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트루범위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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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상승국면
-> 그날의 저가와 종가는 전일의 1차 저항 또는 2차 저항 수준에서 결정될 확률이 높다.

주식 보조지표(DMI/ADX, Chaikin's Oscillator, 그물차트) 정리

주식 보조지표 정리 2

1. DMI(Directional Movement Index)와 ADX(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 DMI는 시장이 추세를 가지고 있는지, 또 있다면 어떤 추세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는 지표다. ADX는 DMI를 이동 평균한 것으로, 추세가 유효한 추세인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추세의 강도를 나타낸다. DMI와 ADX는 같이 사용해야, 추세의 방향과 강도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

- 지표의 이론적 근거는, 시장이 상승추세일 경우, 당일 고가가 전일 고가보다 높고, 시장이 하락 추세일 경우, 당일 저가가 전일 저가보다 낮다는 것에서 출발 한다.

○ DMI와 ADX 계산법

+DM = (당일 고가 - 전일 고가)의 절대값
-DM = (당일 저가 - 전일 저가)의 절댓값
CL = (당일 종가 - 전일 종가)의 절댓값

TR(True Range) = MAX(+DM, -DM, CL)
진정한 변동폭 = (+DM, -DM, CL 중 최댓값)

+DMN = +DM의 N일(14일) 이동평균
-DMN = -DM의 N일(14일) 이동평균
TRN = TR의 N일(14일) 이동평균

○ DMI의 구성
+DI = +DMN ÷ TRN
-DI = -DMN ÷ TRN

○ ADX의 구성
ADX = DX의 N일 이동평균
ADXR = ADX의 N일 이동평균
DX = (+DI) + (-DI) / [(+DI) - (-DI)]의 절댓값 X 100

DMI와 ADX 지표 해석

1. +DI는 상승 강도를 나타내므로, -DI보다 크면 클수록, 상승 탄력이 평균트루범위 지표 크고, -DI는 하락 강도를 나타내므로 +DI보다 크면 클수록, 하락 탄력이 크다고 본다.

2. TR(True Range)의 값은 절대값 기준이므로, 주가의 방향과 관계없이 주가 움직임이 크면 커지고, 주가가 횡보하면 작아진다.

- 예를 들어, 14일 중 +DI가 40%이고, -DI가 20% 였다면, 14일 동안 상승추세가 40%였고, 하락 추세는 20%였으며, 나머지 40%는 횡보 추세였다라고 본다. (공식에 따라 해석하면)

- DX는 추세의 강도를 의미한다. ADX는 이런 DX를 이동 평균한 것이고, 따라서 ADX가 상승하면 어느 방향이든, 추세가 결정된다고 예상한다.

DMI와 ADX를 이용한 매매법 2가지

1. +DI와 -DI의 교차점을 이용해 매매하는 방법

- 이런 기준을 적용할 때, 속임수 지표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DI가 -DI를 상향 돌파하는 날의 고점 주가를 돌파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고점 돌파를 확인하고 매수한다. 매도할 때도 마찬가지 원칙이 적용된다.(극점 돌파 규칙 Extreme Point Rule)

2. +DI, -DI와 ADX를 병행 이용해 매매하는 법

1) +DI와 -DI가 교차할 때 ADX로 추세를 확인한다.

- (+) DI가 -DI를 상향 돌파해서 상승추세가 예상되더라도, 상승 강도를 나타내는, ADX가 20 이상으로 동행하면서, 상승해야만 진정한 상승으로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ADX가 상승하지 못한다면 매수를 보류해야 한다. (하락도 마찬가지)

2) ADX가 +DI, -DI보다 낮은 값이거나, 혹은 ADX가 20 이하이면, 주가 탄력이 떨어진다고 보므로, 기존의 포지션을 정리해 둔다.

3) +DI와 -DI의 차가 최대치를 형성한 이후 그 차이가 좁혀지면서, ADX가 주가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추세가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다이버전스 발생)

○ DMI와 ADX 지표의 한계와 보완하는 법

- DMI와 ADX는 추세의 방향과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 로, 데이트레이딩이나 선물 매매 시, 흔히 활용하는 지표다. 그러나 이 지표는 보기에 다소 혼란스럽고, 명쾌하지 못한 구간이 많다는 단점 도 있다. 따라서 DMI와 ADX 지표를 이용할 때는 이동평균선, MACD, 스토캐스틱과 같은 다른 보조지표와 같이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다.

