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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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ch는 지난 달 14억 9000만 시간 또는 음악, Just Chatting 등과 같은 비게임 콘텐츠를 포함하여 총 16억 5000만 시간을 본 게임 관련 스트림으로 업계의 확실한 리더 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YouTube Gaming은 Facebook Gaming과 Microsoft의 Mixer보다 4억 6,100만 시간 앞서서 2위를 유지했습니다. 차트 제공: StreamElements

BTS '퍼미션 투 댄스', 日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차트 '정상' 수복

지난 1일 오리콘이 발표한 9월 6일자 최신 차트(집계 기간 8월 23~29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7월 9일 발매한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주간 재생수 896만5550회로 '주간 스트리밍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8월 23일자 차트 이후 2주 만에 다시 정상을 밟았다.

'퍼미션 투 댄스'의 누적 재생수는 9904만2402회로, 1억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스트리밍 차트

또한,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21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는 주간 재생수 759만2959회로 '주간 스트리밍 차트 스트리밍 랭킹' 3위에 올랐다. '버터'는 특히 누적 재생수 2억276만3935회를 찍어, 5월 31일자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 1위로 신규 진입한 이래 15주 만에 누적 재생수 2억회를 돌파했다. 이는 오리콘 스트리밍 차트 역사상 최단기간 누적 재생수 2억회 달성 신기록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에 누적 2억 회 재생 이정표를 새긴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어 두 번째로 누적 재생수 2억회 돌파 곡을 보유하게 됐다. 오리콘에 따르면, '스트리밍 랭킹' 2억 회 재생수 돌파 역대 최단기간 톱(TOP)5에 방탄소년단은 '버터(15주)'와 '다이너마이트(23주)'로 각각 1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리스트의 톱5에 이름을 올린 해외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리콘의 음악 차트 외에도 DVD·Blu-ray Disk 'BTS Memories of 2020'로 8월 23일자와 8월 30일자 '주간 뮤직 DVD·Blu-ray 랭킹'에서 2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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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차트

음원차트 조작 논란이 또 불거졌다. 대중적이지 않은 가수 숀의 노래가 새벽에 갑자기 차트 1위에 오르면서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합리적인 계기가 없다”며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숀의 소속사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검찰 수사까지 의뢰한 상황이다. 한편 올 4월에도 가수 닐로의 노래가 새벽에 차트 1위를 찍으며 차트 조작 논란을 일으켰다.

ⓒpixabay

‘5분’, 또는 ‘1시간’ 단위로 달라지는 1위곡

이러한 논란의 배경엔 국내 음원차트의 낮은 신뢰도가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엔 이용자 수가 적은 새벽 시간에 집중적으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횟수를 늘려 특정 노래를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려놓는 것이 문제가 됐다. 음원차트 신뢰성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지난 7월11일 국내 주요 음원차트인 멜론·지니·​벅스·​엠넷 등 4곳은 새벽 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음원차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핵심 문제가 실시간 차트 자체에 있다고 봤다. 실시간 순위가 바로 곡의 인기도나 평가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국내 주요 음원차트 4곳은 모두 1시간 단위로 실시간 차트를 제공한다. 심지어 멜론은 상위 3개 곡에 한해서 5분 단위의 점유율 변화까지 보여주고 있다.

이는 해외 주요 음원차트가 일주일에 한 번 발표되는 것과 대조적이다. 미국 빌보드의 대표적인 차트 ‘핫100’은 매주 토요일, 일본 오리콘 차트는 매주 월요일, 영국 오피셜 차트는 매주 금요일마다 순위를 발표한다.

이규탁 대중음악평론가는 “지금처럼 소비자가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차트 음악이 많은 상황에서는 차트가 어떤 음악이 좋고 인기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큐레이션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하지만 실시간 혹은 5분 단위로 사람들이 어떤 노래를 듣고 있는지가 실제 사람들의 기호를 반영하기에는 무리”라고 말했다.

음원차트가 다양한 음악 소비 행태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도 지적됐다. 국내 음원차트 4곳은 모두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횟수로 실시간 차트의 순위를 매긴다. 디지털 음원의 소비 및 판매량만 순위에 반영되는 것이다.

