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평균 교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동평균 오실레이터(MAO)

앞서 이동평균선에 대해 설명을 했었다. 이는 기술적분석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많이 사용되어지는 지표이지만, 지표가 가격에 대해 늦게 움직이는 후행성을 가진 지표이고 비추세시장에서 속임수(?)를 많이 나타내므로 보조지표와 병행해야 그 문제점에 대해 보완이 된다하겠다.

즉 확실한 방향이 있는 상승장이나, 하락장에서는 골드크로스 ,데드크로스 발생이 비교적 정확하게 시그널(매매신호)을 나타내지만 비추세시장에서는 시그널의 정확성이 이동 평균 교차 많이 떨어지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국어공부를 좀 해보도록 하자.

다시말해 상승추세도 하락추세 아닌 오를락말락한추세, 내릴락말락한추세에서는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이 자주 교차를 하면서 거짓된 시그널을 자주 나타낸다 하겠다.

이러한 시차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개발된 지표중 하나가 이동평균오실레이터(MAO : Moving Averages Oscillator)라 하겠다.(이하 MAO라고 칭하겠다)

MAO는 장단기 이동평균의 차이를 산출하여 그 차이가 어떠한지, 또 어떠한 방향으로 이동 평균 교차 움직이는지를 분석하여 매매에 이용함으로 이동평균선이 갖는 후행성을 상당히 보완했다고 하겠다.

MAO의 계산하는 방법은 단기이동평균에서 장기이동평균을 뺀값이다.

즉 이동평균오실레이터(MAO) = 단기이동평균 - 장기이동평균

예를들어 단기이동평균이 1015이고, 장기이동평균이 1000이라면 MAO는 +15라고 하겠다.

위에 박스로 표시된 부분이 MAO의 계산법인데 아주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이런 공식은 절대 외울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HTS상에서 MAO지표를 클릭만하면 자동적으로 지표가 나타나기 때문에 MAO의 이해와 이를 매매에 이용하는 방법만 알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이런 MAO를 이용한 매매기법에는 4가지가 있다.

첫째 : MAO의 0선돌파를 이용한 방법

둘째 : MAO의 반전을 이용한 방법

셋째 : 추세전환의 실패를 이용한 방법

넷째 : 추세역전(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방법

이렇게 4가지가 있다. 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네번째 경우를 제외한 3가지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즉 네번째인 추세역전을 이용한 방법은 모든 보조지표를 함께 설명하는게 읽는 분들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이므로 네번째 매매방법은 나중에 모아서 설명토록 하겠다.

여기까지는 어느책을 봐도 다 이렇게 설명되어 있으므로 그냥 쉽게 읽어 넘어가도 된다.

이제부터는 알아보기 쉽게 그림과 통한 사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첫째 : MAO의 0선돌파를 이용한 방법

위에 잠시 설명했듯 MAO의 값은 "단기이동평균 - 장기이동평균"라고 했었다.

즉 상승장일때는 +의 값을 가지고되고 하락장일때는 -의 값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를 매매에 적용시키면 +값은 언젠가는 -의 값을 가지게 되며 -의 값은 언젠가는 +의 값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때 -값에서 +값으로 바뀌는 시기를 매수포지션이 시기라고 보고, +값에서 -값으로 바뀌는 시기를 매도포지션의 시기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매수시기 : -값에서 0선을 상향 돌파하여 +값을 나타낼 때

매도시기 : +값에서 0선을 하향 돌파하여 -값을 나타낼 때

이는 실제 MAO의 0선 돌파를 이용한 매매방법은 이동평균선의 골드크로스와 데드크로스와 같은 의미이지만, MAO를 이용하면 보다 확실히 흐름을 알 수 있어 시세파악에 용이하다고 하겠다.

위 챠트는 최근 EUR/USD의 일봉챠트 모양이다.

사각형모양이 +값에서 -값으로 0선을 돌파하는 모양이고, 동그라미 모양이 -값에서 +값으로 0선을 돌파하는 모양이다.

실제 가격에 대해 다소 늦게 움직이는 후행성은 갖지만 나름대로 매수, 매도 포지션을 나타내 준다 하겠다.

