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세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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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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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21 20:3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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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동
    • 승인 2022.06.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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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은 ▲클라우드 기술 ▲쿠버네티스(Kubernetes) ▲AI ▲고성능 컴퓨팅 ▲게임플랫폼 ▲협업툴 ▲메시징 ▲보안 등 총 14개 세션으로 구성한 컨퍼런스를 열고, 시장에 기술 전략을 공유했다.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에는 1,800여 명이 넘는 참관객이 몰리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NHN클라우드 백도민, 김동훈 공동대표는 인삿말에서 “NHN 클라우드는 본질적으로 ‘파트너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컨설팅·솔루션·서비스 파트너사 300여곳, 고객사 4,000여곳과 동반 성장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시작을 알렸다.

    회사는 카테고리별 대표 사례를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공공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경상남도,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등 지방자치단체와 공공 클라우드 전환 사업 서비스 파트너.

    ▲금융 부문에서 KB 금융그룹, 수협중앙회, 동양저축은행, 유비벨록스, 데일리펀딩에 시스템 구축과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커머스(당근마켓, 우아한형제들, GS 홈쇼핑 등), ▲ 학사 행정(EBS, 숭실대, 경희대 등), ▲게임사(블루포션 게임즈, 게임펍 등) 등은 언급했다.

    오픈스택(OpenStack)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생태계도 비중있게 다뤘다.

    이를 위해 ▲오픈스택(OpenStack) 기술의 강점을 발휘해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응하고 ▲ISO 27001, CSA Star 등의 해외 인증과 CSAP, ISMS-P등 국내 인증 확보 ▲쿠버네티스 인증 취득 등 차별성된 움직임에 나섰다.

    또한, ▲오픈인프라 재단(OpenInfra Foundation),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활동을 통해 기술 경쟁력 강화를 시사했다.

    김명신 CTO는 사업 시장 세션 확대 전략이 비중을 높였다. 건립 중인 광주, 김해, 순천 등 지역 거점의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R&D 센터의 확대 운영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 인재 양성에 필요한 교육 기관 구축까지 겸해 지역 클라우드 생태계 저변을 확대한다는 큰 그림을 공개했다.

    한편, 컨퍼런스에는 인텔 코리아, 그래프코어, 제트컨버터 클라우드, 안랩, 베리타스 코리아, GitHub, 대신정보통신, 아이나비시스템즈, 넷케이티아이, 디딤365, TDG, 클로잇, 인재아이엔씨 등이 파트너로 합께 했다.

    컨세션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지만 올해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며 점차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식업체들은 사실상 고사 상태에 빠졌던 컨세션 사업을 확장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컨세션 시장 규모는 6조원으로 2009년 2조3000억원 수준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컨세션 사업은 공항, 병원,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식음료 브랜드를 유치해 운영하는 사업을 말한다.

    지난해의 경우 컨세션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치명타를 입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유동인구가 줄었고 다중이용시설에 밀집한 사업 특성으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했다. 특히 하늘길이 막히면서 공항 내 컨세션 매장들의 매출은 한때 9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백신 접종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나오면서 컨세션 매장 분위기도 나아지는 모양새다.

    이에 외식업체들은 컨세션 사업을 키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롯데GRS는 지난달 김해공항 국내선에 컨세션 사업 브랜드인 ‘스카이 31 푸드 에비뉴’를 열었다. 2019년 1월 김해공항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까지 컨세션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 롯데GRS는 2016년 서울 강동 경희대 병원을 시작으로 16곳에서 컨세션 사업을 운영 중이다.

    롯데GRS의 최근 일부 컨세션 매장 매출은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GRS 관계자는 “해외여행이 어려워 국내선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많아지고 있어 작년보다 국내선 중심으로 컨세션 사업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며 “새로 개장한 시장 세션 김해공항 국내선 컨세션 매장 매출의 경우 목표 매출액의 2배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본푸드서비스도 컨세션 사업에 뛰어들었다. 본푸드서비스는 지난달 ‘푸드가든 창원파티마병원점’ 운영을 시작했다.

