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구리 시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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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1 ~ 2021.4.27 전기동(Copper) LME시세

주요 원자재 가격이 작년 5월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상승 초기에는 코로나19에 의한 가격 하락이 기저효과로 작용하였으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최근에는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은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증가하거나 공급에 중요한 장애 요인이 발생하였을 때 일어난다.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의 배경에는 코로나19라는 외생 충격에 대한 경제권별 비대칭적 반응에서 기인한 수급 불균형이 있다. 코로나19 발발 초기에는 수요와 공급이 모두 감소하였으나, 백신 보급 이후 선진권은 비교적 빠르게 경기 회복세로 돌아선 반면, 원자재 주요 공급 국가들은 여전히 공급을 늘리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본고는 주요 국제 원자재 가격의 최근 상승 추세와 그 원인, 한국의 수입 추이를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원자재 수입 가격이 국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원자재 가격은 과거 수요 측 요인이 전체 가격 변동의 상당 부분을 설명한 것과 달리,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은 감산 결정과 같은 공급측 요인이 더욱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급에 영향을 미친 일련의 사건들이 코로나19라고 하는 외부 충격에 대한 경제권의 비대칭적 반응에 기인하고 있다는 점도 과거의 가격 상승과 차별적이다.

최근의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폭을 토대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전 산업 생산비용에 미치는 효과를 가격파급모형을 통해 추정한 결과, 전 산업에서 2.28%, 제조업에서 3.46%의 가격 상승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되었다. 코로나19 발발 이전 생산자물가지수 변화 추이를 고려하면, 2.28%는 상당히 큰 폭의 가격파급효과로도 볼 수 있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 통상 기업들은 이를 제품 가격에 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경쟁력이 낮은 기업들은 생산비용 증가를 제품 가격에 전가하지 못해 채산성이 악화되거나, 가격경쟁력을 상실하여 구조조정을 겪을 수 있다. 또한 원자재 가격 상승은 장기적으로 전반적인 물가상승을 통해 모든 경제 주체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제 원자재 시장이 심상치 않다. 설탕을 비롯해 금.은 등의 귀금속과 구리.아연 등의 비철금속류의 가격상승행진이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초강세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이란 핵 문제, 물리적인 수요 증가, 투자 펀드의 유입 등이 상품시장의 강세를 부추기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일반적으로 상품시장은 지적학적 긴장, 인플레이션, 자연재해 등에 대해 다른 시장과 반대로 움직여 위험회피(Risk Hedge)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설탕, 24년 최고가: 2일 뉴욕상품거래소(NYBT)에서 원당 3월 인도분 가격은 파운드당 19.15센트로 0.86센트(4.7%) 급등했다. 이는 1981년 6월1일 이후 최고가로 사상 최고가는 1980년 11월 5일의 45.75센트다. 에탄올 생산에 쓰이는 설탕은 브라질 등지에서의 대체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로 지난해 가격이 두배나 급등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광주뉴스에 있습니다.

◇금, 25년 최고가: 금 4월 인도분 가격은 뉴욕에서 온스당 576.80달러로 2.80달러(0.5%) 상승했다. 이는 최근 기록한 1981년 1월 이후 최고가 579.국제 구리 시세 50달러에 매우 근접한 수준이다. 이란 핵 프로그램 문제로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질 것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가장 안전한 도피처인 금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 국제 금 시세
◇구리, 사상 최고 수준: 전선과 파이프 등에 쓰이는 구리 3개월물은 런던 금속거래소(LME)에서 톤당 4993.50달러로 129.50달러(2.7%) 상승했다. 최근 구리 선물 가격은 뉴욕에서 5030달러로 사상 최고가격을 기록한 바 있다. 구리 가격은 중국 등지에서 건설 수요가 늘어나면서 지난 한해 동안만 64% 급등했다.

▲ 국제 구리 시세
◇아연, 사상 최고 수준: 스테인리스 제조에 쓰이는 아연 3개월물은 LME에서 톤당 2380달러로 30달러(1.3%) 상승했다. 최근 기록한 사상 최고 가격인 2390달러와 거의 차의가 없다. 아연은 지난 2년 동안 공급부족 상황을 겪었지만 올해도 수급이 크게 개선되진 못할 전망이다. 아연 가격은 지난해 84% 급등했다.

◇팔라듐, 21개월 최고: 보석 및 자동차 촉매(Autocatalyst)로 쓰이는 귀금속인 팔라듐 즉시 인도분은 LME에서 온스당 307.50달러로 14달러(4.8%) 상승했다. 이는 2004년 4월 이후 최고 가격이다. 자매 금속인 백금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자동차업체들이 대체제인 팔라듐 사용을 늘릴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했다.