7월23일 숀의 노래 'Way Back Home'이 멜론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멜론 캡처

“다운로드나 스트리밍이 인기 동향의 전부는 아냐”

반면 해외 음원차트는 디지털 외의 요소도 반영한다. 빌보드가 라디오 방송 횟수를 차트에 반영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1위를 할 스트리밍 차트 수 있었던 배경으로 팬클럽 ‘아미’의 라디오 선곡 공세가 꼽히기도 했다.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음반을 사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다운로드나 스트리밍으로 차트를 매기지만 이것이 인기 동향의 전부는 아니다”라며 “음원 시대가 스트리밍 차트 되면서 더 정확한 음원 동향을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해졌다”고 말했다.

일례로 일본 오리콘은 노래방에서의 선곡 횟수로 순위를 매기는 가라오케(karaoke) 차트를 따로 제공한다. 국내에선 2010년 생긴 음원차트 ‘가온차트’가 비슷한 기준을 적용한다. 가온차트는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차트 외에 BGM(배경음악) 판매량, 통화연결음 및 벨소리 판매량, 노래방 가창 횟수 등을 기준으로 하는 차트를 주 단위로 제공한다.

이규탁 평론가는 “가온차트처럼 여러 세분화된 순위를 적당한 비율로 합산해서 통합차트를 만든다면 현재 음원사이트가 제공하는 순위보다 다양한 연령대와 취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여러 가지 요소가 기준에 포함되면 조작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차트가 사재기를 만든다

한편 국내 음원차트엔 팬들의 편법이 끼어들기도 한다. 곡을 재생하고 다운받는 것만으로 순위를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아이디를 조직적으로 동원하는 것이다. 팬클럽에서는 가수의 컴백이 예고된 때부터 이른바 ‘음원총공팀’이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팬들에게 아이디를 여러 개 만들도록 하고, 음원 이용권 구매에 쓸 후원금을 모은다.

이후 앨범이 나오면 음원총공팀은 집중적으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시도한다. 일명 ‘총공격’이다. 보통 스트리밍 차트 앨범이 발매된 시각으로부터 1시간 뒤인 저녁 7시에 발표되는 음원차트엔 이러한 총공격의 결과가 반영된다. 특정 가수의 모든 수록곡이 순식간에 음원차트 1~5위를 점령하는 일이 발생하는 건 이 때문이다.

무의미한 차트가 누군가에겐 ‘돈’이 되는 현실

다만 이러한 팬덤 문화가 문제의 근본적 원인은 아니란 주장이 있다. 조성민 대중문화평론가는 “적극적인 청취층이 충성도를 발휘하는 지표가 판매량인 상황에서 팬덤이 어떻게 순위를 올릴까 연구하다가 그 구조에 편입된 것뿐”이라며 “스트리밍이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의 궁극적인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되면 (스트리밍이나 사재기를) 안 할 것”이라고 했다.

결국 실시간 스트리밍과 다운로드에 의존하는 차트의 구조가 진짜 문제란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의 법적 규제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게다가 국내에선 음원순위를 매기는 주체가 음원의 판매자다. 조성민 평론가는 “아무 의미 없는 실시간 차트가 그들에게 수익을 발생시키고 있다”며 “공익 차원에서라도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빌보드와 오리콘은 다른 음원 판매자로부터 판매 기록을 받아 순위를 집계할 뿐 음원을 판매하지는 않는다.

2020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이면, '1억 스트리밍'스트리밍 차트 과 '사재기' 의혹 사이

2020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지난해 가요계를 총결산한다. 다만 최근 불거진 '사재기' 의혹과 스트리밍 차트 관련해 음원차트에 대한 신뢰도는 시험대에 올라 있다.

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0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된다. 음원과 앨범 부문 '올해의 가수' 및 '올해의 신인상' 등을 시상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19년 가요계를 빛낸 스타들이 대거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2020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를 스트리밍 차트 앞두고 지난 6일 가온차트는 '차트 롱런과 역주행'이란 제목으로 카드뉴스를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연간차트 기준 1억 스트리밍 곡 수는 2016년 2곡에서 2017년 12곡, 2018년 16곡, 2019년 17곡으로 스트리밍 차트 급격히 증가했다. 연간차트 TOP400 스트리밍 총량 역시 2017년을 기로로 크게 늘어 2019년 130억 건에 달하는 스트리밍 차트 것으로 집계됐다.

