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첫걸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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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첫걸음

'누구는 이번에 돈 모아서 집을 샀다는데. ', 'A 대리님은 주식으로 대박이 났다던데. ', '동기는 벌써 1억을 모았다던데. '

월급을 자산관리 첫걸음 받으면 월세, 교통비, 식비, 쇼핑 등으로 금생 텅장이 되어버리는 나와는 달리 주변엔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이 가득하다.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여 재테크를 시작은 해야겠고 이리저리 방법을 헤매기 마련. 똑똑한 재테크를 위해선 자산을 굴리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대부분 우리가 자산관리 첫걸음 돈을 사용하던 방법이 소비였다면 이제는 소비가 아닌, 자산으로 바꿔주는 방법으로 돈을 쓰는 방법이 바뀌어야 한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생존 공략법이라 자산관리 첫걸음 할 수 있다.' - 본문 중 -

MZ세대인 당신을 위한 자산 관리의 첫걸음! 나만의 자산 만들기부터 주식 투자, 좋은 주식 고르는 법까지.《사회 초년생을 위한 자산 스노우볼 만들기》 가 당신의 재테크 시작을 도울 것이다.

저자 소개

경기도의 작은 도시에서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저자는 우연히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면 배당이라는 것을 준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주식은 커녕 금융에 대해서도 완전하게 무지했던 저자는 그저 자산관리 첫걸음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기만 하면 돈을 준다는 이야기에 삼성전자 주식을 한 주 사게되었다. 그 일을 계기로 배당에 대해서 공부하던 중, 우연히 미국주식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점점 미국주식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한 저자는 각종 경제서적을 읽으면서 주식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자산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현재는 세계 경제에 대해서 공부 하면서 자신만의 투자관을 조금씩 만들어 가고 있다. 지금도 계속해서 경제의 흐름을 읽는 공부를 하고있으며, 계속해서 자산을 키워나가고 있다.

1부) 돈만 많으면 은퇴가 가능할까?
1장. 파이프라인 우화
2장. '은퇴'라는 것은?
3장. 나만의 자산관리 첫걸음 자산 만들기
4장. 시간의 중요성

2부)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는가?
1장. 재테크(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2장.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 하나
3장. 자산의 특징
4장. 시간과 부동산
5장.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3부) 주식에 투자하기
1장. 주식의 사용 방법
2장. 미국 주식을 사 모아야 하는 이유
3장. 환율
4장. 금리

4부) 좋은 주식 고르는 법
1장. 기업분석
2장. P씨 3인방 + R씨 2인방
3장. 재무제표
4장. 주식 투자로 수익을 얻는 방법

'첫눈',첫사랑','첫월급', '처음'이란 말처럼 사람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단어가 또 있을까. 새로운 해가 시작될 때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임에 틀림이 없다. 건전한 자산관리의 출발점을 찾기 어렵다면 새해에는 다음과 같이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먼저 돈과 관련된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다. 인터넷의 부자카페나 펀드카페 등에 회원 가입하여 온오프라인에 주기적으로 참여하여, 여러 사람의 돈 모으는 방법과 투자하는 아이디어를 얻고, 실천하는 방법이다. 물론, 재테크관련 전문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개인에 따라서 이해도가 뒷받침되지 않을 때 시간과 비용을 이러한 커뮤니티를 활용하면 아낄 수 있고,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서 돈을 모을 수 있는 정보를 나누다 보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자산관리 첫걸음 장점이 있다. 또한, 돈을 열심히 모아야겠다는 사람들의 모임이다보니, 서로서로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둘째, 신문 구독이다. 지루하거나, 상투적인 "몇년에 몇십억 모으기"란 거창한 재테크 서적이나 경제서적보다는 꾸준한 경제신문 구독이 훨씬 도움이 된다. 인터넷으로 경제기사를 읽기보다 출퇴근시간이나 짧은 시간을 이용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신문의 장점이다. 특히 경제신문은 각종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 분석력 뿐만 아니라, 경제흐름에 대한 현명한 안목을 선물한다.

셋째, 자산관리 전문가를 반드시 한명이상 가지는 것이다. 꼭 많은 돈이 있어야 상담을 많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재무상담 받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은 각 금융기관마다 일정수준이상의 많은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무료로 충분히 자신의 재정상담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점검받고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다. 또, 한 금융기관보다는 다수의 금융기관의 전문가를 통하여 받아보는 것도 더 나은 방법을 찾기위한 좋은 방법이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란 말이 있다. 하지만, 아무런 결심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마음먹고 삼일이라도 자산관리 첫걸음 실천하는 사람이 낫다. 작심삼일도 3일마다 한다면, 반드시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자산관리 첫걸음

[자산관리 대중화 시대 ①] 자산관리, 왜 필요한가

금리 낮아 수익전략 필수…주식·채권·예금 등 상품별 배분

젊을 땐 공격적 투자하고 은퇴 가까워지면 안전자산 확대를

농민은 위험대비 최우선…재해보험 등 가입해 피해 줄여야

과거 ‘자산관리’는 부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100세 시대’가 다가오면서 과거보다 늘어난 노후를 위해 자산 증식만큼이나 가지고 있는 자산을 잘 지키는 관리법도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훈 NH농협은행 WM(자산관리)사업부장은 “자산관리는 여유자금을 굴리는 것부터 부채나 자산관리 첫걸음 지출 관리까지 포함한다”며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자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자산관리 대중화 시대, 자산관리의 기본원칙과 농지·부동산·세무·은퇴설계 등 분야별 자산관리 방법을 다섯차례에 걸쳐 살펴본다.


