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장외주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3분기 베트남 하노이증시의 주식위탁매매는 SSI증권이 시장점유율 10.37%로 1위에 올랐으며, 비상장주식시장은 딴비엣증권이, 파생상품은 VP증권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bao moi)

떠오르는 장외주식

3분기 베트남 하노이증시의 주식위탁매매는 SSI증권이 시장점유율 10.37%로 1위에 올랐으며, 비상장주식시장은 딴비엣증권이, 파생상품은 VP증권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bao moi)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윤준호 기자] 3분기 베트남 하노이증시(HNX)는 SSI증권이, 비상장주식시장(UPCoM, 업콤)은 딴비엣증권(Tan Viet)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노이증권거래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SSI증권은 3분기 HNX의 주식중개시장 점유율 10.37%로 1위를 차지했고, VN다이렉트증권(VDSC)과 호치민시증권(HSC), VPS증권, MB증권이 각각 8.17%, 6.74%, 6.33%, 5.68%로 뒤를 이었다.

한국의 미래에셋은 5.19%로 6위에 랭크돼 ‘떠오르는 별’로 부상했다. 뒤이어 사이공하노이증권(SHS) 5%, FPT증권(FPTS) 4.59%, KIS베트남증권(4.18%), 베트남상업은행증권(VCBS, 3.75%) 등의 순으로 10대 회사에 올랐다.

한편 업콥에서는 딴비엣증권(TVSI)이 10.57%로 1위에 올랐고, SSI증권, VN다이렉트증권, 호치민시증권, VP증권이 각각 9.82%, 9.27%, 8.99%, 8.28% 순으로 뒤를 이었다. 나머지 10위 내 증권사들은 MB증권(MBS), 바오비엣증권(BVSC), 베트남투자개발은행증권(BSC), 메이뱅크킴엥(MBKE)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파생상품시장에서는 VP증권이 수수료 무료정책으로 최대 55.92%의 점유율로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VN다이렉트증권(12.14%), MB증권(10.28%), 호치민시증권(7.01%), SSI증권(5.9%)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MONEYLETTER

오늘(17일), 의료 AI기업 딥노이드가 코스닥에 상장합니다. 공모가는 1주당 42,000원. 수요예측 결과, 상장주관사가 제시한 공모가 범위의 최상단에서 확정됐어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도 1조 3천억 원가량의 증거금이 모였습니다. 상장 전, 기업에 대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절차에서 꽤 좋은 성적 을 낸 거죠.

딥노이드는 의료 인공지능 기업 입니다. 2020년에는 매출 10억 원, 영업손실 50억 원으로 적자였지만, 2023년 100억 원의 매출과 함께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게 목표라고 해요.

한컴라이프케어는 국내 1위 안전장비 제조기업으로, 공기호흡기와 방독면과 방화복 등을 제조하고 있어요. 2020년에는 매출 1,518억 원, 영업이익 387억 원을 내면서 이미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컴라이프케어의 마스크 매출이 늘어나면서 모회사인 한컴의 실적에도 좋은 영향을 끼쳤어요 .

✔️ 딥노이드는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기술특례 상장은 당장 적자를 내더라도 성장성이 높은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예요. 이번에 상장하면서 끌어온 공모 자금은 각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사용할 예정 이라고 하네요.

✔️ 한컴라이프케어는 기존 주주의 의무보유확약 비중이 약 3%로 낮은 편 입니다. 의무보유확약은 기관투자자들이 ‘상장한 뒤로 일정 기간까지는 주식을 팔지 말자’라고 약속하는 거예요. 의무보유확약 비중이 적다는 건, 한컴라이프케어가 상장한 뒤 기관투자자들이 얼마든지 주식을 팔 수 있다는 뜻이 되겠죠.

✔️ 공모주 청약, 즉 ‘주식’의 새로운 주인을 공개적으로(공) 모집하기 위한(모) 단계에서, ‘주식’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새로 찍어낸 주식(신주), 다른 하나는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구주)이에요. 전체 공모주 물량에서 구주를 팔아서 나오는 물량(구주매출)이 많으면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되는데요. 한컴라이프케어는 구주매출 물량이 66.67%에 달했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이 의무보유확약 기간을 짧게 잡은 이유라고 해요.