단, 원유 가격은 이란 핵 문제와 관련, 미국이 "당장은 경제제재를 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3주만에 최저치로 급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1.88달러(2.8%) 내린 배럴당 64.68달러로 마감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광주뉴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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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구리 시세

최근 원자재 급상승으로 많은 기업의 원가부담 압박이 가중되고 원소재의 안정적인 수급 목적으로 핵심 구매담당이 원소재 기업에 상주하다시피 하고 있는 실정이고 주식시장에서는 경기회복에 따라 경기민감 관련주들의 주가가 많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작성글에서 반도체, 석유화학, 철강 등 원자재 가격 시황을 모니터링하여 기업 운영을 함에 있어 유리한 구매활동을 하는데 활용하고 나아가 주식투자시 어떤 산업, 어떤 기업에 투자하여야 할지 투자대상 선정의 바로미터, 나침반으로 활용해 보자고 했습니다.

오늘 작성글 또한 원자재 가격 추이를 정확히 파악하여 기업 운영 및 주식투자에 어떻게 활용을 하여 소중한 자산을 불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적용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원자재 비철금속의 가격을 알아보는 사이트는 많이 있지만 그중에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대표적인 런던 금속거래소, 즉 LME(London Metal Exchange) 시세를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글의 순서

1. 런던 금속거래소란?

2. 주요 비철금속 가격 추이

3. ETF를 활용한 비철금속 투자

1. 런던 금속거래소란?

LME,런던금속거래소 사이트

London Metal Exchange (런던 금속거래소) 는 1877년 설립된 세계 최대의 금속거래소이고 하루 거래 대금이 1백억 달러에 이르며 시카고 상품거래소(CBOT)와 함께 세계 원자재 시장의 양대산맥입니다.

18세기 후반 영국에서는 산업혁명에 따른 급속한 공업화로 많은 양의 비철금속을 칠레 등지로부터 수입해야 했으며 이에 따라 상인들은 한 국제 구리 시세 장소에 모여 향 해중인 수입 금속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거래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점차 거래량이 늘어나고 복잡해짐에 따라 1877년 1월 런던 금속거래소(LME)라는 명칭의 거래소를 설립하고 최초의 공식적인 거래를 시작하고 이후 1881년부터 정기시장이 되었으며 1882년부터 선물거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상장품목은 주로 비철금속인전기동(Copper), 주석(Tin), 알루미늄(Aluminium), 납(Lead), 아연(Zinc), 니켈 Nickel), 알루미늄 합금(Aluminium Alloy)이며 하루의 거래는 오전장, 오후장으로 구분되어 거래되고 1개 품목당 5분씩 4회 거래가 됩니다.(자료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LME 시사상식사전)

2. 주요 비철 가격 추이(LME 시세)

LME사이트 주요비철 가격(2021.4.27현재)

LME 또는 런던 금속거래소를 검색하여 LME(런던 금속거래소) 시세 사이트에 들어가면 트레이딩, 메탈 정보, 마켓 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이번 글에서 설명은 LME를 활용한 비철금속 시세 알기 이므로 우선 가격정보를 보면 홈 메인화면에 상기 그림에서 녹색 박스와 같이 주요 비철금속의 톤당 당일 시세를 알 수 있습니다.

주요 비철금속의 가격 추이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Gold(금) LME시세(20201.5~2021.4.26)

보석으로도 가장 인정받는 소재이자 안전자산 투자 대안으로 가장 인기가 좋은 금(Gold) 의 2020.1.2 ~ 2021.4.27 기간 시세를 알아보면 2020.1.5일 온스당 1525.5$에서 2021.4.27일 1779.2$로 16.6% 상승하였습니다.

2020년 초 COVID19 팬데믹에 의해 대부분의 자산이 급락할 때 안전자산으로 대체투자 수단인 금은 2020.6.8일 2,056$까지 5~6개월 만에 약 35% 정도 급상승하였다가 이후 주식이나 부동산 등이 사상 최고가 행진을 하며 상승 이후 하락하는 추세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0.5.1 ~ 2021.4.27 전기동(Copper) LME시세

다음은 산업에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되어 산업의 쌀로 불리는 소재인 전기동 LME 시세 2020.5.1 ~ 2021.4.27 기간을 알아보면 톤당 5,061$에서 9898.5$로 약 96%, 두배의 급상승이 있었습니다.

