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레버레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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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 23:18

코스피(KOSPI)가 지난 3일 역대 최고지수인 2557.97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61포인트(0.46%) 상승해 지난 1일에 기록한 종가 기준 최고치인 2556.47을 다시 갈아치우는 등 연일 기록을 경신 중이다.

요즘처럼 코스피가 지속 상승할 때는 인덱스펀드의 투자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만큼 인덱스펀드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인덱스펀드는 말 그대로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이기 때문에 지수의 상승만큼 동일한 수익을 실현하게 된다. 특히 지수의 2배 이상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인덱스펀드’는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품이다.

6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0월31일 기준 최대레버레지 설정액 10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펀드(상장지수펀드(ETF) 제외)의 연초 이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가 68.7%의 수익률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펀드‘는 코스피지수를 기초지수로 일일 등락률의 2.2배 성과의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운용하는 레버리지인덱스펀드이다. 현재와 같은 상승 추세의 장에서는 지수 상승률의 100%의 수익률을 올리는 일반 인덱스펀드보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수익 창출이 가능해 220%의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다. 단, 시장의 변동성이 상승 추세인 경우에는 높은 수익 실현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하락 장에서는 KOSPI200 지수 일일 하락률의 2.2배 수준의 손실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 펀드의 특징은 지수투자 +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돼 지수에 대한 투자와 동시에 KOSPI 상승장에서 최대 레버리지 효과를 최대한 추구하는 점이다.

투자운용전략은 기초지수인 KOSPI200의 일일 수익률의 2.2배의 수익률을 추종하기 위하여 주로 KOSPI200을 추종하는 상장지수 집합투자증권(ETF)과 KOSPI200 지수관련 파생상품에 투자한다. 또한 파생상품 운용전략으로 파생상품 투자한도 100%이하를 KOSPI200 주가지수 선물과 장내옵션, 장외 파생상품에 투자하고 목적의 효율적 달성을 위하여 환매조건부매도거래, 증권차입매도전략 사용하여 최대의 수익성을 추구한다.

투자자산의 포트폴리오 구성은 ETF 및 주식을 운용하기 위해 KOSPI200지수를 기초지수로하는 상장지수 집합투자증권에 자산총액 50%이상을, 주식 현물바스켓에 자산총액의 50% 미만을 투자한다.

자산을 구성하고 있는 보유주식 비중은 전체 투자자산을 상장지수증권(ETF)에 투자하고 있으며 각 ETF의 비중은 21.3%, 20.0%, 19.0%, 12.0%, 11.2% 등 5개 주요 ETF의 비중이 83.5%를 차지하며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추구하고 있다.

기간운용수익률은 상당히 높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의 지난 10월31일 기준 과거 수익률은 1개월 수익률은 11.89%, 3개월 12.43%, 6개월 36.46%, 1년 수익률은 78.43%, 3년 78.22%, 2017년 연초후 현재까지 68.70%의 성과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 마케팅본부 이동은 차장은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2.2배레버리지펀드로 시장의 성장성과 같은 추세로 성장하는 펀드"라면서 "기초지수인 코스피의 일일 등락률 2.2배의 성과를 목표로 운용하기 때문에 개별 기업의 주가, 선물 및 옵션 등에 대한 직접투자에 비해 소액 투자로도 레버리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투자금액에 의한 수익보다 시장 변동성에 많이 노출되는 효과로 높은 수익을 달성할 수 있으나 반면에 지수 횡보시나 하락 장에서는 변동성이 증가하여 손실이 더 커지게 되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면서 "시장 흐름이 지수 조정후 반등시에 탄력적인 수익 상승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투자목적 : 이 투자신탁은 국내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집합투자증권을 주된 투자대상 자산으로 하며, KOSPI200 지수의 일일 등락률의 양(陽)의 2.2배 수익률을 추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단, 일일등락률의 2.2배는 기간수익률의 2.2배와는 차이가 있음을유의해야 한다.

운용전략 : 이 투자신탁은 KOSPI200 지수에의 노출도를 2.2배 수준으로 유지하여 KOSPI200 지수의 일일 등락률의 양(陽)의 2.2배 수익률을 추종하여 수익을 최대레버레지 추구한다.

