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교육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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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레버리지 ETF 교육이수 등록 화면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 모의투자 등록 따라하기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모의 투자 등록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 모의투자 등록 따라하기 - 증시 폭락 가능성으로 한동안 중지되었던 공매도에 대해 2021년 5월 3일부터 공매도가 재개되었는데요. 그동안 공매도를 재개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는 갑론을박이 있었고, 공매도의 장점으로 주가의 거품을 제거하고 적정가치로 되돌리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공매도는 필요한 제도라고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개인투자자의 경우 사실상 공매도를 할 수가 없다는 거래 교육 점에서 기울어진 운동장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에 이번에 공매도를 재개하면서 이런 불만을 받아들여 개인 투자자들에 대해서도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과 공매도 모의거래를 이수한 경우 공매도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공매도(Short Stock Selling)란?

공매도란 A라는 주식에 거래 교육 대해 과열된 매수로 인해 주식의 가격이 회사의 가치에 비해 상단한 수준을 높아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투자자는 A주식 10주를 빌려서 먼저 매도한 후 주가가 하락하면 다시 하락한 가격으로 10주를 매수하여 갚습니다. 여기서 매도가 - 매수가에 대한 차익이 생기는 데요. 이를 통해 수익을 내는 투자 방법입니다.

이때 하락한 가격으로 환매수하는 행동을 숏 커버링(Short Covering)이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공매도를 한 주식을 다시 환매수(숏커버링)하면서 특별한 호재가 없이 주가가 오르는 일도 있습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개인 공매도 방법

개인투자자의 경우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과 개인 공매도 모의투자 과정을 마친 경우에만 공매도가 가능합니다. 각 교육이 1시간 과정으로 총 2시간이 소요되며, 사전 교육과 모의 투자 과정을 모두 마친후에 수료 번호를 등록하면 개인 공매도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이수 방법

개인 공매도 사전 교육 이수는 레버리지 ETF 사전교육과 마찬가지로 금융투자 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31일까지는 무료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 부터는 수강료 3000원의 유료교육으로 진행됩니다. 내용상 어려운 부분은 없고 따로 테스트 같은 것은 없습니다.

STEP 1. 금융투자교육원 웹사이트에 접속 후 메인 페이지에서 개인 공매도 사전 의무 교육을 클릭합니다. 만약, 메인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는 다면 메뉴 중 이러닝 메뉴에서 공매도로 검색하면 됩니다.

금융투자교육원 웹사이트

STEP 2. 개인 공매도 사전 의무교육은 1시간 과정입니다. (웹 브라우저는 크롬으로 진행하였습니다만, 진행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차후 결제 부분에 있어서 크롬 브라우저가 안될 수도 있으니 문제가 있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 과정 페이지

STEP 3. 화면 아래로 내려 달력에서 오늘 날짜를 클릭합니다.

이수날짜 선택

STEP 4. 개인인 경우 비회원사 클릭 후 회사명에 개인을 입력합니다. 대학생인 경우는 학교명을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 법인 선택

STEP 5. 수강료를 누가 부담하는지 선택합니다. 개인이 법인카드를 사용해서 결제할 때에도 아니오를 클릭 하세요. 예를 클릭하면 결제창이 나오지 않으며 사내 연수담당자가 수강료를 결제해야 합니다.

STEP 6. 개인 거래 교육 정보를 입력합니다.

STEP 7. 학습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STEP 8. 교육은 1시간 정도입니다. 각 챕터가 끝나면 다음 버튼을 눌러 넘기면 쉽게 완료됩니다.

STEP 9. 수료증은 바로 발급되지 않습니다. 학습 진행률이 100%인 상태에서 1시간 후에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STEP 10. 수료증은 화면 상단 My Kifin을 클릭한 후 수료 번호를 확인할 수료증을 클릭하면, 수료증에서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이수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료증 출력

개인 공매도 모의투자 방법

STEP 1. 개인 공매도 모의 거래 인증시스템으로 접속합니다.

