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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Ср) 15:12:41

학용품 살때 '주의'…'착한 제품' 구매 가이드

환경부는 유해물질 없는 ‘착한 학용품’ 구매 가이드를 14일 발간했다. 개학을 앞두고 중금속이나 프탈레이트 등 독성 물질이 들어 있는 학용품이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가이드에 따르면 화려한 색깔의 책가방, 필통, 클립에는 중금속 페인트가 쓰였을 가능성이 있다. 너무 말랑거리는 지우개를 만들 때는 어린이의 내분비계 장애를 유발하는 프탈레이트계 화학물질 첨가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노트의 속지가 일반 제품보다 더 하얀 것은 형광증백제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고, 향기 나는 지우개도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구매 가이드는 ‘어린이 환경과 건강 포털(www.chemistor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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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경제형벌 규정 개선 방안 중 하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현장 조사를 단순 거부하는 행위에 대해 징역이나 벌금 대신 행정제재를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된다.18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발족한 범부처 경제형벌 규정 개선 태스크포스(TF)는 경제법률 형벌조항을 전수조사하고 이달 부처별 개선 초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TF는 국민의 생명이나 안전과 관련 없는 경미한 법 위반의 경우 벌금·징역 등 형벌 대신 과태료 등 행정제재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TF가 개선을 검토하는 사안 중 하나로 공정위의 행정 조사 거부가 거론된다. 공정위 현장 조사 등 행정 조사를 받는 대상이 불법 행위를 저지르지 않았고 단순히 조사를 거부할 땐 벌금이나 징역형 대신 행정제재로 처리하도록 법을 고치겠다는 것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공정위 현장 조사를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자료를 은닉·폐기하거나 접근을 거부하고, 위조·변조해 조사를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TF는 이와 함께 형벌 규정을 유지하는 경제법 위반 행위라고 하더라도 사안에 따라 형량을 낮추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사안이 비교적 가벼울 때는 징역형보다 벌금형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도다. TF는 공정거래법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규정된 경제형벌 규정 완화도 검토하고 있다.김소현 기자

정부 "대우조선 불법점거, 법·원칙 따라 엄정대응하겠다"(종합)

"즉시 중단하라" 기재·법무·행안·산업·고용장관 합동 담화문 발표"무책임한 행위·이기적 행동" 맹비난…"형사처벌·손배 책임 피할 수 없어" 정부가 18일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노조의 선박 점거 농성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중단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형사처벌과 손해배상 등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의 '대우조선해양 사태 관련 관계부처 합동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이 참석했다. 추 부총리는 "저는 오늘 우리 경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대우조선해양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점거 중단을 간곡히 호소드리기 위해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노조가 점거 중인 옥포조선소의 중요성과 대우조선해양에 투입된 세금을 언급하면서 "기업 정상화를 위한 뼈를 깎는 노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불법점거 사태는 대우조선해양 및 협력업체 대다수 근로자와 국민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고, 오랜 불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한국 조선 산업이 지금껏 쌓아 올린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사태는 일부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불법행위로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하려 동료 근로자 1만8천여명의 피해와 희생을 강요하는 이기적 행동"이라며 "철 지난 폭력·불법적 투쟁방식은 이제 일반 국민은 물론 대다수 동료 근로자들의 지지를 얻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추 부총리는 "정부는 노사 자율을 통한 갈등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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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행안장관 배석…대우조선 공권력 투입 압박

정부가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동시에 언급하며 불법파업을 벌이고 있는 비트코인 구매 가이드 대우조선해양 하도급 노동조합을 압박하고 나섰다. 지난 14일 1차 정부 담화문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도급 노조가 불법 점거를 멈추지 않자 점차 강경 대응 방침으로 돌아서고 있는 모습이다.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 담화문 발표자리에는 1차 담화문 발표자였던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외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함께 자리했다. 검찰을 총괄하는 법무부 장관과 경찰을 총괄하는 행안부 장관을 배석시켜 공권력 투입 가능성을 보다 강하게 시사한 모습이다.정부는 형사처벌과 함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방침도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대주주다. 산업은행을 통해 손해배상을 청구해 노조를 압박하겠다는 것이다.대우조선해양 하도급 노동조합의 파업은 지난달 2일 시작됐다. 임금 30% 인상, 상여금 지급 등을 요구하며 시작된 파업은 같은 달 22일 건조 중인 초대형 원유운반선을 점거하는 데까지 이어졌다.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부총리를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이 일제히 대우조선해양 파업 사태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선 것은 이같은 하도급 노조의 불법 파업이 민생 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추 부총리가 담화문에서 “물가 불안이 지속되며 국민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고통을 분담해야할 때”라고 강조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실제로 파업 이후 대우조선해양의 손실액은 6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대우조선해양의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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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판매하기

