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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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원천

제14조(벤처투자조합 등에의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 ① 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을 말한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같은 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2.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3.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1)에 따른 투자를 하는 투자의 원천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한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4. 제3호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호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②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수익증권에 투자한 경우 소득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는 투자액(해당 거주자가 투자한 모든 벤처기업투자신탁의 합계액을 말한다)은 거주자 1명당 3천만원으로 한다.

③ 법 제16조제1항제3호에서 “벤처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8호에 따른 개인투자조합(이하 이 조에서 “개인투자조합”이라 한다)이 거주자로부터 출자받은 금액을 해당 출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의 다음 과세연도 종료일까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이하 이 조 및 제14조의5에서 “벤처기업등”이라 한다)에 같은 법에 따라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2.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조의2제1항제2호다목에 따른 기업

3.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개인투자조합으로부터 투자받은 날(법 제16조의5의 경우에는 산업재산권을 출자받은 날을 말한다)이 속하는 과세연도의 직전 과세연도에 법 제10조제1항에 따른 연구ㆍ인력개발비를 3천만원 이상 지출한 기업. 다만, 직전 과세연도의 기간이 6개월 이내인 경우에는 법 제10조제1항에 따른 연구ㆍ인력개발비를 1천5백만원 이상 지출한 중소기업으로 한다.

4.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8호의3다목에 따른 기술신용평가업무를 하는 기업신용조회회사가 평가한 기술등급(같은 목에 따라 기업 및 법인의 기술과 관련된 기술성ㆍ시장성ㆍ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등급을 말한다)이 기술등급체계상 상위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기업

④ 제3항에 따라 벤처기업등에 투자한 경우 소득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는 투자액은 다음 계산식에 따라 계산한 금액으로 한다.

⑤ 법 제16조제1항제6호에서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경우”란 제3항제2호부터 제4호까지의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 경우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은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 본다.

⑥ 법 제16조에 따른 소득공제를 받고자 하는 거주자는 기획재정부령이 정하는 소득공제신청서에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1호에 따른 벤처투자조합(이하 “벤처투자조합”이라 한다)을 관리하는 자,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하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라 한다)을 관리하는 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집합투자업자 또는 그 투자신탁을 취급하는 금융회사, 같은 법에 따른 창업ㆍ벤처전문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업무집행사원,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7조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위임을 받은 자 또는 「소재ㆍ부품ㆍ장비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전문투자조합(이하 “전문투자조합”이라 한다)을 관리하는 자(이하 이 조에서 “투자조합관리자등”이라 한다)로부터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출자 또는 투자확인서(이하 이 조에서 “출자 또는 투자확인서”라 한다)를 발급받아 이를 첨부하여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날까지 원천징수의무자ㆍ납세조합 또는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신청하여야 한다.

1. 「소득세법」 제73조의 규정이 적용되는 거주자는 당해 연도의 다음 연도 2월분의 급여 또는 사업소득을 받는 날(퇴직 또는 폐업을 한 경우에는 당해 퇴직 또는 폐업한 날이 속하는 달의 급여 또는 사업소득을 받는 날)

2. 제1호외의 거주자는 종합소득과세표준확정신고기한

⑦ 법 제16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 따라 공제시기의 변경을 신청하려는 경우에는 거주자가 제6항에 따라 출자 또는 투자확인서를 발급받을 때(법 제16조제1항제2호에 해당하는 투자의 경우에는 해당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때를 말한다) 투자조합관리자등에게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소득공제시기 변경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⑧ 투자조합관리자등은 법 제16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추징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기획재정부령이 정하는 출자지분등변경통지서를 제6항의 규정에 의하여 당해 거주자가 소득공제를 신청한 원천징수의무자ㆍ납세조합, 국세청장 또는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출자지분등 변경통지서를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1. 원천징수의무자의 휴업 또는 폐업

4. 「소득세법」 제73조제1항4호에 따른 사업소득만 있는 자의 휴업 또는 폐업

⑨ 제8항에 따라 출자지분등 변경통지서를 제출받은 원천징수의무자ㆍ납세조합 또는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은 지체없이 해당 거주자가 법 제16조제1항에 따라 공제받은 소득금액에 대한 세액(출자지분 또는 투자지분의 이전ㆍ회수나 수익증권의 양도ㆍ환매와 관련된 분에 한한다)에 상당하는 금액을 추징해야 한다.

