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계좌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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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정부 디지털 자산 정책 우선순위 어떻게(?)' 정책포럼에서 발표하는 강성후 회장, 출처= KDA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

미아케이의 재테크 연구실 미아케이의 재테크 연구실

주식을 매수할 때 우리는 주식계좌에 현금을 입금하고 그 돈으로 주식을 삽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금을 입금한 만큼만 주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보다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것을 주식에서는 "미수거래" 라고 합니다. 오늘은 주식미수거래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고, 모르면 손해를 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잘 읽어주세요!

미수거래는 쉽게 말해 주식을 외상으로 살 수 있는 거래를 말합니다. 주식 매수하는 금액의 30% 가 있으면 나머지는 외상으로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 주식계좌에 100만원이 있는 경우, 나는 대략 300만원 치의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과정에서 200만원의 외상금이 생기게 되는데, 이 외상금은 "미수금"이라고 합니다.

미수금을 쓰는 미수거래방법은 , 계좌를 만들 때 일반 증거금 계좌로 지정되어있고 (증거금100%계좌가 아닌 경우) 현재 내 계좌가 미수동결계좌가 아니라면 주식을 매수할 때 미수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미수동결계좌와 증거금 계좌 설정 변경은 뒤에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매수 주문 화면을 함께 보겠습니다.

항상 예시로 들 때 등장하는 친숙한 우리의 삼성전자 매수 주문화면 입니다.

빨간 네모박스 안에 보시면 "미수없는 매수금액, 미수없는 매수수량"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이게 말그대로 미수를 발생시키지 않는 현금으로만 살 수 있는 최대 주문 수량입니다.

파란 네모박스는 반대로 "최대 매수 금액, 최대 매수 수량" 입니다. 제 주식계좌에 280만원 가량 현금이 있는데 최대 매수로 거래계좌란? 하면 1150만원 가량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제가 48주 보다 더 많은 수량을 주문을 넣게 되면 그것이 바로 주식미수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미수금은 어떻게 되나요?

미수금은 위의 예시와 같이 주식을 매수하면서 투자자가 증권사에 납입해야하는 금액 중에서 아직 납입하지 않은 금액을 말합니다.

미수금이 생긴 경우, 증권사에서는 주식의 결제일까지 미수금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고객에게 알리고 미수금을 납부하라는 요청을 합니다.

미수금은 얼마동안 쓸 수 있나요?

주식은 매수한 날에 돈이 바로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매수를 한 날을 포함하여 거래계좌란? 3일 뒤에 출금이 됩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주식을 매수하였으면 실제 계좌에서 출금은 수요일에 빠져나갑니다.

미수거래는 이 결제일의 차이를 이용한 거래라고 보시면 됩니다. 돈이 계좌에서 출금되기 전까지만 미수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에 미수금을 써서 주식을 매수했다면 수요일까지는 미수금을 입금해야된다는 말입니다.

미수금을 갚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결제일인 수요일까지 미수금에 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하지 않으면 , 그 다음날인 목요일 아침 장이 열림과 동시에 내 주식을 증권사에서 강제로 매도하게 됩니다.

이 것을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외상금을 갚지 않으면 거래계좌란? 내 주식이 강제로 팔린다라고 기억해두세요.

반대매매가 불리한 점

반대매매는 증권사에서 개장과 동시에 시장가로 미수금을 변제할 수 있는 만큼의 물량을 강제로 주문을 내버립니다. 따라서 매도가격을 지정할 수 없고, 수량도 지정할 수가 없어 주식을 원치않게 싸게 팔아버려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거래량이 활발하지 않은 주식의 경우 매수량이 없으면 강제 매매로 나온 매도물량을 받쳐주지 못해 가격이 시초에 훅 떨어져 버리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매매까지 가지 않도록 결제일 전 청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수동결계좌" 지정도 주의하세요!거래계좌란?