암호화폐 판매는 매우 흥미로운 거래입니다. Paxful 팀은 귀하의 암호화폐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기존 오퍼를 찾아 암호화폐를 판매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접 오퍼를 만들고자 하시는 경우, 오퍼 생성 관련 가이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비트코인을 즉시 판매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짧은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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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자 가격 — 본인에게 이익이 있는 거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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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거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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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아니면 쪽박’ 가상화폐 실전 구매가이드

[비즈한국] 요즘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 가격이 폭등하면서 이를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몇 년 전에 재미 삼아 사두고 잊어버렸던 비트코인의 시세를 확인했더니 백만장자가 됐다는 믿기 힘든 인생역전 스토리가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주 허무맹랑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가령 2010년에는 약 50만 원이면 10만 비트코인을 살 수 있었다. 현재 10만 비트코인의 가치는 약 2700억 원에 달한다. 불과 7년 만에 비트코인의 가치가 그만큼 폭등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제2의 비트코인 대박 신화를 꿈꾸며 또 다른 가상화폐들이 시중에 쏟아지며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이처럼 동전과 같은 실물이 존재하지 않지만, 이해를 돕기 위한 만들어진 가상 이미지들로 인해 오히려 가상화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사진=비트코인 공식 홈페이지

하지만 보상이 크면 그만큼 위험한 법. 가상화폐는 주식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위험 자산으로 분류된다. 인기가 좋을 때는 가격이 급등하지만, 반대로 한순간 온라인게임에서 쓰는 돈보다도 못한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도 있다. 특히 가상화폐는 실제 화폐가 아니기에 거래 과정에서 어떠한 규제도 받지 않는다. 그래서 쉬워도 너무 쉽다. 가상화폐를 사고 파는 실전 정보를 모아봤다.

# 가상화폐 거래의 기본 ‘지갑’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화폐를 사고팔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IT 지식은 전혀 필요 없지만, 적어도 ‘지갑(Wallet)’에 대한 개념은 알아둬야 한다. 지갑은 일종의 은행 계좌 같은 개념이며 ‘주소(공개키)’와 ‘비밀번호(개인키)’로 이뤄져 있다. 주소는 지갑 생성 시 숫자와 영어 대소문자 30~40자리로 자동부여되며, 따로 적어놓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외우기 어렵다. 비밀번호는 원하는 대로 설정이 가능하지만 보안을 위해 최대한 복잡하게 만들어주면 된다.

비트코인 지갑은 모바일 앱, PC, 웹사이트 등 어디에서나 만들 수 있다. 주소(공개키)를 통해 비트코인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비밀번호(개인키)를 통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비트코인월렛

지갑은 가상화폐 전문 거래소나 지갑만 전문적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를 통해 가질 수 있다. 비트코인은 공식적으로 ‘블록체인닷인포’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이외에도 신뢰할 만한 사이트라면 어디서든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한글로 서비스되는 거래소 사이트에서 만드는 것이 가장 간편하다.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는 일은 대단히 복잡하지만 가상화폐 지갑을 만드는 것은 오로지 이메일 주소 하나만 있으면 된다. 게다가 하나의 이메일 주소로 개수 제한 없이 여러 개의 지갑을 가질 수도 있다.

그 다음 타인에게 가상화폐를 받고 싶으면 자신이 소유한 지갑의 주소를 알려주면 된다. 반대로 누군가에게 가상화폐를 송금하고 싶으면 지갑을 만든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상대방 지갑 주소를 입력하고 금액을 적은 다음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보내기를 누르면 된다. 주소가 워낙 길고 복잡해서 사람이 일일이 입력하기 불편하기에 지갑을 만들 때 함께 제공되는 QR코드를 사용해도 된다. 이것이 가상화폐 거래의 기본 원리다.

