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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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전문가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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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넘게. 다른유로방에서 너무많은손실을ㅠㅠ3일째 최강자에서적은금액으로 손실을만회하고자 하고있어요수익을올리지못했는데(핸폰을바뀌서잘안되요)해보다가포기 봐보같아요3일째인데 5개매도해서31%적은금액으로시작해서433.273플러스. 최강믿고따라갑니다^^

흔들림없이 차분하게 그리고 오버하지 않는 그럼에도 수익을 한국 주식 내어주시니 든든하게 믿고갑니다.내용분석도 좋습니다.신뢰감에 박수와 감사를 보내요^^오늘도 지니너스 수익 ㅋㅋ 냈어요.

급등주 최원도의 직장인 매매 기법 강의 기대했는데 회원가입이 매매기법이라고 하네요 답답하다

힘든 시장에도 마스터님의 추천주와 시장전략 덕분에 그나마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그리고 어떤 전문가님이 좋은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마스터님 강력추천드립니다~슬기롭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신규주 단기 수익냈어요..요즘은 로직차트 검색기 매매도 아주 좋아요..현금 회전율도 좋구요..무너지는 장에서도 수익을 내주시고, 현금비중을 늘 유지해주십니다..현금이 있으면 저점매수가 가능하다고, 현금도 주식이라고 하세요..오늘 수익도 감사합니다!~ ^^

This paper investigated performance of the Markowitz’s portfolio selection model with applications to Korean stock market. We chose Samsung-Group-Funds and KOSPI index 한국 주식 for performance comparison with the Markowitz’s portfolio selection model. For the most recent one and a half year period between March 2007 and September 2008, KOSPI index almost remained the same with only 0.1% change, Samsung-Group-Funds showed 20.54% return, and Markowitz’s model, which is composed of the same 17 Samsung group stocks, achieved 52% return. We performed sensitivity analysis on the duration of financial data and the frequency of portfolio change in order to maximize the return of portfolio. In conclusion, according 한국 주식 to our empirical research results with Samsung-Group-Funds, investment by Markowitz’s model, which periodically changes portfolio by using nonlinear programming with only financial data, outperformed investment by the fund managers who possess rich experiences on stock trading and actively change portfolio by the minute-by-minute market news and business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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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owitz’s Portfolio Selection Theory, Nonlinear Programming, Investment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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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경영과학

TY - JOUR
AU - 김성문
AU - 김홍선
TI 한국 주식 -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T2 - 경영과학
JO - 경영과학
PY - 2009
VL - 26
IS - 2
PB - 한국경영과학회
SP - 19
EP - 35
SN - 1225-1100
AB - This paper investigated performance of the Markowitz’s portfolio selection model with applications to Korean stock market. We chose Samsung-Group-Funds and KOSPI index for performance comparison with the Markowitz’s portfolio selection model. For the most recent one and a half year period between March 2007 and September 2008, KOSPI index almost remained the same with only 0.1% change, Samsung-Group-Funds showed 20.54% return, and Markowitz’s model, which is composed of the same 17 Samsung group stocks, achieved 52% return. We performed sensitivity analysis on the duration of financial data and the frequency of portfolio change in order to maximize the return of portfolio. In conclusion, according to our empirical research results with Samsung-Group-Funds, investment by Markowitz’s model, which periodically changes portfolio by using nonlinear programming with only financial data, outperformed investment by the fund managers who possess rich experiences on stock trading and actively change portfolio by the minute-by-minute market news and business information.
KW - Markowitz’s Portfolio Selection Theory, Nonlinear Programming, InvestmentPerformance
DO -
UR -
ER -

김성문 and 김홍선. (2009).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경영과학, 26(2), 19-35.

김성문 and 김홍선. 2009,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경영과학, vol.26, no.2 pp.19-35.

김성문, 김홍선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경영과학 26.2 pp.19-35 (2009) : 19.

김성문, 김홍선.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2009; 26(2), 19-35.

김성문 and 김홍선.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경영과학 26, no.2 (2009) : 19-35.

김성문; 김홍선.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경영과학, 26(2), 19-35.

김성문; 김홍선.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경영과학. 2009; 26(2) 19-35.

김성문, 김홍선.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2009; 26(2), 19-35.

김성문 and 김홍선. "한국 주식시장에서 비선형계획법을 이용한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정 모형의 투자 성과에 관한 연구" 경영과학 26, no.2 (2009) : 19-35.

5조 던지며 한국 주식 한국서 발빼는 외국인, 주식 보유비중 6년만에 최저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증시 이탈이 심상치 않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일촉즉발로 치닫던 지난 3주간 코스피·코스닥 주식을 5조원 넘게 팔아치웠다. 개인 투자자가 8조원 가까이 쓸어담은 것과 정반대 행보다. 거센 '팔자'에 외국인의 코스피 주식 보유 비중은 6년 1개월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지난 1월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 하는 모습이 뉴욕증권거래소 화면으로 중계되고 있다. [로이터]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지난 1월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 하는 모습이 뉴욕증권거래소 화면으로 중계되고 있다. [로이터]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주식 5조96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을 합치면 외국인의 순매도액은 총 5조4198억원에 달한다. 이에 코스피는 같은 기간 2744.09에서 2661.28로 3% 하락했다.

