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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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도지형 캔들 (십자봉)

캔들 차트

캔들차트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신가격 차트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 캔들차트에 대한 저자의 연구결과와 함께, 차트에서 시간이라는 개념을 배제하고 오로지 새로운 가격만을 추적하여 반전 포인트를 명확하게 포착하는 삼선전환도, 카기차트, 렌코차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1, 2부로 구성된다. 먼저 1부에서는 캔들차트에 대한 핵심적인 지식을 요약함과 동시에 수많은 차트와 예시를 보여주며, 2부에서는 4대 비밀병기-카기차트, 렌코차트, 삼선전환도, 이격도-를 소개한다.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 증권사 HTS에는 캔들차트뿐 아니라 삼선전환도, 카기차트, 렌코차트 역시 탑재되어 있다. 하지만 이 도구들을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투자자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캔들차트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신가격 차트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자신의 투자전략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을 받음은 물론 실제 투자 성적을 확연히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캔들차트의 아버지, 스티브 니슨이 더욱 강력한 차트기법을 제시한다

캔들차트를 최초로 고안한 사람은 일본의 유명한 투자자 혼마 무네히사이지만 그 도구를 일본이라는 한정된 지역에서 끌어낸 주인공은 바로 이 책의 저자 스티브 니슨이다. 현재 우리가 캔들차트를 기술적 분석의 도구로 사용해 시장 캔들 차트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그의 노고 덕분이다. 그가 이번에는 캔들차트의 매매신호를 더욱 강력하게 확증해줄 또 다른 비밀 병기를 소개했다.
차트에서 시간이라는 개념을 배제하고 오로지 새로운 가격만을 추적하여 반전 포인트를 명확하게 포착하는 삼선전환도, 카기차트, 렌코차트가 그것이다. 여기에 이중 이동평균으로 시장의 매수 매도 세력의 힘을 파악하는 이격도까지 더해져 차트신호의 적중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여러 세대에 걸쳐 진화한 일본 기술적 분석기법의 정수,

은 크게 1, 2부로 구성된다. 먼저 1부에서는 그의 첫 책 이후 강연과 실제 투자를 통해 획득한 캔들차트에 관한 더욱 진전된 연구 결과를 싣고 있다. 첫 책을 넘어 캔들차트에 대한 핵심적인 지식을 요약함과 동시에 수많은 차트와 예시를 보여줌으로써 캔들차트가 거래와 투자의 효율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적절한 거래 타이밍을 결정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또한 캔들패턴을 전체적인 기술적 분석의 틀 안에서 바라보고 상호관계를 이해하기 위해 함께 고려해야 할 여러 요소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2부에서는 4대 비밀병기-카기차트, 렌코차트, 삼선전환도, 이격도-를 소개한다. 1600년대에 이미 쌀 선물거래가 이뤄졌던 일본에서는 쌀가격 움직임의 패턴을 분석하고 거래 참여자들의 심리를 읽어내는 다양한 기법들이 만들어졌다. 서구에 알려질까 봐 몇 세기 동안 일본이 숨겨왔던 카기차트, 렌코차트, 삼선전환도는 시간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개념의 차트로 추세반전 시점을 정확히 포착한다. 또한 이격도는 서양의 이중 이동평균과 유사하지만 더 유리한 시장 타이밍을 알려주며, 시장이 과매도 상태인지, 과매수 상태인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이 차트기법들은 단독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통적인 거래, 투자, 헤징 전략과 접목할 때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카기차트, 렌코차트, 삼선전환도, 이격도를 모른다면
기술적 분석의 진정한 고수가 될 수 없다!