STEP 2. 회원가입을 먼저 하면,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는 따로 기억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비밀번호는 초기 비밀번호가 공통적으로 1111입니다. 모의 투자 이므로 비밀번호를 굳이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회원 가입 후 비밀번호 확인

STEP 3. 화면에서 모의시스템 (HTS)를 클릭합니다.

모의시스템 클릭

STEP 4. 화면에 모의 투자를 위한 HTS 다운로드 버튼이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해 줍니다.

HTS 다운로드 설치

STEP 5.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사용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계좌번호가 아니라 아이디입니다. 위 모의거래 사이트에서 가입했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STEP 6. 접속창을 선택합니다. 정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리플레이장은 평일 오후 4시 ~ 오후 10시 30분까지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오전 9시 ~ 오후 3시 30분까지 입니다. 이 외에는 모의투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지금 시간에 맞는 접속장을 선택하면 됩니다.

접속장 선택

STEP 7. 샀다 팔았다를 한번 해봅니다. 비밀번호는 1111입니다. 일반 HTS와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의 거래 화면

STEP 8. 사이트의 모의시스템 아이콘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현재 모의투자를 진행한 시간을 볼 수 있습니다. 정규장이든 리플레이장이든 상관없이 1시간 동안 모의 투자를 진행하면 자동으로 이수됩니다. 계속 매매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입력이 없이 1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결이 끊어지게 됩니다. 이 부분만 유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의 투자 진행 시간 체크

STEP 9. 한 시간 동안 모의투자를 완료하였다면 위의 팝업창에서 수료증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인증을 여기서 한번 하게 되는데, 크롬에서는 에러가 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하셔서 본인인증을 해야 제대로 수료증을 볼 수 있습니다. 수료증에서 인증키를 확인합니다.

수료증 확인

키움증권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 모의투자 이수 등록방법

STEP 1. 키움증권 앱에서 업무 - 신청 / 등록 메뉴를 선택합니다.

STEP 2. 상단 메뉴를 왼쪽으로 밀면 신용대주거래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STEP 3. 교육 이수 번호에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이수 번호를 입력합니다.

STEP 4. 그 다음 모의거래 이수 페이지에서 모의투자 아이디와 인증키를 입력합니다.

키움증권 앱에서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등록

NH나무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 모의투자 이수 등록 방법

STEP 1. NH나무 앱에서 개인정보 / 서비스 - 서비스 신청 / 변경 - 대주 사전교육 / 모의거래 이수 등록 메뉴를 터치합니다.

STEP 2. 교육 이수 등록, 모의거래 이수 신청을 입력합니다.

NH나무 앱에서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등록

이번 글에서는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이수 방법 / 모의투자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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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교육 이수 및 증권사 등록 방법 정리 (키움, NH나무, 미래에셋) - 2020년 9월 7일부터 일정 조건을 갖춘 경우에만 KODEX 레버리지, 인버스 2X 등의 레버리지 ETF를 거래할 수 있도록 변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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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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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22 19: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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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선 기자
    • 승인 2020.05.07 14:17
    • 최종수정 2020.05.07 1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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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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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스탁데일리=박효선 기자]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범 정부적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따라 기존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미공개정보 이용금지 등 불공정거래 사전예방을 위해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불공정거래 규제(미공개중요정보 이용행위, 단기매매차익 반환, 시세조종, 부정거래, 시장질서 거래 교육 교란행위 등)와 △지분변동 보고사항(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 임원 등의 특정증권 등 소유상황 보고 등)으로 구성됐다.

      이달 온라인 교육에 참여한 회사 수(인원)는 유가증권시장 50사(681명), 코스닥시장 59사(568명), 코넥스시장 10사(54명) 등 총 119개사(1303명)로 지난달 말 기준 상장법인(주권 2262사)의 5.3% 규모다.

