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 모습. (공동취재) 뉴스1.

세상 사람 속을 다 들여다보는 치과의사, 손익계산이 빠른 경제학 박사, 인천 주권을 찾는 시민활동가, 그리고 웃음이 멋진 이웃집 노신사. 한 명, 한 명 따로 두고 보면 그냥 인천시민이다. 그런데 인천을 밥상에 올려 두니 예사롭지 않다. 거침없는 입담이다. 속살까지 발라 뼈째 갈아 먹을 태세다. 그만큼 인천을 걱정하는 온기가 느껴진다.

기호일보 34년, 기분 좋은 소풍을 이들과 함께 보낸다. 고즈넉한 인천 송학동을 멋들어지게 지키고 선 인천시민愛(애)집에서 시시콜콜 인천을 품어 봤다.

장소 섭외부터 고민거리였다. 창간 34주년이라는 무게 때문인지, 1갑자 내공을 지닌 시민단체 공동대표들을 모시는 자리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꽉 막힌 사무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 앞섰다.

기획회의를 하면서 목적지는 뚜렷해졌다. 인천에 본사를 둔 기호일보 창간기념호 제작, 민선8기 인천시 출범, 인천 대표 시민단체 공동대표와 좌담회를 모두 아우르는 장소가 어딜지 말이다.

그래서 택한 곳이 인천등록문화제 1호인 인천시민愛집이다. 개항 인천의 각국 조계지였던 송학동 1가 역사가 고스란히 보존된 공간이다. 응봉산 기세가 이곳에 모여 인천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모습이다. 이곳은 개항기 독일 영사관 부지로 공매를 통해 넘겨졌다. 독일계 소유 부지로 활용되다, 해방 후 인천 문화예술인들이 예악의 장소로 사용했으며 1966년부터 인천시장들이 관사로 사용했다. 고(故) 최기선 인천시장 때인 2001년부터 역사자료관으로 활용되면서 시민에게 처음 개방됐다.

김근영 인천경실련 공동대표가 집주인 마냥 내부 공간공간마다 사용처를 소개한다. 김 대표는 이곳을 마지막 관사로 사용한 최 전 시장의 비서실장 출신으로 시민에게 개방하기 전까지 사무실로 사용했다.

이처럼 ‘인천’에 본사를 둔 기호일보와 ‘인천’ 대표 시민단체 대표들과 ‘인천’의 해묵은 정치 현안을 ‘인천’시민들에게 돌아온 ‘인천’시민愛집에서 풀어내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 다양한 갈등 구조의 중심에 인천시가 있지만 소통과 협치 행정은 한낱 구호에 불과하다는 지적과 함께 실질적인 거버넌스 행정에 대한 각 대표들의 생각을 창간 34주년 즈음에 활자로 남긴다.

▶김근영(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상임부회장)대표=민선7기 시정부는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붉은 수돗물 사태’에 이어 코로나19까지 잇따라 터진 대형 사건들로 어려움을 겪었다. 그 문제들을 수습하려고 많은 행정력을 동원해야 했기 때문에 그만큼 정상적인 행정이 어려웠으리라 본다.

그럼에도 ‘환경특별시’라는 시정 방향을 세워 놓고 다양한 노력을 했다는 점이나 ‘인천시민정책네트워크’라든지 시민참여예산제도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시민들의 시정 참여 내지는 협치를 위해 노력한 점은 높게 평가해야 할 부분이다.

다만, 여러 사정으로 그 성과가 욕심만큼 나타나지는 못했다는 점은 아쉽게 생각한다.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고, 지역 국회의원들뿐 아니라 국회 전체가 민주당의 완전 우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시 행정에 이들의 정치적 도움을 적극 이끌어 내지 못한 점도 아쉬운 부분이다. 인천시의 뜻이 전혀 반영되지 않는 수도권매립지 문제가 대표적인 사례다.

▶김승기(인향치과병원 원장)대표=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직면해 인천의료원을 중심으로 지역 보건소까지 공공의료의 대응은 한마디로 잘했다고 말하고 싶다. 특히 인천의료원의 최초 입국 외국인의 성공적 치료와 드라이브 스루 검사 방법을 창안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검사 방법의 모범 답안을 만든 점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다.

▶김연옥(경실련 중앙위원회 부의장)대표=박남춘 시장님이 당선되셨을 때가 촛불 정국으로 굉장한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그렇게 해서 당선이 되셔서 기대가 많았다. 그리고 정말로 민주당 출신 시장으로서 소통과 협치하시겠다 하고 시작하셨다.

하지만 실제로 소통을 하셨나 하고 되돌아보면 시민과 정말 얘기를 많이 하셨나 의문이 들면서 결론적으로는 잘 안 되신 듯싶다. 매립지는 가장 큰 문제인데 결국 대체매립지 마련도 제대로 못했다. 시민들한테 "2025년 종료하겠다"하셨지만 거기에 대한 많은 문제점들에 대해서 다각도로 살펴보지 못한 점도 시민들과의 대화가 부족해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또 소통담당 부서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시겠다고 했는데 담당 측근 인사로 잘 되지 않았다. 여하튼 시작할 때는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많이 받았데 협동과 협치는 잘 되지 않았다.

▶이종일(한국뉴욕주립대학 기술경영학과 교수)대표=박남춘 시장님이 되고 나서 6개월도 안 됐는데 공무원들이 하는 얘기가 "시장님이 결정을 안 해 주신다"였다. 이 부분이 굉장히 안타까웠다. 자기가 하기 싫어도 공무원 조직을 통해서 일을 시키려면 결정을 해야 한다.

만약 시장이 결정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으면 시민들에게 물어보면 된다. 그렇게 해서 의사결정을 하면 아무 문제가 없을 텐데 의사결정을 미루는 사안들이 많았다. 이렇게 임기가 2년 이상 지나면서 코로나19가 오면서 민선7기의 실적에 대한 평가는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시정부가 됐다는 말들이 있다.

