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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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매, 약세장선 '최고의 방패'

손절매, 약세장선 '최고의 방패'[조영훈 기자의 개미 新 투자전략] (2)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개미(일반투자가)와 전문가의 사이에는 단 하나의 차이만이 존재한다. 그것은 「손절매」능력이다. 물론 전문가는 보다 많은 지식과 정보망, 기술적 분석능력 등을 갖고 시장에 대응하고 있어 개미투자가보다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정말로 개미와 비교해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부분이 바로 손절매다. ◇손절매가 필요한 이유= 증권투자가에게 「손절매」만큼 중요한 투자원칙은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손절매는 약세장에서 투자가를 지켜주는 방패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은 오르는 때보다 내리는 때가 훨씬 많다. 그래서 「천정 3일 바닥 100일」이라는 격언이 나온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올해들어 지난 5개월간 주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주가가 크게 오르던 99년에도 월초보다 월말지수가 높은 경우는 여섯달에 불과했다. 주가가 오르는 때보다는 빠질 때가 더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기관투자가의 손절매(LOSS-CUT)= 1990년 12월12일 투신사들은 한국은행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주식을 대거 사들였다. 그렇지만 주가하락을 막지 못했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때 산 고유주식(투신사의 돈으로 투자한 주식)의 손실때문에 부실이 늘어나 대수술을 받고 있다. 은행권도 주식때문에 홍역을 치뤘다. 1995년 주식투자 열기가 절정에 달했을 때 은행권은 막차로 주식시장에 탑승해 큰 손실을 봤다. 그 결과 기관에 도입된 제도가 소위 로스컷(LOSS-CUT)으로 불리는 손절매다. 주식 매입후 일정수준까지 예를 들면 10% 혹은 20% 하락하면 펀드매니저의 의견과 상관없이 주식을 매도하는 방법이다. 펀드매니저도 개미와 같은 사람이다. 주식을 보유하게 되면 호재가 아른거려 쉽게 팔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그래서 조직 내부적으로 위험관리기준을 손절매의 중요성 정하고 인정사정 볼 것없이 주식을 파는 것이다. ◇가격제한폭 확대로 손절매의 중요성 커져= 과거에는 주가가 정액제로 등락금액이 결정됐다. 예컨데 3만원대 주식은 1,300원 오르내릴 수 있었다. 그러던 것이 정률제로 바뀌면서 6%, 8%를 거쳐 지금은 15%까지 오르내릴 수 있다. 지난 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손절매의 중요성 3일만에 반토막 종목이 속출했다. 단순계산해도 3일만에 45%가 빠질 수 있다. 손절매는 그래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것이다. ◇개미투자가의 손절매를 위한 트레이닝= 펀드매니저도 힘든 손절매를 개미는 어떻게 실행해야 할까. 확고한 원칙을 수립해서 시행하는 방법만이 손절매를 가능하게 한다. 우유부단한 마음으로는 절대로 손절매를 실행할 수 없다. ▲손절매 기준을 정해라= 자신이 우유부단하고 결단을 못내린다면 특히 더 엄격하게 시행해야 할 원칙이다. 주가가 매입가격에서 10% 빠지면 무조건 파는 방법이다. 이 원칙을 지키면 투자의 위험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 물론 팔고서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나올 수 있다. 그래도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그런 경우는 손절매의 중요성 열 번중 한 두번에 불과하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하라= 주가이동평균선 특히 5일이동평균선을 이용하라. 이 방법은 주로 강세종목을 매매할 때 적용할 수 있다. 즉 주가가 5일선보다 높은 수준에 있을 때는 보유하고 5일간 거래된 평균가격인 5일 이동평균선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락할 때는 과감히 매도하는 방법이다. ▲손절매가 거듭될 때는 쉬든지 주식투자를 그만 둬라=만약 매매할 때마다 손절매를 시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한참동안 주식투자를 중단해야 한다. 당신이 잘못된 투자방법을 사용하고 있거나 주가가 추세적인 하락기조에 있다는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팔때는 하한가, 살때는 상한가로= 손절매를 실시할 때는 하한가 혹은 시장가매도를 생활화해야 한다. 100원 더 받고 싶은 심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그러다 매도시점을 놓치면 잠수(장기보유)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조영훈기자[email protected] 입력시간 2000/05/29 15:40 손절매의 중요성 ◀ 이전화면

손절매의 중요성

갖고 있는 주식이 떨어지면 당황한 투자자들은 아래와 같은 비이성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 MTS, HTS를 지워버리고 주가가 원상복구 될 때까지 존버를 한다
  • 2. 물타기(추매)를 해 평단가를 낮춘다

손실을 보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자신의 종목에 애착이 생기기 시작하고, 팔고 나서 오를 것만 같은 기분에 홀딩을 해버리는 경우가 많죠.

