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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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원칙

투자에 있어서 다양한 시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특정한가지 분야에 집중하다보면, 세상 돌아가는 것을 놓힐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식투자만 하는 전문투자자라 하더라도, 다양한 경험과 박학다식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IT붐과 바이오테마,신에너지 테마 등을 생각해 낼 수 있는 것처럼요.

채권에 투자한다는 것은 안전자산의 선호의 결과물입니다. 안전한 투자처를 찾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욕구지만, 안전자산에는 시간가치의 하락이라는 함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한다면, 채권이나 예금은 결국 장기적으로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여주게 됩니다. 명목이자율이 인플레이션보다 높다고 하더라도, 세금을 제외한다면 결국 인플레이션을 초과하지 못하는 것이죠.

특히,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하더라도 수익을 내어줄 수 있는 확실한 그림이 아니라면 결국 사상누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2000년 IT버블이 근래에 가장 가까운 사례라고 할 수 있겠지요. 많은 투자자들이 "닷컴" "테크"라는 이름만 붙여도 투자하던 시절이 바로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는 아이디어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즉, 과거의 재무제표, 과거의 주가그래프로는 미래의 주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앞으로의 미래를 상상하며 어떠한 종목업종,테마가 뜰지를 연구해야겠지요. 그리고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아이디어야할 것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펀드에 투자를 하기는 하지만, 자신이 어떠한 펀드에 가입을 했는지, 그 펀드가 어느성격의 펀드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소한 펀드의 이름이라도 알아야합니다.

피터린치는 그러면서 펀드 중에서도 좋은펀드를 고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막연한 이야기이도하지만, 우리나라에 수천개의 펀드 중, 자투리 펀드가 거의 대다수임을 감안해 본다면, 그래도 규모있고 역사가 있는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최소한 그 펀드의 성격은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회사 중에 겉만 으리으리한 회사들이 있습니다. 부채가 너무 많아 위태로운 회사임에도 회사의 겉치장에만 집중하는 회사는 결국 주주의 이익보다는 "경영자"의 사리사욕에 빠지게 됩니다. "회사가 노랭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검소한 회사는 결국 영업이익을 꾸준히 내면 주주에게 성과를 보여줄 것입니다. 그래서 기업탐방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평범한 주식이라는 말이 애매할 수 있겠습니다만, 평범한 주식이란 다른말로 관심을 잘 받지 못하는 주식이라는 이야기로 대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관심을 잘 받지 못하는 이유를 연구해 본다면 알짜주식을 건질 수 있겠지요? 반대로 관심을 많이 받는 비범은 주식은 보통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시점이 상투가 되곤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주변사람들의 정보에 주식투자에 결정을 내리곤합니다. 자신의 종목이 수익을 안나는 시점에 주변에서 "XX종목이 좋아~"라고하면 마음이 흔들리는건 인지상정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마음흔들림에 즉각적으로 매매한다면 큰 누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에 대한 분석이 안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지금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경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연구를 하고 정보를 수집하였기에 그 회사에 대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재료가 있기에 보유한다고 마음에 결정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 정보수집과정에서 많은 수고가 있었을 것입니다.

2008년이 바로 그 경험을 다시 살린 한 해였습니다. 5년여간의 상승장 속에서 투자자들은 하락장은 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영원이 상승장만이 이어질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폭락하였습니다. 2008년 살벌하게 떨어졌습니다. 2002년의 하락장보다는 더 충격적이었고, 2000년의 폭락장에 준하였습니다. 어떤면에서는 1997~1998년의 IMF장세와도 같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은 머리속에서 지워지게 됩니다. 주식시장은 위험이 존재하는 곳임을 다시금 깨닳게 됩니다. 이 말은 가장 중요한 격언일 듯 싶습니다.

기업내부자가 사는 경우는 대주주의 매입, 경영자의 주식매입 등이 있습니다. 그들은 가장 주식투자 원칙 가까이에서 회사의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보통 회사의 주가가 하락하였을 때, 기업내부자의 매수가 일어나곤합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회사의 경영사정과 여러가지 가치분석상 현재 주가는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에서 가장 좋은 회사는 바로 독점적인 역량을 가진 회사입니다. 시장점유율 50%가 넘어가는 회사는 경기불황에도 굳건히 이길 주식투자 원칙 수 있으며, 가격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심지어 수요와 공급을 마음데로 조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고객은 독점회사의 상품과 재화에 충성도가 높습니다.