수도권매립지 문제도 2025년 사용 종료와 관련해서 논의도 있었다고 하는데, 민선7기 이전 정부에 대한 문제제기는 바른 자세가 아니었다. 인천시민의 입장에서 보면 전 정부가 잘못했는지에 대한 평가는 중요하지 않다. 현재 어떻게 하고 앞으로 인천을 어떻게 이끌지가 관건인데, 과거 핑계를 대면서 시민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을 했다.

이번에 정권이 바뀐 상황도 이런 이유가 가장 크다고 본다. 더 심하게 얘기하면, 우리가 지역에 일할 일꾼을 4년에 한 번 뽑는데 이렇게 책임을 전가하면 다 안 뽑고 싶어진다.

과거에 잘못된 일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개선하고 시민들의 이해를 얻어서 어떻게 바꿔 나가야 할지, 이렇게 미래의 질량적인 얘기를 해야 된다. 국가 차원에서 대통령이 바뀌고 인천시 차원에서 시장이 바뀐 이유가 과거에 대한 비난과 과거 지향주의적인 생각들 때문이라고 본다. 인천시민들이 선거를 통해 교훈을 줬다고 생각한다.

-민선7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없나. 역대 지역에 해묵은 과제 해결은 민선7기에서 많이 했다.

▶이종일 대표=인천에서 해묵은 과제를 해결한 일들이 많다. 그런데 항상 사람은 미래를 보고 과거는 잘 안 보듯이 민선7기에서 문제를 만들어서 이 사안을 4년 내에 해결했다고 결론 지을 만한 내용은 없다. 게다가 민선7기에서는 때가 돼서 해결된 과제에 대해 시민들한테 공을 돌리는 ‘공복’의 자세 또한 없었다. 서로 싸우거나 누구 책임이라고 전가하는 내용은 인천시민들이 어리숙해 보여도 다 기억한다.

▶김근영 대표=민선5기 정책이 시장이 바뀌면서 다 무너졌다는 말이 있다. 민선6기 또한 4년밖에 못하고 사라졌다. 거기에 민선7기는 소위 촛불혁명으로 민족적 항쟁에 의해 정권이 바뀐 데 대한 지나친 자신감 탓에 시민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기도 했지만 이종일 대표가 말씀하셨듯이 이제 4년을 돌아보니 너무 표식적인 일들이 많았다. 시민들에게 그런 문제의 해결 과정을 알리기보다는 그냥 보여 주기식 결과만 내놓는 경우가 너무 많지 않았나 판단된다.

-민선7기는 민주당이 중앙정치를 장악하고 지역 국회의원 다수가 있어 잘할 기회가 있었지만 지원을 받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다.

▶이종일 대표=양비론이 있어야 할 듯싶다. 예를 들어서 민주당의 어떤 계파적 논리 때문에 전폭적인 지지를 못 받아서 인천의 현안과제를 해결을 못했다? 일부는 맞는 얘기다. 그렇다면 그렇게 힘이 쏠렸을 때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동력 삼아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민선7기는 그렇지 않았다. 시민의 입장에서 우리도 좀 소홀했다.

-결국 민선7기 소통과 협치에 대한 문제인가. 긍정적인 사례는 없나.

▶김연옥 대표=배다리를 관통하는 도로가 해결됐는데, 해결 과정에 민관협의체를 만드셨다. 그래서 지역주민과 얘기가 잘 통했고, 협의를 통해 해결된 사례다.

월미은하레일은 인천의 골칫덩어리였다. 사실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완전 쓰레기처럼 만들어 헛돈만 썼다.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었다. 사용도 못하게 됐던 골칫덩어리를, 특히 안전문제 등을 잘 해결해서 운행했다.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부분이어서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김근영 대표=김연옥 대표가 말씀하신 월미은하레일은 왜 그게 가능했느냐 하면 지금 정희윤 인천교통공사 사장과 이전 사장 등 두 분이 다 철도 기술적인 문제를 아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월미은하레일은 해결 못해서 끝까지 문제가 됐으리라 본다. 민선7기 임기 내 잘한 인사 중 하나다.

-민선7기에서 가장 놓친 문제가 소통과 협치라면 민선8기에 요구되는 민관 거버넌스 모델은 뭔가.

▶김근영 대표=우리 사회에는 아직 ‘민관 거버넌스’라는 말이 개념조차 불명확해서 어떤 모델을 제시한다는 자체가 무리가 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하나의 운영 원칙을 제시하자면 ‘천천히 그리고 꼼꼼하게’를 말하고 싶다. 민관 협치 기구를 구성하되, 그 기구가 일을 이렇게 해 나가야 한다는 뜻이다.

도시재생을 예로 들자면, 어떤 지역에서 사업을 벌일 때 제대로 된 민관 협치 기구가 만들어져 구상 단계부터 끝날 때까지 계속 의견을 내고 점검을 하면서 운영돼야 한다.

인천의 도시재생사업은 아쉽게도 도시재생이라기보다는 새로운 아파트 단지를 만드는 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안에 문화가 없기 때문이다. 경제자유구역들은 신도시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피하지 못하고, 원도심의 재생지구들도 규모만 다를 뿐 결과는 마찬가지다. 그래서 도시가 무표정하고 품위가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제부터라도 도시에 품격 있는 문화의 옷을 입혀 나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이를 기획하고 감시하고 함께 만들어 갈 민관 협치 조직이 필수라고 본다.

최대한 빨리 사업을 끝내고 이윤을 챙겨 나가려는 기업이나, 번거로운 과정은 어떻게든 피해 보려는 공무원들의 행태를 막으려면 의식 있는 시민들이 나서야 한다. 그 협치 기구의 형태보다는 시민들이 나서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관리하는 일이 중요하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시민들과 시가 충분한 협의를 해서 문제를 풀어가는 편이 민관 협치의 본뜻이라고 본다. 천천히, 그리고 꼼꼼하게 해야 한다. 인사 문제도 큰 틀에서는 모두 같은 방향이다.

