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공부도 하면서 수익을 내는 것이 최상이겠죠 ?

주식투자 다이어리

기업의 기본을 분석하라. 1.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 3년 이상의 재무제표를 참조하라. 흑자기업인지 적자기업인지 파악하고 현금흐름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인지 여부를 파악하라. 2. 관심기업이 매출이나 이익변동성이 큰 기업인지 작은 기업인지 파악하고 변동성이 클 경우 기업의 평균적인 이익창출력을 산정하라.또한 현금흐름표 및 핵심재무손익비율 검토를 통해 분식회계를 방지하라.&nbs.

1.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 3년 이상의 재무제표를 참조하라. 흑자기업인지 적자기업인지 파악하고 현금흐름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인지 여부를 파악하라.

2. 관심기업이 매출이나 이익변동성이 큰 기업인지 작은 기업인지 파악하고 변동성이 클 경우 기업의 평균적인 이익창출력을 산정하라.

또한 현금흐름표 및 핵심재무손익비율 검토를 통해 분식회계를 방지하라.

3. 모든 업종과 기업에는 기업가치 특히 수익창출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들이 있으므로 그런 요인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사업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기업에는 아직 투자하지 마라.

어떤 기업의 히트 상품이 매출에서 얼마만큼의 비중을 차지하고 결과적으로 전체 수익이 얼마나 늘어날지 대강이라도 계산해 보고 가치평가를 해야 하며 지금 주가가 적정주가보다 싸다면 기본적인 분석 매수하라

4. 주식투자자는 당연히 이해가 가는 사업모델 장기 사업전망 동업자로써 오너의 자질을 봐야 한다.

5. 사업보고서는 경영진의 스타일을 읽을 수 있는 자료이므로 몇 년치를 비교하여 과도한 미래전망인지 실적에 대해 솔직한 기업인지 파악하라.

6. 주식투자에 있어서 승리하는 길은 원칙적으로 기업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고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 법, 시장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운영법을 배우는 등 투자의 체계를 확립하고 비중을 기본적인 분석 지켜 좋은 기업을 매수하여 믿고 보유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인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 정의;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내적/외적 요인에 대해 분석 하고 내재 가치를 구한 다음,

해당 기업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것.

나. 내재가치; 기업의 기술력, 시장점유율, 경영자의 능력등 내적인 요인과,

금리, 환율, 정치경제적환경등 외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1) 경제분석; 경기변동, GDP성장률, 금리, 물가, 환율등 거시 환경에 대한 분석.

2) 산업분석; 대상기업이 속한 산업의 성장주기, 진입장벽, 가격동향, 원재료 수급 동향등.

3) 기업분석; 해당기업의 재무상태, 경영성과, 기술경쟁력, 시장점유율, 브랜드인지도등.

가. 정의; 기업의 재무 상태,기본적인 분석 경영성과, 현금흐름, 잉여금처리 내역등을 기업의 이해관계자에게

1) 성장성분석; 기업의 매출액이나 자산규모가 전년/동기/추세대비 증가나 감소를 분석.

2) 수익성분석; 투하된 자본으로 일정기간 얼마나 성과를 올렸는가의 분석.

3) 안정성분석; 기업의 재무구조가 기업의 원활한 활동을 할수있는 안정적인지를 분석.

4) 활동성분석; 투하된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의 분석.

1) EPS(주당순이익); (순이익-우선주배당금)/평군발행주식수

- 1주식의 1년간 벌어들인 수익으로 경영자의 성과 판단.

2) BPS(주당순자산); (자기자본-무형자산)/기말발행주식수

- 기업의 자산충실도로 금융기관이나 광업등 판단에 유용.

3) SPS(주당매출액); 매출액/평균발행주식수

4) CFPS(주당현금흐름); (순이익+유무형자산상각비)/평균발행주식수

5) DPS(주당배당금); 현금배당액/기말발행주식수

6) EBITDAPS(주당영업현금흐름); (영업이익+유무형자산상각비)/평균발행주식수

1) PER(주가수익비율); 주가/주당순이익

- 주가가 순이익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며 수익성을 중시하는 지표.

