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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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사고 팔아야 할까요?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친구에게 자문을 구해야 할까요?

주식을 시작하려면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해당 계좌에 주식 투자에 쓸 자금을 넣어두게 되는데 이를 예수금이라고 한다.

투자자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은행에서 주식계좌에 처음 돈을 넣었다면 이것이 예수금이다.

본격 투자가 시작되면 예수금의 개념이 복잡해진다. 주식을 매수하든 매도하든 주문을 넣어 체결됐다고 하더라도 실제 투자금이 계좌에서 움직이는 때는 그로부터 이틀 뒤이기 때문이다.

대신 매수한 당일, 일종의 보증금처럼 일부 금액이 먼저 계좌에서 빠져나가게 되는데 이를 증거금이라고 한다.

가령 50만원짜리 주식 1주를 사려는데 증거금이 100%라면 당일에 50만원을 모두 지불, 50%라면 25만원을 지불하고 나머지는 이틀 뒤에 지불하는 식이다.

증거금은 종목마다 증권사 마다 다르니 거래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예수금은 증거금 혹은 이틀 후 결제금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반대로 주식을 팔아도 마찬가지다. 주식을 팔고 은행계좌로 투자금을 옮기려는데 잔고가 없다고 해서 당황한 경험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이틀을 기다리면 된다.

미수금 그리고 반대매매는

주식을 거래할 때 실제 대금결제는 이틀 뒤에 이뤄지다 보니 주의할 점이 있다. 이틀 뒤 증거금을 제외한 남은 금액을 결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경우 증권사의 상환 독촉을 받게 된다. 기한 내 치르지 못한 대금은 미수금으로 처리된다.

이 미수금을 즉시 갚지 않는다면 증권사는 주식을 강제로 팔아버리는데, 이를 반대매매라고 한다.

이 반대매매가 무서운 이유는 증권사에서 대출금 상환에 필요한 수량 만큼을 하한가로 계산해 팔아버리기 때문이다.

□상·하한가, 시초가 고가는 무슨말

주변 투자자에게 "사자마자 상한가를 쳤다"거나 "하한가를 쳤다"는 말을 종종 들은 적 있을 것이다. 주식이 그날 오를 수 있는 최대치로 오른 것을 상한가, 그 반대를 하한가라고 한다.

주식이 무한정 오르거나 떨어지면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변동 폭을 정해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앞서 상·하한가 폭은 15%였지만 현재는 30%로 확대된 상태다.

즉 상한가를 쳤다고 하면 전날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격인 종가에서 30% 올랐다는 뜻이다.

레버리지ETF의 경우 그 배율만큼 가격제한폭이 확대되고 주식워런트증권(ELW) 등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고가 저가는 말 그대로 시작가격에서 그날 가장 높은 가격과 가장 낮은 가격을 각각 의미한다.

어떤 기업이 주식시장에 처음 선보이게 되는 것을 상장이라 한다. 아직 주식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이 없다보니 상장 첫 날, 시작가격을 정하게 되는데 그때 정해진 가격을 시초가라고 한다.

개장 전인 오전 8시30분부터 9시까지 호가를 접수해 결정한다.

갑자기 매매거래가 폭주해 정상적인 거래가 이뤄지기 힘든 상황이 됐을 때 한국거래소에서 매매거래를 정지할 수 있다.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해제시기가 보통 결정된다.

기업관련 주요 공시가 발표됐을 때 투자자가 이를 충분히 인지할 시간이 필요할 때도 매매거래를 정지한다.