상품명 :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

펀드유형 : 재간접파생형,투자신탁,개방형,추가형,종류형

펀드설정일 : 2010-12-29

순자산규모(NAV) : 507억(2017.10.31기준, 운용펀드 기준)

* BM : KOSPI200 220%, 매경BP CD -120%

총보수 : 연1.192%

투자보수=0.50%, 판매보수=0.65%, 수탁보수=0.03%, 사무관리보수=0.012%

선취수수료 : 납입금액의 1.0%이하

환매수수료 : 없음

환매방법 : ►13시30분 이전 신청시→2영업일 기준가격으로 4영업일에 지급함

►13시30분 이후 신청시→3영업일 기준가격으로 4영업일에 지급함

위험등급 : 1등급(매우높은 위험)

주요투자위험 : 파생상품투자위험, 주식가격변동위험, 금리변동위험, 신용위험,레버리지 투자위험, 추오차위험 등

자산운용사 : 한화자산운용(주)

►집합투자증권(ETF)은 실적배당형 투자상품으로 운용결과에 최대레버레지 따라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이 상품을 가입하기 전에 (간이)투자설명서를 충분히 읽어보고 자신의 투자목적과 투자성향, 환매방법 및 보수 등에 관하여 정확하게 확인한 후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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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알스퀘어가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업무·상업용(오피스·상가·숙박시설) 부동산 매매 거래액 합계는 이달 7일 기준 13조 9612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27.4% 급감한 수치다.

이어 "상업용 부동산은 100% 자기 돈을 주고 사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대출을 받게 되면 임대료는 커녕 이자를 충당하기 바빠지는 역레버리지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시장 매입 수요가 관망세로 전환된 상태"라며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대출 규제, 금리 인상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고 내다봤다.


미국 기준금리는 연 1.50~1.75%으로 연말까지 3.00~3.25%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3일 한국은행 역시 사상 초유의 빅스텝을 단행했다. 앞으로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예고해 이자 부담이 커진만큼 상업용 부동산 구매 심리 위축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지금과 같은 금리 인상 시기에 투자 수요들은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보다는 정기예금으로 갈 확률이 높다"며 "최대레버레지 아파트 매매도 위축된 상황에서 초급매물을 제외하면 수익형 부동산의 거래도 당분간 얼어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강남 도심·여의도의 경우 공실을 찾기 힘들 정도로 유례없는 호황을 맞았던 상업용 부동산 임대차 시장도 타격을 받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류강민 알스퀘어 리서치센터장은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 둔화와 설비 투자 감소로 오피스 수요 증가가 둔화될 수 있다"며 "임차사가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서울 핵심 권역에서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저렴한 서울 기타 권역으로 이전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 역시 아파트 매매 시장과 마찬가지로 우수한 입지나 투자 가치를 지난 곳들로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임병철 부동산R114 리서치팀장은 "여전히 강남의 초고가 아파트들의 대기 수요가 있는 것처럼 업무용·상업용 부동산 역시 괜찮은 매물들은 여전히 인기가 높을 것"이라며 "아파트 시장처럼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이투자證 “오리온, 물량 성장 통해 시장지위 추가 확보 중”

[서울경제TV=성낙윤기자]하이투자증권은 20일 오리온에 대해 “전 지역에서의 시장기대치를 상회하는 외형성장 및 마진 시현이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대외변수 변동에도 호실적이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영업실적 성장 지속성을 통해 ‘일부 일시적 개선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기우였음을 확인했다”며 “물량 확대를 통한 전 지역에서의 견조한 시장지배력 추가 확보 흐름이 외형성장 및 이익 레버리지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종업체대비 원부재료를 포함한 비용 상승분을 상쇄하는 것 이상의 개선세에 주목팔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 매출액 성장률은 6월 전년대비 +18.9%로, 수요 확대기조 및 신제품 출시 효과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소비 증가가 더해진 고성장세를 이어갔다”며 “할인점/편의점/이커머스 등을 포함한 MT 채널의 당월 성장률은 전년대비 +21.8% 수준이며, 여전히 간편대용식 수요증가 또한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이경신 연구원은 “중국 매출액 성장률은 2022년 2분기 기준 전년대비 +19.3%를 기록했다”며 “지역봉쇄 시행과 관련된 리스크는 축소되었고, 스낵을 중심으로 한 경소상의 시장재고 확보에서 여타 업체 대비 경쟁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트남은 내수소비 개선세가 지속되면서 전 카테고리에서의 높은 경쟁력이 부각되었으며, 2022년 2분기 기준 전년대비 +48.9%의 외형 고성장을 시현했다”며 “원가부담에도 물량성장 및 레버리지효과를 고려하면 2022년 하반기 베트남법인의 의미있는 영업실적 기여도 확대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email protected]

