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총이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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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총 이익 (Gross Profit) 이란 무엇일까요?

매출 총이익은 회사가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데 드는 매출 총이익 비용 또는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비용을 공제한 후 얻는 이익입니다.

매출 총이익은 회사의 손익 계산서에 표시되며 매출 (판매)에서 매출 원가 ( COGS )를 빼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회사의 손익 계산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매출 총이익은 판매 이익 (Sales Profit) 또는 총소득 (Gross Income)이라고도 합니다.

매출 총이익에 대한 이해

매출 총이익은 상품 또는 서비스 생산에 사용하는 회사의 노동력과 공급품에 대한 회사의 효율성을 평가합니다. 이 측정 항목은 대부분 변동 비용, 즉 다음과 같이 변동하는 비용을 고려합니다.

- 시간당 또는 산출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고 가정하는 직접 노동

- 고객 구매에 대한 신용 카드 수수료

- 사용량 기준 감가상각을 포함한 장비

매출 총이익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ross Profit = Revenue - Cost of Goods Sold

매출 ​총 이익 = 수익 − 매출원가​

일반적으로 정의된 대로 매출 총수익에는 고정 비용 (즉, 산출 수준에 관계없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고정 비용에는 임대, 광고, 보험, 생산 및 사무용품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직원의 급여가 포함됩니다.

그러나 고정 원가의 일부는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회계 원칙 (GAAP)에 따라 외부 보고에 필요한 흡수 원가 산 정하에서 각 생산 단위에 할당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 주어진 기간에 10,000 개의 위젯을 생산하고 회사가 건물 임대료로 $ 30,000를 지불하는 경우, 각 위젯의 흡수 비용에 따라 $ 3의 비용이 부과됩니다.

총이익은 이자와 세금이 반영되기 전 회사의 이익 인 EBIT ( 이자 및 세금 전 이익 )라고도 하는 영업 이익과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영업 이익은 총이익에서 운영 비용을 빼서 계산됩니다.

핵심 사항

- 총소득이라고도 하는 매출 총이익은 매출에서 판매된 상품 원가를 뺀 값입니다.

- 총이익에는 변동 비용만 포함되며 고정 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총이익은 회사의 노동력과 공급품을 상품 또는 서비스 생산에 사용하는 데 있어 회사의 효율성을 평가합니다.

매출 총 이익 대 매출 총 이익률 (Gross Profit vs Gross Profit Margin)

매출 총이익은 다른 측정 항목인 매출 총 이익 마진을 계산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메트릭은 시간에 따른 회사의 생산 효율성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연간 또는 분기별로 총이익을 비교하는 것만으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총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총이익은 하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회사를 뜨거운 물에 빠뜨릴 수 있는 걱정스러운 추세입니다.

용어가 유사하고 (때로는 같은 의미로 사용됨) 총마진은 총 이익 마진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총이익은 통화 값으로, 총 이익 마진은 백분율로 표시됩니다. 총 이익 마진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마진 = ( 수익 - 판매 원가 ) / 수익

매출 총 이익 계산 예시

다음은 Ford Motor Co. 의 2018 년 연간 손익 계산서를 사용하여 매출 총 이익과 매출 총이익률을 계산하는 방법의 예입니다.

매출 총이익

첫 번째 시간에는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의 기초에 대해 같이 공부했었죠.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면 ‘매출총이익(영어로 Gross Profit 또는 GP)’지표가 나온다고 했는데, 이 지표도 투자할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오늘은 매출총이익을 복습하면서 GP/A(매출총이익/총자산)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복습합시다,

매출총이익

먼저 ‘매출총이익’을 복습해볼게요.

  • 치킨집에서 한 마리에 2만 원인 치킨 100마리를 팔았습니다.
  • 매출액은 200만 원(2만 원 X 100마리)입니다.
  • 여기서 ‘매출원가’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비용을 말합니다.
  • 치킨집에는 닭고기, 음료수, 조미료, 치킨 무 등이 포함되겠죠.
  •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금액이 ‘매출총이익’입니다.

대다수의 회계 및 투자 전문가는 매출총이익을 중요하게 매출 총이익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인건비, 광고비, 일반 관리비 등)를 뺀 ‘영업이익’을 유심히 연구하곤 하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던 매출총이익에 관심이 쏠린 건, 2013년부터입니다. 로체스터 대학의 노비 마르크스(Robert Novy Marx) 교수가 2010년대 최고의 투자 논문 중 하나인 을 발표하면서 바뀌었죠.

