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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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 OTC 서비스 사용법

Phemex OTC 서비스는 사용자가 USD 송금을 통해 가상화폐를 안전하게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도록 합니다. 거래자가 OTC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래 나열된 단계를 완료하여 OTC 계정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참고:

  • OTC 서비스 파트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Phemex OTC 서비스란 무엇인가요?“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OTC 플랫폼 서비스를 사용하기 전에 페멕스 OTC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지역 목록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 OTC 계정을 활성화 하는 법

  1. Phemex.com 에 로그인하고 마우스를 페이지 상단에서 가상화폐 구매( Buy Crypto) 옵션 위에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2. 드롭다운 메뉴에서 OTC 거래(OTC Trading)를 클릭합니다.
  3. OTC 거래 페이지에서 페이지 왼쪽의 “OTC 계정 상태” 옆에 있는 슬라이더 버튼을 클릭합니다.
  4. 면책 조항 및 이용약관을 검토한 후, 두 확인칸을 모두 체크하고 계속을 클릭합니다.
  5. 개인(Individual) 또는 기관(Institution) 중 개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6. 양식에 따라 필요한 모든 개인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장 및 계속을 클릭합니다.

참고:

  • 다른 거래소를 통해 OTC 공급업체(Legend Trading) 의 이메일 주소를 이미 사용한 경우, 새 이메일 주소나 다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야 합니다.
  • 국가를 선택할 때 승인된 목록에 있는 지역만 유효합니다
  1. 귀하의 신원 정보를 입력하고 양식에 따라 필요한 서류를 업로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장 및 계속을 클립합니다.
  2. 은행 정보를 입력하고 양식에 따라 필요한 내역서를 업로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만 허용됩니다. 저장 및 계속을 클릭합니다.
  3. 모든 OTC 플랫폼 질문에 최대한 꼼꼼히 답변해 주세요.
  4. 완료되었습니다! 귀하의 신청서는 Legend Trading에서 최대한 빨리 검토할 것입니다. 승인 이메일이나 다음 단계에 대한 안내를 받게 됩니다.

가상화폐를 어떻게 판매하나요?

  1. OTC 계정이 확인되고 활성화되면, 메인 OTC 거래 페이지의 오른쪽에 암호화 및 법정화폐 잔액 모듈이 표시됩니다. 이러한 모듈이 표시되지 않으면 ,OTC 계정이 승인될 때까지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2. 왼쪽 거래 모듈, 암호화폐/법정화폐 쌍 드롭다운 메뉴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가상화폐를 선택합니다.
  3. 판매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렇게 하면 전체 버튼이 빨간색으로 하이라이트 표시됩니다.
  4. 다음 칸에는 판매하려는 금액(가상화폐)을 입력합니다.

참고: 최소 금액은 모든 암호화폐의 500달러 가치입니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페이지 오른쪽의 암호화폐 잔고를 확인하여 잔고가 충분한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 예상 시세 받기(REQUEST A QUOTE)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2. 팝업 창에 11초 동안 유효한 견적 가격을 포함하여 거래 세부 정보가 표시됩니다. 시간이 만료되기 전에 판매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시간이 만료된 경우, 새 가격 견적을 받기 위해 취소를 클릭하고 예상 시세 받기를 다시 클릭해야 합니다.
  3. 판매가 완료되면 다음 팝업 창에 거래 요약본이 표시됩니다. 확인(OK)을 클릭합니다.
  1. OTC 거래 페이지의 오른쪽에 잔액이 업데이트됩니다.(판매된 암호화폐는 줄어들고 법정화폐 잔액은 올라갑니다).

가상화폐는 어떻게 구매하나요? OTC 플랫폼

  1. OTC 계정이 확인되고 활성화되면, 메인 OTC 거래 페이지의 오른쪽에 암호화 및 법정화폐 잔액 모듈이 표시됩니다. 이러한 모듈이 표시되지 않으면 ,OTC 계정이 승인될 때까지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2. 왼쪽 거래 모듈, 암호화폐/법정화폐 쌍 드롭다운 메뉴에서, 사고자 하는 가상화폐를 선택합니다.
  3. 구매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렇게 하면 전체 버튼이 초록색으로 하이라이트 표시됩니다.
  4. 다음 칸에는 구매하려는 금액(가상화폐)을 입력합니다.

참고: 최소 금액은 모든 가상화폐의 500달러 가치입니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페이지 오른쪽의 암호화폐 잔고를 확인하여 잔고가 충분한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 예상 시세 받기(REQUEST A QUOTE)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2. 팝업 창에 11초 동안 유효한 견적 가격을 포함하여 거래 세부 정보가 표시됩니다. 시간이 만료되기 전에 판매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시간이 만료된 경우, 새 가격 견적을 받기 위해 취소를 클릭하고 예상 시세 받기 버튼을 다시 클릭해야 합니다.
  3. 구매가 완료되면 다음 팝업 창에 거래 요약본이 표시됩니다. 확인(OK)을 클릭합니다.
  4. OTC 거래 페이지의 오른쪽에서 잔액이 업데이트됩니다(법정화폐 잔액은 줄어들고 구매한 암호화폐는 많아지게 됩니다).