      부수입 재테크 마스터

      20년 5월 금융위원회에서 "ETF, ETN시장 건전화 방안(’20.5.18)" 을 발표하였다.


      그래서 레버리지 ETF, ETN의 기본예탁금제도 및 사전교육이수를 아래와 같이 의무화되었다.
      해당 내용의 상세사항은 앞선 아래 포스팅에서 정리한 바 있다.

      금융투자교육원 레버리지 ETF ETN 투자 사전 교육이수

      금융투자교육원 레버리지 ETF ETN 투자 사전 교육이수

      ETF와 ETN의 사전교육이수가 의무화되었다. 20년 5월 금융위원회에서 "ETF, ETN시장 건전화 방안(’20.5.18)" 을 발표하였고 레버리지 ETF, ETN의 기본예탁금제도 및 사전교육이수를 의무화하였다. 그 근

      교육이수를 완료하고 각 증권사 중에서
      미래에셋대우에 레버리지 ETF ETN ETP 교육이수를 등록하는 방법을

      미래에셋 레버리지 etp etf etn 교육이수 등록 방법

      (1)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알아보는 레버리지 ETP Guide"에서 교육이수를 당연히 해야한다.

      해당 교육이수 상세 방법 및 후기에 대해서는 앞선 포스팅에서 아래와 같이 정리한 바 있다.

      금융투자교육원 레버리지 ETF 교육 신청 및 교육이수 등록 상세 방법

      레버리지 ETF와 ETN를 투자하기 위해서는 어느 증권사 금융기관을 이용하든 사전교육이수가 의무화되었다. 20년 5월 금융위원회에서 "ETF, ETN시장 건전화 방안(’20.5.18)" 을 발표하였고 레버리지 ETF

      교육이수 완료 후 1시간을 기다린 후 (바로 교육 수료증이 발급되지 않는다.)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우측상단 my kifin(수료증,영수증)을 선택한다.

      금융투자교육원 우측상단 my kifin선택

      (2) 해당 버튼을 누르면 내가 수강한 과정명 - "한눈에 알아보는 레버리지 ETP Guide"이 나타나고
      우측에는 성적, 수료증, 영수증을 출력할 수 있는 버튼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수료증을 눌러서 화면을 열면 아래와 같이 수료증이 나타나며

      좌측 상단의 교육이수번호을 메모해둔다.

      레버리지 ETF 교육 수료증 교육이수번호 메모

      (3) 미래에셋대우 모바일앱을 열고
      좌측 탭에서 모바일지점을 선택하고

      나타난 우측 메뉴 중에 ETF/ETN교육등록 을 선택한다.

      미래에셋대우 모바일앱 로그인/실행 > 거래 교육 모바일지점 > ETF/ETN교육등록

      (4) 레버리지 ETF/ETN 교육등록 화면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교육이수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텍스트상자가 나타나며

      이곳에 이수등록을 선택하면 승인신청이 들어간다.
      이후 조금 기다리면 승인이 완료되고 교육이수 등록이 완료되어 레버리지 ETF 거래가 가능해진다.

      미래에셋대우 레버리지 ETF 교육이수 등록 화면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공정당국이 대리점거래 관련 교육 등 업무 수행시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단체가 수행하도록 구체적 기준을 마련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개정 대리점법 시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담은 '대리점법 시행령 개정안'을 2월 16일부터 3월 2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사진=뉴스핌 DB] 2021.11.12 [email protected]

      개정 대리점법에 따르면 대리점거래 관련 교육 등 업무는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단체가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그 업무를 수행하는 단체의 기준을 ▲시설 ▲인력 ▲교육실적 또는 전문성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설정했다.