시장을 전망하고 추세를 따라잡고 매매 타이밍을 결정하는 데 특히 유용한 이 분석기법들은 기존의 캔들차트기법과 함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하이브리드기법을 창조할 수 있기에 실전에서 그 놀라운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존을 비롯하여 언론과 매체에서는 다음과 같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 “이 책에 나온 캔들차트와 전통적인 서구 기술적 분석법의 결합 방법을 배운다면 다양하고 완벽한 거래시스템을 만드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 “시장에서 높은 승률을 만들기 위해서는 캔들차트를 당신의 거래에 사용하는 법을 배워라. 이 도구가 시장 심리를 예측하는 데 얼마나 탁월한지를 깨닫고 놀라워하게 될 것이다.”
- “시장의 가격 움직임을 추적하고 타이밍을 예측하기 위한 날카로운 분석도구”
- “당신의 투자를 이끌어줄 매력적인 지표들”
- “차트에 관해 완벽히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 “시장을 질주하는 군중의 심리를 시각화해서 표현한 것이 바로 캔들차트이다.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투자자라면 이 책 안에 그 답이 있다.”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 증권사 HTS에는 캔들차트뿐 아니라 삼선전환도, 카기차트, 렌코차트 역시 탑재되어 있다. 하지만 이 도구들을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투자자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캔들차트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신가격 차트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자신의 투자전략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을 받음은 물론 실제 투자 성적을 확연히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캔들 차트

주식 차트를 볼 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캔들스틱 차트(Candlestick Chart, 일명 봉차트)를 사용합니다.

캔들스틱 차트란 캔들을 이용해 나타내는 차트이고, 시가-종가 뿐 아니라 고가-저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색깔을 이용해 일정 기간 단위로 하락, 상승 여부도 알 수 있는 차트입니다.

캔들스틱 차트라고 부르는 이유는 하단에서 이미지를 보여드리겠지만, 차트 구성하는 막대가 마치 양초처럼 생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흔히 봉이라고 부릅니다. (ex. 5분봉, 일봉, 월봉, . )

주식 초보자 분들은 이 막대기가 대체 뭐하는건지 몰라서 차트 보는 것을 포기하거나, 꺾은선 그래프로 바꾸는 분들도 많은데, 봉차트 읽는건 쉬우니 한번 배워두면 절대 잊어먹지 않으실 겁니다.

차트 읽는 법을 알아야 기술적 분석도 잘 할 수 있겠죠? 캔들스틱 차트 보는 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캔들스틱 차트의 구성

캔들은 4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음봉과 양봉의 구조

  • 시가(Open)
    • 개장할 때의 가격
    • 정규시장이 마감될 때 체결된 가격 =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
    • 정규시장에서 가장 캔들 차트 높게 거래된 가격
    • 정규시장에서 가장 낮게 거래된 가격

    고가-저가는 실선으로 표기하고, 시가와 종가 사이는 색을 채우면 위와 같이 양초같은 봉이 그려집니다.

    종가가 시가보다 낮으면(=가격이 떨어졌으면) 음봉,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가격이 올랐으면) 양봉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음봉은 파란색 , 양봉은 빨간색 으로 표기합니다.

    봉을 그리는 단위 기간을 이용해 5분봉, 일봉, 주봉, 월봉 등으로 부릅니다. 예를 들어 5분봉이면 5분 간격으로 캔들을 나타낸 것을 말합니다. 초단위 단타를 하는 데이트레이더 분들은 1분봉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캔들스틱 차트 예시

    예시 1. 국내 주식

    2021. 2. 17 SK네트웍스(001740)

    네이버 금융에서 캡처한 SK네트웍스 일봉 차트를 갖고와 봤습니다.

    차트를 보면 20일에 엄청 큰 양봉이 출현한 걸 볼 수 있네요. 저렇게 고가 = 종가인 경우 "망치형 캔들"이라고도 부릅니다. 캔들 유형별 분류와 관련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글은 나중에 자세히 작성해보겠습니다.

    예시 2. 해외 주식

    메타트레이더5의 캔들스틱 차트

    요즘 미국 주식 하는분들 많으실겁니다. 일명 서학개미라고도 하죠. 예전에 비해 해외주식 주문이 간편해지기도 했고, 증권사에서 거래수수료 이벤트도 공격적으로 진행해서 인기가 많습니다.

    해외 MTS나 yahoo finance 등으로 차트를 보면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와 봉 색깔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해외 주식 차트에서 음봉의 색은 보통 빨간색입니다. 또 흑백으로 양봉, 음봉을 구분하기도 하는데요, 색깔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yahoo finance에서 확인한 애플(AAPL)의 1일 캔들차트

    캔들 차트

    일단 캔들을 분석하고 이해하기 전에 간단하게 기본 상식먼저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시가 : 장이 시작할 때 가격,시작 가격(Opening price)

    종가 : 장 마감 때 가격, 마지막 가격 (Closing price)

    고가 : 하루 동안의 가장 높은 가격 (High of each bar)

    저가 : 하루 동안의 가장 낮은 가격 (Low of each bar)

    봉의 길이는 몸체라고 부르는 부분과 꼬리라고 부르는 부분 총 두가지로 있습니다.