NOTE: 각 암호화폐에 대해 두 가지 잔액을 알 수 있습니다. 검정색으로 표시된 잔액은 페멕스 OTC 플랫폼 지갑 잔액입니다. 파란색의 표시된 잔액은 임시 Legend Trading 잔액입니다. 처음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경우, 저희 공급 업체가 백엔드에서 거래를 해결하고 페멕스 지갑에 금액을 전송 할 때까지 잔액은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이 프로세스는 일반적으로 영업일 내에 완료됩니다.

내 OTC 거래 계정에 법정화폐를 입금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1. OTC 거래 페이지의 잔액 모듈 OTC 플랫폼 쪽에서 “잔액 – 법정화폐” 제목 옆에 있는 입금을 클릭하십시오.
  2. 다음 페이지에서는 ACH 및 전신 송금에 대한 단계별 지침을 제공할 것입니다. 은행에 연락하여 이 지침을 주의 깊게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은행 송금에 페이지 하단에 제공된 참조 코드가 포함된 메모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처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OTC 플랫폼 OTC 플랫폼

K-OTC PRO

K-OTC PRO는 기관투자자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비상장주식이나 펀드지분 등의 원활한 거래를 위하여 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하고
운영하는 장외거래 플랫폼입니다.

기관 또는 전문투자자 등 전문가만 참여 가능
- 협회가 정한 일정요건을 충족한 전문가 등만 회원 가입

모든 비상장기업이 발행한 주식 등 거래 가능
- 스타트업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거래 대상종목에 대한 제한이 없음

다양한 거래방법
- 협상, 입찰, 경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거래 가능

비상장기업에 대한 투자정보 접근성 개선
- 비상장기업에 대한 기본정보와 Valuation을 무료로 조회·이용 가능(일부 유료)

비상장주식 등의 거래 관련 법률자문 서비스 제공
- 법무법인, 법률사무소 등으로부터 법률자문 서비스 제공(일부 서비스 유료)

(비상장주식 등 거래) 비상장주식이나 펀드지분 등의 거래수요 정보를 집중하고, 이를 시장참여자(회원)간 공유하여
원활한 거래상대방 탐색 및 편리하고 안전한 거래 가능
- (절차) 거래를 희망하는 비상장주식 등의 거래 희망조건(수량, 가격 등)을 게시하고, 매매의사가 있는 거래상대방과 협의, 입찰 및 경매 등의 절차를 통해
거래상대방 탐색 및 확정

(On-Demand 서비스) 비상장기업들은 자금조달(신주발행, 주식담보대출 등) 또는 임직원 보유 우리사주 대량유통 등의 서비스 신청 가능
- (절차) 자금조달 방법(신주발행, 주식담보대출)과 목표금액 등을 게시하고, 투자 또는 서비스제공 의사가 있는 회원들과 메신저 등을 통해 협의

금융당국이 비상장주식 거래 OTC 플랫폼 플랫폼의 혁신금융서비스를 2년 더 연장할 전망이다. 다만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플랫폼과 유사한 수준까지 투자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비상장주식 플랫폼들의 차별성이 사라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오는 30일 열리는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두나무의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피에스엑스의 '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의 혁신금융서비스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 2020년 4월 금융당국은 비상장 주식 거래를 통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 OTC 플랫폼 활성화를 목적으로 두 업체의 플랫폼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자본시장법 제42조와 자본시장법시행령 47조에 따르면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 금융투자업자의 본질적인 업무를 위탁받는 행위는 금지돼 있다. 비상장 주식 거래 서비스도 투자중개업의 본질적인 업무에 해당되기 때문에 금융투자업 인가가 필요하다.

다만 해당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서 두나무와 피에스엑스의 플랫폼은 규제특례를 적용받아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2년간 서비스를 운영해온 두 업체의 플랫폼은 이달 혁신금융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다.

금융투자업계는 금융당국이 플랫폼들의 서비스를 2년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내릴 것으로 봤다. 이유는 단순하다. 비상장 주식거래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기 때문.

특히 두나무의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경우 출시 1년여만에 누적 가입자 50만명을 넘어선 이후 2021년 11월 기준 누적 가입자 90만명을 기록했다. 이달 초에는 120만명을 돌파했다.

야놀자와 비바리퍼블리카, 빗썸코리아, 두나무 등의 주식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진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 투자자가 몰리고 있어 서비스가 중단될 경우 중단에 앞서 투자자들의 비상장 주식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혼란을 빚을 수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금융당국은 서비스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연장에는 조건이 붙었다고 알려졌다. 금투협이 운영하는 비상장거래 플랫폼인 'K-OTC'와 유사한 수준까지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라는 것이다.

