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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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시/오전)-수출 부진에도 경제 재개ㆍ美 연준 정책 기대에 강세..외인은 순매도

**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경제활동 재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전반적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가 되살아나고 있다. 전날 미국 시장에서 테크 관련 종목이 랠리를 보였는데 국내도 인터넷과 디지털 이코노미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출이 감소한 것은 맞지만 반도체 등 주요 섹터는 개선되는 흐름이고, 승용차 등 시클리컬 섹터도 수요 부진이 예상되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는 모습이다. 경제활동 재개로 시장 분위기가 개선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상승 시도할 것으로 보이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2분기 눈높이가 낮아진 점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해 지수 상승 자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코스피는 7.62포인트(0.38%) 상승한 1,997.26포인트

** 투자자별 매매(잠정 집계): 외국인 447.5억원 순매도, 기관 2,526.4억원 순매도, 개인 2,936.5억원 순매수

** 상승 475종목, EU 지수 하락 343종목(보합 제외 상승 58%, 하락 42%)

**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3.04억주(전일 전체 6.99억주), 거래대금 4.26조원(전일 전체 8.25조원)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삼성전자 보합, SK하이닉스 0.36% 하락, 셀트리온 0.69% 하락, LG화학 4.41% 상승, SK텔레콤 EU 지수 0.71% 상승, POSCO 1.15% 상승, 현대자동차 0.31% 하락, 신한금융지주 0.84% 하락

** 코스피 올해 들어 현재까지 9.12% 하락, 1년 전과 비교해 3.10% 하락

** MSCI 일본 제외 아시아태평양 주가지수는 0.24% 하락 중, 올해 들어 현재까지 13.32% 하락, 1년 전과 비교해 4.96% 하락

미국 다우지수, 1만8000선 돌파… 영국 EU 잔류 기대감 덕분

기사 이미지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30.24포인트(1.29%) 상승한 1만8011.07로 마감했다. 그동안 심리적 저항선으로 불렸던 1만8000선을 가볍게 돌파했다.

제조업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7.87포인트(1.34%) 오른 2113.3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76.72포인트(1.59%) 상승한 4910.0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중 내내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Brexitㆍ브렉시트) 결정 투표에서 영국이 EU에 남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며 주가를 끌어올린 까닭이다.

특히 시장조사업체 입소스가 지난 이틀 동안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영국 국민 가운데 52%가 EU 잔류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자 뉴욕 증시는 장중 상승폭을 더욱 끌어올렸다.

마켓워치는 브렉시트 최종 결과가 영국 시간으로 24일 오전 7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전 2시, 한국시간 오후 6시)에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종이 2% 넘게 오르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에너지업종과 헬스케어업종, 소재업종, 기술업종, 통신업종이 1% 이상 상승하면서 전 업종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전기자동차 메이커 테슬라 또한 영국의 EU 잔류가 우세해짐에 따라 그 덕을 봤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장 초반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하향한 영향으로 장 초반 1% 넘게 하락했지만 장중 낙폭을 줄여 0.13% 하락하는데 그쳤다.

[이코노믹리뷰=노성인 기자] 지난해 내내 힘을 못 쓰던 운송·여행 등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미국과 유럽이 코로나19를 계절독감과 같은 ‘엔데믹’(풍토병화) 수준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수혜 기대가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운송·유통 섹터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실적과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주요 항공·물류주로 구성된 KRX 운송 지수는 지난 1월 28일부터 이날까지 147.64포인트(14.50%) 오른 1,165.97을 기록했다. KRX 지수중 최고치로 이 기간 코스피 상승률(6.02%)보다 두 배 이상 높다. 해당 지수 편입 종목인 제주항공(089590)(31.78%), 진에어(272450)(30.71%), HMM(011200)(12.55%), CJ대한통운(000120)(9.91%), 대한항공(003490)(6.89%) 등도 이달 들어 오름세를 기록했다.

아울러 대표적인 리오프닝 관련주로 꼽히는 여행주, 백화점주도 급등했다. 같은 기간 모두투어(EU 지수 080160)와 하나투어(039130)는 각각 18.64%, 14.78% 올랐고, 신세계(004170)(14.22%), 롯데쇼핑(023530)(7.77%) 등도 큰 폭 상승했다.