      우선 시설 측면에서 150㎡ 이상 규모의 강의실과 10명 이상이 동시에 영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갖추도록 했다. 또한 인력 측면에서 대학교수, 판·검사 및 변호사 등의 자격을 갖춘 전임강사를 1명 이상, 수탁기관을 운영할 관리직원을 3명 이상 두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교육실적 또는 전문성 측면에서 지정일 직전 3년간 공급업자 50개 이상 또는 대리점 100개 이상에 대한 교육실적이 있거나, 30건 이상의 대리점거래 관련 분쟁조정 처리 실적이 있어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와 함께 동의의결 이행강제금 관련 내용 규정도 시행령 개정안에 포함됐다. '동의의결제'는 공정거래법 위반혐의로 조사를 받는 기업이 스스로 피해구제, 원상회복 등 합당한 시정방안을 제시하는 경우 공정위가 심의 절차를 신속히 종결해주는 제도다.

      개정 대리점법은 동의의결제도를 도입하고, 사업자가 거래 교육 동의의결된 내용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공정위가 1일당 200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이에 관한 세부 내용은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절차, 이행강제금을 납부하지 않는 경우의 처리 절차 등에 관해 공정거래법 시행령상의 관련 규정을 따르도록 규정했다.

      이에 따라 사업자는 이행강제금 부과 통지가 이루어진 후 30일 이내에 이행강제금을 납부해야 하며, 공정위의 독촉 이후에도 이를 미납하는 경우 국세청이 체납처분을 실시할 수 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휴전 없다. 대규모 군사작전" 러-우크라 확전 예고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러시아가 대놓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루한스크와 도네츠크를 아우르는 지역) 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며 남부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20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은 현지 리아노보스티통신, 국영 RT방송과 인터뷰에서 "이제 (우크라 전쟁 목표) 지역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돈바스 내 친러 분리주의 반군 세력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 뿐만 아니라 남부 거래 교육 헤르손주, 자포리자를 넘어 다른 지역에서도 군사작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이 "현재 진행형"이란 점을 분명히 밝히며 "(우크라와) 평화협상 결렬로 러시아의 목표는 남부 지역 장악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국영 매체와 인터뷰 하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진=리아노보스티통신 영상 캡처] 특히 그는 미국 등 서방이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같은 장거리 무기를 우크라에 계속 지원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았다.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이나 "향후 차기 대통령이 누구든지 상관 없이 우리 영토와 독립을 선언한 두 공화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무기를 보유하게 두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과 서방이 이 이상 무기를 제공한다면 크렘린궁은 군사적 목표를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는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이 임박했다며 올 여름 러시아가 휴전을 제안할 수 있다는 주요 외신들의 전망을 무색하게 한다. 지난 4일 CNN은 러시아군의 루한스크주 리시찬스크 함락 소식을 전하며, 이제 돈바스에 남은 지역은 도네츠크이기 때문에 조만간 휴전 가능성을 조심스레 낙관했었다. 마이클 오핸런 브루킹스연구소 선임 연구원은 이달 워싱턴포스트(WP)에 쓴 기고문에서 "아마도 여름이나 가을에 휴전으로 평화의 진전이 있을 것 같다"며 구체적인 시기도 예상했었다. ◆ 입 밖으로 나온 러시아의 진심은 '우크라 영토 정복' 러시아의 확전 선포에 미국과 주요 외신들 반응은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다.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을 지시한 근거는 돈바스 주민 보호를 위한 우크라 탈군사화와 탈나치화(친서방 정권 퇴출) 였는데 이는 쉬운 말로 '우크라 점령'이라는 사실을 라브로프 장관이 실토한 셈이기 때문이다. [돈바스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우크라이나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돈바스 전방에서 FH-70 유탄포를 발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 정부 관리들은 러시아의 전쟁 목표가 우크라를 주권 국가로써 파괴하고 우크라 문화를 소멸시키는 것이라고 줄곧 변함없이 말해왔다"고 전했다. CNN은 "크렘린궁이 우크라 전쟁에 초점을 재조정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마치 우크라 침공 초기 수도 키이우 함락에 실패한 러시아군이 전력을 동부로 이동시킨 것처럼 대규모 군사 이동이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영국 가디언은 러시아가 동부와 남부 도시의 영토 편입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매체는 "러시아가 새롭게 우크라 영토 병합을 준비 중이라는 명확한 신호"로 읽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같은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쟁은 영토 정복을 위한 전쟁에 불과하다"며 러시아가 점령지를 확대해나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러시아 전문가인 피오나 힐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유럽·러시아 담당 선임 국장은 지난주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 대통령의 목표는 우크라 점령이라고 강조했다. 전쟁이 예상했던 것보다 장기화하고 전황이 러시아에 불리하게 전개된다고 해도 "푸틴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크라를 예속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초조한 우크라 "겨울 전에 전쟁 끝내야"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 발표에 우크라는 초조하다. 올 겨울까지 전쟁이 지속된다면 거래 교육 우크라군이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전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 대통령 비서실장은 현지 매체 NV와 인터뷰에서 "미국으로부터 충분한 무기를 제공받아 올 겨울이 오기 전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쟁이 올 겨울까지 끝나지 않으면 "거래 교육 러시아군이 점령지에서 방어진을 구축할 시간을 벌 수 있어 우크라군의 반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잘 아는 러시아군이 우크라를 장기 소모전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예르마크 실장은 주장했다.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공한지 약 5개월이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서방이 언제까지 우크라에 무기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 미국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이란 국내 문제를 안고 있다. 선거 전에 추가 지원 예산안을 마련하기도 어렵다. 우크라군은 거래 교육 거래 교육 우선 남부 헤르손과 자포리자 탈환에 초점을 맞출 계획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서방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도네츠크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현지시간 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이 도네츠크 지역 최전방을 방문해 군인과 악수하고 있다. 2022.06.07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2022-07-21 16:22