공시 내용이 기업의 주가와 거래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 내용이라면 당해 공시 시점부터 30분까지 매매거래 정지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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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선물투자란? 선물과 현물 차이 | 주식 선물 위험성에 대해서

'오징어게임'에서 조상우가 선물(futures contract) 투자를 하다가 빚을 지게 되어서 오징어게임에 참가하게 된 장면 보셨을 겁니다. 투자를 안하는 사람들도 선물 거래의 위험성은 얼핏 어디서 들었을 만큼 그 리스크는 어느정도 다들 알고 있을텐데요. 왜 주식에서 선물거래가 전 재산을 탕진하고 파산할 정도로 위험한 상품인 것일까요? 현물거래와 선물거래란? 우리가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 현재 물건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현물거래'라고 합니다. 이것과는 다르게 현재 물건을 구매하지 않지만 특정 기간(6개월, 1년 후)이 지난 후에 물건이 필요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현재 시점에 물건 값과 받을 날짜 등을 확정해 계약을 하고 계약한 날짜에 물건과 대금을 교환하는 방식이 바로 '선물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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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손금이란 | 재무제표 결손금 뜻 이해하기 feat. 자본잠식

결손금(缺損金, deficit) 기업의 경영활동결과 순자산(純資産)이 오히려 감소하는 경우에 그 감소분을 누적하여 기록한 금액을 말하며 소유주의 입장에서 자본의 감소액을 뜻합니다. 그러나 자본금이나 자본잉여금을 직접 감소시키지 아니하고 별도의 과목과 부(負)의 수치로 표시합니다. 그 이유는 손익거래에서 발생한 것이므로 납입자본과의 구분을 명확히 하여 정보의 유용성을 증대시킴으로써 회사채권자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결손금은 나중에 이익이 발생할 때 우선적으로 상계하여야 하며(먼저 갚아야 된다는 뜻입니다), 결손금과 상계하지 않고서는 이익을 배당 등으로 사외유출할 수 없습니다. 결손금💸 = 적자📉 재무제표 상 결손금 이해하기 이익이 발생하면 이익잉여금이 발생하는데 위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결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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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주가수익률(PER, P/E ratio) 뜻과 계산법 | 쉬운 설명을 통해 제대로 알아보자!

주식투자를 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많이 접하는 용어 중 하나가 바로 PER인데요. 정말 단순하게 주가가 싼 지, 비싼 지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굉장히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평가, 고평가를 판단할 때 많이 사용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맹목적으로 이 지표를 그대로 투자의 지표로 삼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주가수익률(Price Earnings Ratio, PER) 📈 주가수익률(Price Earnings Ratio, PER, P/E)이란 주가와 주당순이익을 비교하는 시장가치비율입니다. 국내에서는 보통 PER로 표시하지만, 서구권에서는 P/E로 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간단히 "퍼"라고 읽곤합니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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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활동을 살펴볼 때 우리는 늘 재무제표를 참고합니다. 투자를 할 때 좋은 회사를 찾기 위해 무조건 필수적으로 살펴봐야될 재무제표!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소괄호로 표시된 숫자표기를 익숙하게 보게 되는데요. 재무제표 마이너스 표기방식 음수 표기 방식에는 아래 3가지 방식을 자주 사용하곤 합니다. ━ 숫자, △, 붉은색 숫자 그중 우리가 일반적으로 음수(마이너스, negative)를 나타낼 때 - 기호를 활용하곤 하지만, 재무제표에서 음수는 - 기호를 + 기호로 쉽게 고칠 수 있고 오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썰이라곤 하네요..) 소괄호()를 음수 기호로 사용합니다. 일종의 관습이라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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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코스피 코스닥 차이