    몸체는 시가와 종가 사이에 만들어 진 사각형 박스를 말한다. 양봉의 몸체 길이가 길다는 것은 그날 상승세가 강하여 상승폭이 컸음을 말하며, 반대의 경우인 음봉의 길이가 길다는 것은 그날 하락세가 강하여 하락폭이 컸음을 말한다.

    앞에 것을 장대양봉, 뒤에 것을 장대음봉이라고 하는데

    오름폭이 컸다는 것은 팔려는 사람보다 사려는 사람이 많았다는 것 이라고 이해하면 되고

    하락폭이 컸다는 것은 매수하려는 사람보다 매도하려는 사람이 많았다는 것 입니다.

    양봉과 음봉의 길이가 짧을 수록 매수세와 매도세가 거의 동등한 힘을 발휘하여 주가의 변동이 적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꼬리 또는 그림자라고 부르는 몸체 위아래로 만들어 진 선을 말합니다. 위쪽 수직선의 맨 위는 당일의 고가이고, 아래쪽 그림자의 맨 아래는 당일의 저가이다. 길이가 길수록 장중의 가격 변동폭이 큼을 말하고 짧은 경우에는 가격의 움직임이 적었음을 말합니다.

    저는 캔들도 어느정도 분석해서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어느정도 된다는것을 알기에 정확히 외운다기 보다는 어떤 분위기(?)인지 파악하는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추세의 반전을 말하는 도지형(십자형)이나 망치형,장대양봉등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초보코인 가이드

    오늘은 차트분석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캔들(봉)차트에 대해 알아보자. 이는 차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며 친숙해져야 흐름을 읽을 수 있기때문에 공부해두는 것이 좋다.

    워뇨띠 Q&A 중

    Q1. 꼭 매매에 활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차트 외적인 부분, 기본적 분석에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A1. 찾아보긴 했지만 결국 호재매매는 정보를 아는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포기하였고 재단의 활동 같은 것도 하나하나 신경 써서 매매하는 것보다 그냥 차트만 보고 하는 것이 편했다. 결국 좋은 코인이라 그럴듯하게 홍보하는 코인의 결말은 대부분 설거지 였고 암호화폐계의 기본적 분석에 신뢰성을 가진 방식을 아직 찾지 못했기에 차트만 보고 한다.

    Q2. 거래량 분석 시 낮은분봉을 주로 보나요? 아님 높은분봉을 주로 보나요?

    A2. 1,5,15분봉 / 1,4시간봉 / 일봉 등 다른 사람들도 자주 볼법한 캔들을 자주 본다.

    워뇨띠 Q&A에서도 차트분석이나 봉차트에 대해서도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만큼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이니 천천히 읽어보고 개념을 바르게 정리하고 투자하기를 바란다.

    1) 양봉과 음봉

    양봉은 빨간색으로 시세가 오를 때의 봉 , 음봉은 파란색으로 시세가 내려갈 때의 봉 을 표현한 것이다.

    차트 위에 꼬리가 나올 때가 있고 없을 때도 있다. 꼬리는 정해진 해당시간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한다. 해당시간에 시작가격보다 높게 시작하거나 낮게 시작하면 꼬리가 생긴다.

    예를들어 1시간봉을 선택했을 때 봉자체는 시가와 종가를 말한다. 양봉일 경우 아래는 시가, 윗쪽은 종가이다. 한시간 동안 꾸준히 오르기만 했다면 꼬리는 없을 수도 있다. 그런데 가격이 캔들 차트 시가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고 종가 위로 올갈 수도 있다. 이러한 시가의 최고, 최저 변동폭을 꼬리로 표현해 주는 것이다. 이는 차트를 보고 생각해 본다면 당연히 이해가 될 것이다.

