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거래 수수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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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투자 방법

[외환거래로 용돈벌기1]'똑똑한 환전' 위한 세 가지 팁!

해외여행, 교환학생, 해외봉사활동 등을 다녀오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학생들은 '남은 외환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한번쯤 고민합니다.

공항에서 환전하면 얼마나 손해 보는지, 시중은행에서 바꾸면 얼마나 수수료 할인이 되는지, 변동하는 환율에 언제쯤 바꿔야 손해를 덜 보는지..

막대한 소비를 하고 돌아온 학생들에겐 단돈 100원이 아쉬운 때이기에 고민이 더해집니다.

몬이와 함께 외국돈 환전을 알뜰살뜰 '똑'부러지게 하러 가볼까요!

현명한 외환거래를 하기 위해

먼저, 환전 서비스의 수수료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전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환전수수료는

공시가와 매도가(혹은 매입가)의 가격차이로 생기는 것입니다.

‘현찰 살 때’ – ‘매매기준율’ = ‘ 한화->외화 시 환전수수료’

‘매매기준율’ – ‘현찰 팔 때’ = ‘ 외화->한화 시 환전수수료’

예를 들어 아래 표는 웹 검색페이지에서 '환율조회'를 검색하면 나오는데,

내가 갖고 있는 1달러의 외환 거래 수수료 가치가 한국 원화로 1,128원인데

수수료가 0%면제이면 1108.26원만 받는 것이고, ㅠㅠ

수수료가 100%면제이면 1,128원 현 가치를 다 받을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수수료 면제 %가 높을수록 제 가치를 다 받을 수 있으니 더 이득이 되는 것입니다.

겨우 몇 백원 하는 수수료 갖고 너무 계산하는 거 아니냐구요?

외화->한화 로 환전할 때 수수료를 계산해보면,

‘1,128’ – ‘1,108.26’ = ‘19.24’ 즉, 1달러당 19.24원의 환전 수수료가 있습니다.

이 경우 10,000달러를 한화로 환전하면 19,240원의 수수료가 붙습니다.

$100,000는 수수료가 192,400원이 된다는 말씀!

이 돈이면.. 왠만한 디카하나를 살 수 있는데..

그래서 몬이가 준비한 똑똑한 환전거래 방법 세가지 !

첫째, 고액일수록 수수료 우대비율(%)가 높은 곳으로 가서 환전하기

환전 액수가 적은 경우, 우대비율이 높다고 교통비를 많이 들여가며 바꾸는 것보다

가까운 곳에서 환전하는 것이 나을 수 있지만,

환전할 돈의 액수가 클수록 수수료는 환전금액에 비례함으로

우대비율이 높은 곳에서 하는 것이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TIP! 산 정상에 오를수록 물 가격이 높아지듯이 수요가 높은 공항 내 은행 에서는

환전 수수료가 타 은행에 비해 높음으로 미리 바꿔오는 것이 좋습니다.

TIP! 은행창구보다 주거래 은행의 인터넷 뱅킹을 통해 미리 사이버로 환전하면

실제 현금은 출국하기 전 공항에서 찾을 수도 있고,

수수료도 저렴하게 붙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둘째, 동전은 가급적이면 현지에서 쓰고 오기

외화->한화 인 경우 동전은 국내에서 환전이 잘 안 되는 데다,

환전해도 제 값의 50%만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화로 환전 시 동전은 대부분 환율우대가 없습니다.)

TIP! 한화->외환 인 경우 외환은행에서는

달러, 유로, 엔화 등 8개국 통화의 외국동전으로 환전하면 정해진 환율의 70% 만 적용되기 때문에 소액동전환전 이라면 지폐보다 우대 받을 수 있습니다.

TIP! 미국 달러 지폐가 남았다면, 외화보통예금 에 넣어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단, 달러 이외의 엔화나 기타 외환통화 예금은 1.5%, 혹은 3%정도의 입금 수수료를 내야 함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치기에서 혁신 핀테크로…외환거래 '활짝'

지난 2011년 설립된 영국 '트랜스퍼와이즈(Transferwise)'는 환전 없이 해외로 송금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핀테크 업체다.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고 여러 사람이 협력하는 개인간거래(P2P) 방식의 클라우드소싱 외환거래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예를 들어 영국에 있는 A는 미국에 있는 B에게 해외 송금을 하고 싶고 미국에 있는 C는 영국에 있는 D에게 송금하고 싶다면, A가 영국의 D에게 대신 송금하고 B는 미국의 C에게 대신 송금하는 식으로 짝을 지어주는 것이다. 지난해까지 트랜스퍼와이즈를 통한 송금 규모는 45억달러에 달한다.