코스피와 코스닥은 주식을 하는 투자자들이라면 굉장히 익숙한 용어입니다. 오늘은 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KOSPI)란? 코스피 지수(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약어 :KOSPI) 또는 한국종합주가지수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회사들의 주식에 대한 총합인 시가총액의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하여 나타낸 지표입니다. 원래 명칭은 종합주가지수(綜合株價指數)였으나, 2005년 11월 1일부터 현재 이름으로 바뀌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코스피(KOSPI) 시장 상장 조건 필수조건 코스피의 기업 규모는 자기자본 300억원 이상 영업활동 기간 3년 이상 매출액 최근 1천억원 이상 3년 평균 매출액 700억 이상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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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다보면 종목토론방이나 리딩방에서 데드 캣 바운스라는 주식 용어를 한번씩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주식 용어인 데드 캣 바운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데드 캣 바운스(Dead cat bounce)란 데드 캣 바운스(Dead cat bounce), 줄여서 데드캣은 죽은 고양이도 높은 곳에서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떨어지면 잠깐이나마 튀어 오른다라는 의미로,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다가 소폭 반등할 때의 모습을 비유한 용어입니다. 주가가 초단기 반등에 힘입어 '일시적으로 회복하는 것처럼' 보이는 상태를 뜻한다. 당연히 전체적인 흐름은 하락장이므로, 여기에 속아 주식을 사게 되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유례 급락하는 주식이 아주 잠깐 동안 흐름을 거슬러 상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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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서킷브레이커란? 사이드카란?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차이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 있으실 텐데요. 2020년 3월 13일 코스닥지수와 코스피지수에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무더기로 발동되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폭락 원인은 코로나 19 감염증 대유행으로 인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에 도미노 하락이 꼽혔는데요. 이 때 증권시장에서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를 발동시켜 시장을 안정화(진정)시키기곤 합니다..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는 투자자들이 급등락하는 주식시장에서 대중심리에 휘말리지 않고 냉정을 찾게끔 투자 심리를 다소 진정시켜주는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과열된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의 개념과 차이점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킷브레이커란? 서킷브레이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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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자본이란? 자본금이란? 자본과 자본금 차이점

타이틀을 주식용어라고 적었지만 사실 자본과 자본금의 개념은 경제용어라고 표현하는게 맞지만, 주식이라고 해야 좀 더 친근(?)해 보이기 때문에 주식용어라고 표현해봤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재무제표를 파악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될 내용인 자본과 자본금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본이란? 자본(資本, capital)은 한자를 그대로 풀이하면 자금의 근본을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본이란 자산총액에서 부채총액을 차감한 나머지를 의미합니다. 자본 = 자산 - 부채 회사가 지속적으로 적자를 내다보면 결손금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 자본이 자본금보다 줄어드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자본잠식이라고 합니다. 자본잠식에는 부분자본잠식과 완전자본잠식이 존재하는데 해당 개념을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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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보통주와 우선주 차이점, 뭘 사야 이득일까?

보통주와 우선주라는 개념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종목 이름에 아래처럼 '우'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종목들을 종종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투자를 한다면 반드시 알아야되는 개념인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점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정의 보통주 보통주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기본적인 주식의 형태로, 기업이 발행하는 일반적인 형태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의결권을 가지고 있어 주주총회를 통해, 부분적으로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주 우선주는 보통주와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당에 대한 우선권을 가지고 있는 주식을 의미합니다. 이익배당이 이루어질 때 보통주보다 우선순위로 배당을 받으며 회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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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자본잠식이란? 부분자본잠식과 완전자본잠식 차이점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자본잠식이라는 주식 용어를 한 번씩 접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자본잠식과 관련된 뉴스 기사의 제목만 보더라도 굉장히 부정적인 면이 강한 용어라는 생각이 바로 드시죠? 오늘은 투자를 하면서 반드시 피해야 될 기업의 상황인 자본잠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본잠식(資本蠶食, impaired capital)이란? 자본잠식은 순자산(자본)이 자본금보다 더 적은 상태를 뜻합니다. 회사는 영업활동 등을 통해 순이익을 올리면서 자기자본을 쌓아나가게 되는데, 만약 회사가 이익을 발생시키지 못하여 순손실이 발생하게 되어, 기업의 적자폭이 커져 잉여금이 바닥나고 자본금마저도 잠식되기 시작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잉여금이 바닥난 후 자본금마저도 까먹게 되는 상태를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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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액면분할이란? 어떤 효과와 장단점이 있을까?