이것이 MAO의 0선돌파를 이용한 매매 방법이라고 하겠다.

둘째 : MAO의 반전을 이용한 방법

사실 앞서 첫째 방법으로 소개했던 MAO의 0선돌파를 이용한 매매방법은 골드크로스, 데드크로스와 같은 개념으로 본다면 역시 이동평균선이 가지는 후행성의 문제를 그대로 내포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렇게 제기될 수 있는 후행성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사용되어지는 매매기법이 MAO의 반전을 이용한 기법이라 하겠다.

쉽게말해 MAO의 +값은 언젠가는 -의 값을 가지게 되며 -의 값은 언젠가는 +의 값을 가지게 된다.

그렇다면 0선이 기준점이 아닌, 강세장에서는 +에서 -로 변해가는 시점을 매도의 시점으로, 약세장에서는 이동 평균 교차 -에서 +로 변해가는 시점을 매수의 시점으로 삼는 기법이라 하겠다.

그렇다면 변해가는 시점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하는 문제인데, 이는 즉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의 값의 차이가 점차 가까워지는 시점이라 하겠다.

즉 가장 쉽게 말해서 MAO의 막대기(?)가 최고의 길이를 기록하다 점점 짧아지는 시기라고 하겠다.

이는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MAO의 증가세가 둔화될때(0선 위에서 MAO가 나타내고 있지만 점차 막대기의 길이가 짧아질 때)는 과도매입 상태로 0선을 하향돌파하기 이전에 이미 시장의 힘이 약해졌다는 신호로 판단하고 매도신호로 판단한다는 것이다. 이와 반대의 경우에는 매수의 신호로 판단한다 하겠다.

역시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 아래 챠트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이 챠트는 최근 USD/CAD의 일봉챠트이다.(우측에 0.00으로 표기된게 보이는가? 0선이다)

사각형으로 표시된 부분이 0선 위에서 MAO의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막대기의 길이가 짧아지는 시기이다.(매도시기라고 보면 되겠다. 역시 가격은 정확히 하락하기 시작한다.)

동그라미형으로 표시된 부분이 0선 아래에서 MAO의 감소세가 둔화되면서 막대기의 길이가 짧아지는 시기이다(매수시기라고 보면 되겠다. 역시 가격은 정확히 상승하기 시작한다)

어떠한가? 이 챠트에서 MAO의 0선 돌파를 기준으로 매매를 한다면 역시 후행성의 단점을 내포하겠지만 MAO의 반전을 이용하니 후행성이 현저히 해소된 모양이다.

허나 세상만사 모든 일에는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존재 하듯 MAO의 반전을 이용한 매매방법에도 허점이 존재하니, 즉 가장 긴 막대기에서 짧아지는 막대기로 넘어가는 점(변곡점)을 현재 상태에서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는 모든 기술적분석의 지표가 가지는 문제점인데, 이는 역시 많은 경험과 기법을 통해 자신만이 극복해야 하는 문제라 하겠다.

MAO의 추세전환의 실패를 이용한 방법

MAO를 이용한 매매기법 중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역시 0선을 기준으로 삼아 매매하는 기법이라고 하겠다.

자꾸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MAO의 값은 +값을 가지면 언젠가는 -값을 가지게 되고 이후 언젠가는 +값을 가지게 되는 연속이라 했었다.

그런데 이런 과정의 연속중에서 MAO의 값이 +값에서 -값으로 하향돌파하는 듯 하면서 다시 +값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하고 -값에서 +값으로 상향돌파하는 듯 하면서 다시 -값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발생한다.

즉 이를 추세전환의 실패라고 하며, 이를 매매기법에 이용한 것이 추세전환의 실패를 이용한 방법이라고 한다.

이런 추세전환의 실패가 발생하면 시장의 추세는 오히려 강화되어 더 강력한 추세를 형성하게 될 것을 의미한다고 하겠다.

아래 챠트를 통해 실제사례에 대해 알아보자.

위 챠트는 필자가 제일 관심을 가지는 EUR/USD의 60분챠트이다.