이처럼 외환 거래와 관련한 핀테크 기업 탄생을 앞으로 국내에서도 기대해볼 수 있게 있게 됐다. 그동안 해외 송금, 외환 거래 수수료 환전 등 외환 거래 업무는 사실상 은행만이 도맡아 했었지만 정부의 외환제도 개혁으로 은행이 아닌 기업들의 외환 거래도 가능해질 예정이다.

'환치기'로 분류돼 규제의 대상이 돼 왔던 은행 외 외환거래에 대한 빗장이 풀린 것이다.

지난 6월2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외환제도 개혁방안'에 따르면 은행이나 금융사가 아닌 일반 기업 등이 국경간 지급·수령 업무를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소액 외환이체업'이 도입된다.

건별, 인별 거래한도를 설정하는 등 소액에 한해 이체업무를 할 수 있으며, 이체 방식에 대한 제한도 없어진다.

즉 다수의 소액 송금인을 모아 하나의 송금으로 처리하는 '풀링' 방식이나, 국경간 송금을 하려는 개인들을 연결해주는 '페어링', 송금대리점별 거래내역을 상계의 방법으로 정산해주는 '네팅' 등 직접 송금방식 외에 다양한 외환이체 방식이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핀테크와 결합될 경우, 국내에서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재부는 이체한도 등은 시장상황을 보며 점진적으로 확대하되, 자금세탁 등 불법거래와 소비자 보호 등을 감안해 구체적인 요건은 해외 사례와 관계기간 논의 등을 통해 결정할 계획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세부사항에 대한 실무 작업이 먼저 이뤄진 뒤 외국환거래법령 개정 등의 절차도 필요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시행시기는 미정"이라면서도 "정부 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고 사업체들의 수요와 국민 편의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이어서 가급적 빨리 추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국에서도 제2의 '트랜스퍼와이즈' 출격 준비

해외 송금은 글로벌화로 해외 취업과 국경간 거래가 늘어나면서 빠르게 커지고 있는 시장이다. 월드뱅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기준 500조원 규모에 달하며 매년 10%씩 증가하고 있다. 2016년에는 730조원(6220억달러)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은행 등을 통한 송금수수료는 평균 8.1%에 달할 정도로 높기 때문에 저렴한 해외송금을 찾는 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소셜네트워킹 등을 이용해 송금 비용을 낮출 수 있는 핀테크 업체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사업분야 중 하나다.

현대증권에 따르면 트랜스퍼와이즈의 올해 예상 송금 규모는 50억달러로 예상되는데, 지금까지처럼 월 평균 15~20% 고성장을 유지한다고 가정한다면 내년에는 수수료 수익만 19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핀테크를 이용한 외환거래 중 환전 서비스를 외환 거래 수수료 제공하는 업체도 있다.

아일랜드와 호주, 영국에 지점을 두고 있는 커런시페어(Currency Fair)는 개인과 개인 간의 환전 거래를 중개하는 P2P 환전 마켓이다. 원하는 통화를 사고 팔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연결시켜준다. 이를테면 유로화를 미국달러와 교환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환율 가격을 제시하면 경매 외환 거래 수수료 방식에 따라 거래가 성사된다. 기준환율보다 유리하게 환전할 수도 있으며 수수료는 은행의 10분의 1 수준이다.

한국의 경우 지난 6월 말에야 외환거래 규제 완화의 밑그림이 마련되는 등 엄격한 규제가 발목을 잡아왔기 때문에 아직 본격적인 외환거래 핀테크 서비스가 시작되려면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규제 완화에 대비해 먼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발빠른 국내 핀테크 업체들도 있다.

대표적인 곳이 국내 간편송금 서비스인 '토스(Toss)'를 제공하고 있는 핀테크 업체 비바리퍼블리카다. 토스는 제휴된 은행계좌와 연결해 메신저를 통한 30만원 미만의 소액 송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송금 수수료도 외환 거래 수수료 무료다.

현재는 국내 송금만 제공하고 있지만 외환거래법이 개정되면 해외 송금도 시작하려고 준비중이다.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는 "현재 은행들 외환사업부와 제휴 등을 논의하고 있다"며 "우리는 고객 접점 서비스를 제공하고 은행은 프로세싱과 전문성을 제공해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해외로 보내는 송금이 1년에 30만건, 평균 거래금액이 220만원 수준인데 수수료는 200만원 보낼 때 12만원이나 든다.