이는 전기동 원소재의 가격이고 달러로 거래됨으로 환율을 환산하고 동판, 동파이프, 인발 압출품, 환봉, 각봉 등 소재 기업에서 Kg당 가공비 1,200 ~1,500원 및 관리, 이윤과 절단 비용 등에 유통구조 등을 감안하면 을 더하면 12,500~14,000원 정도 유통이 될 것인데 수요자의 사용물량이나 결제조건, 구매담당의 능력에 따라 실제 가격은 많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원자재 급등에 따른 경제적 사정변경에 대해 고객사로부터 적시에 반영을 잘 받아야 생존할 수 있는데 실제 현장은 공정한 거래가 잘 안되고 있으니 대. 중소기업 간 상생의 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고 이에 대한 관리감독이 잘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사용되고 있는 알루미늄(AL) 과 스텐 소재에 철(FE) 다음으로 많이 들어가는 니켈(NI) LME 시세를 확인하여 보았습니다.

알루미늄(AL) 66%, 니켈(NI) 43% 상승하였습니다.

지난번 작성글에서 철강, 석유화학, 반도체 등의 시황도 알아보았고 이 번 글에서 비철금속의 가격 추이를 알아보면 부동산이나 주식뿐만이 아닌 거의 모든 자산이 급등 하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경제 회복과 함께 원소재 가격은 앞으로도 더 상승할 가능성이 많고 나아가 품귀현상까지 빚고 있으니 물가상승 인플레이션은 시간문제로 생각이 되고 금리인상 또한 인플레이션과 함께 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니 투자활동에 있어 신중을 기하고 항상 산업 전반에 대해 공부하여 알고 대응하여야겠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글(아래링크)

3. ETF를 활용한 비철금속 투자

지난 글과 이번 글을 통해 원자재 시황을 알아보는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이러한 지식을 활용하여 업무에도 도움이 되어야겠지만 그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 이고 저의 콘텐츠가 지향하는 바는 우리들의 경제적 독립을 이루는 것이니 투자 활동에도 적극 활용 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어떤 자산에 투자할 것인가? 고철을 사모을까요?

금을 사려해도 맡겨둘 은행 금고가 필요할 것이고 철이나 구리 등 비철을 사모으려 하니 공간과 보안, 관리할 직원, 운용장비 등 쉬운 것이 없네요

KODEX 골드선물(H) ETF 가격추이

금 실물을 사모으려 해도 보관 금고도 필요하지만 부가세도 부담하여야 하니 제가 생각하는 금 투자의 가장 쉬운 방법은 금 시세를 추종하는 관련 ETF를 매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Kodex 골드선물(H) ETF의 경우 약 1년의 수익률은 15% 정도 되는군요

지난해부터 오른 주식시세를 생각하면 별거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LME 시세에서 알아보았듯이 팬데믹 이후 급상승하였다가 주식시장이 회복하며 하락 추세에 있는 것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KODEX 구리선물(H) ETF 가격추이

이번에는 LME 시세가 상승 중에 있는 구리에 투자하는 ETF인 KODEX 구리 선물(H) ETF 시세를 알아보면 지난 1년간 약 55% 상승이 있었으며 저점 대비 115%의 상승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함에도 금을 사서 은행 금고에 보관하시렵니까? 고철을 사서 어떤 장소에 쌓아 놓으시렵니까?

TIGER 금속선물(H) ETF 가격추이

다양하게 금속 종류를 포트로 구성하는 Tiger 금속 선물(H) ETF 시세를 알아보면 약 37% 상승이 있었으며 지난 고점은 약 65%의 상승을 기록하였습니다.

글을 정리하면 국제 구리 시세 우선 각종 원자재의 시황, 가격 추이를 아는 방법을 학습하고 업무이든 투자 활동이든 활용을 잘하여야겠습니다.

모든 자산이 상승, 하락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투자할 시점을 잘 선정하여 수익을 극대화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원자재 시황이나 산업 트렌드에 대해 평소 관심을 가지고 항상 자기 계발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부동산 광풍이고 주식시장에 이어 가상화폐 시장에 불나비처럼 달려들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주식을 매도하면 매도한다 청원하고 3억 이상 대주주 양도세 부과한다 하니 청원하고 비트코인 세금 부과한다 하니 또 청원합니다.

자본 시장에서 수익이 나면 매도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고 특히 연기금은 국민들의 노후자금을 볼모로 하는 자금이니 더욱 신중히 운영되어야 할 자산입니다.