이 말은 위의 6번의 화려한 회사를 조심하라는 이야기와 어느정도 이야기가 통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그냥 심플하게 인쇄된 내용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외국의 경우 주주들에게 나누어주는 연차보고서는 다양한 양식을 가지곤합니다. 그런데 이 연차보고서에 사진이 화려하다는 것은 다양한 표와 이미지사진으로 주주를 현혹시킨 다는 것입니다.

주식을 팔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정말 드믈지요. 하지만 이 애널리스트가 모두 주식시장을 버리고 "채권에 투자하라"라고 할 때가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 긍정론자까지 부정론자로 돌아선 시기인 것이죠.

우리가 투자에 있어서 손절매를 잊곤합니다. 아무리 노력해서 분석하여 좋은 주식이라고 판단을 하였더라도, 회사의 재무적인 리스크가 부각되거나 사업성이 크게 악화되었거나 한다면 냉혹하게 투자를 재고해보아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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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투자 원칙 꼭 지켜야 할것들

앞서 주식 단기투자와 스윙투자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주식 장기투자 원칙에 대해 알아보고 장기투자를 할 때 주의할 점과 꼭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나스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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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투자 원칙

1. 매수한 종목에 확신갖기

첫 번째 장기투자 원칙은 내가 매수한 종목이 있다면 장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 할 것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미국 나스닥 종합 지수를 살펴보면 10년간의 지수는 급격한 우상향이 아니라 천천히 우상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장기투자를 할 때도 급격한 상승보다는 내가 목표한 가격이 올 때까지 천천히 기다리고 그 종목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

2. 조급해하지 말기

두 번째 원칙은 조급해 하지 말기이다. 장기투자를 하면서 주가가 갑자기 하락을 하거나 장기간 횡보를 할 경우 지루하고 손절을 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하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것은 장기투자란 것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삼성전자의 주가를 살펴보면 장기적인 관점으로는 우상향을 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주가 횡보, 하락을 겪기도 했다. 그걸 못 참고 나가기보다는 내가 목표한 기간과 주가를 설정하는 것이 장기투자로 보았을 때는 바람직하다.

삼성전자-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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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평가 우량주를 투자해라

저평가라는 것은 기업의 실적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그에 비해 많이 오르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저평가된 시가총액이 높은 우량주를 택한다면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았을 때 결과가 좋을 것이라 예상된다. 좋은 기업은 우리를 배반하지 않을 것이다.

4. 분산투자를 해라

주식 매매 원칙 중 기본원칙이 분산투자이다. 매수를 할 때 분할 아여 매수를 하고 매도를 할때 분할아여 매도를 하는 것이다. 가지고 있는 현금을 몰빵 매수, 몰빵 매도를 하면 손해를 볼 확률이 올라간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9만 원인 경우 몰빵 매수를 했다고 친다면 주가가 8만 원, 7만 원이 되어도 매수할 돈이 없기 때문에 지켜볼 수밖에 없다. 때문에 분할매수, 분할매도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단기투자, 스윙투자에서도 적용된다.

5. 1등 기업에 투자해라

마지막으로 1등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한다. 이 말은 이미 내가 알고 있고 매수할 종목의 관련주들 중 1등 실적과 가치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가 있을 것이고 미국은 애플이 있을 것이다. 이런 기업에 투자를 하면 마음도 편해진다.

오늘은 주식 장기투자의 원칙에 대해 알아보았다. 주식을 하기 앞서 자신만의 원칙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자신만의 원칙이 없으면 손실을 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자신만의 원칙을 꼭 만들어서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바라겠다.