# 거래소 통해 손쉽게 거래 가능

대다수 사람들이 가상화폐를 구입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해외 송금과 투자 목적이다. 특히 가상화폐를 활용한 해외 송금은 수수료가 거의 없고 편리하기 때문에 급격한 시세 변동만 주의하면 대단히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손쉽게 가상화폐를 사고 팔수 있는 거래소가 인기다. 우리나라에서는 거래액 기준으로 빗썸, 코인원, 코빗이 3대 거래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은 원화로 가상화폐를 사고파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즉, 원화로 가상화폐를 사거나, 혹은 가상화폐를 원화에 팔아 인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주식처럼 세밀한 시세 변동을 제공함으로써 투자 목적으로 가상화폐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4년간 비트코인 시세 추이. 올해 들어 급등하기 시작했을 뿐 지난 수년간 각종 사건사고로 가격이 급등락을 거듭했다. 사진=코인데스크

실제 방법은 이렇다. 거래소에 회원 가입을 한 다음 가상 계좌를 부여받아 돈을 입금하면, 버스카드 충전되듯이 계좌 잔액이 늘어난다. 그 다음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원하는 가상화폐에 시세에 맞게 매수 주문을 내면 동일 가격의 매도 주문과 자동으로 계약이 체결된다. 마치 주식을 사고파는 것과 비슷한 원리이며, 매매 과정에서 약 0.1% 전후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로그인만 돼 있으면 공인인증서, 전용계좌, 비밀번호 등 어떤 것도 묻지 않는다. 팔 때도 마찬가지다. 단, 돈을 인출할 때는 본인인증을 한번 거치게 된다. 또, 범죄에 악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개별 거래소 정책에 따라 일일 인출액수 제한이나 지연 출금과 같은 제약이 따른다.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는 원화 입출금 과정에서 본인인증을 하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개인정보도 묻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자금세탁 용도로 가상화폐를 악용하려는 경우도 생기지만, 이는 가상화폐의 원리를 잘 몰라서 생기는 오해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서 도입하고 있는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은 거래 정보를 모두가 공유하는 방식으로 보안을 유지한다. 즉, 수사당국을 포함해 누구나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기에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기가 대단히 쉽다.

# 가상화폐 투자, 주식보다 위험한 도박

현재 거래소에서는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비롯해, 제2의 비트코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더리움, 그리고 이더리움 클래식, 라이트코인, 대시, 리플 등 다양한 가상화폐를 다루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거래 대상이 되는 가상화폐 종류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요즘 가상화폐 시세가 전반적으로 폭등하고 있어 투자에 대한 열기가 뜨겁지만, 이는 투자라기보다는 투기에 가깝다. 주식보다도 위험하고 카지노 도박보다 확률을 가늠하기 어렵다. 일단 가상화폐 거래소는 주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지만 상하한가가 없고 24시간 365일 폐장하지 않는다. 즉, 어제 100만 원에 거래되던 가상화폐가 오늘 1원이 된다 하더라도 아무런 방어 장치나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다.

가상화폐는 여전히 고위험 투자상품으로 분류되며, 여전히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렵다. 사진=비트코인 홈페이지