2) PBR(주가순자산비율); 주가/주당순자산

-주가와 주당자산의 비교로 주가의 적정성여부를 판단하는 기준.

3) PSR(주가매출액비율); 주가/주당매출액

- 주가가 주당매출액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며 매출액 성장 여력의 기대치.

4) PCR(주가현금흐름비율); 주가/주당현금흐름

- 주가가 주당현금흐름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며 자금조달 능력을 현재주가와 비교한 것.

5) EV/EBITDA; (시가총액+순차입금)/주당현금흐름

※베타; 주식의 변동성을 특정하는 것으로, 업종이나 전체시장이 변할때 주가가 변동하는

민감도로 베타계수가 '1'이라면 시장수익률과 평균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임

기본적분석(fundamental analysis)은 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하여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입니다.

간단한 예로, 앞으로 경제사정이 이렇게 변하고 어떤것이 유망사업이 될텐대..

이 기업은 돈도 많고 장사도 잘하는 기업이라 거기에 잘 적응하여 큰 수익을 낼 것이다.

그러면 이 기업의 주식은 별 볼일 없기 때문에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적자만 내다가 돈줄이 막혀 결국 망할 것이다..

따라서 더 늦기 전에 가진 주식을 몽땅 팔고 빠져나오는 것이 좋다 등등

이것을 가려내는 것이 바로 기본적 분석 이랍니다.

흔히들 재무제표 분석을 기본적 분석의 전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것을 실은 맨 마지막 단계에 하는 것입니다.

* 경제분석 -> 산업분석 -> 기업분석 -> 재무분석

1. 경제분석(economic analysis)

- 앞으로 경기가 좋아질지 나빠질지 금리는 오를지 내릴지 등 기업활동을 둘러싼 전체적인 환경이 어떻게

2. 산업분석(industry analysis)

- 그 기업이 속해 있는 분야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분석하는 것을 말합니다.

건실한 회사도 사양산업에 속해있다면,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습니다.

3. 기업분석(company analysis)

- 특허나 훌륭한 경영자, 브랜드 이미지 등 그 기업이 가진 경쟁력을 분석합니다.

4. 재무분석(financial analysis)

- 그 기업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지, 효율적으로 조직이 운영되고 있는지를 회계적으로 분석합니다.

이처럼 흔히 말하는 가치투자는 기본적 분석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가치투자는 발전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저평가되어 있는 주식을 사서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현재 이 기업의 주식이 원래의 가치보다 저평가되고 기본적인 분석 있는지, 오를 만큼 올랐는지 ,거품이 낀 것이 아닌지 등

이러한 것을 가려내는 것이 바로 기본적 분석입니다.

기본적 분석은 3개월에 한번정도 분석하면 됩니다(기본적 분석예)

포스코강판 058430 철강및 금속업

주수요산업인 자동차 및 가전 산업에서 냉연강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판매량이 증가해 2010년 매출은 전년대비 42.4% 증가한 1조 18억원 달성. 외형 증가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영업이익도 47.8억원으로 흑자로 전환함.

알루미늄도금강판 45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Product Mix를 개선하고 비탄소강 제품확대와 고수익성 아이템인 MCCL사업을 시작해 수익성 개선 예상. LED TV 및 조명용 PCB 소재인 MCCL(Metal Copper Claded Laminates)은 저수익성을 극복해줄 것으로 기대.