주식 거래정지란? (+ 아시아나항공 거래정지)

오늘은 주식을 하다 보면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주식 거래정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며칠 전에 아시아나항공 거래정지 기사가 뜨면서 개미 투자자들이 거래 정지되면 상장폐지되는 거 아니

저항선 지지선 쉽게 알아보기

주식을 투자하기 앞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 중 하나가 저항선과 지지선이다. 저항선과 지지선은 주식의 기초 중에 기초라고 할 수 있으며 앞으로 가격이 상승할지 하락할지 예측하는데 많

주식투자 원칙과 기준은 단순할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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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세우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것도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을 말입니다.

어떻게 무엇을 기준으로 하느냐는 개인마다 모두 사정이 다르기 때문이 사실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할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원칙은 단순할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변수가 많아지면 헷갈린다는 것이죠. 이것도 따져보고 저것도 따져봐야 성공투자와는 별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증권사 HTS만 열어봐도 누구나 다 기본적으로 보는 이동평균선 차트부터 각종 보조지표까지 기술적 지표만을 기준으로 한다고 해도 수십 종류가 넘습니다.

투자하기 전 이 많은 기술적 지표를 다 본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기술적 지표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봐야할 기본적 분석까지 들여다보면 정말 두뇌용량이 못따라 가겠지요.

아무튼 제일 잘 이해하고 적중률도 높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한 가지만 고르길 권합니다. 가장 잘 쓸 수 있는 칼 딱 한 자루만 선택하라는 말입니다.

오늘은 개인투자자들의 우상인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의 책에 나오는 얘기를 한 가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책 내용이나 소개한다고 ‘책팔이’라고 오해하는 일은 없기 바랍니다.

박 원장은 단기적으로는 40일 선과 중장기적으로는 180일선을 기준으로 본다는군요. 주가가 이 두 이동평균선의 상단에 있으면 강세로 하단에 있으면 약세로 판단을 한답니다.

NAVER 일간차트 /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NAVER 일간차트 / 자료=이베스트투자증권

그리고 정말 단순하게 단기적으로는 4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하면 사고, 하향돌파하면 팔고 주식투자 원칙 이 두 가지만 한답니다. 사서 무너지지 않으면 계속 들고 가고 무너지면 바로 팔아버린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투자는 단순하게 생각해야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스스로의 함정에 빠진다고 주장합니다.

박 원장의 ‘40일 이동평균선 투자법’은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보유하고 있거나 관심종목을 위와 같이 기계적으로 매매했을 때 수익과 손실을 직접 따져보기 바랍니다.

직접 무작위로 수십 개 종목의 차트를 돌려보니 역배열 국면에서는 길고 깊은 하락추세를 피할 수 있고 정배열 국면에서는 끝까지 들고 가는 게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그렇다고 꼭 이 방법으로 투자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위에 예로 든 것은 원칙과 기준을 세우는 데 있어서 단순한 게 좋다는 걸 설명하는 장치일 뿐입니다.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으로 투자독립 하기를 바랍니다.

16일 상한가 종목

티에스이 신후 이퓨처 로지시스 젠트로 동양3우B 케이에스씨비

16일 10% 이상 상승 종목

투비소프트 핫텍 큐렉소 알에프텍 케이티롤 뉴프라이드 솔고바이오 한미약품 미동전자통신 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 플렉스컴 대현 에코프로 누리텔레콤 성창기업주 셀루메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워렌버핏의 주식투자 원칙

오늘은 주식투자 원칙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최근 코로나 이슈로 씨젠, 수젠텍 등 관련 테마주가 급등하는 모습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주식투자에 대해 혹하는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단기 차익 실현을 원하거나, 혹은 최근 급격하게 낮아진 은행 금리 이자 등으로 인해 주식 투자에 많이 주식투자 원칙 눈을 돌립니다.

하지만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꺾이지 않는 단단한 원칙과 나만의 규칙을 필수적입니다. 이 같은 질서와 기준이 확립되지 않으면, 눈 앞의 차익실현, 대박의 꿈에 눈이 멀어 한 순간의 자신의 자산을 종이 쪼가리로 만들거나 반토막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도 약 한달간의 주식투자 거래를 하고 있는데, 이 짧은 순간에도 희로애락의 모든 감정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신념에 대한 큰 필요성 또한 느꼈습니다.

|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람, 워렌 버핏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워렌 버핏'이란 거대한 인물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워렌 버핏은 2017년 빌 게이츠에 이어 세계 부호(부자)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물이며, 워렌 버핏과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수십, 수백만 달러의 큰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워렌 버핏

과연 워렌 버핏은 어떤 사람이길래 많은 사람들이 그와의 식사에 큰돈을 지불하고, 또한 세계 2위 부자 순위를 기록할 수 있었을까요?

| 워렌 버핏과 함께 알아보는 주식투자 원칙

(1). 내재가치 이하인 기업의 주식만 매수한다.