노비 마르크스 교수는 1963~2010년의 미국 시장과 1990~2009년의 선진국 시장에서 ‘GP/A 지표’가 높은 기업의 주식 수익률이 주가지수 수익률보다 훨씬 높았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GP/A 지표가

뭐길래?

GP/A 지표는 노비 마르크스 교수가 발굴한 지표입니다. 기업의 매출총이익을 자산으로 나눈 지표예요.

노비 마르크스 교수는 GP/A가 가장 ‘깨끗한' 수익성 지표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은 회계조작을 해서 달라지는 경우가 많지만, 매출 총이익 GP/A는 조작 없이 회사의 이익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거예요.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지표라

기업들이 매출 총이익 수치가 좋게 보이게 회계 조작을 한다.

단순히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매출총이익은

조작이 거의 안 된 지표로서 기업의 수익성을 잘 보여주며,

수익성이 높은 기업의 주식이 수익이 높다.”

투명한 수익성 지표를 발굴한 노비 마르크스 교수

사진 출처: University of Rochester

GP/A로 우량가치주를

찾는 방법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도 GP/A가 높은 주식의 수익성이 좋을까요? 가상 시뮬레이션을 한 번 돌려보겠습니다.

시뮬레이션에 사용한 방법은 ‘퀀트 투자(계량 투자)’입니다. 중학교 수준의 수학 실력과 기초적인 엑셀 사용법만 익히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 고 GP/A 전략 체크포인트

매년 3월 31일, GP/A가 가장 높은 20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해 1년 동안 보유한 후 파는 과정을 14년간 반복했습니다.

이걸 ‘고 GP/A 전략’이라고 부를게요.

고 GP/A 전략, 2007.1-2020.12

14년 동안 ‘고 GP/A 전략’으로 투자했다면 원금 100원을 제외하고 777.3원이 불어나고, 복리수익률은 연 15.8%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 KOSPI 지수의 복리수익률은 7%였습니다. 미국과 선진국에서 통한 ‘고 GP/A’ 전략이 한국에서도 잘 통하네요.

그렇다면 어떤 기업들이 GP/A가 높을까요?

1월 29일을 기준으로, GP/A가 높은 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에 잘 알려진 ‘호텔신라’의 재무제표를 찾아봤습니다.

호텔신라 재무제표 📝

☑️ 2019년 매출액: 5조 7,173억 원

☑️ 2019년 매출원가: 0원

☑️ 2019년 총자산: 3조 5,273억 원

☑️ GP/A = ( (5.7173조-0) / 3.5273조 ) × 100 = 162.1%

호텔신라의 2019년 ‘매출원가’는 0원입니다. 어떻게 0원이 나오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서비스 기업에서 꽤 자주 보이는 현상입니다.

호텔을 운영하는 데 ‘원재료’ 비용은 필요 없으니까요.

한편, 매출원가가 0원이니까, 매출총이익은 매출액과 같습니다(5조 7,713억 원-0원). 총자산 대비 1.5배 정도의 금액이에요.

GP/A 전략에 따르면, 이런 기업의 주식에 투자했을 때 시장의 평균 수익률보다 높게 나온다고 말할 수 있어요.

GP/A와 PSR로

기업을 발견하는 방법

이제 GP/A라는 지표가 높은 매출 총이익 기업의 주식이 평균적으로 수익률이 높다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켄 피셔가 만든 PSR 지표가 낮은 기업이 수익이 높았다는 사실을 알아봤죠.

GP/A가 높다는 것은 ‘수익성이 높다’라는 걸 의미하고, PSR이 낮다는 것은 ‘저평가되었다’라는 뜻입니다.

그럼 ‘수익성이 높은데 저평가된 기업’, 즉 ‘우량가치주’를 사는 전략이 좋겠죠?

✅ GP/A + PSR 전략 체크포인트

다시 가상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겠습니다. 매년 3월 31일, 아래 두 가지 기준으로 평균 순위가 가장 높은 20개 기업에 매출 총이익 14년 동안 투자해보겠습니다.

  1. GP/A(내림차순, 높을수록 높은 순위)
  2. PSR(오름차순, 낮을수록 높은 순위)

GP/A+PSR 전략, 2007.1-2020.12

GP/A만 높은 기업을 보유했을 때, 복리수익률은 15.8%였습니다.

그런데 GP/A가 높고, PSR이 낮은 우량가치주를 보유하니까 복리수익률은 25.8%로 연 10%나 상승합니다.