    푸드가든은 본푸드서비스의 컨세션 사업 브랜드다. 본푸드서비스는 시장 세션 시장 세션 침상 550개 규모의 종합병원 창원파티마병원에서 첫 사업권을 획득했다.

    임미화 본푸드서비스 대표는 “본푸드서비스는 모기업인 본아이에프의 철학인 정성으로 지은 식사를 보다 많은 고객과 소비자에 제공하고자 사업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홀딩스 관계사인 엠즈씨드는 지난 3월 의정부 을지대병원에 컨세션 매장 1호점을 열었다. 병원이라는 특성을 반영해 일부 매장에서는 키오스크 등 간편 주문 장비도 도입했다.

    엠즈씨드는 이번 컨세션 사업에서 새로운 한식브랜드 ‘송반’을 선보였다. 송반에서는 각종 찌개류와 생선구이 등 한식 메뉴를 판매한다.

    엠즈씨드 관계자는 “커피전문점 폴 바셋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키친 살바토레 등 외식사업 경험을 살려 컨세션 사업을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했다.

    임미화 본푸드서비스 대표(오른쪽 셋째)와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달 28일 '푸드가든 창원파티마병원점'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본푸드서비스]

    키노트 세션 주요 내용 - 위기를 맞이한 디스플레이 시장, 실적은 지속 성장 중

    2022년 SID/DSCC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키노트 세션을 진행한 DSCC의 Ross Young CEO는 아래 주제에 대한 강연을 했습니다.

    • How COVID-19 Affected the Display Market
    • 2022 Outlook
    • How Display Technologies Are Evolving
    • Display Market Outlook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인해 디스플레이 수요가 상당히 높아진 동시에 공급은 제한되어 높아진 판가에도 비정상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021년 디스플레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64B를 기록했습니다. 재택근무와 재택학습 수요가 높아지면서 2019년~2021년 노트북 판매가 약 100M대 증가한 덕택이었습니다. 2020년과 2021년 상반기에는 수요 증가세가 공급 증가를 앞지르면서 팹 가동률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2020년 LCD 장비 투자는 26% 감소해 공급 증가세가 둔화됐습니다. 부품 품귀현상이 없었다면 가동률은 훨씬 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수급이 타이트한 드라이버 IC 품귀현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패널업체와 세트업체는 수익률이 높은 제품에 집중함으로써 디스플레이 수익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이와함께 디스플레이 주가는 패널 판가 평준화가 시작된 2021년 4월까지 다른 많은 지수를 능가했습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모니터, 노트북, 스마트워치, 태블릿, TV 5개 부문에서 급격한 매출 성장이 이뤄졌습니다. IT 패널 매출 점유율은 2010년 20%에서 2021년 29%로 급증했는데, 이는 출하량 증가와 판가 인상, MiniLED 채용에 따른 것입니다. TV 패널은 판가 인상 및 면적 확대를 바탕으로 25%에서 28%로 상승했습니다. 스마트폰 패널은 38%에서 30%로 하락했으나 아직 가장 큰 점유율을 유지했습니다. 평균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2021년에 2019년 대비 7% 커진 11.0"였고, 모니터가 5% 커진 25", 그리고 TV는 8% 커진 47"였습니다. TV 패널은 2021년 점유율 69%로 면적 기준으로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했습니다.

    LCD 판가 급등으로 2021년에는 LCD가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을 75%까지 끌어올리면서 35%~20% 차이로 OLED를 따돌릴 수 있었습니다. MiniLED는 2021년에 점유율 2%까지 상승했습니다.

    BOE는 73% 성장해 점유율 19.1%로 매출 1위 패널업체로 올라섰습니다. SDC는 2위로 떨어졌지만 LGD는 격차를 크게 줄였습니다다. SDC는 점유율이 65%에서 59%로 하락했으나 OLED에서 우위를 유지했고 LGD가 점유율 23%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중국업체들의 점유율은 여전히 20% 미만이었습다. LCD에서는 상위 8개 패널업체들이 큰 성장을 보였습니다. BOE는 생산능력 확대화 시기적절한 CEC Panda 인수를 바탕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LGD는 2위를 지켰고 AUO와 Innolux, China Star가 뒤를 이었습니다. 영업이익률과 공급처별 주가, 패널업체 주가지수에 대한 내용도 담았습니다.