워렌버핏은 가치투자를 하기로 유명합니다. '가치투자'라는 것은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이 어떠한 이유로 인해서 가격이 시장에서 예상되는 기업의 가치보다 낮게 거래될 경우 그 기업의 주식을 매입하는 것입니다. 예상되는 기업의 가치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서 기업의 주식을 매입하여, 기업의 가치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주식의 가격이 올라갔을 때 차익을 실현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주식투자 원칙 들면 삼성전자의 주식이 현재 43,000원이고 총 발행 주식이 약 100주(예를 든 것입니다.)라고 하면 현재 주식가치로 환산한 삼성전자의 기업 액면가는 4,300,000만 원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판별되고 여러 애널리시트 및 기관들은 삼성의 5g기술, 시스템반도체 기술 등을 미래가치가 매우 뛰어나고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삼성의 기업가치를 약 10,000,000원으로 예상하고 있다면, 삼성전자는 현재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인 것입니다.

(2). 절대로 돈을 잃지마라. 이 원칙을 절대로 잊지 말아라

워렌버핏이 가장 싫어하고 조심하는 것은 투자로 인한 손실입니다. 아마 모든 투자자도 똑같을 것입니다. 워렌버핏이 돈이 불어나는 복리라는 원리를 설명할 때 스노우볼(snowball)이라는 예시를 자주 이야기합니다. 스노우볼과 같은 눈덩이를 산꼭대기에서부터 굴려내려 오면 주식투자 원칙 원래는 주먹만 했던 눈덩이가 상상 이상으로 커져있는 것입니다. 워렌버핏은 이 같은 과정이 돈이 늘어나는 과정과 똑같다고 설명합니다.

눈덩이

반대로 생각해 주식투자 원칙 볼 수도 있습니다. 불확실한 주식 종목에 투자하여 손실을 보는 경우입니다. 손실을 보는 경우에도 눈덩이가 빠르게 엄청나게 커지는 것과 같이 한 순간 입니다. 즉 원금이 빠르게 줄어드는 것입니다. 워렌버핏은 소실 자체도 나쁜 것이지만 줄어든 원금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더욱 높은 수익률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손실을 더욱 조심한느 것입니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워렌버핏의 첫 번째 제1원칙은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그리고 제2원칙은 제1원칙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 워렌버핏의 투자 명언

위 말은 워렌버핏이 한 말입니다. 주식시장은 스트라이크가 없는 야구와 같다는 말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마음에 드는 주식 종목이 없으면 아예 투자(매수, 매입)를 하지 않고 무작정 기다려도 된다는 뜻과 같습니다. 실제 야구 경기에서 공이 주식투자 원칙 날라오면 볼을 골라내거나 혹은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오는 공을 반드시 쳐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3번의 스트라이크를 허용하면 아웃이 되어 경기장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3번의 스트라이크로 인한 아웃이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종목이 없으면 매수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공, 즉 자신이 원하는 종목이 시장(경기장)에 들어올 때까지 주시하면서 신중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워렌버핏이 가장 좋아하는, 그리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투자 비법입니다.

위와 같은 워렌버핏의 말처럼 주식시장에는 항상 공포와 탐욕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금융위기와 같은 악재가 터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주식을 내다 팔기 시작합니다. 반대로 호재가 생기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매수를 외칩니다.

공포의 크기가 클수록 가격은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내려가고 반대의 경우에는 빠르게 치솟게 됩니다. 워렌버핏은 이러한 특성을 잘 이용하여 공포의 시기 때, 할인 찬스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모두고 공포에 질려 내다 팔기 바쁠 때, 저점을 잘 기다렸다가 자신이 원하는 저평가 주식들을 사들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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