      3주택자 이상도 종부세 절반 뚝…'부자감세' 논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명목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가 아닌 가액 기준으로 전환하고 세율 조정을 단행했지만, '부자감세' 논란은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향 과정에서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1억원 찔끔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인상하며 부자감세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 종부세, 주택 수 아닌 주택 총합으로 과세 정부가 21일 발표한 '2022년 세제개편 기본방향'에는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위해 주택 수에 따른 차등과세를 가액 기준 과세로 전환하고 세율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그동안 종부세 산정 시 주택 수를 기준으로 차등과세를 실시하고,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해 페널티를 주던 방식을 가액 기준 과세로 단일화한다. 이는 집을 여러 채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하지 않고, 보유 주택의 공시가 총합을 기준으로 과세하겠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종부세 과세표준 12억~25억원 구간에 해당하는 2주택 이상 소유자의 경우, 중과세를 적용해 주택 공시시가 총합의 3.6%에 해당하는 금액을 종부세로 내야 했지만, 개정 이후에는 1.3%로 줄어든다. 부담해야 할 종부세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셈이다. [자료=기획재정부] 2022.07.21 [email protected] 더욱이 1주택자 150%, 다주택자 300%로 차등적용했던 세부담상한선을 150%로 단일화해 다주택자에게 혜택을 줬다. 올해 종부세 1000만원을 냈던 다주택자 A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보자. A씨는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내년에 최대 3000만원(300%)의 종부세를 내야 할 상황에 놓였지만, 세부담상한선이 150%로 줄면서 최대 1500만원만 종부세로 내면 된다. 주택분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한선도 1세대 1주택자와 다주택자 간 큰 차이를 보인다.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종부세 기본공제금액을 1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억원을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6억원에서 최대 9억원으로 상향했다. 물론 다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 최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형평성 차원에서 1주택자 종부세 거래 교육 공제금액도 이에 맞게 올리지 않은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 정부 '세제 정상화' 강조…부자감세 비판 불가피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을 단행하며 '세제 정상화'를 여러 번 강조했다. 재정 확장 기조를 이어온 전 정부에서 재정확보를 위해 세수를 지나치게 올렸다는 것이다. 특히 종부세는 '하나의 징벌적 과세'라고 비판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종부세는 대한민국만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부동산세제다. 그동안 종부세에 지나치게 의존해서 부동산시장하고 연계해 세제를 운용해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면서 "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종부세가 하나의 징벌적 과세가 됐고, 실제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효과도 없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나치게 부동산 규제정책으로써 활용되어 온 종부세제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 지난 정권에서도 초반에는 없던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과세체계가 종부세제도에 들어왔다"면서 "전문가들이나 시장 등에서도 이렇게 주택 수에 따라 징벌적 과세를 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비판했다. 정부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종부세 개편이 지나치게 부자감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피해 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 개편 이후 과세표준 구간별 내야 할 종부세가 많게는 3분의 1로 줄어드는데, 공시가 12억원 이상 상위 구간의 혜택이 더 크다. 소위 말하는 다주택 부자들이 종부세 감면 혜택을 더 많이 보는 구조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조정국면이지만 지난해까지 집값이 많이 오르면서 종부세를 내야 할 고가의 주택을 가진 이들의 자산은 급증했는데, 정작 이들이 내야 할 세금은 크게 줄었다"며 "정책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1주택자 혜택을 더 늘려 형평성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으로 총 13조원의 세수감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중 종부세만 1조7000억원이다. 내년과 2024년 각각 1조3000억원, 4000억원의 세수감소를 예상한다. [email protected] 2022-07-21 16:11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인다

