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무역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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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홍콩무역발전국]

홍콩 무역 세션

홍콩 주식 거래 시간

1.오전 동시 호가 : 9:00 - 9:30


2.오전 Market Open : 9:30 am - 12:00

3. Lunch Break : 12 to 13:00 pm

점심 시간 : 정오 - 오후 1시

4.오후 Market Open : 1:00 pm - 4:00 pm


5. Market Close : 4 pm

A pre-opening auction 홍콩 무역 세션 session from 9:00 am to 9:30 am. 9:00 ~ 9:30 사전 오프닝 경매 세션입니다. The opening price of a security is reported shortly after 9:20 am. 보안의 시작 가격을 곧 오전 9시 20분 후에보고됩니다.

A morning continuous trading session from 09:30 am to 12:00 pm 9시 반에서 아침 지속적인 거래 세션 12:00 시까지

An extended morning session from 12:00 noon to 13:30 pm, also referred to as the lunch break.

[Continuous trading proceeds in specifically-designated securities (currently two ETFs, 4362 and 4363). 또한 점심 시간이라고도 12:00부터 13시 반의 오후 확장 아침 세션. 특별히 지정 증권의 연속 거래 진행 (현재이 ETFs, 4362 및 4363). Trading in other securities is not possible. 기타 유가 증권의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However, previously-placed orders in any securities can be cancelled from 13:00 pm onwards. 어떤 증권 단, 이전에 주문한는 13시시 이후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An afternoon continuous trading session from 1:30 pm to 4:00 pm 오후 1시 반에서 16:00 오후 세션 지속적인 무역
The closing price is reported as the median of five price snapshots taken from 3:59 to 4:00 pm every 15 seconds. In May 2008, the exchange also implemented a closing auction session to run from 4:00 pm to 4:10 pm, with a similar pricing 홍콩 무역 세션 mechanism as the opening auction; however, this resulted in significant fluctuations in the closing prices of stocks and suspicions of market manipulation .

닫기 가격은 3시 59분에서 16:00 촬영 다섯 가격 스냅샷의 평균으로보고 매 15 초. 2008년 5월에서 교환도 4 오후 4시에서 실행하는 닫는 경매 세션을 구현 : 10 오후, 오프닝 경매로 유사한 가격 메커니즘과 함께하지만, 이것은 주식과 의혹의 마감 가격에 상당한 변화의 결과 시장 조작 . Initially, the exchange proposed limiting price fluctuations in the auction sessions to 2%; in the end, they removed the closing session entirely in March 2009. 처음에는, 교환은 2 %로 경매 세션 제한 가격 변동을 제안,. 결국, ​​그들은 2009 년 3 월에 완전히 닫는 세션을 제거

Up until 2011, trading hours comprised a pre-opening auction from 9:30 AM to 9:50 AM, followed by continuous trading from 10:00 AM to 12:30 PM and 2:30 PM to 4:00 PM. 최대 2011까지, 거래 시간은 오후 12시 반과 오후 2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오전 10 시부터 연속 무역 다음에 오전 9시 50분에 오전 9:30부터 미리 오프닝 경매를 구성. The two-hour lunch break between the morning and afternoon sessions was the longest among the world's 20 major stock exchanges . 아침과 오후 세션 사이에 두 시간 점심 시간은 세계 중에서 가장 긴했습니다 20 주요 증권 거래소 . A 2003 proposal to shorten the lunch break failed due to opposition from brokers. 점심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2003의 제안은 중개인의 반대로 인해 실패했습니다. Another plan to shorten the 홍콩 무역 세션 lunch break to one hour was floated by the exchange in 2010; the morning session would then start earlier, run from 9:30 am to 12:00 pm, and the afternoon session from 1:00 pm to 4:00 pm, leaving the closing time the same as before. 한 시간 점심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또 다른 계획은 2010 년 교환에 의해 들이었다되었다; 아침 세션은 다음 오후 12시하고, 오후 1 시부터 4 오후에 오전 9:30부터 실행, 이전 시작한다 : 정오는 전과 폐점 시간을두고. Justifications included bringing hours into line with China. 정당성은 중국과 라인에 시간을 가져 포함되어 있습니다. Reactions from both brokers and the restaurant industry were mixed. 브로커와 레스토랑 홍콩 무역 세션 업계 모두에서 반응이 혼합되었다.