최근 우리나라의 수출 떠오르는 장외주식 실적은 상승세를 달리고 있지만 이번 달 1일~10일 열흘간의 무역수지는 적자 입니다. ‘수출을 통해 번 돈’에서 ‘수입으로 지출한 떠오르는 장외주식 돈’을 빼면 마이너스였다는 뜻이죠. 수출액이 상당했는데도 불구하고, 국제 원자재 가격이 올라 수입액이 더 많이 늘었다고 해요.

원자재를 수입해 완성된 제품을 만들어 파는 우리나라로서는 원자재 가격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희토류’라고 불리는 희소금속 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도체와 전자모터, 배터리 등 최첨단 전자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원자재거든요. 희소금속은 전 세계에 골고루 매장돼 있지 않고, 떠오르는 장외주식 떠오르는 장외주식 중국과 호주 등 일부 국가에 편중돼 있어요.

희소금속 문제는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거예요. 글로벌 경제기조가 친환경·저탄소로 넘어가면서 모터와 배터리는 필수적인 부품이 되어갈 거고, 여기에 들어가는 희소금속 수요는 치솟을 테니까요. 희소금속 매장량이 풍부한 중국과,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들 사이 힘의 질서가 강화 될 거라는 뜻이죠. 지난 2월만 해도 미·중 무역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에 희소금속 수출을 제한하기도 했어요 .

✔️ 이 상황에서 의외로 주목받는 국가는 바로 북한입니다. 북한은 희귀금속 매장량이 풍부한 편이에요. 북한의 광물자원이 쓸만하다는 사실은 수십 년간 알려져 왔고 , 중국 자본이 광산 개발과 채굴을 해오기도 했어요.

✔️ 희소금속을 포함한 원자재 가격 수입 동향을 파악하려면 ‘ 코이마(KOIMA) 지수 ’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한국 수입협회가 매달 조사해 발표하는 지수인데요, 올해는 코이마 지수가 계속 오르고 있네요 .


✔️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면 희소금속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테슬라가 폐배터리에서 소재의 92%를 회수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해서 박수를 받았죠.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규제가 완화됐습니다. 이제까지는 폐배터리가 발생하면 각 지자체에 반납해야 했는데, 이제는 민간업체가 서로 사고팔 수 있게 됐습니다. 새로운 ‘폐배터리 시장’을 열어준 셈이에요.

① 디즈니: 월트디즈니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핵심만 요약하면 ,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던 오프라인 매출(테마파크 등)은 회복세를 보였고, 온라인 매출(디즈니플러스 등)은 유료 가입자 수가 크게 늘어 좋은 성적을 냈어요. 기존 사업이 외부적인 요인으로 흔들거리는 동안 , 신사업이 월트디즈니의 사업을 단단히 지켜낸 모습입니다 . 코로나19가 지나간 뒤에는 더 큰 폭의 성장세를 떠오르는 장외주식 기대해볼 수 있겠어요.

② 틱톡: 2020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은 ‘틱톡’이라고 해요 . 2019년까지는 페이스북이 1위였고, 틱톡은 4위에 머물렀는데 1년 만에 1위가 뒤바뀐 거예요. 조사에 따르면, 틱톡의 전 세계 이용자 수는 10억 명에 달합니다. 틱톡을 운영하는 바이트댄스가 2022년 초까지 홍콩 증시에 상장을 추진 한다는 소식도 있네요.

③ 리복: 아디다스가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과의 이별을 앞두고 있습니다. 리복은 한때 아디다스, 나이키보다 잘 나가던 브랜드였지만, 2006년 아디다스에 인수된 뒤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며 아디다스의 실적을 깎아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디다스의 주주들은 이미 전부터 리복을 매각하라는 입장이었는데요. 이번에 어센틱 브랜드 그룹(ABG)에 최대 25억 달러(약 3조 원)에 팔리게 됐습니다 .