    2) 시가와 종가

    좌측이 음봉, 우측이 양봉으로 이때 종가(종료가격), 시가(시작가격)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캔들이 시작할 때의 가격을 의미하며 예를들어 1시간봉 차트는 01시 02시 03시. 로 구분되는데 01시 00분의 가격 02시00분의 가격이 시가이다.

    캔들이 종료될때의 가격을 의미하며 종료 시기의 가격이 찍히게 된다. 코인은 24시간 돌아가기때문에, 이전 캔들의 종가 = 다음 캔들의 시가이다.

    3) 응용 캔들

    꼬리가 없는 양봉이라면 그 시간대 최고점이 종가 인 것이고 반대로 음봉의 밑에 꼬리가 없다면 최저점과 종가가 같다 는 의미이다.

    꼬리가 없는 경우는 해당 시간 동안 위아래 흔적이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양봉일 경우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상승을 했다는 뜻이고 음봉일 경우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하락을 했다는 뜻이다.

    양봉이 여러개 모이면 이를 양대장봉 → 계속적으로 시세가 상승하는 차트

    반대로 음봉이 꼬리 없이 여러개 이어지면 → 계속적으로 시세가 하락하는 차트

    4) 망치형 캔들

    위의 양봉은 망치형 캔들이다.

    저가에 매수하여 시세를 끌어올리는 매수세 유입을 뜻한다. 지금 시세는 위쪽에 있지만 아래로 내린 꼬리를 보이 이전에 흔적으로 아래 시세가 형성되었던 것을 보여주는 형태이다.

    5) 역망치형 캔들

    흔적은 위꼬리가 있는것으로 봐서 시세의 위에 달렸다가 끌어내린 모습으로 매도세 유입으로 고가에서 매수하여 가격을 내린 것을 캔들 차트 캔들 차트 의미한다.

    오늘은 캔들(봉) 차트의 개념에 대해 정리하였다. 또한 워뇨띠 자료가 필요하다면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보내드립니다.


    워뇨띠Q&A 중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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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옙. 그러시겠습니다.

    기본편 : 주식 캔들의 개념 및 종류 캔들 차트

    파트 3 : 보조지표의 개념 및 종류, 보조지표 추가하는 방법

    파트 4 : 캔들 심화편 - 캔들의 조합에 따른 차트 신호

    이번 글은 기본편으로 차트를 구성하는 캔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없으니

    걱정 말고 글을 따라오시면 되겠습니다.

    1. 캔들의 구성

    2. 가격이 만들어지는 원리

    -. 시가, 종가, 고가(윗꼬리), 저가(아래꼬리)

    3. 캔들의 종류 (기초)

    -. 양봉, 음봉, 망치형, 역망치형, 도지형

    1. 캔들의 구성

    주식 캔들은 특정 시간 동안 거래된 주식의 가격 변동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에 따라 양봉과 음봉으로 나뉘게 됩니다.

    그 캔들은 아래와 같이 구성이 됩니다.

    양봉 (팔 때 좋아하는 것)

    양봉은 사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만들어집니다.

    ( 사는 사람 > 파는 사람 → 양봉형성 )

    가격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우리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꾸게 해 줍니다.

    음봉 (살 때 좋아하는 것)

    음봉을 팔고 싶은 사람이 많을 때 만들어집니다.

    ( 사는 사람 > 파는 사람 → 음봉형성 )

    사표를 집어놓고 회사에 존버를 하게 만드는 무서운 녀석 이죠.

    하지만 현금이 준비되어 있을 때는 누구보다 반가운 녀석입니다.

    바겐 세일을 열어 주식을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

    2. 가격이 만들어지는 원리

    등폭 45%의 화끈한 하루

    위의 그림이 단방에 이해되신다면

    다음 목록으로 가셔도 좋습니다.

    그림에 모든 개념이 담겨있습니다.

    9시 장이 시작되며 시가가 형성되고

    3시 반에 종가를 형성합니다.

    위 사진은 양봉을 만든 행복한 캔들이지만

    ( 사는 사람 > 파는 사람 → 양봉형성 )

    고가에서 성급하게 산 사람은 장이 마감될 때

    약 -10%의 큰 손실을 입은 상태입니다.