이 대표는 "해외송금 수수료가 높기 때문에 지금은 소액 해외송금 시장이 거의 없지만 우리는 기존의 10분의 1 수준으로 수수료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30만원 정도의 소액 외환 거래 수수료 해외송금 시장이 새로 생기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토마토솔루션도 트랜스퍼와이즈와 유사한 서비스인 ' 트랜스퍼(transfer.trade)' 라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역시 해외송금을 원하는 국가에서 각각 상대국으로 송금하려는 사람을 찾아 연결해주는 클라우드소싱 서비스다.

인프라 등 서비스 준비는 완료된 상태이며 베타서비스를 현재 내부에서 진행중이고, 외환규제 등 관련 법안이 해결된다면 바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토마토솔루션US도 설립해 미국에서 라이선스도 취득중에 있다.

트랜스퍼 관계자는 "아직 서비스를 시작도 안했지만 하루에도 몇 통씩 문의전화가 오고 가입자들도 늘어날 정도로 관심이 많다"며 "정부의 규제 완화가 빨리 이뤄지기만을 바라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만 외환거래가 자유화되면 자금세탁이나 탈세 등의 불법에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기준금리 인하, 중국 위안화 불안 등의 글로벌 통화시장의 리스크가 커지고 있어, 외환 규제를 풀었을 경우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감안 할 때 마냥 규제를 완화할 수만은 없는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의 이 대표는 "건전한 시장 조성을 위해서는 송금 금액을 소액으로 제한하고 외환송금업 업체들이 송금 거래액이나 외화 반출에 대해 성실히 보고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G사들, 직구족·역직구족 공략 준비중

외환제도 개혁으로 또 새롭게 시작된 비즈니스가 있다. 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PG)들이 외국환업무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올 7월부터 국내에서 해외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직접 물건을 구매하는 '직구'나 외국인이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역직구'를 할 때 PG사들이 은행을 통하지 않고도 국경간 대금의 지급과 수령을 직접 할 수 있게 됐다.

비자나 마스터카드 등 해외 브랜드 카드를 통하지 않고 국내 전용 신용카드로도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도 가능해진다.

국내 인터넷 쇼핑몰들이 해외의 역직구족(族)을 공략하기도 쉬워질 전망이다.

특히 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화장품, 의류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중국 소비자층 공략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해 중국 소비자들의 해외 직구 금액은 240억달러로 전년보다 71%나 급증했다. 올해에는 380억달러, 내년에는 580억달러로 매년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페이팔에 따르면 중국 소비자들이 해외직구로 구입하는 품목은 주로 의류, 미용제품, IT제품 등으로 나타났고, 주요 구입대상국은 미국, 홍콩, 일본 등이었다.

국내에서는 그 동안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 공인인증서 등의 제약요인이 해외 역직구족에게 불편함으로 지적돼왔다. 대형 쇼핑몰들이 중국 소비자를 공략한 사업을 시작했지만, 중국 알리페이 등과 계약을 맺은 일부 쇼핑몰에서만 중국 소비자들이 중국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통해 결제가 가능했었다.

하지만 이제 PG사가 알리페이 등과 대표 가맹계약을 맺게 되면, 중국 소비자들이 PG사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국내 중소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기재부에 따르면 현재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54개 PG사 중 9개사가 외국환업무 등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구글도 자회사인 구글페이먼트코리아(GPK)를 통해 외국환업무 등록을 승인받았다.

기재부 관계자는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춘 PG사들이 외국환 업무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할 만한 곳은 거의 다 신청을 한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 PG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빅3인 KG이니시스, LG유플러스, 한국사이버결제도 외환거래 업무를 시작한 상태다.

다만 이제 막 시작한 초기 단계여서 아직까지 본격적인 외환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곳은 없다.

LG유플러스는 7월에 외국환서비스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의 외환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쇼핑몰에서는 해외 역직구 고객이 직접 외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아직까지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가맹점은 없으며, 현재 가맹점들과 계약 후 오픈일정을 조정하는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사이버결제는 중국의 알리페이, 텐페이 등 여러 결제서비스 업체와 온라인 결제서비스 제휴를 진행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같이 추진하는데 일단 한국을 여행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매장에서 직접 알리페이 등의 QR 코드를 통해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는 국경간거래(CBT) 시장 진출을 원하는 가맹점들을 확보해 외국환 업무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외국환 업무 계약 체결 논의 중이라는 설명이다.