◆자산관리, 왜 시작해야 할까=자산관리를 재테크와 혼동해 남 일인 것처럼 미뤄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둘은 다른 개념이다. 재테크는 보유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최대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말한다. 반면 자산관리는 생활 전반에 필요한 재무적 목표를 설정하고 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일이다. 사후관리와 목표재설정을 반복하기 때문에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순환과정이다.

특히 저금리 시대는 자산관리가 필수다. 2000년대 초반까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연 10%를 웃돌면서 예금만으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4월28일 기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1∼2%대 수준이다. 우대금리를 최대한 받더라도 3%를 넘기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수익을 얻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는 늦춰지는 반면 평균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자산관리가 꼭 필요한 이유로 꼽힌다. 남녀 자산관리 첫자산관리 첫걸음 걸음 평균 기대수명은 점차 높아져 2020년 기준 83.5세를 기록했다. 이 부장은 “과거 25세 정도에 경제활동을 시작해 55세에 은퇴를 한다고 봤을 때 30년 동안 소득으로 70세까지 약 15년의 노후자금을 준비했지만 지금은 은퇴 이후 기간이 늘었다”면서 “30세 정도에 경제활동을 시작해 25년 동안 약 30년의 노후자금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생애주기별 자산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설명했다.


◆자산관리의 기본원칙=자산관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면 알아야 하는 건 무엇일까? 자산관리엔 변하지 않는 기본원칙이 있다.

자산관리의 첫걸음은 ‘목표설정’이다. 생애주기별로 거금이 드는 시기에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하려면 사전에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다양한 금융상품 가운데 주가연계증권(ELS), 저축보험 등 중도해지가 불가능하거나 해지 때 큰 손실이 발생하는 상품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필요한 시기에 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산관리 목표기간을 설정하고 이에 적절한 금융상품 활용 계획을 자산관리 첫걸음 세워야 한다. 예컨대 ‘3년 뒤 자녀 학자금으로 3000만원이 필요하니 월 85만원씩 납입 가능한 3년 만기 정기적금에 가입한다’는 식으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목표를 설정했다면 금융자산 배분 비중을 정해야 한다. 이는 ‘100 - 나이 법칙’을 활용하면 좋다. 보유 자금을 100으로 잡았을 때 나이만큼의 비율은 저축하고 100에서 나이를 뺀 만큼의 비율은 투자하는 것이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 법칙을 기반으로 금융상품 투자 비중을 조절해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40세는 60%를 주식형펀드·ELS·변액보험 등 공격형 상품에, 40%는 예적금·주택청약 등 안정형 상품에 투자하는 식이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있듯 ‘분산투자’도 자산관리의 기본원칙이다. 하나의 상품에 ‘올인’하는 것보다 자산을 분산해놓는 게 위험성 관리에 효과적이다. 한쪽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나머지 자산에서는 이익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채권·예금 등 상품별로 자산을 배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기·중기·장기 등 기간이나 국내·해외, 선진국·후진국 등으로 구분해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또 이러한 포트폴리오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재분배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자.


◆농민의 자산관리=농민도 자산관리에서 예외일 수 없다. 농작업 환경은 안전사고뿐 아니라 자연재해와 같은 농민이 제어할 수 없는 예기치 못한 요인이 도사리고 있어서다. 이럴 때 큰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해두는 것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탄탄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이에 농민의 자산관리엔 위험 대비가 최우선이다.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시설 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농작물재해보험’과 농기계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농업인안전보험’에 가입해두면 각종 피해에 대비하기 수월하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분산투자를 고려하는 농민에게 좋은 수단이다. 이는 한 계좌에서 예금·펀드·파생결합증권 등 여러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관리할 수 있다. ISA의 가장 큰 장점은 비과세 혜택이다. 가입 후 3년이 지나면 비과세 혜택을 주는데, 농민은 순이익의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또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선 9.9%로 분리 과세해 이른바 ‘절세를 위해 태어난 만능통장’으로 불린다.