2. Chaikin's Oscillator

- 주가가 바닥권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거래량이 줄어들다가, 점점 매집세력에 의해 거래가 다시 증가하고, 반대로 주가가 천정권에 있을 때는 초기에 매물이 나오지 않아, 거래량이 일시적으로 줄어들었다가 다시 매도세력에 의해 거래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 바닥에서 일어나는 매집(Accumulation)과 천정권에서 일어나는 분산(Distribution)을 계산해서 진동 지표로 만든 것이 CO(Chailin's Oscillator)다.

※ N은 기간으로, 단기는 3일, 장기는 10일 이용. A는 Accumlation(매집)의 약자, D는 Distribution(분산)의 약자.

1) 종가가 그날 가격의 중간값([고가+저가) ÷ 2) 이상에서 형성되면 매집이고, 반대로 그 이하에서 형성되면 분산으로 본다. 종가가 당일 고가에 가까우면, 매집 정도가 강하고, 저가에 가까우면 분산 정도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주가가 상승하면 CO값은 증가하고, 주가가 하락하면 CO값은 감소한다.

○ CO를 이용한 매매방법 3가지

2. 가격과 CO의 역배열, 즉 다이버전스가 발생하면, 추세 반전이 예상된다.

3. CO가 기준선인 0선 근처에 있을 때는, 기존에 거래된 거래량 수준을 유지해야 기존 추세가 유지된다.

단기 추세 확인은 피벗 라인(Pivot Line)

- 선물 매매나 당일 매매(Day-trading)와 같이 단기거래를 자주 할 때, 이용하는 지표다. 전일의 선물이나 주가 범위를 이용해지지와 저항으로 삼고, 다음날의 주가 변동 범위를 추측하는 방법.

2차 저항 = 피벗 포인트 + 고가 - 저가
1차 저항 = (피벗 X 2) - 저가
피벗 포인트 = (고가 + 저가 + 종가) ÷ 3

1차 지지 = (피벗 X 2) - 고가
2차 지지 = 피벗 포인트 - 고가 + 저가

○ 피벗을 이용한 매매방법

- 피벗 포인트는 하루의 평균적인 가격 흐름을 나타내는 것으로, 단기 추세의 중심 가격이라 할 수 있다. 현재의 주가가 피벗 포인트 이상에서 움직인다면, 시장이 강세 국면이라 할 수 있고, 아래에서 움직인다면, 약세 국면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피벗의 원리를 이용하면 다음날의 고가와 저가 수준을 예측해 볼 수 있다.

주가가 상승국면
-> 그날의 저가와 종가는 전일의 1차 저항 또는 2차 저항 수준에서 결정될 확률이 높다.

주가가 하락국면
-> 그날의 고가나 종가는 전일의 1차 지지 또는 2차 지지 수준에서 결정될 확률이 높다.

3. 그물 차트

- 기간 값이 서로 다른 여러 개의 이동평균선을 한 번에 한 화면에 표시해서, 이동평균선들의 간격이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것을 이용. 추세를 판단하는 지표 다. 생긴 모양이 그물 같다고 해서 그물 차트 또는 그물망 차트라고 부른다. 이동평균선 분석을 좀 더 확장한 지표라 할 수 있다.

기준선: n일 이동평균선
첫 번째 그물선: (n일 + a) 일 이동평균선
두 번째 그물선: (n일 + 2a) 일 이동평균선
세 번째 그물선: (n일 + 3a) 일 이동평균선
.
.
.
t번째 그물선: (n일 + t X a)일 이동평균선

- 예를 들어, 5일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하고, 간격을 5일, 개수를 12개로 한다면, 5일+10일+15일. +60일 이동평균선이 만들어진다. 그물의 수는 4개~30개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증권회사 HTS 화면을 보면, 그물의 개수는 사용자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 그물 차트를 이용한 매매법