▶김승기 대표=지난 지방선거에서도 중요한 화두였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공공의료에 대한 요구가 커졌기 때문이다. 우선 신속하고도 해결 가능성이 높은 방안을 말씀드리겠다.

기존 인천의료원은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고 산업단지도 끼고 있으니 속히 이전해 시민의 편의성도 높이고 병원의 운영도 정상화해야 한다.

인천적십자병원은 연수구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고 주변 환경도 좋으며 시민들의 병원 이용 편리성도 높다. 인천시가 이 병원을 매입해 시립병원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고민하면 좋겠다.

또 병원 신축에 따른 막대한 예산도 절감하고, 절감한 예산으로 제2인천의료원 신축도 앞당길지 모른다. 기존 인천의료원은 민원 소지도 없는 지역에 소재해 당장은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운영하면 된다.

▶이종일 대표=대통령과 시장이 왜 5년 만에, 4년 만에 바뀌었는지를 곱씹어 봐야 한다. 예를 들어서 인천시장은 대통령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할 만한 일들을 추진하면 안 된다.

인천시장은 대통령이 아니니까 인천시민을 위해서 뛰어야 하는데, 경실련이 민선7기 시장 선거 때 수도권매립지 문제에 대한 질문을 각 캠프에 했을 때 당시 박남춘 시장 캠프에서 이렇게 왔다. 환경부와 협의해서 처리하겠다고. 황당한 답변이었다. 이게 인천시장 후보로서 해야 할 답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민선8기 선거에도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인천시 이익을 대표하는 쪽에서 하겠다는 답변을 내놨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인천시장은 대통령이 아니다. 또 인천시장은 부산시장이 돼서도 안 된다.

심지어 시장했던 사람도 부산의 이익을 대변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인천시민과 단 한마디 상의도 없이 서울시장으로 출마하는 상황 때문에 인천시민들은 많은 상실감을 느꼈다.

부산을 위하면 부산시장에 출마하든지, 경기도지사도 아니고 오로지 인천의 이익만을 위해 뛰어줬으면 한다.

김근영, 이종일, 김연옥, 김승기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가 지난 6일 인천시 중구 인천시민愛집에서 인천시의 정치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인천e음 카드 캐시백에 대한 평가는.

▶이종일 대표=이게 처음 들어올 때부터 반대했다. 왜냐하면 인천e음 캐시백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소득 재분배를 한다고 하는데, 이는 경제를 모르는 사람이 하는 얘기다.

인천e음 10% 캐시백은 소득 재분배에 역진 기능을 갖는다.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을 쓰는 사람에게는 10%의 돈인 10만 원을 주지만 돈이 없어 10만 원 쓰는 사람은 1만 원밖에 못 받는다는 문제점이 있다.

민선8기를 시작하면서 5%로 줄인 결단은 타당하다. 특히 인천 경제가 정말 잘 되면 이게 없어져야 한다. 인천은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다. 정치적으로 보면 대통령 지지율이 인천의 지지율과 거의 비슷하다. 경제도 마찬가지다. 인천e음을 좀 줄여 경제가 좋아지면 그 돈을 정말 필요로 하는 곳에 소득 재분배가 되도록 쓰는 편이 합당하다. 인천e음이라는 인기 영합 정책은 경제학자 입장에서 봐도 맞지 않다고 감히 말씀드린다.

▶김근영 대표=인천e음 캐시백 정책은 마약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마약은 단기간 효과를 볼 때 필요하다. 마약은 전쟁 때나 아플 때 필요하지 정상적일 때는 필요하지 않다.

이제 중독성 강한 음식은 끊어야 한다. 정책에도 감성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지금 자연스럽게 민선8기 시정부로 넘어가는 시기에 끊어야 한다.

-민선8기 시정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김근영 대표=앞서 밝힌 민선7기의 아쉬운 점들이 거꾸로 민선8기에게 바라는 점이다. 8기 시정부가 해야 할 일은 너무나 많다. 전혀 개선되지 못하고 오히려 더욱 악화된 신도시와 원도심의 불균형 해소, 도시 전체에 문화의 활력을 불어넣는 일, 지역 국회의원이나 단체장들이 재선만 쫓지 말고 진정으로 인천의 문제 해결에 힘을 쏟도록 만드는 일,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제대로 된 민관 거버넌스를 만들어 운영하는 일 등등 한둘이 아니다.

특별히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시 산하 공사·공단의 방만한 운영을 바로잡고, 없애야 할 조직은 없애도록 이들의 운영 내용을 꼼꼼히 살펴볼 민관 협치 기구도 하나 만들어 보라고 제안하고 싶다. 시장의 임기 안에 뭔가 보여 주겠다는 조급함이나 ‘큰 건’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작은 행정 하나라도 꼼꼼하고 확실하게 챙기는 자세를 보여 주길 바란다.

▶김승기 대표=경제적 리스크가 시민들을 어렵게 하리라 예상된다. 우선, 지역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보호책을 강구하고 신속하게 지원해야 한다. 예산 규모도 중요하지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만큼 사회복지적 관점에서 좋은 정책을 세우기 바란다.

그리고 인구가 늘어나는 인천시가 돼야 한다. 그동안 인구가 정체됐다는 점은 인천에서 살아가기가 힘들어졌다는 얘기도 된다. 민선8기 들어서는 매년 10만 명씩 인구가 늘어 서울 다음에 부산이 아니라, 서울 다음에 인천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도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려면 교육이 특화된 도시 정책이 필요하다. 교육환경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전하기보다는 선진 교육환경을 찾아 인천으로 오는 사례가 늘어나도록 노력해 달라.

▶김연옥 대표=인천은 지정학적으로 서울에 너무 가깝다 보니 위성도시처럼 서울에 가려졌다. 수도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곳이었는데, 관문 역할마저도 부산에 뺏겼다고 한다.