또,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거나 이른바 ‘먹튀’를 하더라도 보상받을 길이 없다. 대표적인 예가 내부 횡령으로 파산을 선언한 일본 마운트곡스다. 우리나라에서도 ‘야피존’이라는 거래소가 해킹을 당해 55억 원가량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보안 자체는 아직까지 안전하지만, 그 정보를 빼내가는 것은 다른 문제다. 실제 화폐로 비유하면 여전히 위조는 불가능하지만 은행 강도는 막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해 가상화폐의 몸값이 오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흐름이 언제 뒤바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또, 모든 가상화폐의 가치가 함께 오른다는 보장도 없다. 주식 종목처럼 어떤 것은 가치가 오르고, 어떤 것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아예 퇴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가상화폐를 사는 것이 좋을까. 대부분 전문가들은 기술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각 가상화폐는 이름만 다른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특징이 조금씩 다르다. 가령 이더리움은 비단 가상화폐로서 가치뿐 아니라 분산 네트워크 기술 플랫폼 자체에 기업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요즘 시세가 크게 올랐다. 이처럼 가상화폐에 탑재된 기술의 가치에 따라 향후 몸값이 달라질 수 있다. 이는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 그나마 합리적인 가늠자가 될 만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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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Ср) 15: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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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요즘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 가격이 폭등하면서 이를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몇 년 전에 재미삼아 사두고 잊어버렸던 비트코인의 시세를 확인했더니 백만장자가 비트코인 구매 가이드 됐다는 믿기 힘든 인생역전 스토리가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주 허무맹랑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가령 2010년에는 약 50만 원이면 10만 비트코인을 살 수 있었다. 현재 10만 비트코인의 가치는 약 2700억 원에 달한다. 불과 7년 만에 비트코인의 가치가 그만큼 폭등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제2의 비트코인 대박 신화를 꿈꾸며 또 다른 가상화폐들이 시중에 쏟아지며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이처럼 동전과 같은 실물이 존재하지 않지만, 이해를 돕기 위한 만들어진 가상 이미지들로 인해 오히려 가상화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사진=비트코인 공식 홈페이지

하지만 보상이 크면 그만큼 위험한 법. 가상화폐는 주식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위험 자산으로 분류된다. 인기가 좋을 때는 가격이 급등하지만, 반대로 한 순간 온라인게임에서 쓰는 돈보다도 못한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도 있다. 특히 가상화폐는 실제 화폐가 아니기에 거래 과정에서 어떠한 규제도 받지 않는다. 그래서 쉬워도 너무 쉽다. 가상화폐를 사고 파는 실전 정보를 모아봤다.

# 가상화폐 거래의 기본 ‘지갑’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화폐를 사고팔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IT 지식은 전혀 필요 없지만, 적어도 ‘지갑(Wallet)’에 대한 개념은 알아둬야 한다. 지갑은 일종의 은행 계좌 같은 개념이며 ‘ 비트코인 구매 가이드 ​ 주소(공개키)’​와 ‘​비밀번호(개인키)’​로 이뤄져 있다. 주소는 지갑 생성시 숫자와 영어 대소문자 30~40자리로 자동부여 되며, 따로 적어놓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외우기 어렵다. 비밀번호는 원하는 대로 설정이 가능하지만 보안을 위해 최대한 복잡하게 만들어주면 된다.

비트코인 지갑은 모바일 앱, PC, 웹사이트 등 어디에서나 만들 수 있다. 주소(공개키)를 통해 비트코인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비밀번호(개인키)를 통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비트코인월렛

지갑은 가상화폐 전문 거래소나 지갑만 전문적으로 만들어주는 사이트를 통해 가질 수 있다. 비트코인은 공식적으로 ‘블록체인닷인포’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이외에도 신뢰할 만한 사이트라면 어디서든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한글로 서비스되는 거래소 비트코인 구매 가이드 사이트에서 만드는 것이 가장 간편하다.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는 일은 대단히 복잡하지만 가상화폐 지갑을 만드는 것은 오로지 이메일 주소 하나만 있으면 된다. 게다가 하나의 이메일 주소로 개수 제한 없이 여러 개의 지갑을 가질 수도 있다.

그 다음 타인에게 가상화폐를 받고 싶으면 자신이 소유한 지갑의 주소를 알려주면 된다. 반대로 누군가에게 가상화폐를 송금하고 싶으면 지갑을 만든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상대방 지갑 주소를 입력하고 금액을 적은 다음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보내기를 누르면 된다. 주소가 워낙 길고 복잡해서 사람이 일일이 입력하기 불편하기에 지갑을 만들 때 함께 제공되는 QR코드를 사용해도 된다. 이것이 가상화폐 거래의 기본 원리다.