동그라미 표시의 모양이 추세전환의 실패된 모습이라 하겠다. 즉 MAO의 값이 -값을 가지다 +값으로 상향돌파하는 듯 하지만 이내 다시 -값으로 돌아가는 모습이다. 이때를 추세전환의 실패라하고 더 큰 하락의 추세가 나타날 것을 암시하는 시기라 하겠다.(역시 가격은 보는바와 마찬가지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사각형의 표시가 보이는가 MAO의 추세전환의 실패를 이용한 매매기법중에서 0선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사각형의 모양처럼 보이는 것도 추세전환의 실패한 모습으로 해석한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겠다.(역시 가격은 재차 하락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MAO를 이용한 매매기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로써 이번 강의는 마치고 다음 강의에서 만나도록 하겠다.

앞서 MAO를 이용한 매매기법중 네번째 방법에 해당하는 추세역전(다이버전스)을 이용한 방법은 나중에 모아서 정리하기로 했었다. 물론 그렇게 할 예정이나, 현재 필자가 챠트를 보던 중 추세역전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한 바 아주 잠깐 챠트만 소개하도록 하겠다.

위 챠트가 추세역전(다이버전스)을 잘 보여주는 챠트라 하겠다.

일반적으로 가격과 보조지표와의 움직임은 대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그러나 일반적인 움직임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즉 이를 추세역전(다이버전스)라고 한다.

상승다이버전스 : 가격은 저점을 낮추면서 진행되는데, 보조지표는 저점을 높이는 경우

하락다이버전스 : 가격은 고점을 높이면서 진행되는데, 보조지표는 고점을 낮추는 경우

위 챠트를 한번 보자. 눈치 빠른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으나 위 챠트는 저 위에 있는 챠트와 동일한 챠트이다.(EUR/USD의 60분 챠트이다)

필자가 사선을 그어놓은게 보이는가? 챠트에서 보이 듯 가격은 저점을 낮추면서 진행되고 있다 허나 보조지표(MAO)는 저점을 높이고 있다. 이것이 추세역전(다이버전스)라고 하겠다.

기술적분석이라는 것이 역시 해설하는 사람의 주관이 뚜렷하게 반영되게 되어 있다.

필자는 위 챠트(다이버전스)를 보고 매수진입을 한 상태이다.

필자가 매수포지션에 진입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단기 골드크로스가 발생하고 있다.

* MAO에 대해 알아봤 듯 MAO 값이 0선을 상향 돌파하고 있다.

* 다이버전스를 나타내면서 추세역전의 기미가 보이고 있다. 등이다.

* 사실 필자 이동 평균 교차 역시 나만의 매매기법을 만들기 위해 공부도 해야하고 거래도 해야하고 또 글 읽는 분들을 위해 글도 남겨야 하니 좀 바쁜건 사실이다. 허나 이런 계기를 통해 필자 역시 한번 더 알고 있는 부분을 정리하는 기회로 삼기로 하고 마음 먹고 있으니 계속 열심히 해보겠다.

코멘트 (0)

종목명 가격 변동률
EURUSD - -
GBPUSD - -
USDJPY - -
AUDUSD - -
NZDUSD - -
USDCHF - -
USDCAD - -

pipkeeper 는 해외선물에도 메치가 가능한가요?

아..TraderHaru님이 블루아이님 인가요~?

오래전에 짜 주신 개인적인 EA와 관련해서 연락 드릴수 있을까 해서요

안녕하세요~ 블루아이님과 연락 할수 있을까요?

네ㅎㅎ 저는 화성시로 이사와서 애기키우며 그럭저럭 살고있어요 ㅎㅎ

다들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모두 성투 합시당

캐나다 전월대비 핵심 소매판매 발표.발표치: 0.2% / 예상치: 0.5% / 이전치: -0.5%

캐나다 전월대비 핵심 소매판매 (발표일: 2019년 8월 23일 | 발표: 0.9% | 이전: -0.3% | 예상: -0.1%)

캐나다자국내 자동차 부문을 제외한 소매 판매액의 총 변화율을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

영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잠정치 발표.발표치: 52.9 / 예상치: 51.1 / 이전치: 50.0

영국 (발표일: 1970년 1월 1일 | 발표: | 이전: | 예상: )

의 상세설명은 아직 준비중입니다.