1)뉴스: 신영자산운용 포스코 강판 지분율 5%으로 확대

2)뉴스: 포스코 623개 협력사에 2200억 지원 약속

2 시가총액 (주가수x종가=시가총액)

시가총액 :1422억 (매출액이 1조 18억. 1422억으로 1조18억 매출하는 기업을 인수가능함)

3 주가 지분율(주식수를 누가 많이 가지고 있는가 분석)

포스코 56% 지분율 외국인 1%

4 액면가 (액면가는 주식회사가 자본금을 마련하려고 주식을 발행할 때 얼마 짜리 주식을 발행할 것인가 정한 가격을 액면가라고 합니다

( 액면가분활 :액면가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10분의 1로 줄기 때문에 보유 주식수는 10배로 늘어나며, 주가는 10분의 1로 하향 조정됩니다)

액면가 5000원 주가수600만주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매출액은요 회사가 기본적인 분석 물건을 특정기간안에 팔아서 번돈이죠. 가령 삼성이 100조의 매출을 올렸다=100조어치 팔았다.

기본적인 분석

안녕하세요. 투자 공부하는 압박감입니다.

오늘은 주식 투자에 뛰어들기전 꼭 선행 되어야 하는 기업 분석 방법 중 가장 첫번째 방법인 기업 분석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기업분석이란?

투자를 하기전에 어떤 기업, 종목에 투자할 지 결정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익과 손해를 판가름 하게 되고 나아가서 수익과 손해의 정도까지 결정하는 요인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 기업에나 무턱대고 투자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투자는 바로 도박, 투기이며 이는 힘들게 모은돈에 손실을 발생 시키게 됩니다.

투자 하고자 하는기업의 수익성, 성장성, 재무건전성이 어느정도 확보 되어있는지 그리고 어떤 산업군의 기업인지, 현재 경기 상황은 어떤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실패하지 않도록 분석하는 것이 기어 분석입니다.

여기서 기본적이고 선행되는 분석 방법은 기업 분석이며 기본적인 분석 기업 분석은 기업의 재무재표를 분석해 수익성, 장래성을 판단하여 투자 가치가 있는기업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기본적 분석은 어떻게?

기업은 이익을 실현 하는 기관입니다. 기업은 일정 주기마다 자신들의 실적을 공시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실적과 제무재표를 분석하여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해내어 현재 주가와 비교해보는 것이 기본적 분석입니다.

이 분석 방법은 전통적인 방법이지만 기본적으로 주가라는 것은 자본금과 수익에 의해 결정 되므로 이 방식을 통해 어느정확히 주가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적정 가치수준의 가격을 유추 해볼 수있습니다.

전에 저희가 공부 했던 EPS, PER, PBR, BPS등을 이 제무재표내의 숫자로 계산 해볼 수 있고 기업의 부채율, 영업이익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성, 안정성을 판단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2020 2분기 실적

이런 재무제표 뿐만아니라 동종 업계 경쟁사의 기본적 분석 자료나 통계자료, 산업 뉴스 등의 비정량 적인 자료 역시 기본적 분석을 함에 있어 꼭 수행 하는 것이 분석의 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석방법을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투자자가 워렌 버핏 입니다.

기본적 분석의 한계점

1. 분석의 핵심재료인 재무제표는 1년에 4번만 발표된다.
-기본적분석의 핵심은 재무제표인데 아시다시피 각 기업의 이자료는 1년에 4번만 나옵니다. 따라서 기업의 상황을 판단하는데 주기를 짧게 기본적인 분석 가져가지 못합니다.

2. 주가가 적정 가치에 언제 수렴하는지에 대한 예측이 어렵다.
-주식 시장은 변동성이 항상 존재하고 경기에 매우 민간하기에 원하는 목표가에 도달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래서 그때 까지 버티기 힘든상황을 만드는 빚이나 레버리지는 지양 하는것이 좋다.

3. 기업이 분식 회계를 한다면 위험해 진다.