몇 달 전에 애플과 테슬라가 액면분할을 결정함에 따라 주가가 급등했던 모습을 보셨던 경험이 있을 텐데요. 액면분할의 효과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큰 대형주들의 주가가 급등하는 것일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액면분할의 의미와 액면분할을 했을 때의 효과와 장단점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액면분할이란? 액면분할이란 주식회사 자본금 증자없이 기존 주식의 액면가를 떨어뜨려서 총 주식수를 늘리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액면가 5,000원짜리 주식을 100원으로 분할함으로써 주식 수를 50배로 늘리는 것입니다. 실제로 2018년 5월 4일 삼성전자가 주식 1주를 50주로 쪼개는 액면분할을 실시했던 적이 있습니다. 액면 분할하면 발행된 주식 수가 액면분할의 비율에 따라서 늘어나고 주식 1주의 가격이 비율에 따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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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감자란 무엇인가 (유상감자, 무상감자 완벽정리)

주식을 하다보면 회사가 어떠한 사유로 인해 감자를 했다는 뉴스를 간간이 접하곤합니다. 이처럼 신문 기사에 한번씩 출몰하는 '감자'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기업은 감자를 하면 어떤 효과가 있길래 감자를 하는 걸까요? 오늘은 감자의 정의와 유상감자, 무상감자에 대해서 상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자란? 감자(減資, reduction of capital)란 경제·회계 용어로 '자본감소(資本減少)'를 줄인 말입니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은 '자본증가(資本增加)'를 뜻하는 증자가 있습니다. 주식쪽 은어로 특정 주식이 감자를 하게 되면 감자탕을 끓인다고 말하곤 합니다. 주식회사나 유한회사가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서 자본 총액을 줄이는 것을 뜻하는 말로 감자가 이뤄지는 일반적인 사유로는 회사 정리ㆍ분할ㆍ합병이나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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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레버리지란? 레버리지 개념과 레버리지 효과에 대해서

레버리지란? 레버리지(leverage)는 '지렛대'라는 뜻입니다. 지렛대는 무엇인가요? 지렛대는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이죠. 따라서 금융에서 쓰이는 레버리지는 내가 보유하고 있는 자금 이외에 다른 자금들을 지렛대 삼아서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큰 수익을 올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A씨는 앞으로 몇 달 안에 전기차 시장이 엄청난 성장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여 테슬라 주식을 매수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A씨가 보유하고 있는 돈은 1,000만원. 현재 테슬라 주가가 446달러(한화로 약 51만원)정도 하니 대략 20주정도 밖에 매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A씨는 주택담보대출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회사에서 사내대출을 받아서 총 약 3억원의 대출금 확보했습니다. 이제 A씨는 본인의 자금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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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쿼드러플위칭데이(네 마녀의 날)는 무엇인가?

3월, 6월, 9월, 12월만 되면 '쿼드러플위칭데이(네 마녀의 날)'과 관련된 기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용어 자체만 보면 이게 주식 시장에서 사용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영화이름과도 같은 단어인데요. 오늘은 판타지 영화 이름과도 같은 쿼드러플위칭데이(네 마녀의 날)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까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쿼드러플위칭데이(네 마녀의 날)란? '네 마녀의 날'이라고 불리는 쿼드러플위칭데이(Quadruple witching day)는 네 가지 파생상품의 만기일이 겹치는 날입니다. 선물은 1년에 4번 만기일이 돌아오고 옵션은 1년에 12번의 만기일이 존재합니다. 주가지수 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 선물. 개별지수 옵션 이렇게 네가지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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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미국주식 3대 지수 나스닥, S&P500, 다우 존스 차이점

미국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투자자 분들은 나스닥, S&P, 다우 존스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아래와 같이 증권 어플을 키고 시장동향을 확인해보면 저렇게 메인에 있는 지수들이죠. 이처럼 굉장히 많이 사용되고 있는 미국 대표 지수인 나스닥, S&P, 다우 존스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이란? 나스닥이란 NASDAQ(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의 약자로 미국증권업협회가 전산망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미국의 장외시장의 시세보도시스템을 말합니다. 나스닥은 미국의 장외 주식시장으로 1971년 2월 첫 거래를 시작하였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장외 주식시장의 모델이 되고 있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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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증자란 무엇인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완벽정리)

주식을 공부하거나 투자를 하다보면 많이 듣는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증자인데요. 올해 들어 주가가 500% 급등한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는 이야기도 나왔죠. 국내도 예외는 아닙니다. 국내 1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추진하곤 하는데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주식투자자 분들이 꼭 알아야될 증자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증자란? 기업이 자본을 증가시키는 행위를 증자라고 합니다. 굉장히 거창한 의미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본금의 증가'를 줄인 말입니다. 주식회사 주식수를 늘려서 자본금을 증가시키는 것을 말하며 반대의 개념은 감자라고 ..