    2021년 하반기에는 한층 높아진 판가와 선 출하된 수요로 인해 TV와 태블릿, 스마트폰 패널 수요가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TV의 소비자 판매가는 처음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상승했고, 신규 공급에 대한 투자가 크게 늘면서 패널업체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LCD 사업철수가 지연되는 등 공급부족 현상이 해소되었습니다. 2021년은 매 분기마다 생산능력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고 이는 급격한 판가 하락을 유발했습니다. 패널 판가는 2020년과 2021년 상반기에 무려 172%나 상승했지만, 2021년 하반기에 54% 하락했고 아직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가상승과 공급차질, 품귀현상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이어진 대부분의 산업과 달리 디스플레이 판가는 2022년에도 신규 LCD 팹이 대거 가동 개시되고 수요 증가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면서 여전히 하락 중입니다. 수요가 패널 판가 하락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Higher inflation from COVID-related fiscal and monetary stimulus;
    • Russia-Ukraine war impacting demand and sanctions against Russia worsening inflation on higher energy and food prices;
    • Extended COVID-19 shutdowns in China - impacting supply chains and demand and potentially inflation;
    • Saturation in consumer IT and TV purchases;
    • Less discretionary spending due to higher oil prices, transportation costs, food prices, housing prices, costs of capital, etc.;
    • Governments raising rates and trying to slow down demand;
    • Consumer spend shifting from hardware to services.

    이와 동시에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아래 요인으로 인한 비용 상승을 겪고 있습니다.

    • Rising energy prices impacting transportation/shipping costs;
    • Certain material prices being impacted by rising oil prices - PI, CPI, PET, etc.;
    • Neon gas used for ELA and LLO, ~30% of production in Ukraine, especially Mariupol (Ingas) which has been hit hard.

    IMF가 밝힌 올해 세계 GDP는 4.9%에서 3.6%로, 미국 GDP 성장률은 5.2%에서 3.7%로, EU는 4.3%에서 2.8%로, 일본은 3.2%에서 2.4%로, 중국은 IMF당 4.8%에서 4.4%로 하향 조정되는 등 글로벌 수요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IMF에서는 올해 전망치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불확실성이 있고 하방 리스크가 지배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작년 DSCC에서는 패널업체들이 설비투자계획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에 2022년 이후의 LCD 산업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한 해 동안 수많은 신규 팹 및 생산능력 확대 관련 발표가 있었고, 그 결과 LCD 공급 증가율은 2022년 1분기에 2020년 1분기 대비 16%, 2025년 1분기에 2020년 1분기 대비 22%로 기존 예상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또한 패널업체들은 IT 시장의 호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투자의 대부분이 IT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OLED 공급업체들도 신규 투자로 IT 시장을 공략 중입니다. 그러나 IT 시장은 2021년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팹들의 상당 부분이 차량용으로 재할당되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IT 분야에서의 판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OLED와 MiniLED, IGZO 백플레인 등 한층 고급화된 IT 패널에 대한 보급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DSCC의 LCD 생산능력 전망치

    또한 OLED 스마트폰과 OLED IT, LCD TV에 대한 투자 관련 현황과 함께 최신 팹 일정에 대한 내용도 공유했습니다. 현재 OLED TV 관련 확정된 투자는 없지만, DSCC에서는 OLED 생산능력이 결국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D가 WOLED 패널 공급에 합의한다면 LGD는 생산능력 확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됩니다.