1. 그물 차트의 간격이 넓어졌다, 좁아지는 경우

2. 그물 차트가 밀집되었다가, 간격이 확대되는 경우

○ 그물 차트의 한계와 보완법

- 그물 차트는 장단기 여러 이동평균선을 동시에 나타낸 것이므로, 중장기 추세 확인이나, 변화를 파악하는데 도움 이 된다. 그러나 주가의 변곡점 파악에는 다소 느리다는 단점 이 있다. 그래서 변곡점 파악은, 다른 보조지표를 활용하고 그물 차트로는 추세를 확인할 때 참고로 이용하는 게 좋다.

차트가 애매하거나 서로 다른 신호를 보낼 때

1. 분석 대상에 따라 가장 잘 맞는 분석기법을 이용해야 한다.

- 그래프를 볼 때는, 분석대상이 종합주가지수냐? 개별 종이냐? 선물 · 옵션과 같은 파생상품이냐? 에 따라 어떤 분석기법을 이용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다.

- 종합주가지수와 대형주의 경우: 추세선, 이동평균선, 거래량, MACD, 패턴 분석 순으로 보고, 보조지표는 심리도, 이격도, 일목균형표, CCI, RSI, 스토캐스틱 등의 순 으로 본다.

- 재료주나 테마주의 경우: 추세선, 이동평균선, 거래량, MACD를 기본으로 하되, 보조지표로 볼린저 밴드, 일목균형표, 스토캐스틱을 이용 하는 것이 좋다.

2. 투자 목적에 따라 보는 지표를 다르게 해야 한다.

- 여유자금으로 중장기 투자목적: 중장기 지표인, 주봉과 일봉상의 추세선이나, 이동평균선을 이용 하고, 보조지표도 MACD, CCI 등의 지표를 봐야 한다.

- 선물 · 옵션과 개별종목을 데이트레이드: 먼저 일봉, 시간봉(1시간 또는 2시간)으로 추세 확인을 하고 나서, 매매타이밍 결정은 30분 봉, 5분 봉, 2분 봉과 같은 짧은 시간 단위의 차트를 이용 하는 것이 좋다. 보조 지표로는 MACD, 스토캐스틱, DMI와 ADX, 피벗 같은 지표를 동시에 활용하는 게 좋다.

3. 조금 더 긴 시간 단위의 그래프를 본다.

- 일봉으로 판단하기 힘들 때는, 주봉이나 월봉을 본다 . 예를 들어, 중장기 차트는 바닥권에 있는데, 단기 차트가 상투권에 도달했다면, 단기 매수는 좀 더 기다렸다가 매수하거나, 분할해서 매수하는 게 좋다. 반대로 중장기 차트가 천정권에 있는데 단기 차트가 바닥에 있을 때는, 매매를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매매를 하더라도 단기매매로 대응해야 한다.

4. 시장의 대세를 참고한다.

- 종합주가지수가 천정권에서 하락하고 있는데, 개별종목이 바닥권에서 상승할 경우에는 개별종목의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 반대로, 대세가 상승 중인데 개별종목이 바닥에서 움직일 때는, 상승의 관점에서 그래프를 보는 게 좋다.

그래프를 볼 때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총체적으로 종합해서 주가를 판단할 수 있는 통합적인 능력이 요구된다. 여러 가지로 분석했는데도, 판단이 안 설 때는 매매를 중단하거나 보류해야 한다 . 증권시장에서는 자금을 가지고 기다리면, 기회는 늘 찾아오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농정포커스

제4유형

□ 이 연구는 회원국의 OECD 농업환경지표 작성과 관련 농업환경정책위원회 합동작업반에서 만들어진 설문서 답변을 위해 이루어졌음. 설문서작성은 3차에 걸쳐 이루어졌고, 1차 설문서는 생물다양성과 토지생태기능 및 경관과 관련 세부지표를, 2차 설문서는 토질, 수질 및 물이용 관련지표를, 3차 설문서는 농장관리에 관한 세부지표를 담고 있음.
□ OECD 농업환경지표의 구성은 전체 회원국이 관심을 가지는 핵심지표와 주로 농산물수입국을 중심으로 하는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관련된 지역지표로 나누어짐. 핵심지표에는 토지이용, 토양자원.