주가가 적정 가치에 언젠 가는수렵 하는것이 진리 이기 때문에 이 방법은 매우 전통적인 주식 분석 방법이지만 그만큼 역사적 평균임과 동시에 상식이라는 강점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인 분석

프로TV 체험스토리 (팍스넷, 밥TV, 하이리치, 윌클럽 비교 불가)

지 난번 포스팅에서는 주식투자의 올바른 이해 에 대해 저의 생각을 조금 적어보았습니다. 워낙 말주변도 없고 글솜씨도 없어서 허접하기가 하늘을 찌르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들 찾아오셨는지 글을 읽고가신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도 글쓰기능력도 키워볼겸 민폐를 무릎쓰고 포스팅을 강행해 봅니다. 하핫^^

주식에 대해서는 할말도 많고 쓰고싶은 글도 많고 소개해드리고싶은 책도 참 많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주식만큼 열정을 쏟아부은일도 아마 없을겁니다. 머 돈의 매력이겠죠.*^^*
주식을 하시려면 HTS사용법이라든지 기본적인 용어습득 분석방법 행간을 읽는법 정치,사회이슈등 너무 많은것을 끊임없이 공부하고 또 해야하실 겁니다. 이 많은것중에 . 오늘은 기본적인 분석에 대해 간략하게 읊조려보겠습니다.

내용은 모두 주식관련 책이나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고 저만의 특별한 비법은 없으니 이미 공부하신분은 복습한다 생각하시고 처음공부하시는 분은 예습한다 생각하시고(^^) 읽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적분석의 기본적인 분석 분석철차는 크게 경제분석, 산업분석, 기업분석 순서로 진행합니다. 경제분석을 통하여 경기, 금리, 환율동향 등의 분석을 하여 주가흐름을 판단하며, 산업분석을 통해 산업의 경기사이클과 투자유망업종을 선정합니다. 그런다음 경제 및 산업분석을 통하여 개별기업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재가치를 평가하여 투자유망종목을 선택하는게 기본적 분석의 절차입니다. 그러면 이 분석은 누가할까요? 설마 투자자들이 직접해야하는건가요? 라고 물으시는분이 계십니다. 물론 시간적여유와 분석에 대한 능력이 탁월하다면야 직접하셔도 좋지만 대부분 투자자들은 이미 만들어진 전문가들의 분석자료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이런 소중한자료를 만들어주는 친절하신분들이 애널리스트와 이코노미스트 입니다. 증권회사에서 기업과 산업을 분석하는 전문가를 애널리스트라 칭하고, 경제변수를 분석하는 전문가를 이코노미스트라 부릅니다.


1 경제분석 - 한기업의 영업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환율, 이자율, 경제성장율 등 기본적인 경제환경에 대한 분석을 경제분석이라 칭합니다.

2 산업분석 - 기업이 속한 산업의 특성, 경쟁요소, 성장성 등에 대한 분석 등 업계에 관한 분석을 산업분석이라고 합니다. 기업이 뛰어난 재무적안정성과 수익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의 전망이 밝지 않다면 기업도 따라 전망이 밝지 않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꼭, 그런것만은 아니지만요.

3 기업분석 - 종목을 고르는데 큰 결정적 요인이 되는것이 기업분석 입니다. 보통 투자자님들 최종적으로 기업분석만큼은 꼼꼼하게 따지시죠.


1 성장성분석 - 기업의 가치는 일정기간동안 돈을 얼마나 벌었나하는 수익성과 과거에 비해 규모가 얼마나 더 커졌고 안정적인가 하는 성장성에 의해 결정됩니다. 또 기업의 주가는 앞으로다가올 미래의 현금흐름을 반영하기 때문에 같은 수익을 내는 기업이라도 향후 성장성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흔히말하는 '주도주')의 주가가 높게 형성됩니다.

2 안정성분석 - 기업의 일정시점에서 자산, 부채, 자본의 균형상태를 분석하여 기업의 재무적 안정성을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재무적 안정성이란 기업이 이자를 지급할 능력이 있는지, 원금을 상환할능력이 되는지 등을 말하여 유동비율,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등은 기업의 안정성을 분석하는데 중요한 세가지요소입니다.

3 수익성분석 - 일반적으로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종합적인 지표입니다.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하면 수익액수의 크기도 중요하겠지만 기업투자의 효율성이 높아야 하며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효율성의 지표가 높은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조금은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투자자가 되는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총자산이익률,자기자본이익률,매출액순이익률 등이 대표적으로 수익성분석에 사용됩니다.