부자들 양도세, 부동산 종부세, 보유세 걱정하지 말고 그럴 시간에 자신이 부자 되는 국제 구리 시세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국제 구리 시세

▶ 왜 ‘닥터 코퍼(Dr.Copper·구리 박사)’인가?

건설·장비·인프라·운송 등 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구리 는 실물 경제 흐름을 국제 구리 시세 미리 짚어볼 수 있어 ‘닥터 코퍼(Dr.Copper·구리 박사)’ 라고 불린다.

구리에 대한 수요가 강해져 가격이 올라가면, 글로벌 경제의 활력이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로 보기도 한다.

최근 구리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 런던국제거래소(LME)에서 톤(t)당 구리 현물 가격 은 7462달러를 기록했다.

구리 가격은 코로나19 공포감이 극에 달했던 지난 3월 23일 t당 4617.50달러를 기록하며 연저점을 찍은 뒤 7월부터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구리 가격 상승세가 4분기를 넘어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금융업계에서는 코로나로 충격을 받은 후 최대 수요처인 중국 등 글로벌 경기가 앞으로 완만히 회복되면서 구리 등 산업금속의 수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 은 전 세계 구리 수요의 절반을 차지한다.

주로 전력 생산이나 반도체 등 전기·전자 업종에서 소비되는데, 중국이 빠르게 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나면서 경제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리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중국 정부는 2060년까지 탄소중립 상태로 만들기 위해 5개년 계획에 따라 재생가능에너지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한 적도 있다.

또한 세계 국가들의 친환경 정책이 메가트렌드로 되면서 구리 수요의 긍정적 적인 요 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구리 는 전통산업뿐만 아니라 전기차 생산·태양광 패널·풍력 발전· 리튬 이온 배터리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서도 활용된다. 구리, 니켈 등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국제 구리 시세 팔라듐 은 자동차나 선박의 배기가스 저감장치에 활용된다.

전기차의 경우 일반 내연기관차와 비교했을 때 차 한 대당 약 20배 정도의 구리가 더 필요하고. 또한 풍력발전을 위한 터빈에도 구리가 사용되고, 재생가능에너지원을 통해 발생한 전기를 전력망에 연결하는데에도 사용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미국에서 친환경을 지향하는 조 바이든이 당선된 점이 호재로 보고있다.

구리와 관련된 기업은?

구리와 관련된 국내 개별 기업으로는 LS그룹,풍산, 서원,대창,이구산업등 을 들 수 있다.

LS 는 LS그룹 지주회사로 국내 구리 시장을 독점 중인 LS니꼬동제련 (지분율 50.1%)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LS의 대부분 계열사들은 구리를 주요 제품의 핵심 원료로 삼고 있어 구리 가격이 상승하면 제품 판매단가도 상승하는 구조다.

LS ELECTRIC 은 구리를 원료로 하는 동관을 생산하고 있다.

LS전선 아시아 는 LS그룹 계열의 구리를 원료로 한 전력케이블·통신선 제조사이다. 베트남 전선시장 1위(점유율 약 30%)이다.

동 및 동합금 소재와 가공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신동사업 부문과 각종 탄약류를 생산하는 방산사업 부문으로 크게 구분된다.

풍산 홀딩스 는 풍산그룹 지주회사로 비철금속 소재업체인 풍산의 지분 37%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종속회사들은 해외 현지법인을 통하여 미국과 태국 등에 대규모 생산, 판매 라인을 가동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

풍산 5년차트

동합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국제 구리 시세 있다.

2020년 연결누적 매출액 기준으로 동가공업체 중 점유율 3위를 기록하였다.

구리와 아연을 합금해 만든 황동봉 제조사로 시장점유율은 42.5%이다.

황동, 인청동 등 구리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비철금속 전문 제조사로 국내 시장 과점 기업이다.

국내에는 구리 선물 가격에 연동되는 ETF로는 삼성KODEX구리선물 , LME에서 산출한 구리 현물 가격에 연동되는 TIGER구리실물 , 팔라듐 선물의 최근 월물 가격에 연동되는 ETF 로는 KBSTAR팔라듐선물 이 있다.

미국에는 Global X Copper Miners ETF (COPX), 캐나다에는 iShares S&P/TSX Global Base Metals Index ETF (XBM.TO) 이 있다.

어떤 ETF는 국제 구리 시세 거래량이 많지 않으므로 실제 매매시는 거래량을 감안하여야 한다.

삼성KODEX구리선물(H) ETF (138910)

1. 미국상품거래소(COMEX)에 상장되어 있는 구리선물 가격의 움직임을 추적 하는 ETF이다.