제1장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2. 선행 연구 검토 3
3. 연구 방법 및 범위 4
제2장 OECD 농업환경지표 작성 과정
1. OECD 농업환경지표 개발 과정 5
2. OECD 농업환경지표 종합보고서 23
3. OECD 농업환경지표 작성을 위한 설문서 27
제3장 OECD 농업환경지표 설문서 작성
1. 1차 설문서의 주요 답변내용 30
2. 2차 설문서의 주요 답변내용 31
3. 3차 설문서의 주요 답변내용 32
제4장 요약 및 결론 35
부록 39
ABSTRACT 127
참 고 문 헌 129

□ 이 연구는 회원국의 OECD 농업환경지표 작성과 관련 농업환경정책위원회 합동작업반에서 만들어진 설문서 답변을 위해 이루어졌음. 설문서작성은 3차에 걸쳐 이루어졌고, 평균트루범위 지표 1차 설문서는 생물다양성과 토지생태기능 및 경관과 관련 세부지표를, 2차 설문서는 토질, 수질 및 물이용 관련지표를, 3차 설문서는 농장관리에 관한 세부지표를 담고 있음.
□ OECD 농업환경지표의 구성은 전체 회원국이 관심을 가지는 핵심지표와 주로 농산물수입국을 중심으로 하는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관련된 지역지표로 나누어짐. 핵심지표에는 토지이용, 토양자원, 수자원, 생물다양성, 양분균형, 농약이용 및 위험성, 수질, 암모니아방출, 온실 가스 및 에너지 균형, 자원이용효율, 농장관리 등 11개 지표가 포함되며, 지역지표에는 토지보전 및 농업경관지표가 포함됨.
□ 생물다양성지표와 관련 작물종의 유전적 다양성에 있어서 벼의 경우 2000년에 105종에서 2002년에는 139종으로 증가하였고, 채소류와 과실류의 종도 증가한 것으로 제시됨. 축산부문의 유전적 종수와 관련 축우의 경우 2002년 기준 홀스타인 37종, 한우 61종, 기타 2종 등으로 제시됨.
평균트루범위 지표 논농사의 건전한 생태계 유지기능과 관련 특정 조사대상지 논에 서식하는 무척추동물의 수는 14목 54과 107종으로 조사되었고, 수서곤충 개체수는 물 6ℓ당 206.5마리, 수서갑각류는 물 6ℓ당 1,515.7마리, 곤충류는 20회 채취당 119마리로 조사됨.
□ 2002년 기준 양분균형지표에 있어서 질소수지(투입-산출)의 경우 238kg 수준으로 산출되었고, 인산수지는 ha당 47kg 수준으로 산출됨. 양분관리 방식으로 주로 질소, 평균트루범위 지표 인산, 칼리 등 주요 비료성분을 자발적으로 관리하고, 양분유실을 막기 위한 피복작물 재배, 일정규모 이상 축산농가의 분뇨저장 및 처리시설 의무화 등을 제시함. 환경친화적인 양분관리 대상농가는 1993년에 15,670호, 1998년에 84,400호, 2002년에는 204,907호에 달하는 것으로 제시함.
□ 토양검정은 1990년대 중반까지 2~3년 주기로 이루어졌으나 1990년대 중반 이후 매년 검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토양검정을 수행한 농가는 1993년에 45,000호, 1997년에 39,4000호, 2002년에는 614,775호로 나타남.
□ 병해충 관리는 농약에 의한 화학적 방제 외에 경운, 윤작, 생물학적 통제방식, 페르몬과 천적 사용, 작물식재 시기조절 등 다양한 방식이 적용되고 있음. 천적을 적용하여 방제하는 농경지 면적(2003년 기준)은 주로 비닐하우스의 시설재배지 471ha에 달하는 것으로 제시함. 또한 종합병해충관리방식(IPM)을 적용(2003년 기준)하는 대상지역(주로 시범사업 지역)은 총 425ha로 이중 작물재배지가 263ha, 과수원 162ha를 차지하고 참여농가수는 650호에 달하는 것으로 제시함.
□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정책프로그램으로는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물다양성관리계약제도와 농업경관보전 프로그램인 강원도 삼척시의 유채꽃밭 조성사업, 평창군의 메밀꽃단지 조성사업을 제시함. 2003년도 기준 생물다양성관리계약제도에 참여하는 농가는 2,215호에 대상면적은 340ha, 경관보전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는 50호에 대상면적은 38ha로 제시함.
□ 유기농업 실천농가(2003년도 유기·전환기유기 인증농가 포함)는 2,749호에 경지면적은 4,654ha이고, 이중 주 작목인 유기 쌀 재배면적은 1,546ha로 제시함.
□ 농업환경연구에 대한 지출(2001년 기준)은 240억원으로 전체 농업부문 연구비지출의 10% 정도를 차지하며, 민간부문의 이 분야 연구비지출액은 42억원으로 제시함.
□ OECD 회원국의 농업환경지표를 담은 종합보고서가 발간되면 이를 기초로 회원국의 농업환경성과를 비교하는 작업이 수행될 것으로 보여 향후 우리나라의 농업환경 상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임.
□ 환경문제는 국가별·지역별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지표를 총합하거나 평균적인 수치를 기초로 농업환경지표의 활용한 국가간의 비교분석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그러나 질소와 인산 등의 양분지표, 전체 농업에서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수와 대상면적, 평균트루범위 지표 양분관리를 적용하는 농가와 대상면적, 농업환경연구에 대한 투자액 등은 국가별 상대적 비교를 위해서 유용성이 높은 지표로 평가됨.
□ 농업환경지표의 지속적인 개발과 업데이트를 통해 우리나라 농업환경 변동실태 분석과 농업환경정책의 평가·개발에 관한 기초 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향후 OECD 농업환경지표 개발과 이용에 관한 작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임.