4 활동성분석 - 이것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자기자산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가를 보기위해서 그 효율성을 측정하는 기본적인 분석 기본적인 분석 지표입니다. 총자산회전율, 매출채권회전율, 재고자산 회전율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며 회전율이 높을수록 기업영업활동의 효율성이 높습니다. 단,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짧을수록 좋은겁니다.

프로TV 체험스토리 (팍스넷, 밥TV, 하이리치, 윌클럽 비교 불가)


1 상대가치법 - 상대가치법이란 동종업계의 유사기업과의 비교를 통해 해당기업의 적정주가를 산정하는 방법이며 적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대가치법 중 PER/EBITDA 가 많이 쓰입니다.

2 절대가치법 - 기업의 배당과 현금흐름등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적정주가를 산정하는 방법으로 해당기업의 내재가치를 적절히반영한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주관적인 요소가 포함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3 본질가치법 - 기업의 신규상장/등록시 적용되는 방법으로서 수익가치와 자산가치를 고려하여 내재가치를 산출하는 방법입니다.

주요투자지표 - 기업의 적정주가를 산출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투자지표입니다.

EPS 주당순이익 = ( 순이익 - 우선주배당금 ) / 평균발행주식수
BPS 주당순자산 = ( 자기자본 - 무형자산 ) / 기말발행주식수
SPS 주당매출액 = 매출액 / 평균발행주식수
CFPS 주당현금흐름 = ( 순이익 + 감가상각비 ) / 평균발행주식수
EV 기업가치 = 시가총액 ( 주식수 * 주가 ) +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성자신 )
EBITDA 영업현금흐름 = 영업이익 + 유/무형자산상각비
PER 주가수익비율 = 주가 / EPS
PBR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BPS
PSR 주가매출액비율 = 주가 / SPS
PCR 주가현금흐름비율 = 주가 / 기본적인 분석 CFPS


글이 너무 어려웠나요? 사실 분석이라는 단어자체가 머리를 지끈지끈하게 만들죠^^ 하지만 미리 겁먹지마시기 바랍니다. 이 기본적분석은 여러분께서 직접알아보고 계산하는 것이아니라 이미 분석가들이 꼼꼼하게 분석을 하여 웹사이트에 올려놓기 때문에 개념정도만 잘 알아두시면 됩니다. 요즘은 HTS만 잘 활용한다면 HTS기능에 기업의 분석자료가 널려있습니다. 하핫^^

주식에 있어서 기본적인 분석은 단한가지도 빼먹을수 없는 필수항목 입니다. 많은 초보들이 실패를 겪는 이유중 하나가 기본적분석을 소홀히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많은 분석방법과 투자의정석이 있기는 하지만 이 기본적분석만 잘 하여도 큰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걸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나름 아는부분과 자료를통해 주욱~ 나열해봤는데 이건머 피가되고 살이되는 정보는 없고 죄다 증권사이트에 가면 다 있는 내용이네요~ 으허~ 그래도 개인적은 쓰면서 복습의 효과는 톡톡히 본것 같습니다. 아직은 포스팅초보의 제왕수준에 있는지라 내용에 대한 가독성과 전달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으니 애교로 봐 주시고~ 그래도 나쁜이야기는 하나도 없으니 머무는동안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되셨슴 합니다.

프로TV 체험스토리 (팍스넷, 밥TV, 하이리치, 윌클럽 비교 불가)

공부도 하면서 수익을 내는 것이 최상이겠죠 ?

기본적인 분석 - 분기 보고서 읽기 중

블로그 이미지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내재 가치 분석을 통해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 거시적 경제 흐름을 보거나 해당 기업의 현황과 수익성을 파악하고 이를 근거로 매매를 결정.

기술적 분석은 주식시장에 나타난 과거의 데이터를 기초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 매매 시점을 포착하는 방법으로 흔히 '차트 분석'이라고 함.

