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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NFT 운동화 'RTFKT x 나이키 덩크 제네시스'. ⓒ오픈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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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1차 고도화 및 메타버스 서비스 ‘싸이타운’ 28일 론칭

  • 기자명 용원중 기자
  • 입력 2022.07.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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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싸이타운이 28일 오픈한다.

21일 싸이월드는 SNS 싸이월드와 메타버스 싸이타운에 대한 연동 개발을 완료하고 구글과 애플 양대 마켓에 앱심사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마켓 론칭 문을 열고, 메타버스 공간으로 들어가게 될 이번 연동으로 인해 싸이월드는 23년만에 미니홈피에서 메타버스로 확장하게 된다.

사진=싸이월드

또한 싸이타운 연동과 함께 싸이월드의 1차 고도화 버전도 28일부터 서비스한다. 추억의 사진첩 폴더 업로드, 사진 확대/축소, 새 게시글, 댓글, 종아요 등의 푸시 알림 서비스, 글로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VONVON과 함께한 과거 싸이월드에서 유행했던 이름 궁합 심리테스트 등의 기능이 포함된 1차 고도화를 통해 싸이월드에 SNS의 기본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싸이월드제트 측은 “휴면해제 700만을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 싸이타운과의 연동을 통해 회원들에게 미니홈피에서 메타버스로의 확장을 경험하게 해드리는 것”이라며 “연동 오픈 후 그동안 대형 파트너사들과 준비한 다양한 컨텐츠들을 계속 공개함으로써 SNS와 결합된 메타버스의 강점을 최대한 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싸이월드제트와 한글과컴퓨터는 지난해 11월 전략적제휴를 맺고, 합작법인 싸이월드한컴타운을 설립해 메타버스 플랫폼 싸이타운을 개발했다. 싸이월드제트에는 한글과컴퓨터, CBI, 초록뱀컴퍼니, NHN벅스, 다날 등이 CB투자자로 참여해 싸이월드 플랫폼 개발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과 완성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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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이웅열 명예회장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지난 2018년 "청년 이웅열로 돌아가 새로 창업의 길을 가겠다. 그동안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밖에서 펼쳐보려고 한다”라고 공식 발표 후 은퇴했던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글로벌 신사업이 마켓 론칭 8월 런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웅열 명예 회장은 국내에 비아스텔레코리아, 파파모빌리티, 트래스코, 메모리오브러브, 어바웃피싱, 인유즈 등을 창업한 것이 언론에 알려졌으나, 해외 사업의 규모나 내용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2019년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인 젠틀몬스터 미국 법인장 출신인 이원광 대표와 함께 미국에 SINB USA(Seeing Is Not Believing)을 설립한 후, 윌 스미스의 딸이자 뮤지션 겸 모델인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 와 뮤지션 해리허드슨(Harry Hudson)과 협업한 아이웨어, Nicola Formichetti 대표 출신과 만든 워킹 스니커즈, 레이디가가, 비요크등을 비롯한 다양한 뮤지션들의 코스튬 디자이너인 KAIMIN 과 함께 만든 엑티브 란제리웨어 SLFF를 비롯해 아티스트 레지던시 공간 등을 투자 진행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창작자들과 마케터, 브랜드, 소비자들을 토큰 시스템과 연결시키는 탈중앙화된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X8M을 설립했다. X8M은 창작자들이 마켓에 영향력과 가치를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이원광 대표 탈중앙화된 web3 안에서 NFT, 스마트 컨트택과 같은 기술을 적용하여 컨텐츠 창작자들과 커뮤니티가 직접 더 많은 소비자, 관객을 만나고 소통하며 이 과정에서 공평한 수익구조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X8M은 미국에서 창업되었고, 개발자들은 인도와 미국, 독일 등에 구축을 했으며, 미국과 동시에 제주를 시작으로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로 확장한다.

영화부터 패션,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비주얼 아트까지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전 세계 예술·문화계 리더 마켓 론칭 50인 이상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프로젝트 후보를 선정하여 그들이 미래를 상상하고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위원회와 파트너들 단체는 곧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에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 구성이 되어있고, 이 위원회들의 네트워크로 초기 구성될 커뮤니티를 통해 창작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에 영감을 줄 수 있도록 창작자들은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형성된 창작물은 하이브리드 형태의 탈중앙화 시스템이 될 것이며, 지식재산권의 침해와 검열, 지속적인 중간 개입에 대한 방지책을 모색하고자 한다.

개별 프로젝트들은 모두 온·오프 믹스(On Off Mix) 전략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경계 없이 공개된다, 매달 프로젝트를 선별하고 전략적으로 기획하여 횟수를 늘려가며 내보내게 된다.