미수금을 갚지 않으면 반대매매라는 불이익에 더해 나의 계좌는 "미수동결계좌"로 지정되게 됩니다.

"미수동결계좌" 란 말 그대로 계좌를 미수를 쓸 수 없게 만들어버린다는 것 입니다. 한번 미수동결에 걸리게 되면 30일 동안 미수거래를 할 수 없고, 미수거래를 한 계좌 뿐만 아니라 모든 증권사에 있는 내 계좌가 미수동결에 걸리게 되는 것이니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주문실수로도 미수금이 생길 수 있어요!

미수거래에 대해 조금 이해를 하셨을 것 같습니다. 미수거래를 내가 주식을 일부러 외상으로 사기 위해 할 수도 있지만, 주문실수로 인해서 미수금이 발생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되기 때문에 이점도 주의하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아까 잠깐 보았던 제 HTS 주식 사자 (매수) 주문 화면 중 일부 입니다.

제가 주문을 하면서 이 부분을 체크하지 않고 주문 가능현금을 수수료를 제외하고 대충 계산하여 50주를 주문을 넣거나 수량을 잘못 눌러서 48주가 아닌 58주를 입력하면 원치않는 미수가 발생됩니다.

이렇게 내가 원치않았는데 미수가 발생되고 반대매매나 미수동결계좌에 지정되지 않도록 주문 전 현금주문가능 수량을 꼭 확인해주세요!

미수거래 안하고 싶어요!

나는 미수거래를 하지 거래계좌란? 않을 예정이고, 실수로라도 미수거래가 발생되는 게 싫다하면 주식미수거래를 아예 하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을 "위탁증거금률 변경" 이라고 합니다. HTS 상이나 홈페이지에서 변경이 가능하고 영업점에 가서도 증거금 100% 계좌로 지정하고 싶다고 하면 미수거래를 원천적으로 못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HTS 화면 입니다. 제 계좌는 지금 종목별 차등증거금률이라 되어있는데, 이것을 거래계좌란? 매수금액의 100%적용으로 변경하면 현금만 써서 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바뀌게 됩니다. 미수거래가 싫으시면 이렇게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미수거래 왜 하는 걸까요?

3일간 만 빌릴 수 있고 갚지못하면 불이익이 있는 미수거래를 왜 하는 걸까요?

바로 "레버리지 효과" 때문입니다. 내가 가진 금액을 지렛대 삼아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제가 당일로 끝나는 단타매매를 한다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아까 제 계좌로 삼성전자를 예시로 들었을 때 현금으로만 사면 48주 였는데, 미수를 풀로 쓰면 195주나 살 수 있지요.

오늘 삼성전자를 오전에 샀는데 오후에 한 주당 천원이 올라서 판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현금으로만 사면 48,000원 수익인데, 미수를 쓰면 195,000원 수익이 나지요. 수익이 4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단타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이 미수거래가 유혹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효과는 수익 뿐 아니라 손실이 날 경우 마찬가지로 4배 더 큰 손실을 보게 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미수거래방법과 거래하면서 유의하셔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미수거래는 허용된 기간이 짧은 만큼 손실을 크게 볼 가능성도 항상 있기 때문에 너무 과도하거나 너무 자주 쓰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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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펀드비과세 거래계좌란? 일몰 종료와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해외주식펀드비과세 계좌는 조세특례제한법상 2017.12.31(일)까지 매수결제가 완료된 유잔고 계좌에
한해서 2018년 추가매수(해외주식비과세 혜택)가 가능한 계좌입니다.