    그 후 최신 수요/공급 증가 차트 및 팹 가동률 전망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로 2022년 1분기의 생산이 증가했으나, 10" 이상 패널의 수요 성장은 2022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전년 대비 보합세이거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세트업체들은 2022년 1분기 TV 가격 인상을 기대하며 재고를 늘렸고 패널업체들은 IT 시장을 지나치게 낙관했습니다. SDC의 T8-2를 종료 타이밍은 다른 패널업체들에게 유리합니다. 2022년 하반기에는 가동률이 83% - 85%로 떨어지지만 T8-2가 종료되지 않는다면 80% - 83%까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패널 판가는 2022년 남은 기간 동안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경우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낮아질 전망입니다. DSCC에서는 이미 55" 패널 판가가 평균 현금비용 이하로 하락했고 연말까지 65" 패널 판가가 현금비용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리케이션별 최신 전망을 감안해 4월 2022년 수익 전망치를 -9%에서 -13%에서 $142B로 하향조정했습니다. DSCC에서는 급격한 가격 하락으로 IT와 TV가 두자릿수 하락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MiniLED는 92% 증가한 $5.2B가 될 것입니다. OLED+LCD의 면적 성장률은 하방 리스크가 지배적이며 4월에 +5%에서 +3%로 하향조정되었습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디스플레이 기술의 진화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LCD에서는 두께와 전력소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MiniLED 채용으로 대비와 밝기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게이밍 주사율(Refresh rate), 응답시간, 가변 주사율, 색역, 전력소비량, 두께/중량, 베젤 등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함께 향후 LCD 제조업체가 셀룰러 연결 성능을 높이고 제품가치를 높이기 위해 디스플레이에 안테나를 패턴화한다는 소식도 들은 바 있습니다.

    OLED 관련해 DSCC에서는 제조사들이 IT 시장 내 침투율을 높이기 위해 철처한 비용 절감 전략을 추구함에 따라 기술 혁신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아래 표시된 바와 같이, 탠덤 RGB OLED 스택과 인광 청색 OELD 발광체, 캡슐화 색상, 멀티 렌즈 어레이, 보조 전극 및 가변 쥬사율은 각각 10% - 30%의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술들은 모두 2024년까지 상용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패널업체들은 박형화 및 경량화를 위해 플렉서블 OLED보다 비용을 낮출 수 있는 8.5-8.7세대 기판과 함께 이동성을 높이고 마스크 수를 줄인 IGZO 백플레인, 리지드+TFE 기판으로 전환되는 중입니다.

    IT 시장 내 비용 절감 및 성능 시장 세션 향상 방안

    다음으로 탠덤 스택과 CoE, 보조 전극, 이동성이 높은 IGZOP 백플레인, 8.5세대 백플레인/프런트플레인의 이점과 과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함께 비용 모델링 결과 8.5세대 IGZO 백플레인이 16.2" 패널 비용을 6세대 리지드+TFE 기판이나 혹은 LTPO 플렉시블 기판 대비 25% 절감할 수 있다는 내용도 발표했습니다. 12.9"의 패널 공정이 다르기 때문에 LTPS 시장 세션 리지드 + TFE를 비교했을 때 IGZO의 이점은 15%이며, LTPO 플렉서블의 장점은 이보다 더 큽니다. 대형화되는 기판과 자본 투자비용이 낮은 백플레인 공정은 OLED가 IT 시장에서 기존 LCD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게 하고 MiniLED보다 유리한 위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또한 발표에서는 RGB 스택과 8.5세대 이상 FMM VTE, IGZO 백플레인, 8.5세대 이상 LTPO, 리지드 + TFE, 인광 청색 OLED 및 폴더블이 각 기판 사이즈에 따라 각 패널 제조업체에서 양산을 개시할 수 있는 시점을 나타낸 OLED IT 기술 로드맵도 공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기적인 디스플레이 시장 세션 시장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가동률은 2022년 3분기에 바닥을 치고, 2023년 투자비용 감소로 2024년에 다시 정점을 찍은 다음 비슷한 패턴이 지속됨에 따라 2025년에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V 패널 판가는 2023년에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1년의 최고치에는 미치지 못할 전망입니다. 2022년 대규모 가격 압박과 설비 투자 축소 이후 업데이트한 내용입니다. 이와함께 DSCC에서는 디스플레이 업황이 부진한 2022년 이후 중국 외 지역에서 추가적인 공장 철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만 패널업체는 출시 기간을 단축시키고자하는 대만 칩 파운더리에 클린룸을 판매하려 할 수 있습니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중소형 기타(AR/VR), 대형 기타(사이니지), 차량용 및 스마트 워치가 주도하는 디스플레이 시장이 수량 기준 CAGR 3%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면적 기준 CAGR 5%는 차량용과 사이니지, TV, 스마트워치, 스마트폰이 주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수량 기준 IT 시장은 2021년보다 축소될 전망으로 노트북을 제외한 모든 PC의 면적은 대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 사이즈는 차량용과 TV, 모니터 등이 주도하면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시장 세션 기대됩니다.