홍콩 무역 세션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된 ‘홍콩무역발전국 기업인의 날 2020’에서 한국 대표 엑셀러레이터 연사로 출연해 K-스타트업 생태계를 현지에 알렸다.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된 ‘홍콩무역발전국 기업인의 날 2020’에서 한국 대표 엑셀러레이터 연사로 출연해 K-스타트업 생태계를 현지에 알렸다고 20일 밝혔다.

전 세계 코로나19 상태로 인해 많은 세션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15개의 세션 중 해외 진출을 해야만 하는 홍콩 스타트업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세션은 ‘홍콩에서 글로벌까지’(From Local to Global)이다. 여기에는 한국, 미국, 일본, 태국을 대표하는 민관 엑셀러레이터가 참여했다.

한국은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가 연사로 나섰고 미국은 엔터링크(Enterlink)의 코파운더인 제클린 슈웨이 이사, 일본은 제트로(Jetro)의 니콜 타카노 지사장 그리고 태국은 이노스페이스(Innospace)의 나로산 대표가 온라인에서 줌(Zoom)을 활용해 발표를 했다. 각국의 연사들은 각국의 해외 스타트업 지원 인프라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화성 대표는 자신의 소개와 함께 2003년도부터 진행해온 푸드테크 플랫폼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홍콩 현지에 설치돼 있는 홍콩 KFC의 키오스크와 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2012년부터 엑셀러레이터로서 투자한 10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들과 8개의 성공적인 회수 사례에 대해서 설명했다. 포트폴리오 중에서는 홍콩에 진출한 쿠캣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간단한 씨엔티테크 소개에 이어서 한국의 ICT와 게임산업을 소개했고 엔씨, 카카오, 라인, 쿠팡, 펍지 등의 주요 플레이어 홍콩 무역 세션 등을 소개했고, 삼성, 현대, LG 등의 스타트업 생태계에서의 역할을 언급했다. 구글, 소프트뱅크, 텐센트 등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과 콜라보에 대한 내용도 포함됐다.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프로그램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도 있었다. 2020년 그랜드챌린지는 118개국에서 2648개 팀이 신청했는데, 첫 시작 해인 2016년 이후 최대치로 지난해와 비교해 58% 증가했다.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는 국내에 정착할 해외 예비 창업자 및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5년째이다. 사업은 경진대회 방식으로 진행되고 우수팀에게는 상금과 국내 정착금이 지원된다. 2020년은 총 60개팀이 선발됐고 8월 2주간의 국내 격리(해외입국자 격리시설) 후 코로나19 증상이 없을 경우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 등을 9월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전화성 대표는 데모데이 입상 시 상금 규모와 후속 지원 등을 설명하며 2021년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지원을 부탁했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전화성 대표는 정부뿐 아니라 한국의 민간 엑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의 투자에 대해서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의 한국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에 대해서 강조했다.

한편, 씨엔티테크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운영 엑셀러레이터로서 최초로 4년 연속 선정됐다. 4위까지 상과 상금이 주어지는 최종데모데이에서 2017년 1, 홍콩 무역 세션 4위, 2018년 3위, 2019년 1, 3, 4위를 배출해 한국 대표 엑셀러레이터로 해외에 알려져 있다.

한-홍콩, AI·핀테크 등 4차 산업혁명에서 찾는다

[산업일보]
AI·핀테크 등 협력 모색을 위한 한-홍콩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BRT)이 개최돼, 한-홍콩 간 경제협력과 관련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한-홍콩 BRT는 1993년 무역협회와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공동으로 처음 개최했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BRT에는 인공지능(AI), 핀테크,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지원 등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4차 산업혁명 발전을 위한 종합 국가전략과 정책을 수립하고 있는 한국처럼 홍콩도 정부가 주도적으로 관련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한국과 홍콩이 4차 산업혁명 분야를 매개로 상호 협력해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세션에서 이장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선임연구위원은 “한국이 제조업 중심이지만 서비스 분야가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서비스 강국인 홍콩과 경쟁하면서도 협력할 수 있는 관계”라고 밝혔다. 2세션에서 발표자로 나선 장영승 진인사컴퍼니 대표이사는 인공지능(AI) 기능을 가진 소셜 로봇 시장과 제품, 수익모델 분석내용 등을 소개했고 중국 최대의 AI 유니콘 기업인 센스타임은 안면인식, 자율주행 등 핵심 기술을 금융, 보안, 스마트폰 등에 활용한 사례를 발표했다.