당사에서 개설한 해외주식펀드비과세 계좌 중, 무잔고 계좌(계약금액 한도설정만 되어 있는 0원 잔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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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계좌 해외주식펀드비과세 상품이면서 현재 0원 잔고인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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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줌인] "실명계좌 발급 없으면 가상자산 거래소 생존 어려워"

[IT동아 정연호 기자] IT동아 편집부에는 하루에만 수십 건을 넘는 보도자료가 온다. 대부분 새로운 제품, 혹은 서비스 출시 관련 소식이다. IT동아는 이 중에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 몇 개를 추려 기사화한다. 다만, 기업에서 보내준 보도자료 원문에는 전문 용어, 혹은 해당 기업에서만 쓰는 독자적인 용어가 다수 포함되기 마련이다. 이런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를 위해 IT동아는 보도자료를 해설하는 기획 기사인 '뉴스줌인'을 준비했다.

출처: KDA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 (2022년 4월 22일)

제목: "코인마켓거래소 실명계좌 발급 확대 촉구"

'차기정부 디지털 자산 정책 우선순위 어떻게(?)' 정책포럼에서 발표하는 강성후 회장, 출처= KDA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

내용: KDA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는 “금융정보분석원의 고팍스 원화거래소 신고 수리를 환영하는 동시에 코인마켓거래소 실명계좌 발급 확대를 촉구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KDA에 따르면, 현재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신고 수리한 26개 거래소 중에서 실명계좌를 발급받은 거래소는 19.2%인 5개소에 불과하다. 이에 21개의 코인마켓거래소도 실명계좌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대안 마련을 촉구한 것이다. 지난 10월 민형배 국회의원과 한국핀테크학회는 거래소가 폐업하면 코인마켓거래소에 단독거래된 ‘나홀로코인’이 입는 피해가 3조 7천억 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해석: 지난해 3월 시행된 특정금융거래정보법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는 시중은행과 협약을 맺어 실명 인증이 가능한 입출금계정을 발급받아야만 원화마켓을 운영할 수 있다. 원화마켓은 원화로 거래가 가능한 마켓을 말하며, 실명확인 입출금계좌(이하 실명계좌)를 발급받지 못하면 코인마켓 운영만 가능하다. 코인마켓은 원화거래가 불가능해 편의성이 떨어져 이용자 이탈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실명계좌를 발급받은 거래소는 금융정보분석원이 신고를 수리한 26개 거래소 중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총 5개에 불과하다. 거래소 10곳 중 2곳만 실명계좌를 보유한 것이다.

실명계좌를 발급할 수 있는 주체는 은행법에 따른 은행, 중소기업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이다. 특금법을 시행하기 전엔, 상당수의 가상자산 거래소가 고객이 예치한 돈을 확인한 뒤 해당 계정의 가상계좌에 입금액을 표시하는 ‘벌집계좌’를 거래계좌란? 주로 썼다. 실명계좌를 발급받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벌집계좌(집금계좌)란 고객이 맡긴 금전을 거래소 이름의 법인 계좌에서 혼합 관리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는 고객의 자산이 서로 분리되지 않아 관리가 어렵고, 회사가 고객의 돈을 사적으로 유용할 수 있단 문제가 있었다. 실명계좌는 A 계좌에서 B 계좌로 돈이 보내질 때 자금세탁의 경우 자금을 추적할 수 있다. 벌집계좌는 거래소에서 특정 계정에 가상계좌를 부여하는 방식인데, 이때 문제가 되는 거래의 당사자가 누구인지 확인할 수 없다. 특금법은 이러한 벌집계좌를 불법으로 규정한 상태다.

은행권에서도 실명계좌 발급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있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면책조항이 없어 거래소에서 전산오류, 자금세탁이 발생할시 무거운 책임을 짊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은행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실명계좌 발급 신청을 받으면, 거래소의 안정성, 위험도, 사업모델 등을 평가해 발급 여부를 결정한다. 최악의 경우엔 계좌가 자금세탁 문제에 엮여 관련 국가 정부가 해당 은행의 해외 지점 업무를 중단시키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가상자산을 투기로 보는 인식 또한 은행이 실명계좌 발급을 주저하게 만든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가상자산 거래소와 제휴를 통해 얻은 수수료 수익도 그렇게 크지 않아, 차라리 위험 부담을 피하는 것이 낫다는 게 업계의 반응이다.