그런데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부산보다 인구도 더 늘어나고, 도시 규모도 커지는 상황이다. 서울과 가까이 있는 도시로서 더 확장하고 개발할 만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야 한다.

민선8기가 시작됐으니 이제 세계 10대 경제국의 대표 도시답게 큰 그림도 그려야 한다. 그러려면 시민과 어떤 관계 속에서 어떤 행정들을 펼쳐 나가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세계 최고의 공항이 있는데도 항공정비 산업 문제는 해결이 안 된다. 지금 외국 비행기가 싱가포르에서 정비를 하면서 연간 4조 원의 고부가가치 생산 효과를 뺐기는 실정이다. 항공정비 단지가 생기면 인력 문제도 따로 고민할 필요 없이 해결 가능하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이상이 매립하는 쓰레기 문제는 정말 해결해야 할 과제다. 인천이 수도권의 한 지역인데도 전국 문제를 떠안은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천시장은 대통령 못지않은 위상을 가져야 한다. 그런 그림을 그려야 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한 포럼에서 연설을 했는데 주제는 크게 3가지였다. 균형·창조·소통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시민이 행복해야 한다는 내용은 당연하다. 그럼 초일류도시는 뭘까 고민하게 되더라. 민선8기가 생각하는 초일류도시가 어떤 내용인지를 시민들에게 보여 줘야 한다. 균형·창조·소통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도시를 만들어 달라.

▶이종일 대표=민선8기 거버넌스는 소통이 돼야 한다. 소통을 하려면 자연스럽게 인사 문제로 가게 되는데, 중앙정부의 일 잘하는 사람도 지역을 위해서는 필요하다.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넘버원을 데려왔으면 넘버투는 지역에서 일하던 사람이어야 한다. 지역과 소통을 해야 거버넌스가 유지되는데 민선7기에는 그런 점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래서 민선8기 인사에서는 지역 일꾼을 중용했으면 좋겠다.

또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게 될 때 시민들과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 시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는 의사결정은 자신감을 잃게 된다. 민선8기 유정복 인천시장이 새로운 정책을 하려면 욕 먹을 각오를 하고 시민들의 중지를 모아서 사고를 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전략산업이 생긴다.

송도국제도시가 지금은 신도시지만 나중에는 원도심이 되고, 인천시민애집이 있는 곳이 다시 신도시가 될지도 모른다. 미국이나 선진국에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유능한 지도자가 들어오면 다 죽어가던 도시가 신도시가 되기도 하고, 잘나가던 도시가 망하기도 한다.

[기업가치를 높히는 방법] 손익분기점을 계산하자, 계산하는 방법 공유

커피 한 잔 선물하기

안녕하세요. 플랫폼공작소입니다. 오늘은 손익분기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익분기점( Break- Even Point: BEP)은 총수익 (Total Revenue: TR)과 총영업비용(Tocal Cost : TC)가 같아지는 지점입니다. BEP, TR, TC라는 용어는 너무 많이 사용되므로 숙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이 용어를 접할 땐, 그 용어가 그 용어로 보일 정도로 헷갈립니다. 위 포스팅에서는 같은 내용을 반복하고 자세하게 표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손익분기점 한줄 요약 ]

(손익분기점은 총 수익 = 총영업비용이 같아지는 지점)

[사업을 할 때, 손익분기점 분석은 기본입니다]

손익분기점(BEP) 분석은 매출액(또는 매출량)이 어느정도가 되어야 총 영업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지 분석하는 것입니다. BEP를 분석하지 않고 제품을 생산한다는 것은 내가 이 제품을 얼마에 팔아야되는지 전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귀와 눈을 막고 고속도로를 건너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음.. 안전하게 건너갈 수도 있겠지요. 실패하면 한방에 주님께..

[BEP는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계산됩니다]

- 총 영업비용(TC) = 고정영업비용(FC)+ 변동영업비(VC)

- 생산한 즉시 판매됩니다. 즉 재고는 없음.

3. 단위당 변동비(V)와 판매가격(P)은 매출량(Q)에 관계 없이 일정.

[단위당 변동비가 무엇이지?]

단위당 변동비를 설명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바로 변동비 입니다. 단위당 ~~는 그냥 단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변동비(Variable Costs)란 생산량에 따라 그 총액이 비례적으로 변동하는 원가를 의미합니다. 생산량이 증가하면 총 원가도 비례하여 증감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단위당(단가) 변동비는 매출액 - 변동비입니다. 때문에, 단위당 변동비는 항상 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익분기점 계산 공식, 총 정리!!]

TC= FC+ VC = FC+ V x Q

[손익분기점 계산 연습]

손익분기점(BEP)을 계산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으니 무한 반복으로 연습해봅시다.

고정영업비용은 50 ,000,000 원이고, 단위당 변동비 는 80,000 원이며 판매 가격은 100,000원일 경우 , 손익분기점 매출액(TR*) 을 계산하시오.

TR* 란? BEP 매출액, 손익분기점 달성하려면 매출이 얼마가 되면 되는지?

Q* 란? BEP 매출량, 손익분기점 달성하면 몇 개 팔면 되는지?

계산 공식 : TR* = 판매가격 x Q*

Q* = 고정영업비용 /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 = 50,000,000 / (100,000 - 80,000 ) = 2,500 개

TR* = 판매가격 x Q* = 100,000 x 2,500 = 2 5 0,000,000 (2억 5천만원)

정답 : 25 0,000,000 (2억 5천만원)

고정영업비용은 90,000,000원이고, 단위당 변동비가 55,000원이며 판매 가격은 100,000원일 경우, 손익분기점 매출액 (TR*) 을 계산하시오.