    각 위치에 대한 상세한 개념은 아래에 있습니다.

    불필요하시면 넘어가셔도 괜찮습니다.

    오전 9시에 주식시장 시작 과 동시에 거래된 가격

    최초 거래 가격으로 당일의 거래시작 가격을 캔들 차트 정합니다.

    2) 종가 (마지막 가격)

    오후 3시 반 주식시장 마감 과 동시에 거래된 가격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격으로 그날의 마감가격을 정한다.

    장중 거래된 가격 중 가장 높은 가격 을 표시하며

    윗꼬리의 길이를 결정.

    장중 거래된 가격 중 가장 낮은 가격 을 표시하며

    아래꼬리의 길이를 결정.

    최초 거래에 의해 시가가 결정되고,

    이후 거래에 따라 상승하면 양봉

    하락하면 음봉 을 만들게 됩니다.

    하락하였다가 상승하는 경우 아래꼬리가 만들어지며

    상승하였다가 하락하는 경우 윗꼬리가 형성이 됩니다.

    실제 차트속 캔들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꼬리들은 저항지지선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힌트를 줍니다.

    우리들의휴브레인 18년~19년

    위 사진은 우리들의휴브레인의 차트입니다.

    2개의 선이 어느 캔들의 윗꼬리 아래꼬리에 걸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항/지지선에 대해서는 추후 자세한 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캔들은 위 사진과 같이 매일/매주/매월/매년 등으로 나열되어

    하나의 차트를 만들어 갑니다.

    그럼 그 속에서 캔들의 모양에 따른

    2. 캔들의 종류 (기초)

    1) 장대양봉/음봉

    내가 사면 나오는 장대음봉 // 내가 팔면 나오는 장대양봉

    시가와 종가가 각각 최저가 혹은 최고가가 될 때 위와 같은 캔들이 나타납니다.

    크기가 크면 장대라는 말이 붙고

    크다는 정도가 그냥 '커 보이면'입니다.

    각자 사견에 따라 장대를 붙이게 됩니다.

    예 마음대로 말하는데로~♪

    기본적으로 양봉은 매수세가 강할 때

    음봉은 매도세가 강할 때 나타납니다.

    하락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으므로

    원금을 회수하고 비중을 줄일 준비를 해야 합니다.

    2) 역망치형

    주식 역망치형 캔들

    가격이 상승했다가 매도세가 강하게 나올 때

    양봉 역망치는 시세보다 종가가 높게 끝난 경우이고

    음봉 역망치는 상승 후 시세보다 더 하락한 경우입니다.

    한국코퍼레이션 18년 6~8월 일봉차트

    보통 급등이 발생할 경우 차익매물이 많이 나와

    위와 같이 윗꼬리를 만든 후 역망치가 빈번하게 생깁니다.

    연속으로 발생한다면 하락 신호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3) 망치형

    주식 망치형 캔들

    역망치와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

    급락의 공포에서 큰 하락이 나타났을 때

    저가에서 싸게 사려는 매수세에 의해

    가격이 지지할 때 자주 나옵니다.

    고점에서는 차식 실현 매물을 받아 줄 때도 나오는데

    형태에 따라 매수세가 강한지 약한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삼성전자 17년 11월 일봉차트

    매수세가 그렇게 큰 힘들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따라서 차트 위치에 따라 종합적 판단을 하여

    투자금을 조금씩 회수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4) 팽이형

    주식 팽이형 캔들(도지형)

    장 중 시가보다 상승했다가 최저가를 찍고

    다시 상승하는 캔들 차트 경우 나타나는 캔들입니다.

    팽이처럼 생겨서 팽이형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 캔들은 아래 도지형에 포함시켜서

    5) 도지형

    주식 도지형 캔들 (십자봉)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이 대등할 때

    추세를 바꾸는 신호로 자주 포착이 되는 중요한 캔들입니다.

    급등 전 도지형이 나온 차트 - 디케이앤아이

    하방에서 도지형이 나온다면 매도세의 물량을

    매수세가 다 받아 소화했다는 면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혹시나 말씀 드리지만 맹목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더 하락하는 케이스도 있으니깐요.

    급락 전 도지형이 관측된 차트 - 옵티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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