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동나비엔 미국법인 나비엔 아메리카 전경 [사진=경동나비엔]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메일앱이 동작하지 않는 경우 Window 설정 > 앱 > 기본앱 > 메일에서 메일앱으로 변경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 2019-11-10 00:55:23 / 조회수 2272
  • 노르웨이 등 IMO에 온실가스 감소를 위한 선박 기관 출력 제한을 제안 평가덧글인쇄보내기

국제해운은 2030년을 목표로 평균 연비 40% 개선 달성을 내걸었고, 전술한 노르웨이·일본 양국의 공동 제안이 채택되면 신조선에 대한 대체 수요 환기 및 에너지 절약 기술 개발의 촉진 등이 기대됩니다.

노르웨이·일본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경우 GHG 감축을 위해 선속 규제나 연평균 연비 실태 파악 및 규제 등 다양한 대책을 제안할 모양이지만, 실효성 측면에서 노르웨이·일본 안의 통과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IMO의 GHG 감축 전략은 2030년까지 평균 연비 40% 개선(2008년 대비), 2050년까지 총 배출량 50% 개선(2008년 대비), 그리고 금세기(~2099년) 중 배출 제로를 궁극적인 목표로 합니다.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IMO의 제6회 GHG 중간작업부회에서는 우선 2030년까지의 목표 달성을 위한 단기 대책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노르웨이·일본이 공동 제안하는 ‘선박 출력 제한 규제’는 선박 설계·사양을 바탕으로 한 현존선의 연비 성능을 산정하게 됩니다. 이는 신조선에서 활용되는 EU 지수 선박에너지효율설계지수(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EEDI)를 바탕으로 수치를 산출하는 방식입니다. EEDI는 선박이 1톤의 화물을 1해리(海狸·1.852㎞) 운송할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단위 : g/ton․mile)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대형 유조선(Very Largy Crude Carrier·VLCC)에서는 EEDI 단계2에 해당하는 연비 성능 20%의 개선을 의무화 합니다.

연비 개선은 엔진 출력 제한이나 에너지 EU 지수 절약 기기의 추가 탑재, 연료 전환 등을 통해 달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출력 제한은 엔진에 리미터(limiter)를 붙일 뿐이므로, 비용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데다가 감시·제어도 용이하므로 GHG 방출 등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일본이 제안한 출력제한은 선박의 출력제한 이후 해양오염방지 조약(the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Protection of Marine Pollution from Ships·MARPOL)에 근거한 검사·증서 시스템을 선사에 제공해 개선 후의 연비 성능을 인증하는 skim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의 시산에 따르면 IMO가 출력제한 규제를 실행하면 2030년까지 GHG를 국제 해운 전체에서 43% 줄일 수 있어 단기 EU 지수 내 목표가 달성할 수 있습니다.

한편 노르웨이를 제외한 다른 EU 국가들은 운항 실적에 있어 평균 속도나 평균 연비에 대한 사후 규제를 제안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르웨이를 제외한 다른 EU 국가들은 일률적으로 속도를 제한하면 고성능의 에너지 절약 엔진을 탑재한 선박도 대상이 되기 때문에 환경대책에 투자한 사업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게 되며, 이것은 친환경을 강조하는 IMO의 기조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다만 이러한 EU 국가들의 주장에 대해 노르웨이·일본이 반대하고 있는 이유는, 평균 연비는 기상·해상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아 선박의 에너지 절약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특정 항로에 악천후 빈도 및 파고가 높다면 연비가 낮을 수밖에 없는데 동 항로에 취항하는 선박들은 연비가 낮게 측정되게 됩니다.

IMO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과 노르웨이가 공동 제안한 선박 출력제한 제안의 채택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한편 2020년 3월 말에는 해양환경보호위원회 75(Marine Environment Protection Committee·MEPC 75)가 개최될 예정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단기 대응방안 마련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U 지수

유럽증시, 3일 연속 상승 따른 피로 누적과 러시아 가스 공급 불안에 소폭 하락

▲ 유럽 주요국 증시가 20일(현지시간) 소폭의 하락세로 마감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EU 지수 유럽 주요국 증시가 20일(현지시간)에는 전날까지의 3일 연속 상승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되며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44% 하락한 7,264.31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20% 내린 13,281.98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0.27% 하락한 6,184.66으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0.06% 내린 3,585.24로 거래를 종료했다.