주식 입문자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용어 정리

요즘 주식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저도 대학생 때 주식에 조금 관심을 가졌었고, 또 일을 시작한 이후로 주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투자를 한지도 꽤 되었지만 안전한 투자를 위해서는 정말 알아야할 것도 많고,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항상 느끼고 있답니다.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새로운 정보가 나날이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주식과 관련된 용어를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누구의 돈도 아닌 내 자신의 돈을 안전하게 불리기 위해서는 말이죠.

모든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주식 용어 정리, 특히 입문자, 주식 초보 주린이들이 알면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초적인 용어를 함께 공부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주식 입문자들을 위한

기초적인 주식 용어 정리

주식을 사고 파는 행위를 '매매'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식을 사는 것을 '매수', 주식을 파는 것을 '매도'라고 해요. 시장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 아닐까 싶어요.

시장이 열릴 때 형성된 주가를 '시가', 장이 마감될 때의 주가를 '종가'라고 칭합니다.

주식이 하루 최대폭으로 오를 수 있는 가격을 '상한가', 반대로 최소로 떨어질 수 있는 가격을 '하한가'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상하한가의 폭이 30%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만원의 주식이 하루 최대로 오를 수 있는 주가는 13,000원. 반대로 가장 떨어져도 7,000원이 되는 것이죠.

말 그래도 주식이 거래된 양을 수치화한 것을 말합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매수와 매도가 양방향 체결된 거래의 수가 많다는 의미로 그만큼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가격대가 형성된 것으로도 볼 수 있겠네요.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려고 주문을 넣은 가격을 '호가'라고 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사고자 하는 사람이나 팔고자 하는 사람이 원하는 가격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주식을 주문할 때 현재 매수와 매도에 대한 가격, 주문량과 현재 체결되고 있는 상황을 볼 수 있는 창을 '호가창'이라고 부릅니다.

호가창은 체결되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매수나 매도를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정보를 보여주는 창이기도 합니다.

■배당/배당금/배당주/배당률

주식회사에서 발생한 수익중 일부를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주주들에게 분배해주는 것을 '배당', 그 금액을 '배당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배당을 시행하는 회사의 주식을 '배당주'라고 부르죠.

그리고 배당주의 주식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해서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을 '배당률'이라고 합니다.

배당은 1년에 한번, 반기별, 분기별 등으로 회사별로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의 경우는 분기별로 배당을 지급하는데, 이는 1년치 배당률을 네번 나누어서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증권시장에서 주식을 매매할 경우 약정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예탁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주식 또는 파행상품거래에서 결제를 이행하기 위한 보증금을 의미하는 것이죠. 증거금은 현재 약정금액의 40%로 정해져있는데, 보통 주식보다는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누군가와 손절했다는 표현, 다들 잘 알고계시죠?

주식에서의 의미도 비슷합니다.

앞으로 주가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더 큰 손실을 막기위해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손절'한다고 표현합니다.

반대로 현재 보유한 주식의 이익을 확정짓기 위해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익절이라고 말합니다.

오늘은 주식을 막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말 기초가 되는 용어들만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실 더 간단하게 할줄 알고, 더 많은 용어를 다룰려고 했었는데 길어지는감이 있어서 조금 더 복잡하고, 이해가 필요한 용어들에 대해서는 차근차근 다음 포스팅들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린이가 알아야할 주식용어 2. 국내주식시장 (코스피, 코스닥), 해외주식시장 (나스닥, 다우존스, S&P500)

한국의 주식시장은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스피200, 코넥스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코스피(KOSPI) Market

유가증권 시장 이라고도 하며, 국내 종합주가지수로,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의 주식가격으 종합적으로 나타낸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대표증권시장인 유가증권시장(KOSPI Market)은 1956년 개장 이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POSCO, LG전자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상장되어있으며, 대형 우량기업들의 꾸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시가총액 1,150조 원 규모의 시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KOSPI(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란?
종합주가지수를 뜻하는 단어로, 현재는 유가증권시장의 주가지수를 코스피지수, 유가증권시장을 코스피시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로 1980년 1월 4일 시가총액을 기준시점 으로 현재의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기준지수 100)

국내 시장 전체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지표로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그 날의 시가총액을 100, 비교시점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지수화 한 것입니다.

