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제안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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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제안서를 작성할 때는 ‘투자해볼만한 사업이다. 우리가 바로 잘할 수 있는 팀이다. 투자수익도 크다‘라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사업계획서 hwp/투자제안서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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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제안서 통해 VC에게 안심감 심어줘야” VC 관점서 보는 투자제안서 투자 제안서 작성법

투자제안서를 작성할 때는 ‘투자해볼만한 사업이다. 우리가 바로 잘할 수 있는 팀이다. 투자수익도 크다‘라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지난 13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누리꿈스퀘어 21층에서 열린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 주최 ‘B2G 투자 전문교육’ 세미나 첫날 김정민 메가인베스트먼트 대표는 50여명의 교육생들에게 VC(벤처캐피탈) 입장에서 조언하는 투자제안서 작성법에 대해 이와 같이 설명했다.

김 대표는 “기본적으로 VC는 투자제안서를 검토함에 있어 투자매력이 있는 사업인지, 성공할 회사인지, 투자자로서 만족할 수 있을지에 대해 보게 된다”라며 “특히 시장의 크기, 성장성과 사업의 차별성, M&A(인수합병), IPO(상장) 가능성을 보고 경력, 실력, 평판 등 경영진의 우수성과 기술력, 영업력, 진입장벽 등의 차별적 우위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를 중요시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전략을 갖고 투자조건의 적절성, 사후 관리 시 문제가능성 등도 투자제안서를 검토할 때 VC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 대표는 “스타트업은 투자제안서 작성 시 어떤 사업을 하고자 하는지, 고객은 누구이고 어떠한 니즈가 있는지, 회사는 그러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인지 그리고 규모, 성장성, 특성, 추세 등 시장규모는 큰지에 대해 빠짐없이 기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경쟁현황과 회사가 갖는 차별화 포인트와 강점 역시 투자제안서에 넣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결과적으로 투자검토를 통해 투자자는 해당사업이 어떤 특성을 가진 산업 내에 있으며, 스타트업 경영진이 추진 중인 전략이 얼마나 합당한 지 중점적으로 보게 된다”라며 “투자제안서에 해당 산업의 특성을 기술하고 그에 따라 합리적으로 전략이 도출되면 실제 사업전략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투자자에게도 안심감을 줄 수 있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마련한 ‘B2G 투자 전문교육’ 세미나는 투자유치를 준비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에게 투자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투자 제안서 15일, 17일 ‘스타트업 펀딩-투자계약 프로세스’를 주제로 두 차례 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벤처칼럼] 벤처기업의 투자제안서 작성 요령 제언

신상훈 스틴파트너스 주식운용팀장

신상훈 스틴파트너스 주식운용팀장

벤처기업에서 핵심 3요소는 인력, 사업아이템, 자금이라고 한다. 기업의 어느 단계나 자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초기 기업은 자금 여유가 없어 투자 제안서 모든 이가 기업의 현금보유 상태에 신경을 많이 쓴다. 매출에 의한 현금 유입이 없다면, 대출이나 투자를 받아 기업을 꾸려 나가야 하는데 둘 다 서류 작업이 필요하다. 대출의 경우 은행 등 대출기관에서 제공하는 신청서만 작성하면 되는데, 투자의 경우 투자설명회를 통해 회사와 사업을 소개하고 투자를 제안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때 투자제안서를 어떻게 만들어야 투자자에게 매력적일까를 고민하게 되며, 관련된 교육 및 유료 서비스 회사를 찾는 경우도 많다. 그래도 투자 업계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며, 무엇이 경쟁력인지 잘 이해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한다. 제대로 된 투자제안서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야 하는지를 살펴보자.

먼저 투자제안서와 비슷한 용어들이 여럿 있는데 이들은 각각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 여기서는 사업계획서, 회사소개서, 스타트업의 피칭 덱(Pitching Deck), 비즈니스모델 캔버스 위주로 알아본다.

사업계획서는 말 그대로 사업을 어떻게 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말하며, 사업의 내용과 재무적 성과, 마케팅 계획, 향후 매출과 비용 분석 등을 포함한다. 중소기업협회나 공공성을 띤 조직일수록 사업계획서를 요구하며, 표준적으로 제시되는 양식은 기업 규모상 50인 이상의 기업에 적용함이 알맞다고 느껴진다. 분량은 20쪽 내외이며, 자세한 경우 30쪽을 넘기기도 한다.

회사소개서는 주로 회사의 현황-연혁, 대표, 주주, 인력조직, 경영성과와 재무실적, 사업현황 등-을 보여주는 것으로,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갖고는 있지만 이것이 바로 사업계획서나 투자제안서가 될 수는 없다. 회사 소개서는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 대부분인데, 사업계획이나 투자제안은 기업의 미래에 더 중점을 둔 것이기 때문이다.