계산 공식 : TR* = 손익 계산 방법 판매가격 x Q*

Q* = 고정영업비용 /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 = 90 ,000,000 / (100,000 - 55,000 ) = 2, 000 개

Microsoft Dynamics GP 데이터 마트에서 Microsoft Management Reporter 2012에 대한 통화 변환

이 문서에서는 데이터 마트 사용 시 Microsoft Dynamics GP 2013 또는 Microsoft Dynamics GP 2015를 사용하여 Microsoft Management Reporter 2012에 대한 통화 변환을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다음에 적용됩니다. Microsoft Management Reporter 2012, Microsoft Dynamics GP
원래 KB 번호: 2986068

자세한 정보

통화 변환율 계산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문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통화 및 환율 설정 및 구성은 이 문서의 기본 본문에 있습니다.

현재 비율 사용(일반적으로 잔액 시트 계정에서 사용)

FASB 또는 GAAP 지침에 따라 이 기록 비율을 사용하려면 기록 비율(일반적으로 유지된 수익, 속성, & 장비 및 자산 계정 Tha에 사용됨)을 사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이율 사용(일반적으로 수익률(수익/손실) 계정과 함께 사용)

관리 보고서에서 CTA(누적 번역 조정)를 사용하는 방법:

이 문서에서는 Management Reporter 2012에서 사용하는 Microsoft Dynamics GP의 값만 설명됩니다. 참조되지 않는 다른 모든 필드는 Management Reporter 2012에서 사용되지 않습니다.

Microsoft Dynamics GP 회사 설정

회사에 대해 통화가 만들어졌습니다.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치 시스템 통화 를 > > 선택하여 이 작업을 할 > > 있습니다.

회사의 통화에 대한 액세스 손익 계산 방법 권한을 할당합니다.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치 시스템 다중 > > > > 동시성 액세스 를 선택하여 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기능 통화를 할당합니다. 이 작업을 위해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치 재무 다중 > > > > 동시성 을 선택합니다.

사용할 평균 계산 방법을 결정하십시오. 이는 평균 환율 계산 방법을 결정하며, 사용하려는 평균 환율에 따라 환율을 교환 테이블에 입력하는 방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정 재무 다중 > > > > 동시성 > 평균 계산 방법 드롭다운 을 선택하여 평균 계산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Dynamics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change 테이블: Management Reporter 2012에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평균 계산 방법이 기본적으로 Rate Average로 설정됩니다.

Rate Average: Microsoft Dynamics GP용 Management Reporter 2012 레거시 공급자에서 사용한 평균 계산 방법입니다. 이 계산은 환율/환율의 합계로 계산됩니다.

Rate Days Average: 가중 평균. 이 계산은 기간(Exchange * 적용일 수) / 일 수로 계산됩니다.

Exchange 테이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을 위해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치 시스템 Exchange > > > > 선택합니다.

  1. Exchange 테이블 이름과 설명을 입력합니다.
  2. 변환 프로세스의 최종 결과로 사용할 통화 ID를 선택합니다.
  3. 속도 빈도를 설정합니다. 이 옵션은 새 환율을 입력할 때 입력할 기본 만료 날짜를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매주를 선택하면 입력한 각 새 비율이 선택한 날짜 후 1주일 후에 만료 날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만료 날짜는 마지막으로 입력한 환율 이후에 다른 환율이 발견된 것이 없는 경우 현재 변환 방법을 사용하는 계정에만 유효합니다.
  4. Rate Calculation 메서드를 설정하십시오. Microsoft Dynamics GP는 보고 통화나 원래 통화에서 기능 통화로 돌아가기 위해 환율을 입력한다고 가정합니다. 따라서 Exchange 테이블을 구성할 때 입력하는 요금 유형을 고려합니다. 기능 통화 *** Rate =** 보고 통화를 취하는 교환 테이블을 사용하려면 보고 통화/ Rate = 기능 통화와 같은 값으로 나누기 를 선택합니다.
  5. 거래율 기본값을 지정합니다. Microsoft Dynamics GP에는 이전, 다음 또는 정확한 날짜 옵션을 사용하여 요금을 찾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Microsoft Dynamics GP용 관리 보고서 2012 레거시 데이터 공급자가 이 기능을 사용했지만 데이터 마트가 있는 Management Reporter 2012 통화 변환에서는 이 설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Management Reporter 2012는 속도에 입력한 날짜 또는 사용 가능한 가장 가까운 이전 날짜만 사용하게 됩니다.

Exchange 테이블의 요금을 입력합니다. 이렇게하려면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치 시스템 및 테이블 요금 Exchange > > > > > 수 있습니다.

날짜: 환율이 시작되는 날짜를 입력합니다.

Exchange 속도: 입력한 날짜에 사용할 비율을 입력합니다.

Time: Management Reporter 2012에서 시간 값을 읽지 않습니다. 모든 요금은 12:00시에 시작됩니다. 시작 날짜 Management Reporter 2012는 날짜당 하나의 비율만 읽습니다.

만료 날짜는 마지막으로 입력한 환율 이후에 환율이 발견된 경우만 유효합니다.

표시된 만료 날짜는 테이블 창의 속도 빈도 값에 따라 Microsoft Dynamics GP에서 Exchange 계산됩니다.

CU11 이상에서는 이제 모든 메서드의 만료 날짜가 존중됩니다.

회사에 각 통화에 대한 교환 테이블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부여합니다.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치 시스템 다중 > > > > 동시성 액세스 를 선택하여 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1. 통화 섹션에서 금액이 변환될 통화 ID를 선택합니다.
  2. 테이블 Exchange 섹션에서 회사에 할당할 exchange 테이블을 선택합니다.
  3. Exchange 테이블을 사용할 각 회사 옆에 있는 Access 상자에 확인란을 추가합니다.

Exchange 테이블을 회사의 통화에 연결합니다. 이렇게하려면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 도구 설치 > > 재무 > 다중성 을 선택합니다.

  1. 통화 변환 기본 Exchange 테이블 ID 섹션에서 잔액을 변환할 통화 ID 옆에 검사를 넣습니다.
  2. 현재, 기록, 평균 및 예산에 사용할 교환 테이블을 선택합니다. 각각에 대해 exchange 테이블을 할당해야 합니다.