⑩ 법 제16조제2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를 말한다.

1. 「해외이주법」에 의한 해외이주로 세대전원이 출국하는 경우

2. 천재ㆍ지변으로 재산상 중대한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3.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전문투자조합 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집합투자업자가 해산하는 경우

⑪ 제1항에 따라 소득공제를 적용받은 거주자(이하 이 항에서 “투자자”라 한다)에게 법 제16조제2항제2호에 따른 추징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제8항 및 제9항에도 불구하고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이 연 300만원을 한도로 벤처기업투자신탁 수익증권의 양도액 또는 환매액에 1천분의 35를 곱한 금액을 추징하여 추징사유 발생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원천징수 관할 세무서장에게 납부하고 그 내용을 투자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 다만, 투자자가 해당 소득공제로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하려는 세액에 미달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경우 등 해당 소득공제로 감면받은 세액과 추징세액이 다르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실제로 감면받은 세액상당액을 추징한다.

⑫ 법 제16조제2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 따른 사유가 발생하여 같은 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게 되는 사람은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특별해지사유신고서를 그 거주자의 주소지 관할 세무서장, 원천징수의무자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⑬ 제1항제3호 각 목 외의 부분 후단 및 같은 항 제4호에 따른 요건의 충족 여부를 판단할 때 벤처기업투자신탁이 같은 항 제3호가목1) 또는 2) 중 어느 것에 따라 취득한 주식인지 여부가 불분명한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재산총액에서 각각의 주식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에 비례하여 해당 주식을 각각 매도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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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연구
  • [정책연구 2014-21] 기초·원천연구 투자의 성과 및 경제적 효과분석
  • 2014.12
  • 1 - 118 (1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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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투자한 억만장자가 수십억 달러 사기 혐의로 기소되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투자한 억만장자가 수십억 달러 사기 혐의로 기소되다

아 르케고스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설립자인 빌 황이 지난주 수십억 달러의 형사 사건으로 기소되었을 때, 연방 지방 검사는 그 기독교 투자자의 “거대한 사기극이 이 나라 금융 시스템을 거의 붕괴시킬 위험에 빠뜨렸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의혹은 황씨가 내부 거래 혐의의 민사 사건으로부터 벗어난 지 10년 만에 나온 것이다. 그 이후 수년 동안, 이 한국 태생의 펀드 오너는 기부자, 이사, 그리고 ‘신앙과 직업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높이면서 복음주의 기관과 함께 일해 왔다. 만약 유죄가 확정된다면, 황씨는 버니 메이도프와 같은 엄청난 증권 사기 사건 목록에 이름을 올릴 것이며, 감옥에서 다중 종신형에 처해질 것이다.

미국 정부는 황씨의 지시에 의해 아르케고스가 투자의 원천 가격을 부풀리기 위해 자회사 주식의 상당 부분을 사들이는 시장 조작에 관여한 후 더 많은 자금 모금을 위해 상장 계획에 대해 은행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2021년 며칠 동안, 정부는 이 계획이 아르케고스에 자금을 대주는 은행에 100억 달러의 직접적 손실을 입혔고, 아르케고스가 거래하고 있던 12개 이상의 회사들에서 1,00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폭락시켰다고 밝혔다.

황씨는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유명한 투자자는 아니었고, 그의 뉴욕 생활 방식은 억만장자치고는 화려하지 않았다. 목사의 아들인 그는, 작은 기독교 컨퍼런스들에서 강연했고, 그의 미드타운 회사 사무실에서 성경 읽기 모임을 주도했으며, 방문객들에게는 기독교 서적을 선물로 주었다.