시드니 , 2022년 7월 20일 /PRNewswire/ -- FP Markets이 세계 시장에서 거래되는 10,최대레버레지 000종류 이상의 상품으로 구성된 광범위한 라인에 ETFs CFDs를 추가했다. ETFs는 거래 가능한 일반 증권과 같은 방식으로 주식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집합 투자 보안 상품이다. 증권과 같은 기본 자산을 한 가지만 보유하기보다는 여러 기본 자산으로 구성된 펀드 유형에 ETF를 추가할 수 있다. ETF는 장 종료 후 하루에 단 한 번 거래되는 뮤추얼 펀드와 달리, 온종일 변동하는 가격을 공유한다.

FP Markets adds ETFs CFDs to its MT5 platform

FP Markets은 증권, 상품, 채권 혹은 여러 투자 유형의 혼합 상품을 포함해 여러 가지 투자 유형을 담은 다양한 ETF를 제공한다. 증권 ETF는 구체적인 산업이나 전체 부문을 추적하고자 선별된 증권을 포함한다. 흔히 고정수입 ETF로 불리는 채권 ETF의 경우, 거래원이 기업 채권이나 자금 같이 다양한 고정 수입 증권에 투자할 수 있다. 산업 또는 부문 ETF는 특정 최대레버레지 부문이나 산업에 집중할 수 있다. 상품 ETF의 경우에는 원유나 금 같은 상품에 투자한다. 이와 같은 ETF는 투자자에게 중요한데, 이는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고, 실제 상품 소유보다 저렴한 주식을 보유하며, 공매를 통해 주식 하락 시 이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FP Markets가 제공하는 몇 가지 구체적인 ETF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iShares MSCI ACWI ETF (ACWI.xnms)
  • SPDR Bloomberg 1-3 Month T-Bill ETF (BIL.arcx)
  • Vanguard Total Bond Market ETF (BND.xnms)
  • SPDR Gold Shares ETF (GLD.arcx)
  • iShares Core MSCI Emerging Mkts ETF (IEMG.arcx)
  • Invesco QQQ Trust Series 1 ETF (QQQ.xnms)
  • SPDR S&P 500 ETF (SPY.arcx) and many more

FP Markets 투자자는 FP Markets 모바일 앱[https://www.fpmarkets.com/mobile-trading-app/ ]이나 FP Markets 웹사이트[https://www.fpmarkets.com/ ]를 통해 ETF를 구매 또는 판매하며 ETF 거래[https://www.fpmarkets.com/etf-trading-with-fp-markets/ ]에 쉽게 참여할 수 있다. FP Markets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는 여러 부문과 시장에 걸쳐 매우 다양한 ETF, 더욱 낮은 비용 자금 비율, 더 적은 중개업자 수수료 및 개인 계정 관리자에 대한 접근성도 얻을 수 있다.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부문 사장 Craig Allison은 "자사는 MT5 전자 플랫폼에 ETF를 도입함으로써, 낮은 관리 비용과 더 높은 일간 가격 가시성 외에 지수 추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산 그룹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거래원의 기대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는 개인은 물론 기관도 인정한 혜택"이라고 설명했다.

PR 받은 뒤 싱가폴서 2-3년 살다가 한국에 잠깐 들어가서 살다 오는 건 괜찮나요?

이 경우 싱가폴에 최소 몇 달에 한번씩 방문을 해야 PR 취소가 안되나요?

비싼 렌트비를 감안하면 PR을 받아 HDB 를 구입하는 게 이득인 것 최대레버레지 같아 집 구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여러가지 궁금한 점이 많네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합니다

kc_pcja님의 댓글

pr을 받고난뒤 갱신할때까지 최소 2년이상을 싱가폴에 거주해야 pr갱신이 됩니다. 하지만 최대레버레지 요즘 추세를 보면 3년이상 거주를 해야 갱신이 잘 되는 것 같더군요. 엄밀히는 pr갱신이 아니라 re-entry permit의 갱신이죠.
그리고 집구매는 2015년이후에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싱가폴부동산의 대세하락이 시작되는 싯점입니다. 지난3년간 부동산관련 8번에 걸친 규제와 특히 소득대비 대출의 규제가 본격시행되고, hdb도 콘도들도 공급과잉상태가 본격화되는 싯점이 이미 시작되고 있고, 반대로 비자발급 조건들이 점점 까다로워지면서 인구유입은 줄어들고, 싱가폴경제역시 비례해서 2-3%대로 (정부발표를 보면 금융기관들의 전망과 거의 비슷하게 올해 2.6% 내년 3%대 초반예상된다죠 ) 침체가 되고 있죠. 현재 새로 완공된 콘도와 hdb의 공실률이 6%대 이상 넘어가서 조만간 10%대 들어간다고 하는 데, 최근 렌트비추세를 보면 orchard, rivervalley 같은 중심부가 연초대비 20%이상 하락한 걸 보면 짐작할수 있죠.
2015년까지 최소 15-20%이상 중심부는 30%까지도 (특히 그동안 상승률이 높았던 곳들의 하락폭이 크다고 하죠) 집값이 하락할 전망이라고 하니 지난주 스트레이츠 타임즈 기사들 (금융기관과 은행들의 예상치) 참조하세요.