즉, KOSPI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100

1) 기업규모 자기자본 300억원 이상

2) 최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매출액 1000억원 이상

3) 3년 평균매출 700억원 이상

5) 상장주식 100만주 이상

삼성, 현대, LG 등의 대기업 제조업 위주의 기업들이 속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IT(Information technology), BT(Bio technology), CT(Culture technology) 기업과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1996년 7월 개설된 첨단 벤처기업 중심 시장입니다.

IT, BT 관련 기술주와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게임 등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젊은 시장입니다.

코스닥 시장의 특징을 기술주 중심시장, 특화된 상장 정책, 역동적 시장을 들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 요건

1) 기업규모 자기자본 30억원 이상

코스피 vs. 코스닥 기업 특징 비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특징을 비교해 보자면, 코스피는 규모가 큰 제조업 회사들이 대부분으로, 변동성이 적은 편이고 꾸준한 수익에 따른 배당도 기대해볼 수 있는 안정적이고 장기계획에 좋은 기업들이 위주인 반면, 코스닥은 주로 비 제조업 회사로 게임,신약개발 등에 따라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기업들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수익을 보기 좋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미국의 다우, 나스닥, S&P500 그리고 일본의 니케이, 중국의 상해 등의 지수로 구분되며 흔히 미국증시의 다우산업, 나스닥, S&P500 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다우산업은 미국의 다우존스 (Dow Jones) 사가 뉴욕증권시장에 상장된 우량기업 주식 30개 종목을 표본으로 하여 시장가격을 평균하여 산출하는 세계적인 주가지수 입니다.

하지만 표본종목의 수가 적기 때문에 이를 기초로한 주가지수는 시장 전체의 동향을 대변할 수 없으며, 표본주식의 성격이 모든 주식의 성격을 대표할 수 없고, 주당 가격을 가중치로 산출하기 때문에 어떤 주식의 가격이 높을 때는 그 주식의 가격변화가 지수의 변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이 기업이 성장률이 높아져 주식분할, 주식배당을 하게 되어 주가가 낮아지면 전과는 달리 지수계산에서 비중이 줄어들게 되는 즉, 주가가 높은 주식이 주가가 낮은 주식에 비해 지수계산에서 비중이 높다는 점은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세계 각국의 장외 주식시장의 모델이 되고 있는 미국의 특별 주식시장으로, 전세계의 벤처기업들이 자금조달을 위한 활동기반을 이곳에 두고 있습니다.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 반도체 기업 인텔, 애플 등이 나스닥에 등록되어 있는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우리나라의 코스닥이 나스닥을 모방하였다고 볼 수 있으며, 나스닥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회사설립 초기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에도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주식시장에 쉽게 참여하여 자금조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P 500 지수는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미국의 Standard and Poors(S&P)이 작성한 주가 지수입니다. 다우존스 지수와 마찬가지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의 주가 지수지만, 지수 산정에 포함되는 종목수가 다우지수의 30개보다 훨씬 많은 500개입니다.

지수의 종류로서는 공업주(400종목), 운수주(20종목), 공공주(40종목), 금융주(40종목)의 그룹별 지수가 있으며, 지수 산정에 포함되는 종목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우량기업주를 중심으로 선정합니다.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는 전종목을 대상으로 지수를 산출하기 때문에 시장 전체의 동향 파악이 다우식보다 용이하고 시장구조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장점이 있는 반면 대형주의 영향을 크게 받고 투자자가 느끼는 주가의 변동추이와 지수움직임이 큰 차이를 보인다는 부분에서는 약점으로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거래도 시세 표현과 마찬가지로 주식시장, 채권시장, 외환시장 어디서든 다 혼용해서 쓰일 수 있습니다.