투자 참고 자료는 무수히 많지만 '분기보고서'로 기본적인 분석 단타 매매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것. 분기보고서로 보는 이유는 사업보고서와 반기보고서 모두 분기보고서를 기초로 하기 때문. 국내의 모든 공시는 금융감독권에서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 (http://dart.fss.or.kr)

분기 보고서 중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1. 회사의 개요, 2. 연혁, 3. 자본금 변동 사항, 4. 주식의 총수, 5. 배당, 6. 사업의 내용, 7. 재무, 8. 감사의견, 9. 계열회사 정보

- 분석하는 기업의 자본금이 변동됐다면 반드시 그 이유를 찾아봐야 한다.

- 감자가 없다면 그만큼 튼튼한 회사라는 방증

- 반면에, 주식을 밥 먹듯이 찍어내는 회사라면 보지 말 것. 실제로 증자로 주식 수가 많은 회사 치고 끝이 좋은 회사는 없음.

4.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 회사가 착실히 이익을 내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요소. 물론 이익이 나는 회사가 무조건 배당을 하는 것은 아님. 하지만 꾸준히 배당하는 기업은 은행 이율보다 잘 주는 경우도 있음.

- 어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지, 업황과 시장 점유율은 어떤지, 비전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크.

- 신 사업이 있다면 더 관심을 가져야 함

6. 재무에 관한 사항

자산은 클수록 좋다. 전년보다 줄었는지 늘었는지 체크해야 함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 원가, 판매비, 일반 관리비 등 비용을 뺴고 남은 금액. 다시 말해 기업의 본질적 영업 행위를 통해 벌어들인 이익이므로 가장 중요한 지표.

경상이익: 영업이익+영업외이익(부동산을 팔았다던지. )

당기순이익: 영업이익보다 당기순이익이 높다면 분석할 필요는 없지만 적다면 분석해야 한다. -> 왜냐면 본업 외에 다른 엉뚱한 짓을 해서 이익을 까먹고 있다는 뜻이므로. 돈이 어디서 샜는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 2-3월에는 제일 먼저 봐야 할 부분. 의견 거절이나 부적절 의견을 받은 기업은 한순간에 거래 정지가 될 수 있고 상장 폐지까지 가능하기 때문.

8. 계열회사등에 관한 사항 - 타법인 출자 현황

예를 들어 대성파인텍에서 눈에 띄는 것은 SV인베스트먼트로 4.85%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SV인베스트먼트가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크게 출렁였음.

기본적인 분석

그러고 보니 이쪽 카테고리로 글을 연재하는 듯 했는데, 어느 순간 멈춰져 버렸다. 기업 분석을 위한 툴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소외되었었나보다.

주식 투자를 할 때 단순히 누군가에 의한 추천이나 뉴스 등과 같이 건너들은 회사에 투자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자신이 나름대로 분석을 해보고 투자 근거를 만들어갈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툴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 중에서도 기본적 분석을 토대로 투자를 하는 소위 가치투자자와 같은 사람들이라면 PER, PBR, ROE 등과 같은 주가 지표를 통한 분석을 종종하곤 한다.

허나 상장되어 있는 약 2천개의 기업들 중에서 어떤 회사가 저평가 되어 있고 어떤 회사가 재무적으로 우량한지는 하나하나 분석해 볼 수도 있는데, 이럴 때 스크리닝이라는 기법을 사용하면 원하는 특징을 가지는 회사를 쉽게 발굴해낼 수 있다.

스크리닝은 간단히 말해 PER, PBR 등을 통해 주가가 저평가되었는지를 보거나 부채비율, 유보율과 같은 지표를 확인하여 재무적 안정성을 확인하거나 순이익률, 이익 성장율 등과 같은 지표를 통해 성장성을 검토하여 가장 투자 매력이 높은 회사들을 순서대로 정렬하거나 필터링을 통해 소수의 기업으로 추려내는 과정이다.