뉴욕증시 비트코인 폭발 , 테슬라 실적발표 유럽 빅스텝 금리인상

뉴욕증시 실적발표 기업= 테슬라, 바이오젠, 라스 베이거스 샌즈, 베이커휴스, 나스닥, 애보트 래버토리스, 알코아,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

기사입력 : 2022-07-21 00:00

미국 뉴욕증시 모습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뉴욕증시 모습

인플레 물가 폭탄 속에 금리인상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예상외 호조를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또 한번의 변화를 맞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단번에 100bp(1.00% 포인트) 인상하는 울트라 스텝 대신 자이언트 스텝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뉴욕증시에는 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가 높다. 그 영향으로 달러가 강세에서 약세로 반전하고 있다. 뉴욕증시르 강타했던 애플 쇼크는 하룻 만에 전정되는 모습이다. 연준 ,FOMC의 긴긴축 완화 소식에 나스닥 다우지수와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 가상화폐가 요동치고 있다. 애플 쇼크는 진정되는 듯한 분위기이다. 뉴욕증시에서는 테슬라, 바이오젠, 라스 베이거스 샌즈, 베이커휴스, 나스닥, 애보트 래버토리스, 알코아,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 넷플릭스,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인터렉티브 브로커스, JB헌트트랜스포트, 앨라이 파이낸셜, 록히드마틴, 하스브로, 그리고 할리버튼 등이 연이어 실적을 발표한다. 이 상황에서 유럽중안은행ㅇ이 금리인상을 단행한다.