원달러 변동에 대한 환헷지를 통해 국제 구리 가격의 움직임을 반영하는 것을 추구한다.

2. S&P에서 발표하는 ‘S&P GSCI North American Copper Index Total Return’의 수익률 추적하고 있다. 지수의 구성종목은 미국상품거래소(COMEX)에 상장된 구리 선물의 최근월물 로 이루어졌다.

KODEX 구리선물(H) ETF는 구리 현물에 투자하지 않고 선물에 투자하는 ETF이므로 구리 현물 가격과 선물 가격의 차이, 선물의 롤오버(월물교체) 거래로 인하여 구리 현물 직접투자 수익률과 차이가 날 수 있다.

KODEX구리선물 10년 차트

TIGER구리실물ETF(160580)

스탠다드앤푸어스(Standard&Poor's)가 발표하는 "S&P GSCI Cash Copper Index"의 원화환산가격을 추종하는 것을 목적으로한다.

이 지수는 런던금속거래소(LME, London Metal Exchange)에서 발표하는 구리 현물 가격(LME Official Price for Cash Copper)에서 LME 공인창고의 평균 창고보관료를 차감하여 산출한다.

거래량이 적어보이므로 실제거래시는 참고해야 한다.

KBSTAR팔라듐선물ETF (334690)

이 투자신탁은 팔라듐선물(Palladium Futures)의 가격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S&P GSCI 팔라듐 ER지수(S&P GSCI Palladium Excess Return Index)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P GSCI 팔라듐 ER지수(S&P GSCI Palladium Excess Return Index)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 상장된 팔라듐선물 최근월종목의 가격과 동일하게 연동하는 지수이다.

국제 구리 시세

[2015년 4월9일] 비철금속 시세, 알루미늄 가격, 국제 구리가격, LME 동향, 구리값, 원자재 가격 동향

달러화 강세 재개에 원자재 하락 압력 증가 (LME Daily Report)

- 그리스, 예정대로 IMF 부채 상환 완료

- 미국 2월 도매재고 증가율 전월대비 0.3% 증가

- 미국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 28.1만건으로 전주대비 소폭 증가

- FOMC 회의록, "일부 연준 위원 6월 금리 인상 바람직해"

- 맥쿼리 금년도 니켈 가격 전망치 $15,209/톤으로 하향

- Alcoa, 2015년 알루미늄 시장 326,000톤 공급 과잉 전망

4월9일(현지시간) 구리 가격, 알루미늄 가격, 전기동 , 국제 비철금속 시세, LME 시세, LME 가격, 런던금속거래소, 국제원자재 시세, 국제 동시세, 고철시세, 고물상 구리 가격, 구리값

LME 비철금속 가격 동향, Official Price

LME 품목별 챠트(60min) – 전기동(구리) , 알루미늄, 니켈, 납, 아연, 주석

전일 LME 장 종료 직후 발표된 3월 FOMC 회의록이 예상보다 매파적이라는 해석에 달러화가 주요 통화대비 강세를 보이며 비철 금속 시장은 납과 아연을 제외하고 대체로 약보합권을 나타냈다. 전기동은 종가 기준 6000선을 3거래일만에 다시 내주었지만 지난주부터 이어지고 있는 5950대의 지지선은 지켜지고 있다. 니켈은 금주들어 낙폭은 그리 크지 않지만 3거래일 연속 음봉을 그리며 지속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납과 아연은 재고 감소세와 공급 감소 전망으로 유이한 상승세를 보였다.

맥쿼리는 2015년 니켈 평균가격을 종전 $19,375/톤 대비 21% 하향한 $15,209/톤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16년 가격 전망치는 $20,125톤으로 종전 $23,750/톤 대비 15% 하향했다. Alcoa사는 금년도 알루미늄 시장이 326,000만톤의 공급 과잉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며 지난 1월 전망치인 38,000톤의 초과 수요 전망을 뒤엎으며 중국의 생산량 증가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FOMC 의사록에서 일부 참석자들이 6월 금리 인상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지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대비 강세를 보였다. 일부는 올해 후반기 인상도 적절치 않다고 의견을 제시했고, 2명은 2016년까지도 금리 인상이 필요치 않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FOMC 이후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예상했던 시장은 일부 위원들이 여전히 6월 금리인상을 주장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달러화 강세가 재개된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의 신규 주간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4주 평균치는 15년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며 고용시장 회복세를 시사한 점 역시 달러 강세에 힘을 보태는 것으로 보인다. 달러화 강세 지속 여부가 향후 비철 금속 시장의 방향성 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자료 : NH농협선물
*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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