한 PG업체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중국 등 해외 소비자들이 국내 사이트를 통해 얼마나 결제를 할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며 "준비는 하되 투자는 신중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두의 청약

건당 미화 2천불이하 : 7,000
건당 미화 4천불이하 : 10,000
건당 미화 6천불이하 : 12,000
건당 미화 8천불이하 : 15,000
건당 미화 1만불이하 : 18,000
건당 미화 2만불이하 : 20,000
건당 미화 4만불이하 : 25,000
건당 미화 4만불초과 : 30,000
* 개인 인터넷 사용자의 경우 당발송금수수료: 창구송금수수료의 50% (단, 기업고객의 경우 창구송금수수료와 동일)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10,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초과 : 15,000원

미화 500불 상당액이하 :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이하 : 10,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이하 : 15,000원
미화 20,000불 상당액이하 : 20,000원
미화 20,000불 상당액초과 : 25,000원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 10,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15,000원
미화 10,000불 상당액 이하 : 20,000원
미화 10,000불 상당액 초과 : 25,000원

미화 500불 상당액이하 :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이하 : 10,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이하 : 15,000원
미화 20,000불 상당액이하: 20,000원
미화 20,000불 상당액초과: 25,000원

미화 5백불 상당액 이하: 5,000원
미화 2천불 상당액 이하: 10,000원
미화 5천불 상당액 이하: 15,000원
미화 1만불 상당액 이하: 20,000원
미화 1만불 상당액 초과: 25,000원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 10,000원 외환 거래 수수료 외환 거래 수수료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15,000원
미화 10,000불 상당액 이하 : 20,000원
미화 10,000불 상당액 초과 : 25,000원

창구송금수수료의 50%우대
(금융상품우대율이 더 높은경우, 높은우대율 적용됨)

미화 5백불 상당액 이하: 2,500원
미화 2천불 상당액 이하: 5,000원
미화 5천불 상당액 이하: 7,500원
미화 1만불 상당액 이하: 10,000원
미화 1만불 상당액 초과: 12,500원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 10,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15,000원
미화 10,000불 상당액 이하 : 20,000원
미화 10,000불 상당액 초과 : 25,000원

(기업인터넷해외송금서비스)
미화 500불 상당액이하 :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이하 : 8,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이하 : 13,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초과 : 18,000원

기준 : 송금액 X 환율(매매기준율) X 0.05%
최고 : 20,000원
최소 : 5,000원

( 건당 ) 5,000 원
국내외화자금이체 중계시스템 통한 거래의경우 면제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 10,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15,000원
미화 20,000불 상당액 이하 : 20,000원
미화 20,000불 상당액 초과 : 25,000원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 10,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15,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초과 : 20,000원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 5,0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10,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12,000원
미화 10,000불 상당액 이하: 15,000원
미화 10,000불 상당액 초과: 20,000원

기준 : 송금액 X 환율(매매기준율) X 0.05%
최고 : 20,000원
최소 : 5,외환 거래 수수료 000원

( 건당 ) 5,000 원
국내외화자금이체 중계시스템 통한경우 면제

*(개인)수수료 면제 :유학경비, 증빙서류미제출(구 증여성), 외국인국내보수 사유로 원화통장에서 출금하여 송금하는 경우. 단, 외화통장에서 출금하여 송금하는 경우 당발송금수수료(창구)와 동일

*(기업) 인터넷무역대전송금
미화 500불 상당액 이하 : 2,500원
미화 2,0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7,5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초과 : 10,000원

( 건당 ) 8,000 원 ,
( 건당 ) 5,000 원
- 개인고객에 한함 ( 인터넷 · 스마트뱅킹 , ATM, ARS, ANYTIME)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3,000원
미화 5,000불 상당액 초과 : 5,000원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싱가포르, 홍콩, 뉴질랜드, 인도, 유럽 11개국
- 미화 5,0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 미화 5,000불 상당액 초과 : 10,000원

*일본, 필리핀, 태국
- 금액상관없이 8,000원

송금액 및 국가 상관없이 건당 4,000원

해외에서 국내로 외화송금수수료

건당 10,000원
☞ 미화100불 미만은 면제
☞ 전자거래방식 이용시 50% 감면

건당 10,000원
면제기준 : 미화 100불 상당액 미만 또는
원화대가 매매금액 미화 2만불 상당액 초과되는 경우
MVP스타 고객(ROYAL스타 고객은 50% 감면)