Microsoft Dynamics GP 회사의 기본 속도 유형을 구성합니다. 이 작업을 위해 기본 거래율 유형 섹션에서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정 재무 다중 동시성을 > > > > 선택합니다.

Microsoft Dynamics GP의 다중 동시성에 포함된 기본 속도 유형은 AVERAGE, BUY 및 SELL입니다.

기본 트랜잭션 비율 형식 설정은 다중 동시성 설정 창에서 필수 설정이지만 Management Reporter 2012에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계정 통화에서 Microsoft Dynamics GP 계정에 대한 통화 변환 유형을 선택합니다.

  1. 개별 계정에 대한 번역 유형을 할당하려면 카드 재무 계정으로 이동하여 > > 통화를 선택합니다.
  2. 한에 여러 계정에 대한 번역 유형을 할당하려면 카드 금융 통화 계정 > >업데이트로 이동하세요.
  3. 번역할 계정에 대해 통화 변환 유형을 설정하십시오. 이 설정은 계정에서 평균, 현재 또는 기록 번역을 사용할지 여부를 제어합니다. 이 설정은 다중 동시성 설정 창(8단계)에서 작동하여 사용할 Exchange 테이블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각 계정은 단일 번역 유형에만 할당될 수 있습니다.

계정 통화를 변경하는 경우 보고서를 생성하기 전에 데이터 마트 작업 AccountProvider가 계정으로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계정에 대해 사용 가능한 번역 방법 요약

Current

Current translation 메서드는 보고서 정의에서 선택한 날짜 또는 열 정의의 열 집합(보고서 날짜와 다른 경우)에 대한 비율로 계산되는 월 종료 시간 계산 방법입니다.

이 변환 유형은 일반적으로 균형 시트 계정 및 YTD 열에 사용됩니다.

YTD 열은 시작 잔액을 시작 잔액 날짜에 활성 비율로 변환하여 계산됩니다.

Average

Average translation 메서드는 각 기간에 대해 손익 계산 방법 계산된 단일 환율입니다. 관리 보고서는 Microsoft Dynamics GP의 Multicurrency Setup 창(Microsoft Dynamics GP 메뉴 > 도구 > > > > 설치 재무 다중성 평균 계산 방법 드롭다운)에서 선택한 평균 계산 방법 옵션에 따라 평균 비율을 계산합니다. 이 내용은 설치 섹션에서 추가로 설명합니다.

이 변환 유형은 일반적으로 income statement 계정과 손익 계산 방법 함께 사용됩니다.

각 기간에 사용되는 평균 비율은 Microsoft Dynamics GP에서 선택한 평균 계산 방법을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YTD 열에 표시되는 잔액은 각 기간을 해당 기간의 평균 비율로 변환하고 모든 기간의 변환된 잔액을 요약하여 계산됩니다.

기록 변환 방법은 거래 날짜를 기준으로 하는 환율입니다. 거래 날짜에 대해 환율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 사용된 비율은 이전에 입력한 비율이 거래 날짜에 가장 가까운 비율입니다.

기록 번역 유형은 일반적으로 재고, 고정 자산, 장기 부채 또는 자산/보유 수익과 같은 비통화 자산에 사용됩니다.

BB(시작 잔액) 및 통화 변환

Management Reporter 2012 data mart Currency Translation은 Microsoft Dynamics GP(Microsoft Dynamics GP 메뉴 > 도구 > 루틴 > > 재무 통화 변환)의 통화 변환 루틴 창에서 변환된 시작 잔액 값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YTD(연도-날짜) 열에서 시작 잔액은 다른 거래와 마찬가지로 변환됩니다. 시작 잔액은 같은 기간에 발생하는 계정의 다른 거래에 사용되는 동일한 변환 방법 및 비율을 사용하여 변환됩니다. 시작 잔액이 격리되는 행 또는 열(Account Modifier가 /BB인 행 또는 PERIODIC/BB 또는 YTD/BB를 사용하는 열)에서 시작 잔액은 연말 날짜에 입력된 비율로 변환됩니다. 일반적으로 달력 회계 연도의 경우 12/31입니다.

Management Reporter 2012의 보고서 디자인

통화 변환이 작동하도록 행 정의에 아무 것도 구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 계정은 Microsoft Dynamics GP에서 계정이 구성되는 방식에 따라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보고서를 보는 방법에 따라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모든 열이 동일한 통화로 표시되고 관리 보고서 웹 뷰어에서 모든 열을 다른 통화로 동적으로 변경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이 작업을 위해 통화 표시 필드를 비워 두십시오. 그러면 보고서가 생성되어 회사의 기능 통화로 잔액이 표시됩니다. 보고서가 생성된 후 웹 뷰어에서 보고서를 보고 통화 단추를 선택하고 보고서에 대해 다른 통화를 선택합니다. 통화가 정의되지 않은 모든 열은 선택한 통화로 전환됩니다. 보고서가 이미 생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통화 표시 필드에서 통화 ID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열이 선택한 통화로만 표시됩니다.

보고서가 Microsoft Dynamics GP에 대해 Management Reporter 2012 레거시 데이터 공급자를 사용하도록 디자인된 경우 통화의 ISO 코드(예: USD)를 사용하려면 통화 표시 및 통화 필터를 업데이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전 릴리스에서는 이러한 필드를 통화 ID(예: Z-US$)로 채워 냈습니다.

보고서 정의의 보고서 탭에서 모든 보고 통화 포함 옵션을 선택합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회사에 대해 구성된 모든 통화에 대한 보고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이렇게 하면 보고서에서 회사에 대해 구성된 Exchange 테이블이 있는 각 통화에 대해 한 번씩 생성됩니다. 보고서 표시를 다른 보고 통화로 변경하는 것은 웹 뷰어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nagement Reporter 2012에서 보고 보기

Management Reporter 2012 웹 뷰어에서는 도구 모음의 통화 단추를 사용하여 여러 통화로 보고서를 동적으로 볼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Management Reporter 2012 Report Viewer(데스크톱 뷰어) 클라이언트와는 다른 통화로 관리 보고서 2012 보고서를 동적으로 볼 수 없습니다. 웹 뷰어에서 통화 단추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Ctrl+F5를 눌러 페이지를 다시 로드합니다.