      공매도 사전 교육

      공매도 사전 교육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공매도가 무엇인지, 개인대주제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에 관련한 글은 아래 링크로 따로 남겨두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5월 거래 교육 3일부터 개인이 공매도를 할 수 있는 개인대주제도가 시행될 예정이며 그 제도를 이용하려면 증권사에서 신용대주약정체결 작성, 금융투자협회에서 30분간 사전교육 이수, 한국거래소에서 1시간 모의거래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신용대주약정체결 작성 방법은 17개 증권사 중 개인대주제도를 거래 교육 이용할 증권사의 HTS, MTS에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작성 메뉴나 방법은 증권사 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개인대주제도를 하기 위해 사전에 이수해야 하는 교육 및 모의거래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개인대주제도 금융투자협회 사전교육

      관련 사이트 : 금융투자협회 ( www.kifin.or.kr )

      먼저 금융투자협회 사이트에 가셔서 회원가입부터 하셔야 합니다. 회원가입은 모바일로는 할 수 없으며 무조건 PC에서 해야 하며 수강은 모바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 경우 회원가입 할 때 휴대폰 인증 후 진행이 안되어서 이것저것 해보았는데 브라우저 설정에서 팝업창 허용을 한 후 휴대폰 인증을 하니 진행이 가능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현재는 아래와 같이 개인공매도 사전의무 교육에 관한 메인 공지가 있어서 바로 클릭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메인화면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 메인화면

      혹시나 시간이 지나 메인 공지에 안보인다면 메뉴에서 '이러닝' 클릭 후 '과정검색 및 신청'을 클릭하셔서 '개인 공매도 사전의무교육' 을 조회하시면 됩니다.

      개인 공매도 교육 메뉴 위치

      개인 공매도 교육 메뉴 위치

      그렇게 찾은 '개인 공매도 사전의무교육'을 수강신청하시면 되는데 2021년까지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지만 그 후로 3천원을 내야지 수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교육과정은 총 슬라이드 8개로 공매도의 개념부터 해서 위험성, 대주거래 등 개인공매도 투자자가 개인대주제도를 이용할 시 필요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드마다 동영상이 끝나면 다음 버튼을 개인이 직접 눌러야 하며 각 슬라이드마다 짧으면 몇 초 길면 10분 이상으로 모든 슬라이드를 수강하는데 대략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교육 이수를 다하고 오른쪽 상단을 보면 수료증을 발급할 수 있는데 교육 이수 후 약 1시간 정도 지난 뒤 수강이력에서 해당 교육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금융투자교육원 수료증 위치