미국 뉴욕증시 일정 7월20일 =테슬라, 바이오젠, 라스 베이거스 샌즈, 베이커휴스, 나스닥, 애보트 래버토리스, 알코아, 유나이티드에어라인스 실적발표
7월21일=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지수, 경기선행지수, AT&T, 트래블러스, 블랙스톤, 유니언 퍼시픽,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스냅, 마텔, 다우, PPG 인더스트리즈, 도미노스 실적발표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지코인등 가상 암호화폐는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연준 FOMC 의 긴축 완화 신호로 달러 강세가 누그러진데다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오르는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달러화 환율의 가중평균치인 달러인덱스가 크게 떨어졌다. 미국 달러의 가치가 하락한 것이다. 그동안 달러 강세에 짓눌려온 뉴욕증시가 달러약세 반전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 달러가치가 하락한 것은 연준 FOMC가 울트라 스텝 금리인상을 철회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달러 사자가 누그러진 데다 유럽의 금리인상 추진으로 달러의 상대적 가치가 하락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미 통화스와프는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하락 쪽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뉴욕증시와 가상화폐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무려 7.8% 올라 2만40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 가상화폐거래소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3천만원대를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6월 4일 이후 3천만원대를 하회해 한때 2천380만원까지 고꾸라졌다가 소폭 오른 뒤, 최근까지 2천400만∼2천800만원대에서 횡보 장세를 이어왔다. 시가총액 규모 2위인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2.46% 내린 상태이다. 그래도 평균트루범위 지표 한달전에 비해서는 크게 높아졌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하반기로 갈수록 다소 느려질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되살리고 있다.

한국시간 20일 새벽에 끝난 미국 뉴욕증시는 예상을 뛰어넘은 기업들의 실적에 힘입어 큰 폭의 반등장을 연출했다.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54.44포인트(2.43%) 오른 31,827.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05.84포인트(2.76%) 상승한 3,936.69에, 그리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53.10포인트(3.11%) 상승한 11,713.15에 마감했다. 시티즌스 파이낸셜그룹과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의 2분기 실적이 월가 전망치를 상회했다. 그 영향으로 골드만삭스(5.6%), 뱅크오브아메리카(3.4%), 웰스파고(4.2%) 등 대형 은행주들이 폭으로 상승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평균트루범위 지표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7월 회의에서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69.1%로 전장의 70.9%에서 소폭 하락했다. 1%포인트 금리 인상 평균트루범위 지표 가능성은 30.9%로 전장의 29.1%에서 소폭 상승했다.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1.07포인트(4.42%) 오른 25.30을 기록했다.

코스피는 15.88포인트(0.67%) 오른 2,386.85에 장을 마쳤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존슨앤드존슨, 록히드마틴, IBM, 시티즌스 파이낸셜그룹,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등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2분기에 가입자가 97만명 감소했으나 이는 당초 예상한 가입자 감소 규모 200만명 보다는 적었다. 그 영향으로 넷플릭스 주가는 시간 외로 7.85% 급등했다. SK하이닉스[000660](2.00%), 네이버(1.03%), 삼성SDI[006400](2.57%), LG화학[051910](3.65%), KB금융[105560](4.75%), 신한지주[055550](2.75%)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이마트[139480](8.33%), 롯데쇼핑[023530](4.13%), 롯데지주[004990](4.46%) 등 유통주가 급등했다. 삼성전자[005930]는 장중 한때 6만2천100원까지 올랐으나 차익 실현 매물에 0.66% 내린 6만500원에 마감했다.CJ제일제당[097950](-2.10%), 오리온[271560](-2.86%), 농심[004370](-1.94%) 등 식품주는 떨어졌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39포인트(1.07%) 오른 790.72에 마감했다.넷플릭스의 양호한 실적 영향으로 스튜디오드래곤[253450](5.34%)과 CJ ENM[035760](3.02%)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엘앤에프[066970](2.86%), HLB[028300](3.95%), 셀트리온제약[068760](2.68%), 에코프로[086520](2.26%), 위메이드[112040](2.60%), 리노공업[058470](2.76%) 등이 상승했다.

아시아 증시는 글로벌 위험선호 개선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일본 증시가 2% 이상 급등했다. 홍콩, 중국 그리고 대만 증시도 소폭 상승했다. 일본 주식 시장은 미국발 글로벌 증시 훈풍에 2% 이상 급등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 영업일보다 718.58포인트(2.67%) 오른 27,680.26에 장을 마쳤다. 토픽스 지수는 43.65포인트(2.29%) 상승한 1,946.44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표명속에 상승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77% 상승한 3,304.72, 선전종합지수는 0.71% 오른 2,210.46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세계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흐름에도 이날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했다.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주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와의 특별 화상 대화에서 "주요 경제지표를 적정 범위로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고용과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만증시도 뉴욕증시 훈풍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39.14포인트(0.27%) 오른 14,733.22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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