# 거래소 통해 손쉽게 거래 가능

대다수 사람들이 가상화폐를 구입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해외 송금과 투자 목적이다. 특히 가상화폐를 활용한 해외 송금은 수수료가 거의 없고 편리하기 때문에 급격한 시세 변동만 주의하면 대단히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손쉽게 가상화폐를 사고 팔수 있는 거래소가 인기다. 우리나라에서는 거래액 기준으로 빗썸, 코인원, 코빗이 3대 거래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은 원화로 가상화폐를 사고파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즉, 원화로 가상화폐를 사거나, 혹은 가상화폐를 원화에 팔아 인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주식처럼 세밀한 시세 변동을 제공함으로써 투자 목적으로 가상화폐를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4년간 비트코인 시세 추이. 올해 들어 급등하기 시작했을 뿐 지난 수년간 각종 사건사고로 가격이 급등락을 거듭했다. 사진=코인데스크

실제 방법은 이렇다. 거래소에 회원 가입을 한 다음 가상 계좌를 부여받아 돈을 입금하면, 버스카드 충전되듯이 계좌 잔액이 늘어난다. 그 다음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원하는 가상화폐에 시세에 맞게 매수 주문을 내면 비트코인 구매 가이드 동일 가격의 매도 주문과 자동으로 계약이 체결된다. 마치 주식을 사고파는 것과 비슷한 원리이며, 매매 과정에서 약 0.1% 전후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로그인만 돼 있으면 공인인증서, 전용계좌, 비밀번호 등 어떤 것도 묻지 않는다. 팔 때도 마찬가지다. 단, 돈을 인출할 때는 본인인증을 한번 거치게 된다. 또, 범죄에 악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개별 거래소 정책에 따라 일일 인출액수 제한이나 지연 출금과 같은 제약이 따른다.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는 원화 입출금 과정에서 본인인증을 하는 것 이외에는 어떠한 개인정보도 묻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자금세탁 용도로 가상화폐를 악용하려는 경우도 생기지만, 이는 가상화폐의 원리를 잘 몰라서 생기는 오해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서 도입하고 있는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은 거래 정보를 모두가 공유하는 방식으로 보안을 유지한다. 즉, 수사당국을 포함해 누구나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기에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기가 대단히 쉽다.

# 가상화폐 투자, 주식보다 위험한 도박

현재 거래소에서는 대표적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비롯해, 제2의 비트코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더리움, 그리고 이더리움 클래식, 라이트코인, 대시, 리플 등 다양한 가상화폐를 다루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거래 대상이 되는 가상화폐 종류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요즘 가상화폐 시세가 전반적으로 폭등하고 있어 투자에 대한 열기가 뜨겁지만, 이는 투자라기보다는 투기에 가깝다. 주식보다도 위험하고 카지노 도박보다 확률을 가늠하기 어렵다. 일단 가상화폐 거래소는 주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지만 상하한가가 없고 24시간 365일 폐장하지 않는다. 즉, 어제 100만 원에 거래되던 가상화폐가 오늘 1원이 된다 하더라도 아무런 방어 장치나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다.

가상화폐는 여전히 고위험 투자상품으로 분류되며, 여전히 한치 앞을 예측하기 어렵다. 사진=비트코인 홈페이지

또,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거나 이른바 ‘먹튀’를 하더라도 보상받을 길이 없다. 대표적인 예가 내부 횡령으로 파산을 선언한 일본 마운트곡스다. 우리나라에서도 ‘야피존’이라는 거래소가 해킹을 당해 55억 원가량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보안 자체는 아직까지 안전하지만, 그 정보를 빼내가는 것은 다른 문제다. 실제 화폐로 비유하면 여전히 위조는 불가능하지만 은행 강도는 막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해 가상화폐의 몸값이 오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흐름이 언제 뒤바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또, 모든 가상화폐의 가치가 함께 오른다는 보장도 없다. 주식 종목처럼 어떤 것은 가치가 오르고, 어떤 것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아예 퇴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가상화폐를 사는 것이 좋을까. 대부분 전문가들은 기술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각 가상화폐는 이름만 다른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특징이 조금씩 다르다. 가령 이더리움은 비단 가상화폐로서 가치뿐 아니라 분산 네트워크 기술 플랫폼 자체에 기업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요즘 시세가 크게 올랐다. 이처럼 가상화폐에 탑재된 기술의 가치에 따라 향후 몸값이 달라질 수 있다. 이는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 그나마 합리적인 가늠자가 될 만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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