스크리닝을 하기 위한 주가지표 선정

스크리닝은 투자자가 어떤 특징을 갖는 회사를 추려내느냐에 따라 어떤 파라미터를 필터링하거나 가중치를 두어 점수를 매길지 결정할 수 있다. 따라서 스크리닝 방법은 꽤나 다양하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는 간단히 그 과정을 보려고 하는 관계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3가지 핵심 주가 지표를 선정했다.

기업의 수익 대비 주가의 저평가 정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PER, 자산가치에 대비하여 현재 주가의 상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PBR 그리고 재무적 안정성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부채비율을 가지고 스크리닝을 해보고자 한다.

각각의 지표는 그 값이 작을 수록 좋다. PER과 PBR은 수익과 자산가치 기본적인 분석 대비 현재 주가가 싸다는 의미이므로 값이 작을 수록 좋다. 다만, 수익이 손실인 경우에는 PER이 음수로 계산되므로 이런 경우는 제외시켜야 한다. 부채비율도 마찬가지로 낮은 것이 좋다. 부채비율이 작다는 것은 그 만큼 외부에 빚이 없이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많이 단순화 시켜서 하는 생각인데, 기업이 영위하고 있는 산업의 특성에 따라 몇 개 지표의 높고 낮음 가지고 그 기업의 성장성을 의심한다던가 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일 수 있기 때문이지만 일단은 참고를 위한 분석임을 감안하자.

Weighted Normalization Scoring 방법

다른 기관이나 투자자들이 어떤 식으로 스크리닝을 하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개발한 방법인 Weighted Normalization Scoring을 사용하여 스크리닝을 해보았다. 우선 적용하는 지표의 값이 작을 수록 매력적이라는 전제하에 평균이 0인 Gaussian Distribution 함수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기본 개념은 N개의 지표를 스크리닝에 적용할 때, 각각의 지표의 중요도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하여 그 합이 1로 귀결되도록 수식을 전개하는 것이다. 이 때, 각각의 지표는 Gaussian Distribution 함수를 사용하는데 상장되어 있는 모든 회사의 지표의 평균을 고려한 분산 값을 산출하여 적용된다.

여기서 z는 투자 매력도를 정하는 점수(Score)가 되겠고, α는 각 지표의 가중치, σ는 각 지표에 따른 분산, x는 대상 기업의 각각의 지표이다. 또한 Normalize가 적용되는 수식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조건이 붙는다.

이렇게 되면 각 항의 Gaussian Distribution 함수의 평균이 0이므로 분산에 따라 지표가 가질 수 있는 값이 0~1 사이가 되며, 모든 항에 대한 Normalize가 되므로 점수 z 값 역시 0~1 사이의 값을 갖는다. 따라서 z가 1로 갈 수록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앞에서 설명한 기본적인 3가지 지표를 가지고 Weighted Normalization Scoring 방법을 적용하여 KOSPI와 KOSDAQ에 상장되어 있는 비금융권 회사들을 타겟으로 스크리닝을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PER, PBR, 부채비율를 기준으로 적용했을 때, 극동유화가 0.8점의 점수로 가장 매력이 높은 기업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로 넥센, 동양물산기업 등이 높은 점수로 매겨졌다. 점수가 제대로 매겨졌는지는 PER, PBR, 부채비율 등을 확인해 보면 짐작해 볼 수 있다. 극동유화의 PER은 0.82로 상당히 낮은 값으로 나타났으며 PBR도 0.1로 자산가치 대비 상당히 저평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넥센의 경우 PER은 동양물산기업보다 높지만 기본적인 분석 부채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상쇄가 되어 똑같이 0.78점의 점수가 매겨진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 결과가 온전히 100% 신뢰할 수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다만 기본적인 지표를 가지고 이런식의 접근을 통해 스크리닝을 해 볼 수 있음을 보여주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이 결과를 토대로 상위 점수를 받은 기업을 추려서 따로 기업분석을 해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는 결과라고 생각된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