2013-10-13 13:43

베리굿님의 댓글

저는 위엣분과 약간 다른 생각인데, 집은 렌트비 내느니 사실 수 있으면 사시는게 좋습니다. 제가 5년전에 와서 2년 살고 렌트비 아까워서 집 사려고 할 때, 로컬 친구들이 2013년에 공급 과잉 온다면서 사지 말라고 해서 안 샀었는데, 그 때 집 샀었으면 나름 돈 많이 벌었을 듯 해요. 그 때는 PR 아니어도 STAMP DUTY 3%였는데, 지금은 PR도 아니어서 18% STAMP DUTY때문에 엄두도 못 내고 있네요.

2013-10-13 18:31

베리굿님의 댓글

그리고 저는 경제에 대해서 문외한 이지만, 싱가폴 정부도 집 값이 떨어지는 걸 가만히 보고 있지는 않을 듯 해요. 8번에 걸친 부동산 관련 규제는 건전한 집 값 상승을 유도하기 위함이지 집 값 하락을 정부도 바라지는 않죠. 싱가폴 사람들이 은행 대출을 끼고 부동산 구매 및 레버레지 투자를 엄청한 상태라, 집 값이 하락하고 이자율이 오르면, 줄파산을 할 텐데, 똘똘한 싱가폴 정부가 그걸 유도하진 않을 듯 해요.

2013-10-13 18:34

singapore-m님의 댓글

저도 베리굿님 생각에 한표 추가요~

2013-10-13 19:22

ckzkfhs님의 댓글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집값이 떨어진다 쳐도 비싼 렌트비 내며 2-3년 사느니 집을 사는 게 낫고 또 싱가폴은 렌트비 수익률도 좋아서 pr 따고 집 산 뒤 만약 한국 돌아가더라도 한국촌에라도 광고 내서 렌트해주고 렌트비 받고 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pr 유지하는 조건으로요.

2013-10-13 21:40

kc_pcja님의 댓글

위에 282님은 지난 번 쪽지에 콘도를 소유하고 있다고 그러시더니 아닌가 보군요.

8번의 cooling measures를 단계적으로 마켓을 최대레버레지 조이면서 시행 했듯이, 집값도 서서히 하락할 것입니다. 만일 싱가폴부동산시장이 미국섭프라임 모게지사태처럼 신용버블이 엄청나게 키워져있었더라면 1-2번의 cooling measures를 시행하기도전에 터졌겠죠. 8번을 차례 차례 시행하면서 연착륙을 유도한거죠. 다시 말해서 부동산시장에서 tax 와 loan을 서서히 조이면서, 처음에는 stamp duty를 여러차례 올리면서 외국인들의 수요를 줄이고, 그다음은 로컬들에 대한 stamp duty를 역시 최대레버레지 상승시키고, loan을 연령별 대출한도와 기간, 소득별 대출한도와 양도소득세를 (3년 2년 1년구간을 신설하고) 부과하면서 수요를 줄여나갔죠. 이젠 외국인들의 신규유입도 제한하면서 렌트시장의 수요도 줄여나가고 있죠.