외신들은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러시아의 가스 공급 축소 가능성에 대비한 예방 조치를 취한 가운데 하락했다고 전했다.

EU 집행위는 이날 크렘린궁이 가스 수출을 무기화함에 따라 EU는 러시아의 추가적인 가스 공급 중단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내년 봄까지 유럽 내 가스 사용을 15% 줄이기 위한 규정과 계획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럽 주요국 증시는 19일(현지시간) 3일 연속 상승세를 만들어낸 바 있다.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69% 뛴 13,308.41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1.79% 오른 6,201.22로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은 2.15% 오른 3,587.44,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1% 상승한 7,296.28로 종료했다.

출처=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출처=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KBSI', 원장 신형식)의 발간 학술지인 ‘Journal of Analytical Science and Technology’(이하 JAST)가 4년 만에 2021년 인용지수(이하 impact factor) 3.56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JAST(분석과학기술저널)는 2010년에 KBSI가 자체 창간한 분석과학기술분야 국제학술지로, 2018년에 SCIE(EU 지수 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에 진입해 현재 Springer/Nature와 공동 발간 중이다. JAST는 오픈 어세스 저널(open access journal)로서 실린 논문은 누구나 까다로운 회원 가입 절차 없이 홈페이지(←클릭하면 이동)에서 자유롭게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2021년 다운로드 수는 30만회를 초과했다.

2018년 1.519로 시작한 저널 impact factor는 2019년 발간논문 37편과 2020년 발간논문 51편이 2021년에 314회 인용됨으로써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이로서 분석화학 분야 상위 38%에 진입하게 됐다.

JAST 발간 논문 전체의 2021년 인용 횟수는 813회, 누적 인용횟수는 2,225회에 달하며 한국, 인도, 중국, EU 지수 미국, EU 등에서 우수한 논문이 접수됐다.

JAST 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인 KBSI 정창식 박사를 중심으로 KBSI 내부와 국내, 해외의 대학 및 연구기관에 있는 총 54명의 저명한 분석과학분야 석학으로 구성‧운영 중이다. 투고된 논문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게재시키고 있으며, 신속한 운영을 통해 투고된 논문의 저자가 20일 이내에 첫 판정 결과를 받아보게 하고 있다.

KBSI 신형식 원장은 “JAST가 SCIE 진입 후에 빠르게 인용지수가 상승하고 있는 것은 분석과학기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EU 지수

유럽도 인플레 압박 ‘빅스텝’ 예고…달러 강세 정점 찍을까

유럽중앙은행이 22년 만에 처음으로 ‘빅스텝’(금리 0.50%포인트 인상)을 EU 지수 밟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천정부지로 치솟은 달러의 강세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지 주목된다.

20일 보도를 보면, 유럽중앙은행(ECB)은 이번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50%포인트 올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낸 통화정책방향에서 0.25%포인트 인상을 예고한 것과 달리 빅스텝의 가능성도 열어둔 것이다. 유럽중앙은행은 20∼21일(현지시각)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인상폭을 결정하는데, 이번에 빅스텝을 단행하면 2000년 6월 이후 처음이다.

특히 물가상승률이 20% 안팎으로 치솟은 발트3국에서 빅스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유럽연합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HICP) 확정치를 보면, 에스토니아 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22.0% 뛰었다. 유럽연합(EU) 28개국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리투아니아(20.5%)와 라트비아(19.2%)가 뒤를 이었다.

빅스텝은 최근 추락한 유로 가치에도 힘이 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유로는 한때 0.9998달러에 거래되며 20년 만에 처음으로 1달러를 밑돌았다. 유로존 내 수입물가가 뛰면서 인플레이션이 악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 배경이다. 게다가 이달 말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0.75%포인트 이상 올릴 전망이어서, 유럽중앙은행 입장에서는 유로 방어 차원에서 빅스텝을 단행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는 평가다. 유럽중앙은행이 빅스텝을 고려한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달러 인덱스는 107대에서 106대로 내려왔다.