그는 그가 설립한 은혜와 자비 재단(the Grace and Mercy Foundation)을 통한 기독교 자선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르케고스는 그리스도를 우리 구원의 “창시자”(히브리서 2:10)이자 생명의 “주”(사도행전 3:15)로 묘사할 때 사용한 그리스 단어 ἀρχηγός에서 그 이름을 가져왔다.

황씨는 동료 기독교인들에게 투자가 어떻게 주식의 “공정 가격”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는 지, 그리고 이 일이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지에 투자의 원천 대해 설명했다. 기소장에 적시된 설명문에서 황씨는 주가가 오르는 것은 “주식을 사라고 내게 주시는 싸인”이라고 언급했고, 이어 웃는 이모티콘을 사용하여, 연방 검사는 이를 시장 조작의 신호로 받아들였다.

황씨는 2018년 연세대학교에서 개최한 신앙과 직업 학술대회에서 한국어로 한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많은 나라에서 사람들은 투자보다는 '투기'를 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나는 하나님께서 공정한 가치를 설정하는 것을 좋아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기업이 투자를 통해 적정한 시장 가격을 형성하고, 그들이 그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따라 투자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떤 면에서, 이런 방법은 두려움 없이 투자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죽음이나 돈이 두렵지 않습니다. 월 스트리트의 사람들은 제가 실제 누리고 있는 자유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메이도프와 비교해 본 금전적 손실

달러화 기준으로 볼 때, 황씨에 대한 기소는 월가 사상 최대 사기 사건이었던 2008년 버니 메이도프 이후 개인에 대한 최대 화이트칼라 기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이도프의 피라미드형 기획에 개인투자자들은 약 175억 달러를 투자했고, 그들은 메이도프의 주장으로 인해 약 600억 달러의 주식을 보유했다고 최종적으로 믿었다. 메이도프는 150년 징역형과 전 재산 몰수형을 선고받았다.

황씨는 연루된 금융 총액의 최대치와 금융 시스템에의 잠재적 영향을 고려해 최대 38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지만, 그의 변호사인 로렌스 러스버그는 뉴욕타임스에 그에 대한 기소는 “사실관계나 법적 근거가 전혀 없다.”며 “과잉”이라고 주장했다. 황씨는 기소된 내용 전체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러스버그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아르케고스의 고위직 2명은 유죄를 인정하고 정부에 협조하고 있다.

화이트칼라 범죄 전문가들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비록 사건의 일부 요소들이 검찰을 복잡하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 황씨의 기소가 큰 건이라는 것에는 동의했다.

미 법무부의 리사 모나코 투자의 원천 법무차관은 황씨에 대한 기소를 발표하기 위해 맨해튼으로 이동했는데, 전문가들은 이 사실 역시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첫 번째 심리에서 판사는 황씨의 채권을 1억 달러로 설정하고, 보석금을 현금 500만 달러와 두 개의 부동산으로 설정하였는데. 이는 미국 역사상 최고액 보석금이다.

현재 민간 로펌에서 화이트칼라 변호를 맡고 있는 전 뉴욕 남부지구 국선 변호사 데이비드 밀러는 이 사건이 “매우 중대한 기소”라고 말했다.

그는 부패 및 조직범죄 처벌법(RICO)을 포함한 남부지방검찰청이 황씨와 아르케고스 최고재무책임자(CFO) 패트릭 할리건에 대해 형사고발을 했던 것처럼, 황씨를 증권사기 혐의로 기소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말했다. RICO는 과거 주로 기업형 범죄를 표적으로 삼았고, 지금 검찰은 아르케고스가 범죄기업처럼 활동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혐의만 포함시키려면, 워싱턴에 있는 법무부 형사과의 승인이 필요할 것이다. 밀러 변호사는 RICO의 기소가 “심각한 몰수 귀결”을 가져올 것이며, 이는 정부가 아르케고스와 관련된 자산을 더 많이 몰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연방 검사는 보통 90% 이상의 사건에서 유죄 판결을 받는다. “그들은 승소를 좋아하며, 그들은 자신들의 경력을 사랑하고, 그들은 자신들의 승패 기록을 좋아합니다.”라고 존 제이 형사 사법 대학의 금융 범죄 전문가인 데이비드 샤피로는 말했다.