(국내)
미화 100불 상당액 이하 : 면제
미화5,000불 상당액 이하 : 5,000원
미화5,000불 상당액 초과 : 10,000원
※금융결제원 국내외화이체서비스에 의한 계좌송금인 경우
면제, 단 별도입금 등 수작업 처리시 상기 수수료 징구

(국외)
미화 100불 상당액 이하 : 면제
미화 100불 상당액 초과 : 10,000원

건당 ₩10,000
(미화100상당액 이하는 면제)

건당 10,000원(인터넷 타발송금 입금시 5,000원)

미화 300불 상당액 이하 : 면제

건당 10,000원
(미화 100불상당액 미만 면제)

건당 10,000원
*미화 100불 상당액 미만 면제
*금융결제원 국내외화이체서비스에 의한 계좌송금인 경우 면제

건당 미화 10불 상당액(미화100불상당액 미만은 면제)

외화계좌로 입금: 건당 10,000원
원화계좌로 입금: 건당 7,000원

▶ 외화계좌로 입금:
- 타발송금 : 건당 10,000원
- 자금이체 : 건당 5,000원
▶ 원화계좌로 입금:
- 타발송금 : 건당 5,000원
- 자금이체 : 면제

외환 거래 수수료

달러 투자 방법(1) / 증권사 환전 수수료 비교 / 환율우대

  • 직장인 생활 고고닙 -->
  • 2021. 9. 19. 23:34

달러 투자자 박성현 님은 2018년 한 해에 달러 투자만으로 100% 이상의 수익률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해 달러 최저 가격은 1050원이었고 최고 가격은 1140원으로 고작 90원 차이에 불과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작은 수익으로 100%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요? 최근 박성현님이 발간한 책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에서 그 비결에 대해 말합니다. "변동성이 낮은 투자 대상으로 거둘 수 있는 작은 수익도 계속해서 더해 나갈수록 큰 수익이 된다."

달러 투자 방법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화폐, 달러

달러 투자는 다른 자산과 마찬가지로 쌀 때 사서 비싸게 팔면 이익을 얻는 시스템입니다. 주식 투자는 상폐나 폭락의 위험이 늘 외환 거래 수수료 있지만, 달러의 위상이 기축통화로서 굳건한 이상(미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달러가치가 폭락하는 일은 없을테니 매우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합니다. 달러를 원화로 바꾸어 수익이 났다고 할지라도 이 수익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수익이 100원이든 1억원이 되든 상관없이 수익에 대한 세금은 없습니다.

다만, 달러투자에서 조심해야 하는 점은 달러당 발생하는 환전수수료입니다. 이는 원화를 달러로 교환할때도 달러당 1.75%의 환전수수료가 붙고, 달러를 원화로 교환할 때도 달러당 1.75%의 환전 수수료가 붙습니다. 따라서 총 3.5%의 환전수수료가 붙는 셈입니다. 달러를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더라도 환전수수료를 고려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는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환전수수료 우대입니다. 그리고 달러 투자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가능한 한 환전수수료를 낮출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환전수수료를 낮추는 방법

달러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크게 나누자면 실제 통화와 외환 거래 수수료 전신환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실제 통화는 원화와 마찬가지로 외환통장에서 실제 종이돈으로 즉시 바꿀 수 있는 돈입니다. 전신환은 전산상으로 거래하는 달러를 말합니다. 은행에서 원화를 달러로 바꾸어 예금을 가입하거나 미국 주식에 투자할 때 쓰는 달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신환을 다시 출금하기 위해 통화로 바꿀 때에는 수수료가 들어갑니다. 따라서 투자 초기에 용도를 잘 생각하셔야 수수료로 인한 막대한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은행마다 환전수수료가 다르고, 우대율도 다릅니다. 최근에는 어플을 통해 수수료 우대를 받을 수 있는데요. 자세한 우대율은 은행연합회에서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환전 수수료는 달러를 살 때와 팔 때가 다르고, 또 송금할 때도 달라지고, 어떤 금융기관을 이용하는지에 따라 큰 차이가 납니다. 달러 투자는 수익률이 높은 투자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해 손품을 파는 일이 필수입니다. 마이뱅크에서는 달러를 살 때와 팔 때, 송금할 때의 은행별 수수료와 절약되는 금액을 비교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데요. 투자를 시작하기 전 수수료를 절감할 금융기관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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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환전수수료를 아낄 수 있는 금융기관들을 외환 거래 수수료 확인했다면, 이제 통화로 살지 전신환으로 살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는 투자 시점과 환율 가격, 운용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현찰로 달러를 구입하는 것이 번거롭지만 유리할 수 있습니다.