다른 통화를 선택하면 다음 두 가지 중 한 가지가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1. 보고서 정의에 선택된 모든 보고 통화 포함 옵션이 있는 경우 보고서가 선택한 통화로 즉시 표시됩니다.
  2. 선택한 모든 보고 통화 포함 옵션이 보고서 정의에 없는 경우 보고서가 보고서 큐로 전송되고 보고서 생성이 완료된 후 선택한 통화로 표시됩니다.

통화 변환 및 유지된 수익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치 재무 일반 회계 원장 을 클릭하여 보존된 수익 계정을 정의할 > > > > 수 있습니다. 계정 범주 번호 27(기본 보유 수익 범주 번호)에 할당해야 합니다. Microsoft Dynamics GP 메뉴 도구 설정 재무 범주 를 선택하여 계정 범주 > > 번호를 > 찾을 수 > 있습니다.

Microsoft Management Reporter 2012는 보유 수익 계정에 거래 게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거래가 보유된 수익 계좌에 게시되면 변환된 잔액이 올바르게 계산되지 않습니다. 조정 게시를 위해 추가 보존 수익 계정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CU11부터는 계정 범주가 더 이상 유지된 수익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번역에서 원래 문서 정보를 사용하여 번역된 값을 올바르게 계산합니다. 이제 CU11 이상에서도 보존된 수익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손익예상 판관비 계산방법 문의드립니다.

프로젝트별로 손익 예상시 인건비는 투입인원에따라 예상하고, 공통경비(사무실임대료, 관리비등)는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총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에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뱅크 한만용 전문가입니다.

손익계산서는 회사가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알려주는 재무제표입니다.

손익계산서의 목적?

손익계산서는 정해진 기간 동안 회사가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여 매출을 얼마나 일으켰으며, 그 매출을 발생시키기 위해 얼마를 지출했고, 결과적으로 이익 또는 손실이 어느정도인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창업가는 아무래도 손익계산서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매출을 늘리고 원가와 비용을 줄여서 이익을 많이 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회사의 경영활동이 손익계산서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손익계산서에는 “매출 – 지출 = 이익” 이라는 단순하고도 중요한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지출 항목

원가

비용

원자재 가격, 생산직 근로자의 임금 등 제품을 만드는데 직접 들어간 돈입니다.

영업 활동, 사무직 근로자의 임금 등 간접적으로 제품 손익 계산 방법 판매에 기여한 돈입니다.

손익계산서와 계정과목
⑴ 손익계산서의 의의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1/1~12/31, 7/1~익년6/30, 3/1~익년2/28) 동안 기업의 경영 성과, 즉 수익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재무보고서이다.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동안 주주와의 자본거래를 제외한 모든 거래나 사건에서 인식한 자본의 변동으로서 주주의 투자및 주주에 대한 분배 등 자본거래를 제외한 모든 원천에서 인식된 자본의 변동이 포함된다.

⑵ 수익의 계정과목
1) 수익의 의의
수익은 정상영업활동과정에서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고객에게 인도한 재화 또는 제공한 용역의 판매금액으로부터 발생한다. 여기에는 상품을 판매하고 받은 상품매출이익,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은 수수료 수익 등이 있다.

2) 이익의 종류
① 매출총이익:상품판매 수익인 매출액에서 판매된 상품의 구입원가인 매출원가를 차감하여 계산한다. 매출총이익을 총이익이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순이익을 계산하려면 이금액에서 일반영업비용 등의 비용을 추가로 차감하기 때문이다.
매출총이익은 기업의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회계정보이다.

② 영업이익:매출총이익에서 영업비용(물류원가와 판매비와 관리비)을 차감하여 계산한 다. 그리고 기업의 판매활동과 관리활동의 효율성을 평가할 수 있는 자료이다.

③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영업이익에 금융수익을 가산하고 금융비용을 차감하여 계산된 이익이다.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기업의 투자와 재무활동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영업이익과 구분하여 보고한다.

④ 당기순이익과 주당이익:당기순이익은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익에서 법인세비용을 차감 하여 계산된 이익이다. 그리고 주당이익은 당기순이익을 1주당 금액으로 환산한 이익 이다. 기업은 당기순이익을 주주에게 배당하고, 사내유보하여 재투자한다.

⑤ 총포괄이익:당기순이익뿐만 아니라 기타포괄손익까지 반영하여 계산된 이익(K- IFRS에서 공시)이다.

⑥ 수익계정과목의 형태 수익은 ~이익, ~수익, ~료(임대료), ~차익(보험차익, 외환차익), ~환입(대손충당금환 입, 매도가능증권손상차손환입)으로 끝나는 계정과목이다.

손익 계산 방법

(~2022-07-14 23:59:00 종료)

여야, 22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극적 합의'
최대쟁점 과방위·행안위는 여야 1년씩 교대로
사개특위→형사사법개혁특위 명칭 변경, 野 위원장
법사위 기능 조정 논의할 정개특위 설치하고
4대 공적연금 논의하는 연금개혁 특위도 구성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원구성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가운데는 김진표 국회의장. 공동취재, 뉴스1.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원구성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가운데는 김진표 국회의장. 공동취재, 뉴스1.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진표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원구성 합의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7.22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진표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원구성 합의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7.22 [국회사진기자단]

[파이낸셜뉴스] 여야가 22일 원 구성에 전격 합의했다. 지난 5월 29일 전반기 국회 종료 후 '개점휴업' 상태였던 국회 문이 54일 만에 열리게 됐다.