매도세는 삼성전자(-1조6987억원)에 집중됐다. LG에너지솔루션(-6060억원)과 현대차(-3888억원), LG화학(-3681억원), SK하이닉스(-3636억원)가 뒤를 이었다.

외국인 매도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외국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2020년부터 국내 주식을 무섭게 팔아왔다.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54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지난해 11~12월 순매수로 돌아서는 듯했지만, 올해 들어 다시 '팔자' 기류를 보였다.

그 결과 외국인의 주식 보유 비중은 쪼그라들었다. 지난 11일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2091조원) 중 외국인이 보유한 주식(666조원)은 31.86%를 차지했다. 2016년 2월 11일(31.77%) 이후 6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외국인 지분율은 2020년 2월 39.3%까지 늘었다가 줄곧 감소세를 보였다.

한국 주식 내다파는 외국인.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한국 주식 내다파는 외국인. 그래픽=차준홍 기자 [email protected]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서 발을 빼는 건 여러 악재가 겹친 결과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그에 따른 서방 국가의 러시아 제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예고 등 대외 여건이 좋지 않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통화 긴축 우려가 유동성 확보와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이어져 외국인이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이 수출과 에너지 등 대외 의존형 경제 구조인 데다, 안전자산인 달러에 대한 선호 확대로 원화 가치가 하락한 점도 외국인 매도를 부추겼다. 외국인은 달러를 원화로 바꿔 국내 시장에 투자하는 만큼 원화값이 떨어지면 투자분에 대해 환차손을 입는다.

원화 약세는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말 달러당 1188원대이던 원화값은 지난 11일 달러당 1232원으로 3.6% 하락(환율은 상승)했다. 지난 8일엔 2020년 5월 29일 이후 최저인 달러당 1237원까지 밀렸다.

한국 증시의 매력 부재가 외국인의 '셀(sell) 코리아'를 가중했다는 해석도 있다. 이재만 하나금융투자 글로벌투자분석팀장은 "최근 국내 증시에 기업 이익은 적은데 시가총액이 큰 기업이 잇따라 상장했다"며 "주식 수는 늘었지만 주당순이익(EPS)은 증가하지 않는 시장이 외국인 입장에서 매력적이지 않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쪼그라드는 외국인의 코스피 주식 보유 비중.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쪼그라드는 외국인의 코스피 주식 보유 비중. 그래픽=차준홍 기자 [email protected]

외국인이 던진 물량은 개인 투자자가 받아내고 있다. 지난달 18일 이후 개인들은 국내 주식을 7조7816억원어치 사들였다. 주가가 하락하자 반등을 기대하며 '저가 매수'에 나선 것이다. 외국인과 개인의 손바뀜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삼성전자(2조8897억원)다. SK하이닉스(6781억원)와 LG화학(5308억원) 등도 개인투자자가 쓸어담았다.

개미 군단의 '사자'가 계속되긴 어렵다는 분석이다.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많아서다. 개인의 실탄도 줄어든 모양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증시 대기자금 성격의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10일 63조1372억원으로, 연초 대비 8조원 넘게 감소했다. 금리 한국 주식 인상기를 맞아 '빚투'(빚내서 투자)도 주춤해졌다. 같은 날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올해 들어 2조원가량 감소한 21조원대로 집계됐다.

전문가는 결국 코스피가 반등하려면 외국인의 태세 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당분간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정명지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은 "지정학적 이슈도 부담이지만, 미국의 긴축 사이클에 대한 방향이 정해질 때까진 외국인 수급 개선을 예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article

This study attempts to empirically investigate the excess returns of growth stocks in the Korean stock market comparing with those of value stocks. Recently, a few of IT and bio-pharmaceutical stocks with high growth potentials have accomplished dramatically high returns in the Korean stock market. Whereas, important prior studies in this line have observed negative excess returns from investment of growth stocks on average. And a few studies have reported that the distribution of excess 한국 주식 returns from growth stocks is not normal but positively skewed. Empirical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are consistent with those of prior studies. Interestingly, the present study observed serial inverse correlation between excess returns of growth stocks and value stocks. Also, regardless of growth or value stocks, the stocks with higher PEG(=PER/ROE) showed higher excess returns.