      금융투자교육원 수료증 위치

      수료증을 확인해보면 상단에 '제 0000-0000-0000 호'와 같은 번호가 나와있는데 이 일련번호가 해당 교육 이수번호입니다. 여기까지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인 공매도 사전교육을 듣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이어서 한국거래소에서 1시간 모의거래를 이수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개인대주제도 한국거래소 모의거래

      관련 사이트 : 한국거래소 ( strn.krx.co.kr )

      여기에서도 모의거래로 모의 계좌를 받아서 실습을 해보는 작업이니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후 모의거래는 아직 MTS(모바일) 없어서 'HTS다운로드' 메뉴를 통해 HTS를 다운로드하여 PC에 설치합니다.

      개인 공매도 모의거래 HTS 위치

      개인 공매도 모의거래 HTS 위치

      모의거래장은 모든 시간에 오픈하는 것이 아닌 정규장은 평일 09:00~15:45에 가능하며 직장인 분들은 평일에 HTS로 이용하기가 어려우신 분들도 계실 듯합니다. 그래서 Replay장이라고 평일 16:00~22:45과 주말 및 공휴일 09:00~15:45에 Replay장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여할 모의거래장이 정규장인지 Replay장인지 HTS에서 클릭하여 선택 후 로그인을 통하여 HTS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개인 공매도 HTS 접속 화면

      개인 공매도 HTS 접속 화면

      HTS에 접속하여 모의거래장에 참여한 시간으로 1시간이 되면 이수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접속만 1시간 하셔도 되고 모의거래인만큼 교육 취지에 맞게 이것저것 실습을 해보셔도 됩니다. 참고로 10분 동안 HTS 내 아무 조작이 없으면 자동으로 꺼지고 1시간 후에도 재접속 및 계속 이용 가능합니다. 모의거래를 진행하신다면 접속하고 처음 나오는 '공매도(대주) 약정 등록'에 대해 확인 후 장이 열리는 시간에 이것저것 눌러보며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수현황은 사이트 메뉴에서 '투자자' 클릭 후 '모의거래 이수확인'에서 가능하며 HTS에서 접속 시작 및 접속 해제했던 시간을 측정하여 인정시간을 측정하고 있는 듯합니다.

      개인 공매도 모의거래 이수확인 메뉴 위치

      개인 공매도 모의거래 이수확인 메뉴 위치

      그렇게 모의거래 이수시간이 1시간이 되면 이수현황을 확인했던 창에서 수료증발급 메뉴를 통해 수료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수료증에 보면 인증키가 나와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오늘은 이렇게 개인대주제도를 이용하기 위하여 이수해야 했던 교육 및 모의거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공매도가 위험성이 있는 만큼 이수방법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예상했는데 막상 진행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주식 때문에 교육을 듣는 것이 생소하여 당황스러울 수 있었겠지만 실제로 공매도에 처음 투자해보시는 분들이라면 공매도를 하기 전에 이 정도 교육과 실습 정도는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대주제도에 참여를 원하신다면 꼭 숙지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럼 모두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 이 글은 투자 추천 글이 아닌 단순 정보 전달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든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공매도 방식/이유/문제점에 대해 알아보자

      한동안 잠잠했던 공매도가 2021년 5월 3일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작년에 공매도가 없을 때 주식 열풍 때 주식을 시작하신 분들이나 이제 주식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은 공매도가 어떤 것인지

      개인대주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5월 3일부터 공매도가 재개하며 개인대주제도가 시행됩니다. 공매도가 기관, 외국인들한테 너무 유리하다는 개인투자자들의 불만으로 정부에서 개인투자자들도 공매도를 할 수 있도록 제시한

      주식대여거래에 대해 알아보자

      공매도가 재개하고 주가 상승과 하락이 요동을 치는 듯합니다. 개인 투자자분들께서는 많은 근심 걱정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공매도 반대로 대여거래를 해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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