스타트업의 피칭 덱은 주로 데모데이(Demo Day) 때 발표하는 양식인데 스타트업 창업자는 이를 그대로 투자제안서로 생각하기도 한다. 데모데이 때에는 발표시간이 10~15분으로 매우 짧게 주어지며, 진행형식이 일종의 흥행(Show) 방식이기 때문에 서면 중심의 표현양식인 투자제안서와는 차이가 난다. 참고로 피칭(Pitching)은 야구의 ‘던지다’에서 나온 말이며, ‘기업가가 투자가에게 어떤 메세지를 던진다’는 개념이며, 그 발표 내용을 담는 덱(Deck)이라는 점에서 ‘Pitching Deck’라는 용어가 쓰인다. 투자라는 말도 ‘投(던지다)’를 포함하고 있어 동서양에서 비슷한 개념을 담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비즈니스 모델은 사업화 방안을 뜻하며, 그를 작성하기 위한 캔버스(Canvas)는 ‘고객의 욕구와 기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어떻게 만나 수익을 창출하는지를 도식적으로 보여주는 화판’의 역할을 한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에는 표준적으로 들어가는 항목이 있으며 그를 분석하면 사업의 전체적 모습을 볼 수 있고,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투자 설명서의 하나의 항목이 되기도 한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와 피칭덱은 연관된 항목이 많고 이를 먼저 작성하고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기도 한다.

투자제안서에는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회사를 소개하고 미래 사업 계획을 알리며, 어떤 이유로 얼마의 자금이 필요하고 투자자에게는 어떠한 방식으로 돌려주겠다’를 적어야 하며, 대출보다는 대개 주식투자 방식으로 제안하게 된다.

초보 기업가는 사업계획서나 회사소개서로 투자제안을 하기도 하는데, 이는 알맞지 않다. 사업계획서는 투자제안서의 내용을 거의 담고 있기는 하지만 너무 자세하여 분량이 많고, ‘투자자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돌려주겠다’라는 부분이 빠져 있다. 투자제안서, 특히 발표용은 10~15쪽이어야 한다. 양이 많으면 본문은 15쪽 이내로 하고, 나머지는 부록이나 첨부로 넘겨 관심있는 사람만 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회사소개서는 주로 회사의 현황을 보여주는 것이고, 대중 홍보용 내용을 담은 경우도 많아 투자제안서로는 부적합하다. 회사소개서의 핵심적인 회사 현황인 ‘조직/인력, 주주, 재무성과, 사업의 내용’만 투자제안서에 옮겨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스타트업 창업자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의 항목이나 피칭 덱의 내용을 그대로 투자제안서로 활용하기도 한다. 사실 피칭덱도 투자자 앞에서 발표하는 양식이니 투자제안서의 하나이기는 하지만 쓰임새가 좀 다르다. 데모데이 투자 제안서 행사는 다수의 경쟁자와 함께 발표하며, 시간도 매우 짧고, 인기투표같은 쇼형식을 띠고 있다. 정상적인 투자제안서는 ‘협상 테이블에 앉아 차근차근 20~30분간 설명’하는 방식에 사용되는 자료라고 보아야 한다. 피칭덱의 내용보다 훨씬 자세하고, 상대 투자자에 맞춰 설명 포인트가 조금씩 변해야 한다는 점이 다르다.

보통 사업계획서를 만든 뒤 그를 요약 수정하여 투자제안서를 만들게 되는데, 사업계획서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거나 전반적인 방향을 잡지 못 한 상태라면 다음을 권해 본다. 근본적으로 투자 방식은 대출과 주식투자 두 가지이며, 대출의 경우 금융기관에서 투자 제안서 표준적인 신청 양식을 갖고 있다. 이 대출 신청 양식을 보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자료를 제공받길 원하는지 알 수 있으며 그를 투자제안서에 적으면 된다. 주식투자자의 투자 제안서 경우 대출기관보다는 '미래 성장성'에 더 관심을 가진다는 점이 차이난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된다.

마지막으로 투자제안서를 만들 때에는 요약본(Executive summary)과 소개글(Cover Letter)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해 본다. 투자제안서에는 현재의 차입상태, 미래 사업계획 등의 회사 기밀이 들어 있게 되므로 비밀유지 약속을 한 경우에만 제공되는 것이 맞다. 투자제안서 제공 전 단계에서는 전체 내용이 요약되어 있되, 비밀 내용은 빠진 요약본(3~4쪽 분량)이 제공되어야 한다. 그리고 설명회에 처음 참가하는 사람처럼 기업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한쪽 분량의 소개글을 제공하는 것이 좋다. 제안서와 요약본은 표와 도식이 쓰이지만 소개글은 편지 형식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넣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 해야 한다.

사업계획서와 투자제안서의 차이, 그리고 요약본과 소개글의 필요성을 체감할 즈음에는 이미 투자 유치에 성공해 있을 것으로 본다. 성공적인 창업에는 ‘경영진의 의사소통 능력, 발표능력’도 중요함을 강조하고 싶다.
신상훈 스틴파트너스 주식운용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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