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KDA가 말한 ‘나홀로코인’이란 특정 거래소 한 곳에만 상장돼 그곳에서만 거래가 가능한 코인을 말한다. 사업 초기 형태의 코인이 주를 이루며, 이들 중 대다수는 가치를 성장시켜 상장된 거래소 수를 확장하는 방식을 취한다. 나홀로코인이 상장된 거래소가 실명계좌를 발급받지 못해 폐업하면, 이로 인한 피해 규모가 3조 7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거래소의 수익은 대부분 원화마켓에서 나기 때문에, 원화마켓이 문을 닫으면 거래소가 폐업할 위험도 커진다. 코인끼리만 거래가 가능한 코인마켓은 원화마켓 거래소 대비 편의성이 떨어져, 이용자 이탈률이 높다고 한다. 코인마켓만으로 거래소가 생존하긴 어렵다는 것이다. 때문에, 일각에선 실명계좌를 발급받은 거래소의 독점문제를 우려해 다른 거래소에도 실명계좌 발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의 강성후 회장은 전화통화에서 “(실명계좌 확대 등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현재 가상자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주무부처가 없다. 여론을 흡수할 만한 통로가 없는 것”이라면서 “상당 시간이 소요되는 정부조직법 개정 대신 우선 대통령령으로 조직 담당 부처를 정하면 된다. 장기적인 정책 마련을 위해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담당부처가 돼야 한다는 의견조사 결과도 나왔다. 과기정통부는 블록체인 기술을 담당하고,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도 담당하기에 적합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장관급 부처가 만들어져야 하는 이유는 차관급 청은 정책형성 기능인 국회법안 발의와 예산안 제출 권한이 없고, 국무위원이 아니라서 국무회의를 통한 다부처 간 업무 협의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했다.

스토리블럭

증권 계좌는 일반 은행 계좌와는 다르게 위탁 계좌라고 부릅니다. 또한 위탁매매, 위탁수수료 같은 말도 같이 등장하는데요. 위탁계좌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위탁계좌, 위탁자, 위탁매매, 수탁자

위탁계좌는 주식 매매를 위한 기본 계좌입니다. 주식을 매매한다는 것은 원래 본인이 직접 그 회사에 찾아가서 주식을 받고 돈을 직접 줘야하는 것인데요. 오늘날 이렇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또한 본인이 어떤 회사에서 직접 주식을 사서 가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팔 때도 똑같이 누군가가 찾아오거나 찾아가서 판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조차 확인이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우리는 증권회사를 통해서 주식을 매매합니다. 증권거래소를 통해 매매하는 주식은 모두 증권회사를 통해서 매매를 하는 것이죠. 요즘은 거의 실시간으로 처리가 되는 시스템이지만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객장에 사람들이 모여 앉아 있고 전광판으로 매매 동향을 지켜보다가 창구구에 가서 어떤 종목을 매매하겠다고 하거나 허영만 선생님 처럼 전화로 어떤 종목을 얼마가격에 매수 또는 매도 해달라고 하는 방식을 생각해보면 주식이 위탁 거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이렇게 사거나 팔려는 고객을 위탁자라고 하고 증권회사는 수탁자가 됩니다. 그리고 증권회사가 매매하는 역할이 위탁매매입니다.

이렇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위탁거래가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좌가 필요한데 거래형태가 위탁의 성격이라 위탁계좌라 하는 것이죠. 위탁계좌는 일반적인 은행 계좌와 같이 수시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계좌에 입금을 하고 이돈으로 주식을 매매하게 되는거구요.