본 연구는 외환위기 이후인 2001년~2016년의 기간 동안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분석 대상으로 하여 성장주와 가치주의 초과수익률을 비교 분석했다. 최근 성장주로 불리는 일부 정보기술(IT)주와 의약․바이오주가 가치주에 비해 높은 초과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외국의 선행연구는 성장주가 평균적으로 음(-)의 초과수익률을 나타내며, 초과수익률의 분포가 정규분포가 아닌 오른쪽으로 긴 꼬리를 지닌 양(+)의 왜도(skewness)를 갖는 형태로 보고되고 있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도 이러한 선행연구의 결과와 일관된다. 흥미로운 점은 성장주와 가치주의 초과수익률의 시계열이 서로 역(-)의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또한 성장주 또는 가치주에 관계없이 PEG(=PER/ROE) 지표가 우량할수록 투자수익률이 높았다.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과 연구가설
2.1 가치주에 대한 선행연구
2.2 성장주에 대한 선행연구
2.3 연구가설
3. 연구모형
3.1 표본
3.2 포트폴리오 구성 및 수익률 측정
4. 성장주와 가치주의 투자수익률 분석
4.1 연도별 투자수익률 분석
4.2 월평균 투자수익률의 행태 분석
4.3 PEG 지표에 따른 투자수익률 분석
4.4 buy-and-hold 한국 주식 전략의 투자수익률 분석
4.5 회귀분석
5. 요약 및 결론
REFERENCES

"수익률 몇개만 비교해 보세요, 한국 주식 살 이유가 없어요"

편집자주 코로나19(COVID-19) 후폭풍에 따른 글로벌 증시 폭락 속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해외 투자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안정적이던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에 한국 개미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온다. 개미들은 왜 돈을 싸들고 해외로 나가고 있는 걸까? 해외 주식 투자의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봤다.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글로벌 증시 급락을 저점 매수의 기회로 삼으려는 개인 투자자들이 폭증하고 있다. 지난달 코스피 시장 개인 순매수액이 1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올해 1분기 해외 주식 투자 규모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 투자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수익률 측면에서의 매력도, 장기투자할 혁신 기업의 존재 등을 들었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외화증권(주식·채권) 결제금액은 총 665억8000만달러(약 82조30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8% 늘어났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기존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3분기(475억7000만달러)보다도 40% 높은 수준이다.

결제 금액 1위 주식은 전기차 업체 테슬라다. 8억1500만달러 매수, 6억5500만달러 매도로 총 결제금액이 14억7000만달러(약 1조8175억원)에 달한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그 뒤를 이었다.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을 사들이는 가장 큰 이유는 수익률 때문이다. 비욘드미트 등을 보유하고 한국 주식 있는 직장인 양모씨(35)는 "중·장기적인 수익률이 비교가 되지 않는데 굳이 한국 주식을 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최근 애플과 비자를 매입했다는 직장인 배모씨(33)도 "미국 증시가 굉장히 많이 오른 상태에서 코로나19로 크게 떨어지지 않았나, 회복이 국내 증시보다 더 빠르고 확실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테슬라는 지난해 초 317.69달러에서 지난해 말 430.38달러까지 35.5% 상승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2월 21일 901달러까지 급등했다. 당시 "이 세상 주식이 아니다"는 보도가 나올 정도였다. 코로나19 사태가 불거지며 다시 42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1개월 만에 반등하며 현재 700달러선까지 올랐다.

각 기업이 처한 상황과 산업 구조 등을 고려할 때 단순히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같은 기간 현대차 주가를 살펴보면 테슬라가 얼마나 대단한 수익률을 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11만4000원에서 12만500원으로 소폭 상승했다. 올해 들어 13만원대까지 상승했다가 지난달 중순 6만원대까지 뚝 떨어졌고 현재는 8만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미국 대형주를 모아 둔 S&P500지수는 지난해 2531.94에서 3240.02까지 30%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465.29에서 3050.12까지 23.7%가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2010.00에서 2197.67까지 9.3% 오르는 데 그쳤다.

장기적으로 투자할 가치가 높은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해외에 더 많다는 의견도 나온다. 증시 변동성이 커질수록 대형주, 우량주 투자가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해외 기업들이 규모나 산업 측면에서 더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국내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에 '올인'하는 상황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40대 김모씨는 "투자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가치가 높고, 앞으로 가치가 더 상승할 가능성이 큰 매력이 있는 기업을 사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며 "해외 기업들이 국내 기업들보다 더 혁신적이고,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이 퍼져있는 만큼 당연히 해외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증권업계 안팎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다소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주식 투자에 비해 불편한 점이 많은데도 해외 주식 투자 금액이 증가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 해외 주식 투자는 국내 주식 투자에 비해 정보 접근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 환율이나 수수료 등 고민을 해봐야 할 사항도 많다.

전문가들은 막연한 한국 주식 기대감만으로 하는 해외 주식 투자는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직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만큼 언제든지 다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탓이다. 특히 과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투자에서 쓴맛을 본 20∼30대 젊은 층에서 한탕을 노리고 거액을 투자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해외 주식에 투자는 사실 그 자체로 엄청나게 많은 위험성을 안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기본적으로 개인은 헷징(위험회피)을 하기 힘드니 환율 리스크가 크고, 해외의 정책이나 제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국내 정세나 경제에 대한 이해도보다 해외 정세나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해외 투자가 국내 투자보다 위험성이 더 크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며 "전체 자산 규모에서 10% 내외로만 해외 투자를 하는 등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 투자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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