  •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최종 라인업…스트레이 키즈·태연·윤민수·벤·화사 등
  • [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임수민 아나운서·개리 컴백·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주진모 법적대응
  • [출근길] 개리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정·'모모랜드를 찾아서' 멤버 내정·'스트리밍 차트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최종 라인업·바이브 소속사 "박경, 만만한 아티스트만 언급"·양준일 심경고백 "우리는 모두 실수한다" (문화)

이같은 통계는 최근 잇따른 음원시장 '사재기' 논란과 맞닿으면서 적지 않은 시사점을 남긴다. 전체 음원 소비량 추이와 별개로 인기 상위 음원들에 대한 스트리밍이 집중되는 현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연간 1억 대에 다다른 음원 소비와 관련해 '허수'는 없는지 충분한 점검이 필요해 보이는 지점이다.

Valorant, 4월 글로벌 게임 스트리밍 폭발로 스트리밍 차트 1위

라이브 스트리밍 도구 제공업체인 StreamElements와 Arsenal.gg는 4월 월간 '스트림 현황' 보고서를 발표하여 잠금이 게임 스트리밍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줍니다.데이터에 따르면 사람들은 봉쇄 기간 동안 주요 엔터테인먼트 형태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택하고 있으며, 그 결과 이러한 플랫폼의 시청자가 급증했습니다.4월 사람들은 3조 9300억 시간의 비디오를 스트리밍한 것으로 보고되며, 이는 2019년 3월보다 45%, 4월보다 99% 증가한 수치입니다.

Twitch는 지난 달 14억 9000만 시간 또는 음악, Just Chatting 등과 같은 비게임 콘텐츠를 포함하여 총 16억 5000만 시간을 본 게임 관련 스트림으로 업계의 확실한 리더 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YouTube Gaming은 Facebook Gaming과 Microsoft의 스트리밍 차트 Mixer보다 4억 6,100만 시간 앞서서 2위를 유지했습니다. 차트 제공: StreamElements

지난 달 Twitch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것은 4월 초에 클로즈 베타를 출시한 Riot Games의 대망의 전술 슈팅 게임 Valorant였습니다.이 게임은 플랫폼에서 시청한 334,165,761시간으로 Twitch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아래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Twitch의 'Just Chatting' 카테고리는 League of Legends, Fortnite 및 CS: GO보다 134,769,955시간 앞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차트 제공: StreamElements

폐쇄는 대부분의 사람과 기업에 끔찍한 소식이었지만 VoIP 플랫폼 및 스트리밍 앱과 같은 일부 온라인 서비스는 이 기간 동안 가입자 기반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수많은 보안 문제에도 불구하고 Zoom이 전 세계 앱 다운로드를 지배하는 동안 Netflilx와 Disney+도 이 기간 동안 가입자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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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차트

사진=브레이브걸스 SNS

사진=브레이브걸스 SNS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브레이브걸스 (Brave Girls) '롤린 (Rollin`)'이 지난주에 이어 2관왕을 이어가며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13주차(2021.03.21~2021.03.27) 가온 스트리밍 차트 디지털차트, 스트리밍차트에서 브레이브걸스 (Brave Girls)의 '롤린 (Rollin`)'이 1위를 차지해 2주 연속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앨범차트에서는 아이유 (IU)의 5th Album 'LILAC'이 1위에 진입했으며, 발매한 앨범 중 가장 높은 첫주차 판매량을 기록했다.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다운로드차트, BGM차트, 벨소리차트, 컬러링차트 1위에 랭크되며 4관왕을 차지했다.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소셜차트2.0은 방탄소년단이 2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집계 기간 동안 방탄소년단의 V LIVE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콘텐츠는 'Run BTS! 2021 - EP.134' 였으며, 마이셀럽스의 매력키워드는 '큰성과를거두는', '자신의영향력을행사하는' 등이었다.

한편, 13주차 디지털차트 TOP100 내에 랭크된 신곡은 모두 아이유 (IU)의 곡이었으며, 4위 '라일락', 스트리밍 차트 7위 'Coin', 11위 'Flu', 14위 '봄 안녕 봄', 17위 '돌림노래 (Feat. DEAN)', 20위 '아이와 나의 바다', 25위 '어푸 (Ah puh)', 27위 '빈 컵 (Empty Cup)', 30위 '에필로그'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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