최근 미국과 유럽 등에서 일상회복을 위한 엔데믹 카드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리오프닝 관련주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미 행정부가 코로나 비상사태에서 벗어나는 포스트 팬데믹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미국의 뉴저지 등 일부 주에서 학교 및 보육시설의 마스크 의무화 조치를 다음 달 7일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르웨이와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들은 인원 제한 등 방역 조치를 해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일상회복을 위한 마지막 고비라는 관측도 나온다. 지난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위중증·치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경우 일상회복을 다시 시도하고 확진자는 계절 독감 환자처럼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항공·운송 등 리오프닝 관련주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코로나19 중 낙폭이 컸던 만큼 회복이 주가 회복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시각이 있지만, 기대감과 달리 단기간에 실적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목소리도 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엔데믹에 대한 가능성이 나오고 있어 리오프닝주에 대한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며 “2년간 주가가 대부분 오르긴 했지만, 여행과 항공, 주류 등 이른바 코로나 피해주로 꼽히는 관련된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아 주가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리오프닝에 따라 백화점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동계 올림픽 이후에는 특히 화장품과 면세점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리오프닝 관련주의 주가는 현실 세계보다 더 빠르게 일상 회복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며 “리오프닝을 구성하는 업종주가는 동조화되고 있지만 이후 차별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이익회복과 주가 반등 탄력을 고려한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의류와 레저 섹터를 추천 섹터로 제시했다. 의류의 경우 일상 회복으로 한 걸음 나아간다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 시장 EU 지수 회복에 따른 수혜를 기대되며, 레저 중에서도 카지노주는 영업 위축 환경에도 재무 안정성이 주목받은 바 EU 지수 있어 방역 완화 시 빠른 수요회복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PwC 넷제로 경제 지수 2020

2019년 한 해 EU 지수 동안 전 세계적으로 2.4%의 탈탄소화가 진행됐다. 이는 파리 기후협약에서 의결한 지구 온난화 1.5도 제한을 위해 필요한 연 평균 11.7% 탈탄소화 목표치의 5분의 1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아직도 풀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있음을 의미한다.

삼일PwC (대표이사 윤훈수)는 최근 발표된 [PwC 넷제로 경제 지수(PwC Net Zero Economy Index)] 보고서를 인용하며, 현재 에너지 소비로 인한 탄소 배출량의 추세로 볼 때, 2030년이면 탄소 배출량이 한계치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세에 들어선 세계 경제가 “통상적인 경제 활동”으로 돌아갈 경우 배출량이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 기업 및 각 국 정부가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 변화를 통해 획기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wC Global은 지난 10년 간 파리 기후 협약에서 수립한 목표 대비 경제 성장과 탄소 배출량의 상관 관계를 모니터링 하며 세계 각국이 경제 성장과 에너지 관련 탄소 배출량 증가 사이의 탈동기화 현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연구해왔다.

가장 최근 결과인 2019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볼 때, 탄소 배출 증가율과 경제 성장율의 탈동기화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전 세계 에너지 관련 탄소 배출량은 0.5% 증가한 반면, 경제 성장률은 2.9%였다. 한편 대기중 탄소 농도는 2.4% 감소하여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탈탄소 비율 1.5%를 상회했지만, 지구 온난화 1.5도 제한에 필요한 연평균 목표치인 11.7%에는 크게 못 미쳤다.

삼일PwC에서 넷제로 리더를 맡고 있는 이중현 파트너는 "탄소 감축에 대한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남은 시간 동안 감축해야 하는 연 평균비율은 더욱 가파라진다. 결국 EU 지수 각국 정부와 모든 산업분야와 기업에서 전례 없는 규모와 속도로 탈탄소화를 위한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 나라 정부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탈탄소화, 탄소 제로(Net Zero)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졌다는 것이다. 특히 이로 인한 자동차 산업에서 기술 혁신이 매우 의미있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며 “2020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탄소 배출량이 전세계적으로 대폭 감소하겠지만,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는 오히려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인해 에너지 관련 탄소 배출량이 대폭 반등할 수 있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미래를 위한 깨끗한 에너지 인프라와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 향후 10년이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할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DB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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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bjectiv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ompetitiveness of Korean export firms in EU market. In this study, market share index, RCA index, trade specialization index, and market competitiveness index were used as an analytical tool. On the market share index, Korea had a large market share in the SITC section 7(machinery and transport equipment) market in EU. On EU 지수 the RCA index, Korea appeared to have high export competitiveness in the electrical EU 지수 machinery, apparatus and appliances, n.e.s.(not elsewhere specified[stated]), and electrical parts thereof (77), travel goods, handbags and similar containers(83), textile yarn, fabrics, made-up articles, n.e.s., and related products(65), and iron and steel(67) division. On the trade specialization index, however, Korea appeared to tend to decline generally. On the market competitiveness index, Korea appeared to have competitive advantage in the iron and steel(67), machinery specialized for particular industries(72), office machines and automatic data-processing machines(75), electrical machinery, apparatus and appliances, n.e.s., and electrical parts thereof(77), road vehicles(78), and other transport equipment(79) division; but in 29 divisions, the index indicates that Korean firms’ competitiveness was low. Finally, the authors discuss the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and offer directions for future study. #export competitiveness #RCA #market share #trade specialization index #market competitiveness index

ABSTRACT
Ⅰ. 서론
Ⅱ. 수출 경쟁력에 대한 이론적 고찰
Ⅲ. 수출경쟁력 지수의 선정
Ⅳ. 수출경쟁력지수별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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