오후에는 홍콩 기업 15개사와 한국의 40여 개사가 신청해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졌다. 홍콩 BRT 대표단은 방한기간 동안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서울창업허브, LH 더스마티움, 안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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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홍콩무역발전국]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홍콩의 준정부기관으로, 홍콩을 플랫폼으로 한 글로벌 기업들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하는 홍콩무역발전국(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이 지난 10월,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신한은행과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 및 홍콩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 시장정보 제공, 금융 서비스 자문, 홍콩무역발전국의 국제박람회 등 다양한 플랫폼 활용 등 이 포함된다.

홍콩은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경제체제를 가진 곳으로 가장 비즈니스 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많은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 홍콩의 금융∙조세∙법률 장점을 활용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색된 글로벌 경제환경 속에서도 한국과 홍콩 간의 무역규모는 큰 타격 없이 안정세를 이어가며 여전히 한국의 제4위 수출시장이다.

특히 홍콩의 글로벌 금융허브로서의 위상은 여전히 굳건한데, 내년 1월 18-19일 온라인으로 개최 예정인 홍콩무역발전국-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주최 ‘아시아 금융포럼(Asian Financial Forum)’은 세계 경제전망과 금융산업의 새로운 역할, 글로벌 투자기회 탐색을 위한 행사로 ‘Reshaping World Economic Landscape’를 주제로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세션이 진행 예정이다.

프로젝트-투자자 간 1:1 매칭, 핀테크 스타트업의 Virtual 전시회, 피칭 및 멘토링 등의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홍콩무역발전국 한국지부에서는 신한은행 등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주요 금융기관 참석자 뿐만 아니라 핀테크 등 혁신 금융기업들의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2022년 1월 10~11일 홍콩 정부와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관하는 제15차 아시아금융포럼(Asian Financial Forum, AFF)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홍콩 정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주요 행사로, 세계 각국에서 총 170명의 재무 및 금융 부장·정당 지도자·금융 및 투자 전문가들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AFF 2022는 “Navigating the Next Normal Towards a Sustainable Future(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넥스트 노멀을 이끈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와 창업 전략에 대한 토론를 진행하였다. 이외에도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약 700건의 비즈니스 매칭이 진행되었다. 행사 참가자는 총 6만 3,000명으로 기록되었다.

제15차 아시아금융포럼 행사개요

◇AFF 참가자와 금융 전문가에게 듣는 2022년 글로벌 경제 전망

코로나19가 전 세계에서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투자자들이 올해 경제 성장을 낙관하고 있다. AFF 행사가 진행되는 기간 글로벌 회계사 PwC에서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2022년 경제 전망에 대해 조사한 결과, 43%의 참가자들이 올해 글로벌 경제가 2021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비중이 지난해 32%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참가자 중 24%는 올해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다.

AFF 행사 기자회견에 참석한 Standard Chartered 은행 지역 대표 Mary Huen에 따르면, 홍콩은 지난해부터 고용 및 소매판매 상황이 점진적으로 회복하면서 올해 경제가 지난해에서 2~3%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 경제에 대해서 중국은행(Bank of China) Liu Jin 회장은 최근 중국 국내 에너지 공급 부족, 부동산 시장 및 소매업 성장 완화 등 원인으로 올해의 경제가 지난해보다 느린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대부분의 금융 전문가들은 글로벌 경기가 주요국 경제 회복세에 따라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이치은행(Deutsche Bank) Paul M. Achleitner 회장은 올해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4.2% 가량으로 예측하였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에너지 가격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인플레이션 등이 경제 성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AFF 2022 금융전문가 토론 섹션 [자료: KOTRA 홍콩 무역관]