▶︎ 현찰(CUR)로 달러를 살 때의 장점

(1) 송금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달러 이체시 송금수수료가 발생하는데, A은행에서 현금으로 출금 후에 B은행으로 입금하면(발품을 팔면) 송금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은행은 입금된지 7일 이내의 돈을 달러로 출금하는 경우에는 1.5%의 현찰수수료가 붙기도 한다. 금융기관마다 현찰 수수료 정책이 다르니 거래하고자 하는 은행의 현찰 수수료도 확인해보아야 한다.

(2) 현찰을 전신환으로 바꿔도 수수료가 없다.

하지만, 전신환을 현찰로 바꿀 때에는 인출 시 달러당 1.5%의 현찰 수수료가 붙는다.

▶︎ 현찰(CUR)로 달러를 살 때의 단점

직장인이나 지방사는 사람들은 출금할 시간을 내기 어렵다.

(2) 원화로 환전시(달러를 팔 때) 환전수수료가 또 들어간다.

*주의할 점 : 현찰 달러(CUR)를 이체 또는 송금하게 되면 전신환(TNR)이 되므로 유의

전신환(TNR)의 경우 정기예금 등에 가입해 만기해지하는 경우만 제외하고, 다시 달러로 출금하게 되면 또 현찰 수수료가 붙는다. 전신환(POS)와 마찬가지로 원화로 출금해야 유리하다.

▶︎ 전신환(POS)로 달러를 살 때의 장점

(1) 현찰(CUR) 달러보다 환전 수수료가 저렴

현찰 달러보다 환율 스프레드, 즉 외환을 살 때와 팔 때의 가격차이가 작아서 환전 수수료가 더 저렴

(2) 곧바로 원화로 재환전 시 수수료 없음

현찰 달러(CUR)로 바꾸는 경우에는 1.5%의 현찰 수수료가 붙지만, 전신환 달러(POS)에서 곧바로 원화로 환전시에는 수수료가 없다.

▶︎ 전신환(POS)로 달러를 살 때의 단점

(1) 은행간 이체시 송금 수수료가 발생한다.

전신환은 송금 목적인데 대체 왜 발생하는지 모르겠지만 발생한다.

(2) 현찰 달러(CUR)로 바꿀 때 1.5%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달러 환율이 높아서 소액으로 투자시에는 전신환을 이용

환율이 낮아져서 투자 금액이 커지면 현찰 달러 이용

환율 스프레드란?

환율 스프레드는 달러를 살 때와 팔 때의 가격 차이를 말하는데요. 금융기관마다 다르지만 보통 일반적으로는 현찰 1.75% 전신환 1%입니다. 증권사는 전신환만 취급합니다. 환전수수료는 이런 식으로 산정됩니다.

환전 수수료 = 원/달러 환율 X 환율 스프레드 X (100% - 환전 수수료 우대율)

금융기관마다 환율 스프레드와 환전 수수료 우대율이 다르기 때문에 달러를 사고 팔 때에는 계산기를 두드려봐야 합니다. A은행의 환율 스프레드가 1%이고 환전 수수료 우대율이 80%라고 하면 환전 수수료는 원/달러 환율의 20%가 됩니다. B은행의 환율 스프레드가 3%이고 환전 수수료 우대율이 90%라고 하면 환전 수수료는 원/달러 환율의 30%로 더 높아집니다. 즉, 환전 수수료 우대율만 보고 선택할 것이 아니라 환율 스프레드도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금융기관을 잘 이용하면 수수료를 엄청 아낄 수 있습니다. 환율이 1100원 일때, 환율 스프레드 1.75%에 환전 수수료 우대율 90%를 적용한 금융기관에서 100달러를 구매했다고 칩시다. 환전수수료가 1달러당 19.25원이었으나, 수수료우대를 받으면 1.925원이 됩니다. 100달러를 구입하는데 111,925원이 필요했으나, 환전수수료 우대를 적용받으면 110,192.5원이 필요한 셈이니, 1732원을 아낀 셈이 됩니다.