주식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상향하는 자산인 것은 틀리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투자원칙이 없이 무작정 존버, 추매를 하는 것은 삼가셔야 합니다 .

예를 들어 펀더멘탈이 훼손된 기업같은 경우, 존버나 추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익을 볼 확률이 낮습니다. 한 예로, 중공업 업종같은 경우, 업계불황과 여러 요인이 겹쳐 주가가 우하향 곡선을 그리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손절매의 중요성

만약 고점에서 구매했다고 하더라도 빠른 손절매를 했다면 추가 위험을 털 수 있었겠지만, 존버를 한 경우 손에 쥘 수 있는게 얼마 남지 않았겠죠?

손절매 비율 대비 복구해야 하는 수익률을 보면 더욱 더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손실) 비율 복구해야 하는 수익률
10% 11%
20% 25%
30% 43%
40% 67%
50% 100%
60% 150%
70% 233%
80% 400%
90% 900%

예를 들어 50% 손해를 봤을 때, 원금을 복구하려면 100%의 수익률을 찍어야 합니다. 손절매를 10%로 설정했다면 11%의 수익만 올리면 다시 원금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손실 비율이 높아질수록 원금을 복구하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투자에 손실은 필연적입니다 . 손실이 한번도 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손실을 극복하고 올라설지, 아니면 물타기 하다가 물려서 오도가도 못할 지는 손절매의 유무로 판가름됩니다.

손절매 유의사항

손절 퍼센트를 너무 낮게 잡아 자주 손절매를 하게 되는 경우 가랑비에 옷이 젖게 되는 것처럼 손해가 커지게 됩니다.

기계적으로 종목 별 손절매 퍼센트를 적용하기 보다는, 운용하는 총 자금의 손실비율을 고려한 손절매를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자동 손절매 하는 법

보통 HTS, MTS에 자동 손절 기능이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이름은 다르지만 보통 스톱 로스(Stop Loss) 또는 로스 컷(Loss Cut) 이라는 기능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HTS를 하루종일 볼 수 없는 직장인에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예를 들면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움증권 HTS인 영웅문4에서는 [0621] 주식StopLoss라는 메뉴에 들어가면 이익실현 / 이익보존 / 손실제한 등의 여러 조건을 걸어놓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보유중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 ETF에 스탑로스를 걸어본 예시입니다. 감시 시작시 현재가 기준으로 5% 떨어지면 전량 최유리지정가로 매도를 하게 해놨습니다.

손절이란 무엇인가! 주식 손절 뜻과 손절매 (손절매도) 개념과 중요성

본 글은 손절이란 무엇인지 주식 손절 뜻과 손절매 (손절매도) 개념을 비롯해 손절 (손절매)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입니다.

투자자들은 투자을 하기 위해 매수 혹은 매도(공매도)를 통해 투자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의 중요성 상태에 진입하게 되면 손실과 수익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이 중에서도 손실은 투자자들이 대체적으로 가장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투자 손실이 발생할 경우, 이익이 나는 발생한 상황에 비해 더욱 비상정상적인 대응을 하게 됩니다.

손절은 투자 손실을 그나마 제한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 기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손절이란 투자 손실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를 뜻 합니다.

손절매 (손절매도)는 투자 손실을 제한하기 위해 행하는 매도를 뜻 합니다.

투자 손실은 매수를 기반으로 한 거래인지 아니면 공매도와 같이 매도를 기반으로 하는 거래인지에 따라 투자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이 다릅니다.

손절은 투자 손실을 제한하기 위해 취하는 조치로써 손절매 (손절매도 혹은 손절매수)를 통해 투자 손실을 제한하는 일종의 투자 기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는 수익이나는 상황과 손실이 나는 상황이 모두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주식 투자 (주식 거래)를 하는 상황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순간 수수료 혹은 세금과 같은 매매비용으로인해 주식 매수 즉시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불특정한 시간이 지난 후에는 자신이 매입한 주식의 가격 변화에 맞춰 수익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투자 손실이 더욱 커질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다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투자자는 늘 손실의 위험을 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투자는 위험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위험에 상응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수익이라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자신의 손절매의 중요성 자본을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수익이라고 하는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시작한 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투자자는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손실의 폭이 급격하게 커질 경우, 많은 투자자들은 손절을 할 수 있는 기회인 손절 타임을 놓치고 자신의 투자 손실 대응 규칙과 기술에 벗어나는 투매와 같은 비정상적인 매매를 감행하게 됩니다.