④ 고용보험: 작년 말, 예술인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죠. 이후 8개월 만에 가입자가 만 6만 명을 넘어섰다 고 해요. 이외에도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올해 하반기부터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용보험에 떠오르는 장외주식 가입하면, 실직 후 구직급여와 출산전후 급여 등 고용보험의 보장을 받을 수 있죠 . 그간 사각지대에 있던 근로자들이 서서히 제도권에 들어서며 보호를 받는 모습이에요.

⑤ 반도체: 지난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반도체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분들에게 아쉬운 주간이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특히 D램의 가격이 앞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에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거든요. 그 여파가 국내 기업에만 국한되지는 않았습니다 . 12일,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D램 시장 3위 기업(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 2위 기업) 마이크론의 주가는 -6.3% 하락했어요.

웹툰 덕후인 어피티 팀원 H는, 요즘 본인의 덕후력을 투자와 연관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해요. 카카오웹툰 추천 작품과 국내 런칭 기념 퀴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비상장주식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까지. 같이 둘러볼까요?

  • 월요일: 바니와 오빠들
  • 화요일: 지옥사원
  • 수요일: 말하지 말까
  • 목요일: 뽀짜툰, 재벌과의 인터뷰
  • 금요일: 남남, 닭은 의외로 위대하다
  • 토요일: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 곳에서 기다려
  • 일요일: 슬프게도 이게 내 인생, 내일도 출근!

H: <닭은 의외로 위대하다>요! 가족 관계가 아닌 70대와 20대, 그리고 닭 한 마리가 주인공인 좀비 아포칼립스 웹툰인데요. 가벼운 그림체로 표현되는 결코 가볍지 않은 스토리, 흡입력 있는 연출, 은은한 개그코드까지…! 1화를 보고 나면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 거예요. 츄라이 츄라이~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웹툰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여 ‘카카오웹툰’. 기존의 다음웹툰을 개편한 형태로, 그간 다음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에서 공개한 ‘오리지널 웹툰 IP’를 한 데 모았다고 해요.

'장외주식거래' 프리보드시장, 'K-OTC'로 개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서울=연합뉴스) 김지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가 관리하는 비상장주식 거래시스템인 프리보드시장이 오는 8월 말 또는 9월 초에 'K-OTC'(협회장외주식시장)으로 개편돼 새롭게 문을 연다.

금투협은 유망 중소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코넥스시장과 달리 K-OTC를 비상장주식이 편리하고 투명하게 거래되는 실질적인 장외시장으로 운영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12일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 등에 따르면 금투협은 프리보드를 'K-OTC'(Kofia-Over The Counter·가칭)라는 이름으로 개편하기로 하고 현재 전산시스템 개발과 운영규정 개정 등의 작업을 진행 중이다.

금투협은 오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프리보드 개편과 떠오르는 장외주식 관련한 각종 운영규정과 지정요건 등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개장 시점은 애초 다음 달 1일로 예정됐었으나 준비 작업에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8월 말 또는 9월 초로 2개월 연기됐다.

협회는 다음 달 1일부터 전산시스템의 시범운영을 시작한 뒤 준비작업 진행상황에 따라 8월 25일 또는 9월 1일에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K-OTC는 1부와 2부로 나뉘고 이중 1부는 떠오르는 장외주식 또 '등록기업부'와 '지정기업부'로 구분된다.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황소상의 모습.

등록기업부에는 현재 프리보드에서 거래되고 있는 46개사가 소속되고 지정기업부엔 주식 공모 실적 등 일정 요건을 갖춘 비상장사가 새로 지정될 예정이다.

지정기업부 소속 기업은 오는 8월 중순께 반기보고서가 제출된 이후에야 확정될 예정인데 총 80개 미만의 기업이 지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미래에셋생명과 IBK투자증권, 삼성메디슨 등의 기업이 지정대상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

이렇게 되면 K-OTC의 1부에는 약 130개의 기업이 소속돼 주권이 거래된다.

2부는 통일규격의 증권을 발행하고 정관상 주식양도에 제한이 없는 등의 요건만 갖춘 기업이면 주권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금투협은 거래에 필요한 플랫폼만 제공하는 일종의 '호가 게시판' 역할을 한다.