◇장기적 관점에서 ESG 사업 투자 및 지속가능한 금융 체제 구축이 중요

AFF 2022에서 국제 은행 수장과 금융기관 인사들이 다양한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였다. 국제연합(UN) 기후 및 금융 특사 Mark Carney는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를 완화하기 위한 지속 발전 가능한 금융 체제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동인은 ESG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도록 “각국 정부들이 2030년까지 내연기관 차량(Internal Combustion Engine Vehicle, ICEV) 폐기, 탄소 가격 제정 등을 통해 ‘심층저탄소(Deep Decarbonization)’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 결과 기업들은 지속가능한 경영으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으며 투자자에게도 ESG 시장 투자 결정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금융 전문가들은 ESG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기업들의 기술적 고려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현 단계에서 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투자와 ESG 사업 관련 보험 제도 수립 및 ESG 평가 기준 표준화가 더욱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투자자들의 측면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녹색시장 성장 가속화로 ESG 경영을 도입할 의향이 높다. PwC에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ESG 시대에서 기업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영역은 ‘그린 에너지(green energy)’이며 응답자 중 45%의 비중으로 1위를 차지하였다. 중국은행(Bank of China) 지속가능 금융 부문의 Winnie Fan 상무이사는 최근 그린 에너지 투자에 앞장서는 중국 국영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하였다. 그중 석유회사인 시노펙(SINOPEC)에서는 2025년까지 수소연료 공급 능력 및 전기차 충전용 태양광 발전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총 300억 위안(약 47억 미 달러)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국은 2030년까지 수소에 대한 수요가 3,500만 톤(전체 에너지 수요의 약 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FF 2022 참가자 대상 ESG 투자 희망 분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단위: %) [자료: 홍콩 무역발전국(HKTDC)]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디지털화폐 상용화 기대

코로나19 장기화로 디지털화폐, 암호화폐 등 혁신적인 금융 수단이 부상하고 있으면서 금융 전문가들은 혁신 기술이 전통 은행 산업과 금융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두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FTX.com 창업자인 Sam Bankman-Fried에 홍콩 무역 세션 따르면, 현재 핀테크(FinTech) 업계에서는 디지털 금융 생태계로 모두가 공평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핀테크의 대중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미래 금융 학자 Brett King은 최근 중국 정부에서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통해 법정 디지털 위안화(e-CNY)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삼아 전 세계에서 디지털화폐의 상용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AFF 2022, 온라인 투자 상담 700건 진행

홍콩 무역발전국(HKTDC) 및 홍콩 창업 및 사모펀드 투자 협회(Hong Kong Venture Capital and Private Equity Association, HKVCA)가 공동으로 마련한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행사 “AFF Deal Flow”가 AFF의 4개 세션 홍콩 무역 세션 중 하나로 1월 10~12일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AFF Deal Flow에서 핀테크, 의료 기술, 딥 테크(Deep Tech), 인프라 및 부동산, 그린테크(Green Tech), 그린 에너지 등 영역을 포함한 총 720개의 투자 프로젝트가 소개되었으며 그중 230개가 ESG 사업 관련 프로젝트였다. 3일간 총 700건의 1:1 투자 상담이 이루어졌다. 상담에 참여한 한국 기업 중 바이오테크(BioTech)와 그린테크(GreenTech) 기업들이 많았다.

AFF 2022 온라인 기업전시 현장 및 Invest Korea 부스 [자료: KOTRA 홍콩 무역관]

AFF 2022 행사를 통해 현재 ESG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과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2050년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그린테크 기술과 ESG 사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린 에너지 개발 및 응용 기업들을 위한 거대한 시장이 열리고 있다. 최근 한국 정부에서도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선도형 경제로 거듭나기 위해 ‘그린 뉴딜’ 정책을 발표한 만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스타트업 기업들은 이 투자 트렌드를 포착하여 글로벌 ESG 시장에서 기회를 잡아야 한다.

AFF에서 투자유치 프로젝트 설명회에 참가한 투자기업 SC Ventures사의 Dominic Maffei 대표와 UBS Next Investments사의 Bogdan Gogu 대표는 “벤처캐피털에 프로젝트를 호소력 있게 소개하는 전략은 기업의 핵심 홍콩 무역 세션 역량과 제품이 미래 사회에 대한 영향을 언급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기업들은 이 점을 고려하여 외국인 투자를 더욱 적극적으로 유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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