지난해 발생한 이스타항공의 주식 거래 사고가 당국의 불안에 불을 지핀 것으로 보인다.OTC 플랫폼

지난해 11월 이스타항공은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가며 주식 전부를 무상 소각하기로 했지만,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해당 주식에 대한 거래를 2주 가량이 12월 6일에야 정지시키며 부실 관리 논란이 일었다.

자전거래를 통한 시세조작 등 부정거래와 높은 정보 비대칭성 등도 비상장 주식 시장의 고질병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투자자 보호 강화 정책 등 부가 조건에 넣는 것을 전제로 금융당국은 서비스 연장을 승인하는 셈이다.

다만 금융당국이 요구하는 K-OTC 수준은 기준점이 너무 높다는게 업계 OTC 플랫폼 중론이다. 올해 들어 두나무와 피에스엑스 모두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비상장주식의 거래 정책을 강화했지만 금융당국의 조건을 충족하기엔 역부족이란 설명이다.

최근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상장폐지 이력이 있는 기업 ▲회생절차 개시 후 종결되지 않은 기업 ▲최근 3개년 재무제표가 전무한 기업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기업 등의 거래를 제한했다. '서울거래 비상장' 역시 기업 등록기준 강화와 투자유의 종목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그러나 K-OTC의 경우 비상장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업의 등록 절차가 이보다 까다롭다.

▲자본전액잠식 상태가 아닐 것 ▲매출액이 5억 원(크라우드펀딩 특례 적용 기업의 경우 3억 원) 이상일 것 ▲감사인의 OTC 플랫폼 감사의견이 적정일 것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 등 취급규정에 따른 주권이거나 전자등록된 주식일 것 등의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따라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두 플랫폼의 거래가능 종목 측면에서 K-OTC와 차별성이 사라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규제의 사각지대에 있던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 급성장하면서 투자자 보호는 미흡했던게 사실이다. 이에 대한 추가 조치는 필요하다"며 "다만 기업 등록절차를 K-OTC와 같은 수준으로 가져간다면 비바리퍼블리카나 야놀자 등 투자자들이 투자하기를 원하는 기업들에 대한 거래가 불가능해질 것"이라 분석했다.

K-OTC시장, 의료플랫폼 기업 `와이즈에이아이` 신규 등록 승인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가 9일 와이즈에이아이의 K-OTC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오는 1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와이즈에이아이는 2020년 5월 ㈜와이즈케어의 AI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된 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의료지원 플랫폼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핵심제품 SSAM-VICTOR(의료통합지원 솔루션 AI기반 버추얼케어센터)를 통해 병원의 안내·예약 및 CRM관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원격 비대면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넘버원 버추얼케어센터 OTC 플랫폼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와이즈에이아이 관계자는 "K-OTC시장 진입을 통해 안정적으로 투자금을 유치해 향후 AI 기반 의료지원 플랫폼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최근 사업연도 결산일(’21.12.31)을 기준으로 자산총계 41억원, OTC 플랫폼 부채총계 11억원, 자본총계 30억원, 매출액은 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AI바우처사업으로 명지병원 등에 10여억원의 매출이 확정됐으며 올해 중 50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달현 금융투자협회 시장관리본부장은 "와이즈에이아이는 AI 기반 기업의 첫 등록 사례로 K-OTC시장의 저변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다양한 혁신 분야의 벤처기업이 K-OTC 시장의 자금 조달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오는 11일부터 증권사 HTS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첫 거래일에는 주당 순자산가치의 30%∼500% 범위에서 거래 가능하며 이후 가격제한폭은 전일 가중평균주가의 ±30%이다.

플루토, QCP 캐피탈과 암호화폐 OTC 플랫폼 제휴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개발사인 플루토는 싱가포르 소재 투자사인 QCP 캐피탈과 암호화폐 장외거래(OTC) 서비스와 관련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QCP 캐피탈은 플루토의 장외 거래 플랫폼인 플루토 트레이드를 OTC 플랫폼 OTC 플랫폼 이용해 국내에 암호화폐 OTC 서비스를 시작한다. 플루토 트레이드는 QCP 캐피탈의 거래 유동성을 공급받게 될 전망이다.

QCP 캐피탈은 싱가포르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영국, 일본, 호주 등 여러 국가에서 암호화폐 OTC를 포함해 여러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특히 싱가포르의 암호화폐 OTC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플루토 트레이드는 지난 1일 플루토가 서비스를 시작한 암호화폐 OTC 온라인 거래 중개/매매 플랫폼이다. OTC 중개 플랫폼에 QCP 캐피탈 등을 통한 거래 유동성을 결합해 매도자나 매수자 한쪽만 있어도 거래가 성사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OTC 서비스보다 거래 성사율이 높으며 플랫폼 구조로 본인인증(KYC) 등이 효율적이라는 설명이다.

염규탁 플루토 대표는 “플루토의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과 QCP 캐피탈의 거래 유동성 공급 시스템을 결합해 국내 암호화폐 OTC 시장에 많은 변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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