K-OTC의 1부는 시범운영을 거쳐 8월 말이나 9월 초에 먼저 개장하고 2부는 증권사들의 전산 준비작업 등을 거쳐 추후 개설된다.

금투협은 코스닥 상장 이전의 중소·벤처기업이 직접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현행 프리보드와 달리 K-OTC는 모든 비상장법인의 주식이 투명하고 원활하게 거래되는 시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터넷 사이트 등 장외 주식거래의 문제를 해결하고 우량 비상장 기업을 1부로 흡수함으로써 떠오르는 장외주식 비상장주식 투자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장외에서 실제 거래가 많이 이뤄지는 비상장 기업의 주식거래를 위한 플랫폼을 만든다는 취지"라면서 "이번 개편으로 비상장 주식 거래의 편의성이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 장외주식] 주간 P2P금융 동향 및 NPL담보 상품 구조 소개

한국경제TV `스타 장외주식(연출 이무제 작가 떠오르는 장외주식 최현송)`에서 새로운 재테크로 떠오르는 P2P금융시장의 주간 동향 및 주요 뉴스, 화제의 금융상품 등을 소개한다. 17일 방송에서는 떠오르는 장외주식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가 출연해 한 주간 P2P업체들의 누적대출액 추이 및 업체 간 순위 변동 현황을 소개하고 신상품 소식 등 주요 이슈를 전한다. 또한 핀스트리트 신건영 이사가 출연해 부실채권 담보 P2P상품인 NPL P2P금융상품의 원리를 설명하고 이에 필요한 담보부 권리분석 방법을 사례를 통해 풀어준다.

한국경제TV에서 방송되는 `스타 장외주식`은 출연자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도록 ‘와우스타’ 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생방송 시간에 안드로이드 와우스타 앱에 접속해 라이브 토크를 누르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출연자에게 질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강기수 부국장과 애널리스트 출신 원상필 항공대 교수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한동대학교 김학주 교수, 동부증권 김지수 과장과 박한PB, JWC투자컨설팅 조종욱 대표,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박선림 과장 등이 패널로 함께하며 비상장 기업을 분석하고 있다. 그 외에도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기업 CEO를 초대해 주력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대표를 만나다`, 새로운 산업 트렌드를 한발 앞서 점검하는 ‘트렌드 인사이트’, VC에게 듣는 투자 노하우 ‘벤처캐피탈에게 듣다’,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릴레이` 등의 다양한 코너도 진행된다. 매주 월~목 밤 8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비상장 주식 떠오르는 장외주식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Republic)이 약 18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리퍼블릭은 1억5000만 달러(약 1760억원) 규모 시리즈B 자금 조달 라운드를 완료했다. 밸러이쿼티파트너스가 주관한 이번 라운드에는 갤럭시인터액티브, 모틀리풀벤처스, HOF캐피탈, 트라이브캐피탈, 코인펀드 등이 참여했다. 밸러이쿼티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 고퍼프의 초기 투자자로 유명하다.

리퍼블릭은 앞서 지난 3월 시리즈A 라운드에서 3600만 달러(약 떠오르는 장외주식 420억원)를 조달한 데 이어 7개월 만에 추가 투자를 받았다. 당시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인 해시드가 투자해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렸다.

리퍼블릭은 시리즈B 조달액을 해외 시장 진출과 새로운 투자 상품 개발, 디지털 서비스 개선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리퍼블릭은 비상장 주식, 가상자산, 게임,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제2의 비트코인으로 주목받는 대체불가능한토큰(NTF)도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특히 소수 기관 또는 고액 자산가들에게만 열려 있던 투자 기회를 개인에게도 제공하며 사세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리퍼블릭은 2016년 설립 이후 100개국 100만명의 사용자가 이용 중이다. 지난해 매출은 2000만 달러(약 240억원)다.

캔드릭 응웬 리퍼블릭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과 리테일 투자, 전통 자본의 교차점에 서있다"면서 "투자에 참여한 파트너들과 함께 다음 성장 단계로 진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