주식계좌 위탁계좌 증권사별 거래수수료

증권사 위탁수수료

우리가 누군가에게 심부름 혹은 일을 시킨다면 가족이 아닌 다음엔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죠. 마찬가지로 증권회사에 어떤 주식을 사거나 팔아달라고 하는 과정은 결국 일을 시키는 것이고 그로 인해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예전 같으면 내가 전화로 증권회사 직원에게 *** 주식을 사달라고 거래계좌란? 하면 증권회사 직원이 거래소로 가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했겠죠. 그리고 매수한 주식을 관리해주기도 하구요. 그때는 수수료가 더 비쌌을 거 같습니다. 요즘은 증권사를 통하기는 하지만 거의 실시간으로 누군가의 주식을 바로 내가 사는 것처럼 되어 있어서 잘 느껴지지 않지만 우리가 증권사의 시스템을 이용하면서 그들에게 일정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 건데요. 이것이 위탁수수료입니다.

국내주식 매매 수수료

증권사 HTS(PC) 국내 수수료 MTS(휴대폰 매매) 국내 수수료
NH투자(나무 증권) 0.4991639%(50만원 미만 기준) 0.01% (나무)
미래에셋대우 0.014% 0.014%
유안타 0.014% 0.1%
한국투자 0.0142057% 0.0142057%
키움 0.015% 0.015%
IBK투자 0.015% 0.1%
KTB투자 0.015% 0.015%
SK 0.거래계좌란? 01% 0.05%
KB투자 0.0773% 0.1973%
삼성 0.08% 0.08%
대신 0.08% 0.1973%
신한금융투자 0.0892% 0.1892%
하나금융투자 0.15% 0.15%

최저가 기준으로 위와 같은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지만 증권사마다 이벤트를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때그때 수수료는 많이 달라지니 위의 표는 참고로만 보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거래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수수료율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미래에셋 같은 경우는 100만원 미만의 경우 0.497% 수수료를 정하고 있지만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의 경우 0.142%+1200원,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은 0.137%+1500원, 3000만원이상- 5000만원 미만은 0.127%+2000원 등을 적용하고 거래계좌란? 있지만 증권통, 증권플러스 앱을 이용하면 위의 표와 같이 0.014%를 일괄 적용합니다.

그리고 해외주식 거래를 하는 경우 제가 쓰는 나무앱은 미국 0.25%, 일본 0.25%이고 홍콩, 상해, 심천의 경우 0.3% 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이 또한 증권사별로 차이가 있을 것이라 개별적인 확인이 필요하니 참고만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서 일정 금액 기준 위탁수수료가 증권사별로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로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같아요.

마치며,

오늘은 주식 거래 계좌를 위탁계좌로 부르는 이유와 위탁매매 등에 대해서 용어를 살펴보고 증권사별 매매수수료도 함께 알아봤습니다. 도움이 참고로 보시고 각각의 증권사별로 정확한 정보는 각 증권사에서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이벤트나 금액구간마다 증권사별로 많이 거래계좌란? 다르기 때문입니다.

국민 절반이 주식거래?… 증권활동계좌 2780만개 '역대 최대'

여기는 칸라이언즈

주식거래 활동계좌란 예탁 자산이 10만원 이상이고 6개월간 한 차례 이상 거래한 적이 있는 증권계좌를 말한다. 지난해 1월 2500만개를 넘어선 이후 꾸준히 늘어 같은 해 5월에는 2600만개, 12월에는 2700만개를 넘어섰다.

'빚 내서' 주식투자를 하는 신용융자 잔액도 꾸준히 거래계좌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5월 12조원대까지 늘었다가 11월에는 증시불안의 여파로 10조원 밑으로 떨어졌으나 이달 11일에는 다시 10조3935억원 선으로 늘었다.

특히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의 신용융자 잔액은 5조6728억원으로 연초 대비 1조1101억원(24.3%) 늘었다. 코스피시장에서의 신용융자 잔액은 4조7200억원으로 1241억원(2.6%) 가량 감소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25일부터 카카오뱅크를 통해 한국투자증권의 주식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고객에게 2만원의 개설 축하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NH투자증권도 케이뱅크에서 비대면 은행 계좌 개설시 주식계좌 개설도 동시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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