영국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잠정치 발표.발표치: 49.8 / 예상치: 48.8 / 이전치: 47.5

영국 (발표일: 1970년 1월 1일 | 발표: | 이전: | 예상: )

의 상세설명은 아직 준비중입니다.

유럽 독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54.이동 평균 교차 2 / 예상치: 53.0 / 이전치: 52.9

유럽 독일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54.4 | 이전: 54.5 | 예상: 54.이동 평균 교차 이동 평균 교차 1)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표.

유럽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45.2 / 예상치: 44.5 / 이전치: 43.이동 평균 교차 7

유럽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43.6 | 이전: 43.2 | 예상: 43.1)

제조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표치.

유럽 프랑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발표치: 51.7 / 예상치: 52.2 / 이전치: 52.4

유럽 프랑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 지수 (발표일: 2019년 8월 22일 | 발표: 53.3 | 이전: 52.6 | 예상: 52.5)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확산지수를 나타낸 지표이다.일반적으로 발표.

은행 금리
연방준비은행(FED) 2.50%
유럽중앙은행(ECB) 2.50%
일본은행(BOJ) 2.50%
영국은행(BOE) 2.50%
스위스국립은행(SNB) 2.50%
호주준비은행(RBA) 2.50%
캐나다은행(BOC) 2.50%
뉴질랜드은행(RBNZ) 2.50%

Risk Disclosure: ForexLiga will not accept any liability for loss or damage as a result of reliance on the information contained within this website including data, quotes, charts and buy/sell signals. Please be fully informed regarding the risks and costs associated with trading the financial markets, it is one of the riskiest investment forms possible. Currency trading on margin involves high risk, and is not suitable for all investors. Before deciding to trade foreign exchange or any other financial instrument you should carefully consider your investment objectives, level of experience, and risk appetite. ForexLiga would like to remind you that the data contained in this website is not necessarily real-time nor accurate. All CFDs (stocks, indexes, futures) and Forex prices are not provided by exchanges but rather by market makers, and so prices may 이동 평균 교차 not be accurate and may differ from the actual market price, meaning prices are indicative and not appropriate for trading purposes. Therefore ForexLiga doesn’t bear any responsibility for any trading losses you might incur as a result of using this data.

이동 평균 교차

MACD

MACD는 1979년 Gerald Appel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면(divergence) 결국은 다시 가까워진다는(convergnece)성질을 이용하여 두 이동평균선이 가장 멀어지는 점을 찾는 모멘텀 지표이다.
MACD는 추세 추종형(Trend following)전략에 가장 잘 활용될 수 있으며, 추세가 없는 시장(non-trending market)에서는 잦은 손실거래(whipsaw)를 유발하는 잘못된 매매신호를 내기 쉬우므로 사용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또한 MACD는 작은 가격변동은 무시하고 큰 추세를 쫓아 매매하는데 잘 활용될 수 있으므로, 주봉이나 월봉차트를 분석하는 경우에 보다 나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Appel은 두개의 이동평균의 가중치(exponential factor)로 대략 12일과 26일에 해당하는 0.15와 0.075를 사용하였다. 그는 0.15와 0.075는 매도의 경우에 국한하여 사용하고, 매수의 경우에는 0.22(8일)와 0.11(17일)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계산 방법

MACD의 계산방법은 다음과 같다.
MACD = n일 지수이동평균 - m일 지수이동평균
Signal Line = MACD의 s일 지수이동평균
MACD 오실레이터 = MACD - Signal Line
단, 일반적으로 n은 12일을 m은 26일을 s는 9일을 사용한다.