지난 번 실시한 대출규제이후 가장 최근 자료인 8월의 콘도 resale flat 매매를 보면 오차드나 리버밸리같은 중심가는 월평균 190건에서 100건이하로 중심부주변지역은 400-500건에서 200건이하로 그외 지역 역시 절반이상 매매가 줄었더군요. 현재와 같은 규제가 계속되면 향후에도 거래량이 더욱 줄면 줄지 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죠. 거래량이 늘지 않으면 가격은 하락할수 밖에 없는 데, 대출이자율 역시 MAS에서 조정할수있는 (Sibor +) 이니 집값 하락추이와 반대로 천천히 상승시키겠죠. 장기적으로 대출을 줄이는 데 꺼꾸로 sibor는 천천히 상승한다는 말은 싱가폴가계의 저축율이 집값하락에도 견딜수 있는 수준이란 걸 시사하는 데, 지난 번 싱가폴정부의 발표를 보면 이자율이 2%대를 넘어가면 문제가 생기는 로컬가계는 약 10-15%, 외국인들은 30%정도라고 하더군요.
현재의 cooling measures와 인구유입감소와 최근 매매감소와 렌트비하락과 늘어난 신규주택공급량과 서서히 상승할 금리등을 감안해보면 이제 피부로 느껴지는 집값하락의 시작점이란 건 알수있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규제를 풀겠지만 적어도 2016년 총선까지는 시장에 특별한 변동이 없는 한 풀지않을 거라는 게 대체적인 중론이죠.

2013-10-13 22:48

kc_pcja님의 댓글

향후 금리상승과는 반대로 2016년 총선이후 부동산시장 규제들은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갈텐데, 이때 중요한게 매매거래량증가에 따른 수요의 회복이죠. 수요의 회복은 결국 인구증가와 외국인들의 매매활성화에 달린건데, 현재와 같은 외국인들의 유입을 달가워하지 않는 싱가폴사회분위기가 2016년 총선이후 어떻게 변화할지. 얼마전 여론통계를 보니 현재는 저성장을 하더라도 인구증가를 원하지 않는 다는 게 지배적 분위기죠.

2013-10-13 23:18

베리굿님의 댓글

약간, 다른 생각은 거래량이 늘지 않는다고 해서 가격이 하락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겁니다. 제 경험상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것 같은 상황에서는 오히려 싱가폴 사람들은 내 놓은 매물도 거두어 드리더라구요. 그리고, 현재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들도, 대출 규제가 생겼기 때문에 본인이 보유한 콘도를 팔면 그에 상응하는 property를 살 수 없을 거란 생각 때문에 쉽게 팔지는 않을 듯 하구요. CCR (District 9,10,11) 지역은 잘 모르겠으나, 요즘 새로 분양하는 project들 특히, Woodland나 upper Serangoon road 쪽 프로젝트들을 보면, 아직까지도 판매가 엄청 호조를 보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싱가폴 property 가 가격이 2015년까지 보합 내지는 하락한다면 maximum 5% 정도 봅니다.

2013-10-14 08:55

perth님의 댓글

위에 PR 상태 유지하면서 렌트수익을 기대하시는 글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PR은 플렛 렌트를 할수 없습니다.
최근에 법이 바뀌어 PR의 혜택이 거의 없어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HDB web에서 발췌한 플렛렌트 자격사항 일부입니다.
Guidelines for Renting Out the Whole Flat:
Eligibility Conditions: Flat Owners
Citizenship
Flat owners who wish to sublet their flat must be a Singapore Citizen (SC). Singapore Permanent Resident (SPR) flat owners are not allowed to sublet their flat.

2013-10-14 09:01

Becom님의 댓글

저도 베리굿님 생각에 한표 추가합니다^^

2013-10-14 11:34

산타님의 댓글

PR 소지자 1인이 HDB 구입 가능한가요?
>> 불가
PR 받은 뒤 싱가폴서 2-3년 살다가 한국에 잠깐 들어가서 살다 오는 건 괜찮나요?
>> 3년 세금낸 기록있어야 피알유지 가능하다고 알려짐.
이 경우 싱가폴에 최소 몇 달에 한번씩 방문을 해야 PR 취소가 안되나요?
>> 이건 제가 몰라서 패쑤~
비싼 렌트비를 감안하면 PR을 받아 HDB 를 구입하는 게 이득인 것 같아 집 구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 Operating Expense를 capital cost로 바꾸는 것은 현명하신 생각. 하지만 윗분들 의견대로 여러가지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서 보시면 좋을 것임. 현금 투입이 큰 투자니까요.

- 간단하게 답변하느라 존대를 못썼어요. 이해 부탁드려요.

2013-10-14 11:57

kc_pcja님의 댓글

개인적으로 콘도를 가지고 있는 오너입장에서 제 생각이 최대레버레지 틀리고 부동산가격이 완만하게라도 하락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상승했으면 좋겠네요. 다들 좋은 토론이였습니다.

2013-10-14 12:14

OOO님의 댓글

PR이 나와야 고민이라도 할텐뒤. PR은 또 리젝이네요. --;

2013-10-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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