이웅열 명예회장은 “창작자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서커스 시스템과 같은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며, “재능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 젊은 세대가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꿈꾸고 현실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원광 대표는 “창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기회를, 그 창작물을 통한 공정한 보상을, 이 과정을 확장 반복해서 Web3 시대에 적합한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지난 2018년 "청년 이웅열로 돌아가 새로 창업의 길을 가겠다. 그동안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밖에서 펼쳐보려고 한다”라고 공식 발표 후 은퇴했던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글로벌 신사업이 8월 런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웅열 명예 회장은 국내에 비아스텔레코리아, 파파모빌리티, 트래스코, 메모리오브러브, 어바웃피싱, 인유즈 등을 창업한 것이 언론에 알려졌으나, 해외 사업의 규모나 내용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2019년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인 젠틀몬스터 미국 법인장 출신인 마켓 론칭 이원광 대표와 함께 미국에 SINB USA(Seeing Is Not Believing)을 설립한 후, 윌 스미스의 딸이자 뮤지션 겸 모델인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 와 뮤지션 해리허드슨(Harry Hudson)과 협업한 아이웨어, Nicola Formichetti 대표 출신과 만든 워킹 스니커즈, 레이디가가, 비요크등을 비롯한 다양한 뮤지션들의 코스튬 디자이너인 KAIMIN 과 함께 만든 엑티브 란제리웨어 SLFF를 비롯해 아티스트 레지던시 공간 등을 투자 진행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창작자들과 마케터, 브랜드, 소비자들을 토큰 시스템과 연결시키는 탈중앙화된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X8M을 설립했다. X8M은 창작자들이 마켓에 영향력과 가치를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탈중앙화된 web3 안에서 NFT, 스마트 컨트택과 같은 기술을 적용하여 컨텐츠 창작자들과 커뮤니티가 직접 더 많은 소비자, 관객을 만나고 소통하며 이 과정에서 공평한 수익구조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X8M은 미국에서 창업되었고, 개발자들은 인도와 미국, 독일 등에 구축을 했으며, 미국과 동시에 제주를 시작으로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로 확장한다.

이원광 X8M 대표 [사진=X8M]

영화부터 패션,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비주얼 아트까지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전 세계 예술·문화계 리더 50인 이상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프로젝트 후보를 선정하여 그들이 미래를 상상하고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위원회와 파트너들 단체는 곧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에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 구성이 되어있고, 이 위원회들의 네트워크로 초기 구성될 커뮤니티를 통해 창작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에 영감을 줄 수 있도록 창작자들은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형성된 창작물은 하이브리드 형태의 탈중앙화 시스템이 될 것이며, 지식재산권의 침해와 검열, 지속적인 중간 개입에 대한 방지책을 모색하고자 한다.

개별 프로젝트들은 모두 마켓 론칭 온·오프 믹스(On Off Mix) 전략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경계 없이 공개된다, 매달 프로젝트를 선별하고 전략적으로 기획하여 횟수를 마켓 론칭 늘려가며 내보내게 된다.

이웅열 명예회장은 “창작자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서커스 시스템과 같은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며, “재능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 젊은 세대가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꿈꾸고 현실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원광 대표는 “창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기회를, 그 창작물을 통한 공정한 보상을, 이 과정을 확장 반복해서 Web3 시대에 적합한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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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경
    • 승인 2022.07.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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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패션 스타트업 알티팩트(RTFKT) 인수 후 NFT·AR 프로젝트 잇따라 선봬
      크립토킥스 특허 취득, 메타버스 '나이키랜드' 구축 등 디지털 세계 주도권 잡기 나서
      디지털 혁신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마켓 론칭 직접 판매하는 'DTC' 전략의 일환

      RTFKT x 나이키 AR 제네시스 후디. ⓒRTFKT

      세계 1위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 운동화를 성공적으로 론칭한데 이어 이번엔 증강현실(AR) 후디(hoodie, 모자 달린 옷) 판매에 나선다.

      21일 광고·디자인·소셜미디어 전문 매체인 디자인택시(DesignTaxi) 보도에 따르면 나이키는 지난해 12월 가상 패션 스타트업 알티팩트(RTFKT) 스튜디오를 인수한 이후 최신 테크놀로지와 패션을 결합하는 실험적 시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나이키가 이번에 RTFKT와 함께 선보이는 'RTFKT x 나이키 AR Genesis Hoodie(제네시스 후디)'는 의류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에서 무선 데이터를 마켓 론칭 주고받는 통신 기술) 칩을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NFC 칩은 현실 세계에서는 보이지 않고, 오직 AR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특수 효과를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RTFKT x 나이키 AR 제네시스 후디'에 새겨진 QR코드를 스캔하면 AR로만 볼 수 있는 후디 속 천사 날개가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또한 나이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접근 권한을 넣는 등 NFC 칩에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수도 있다.