밀러 변호사는 연방 사건 대부분이 유죄 판결로 귀결되는 것에 동의하면서도 “일반적으로 증권사기 사건에는 복잡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밀러 변호사는 기소의 복잡성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이 사건을 예외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한다.

아르케고스의 파산으로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본 글로벌 투자 은행 Credit Suisse는 메이도프의 손에 돈을 맡긴 개인 투자자들과 자선 단체들이 받은 감정적 영향 만큼의 영향을 받진 않았다. 그러나 이번 기소를 통해 연방정부는 황씨가 했던 투자의 종류를 분명히 밝히기를 원하고 있다.

뉴욕에서 금융 산업의 고객들을 대리하며 주로 화이트칼라 변론 사건을 다루는 저스틴 셰어 변호사는 “그들의 보유 자산들이 매각돼야 하고 그래서 이 모든 것이 무너졌을 때, 이런 자산을 빌려준 은행들뿐만 아니라 시장 자체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그런 면에서 메이도프 때보다 악영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모든 주주들의 주식 가격 중 많은 부분들이 아르케고스의 거액의 주식 보유와 활동에 의해 부풀려졌습니다. 그래서 아르케고스가 파산해서 물러났을 때, 아마 진짜가 아닐지도 모르는 거품이 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법이든 아니든, 투자자들에 대해서, “그들의 공통점은 속았다는 것입니다.”라고 샤피로는 지적했다. 그는 두 가지 상황 모두에서 사람들은 “‘이 사람은 대단해!’ 그러나 백만 달러를 더 투자해 보면, ‘아, 이건 지어낸 것’이라는 걸 알게 될 겁니다.”라고 샤피로는 덧붙였다.

“이 사람은 대단해!”라는 사고방식은 황씨가 이전에 내부 거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복귀했을 때 월가와 기독교계에서 다시 환영을 받은 이유이기도 하다.

2012년으로 가 보면, 황씨와 그의 헤지펀드 Tiger Asia Management는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내부 거래와 관련된 혐의를 받았고, 4,400만 달러의 민사 합의금을 지불했다. 기금 자체는 투자의 원천 별도의 범죄 사기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아 1년의 집행유예와 1,600만 달러 몰수를 선고 받았다. 2013년, 황씨는 타이거 아시아를 헤지펀드 대신 패밀리 오피스인 아르케고스로 전환했는데, 이것은 이 회사가 그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가 다시 높은 투자 기록을 세우자, 더 많은 은행들이 그에게 투자하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그의 자선 사업은 성장했다.

그에게 신앙과 재정을 묻는 기독교인들은 내부 거래 혐의를 거의 언급하지 않았고, 그 역시 “여러 번 실수했다.”고 말하는 것 외에는 이 사건을 인정하지 않았다. 한곳에서의 강연에서, 그는 “사업상 나쁜 문제들이 있습니다 … 성경으로 갔어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이 황 교수의 기독교 자선 단체인 the Grace and Mercy Foundation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이 재단은 지난 10년 동안 풀러 신학대학원, 랍비 사가랴 국제 사역회(Ravi Zacharias International Ministries), 교도소 선교회(Prison Fellowship), 그리고 Bowery Mission 같은 뉴욕 비영리 선교 단체들에게 최소한 8천만 달러를 기부했다. 범죄 혐의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부터 최근까지 세금 신고 기준으로 약 5억 8,000만 달러를 그들은 투자의 원천 보유하고 있다.