투자 시장의 측면에서보면 투매 역시 시장에서 보일 수 있는 투자자의 지극히 일반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있지만, 손절 기회를 놓친 투매는 손실을 극대화 시킨다는 점에서 투자자에게 가장 안 좋은 결과를 안겨주는 매매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투자를 감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더 이상의 가격 반등 혹은 상승에 대한 희망을 잃었을 때 입니다.

손절 기회는 일찌감치 잃고, 커져버린 손실 마져 감당하기 버거운 상황이 바로 투매 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손절은 이처럼 더욱 커저버리는 손해를 막기 위해 지금의 손실을 감내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손절을 하고나면 그 시점에서 투자자의 심리에 자리 잡은 반등의 희망대로 반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적절한 손절 지점은 반등이 일어날 지점이 아니라 반등이 일어나기 위해 적절히 매도 매물이 소화되기 시작하는 혹은 초기 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실이 비교적 커진 시점에서 "조금만 기다리면 반등할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지점은 오히려 매수 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손절이라면 손실이 커지기 전, 즉, 상식적으로 손실이 발생하지 말아야 할 지점에서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 지점이 바로 손절 지점이라고 볼 손절매의 중요성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주식 투자에서 횡보 상태에 있는 종목일 경우, 일시적 하락이 아닌 하락 기조의 시작이 될 법한 가격 지점이 바로 손절 손절매의 중요성 지점이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손절을 획일적으로 몇 퍼센트의 손실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투자자들이 투자 손실을 다수 경험한 다음 일명 투자의 대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손절 비율을 자신의 손절 비율로 삼는 경우가 있지만,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그러한 손절을 감내할 준비가 되지 손절매의 중요성 않은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합니다.

손절비율은 자신이 투자 손실 확정 후 재투자를 하기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비율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2%의 손절매의 중요성 투자 손실 비율을 손절비율로 한다면 -2% 시점에서 손절을 하고, -5% ~ -10% 지점에서 재매수를 한다거나 하는 기준을 삼아본다면 손절비율을 정할 때 보다 용이하지 않을까 합니다.

투자 수익을 결정짓는 익절과 투자 손실을 결정짓지만 더 큰 투자 손실을 제한하는 손절은 50 대 50의 비율로 동등하게 중요합니다.

투자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가 있다면, 투자 손실을 최대한 줄이면서 하는 투자 역시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손절매 (손절매도)를 하는 경험은 투자자에게 매우 아픈 경험이지만, 분명 확보된 투자금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여는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오랜 투자의 역사에서 손절이 항상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손절매란 자신의 보유주식의 가격이 하락할때 손실을 보고도 미래의 손실가능성을 염두해 더 큰 하락이 예상된다면 적은 손실을 보고 매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것들 중에 한가지입니다. 그만큼 손절매는 아주 중요합니다. 손절매를 잘해야 종목을 물리지 않고 리스크 관리를 잘해서 매매를 부드럽게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윤활유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손절매를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손절매를 잘한다는것은 정해진 손절선을 이탈하면 철저히 매도를 해주고 추가적인 하락위험에서 벗어나 계좌의 리스크를 줄여주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자신의 손절라인이 3%라고 한다면 3%이상 하락시 바로 기계적으로 손절을 해주는 것으로 리스크를 없애는 것입니다. 손절을 하고 종목이 반등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더 하락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손절하고 아쉽지만 계속 원칙에 맞춰 손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깝다고 그뒤로 반등을 기대해 손절을 늦춘다면 어떤상황이 벌어질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무조건 자신의 손절원칙은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손절원칙을 정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한가지만 사용한다기 보다는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의미있는 가격대란 전저점이나 전고점과 같은 매물대가 존재하며 심리적으로 반등을 기대할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이 깨지면서 하락이탈을 하게 되면 추가적인 하락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정확한 지지선이 아니라도 호가창에서 두터운 매수잔량으로 매물대가 존재하는 가격도 의미가 있습니다. 보통 라운드피겨의 가격에서 매물대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자신이 정한 하락률 이상의 하락시

저는 2%이상 하락시 손절이라는 원칙을 정했습니다. 자신의 매매방식에 따라 감당할수 있는 하락폭을 정해서 그 하락폭 이상으로 하락을 하게 되면 손절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기매매라면 손절선이 짧고 중장기 매매일수록 손절선이 긴 것이 일반적입니다.