이 부장은 “농민은 일정한 소득이 정기적으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평소 여유자금에 대한 관리가 부족하면 현금 흐름이 악화돼 폐업 위기까지 겪을 수 있다”면서 “평소 자산관리에 관심을 갖고 현금성 자산 확보에 신경 쓰는 것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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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호 대표
-자산관리&재무설계 컨설팅 회사 (주)머니클라우드 대표-
前 한국투자증권 투자권유위원
前 즐겨찾기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강남 역삼동)
前 한국투자증권 삼성동PB센터 Financial Advisor
現 한국 FP협회 재무설계상담위원
現 인모스트투자자문사 금융투자전문인력(투자권유대행위원)
現 프라임 금융플라자센터 지점장(강남사업단 대치동)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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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K 공인종합재무설계사(한국 FP협회 인증상담사)
-Chfc 종합금융자산관리사(마니라인투자교육연구소 인증)
-기업퇴직연금CBA / 퇴직연금상담사
-변액, 생명, 손해보험설계사
-펀드투자 상담사 / 증권투자 상담사 / 투자자산운용사
-스폐셜리스트 자산관리과정 수료
-재무설계 전문가 과정 수료
-FFA(Family Financial Analyst) 가계재무분석사
-ING생명 WM센터 개인사업자 전문컨설팅 교육 수료
-보험금 숨은그림찾기 약관마스터
-프라임에셋 상속/증여 전문가 과정 수료

★ 수강생을 위한 혜택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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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모집 / 곧 마감 됩니다

- 수업형태 : 원데이 수업
- 수업시간 : 총 3시간(Q&A 포함 최대시간)
- 수업장소 : 온라인으로만 진행 중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수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후 오프라인 진행 예정
- 준비사항 : ZOOM 설치 (별도안내)

전문가에게 의뢰하면 나의 재정상태가 개선되고 자산이 늘어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문가는 [내 자산]에 관심있는 분들이 잘 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드리고 도와줄뿐 알아서 다 해준다는 것은 환상에 불과합니다.

진정으로 나를 위한 재무관리와 자산 증식은 스스로의 힘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칩니다.

지난 13년간 많은 분들을 상담하고 자산관리를 해드리며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금융지식과 기초적인 재테크 개념이 없어서 좀 더 나은 선택을 자산관리 첫걸음 하지 못하는
고객을 지켜보는 것이었습니다. 짧은 설명과 상품에 대한 지식만으로는
부분적인 정보만 있을뿐, 이 모든것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지를 못하는
고객들을 바라보며 이들에게도 그런 감각을 키워 줄 수 있는 강의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나아가, 수강생들이 여러 전문기관들과 전문가들을 올바르게 잘 자산관리 첫걸음 자산관리 첫걸음 활용하여
[내 재산]이 늘어나는 기쁨을 느끼게 하는 것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자동차의 부품 하나하나를 잘 알지 못하며 설계 및 수리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자동차를 운전하며 나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자산관리나 재테크 분야에서는 자동차의 부품이나 설계와 같은
지식에만 매달리고 본질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자동차를 나의 삶의 도구로 잘 활용하는것처럼
자산관리와 금융재테크라는 무기를 손에 쥐고 여러분들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어 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기사는 2021년 10월 14일 10:2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자 지위를 얻게 됐다. 각종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산관리 첫걸음 한 개인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제18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디셈버자산운용 등에 대한 마이데이터 허가 심사를 마쳤다. 본인가를 취득한 디셈버자산운용은 연내 개인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자산운용사 중에서 마이데이터 인가를 취득한 회사는 디셈버자산운용이 유일하다. 현재 마이데이터 본인가는 45개사가 취득한 상태다.

디셈버자산운용은 현재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들의 자산 현황, 결제·소비형태 등을 고려해 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확장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초개인화자산관리(Hyper Personalization Wealth Management)로 일컬어지는 개인별 자산관리 서비스는 그간 로보어드바이저가 프라이빗뱅커(PB)처럼 개인별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걸 일컫는다. 주로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자산관리(WM) 사업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강화하는 차원이다.

이를 위해 각 은행, 증권사 등에 흩어져있는 개인별 자산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 맞춤형 자산관리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디셈버앤자산운용은 이를 위해 본인가 허가 전까지 내부 시스템 개발 및 보안 문제 등을 다듬는 데 집중해왔다. 향후 해당 서비스를 자체 개발 운용 중인 애플리케이션 핀트(Fint)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디셈버자산운용 관계자는 "개인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며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연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진화를 꿈꾸고 있는 디셈버자산운용은 개인별 맞춤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신생 디지털 증권사로 전환도 준비하고 있다. 증권사의 자산관리를 전담하는 PB의 역할을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제공하려는 것이다.

현재 KB증권, 엔씨소프트, 비씨카드 등이 디셈버자산운용의 주주로 참여해 디지털 증권사 전환에 힘을 보태고 있다. 디셈버자산운용은 마이데이터 인가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가 어느정도 정착하는 시점에 맞춰 증권사 인가 취득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디셈버자산운용의 종합자산관리플랫폼 전환은 현재 진행형이다.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 외에도 비씨카드와의 협업을 통한 결제사업 부문도 강화하고 있다. 향후 간편결제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탑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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