기독교 단체들이 황씨의 강연을 삭제하다

현재 일부 기독교 단체들은 황씨와 아르케고스의 다른 기독교 지도자들이 그들의 행사에서 연설하는 비디오를 삭제하고 있다.

풀러 신학교는 황씨가 신앙과 직업에 대해 연설하는 동영상을 삭제했고, 더 투자의 원천 이상 황씨가 이사로 등재되어 있지 않다.

Faith Driven Investor는 2014년부터 아르케고스 경영 의장을 역임한 뒤 2019년 공동 CEO였던 앤디 밀스가 리디머 장로교회에서 한 2019년 강연을 삭제했다. King’s College의 전 총장인 밀스는 투자의 원천 King’s College 현재 약력에 아르케고서 이력을 기록하지 않았으며, 그는 기소장에도 언급되지 않았고, 그의 잘못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없다.)

아르케고스의 2021년 파산을 앞두고, 몇몇 기독교인들은 돈과 신학에 대해 황씨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2019년 뉴저지주 Metro Community Church 강연에서 주최측 목사인 피터 안은 황 교수에게 묻기를 “돈을 참 많이 가지셨네요. 누구나 그걸 갖기를 원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돈은 기쁨의 원천이라 생각하고, 더 갖고 싶어합니다. … 여기 있는 청중들에게 어떤 지혜의 말씀을 주셔서, 돈을 그들의 신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라는 방식으로 계속 보게 할 수 있겠습니까?”

황 교수는 돈으로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일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며 화답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다르게 움직이십니다. 안 목사님은 아마도 유명세를 잘 다루실 수 있을 거예요. 저는 목회자 가정에서 자라서 돈을 꽤 잘 다룹니다. 저희집은 가난했지만, 어머니와 아버지는 어떤 식으로든 여러 가지 것들을 항상 나눠주셨어요.”

황씨의 아버지는 한국인 목사였고, 황씨가 18세 되던 해 미국으로 이주했다. 그는 첫 번째 직업인 호텔 세탁소에서 일했던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UCLA 대학을 다녔고,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MBA를 땄고, 그 이후 금융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계속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즐깁니다. 좋은 레스토랑에 가고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가난하게 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살 수 있는 것보다 한 단계 낮춰서 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사실이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팀 켈러와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우리를 유혹하는 모든 것들은 불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게는 돈이 불과 같습니다. 저는 그 불을 좋아하고, 불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그 불로 제집을 따뜻하게 하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불이 나면, 그 불이 여러분을 죽일 겁니다.”

투자의 원천

짙은 파란색 명함과 푸른빛이 도는 컵. 더웰스인베스트먼트의 투자 철학은 색깔에서부터 드러난다. '우물자본(Wells)'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단 포부로 명함과 컵을 파랗게 제작했다. 흐르는 생수처럼 성장이 필요한 기업에 마중물을 붓겠단 의미를 색으로 표현한 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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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레터]약세장은 성공 투자의 원천?

"가난, 허약함, 못 배움은 성공의 원천이었다. 가난은 부지런함을 낳았고, 허약함은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고, 못 배웠다는 사실 때문에 누구로부터라도 배우려고 했다. "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칭송받는 마쓰시다 고노스케의 말입니다. 그는 많은 약점에도 이를 밑천으로 570개 계열사와 13만 명의 종업원을 거느리는 그룹을 일궈냈습니다.

주식 시장도 일견 비슷한 면이 있지요. 약세장은 많은 투자자를 불편하게 하지만, 주식을 가치보다 싼 가격에 살 기회도 함께 주기 때문입니다.

12월 들어 투자의 원천 코스피 지수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우량주 발굴에 힘을 쏟는다면, 마쓰시타처럼 좋은 성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스노우볼 레터에서 3분기 순이익이 증가한 종목 가운데 주가수익배수(PER)가 낮은 종목을 찾아봤습니다. 3분기 연환산(최근 4분기 합산) 순이익이 100억원 미만인 종목과 일시적 이익으로 순이익이 급증한 종목은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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