    디스플레이 매출은 AR/VR 성장에 힘입어 2021년 호실적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2026년 연평균 성장률 전망은 4%로 2022년 2% - 6%를 밑돌고, 팬데믹 이전 수준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DSCC에서는 현재 SiOLED(Micro OLED)와 MicroLED 매출을 조사 중으로 OLED와 MiniLED, SiOLED, MicroLED의 상승과 함께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기존 LCD는 매년 하락할 전망입니다. 애플리케이션별로는 스마트폰과 TV가 가장 큰 비중을 유지하면서 AR/VR, 차량용, 사이니지가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플레이 매출 전망

    요약하자면, 2020-2021년은 최고의 호황기였습니다. 높은 출하량과 높은 판가, 타이트한 수급과 낮은 비용, 풍부한 제품 mix, 상승한 이윤 등 모든 것이 디스플레이 산업에 있어 적절했습니다. 그러나 2022년은 최악의 시기입니다. 낮아진 출하량과 하락한 판가, 과잉 공급과 높아진 비용, 하락한 이윤 등 모든 것이 악조건에 있습니다. 더욱이 판가는 경우에 따라 현금비용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입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크리스탈사이클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2년간의 과잉 투자가 현재의 급격한 판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내년에는 설비투자가 크게 줄어들고 신규/확장된 팹들이 가동을 중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나아가 IT 시장에 대한 과잉 투자는 LCD와 OLED 공급자들의 동일한 시장에 대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우려됩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보다 낮은 비용으로 발전된 LCD / OLED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LCDs – MiniLED 백라이트는 보다 효율적이고, 얇아지며, 저렴해짐.
    • OLEDs – 탠덤 스택, 고효율 청색, 고효율 이동성 IGZO, CoE, MLP/MLA, 보조 전극, 8.5-8.7세대 글라스, 리지드 + TFE 기판은 OLED 성능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함.
    • Advanced 디스플레이는 점차 판가가 하락할 전망이기 때문에 기존 a-Si LCD의 업황은 계속 악화될 것으로 보임.
    • 신규 기술(MicroLED, ELQD 등)의 기존 애플리케이션 진입이 한층 어렵워질 전망임. 그리고 그 허들은 계속 높아질 것을 보임.

    디스플레이 산업은 2023년부터 회복될 전망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출 CAGR 4%를 달성하면서 2021년 매출이 $164B에 달할 것이며, 차량용과 AR/VR 시장에서 큰 성장이 이루어지고 팬데믹에서 학습한 바와 같이 현대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언론학회

    2. 한국언론학회는 2014년 5월 16일(금)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충주)에서 개최 예정인 봄철 정기학술대회 특별 세션인 세미나의 발표자를 < 다 음 >과 같이 공모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 한국언론학회 2014 봄철 정기학술대회 -

    케이티 후원세션 “유료방송 시장점유율 규제의 평가 및 개선 방안”