연 10%가 상승하면, 같은 기간 동안 투자했을 때 원금 대비 수익률이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복리 15.8%면 원금 대비 수익률이 7.77배가 되지만, 복리 25.8%면 원금 대비 수익률이 24.74배가 되는 거죠.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률 [손익계산서 체크포인트]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면 매출총이익 이 된다.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상품을 만드는 데 사용된 원재료와 노동비용 혹은 상품구입비용 등을 제하고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는지를 보여 준다. 그러나 매출총이익은 그 금액 자체로서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었는지를 알려 주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매출액 대비 얼마를 벌었는가를 알려 주는 비율인 매출총이익률이 얼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매출총이익률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100

업종과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일수록 이익을 많이 내고 있다는 의미이다. 기업의 수익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전 분기 혹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총이익률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워렌 버핏에 의하면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지속적으로 더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한다고 한다. 또한 보통 매출총이익률이 40% 이상인 기업은 어느 정도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고, 40% 미만의 기업들은 경쟁이 심한 업종에 속한 기업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그리고 매출 총이익 매출총이익률이 20% 미만인 경우에는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질 수 없을 정도로 경쟁이 극심한 업종에 소한 기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매출총이익률은 해당 업종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또한 매출총이익률은 절대적으로 안전한 기업평가지표는 아니지만 분석 초기단계에서 해당 기업이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갖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데 매출 총이익 사용할 수 있는 유효한 지표임에는 분명하다.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인지를 파단하기 위해서는 5~10년간의 장기적인 추세 파악이 필요하다.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이라도 연구개발비, 판매관리비, 이자비용 등으로 그 비용을 지출하는 경우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라고 할 수 없게 된다.

재무상태표는 채권자, 기업경영자, 투자자(주주) 가운데 누가 보느냐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달라지지만 손익계산서는 그런 차이가 없다. 누가 보든 기업이 어떤 제품,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아서 얼마를 남겼..

매출총이익률은 동종업종 비교시 활용하게 되면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인 비교 우위를 파악하게 되고 성장기업과 장기적인 경쟁우위의 기업, 혹은 쇠퇴하는 기업에 대해 분석함으로써 투자를 하는데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을 분석할 때 다양한 리스크를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현명한 투자를 해야 하지만 워낙 살펴봐야할 항목들이 많은 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리스크를 전혀 모르고 투자하는 것과 어느정도 리스크를 인지하지만 그 리스크를 감내할 만큼 좋은 이점을 갖고 있어 투자하는 것은 전혀 다른 기준에서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을 분석하는 기준선이 다르면 투자에 따른 실적 역시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이 자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좋아요 한번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

[주식용어 공부]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

예) 노트북 판매 금액이 100만 원이면 이 금액 안에는 생산비(매출 총이익 50만 원) + 광고선전비(10만 원) + 인건비(20만 원)의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비용을 모두 차감한 값은 20만 원이 되는데요. 그 20만원이 영업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출처-네이버뉴스)

영업이익에서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돈에 대한 이자를 차감한 값입니다.

수식으로 표현하자면 (영업이익+영업외 이익)-영업외 비용=경상이익입니다

(경상이익이라는 표현은 자주 접해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이러한 이익 표현이 있더라고요!)

일정기간의 순이익의 값을 의미하며,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 실제로 내 손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당기순이익은 모든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기 때문에 세후 순이익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중요! 이익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이익이 아닐까 싶습니다. )

(출처-네이버금융, LG전자 재무제표)

[투자용어] 매출총이익(Gross Profit)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은 손익계산서 상의 항목으로서 제품 혹은 서비스를 생산할 때 얼마나 효율적으로 생산했는지, 즉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항목입니다.

매출총이익을 계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Q. 아래와 같은 기업의 매출총이익을 계산하시오.

매출액 = 1000억원
매출원가 = 500억원
판매관리비 = 100억원

A. 매출총이익 : 1000억원 - 500억원 = 500억원

매출총이익을 통해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파악하려면 절대적인 매출총이익 금액보다는 매출액에 대한 매출총이익을 나타내는 매출총이익률(Gross Profit Margin)을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매출총이익률 매출 총이익 = 매출총이익 / 매출액

즉, 매출액 1 단위당 얼마만큼의 이익을 얻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원가관리의 효율성을 파악하기가 용이합니다.

가령, A라는 기업의 작년 한해 매출액이 100억원이었고, 매출총이익이 50억원이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런데 올해의 매출원가가 100억원으로 올랐다면?

그렇습니다. 이것만으로 원가관리를 잘 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올해의 매출액이 300억원이라면 원가관리를 잘 했거나 원재료 가격 인하가 발생했을 것이고, 극단적으로 매출액이 여전히 100억원이라면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해 남은 이익이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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