■ MACD 분석방법

1. MACD와 Signal교차를 이용한 매매
장/단기 이동평균의 차이인 오실레이터와 오실레이터의 이동평균과의 교차(crossovers)에 의해 매매하는 것으로 민감하게 움직이는 오실레이터를 단기선으로 보고, 완만하게 움직이는 오실레이터의 이동평균을 장기선으로 보아 두선의 교차에 의해 매매하는 방법이다.
MACD 교차에 의한 매매신호는 추세가 뚜렷한 시장에서는 좋은 신호를 나타내지만, 횡보시장에서는 종종 잘못된 신호를 나타내어 빈번한 손실거래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므로, 전적으로 MACD 교차에 의하여 매매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2. 초과매수▪초과매도를 이용한 매매
MACD의 오실레이터가 양(positive)의 일정한 값을 넘어서면 초과매수 상태로 가격은 곧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며, 음(negative)의 일정한 값을 하회하면 초과매도 상태로 가격은 곧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여 매매하는 방법이다.
Appel은 오직 초과매수/초과매도만을 이용한 매매방법은 잘못된 신호가 빈번하게 발생함으로 MACD교차에 의한 매매방법을 추가하여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참고로 Appel은 S&P500지수에는 +/-2.5포이트를 NYSE 종합지수에는 +/-1.2포인트를 일정한 값으로 사용하였다.

3. 추세선을 이용한 매매
시장가격이 반전되는 경우 MACD의 추세선은 일반적으로 MACD의 교차에 선행하여 붕괴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MACD의 추세선은 MACD의 교차만큼 기술적으로 중요한 분석방법이 된다. 공격적인 투자자는 MACD추세선의 붕괴를 매매 기준으로 삼기도 하나, 신중한 투자자는 추세선 붕괴후 MACD의 교차를 확인하고 매매하게 된다.

4. 다이버전스를 이동 평균 교차 이용한 매매
주가 진행과 MACD의 진행이 다른 방향일 경우 상승, 하락을 예견하여 매매하는 방법으로 다이버전스 패턴이 확인된 즉시 매도포지션을 취하거나 패턴 확인 후 MACD 교차가 일어날 때 매도포지션을 취함으로서 이익획득기회를 가지게 된다.

■ MACD Oscillator 분석방법

1. MACD Oscillator의 0선 돌파에 의한 매매
“0”선은 장기/단기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되는 포인트임으로 0선을 상향돌파시 매수시점으로 0선을 하향 돌파시 매도시점으로 파악하여 매매하는 방법이다.

2. MACD Oscillator의 반전에 의한 매매
MACD Oscillator의 0선 돌파가 약간의 후행성이 존재함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MAO가 고점 및 저점에서 반전시 매매를 하는 방법이다.

3. MACD Oscillator의 divergence
MACD의 다이버전스와 적용방법은 동일하나 MAO의 다이버전스가 포착이 더욱 쉽다.

4. MACD Oscillator의 Failure
MAO가 0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0선 근처에서 다시 원래의 추세로 되돌아 가는 경우 기존의 시장추세가 더욱 강화 되는 것을 의미한다. Failure는 가격의 흐름상 가격이 저항선, 또는 지지선에서 일정기간 횡보 또는 소폭조정을 거치면서 에너지를 축척한 후 다시 상승, 또는 하락세로 반전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EDAILY 증권뉴스

[조선일보 제공] ‘지나간 버스에 손 들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적절한 투자 시점을 놓쳐 버린다는 얘기죠.

이동 평균선을 이용한 투자전략의 가장 큰 문제점은 때때로 매매 타이밍을 놓친다는 것입니다.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매 기법 중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전략은 이동평균선의 교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할 때(골든 크로스:Golden Cross) 상승추세로 전환한 것으로 생각해 매수하고,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할 때(데드 크로스:Dead Cross) 하락추세로 전환한 것으로 보고 매도하는 방법입니다. 골든 크로스가 발생하였다는 것은 최근의 가격추세(단기 이동평균)가 그동안 상승(또는 하락)하던 가격의 큰 흐름(장기 이동평균)을 전환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시장의 중요한 질적 변화를 암시합니다.