달러를 팔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환율스프레드는 은행보다 증권사가 더 저렴하다고 말씀드렸었나요? 증권계좌로 이체하면 이체수수료가 발생합니다만 만약 이체수수료를 감안해도 증권계좌를 통해 출금 시 수수료가 더 적다면 증권계좌로 이체하여 매도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예컨대 환율이 1200원으로 올라서 매도하려고 할 때, 은행에서 매도한다면 대부분 동일한 우대율과 동일한 스프레드를 적용합니다. 아까와 같은 은행이라고 칩시다. 100달러를 팔고자 할 때, 매수시에 동일한 0.175%의 우대가 적용된 환전수수료율을 적용하면 달러당 2.1원의 수수료를 떼고 119,790원을 받게 됩니다. 총 수익이 9,598원이네요.

그렇다면 만약 증권계좌를 통해 달러를 매도하면 어떻게 될까요? 1%의 환율 스프레드에 95%의 우대율을 제공해 주는 증권계좌로 이체했을 때의 수익을 계산해보겠습니다. 증권계좌에 이체시 이체 수수료가 발생하는데요. 이를 아끼려면 외화연계계좌 또는 외화가상계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연계된 금융기관이 다르니 이 부분도 개설 전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처럼 증권사에서 운용하고 있는 외화연계계좌 또는 외화가상계좌를 통해 증권계좌로 달러를 입금할 수 있으며, 이경우 대개 이체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외화통장에 입금한 100달러를 매도한다고 할 때, 총 0.05%의 수수료율이 적용되며 달러당 0.6원의 수수료가 차감됩니다. 그럼 총 손에 쥐는 원화는 119,940원이 되겠네요. 은행에서 매도했을 때보다 150원의 수익이 더 발생하는 셈이네요. 물론, 증권사를 통해 직접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도 됩니다.

안타깝게도 증권사 환전 수수료는 한꺼번에 공시해주는 사이트가 없어서 정리해봤습니다. 증권사 환전수수료 우대율 비교!!

증권사별 환전수수료 우대율 및 외화연계계좌 지정 은행(21.9.23.기준)

증권사 환율우대(신규개설에 한해 한시적) 외화연계계좌(외화가상계좌)
NH투자증권 나무 100%
(22.3월 까지)
농협 /우리
키움증권 최대 95%
(21.12월 까지)
이후 달러당 1원
국민
대신증권 최대 95%
(21.12월 까지)
-
한화투자증권 최대 85%
(21.9.24.까지)
우리
미래에셋대우 전화로 신청
(예탁자산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
1억 이상일 때 50%)
국민 / 하나
한국투자증권 최대 80% 우리
신한금융투자 - 신한
KB증권 글로벌원마켓 이용 해외주식 매매시
환전 수수료 0%(21.11월 까지)
국민
삼성증권 최대 95%(21.9월까지) 하나 / 신한

나무는 한시적으로 신규가입자에 한해 100%지만 이벤트 기간 종료 시에는 다시 환전수수료가 올라갈 수 있어요. 일반 고객의 경우는 우대율이 3% 밖에 안된다고 하니 들어가실 때 갈아탈 각오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환율이 오르면서 환율 우대 이벤트가 축소된 상태입니다. 손품을 팔아서 우대율이 좋은 곳으로 갈아타는 게 방법입니다. 환차익을 노리는 달러 투자의 경우 환율 우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달러 가격에도 시간차가 있다

달러는 수익률이 높지 않은만큼 얼마나 싸게 달러를 구입하는지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큽니다. 달러 매수 또는 매도 시몇 분 사이에 달러 가격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 상승세와 하락세를 잘 살피되 은행에 고시된 환율 가격 뿐만 아니라 서울외국환중개소의 매매기준율도 동시에 살펴야 합니다. 서울외국환중개소의 매매기준율이 먼저고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중개소의 매매기준율이 금융기관에 반영된답니다.

환율은 외환시장을 통해 정해집니다. 서울외국환중개소에서는 전날 외환 거래의 평균값을 계산해 오전 8:30에 매매기준율을 고시하는데요. 이 서울외국환중개소의 매매기준율이 금융기관이 고시하는 매매기준율의 기준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울외국환거래소는 평일 9:00~15:30까지 열리는 외환시장의 거래량을 통해 매분마다 변동된 매매기준율을 고시하고 금융기관은 서울외국환거래소의 매매기준율을 바탕으로 환전스프레드를 붙여 달러를 살 때의 가격과 팔 때의 가격을 고시합니다. 달러 스프레드는 금융기관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금융기관마다 달러의 가격이 다른 것입니다.