저와 같이 수급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수급에 따라 매수, 매도를 합니다. 매수를 한 종목에서 수급의 이탈이 발견되면 하락하기전에 매도를 해줍니다. 만약에 매수한 종목이 하락중인데 수급의 이탈까지 발견된다면 무조건 손절해줍니다. 그래야 수급매매 성공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식투자에 있어 빼놓을수 없는 손절매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손절매 없는 매매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정한 손절선은 무조건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손절 못해서 마음고생 심하게 했던적 많습니다.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손절매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해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겪기 전까지는 손절하는것이 어려웠습니다. 자신이 알고있는 것과 깨달은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크게 다치기전에 안전띠 메고 운전해야 합니다. 깨닫기 위해서 큰 손실을 입을 필요는 없습니다. 깡통차기 전에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 이제야 제대로 된 손절을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손절 못해서 물리지 않을 것입니다. 손절 잘해서 자금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주식 하락시 현금보유의 중요성, 손절매가 답?, 추가매수 원칙은?

주식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가 현금보유의 원칙입니다. 대부분 초보투자자는 현금으로 남겨두지 않고 주식을 100%를 매수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특히, 주식시장이 상승기일 때입니다. 상승기일 때에는 100%를 투자해야 최대의 수익을 거둘 수 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생물과 같이 변동성이 심합니다. 상승추세라 할 지라도 하락으로 전환할 수도 있고 상승추세후 하락시에는 더 급하게 빠질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주식으로 100%를 투자하고 있다면 손을쓸 수 없이 그져 하락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만약 주식폭락시에 현금 30%라도 가지고 있다면 추매를 통해서 평균단가를 낮출 수가 있습니다.

현금으로 100%매수의 위험성

아래의 표에서 1만원하는 주식을 100주를 산 손절매의 중요성 경우 총 100만원이 됩니다. 주가가 하락하여 8천원으로 하락한 경우 손실률은 20%입니다. 만약 재차 하락하여 5천원이 되었다면 손실률은 50%가 됩니다. 만약 현금이 있다면 1만원 하던 주식을 5천원에 살 수 있지만 현금을 100%를 투자했다면 더 이상 추가매수를 할 수가 없게됩니다.

주식에서 손절매 원칙을 철저히 지키라고 합니다. 하나의 주식원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을 합니다. 손절매를 주식투자의 원칙으로 내세운 것은 일반적으로 손절매를 한 후 평균적으로 더 하락을 하는 경향이 더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손절매란 말 그대로 손실을 확정하는 것입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를 손절매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매매하는 단타의 경우에는 손절매 하락율을 더 짧게 가져갑니다. 3~5%정도될까요? 보통 손절매 하면 해당 종목을 100%매도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손절매를 하고 나서 주식이 더 하락한 경우에는 그만큼 이익이지만 손절매를 하고 난 후 오른 경우에는 손해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손절매를 하더라도 100%를 하지않고 일부만 매도를 합니다. 10%하락할 경우에 보유종목의 20%만 손절을 하고 나머지는 가지고 갑니다. 물론 그 다음날 상승할 경우 손해이지만 하락할 경우를 대비해서 손절을 합니다. 주식은 수익을 생각하기보다는 하락할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 자본금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그 이후로 재차하락시에 다시 20%를 손절을 합니다. 손절을 한 금액은 손실로 확정이 되지만 그만큼의 현금을 보유하게 됩니다.

아울러 1차 손절한 후 하락한 경우에는 그만큼 손절로 인해 손실을 줄이게 됩니다. 3차하락시에는 다시 손절을 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에는 기존에 손절한 40%의 물량으로 매수를 해나갑니다.(물타가) 여기에서 추가하락시에는 다시 손실이 이어질 수 있지만 깊게 하락한 경우에는 중간에 반등이 나올 타이밍이 됩니다. 이 타이밍을 보고 추가매수를 해 갑니다.

주가가 하락하여 추가매수를 하더라도 다음날 바로 추가매수를 하지 않고 조금더 지켜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예를들어 1000원 하던 주가가 9000원으로 하락시 바로 추가매수하지 않고 며칠 더 기다립니다. 만약 상승으로 전환한 경우에는 그대로 보유를 하고 만약 8,000원으로 추가하락시에 추가매수를 합니다. 그만큼 더 싸게 물량을 모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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