매수 : ' 매수 '는 금융상품(주식, 채권, 외환 등)을 사는 행위를 말하는데, ' 매입 '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일련의 일정한 흐름이나 힘이 붙으면 ' 매수세 '라고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하며, 금융상품이 저평가될 때 사는 행위는 '저점매수' 혹은 '저가매수'라고 합니다. 저점매수 는 상품 가치가 가장 쌀 때 사는 것으로 탁월한 투자방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 "연말연시 단가조정, 절호의 저점매수 기회"

매도 : ' 매도 '는 금융상품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일련의 일정한 흐름이나 힘이 붙으면 ' 매도세 '라고 표현하며, 금융상품이 고평가될 때 파는 행위를 '고점매도'라고 합니다. 고점매도 역시 상품이 가장 비쌀 때 파는 것으로 탁월한 투자방법입니다.

ex) "NHN 임원들 자사주 고점매도"

순매수 & 순매도 : 일정 기준으로 매수의 총량을 앞서는 것을 ' 순매수 '라고 합니다. 매매는 매수와 매도의 집합이므로 시장 전체를 놓고 보면 순매수와 순매도는 언제나 동일합니다. 따라서 순매수와 순매도를 볼 때는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ex)'기관 순매수'라고 하면 기관투자자들을 기준으로 매수의 총량이 매도의 총량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순매도 '는 일정 기준으로 매도의 총량이 매수의 총량을 앞서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ex) '외국인 순매도'라고 하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가 매수보다 앞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국인, 국채선물 9일째 순매도"

매집 : ' 매집 '은 매수처럼 금융상품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매집은 사는 것의 일반적인 의미가 아니라, 어떠한 의도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가지고 대상 금융상품을 집중적으로 사는 것을 의미할 때 쓰입니다. 의도성과 집중성의 뉘앙스를 품는 매수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 "삼성전자, 외국인 매집에 상승"

투매 : ' 투매 '는 대상 금융상품의 가치가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어 미리 상품을 매도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ex) "미 증시, 금융주 투매로 급락. 다우 2.96% 감소"

주식을 사고 팔아야 할까요?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친구에게 자문을 구해야 할까요?

롱포지션 : ' 롱 포지션(long position) ' 은 대상 금융상품의 가치가 상승할 것에 대한 기대로 상품을 매수하는 행위나 그 상태를 의미합니다. 각 시장마다 디테일한 의미가 다르지만, 일단 '롱'이 들어가면 매수에 포함됩니다. '롱 마인드' 혹은 '롱 심리'는 매수 심리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ex) "전문가, 원/달러 롱 포지션 우세 전망"

숏포지션 : ' 숏 포지션(short position) '은 금융상품을 매도하는 행위나 그 상태를 의미합니다. 대상 금융상품의 가치가 하락할 것을 예상하여 대비하는 포지션입니다. '숏'주식 시장 용어 용어 이 들어가면 '매도'를 의미하고, '숏 마인드'는 매도 심리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ex) "세계경기 낙관론 5년 내 최고 . 숏 포시션 사라져"

손절매 : ' 손절매(losscut) '는 현재 가지고 있는 금융상품의 가치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그 상품의 가치가 회복되기를 기대하기 보다 향후 상황이 더 안 좋아지기 전에 과감하게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사에는 영어 발음 그대로 '로스컷'이라고 하며, 매수를 멈춘다는 의미로 ' 롱스탑(long stop) '이라고 합니다.

ex) "개인 투자자 미련 때문에. 손절매 못해"

헤지 : ' 헤지(hedge) '는 금융상품의 리스크(위험), 즉 예상치 못한 상태에서 가격이 변함으로써 발생하는 위험을 제거하는 행위입니다. '산울타리'라는 단어의 뜻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ex) "불안한 증시, 파생상품으로 헤지해 볼까?"

※ 오늘도 쉽고 재밌게 주식용어 공부를 통해 ' 거래에 관련된 용어 '에 대해서 설명하였고, 다음 포스트에서는 "주식의 유래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더욱 세부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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