    □ 기획 의도

    유료방송 시장의 점유율 규제를 둘러싼 정책적 논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사업자들과 정책 당국의 줄다리기 속에서 이 문제는 새로운 차원의 논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중장기적으로 유료방송 시장에 대한 시장점유율 제한의 실효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 속에서 결론이 도출될 수 있는 사안일 것이다. 이에 한국언론학회는 현재 유료방송 시장에 적용되고 있는 시장점유율 규제의 현황을 검토하고, 시장 세션 개별 규제 방식의 실태와 효율성을 재점검함으로써, 보다 나은 규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논의를 담은 특별 세션을 구성하고자 한다. 유료방송 시장의 시장점유율 규제라는 정책적 사안은 근본적으로 여론 독과점에 대하여 끼치는 영향력의 차원에서 대단히 중요한 사회적 의미를 가지는 만큼, 이 세션을 통해 해당 이슈에 대한 보다 학술적이고 정책적인 차원의 대안이 도출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 세부 연구 주제 (총 2편 선정 예정)

    o 주제 1 : 유료방송 시장점유율 규제 분석
    - 규제배경, 목적 및 성과, 국내외 규제 사례 등에 대한 심층 토론
    - 방송 산업의 경쟁 활성화, 방송의 다양성 구현 등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 검토

    o 주제 2 : 여론독과점 방지 목적과 규제 수단 간의 실효성 분석 및 개선 방안
    - 공정하고 객관적인 규제 수단과 그 실효성에 대한 검토 및 개선 방안의 제시
    - 시장점유율 규제(소유규제 포함), 시청점유율 규제, 사후규제에 대한 비교 분석
    - 유료방송 시장점유율 규제 폐지시의 보완 방안 검토 : 사후규제 강화 방안 등

    * 각 주제별로 세부적인 구성은 발표자의 재량에 따라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공모 기간 및 방법

    - 발표 제안서 접수 마감 : 2014년 4월 28일 (월) 12:00
    - 발표 제안서 형식 : A4지 1매 이내
    - 제출 방법 : 한국언론학회 사무국 (02-762-6833, [email protected] ) 또는 학회 홈페이지 로그인 후 '연구회-공모' 게시판 이용( https://www.comm.or.kr/Research/Call/List/ )
    - 발표자 선정 공고 : 2014년 4월 28일 (월) 18:00
    * 선정되신 발표자께서는 완성된 논문을 2014년 5월 6일 (화) 17시까지 학회 사무국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사항

    - 세미나 후원 : kt
    - 발표 일정 : 2014년 5월 16일 (금)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충북 충주) 봄철 정기학술대회장
    - 발표된 논문에 대해 소정의 발표비가 지급됩니다.
    - 공모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한국언론학회 사무국(02-762-6833)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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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세션 사업은 공항, 철도, 고속도로 휴게소, 리조트, 쇼핑몰, 병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내 상업시설의 독점 사업권을 부여 받는 대신 투자, 임대료 및 수수료를 지불하는 사업을 말한다. 사업자는 일정 기간 동안 운영권을 보장받게 되고 각 매장의 컨셉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직영 또는 재임대가 가능하게 된다.

    특히 급식업체들은 급식시장 포화로 인한 성장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컨세션 시장을 새로운 시장으로 인식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에버랜드는 시장 세션 신촌 연세 세브란스병원의 상업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푸드코트 자체 브랜드인 ‘델라코트’를 새롭게 런칭하여 사업확장을 도모하고 있고, 아워홈은 분당서울대병원, 대명리조트 식음부문, 분당 AK플라자, 타임스퀘어 등의 식음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ㆍ교통시설(공항, 철도역, 고속도로 휴게소 등)ㆍ오락레저시설(공원, 테마/워터파크, 리조트 등)ㆍ문화운동시설(영화관, 박물관, 경기장 등)ㆍ대형쇼핑몰(백화점, 할인점, Multiplex센터 등)ㆍ공공시설(병원, 대학교 등) 등의 식음 및 편의시설

    ㆍ교통시설(시장 세션 공항, 철도역, 고속도로 휴게소 등) ㆍ오락레저시설(공원, 테마/워터파크, 리조트 등) ㆍ문화운동시설(영화관, 박물관, 경기장 등) ㆍ대형쇼핑몰(백화점, 할인점, Multiplex센터 등) ㆍ공공시설(병원, 대학교 등) 등의 식음 및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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