그러나 그림에서 보듯이 이동평균선이 교차하는 시점은 실제로 추세가 전환하는 시점과는 많은 시차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A시점이 이동 평균 교차 주가가 가장 바닥일 때이죠.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동 평균을 이용한 골든 크로스 매수신호는 며칠 후에(B시점) 지나간 버스에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매도 신호인 데드 크로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가가 고점을 기록할 때(C시점) 매도 신호가 나타났으면 좋을 텐데, 정작 이동평균선의 데드 크로스는 시기적으로 늦게, 주가도 한참 내린 후에(D시점) 발생합니다. 결국 B에서 사서 D에서 판다면 이 투자자는 손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분명히 이동평균선은 주식시장에서 매우 유용한 분석방법이지만 시장추세가 불분명할 경우는 투자자에게 적지 않은 실패를 가져다 줍니다. 이러한 시차문제 즉, ‘이동평균선의 후행성’은 이동평균선의 많은 장점을 무력화시키는 최대의 단점이 되고 있어, 이 결점을 보완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동 평균 교차

[이코노뉴스=서양희 기자] 이번 주에 비트코인의 150일 이동평균과 471일 이동평균(EMA)이 교차, 2015년 대상승 국면으로의 반전을 다진 파이 사이클의 바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충분히 하락한 만큼 반등국면만 남았다는 컨센서스가 시장에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파이 사이클’이라고 불리는 지표가 이번 주중에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 사이클’이란 471일 단순 이동 평균(SMA)과 150일 지수 이동 평균(EMA)으로 구성되는데, 이 지수가 하락추세를 벗어나기 시작하면 큰 폭의 상승장이 연출됐다는 게 코인텔레그래프 등의 분석이다.

예를 들어, 2015년의 경우 비트코인이 2015년 1월 160달러 근처에서 바닥을 친 후 2017년 12월에 20,000달러를 향해 거의 1만2,000% 상승했다. 마찬가지로 2018년에도 3,200달러였던 비트코인이 바닥 지수를 확인한 뒤 2021년 11월(6만9,000달러)까지 20배 가량 상승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의 급락장의 여파로 역사상 세 번째로 파이 사이클이 바닥을 찍게 됐다고 덧붙였다. 즉 비트코인 150일 EMA(3만2,332달러)가 471일 EMA(3만2,208달러) 아래로 마감되면서 세 번째 바닥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이동 평균 교차

이동평균은 모든 기술적 지표가운데 가장 다양하고 널리 이용되는 것중 하나이다 . 이동평균은 작성이 쉽고 프로그램으로 계량화 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대부분 HTS 를 활용한다 . 차트분석은 매우 주관적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시험하기가 매우 어렵다 . 그러나 이동평균 규칙은 쉽게 프로그램화 되고 특정 매수매도신호를 보낸다 .

1 주일동안의 평균매매가격으로 단기매매선 , 흔히 생명선이라고도 불린다 . 5 일선은 단기추세파악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 데이트레이너와 단기투자자들에게 중요한 기준선이 된다 . 현재의 주가수준과 가장 밀접하게 움직이는 이평선으로 5 일선의 기울기 , 현 주가대비 위치 , 다른 중장기 이평선들과의 관계등을 같이 살펴보아야 한다 .

1 개월동안의 평균매매가격으로 중기매매선 , 흔히 이동 평균 교차 추세선 , 세력선이라고도 불린다 . 또한 중 , 장기 투자자들에겐 5 일선과 마찬가지로 생명선이라 불리기도 한다 . 20 일선의 기울기는 현 주가흐름의 방향을 나타내는 지표로 추세를 나타내는데 , 상승기울기인지 아니면 하락기울기인지 그리고 , 횡보세인지에 따라 투자전략을 다르게 세워야 한다 .

3 개월간의 평균매매가격으로 중기적 추세선 , 수급선이라고도 불린다 . 주가나 5 일 , 20 일 이동평균선이 60 일선 위에 위치하고 있으면 하락조정시 지지가 이루어지지만 60 일선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면 상승시 매물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 . 상승 혹은 하락추세로의 전환시마다 중요한 기준이 되는 이동평균선이다 .

6 개월간의 평균매매가격으로 장기적 추세선 , 경기선이라고도 불린다 . 기울기를 통해 현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분석하게 되는데 기업이 오래되지 않았거나 단기투자자들에겐 잘 쓰이지 않는 이동평균선이다 .

이동평균은 근본적으로 추세추적장치이며 새로운 추세가 시작되었거나 기존의 추세가 끝났을 때 반전되는 신호를 학인하는데 그리고 추세의 진행과정을 추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이동평균은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변화를 예측하지 않는다 . 이동평균은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는 것이다 . 결코 예측할수 없고 단지 반응만 보낸다 .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