      나이키의 NFT 운동화

      나이키의 NFT 운동화 'RTFKT x 나이키 덩크 제네시스'. ⓒ오픈씨 홈페이지

      나이키는 올해 4월 RTFKT와 협업해 최초의 NFT 운동화인 'RTFKT x 나이키 덩크 제네시스'를 선보였다. 실제 운동화가 아닌, 오직 디지털로만 소유할 수 있는 NFT 제품이지만, 당시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에서의 거래가가 1000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RTFKT x 나이키 덩크 제네시스'는 1980년대 농구화로 처음 소개됐던 '나이키 덩크 로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메타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아이템이다.

      나이키는 'RTFKT x 나이키 덩크 제네시스' 소유자와 RTFKT의 클론X(CloneX)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RTFKT x 나이키 AR 제네시스 후디'를 먼저 구매할 수 있는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일반 소비자들은 오는 12월부터 AR 후디를 구매할 수 있다.

      로블록스 게임 속

      로블록스 속 '나이키랜드'. ⓒ나이키 홈페이지

      나이키는 RTFKT 인수에 앞서 2019년 12월 디지털 자산을 실제 제품과 페어링할 수 있는 블록체인 시스템인 크립토킥스(CryptoKicks) 특허를 취득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Roblox) 내에 체험형 매장 겸 디지털 쇼룸인 나이키랜드(NikeLand)를 구축하는 등 디지털 세계 주도권 잡기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처럼 나이키가 메타버스와 마켓 론칭 NFT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DTC(Direct To Customer)'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나이키는 2019년 11월, 글로벌 최대 이커머스 업체인 아마존(Amazon)에서 철수하고 자체 온라인몰 등을 활용한 DTC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나이키의 온라인 매출 중 50% 이상이 아마존에서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이키가 과감하게 아마존을 버리고 DTC 전략을 택한 것은, 갈수록 떨어지는 성장률과 수익률에 대한 고민에서 비롯됐다. 나이키는 고객과 직접 거래하는 DTC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구축해 기존의 유통 구조를 완전히 바꾸고, 오는 2025년까지 전체 매출의 60%가 DTC를 통해 나올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코오롱그룹 이웅열 명예회장. (사진 = X8M)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코오롱그룹 이웅열 명예회장의 글로벌 신사업이 8월 론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웅열 명예 회장은 국내에 비아스텔레코리아, 파파모빌리티, 트래스코, 메모리오브러브, 어바웃피싱, 인유즈 등을 창업한 것이 언론에 알려진 바 있다.

      2019년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인 젠틀몬스터 미국 법인장 출신인 이원광 대표와 함께 미국에 SINB USA(Seeing Is Not Believing)을 설립한 후 윌 스미스의 딸이자 뮤지션 겸 모델인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와 뮤지션 해리허드슨(Harry Hudson)과 협업한 아이웨어, Nicola Formichetti 대표 출신과 만든 워킹 스니커즈, 뮤지션들의 코스튬 디자이너인 KAIMIN과 함께 만든 엑티브 란제리웨어 SLFF를 비롯해 아티스트 레지던시 공간 등을 투자 진행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창작자들과 마케터, 브랜드, 소비자들을 토큰시스템과 연결시키는 탈중앙화된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X8M을 설립했다.

      X8M은 창작자들이 마켓에 영향력과 가치를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탈중앙화된 웹3(web3) 안에서 NFT, 스마트 컨트택과 같은 기술을 적용해 콘텐츠 창작자들과 커뮤니티가 직접 소통하며 이 과정에서 공평한 수익구조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X8M은 미국에서 창업됐고, 개발자들은 인도와 미국, 독일 등에 구축했으며 미국과 동시에 제주를 시작으로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영화, 패션,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비주얼 아트까지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전세계 예술·문화계 리더 50인 이상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프로젝트 후보를 선정해 그들이 미래를 상상하고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위원회와 파트너들 단체는 곧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다.

      개별 프로젝트들은 모두 온·오프 믹스(On Off Mix) 전략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경계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웅열 명예회장은 “창작자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서커스 시스템과 같은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며 “재능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 젊은 세대가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꿈꾸고 현실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원광 대표는 “창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기회를, 그 창작물을 통한 공정한 보상을, 이 과정을 확장 반복해서 웹3시대에 적합한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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