여야는 막판 최대 쟁점이었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를 1년씩 교대로 맡기로 하면서 극적으로 합의했다. 검찰개혁법 후속 조치를 논의할 사법개혁특별위원회 명칭을 형사사법체계개혁특별취위원회로 변경하고, 정치개혁·연금개혁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여야가 관련 의제를 논의키로 했다.

민주11 대 국힘7, 과방위·행안위 1년씩 교대
여야는 이날 오전 김진표 의장 주재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21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 배분에 합의했다.

우선 민주당은 △정무 △교육 △문화체육관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보건복지 △환경노동 △국토교통 △여성가족 △예산결산특위와 과방위 등 11개 상임위를 맡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국회운영 △법제사법 △기획재정 △외교통일 △국방 △정보와 행안위 등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다.

다만 여야 원 구성의 막판 최대 쟁점이었던 과방위와 행안위는 여야가 1년씩 교대로 맡기로 했다.

민주당이 내년 5월 29일까지 과방위를 맡은 후 국민의힘에 위원장을 넘겨준다. 국민의힘은 내년 5월 29일까지 행안위를 맡았다 민주당에 넘겨주기로 했다.

각 상임위의 위원 수와 산하 소위원회 위원장 배분은 전반기와 동일하게 하되, 구체적 사안은 상임위 간사 간 합의에 따른다.

6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 모습. (공동취재) 뉴스1.

6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 모습. (공동취재) 손익 계산 방법 손익 계산 방법 뉴스1.

사개특위 → 형사사법체개혁특위로, 정치개혁·연금개혁 특위 각각 설치
여야는 사법개혁특별위원회의 명칭을 '형사사법체계개혁특별위원회'로 바꾸고 구성도 일부 변경했다.

당초 여야 6명씩에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3명이 참여키로 했지만, 여야 6명씩 동수로 구성키로 했다. 위원장은 당초와 같이 민주당이 맡는다. 법률안 심사권을 가지되 안건은 여야가 합의 처리하며, 내년 1월 31일까지 활동한다. 특위는 검찰개혁법(손익 계산 방법 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중대범죄수사청(한국형 FBI) 설치와 수사기관 간 수사권 조정 등 후속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법사위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등을 논의하는 정개특위도 설치한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8명씩, 비교섭단체 1명까지 더해 총 17명으로 민주당에서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산하에 국회선진화소위원회, 정치관계법개선소위원회를 설치해 관련 안건을 나눠 논의할 계획이다.

국회선진화소위에서는 △ 국회의장단(후반기) 선출 규정 정비 △ 예산·결산 관련 심사기능 강화 △ 상임위원장 배분 방식 △ 상임위원회 권한·정수 조정 △국회의원 이해충돌방지제도 보완 방안 등을, 정치관계법개선소위는 △교육감 선출방법 개선 △연동형 비례대표제 개선 △지역당(지구당) 부활 △선거운동에 대한 규제 중심의 공직선거법 개선을 다룰 예정이다. 여야가 합의해 안건을 처리하며 2023년 4월 30일까지 활동한다.

여야가 대선 기간 공감대를 이룬 '연금개혁'을 논의하기 위한 연금개혁특위도 설치된다.

민주당 6명, 국민의힘 6명과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3명이 참여하며 여당에서 위원장을 맡는다. △연금재정의 안정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4대 공적연금 및 기초연금 개혁방안 등을 논의한다. 산하에 민간자문위원회를 구성한다.

여야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안, 특위 구성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여야는 또 민생 어려움을 고려해 숙려 기간 없이 8월 2일 본회의를 개최해 민생 법안을 처리키로 했다. 또 검찰개혁법 관련 권한쟁의 심판사건과 관련해서는 국회의장과 전반기 법사위원장이 수행키로 뜻을 모았다.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합의한 원구성 합의문. 2022.7.22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합의한 원구성 합의문. 2022.7.22 [국회사진기자단]

박홍근 제안으로 과방위·행안위 교대.. 권성동 "만족스럽지 못하다"
원 구성을 두고 기싸움을 이어온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도 미묘하게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이었다.

특히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가 제안한 '과방위·행안위 1년 교대' 안으로 정리가 되면서 국민의힘에선 불만족스럽다는 목소리를 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회가 조속히 가동되는 걸 바랐고 의원들도 원내지도부에 선택을 전적으로 위임한 상황에서 고민한 끝에 손익 계산 방법 어제(21일) 원내대표 회동에서 제가 먼저 1년 교대안을 제안했다"면서 "저로서는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쟁점 상임위 중에서는 방송 장악의 문제를 당장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번 합의에 대해 "여야 모두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믿는다. 국회를 빨리 구성하고 시급한 민생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합의에 이르렀다"고 평가했다.

권 원내대표는 "우리가 집권 여당이기 때문에 국가를 운영하는 데 중추적인 상임위를 다 맡았다"면서도 "민주당은 좀 더 위원 수도 많고 주로 경제, 환경, 노동같은 주요 경제정책과 관련된 상임위, 소위 말해서 우리 의원들이 선호하는 상임위원장을 맡았다"며 날을 세웠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은 '방송 장악', '경찰 장악' 저지를 외치고 있어 여야 간 갈등 봉합이 쉽지 않아 보인다.

박 원내대표는 "저희로서는 방송 장악과 관련된 우려가 현실적으로 높다", "경찰 장악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정부·여당에 대한 견제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여야가 합의를 이룬 데는 민생경제 위기 상황 속 '국화 정상화 압력'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여야는 민생경제안정특위를 구성, 시급한 민생 법안을 처리키로 했지만 '땜질식 처방', '미봉책'이라는 비판이 나왔었다.

국정 운영에 책임이 있는 여당으로서는 정권 초반 국회 공백 장기화가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야당 또한 원내 1당으로서 국회 '개점 휴업' 비판을 피하기 어려웠다. '따로 따로' 민생 행보에 나서던 여야가 저마다 손익계산에 따라 극적 합의를 이루면서 후반기 국회가 54일 만에 문을 열게 됐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