달러 강세가 정점을 찍고 하락 국면에 접어들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러시아의 가스 공급 제한으로 인한 유럽발 경기 침체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 있어서다. 국제통화기금(IMF)은 19일(현지시각) 낸 EU 지수 보고서에서 러시아에서 공급받던 가스 중 70%는 유럽이 다른 에너지원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공급 제한 기간이 6개월을 넘어가면 에너지 위기가 닥치면서 동유럽과 중부유럽이 심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유럽중앙은행이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는 데 그칠 가능성도 있다. 이탈리아처럼 부채가 많은 국가의 국채 금리가 추가 상승하면 더 강도 높은 지원책이 수반돼야 하는 탓이다. 유럽중앙은행 정책위원회는 유로존 중앙은행 총재 19명을 포함한 25명으로 구성된다. 지금까지 이들 중에 공개적으로 빅스텝을 주장한 위원은 라트비아·리투아니아·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정도다.

스마트 팩토리로 수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최적화된 경동나비엔 서탄공장의 모습.

스마트 팩토리로 수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최적화된 경동나비엔 서탄공장의 모습.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엠블럼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엠블럼

[산업인뉴스 황무선 기자]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 평가에서 경동나비엔이 가스보일러와 온수매트 부분에서 올해도 1위에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가스보일러는 4년 연속, 온수매트는 7년 연속 1위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제도다. 해당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EU 지수 가치인식 수준을 조사해 산업군별 1위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가스보일러 부문의 경우 2019년부터 4년 연속, 온수매트 부문은 2016년부터 7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관련 산업분야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프리미엄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경동나비엔 미국법인 나비엔 아메리카 전경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 미국법인 나비엔 아메리카 전경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 프리미엄 콘덴싱보일러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 프리미엄 콘덴싱보일러 [사진=경동나비엔]

내수산업을 글로벌로 확대한 일등공신

경동나비엔은 수입과 내수중심의 국내 가스보일러 산업을 수출 산업으로 전환한 일등 공신이다. ‘국가대표 보일러’라는 닉네임답게 경동나비엔은 국내 보일러산업의 리딩기업으로 2000년대 중반부터 내수 중심이었던 가스보일러를 해외수출제품으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의 국산화에 성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친환경 보일러를 보급하는데 앞장서 왔다. 또 콘덴싱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로 시장을 넓힌 경동나비엔은 2020년 기준 보일러와 가스 온수기 수출의 88.2%를 차지하는 수출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국내 시장에서도 경동나비엔은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 이후, 늘어난 고객의 관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구입지원 서비스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입하고,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홈쇼핑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직영매장 운영 등 기존의 판매방식을 개선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늘려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경동나비엔은 지난 2019년부터 자사의 공식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를 통해 고객에 맞춘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일러의 예상 설치비를 안내하는 등 소비자의 정보 획득을 돕고, 원하는 경우 공식 쇼핑몰에 연계된 온라인 파트너를 통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고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비엔 메이트 EQM582

나비엔 메이트 EQM582

프리미엄 제품으로 온수매트 시장에 새바람

대표적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은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는’는 출시이후 줄곧 국내 시장에서 최강자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최근엔 지속적으로 커지는 슬리포노믹스(수면경제) 시장을 겨냥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세계적 가스보일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온도제어 기술을 온수매트에도 적용해 고객이 원하는 수면온도를 정확히 구현하는 동시에, 다양한 편의 기능과 안정적인 제품 품질,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숙면에 있어 온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KAIST, 단국대 등과 지속적인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최적의 숙면온도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또 정확하고 균일한 온도를 제공하며 동시에, 매트의 좌, 우 온도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1℃ 단위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하며 각자에 맞는 최적의 온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수면중 체온 변화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최적의 온도를 구현하는 경동나비엔만의 EU 지수 ‘수면모드’와 잠자리 시간에 선택하는 ‘맞춤예약’ 등을 통해 사용자에 특화된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기능도 갖췄다.

실제로 카이스트가 공동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수면 내내 같은 온도로 설정된 온수매트를 사용할 때 보다도 경동나비엔의 ‘수면모드’를 사용할 경우 수면자의 수면 효율과 만족감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체 건강 회복과 성장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치는 ‘깊은 수면(Slow Wave Sleep)’ 시간이 약 33%, 꿈을 꾸는 단계로 알려진 ‘렘 수면(Rapid Eye Movement Sleep)’ 시간도 약 25% 늘어났다. 실험 대상자들의 설문결과 ‘수면모드’ 활용 시 주관적인 수면 만족도가 약 15% 증가했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올곧은 신념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삶에 함께하는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동나비엔 로고

경동나비엔 로고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