변동성이 심한 시기에는 서울외국환중개소의 매매기준율과 금융기관의 매매기준율의 갭이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환 거래소와 금융기관의 고시된 환율가격을 정확히 확인하고 매수 매도를 진행해야 합니다. 만약 달러 매도 직전에 서울외국환중개소의 매매기준율이 올랐다면 잠시 후 금융기관의 환율에 상승분이 반영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파는 게 이득이겠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달러 매수 시점을 찾는 방법(달러 투자 적합성 판단)은 다음 글에 이어집니다.

달러 투자 방법(2) / 달러 갭 비율 / 달러 매수 시점

달러 투자자 박성현 님은 2018년 한 해에 달러 투자만으로 100% 이상의 수익률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해 달러 최저 가격은 1050원이었고 최고 가격은 1140원으로 고작 90원 차이에 불과했습

외환거래 환전 시 유의사항과 인터넷환전 수수료

외국환거래 중 한도관리나 사후관리 필요성이 있는 거래는 거래당사자가 하나의 은행을 통해서만 거래하도록 하여 거래당사자별거래내역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미화 2천달러 상당액을 초과하는 지급증빙서류 미제출 송금, 해외체재자 송금, 해외이주비 송금 등은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미화 2천달러 이하의 해외송금은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을 하지 않아도 송금이 가능합니다.

100만원 이하에 상당하는 환전의 경우 실명확인 증표 없이도 환전이 가능합니다.

100만원 초과하는 상당액을 환전할 경우 실명확인증표를 가지고 은행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이 때 환전금액이 같은 날짜 기준 미화 1만달러 상당액을 초과하면 국세청에 통보됩니다.

외국인거주자·비거주자는 외국환매입증명서, 대외지급수단매매신고필증 등의 증빙서류가 있는 경우 그 범위 내에서 환전이 가능합니다.

증빙서류가 없는 경우는 미화1만불 상당액 이내에서 환전이 가능하고 이때는 환전내역을 여권에 표기해야 합니다.

미화 1만달러 상당액을 초과(원화·미화·엔화 등의 총합계액)하는 금액을 휴대하여 출국시, 세관에 신고하여야 합니다. ( 세관적발 시 조사 등으로 인하여 비행기 탑승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휴대반출시 신고의무를 위반시 위반금액이 3만달러 이하일 경우에는 위반금액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3만달러 초과할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외국환신고(확인)필증. 대외지급수단매매신고필증의 필요거래 예시(미화 1만불 상당액 초과 거래)

해외체재자, 유학생 경비 휴대출국, 해외이주비 휴대 출국, 해외동포 재산 휴대출국은 외국환은행에서 외국환신고(확인)필증을 발합니다

미화 1만불 상당액을 초과하여 일반 해외여행경비를 휴대 출국하는 경우에는 공항(항구)세관에서 외국환신고(확인)필증을 발행합니다.

은행별 주요통화 인터넷환전 수수료 우대율 비교

‘매매기준율’과 ‘현찰 살때 환율’의 차액을 환전수수료(외화현찰매매 스프레드)라고 하며, 이 부분이 우대 대상입니다.


- 매매기준율 : \1156.80, 현찰 살 때 환율 : \1177.04
- 환전수수료 : \20.24(\1177.04-\1156.80)
- 50% 환율 우대시 적용환율 : \1166.92

외화현찰매매 스프레드는 외국환은행에서 외국통화 외환 거래 수수료 수출입시 발생하는 각종 비용 등을 반영한 것으로 외국통화별로 다르기 때문에 통화별 현찰매매 스프레드에 차이가 있습니다.

외국통화를 사신 후 다시 원화로 파실 때 환율변동 및 스프레드 차에 따라 환차손(환전되는 원화금액의 손해)이 발생할 수 있으니, 현찰을 사실 때와 파실 때 환율 및 스프레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 은행의 미 달러화 매매기준율이 1,100원이고, 스프레드가 사실 때 1.75%, 파실 때 1.75%인 경우로 가정

현찰 사실 때 환율 1,119.25 = 1,100.00 + (1,100.00 x 1.75%)

현찰 파실 때 환율 1,080.75 = 1,100.00 - (1,100.00 x 1.75%)

외화 환전 시 외화현찰매매스프레드가 낮은 은행이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니므로 은행별 금액기준 환율, 고객우대 조건, 환전이벤트 등을 충분히 확인하여 환전은행을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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