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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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과 목표가는 반드시 정하고 진입하자

주식테마주-고민하지마세요

이방법은 종합차트,혹은 키움차트 상관없습니다,( 모두 동일합니다 ) 마우스를 우클릭을 하여 줍니다.

차트환경설정 메뉴가 생성이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원하는건 추세선 저장의 체크 여부입니다.

체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위와같이 체크를 해주세요 적용-확인 순으로 넘어가 주시면 됩니다.

일단 원하는 위치에 추세선이나, 수평선을 그어 줍니다.

다른 종목을 잠시 보고 옵니다. 부명히 수평선을 그어 줬는데, 그리고 추평선 저장옵션을 체크를 해줬는데

왜이럴까요? 이유는 프로그램 자체적인 문제입니다. 저장하기 위해선 ~

수평선을 그어준 후 꼭 일,주.월.년 중에 하나를 선택을하여 줘야 합니다.

다른 종목을 보고와서 추세선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일종의 버그 같습니다. 이건 몇년전부터 고쳐지지 않는걸로 보아선 키움쪽에서 인지를 못하고 있던가, 아니면

원래가 이렇게 사용하라고 만들걸 수도 있겠네요.. 좀 번거럽더라도 신중하게 그어준 수평선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선

요 방법을 꼭 활용해 주세요~

영웅문 그리기, 그림 글짜 마우스로 그려보자

영웅문을 하게 될때. 모영이나 모양. 그리고 각종 지표들을 추가를 하는방법이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나. 중요한 자리 에 하나하나 타이핑을 치는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나. 마우스로 슥슥 그

영웅문 마우스로 추세선 일일히 클릭 하기 귀찮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 하세요 (추세선 단축키 포함)

키움 hts 영웅문 추세선 수펑선 단축키와 저장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hts 영웅문을 5년 이상 사용을 하는 제 친구는 아직도 추세선 저장하는 방법을 몰라서. 일일이 엑셀이나. 그림판을 이용을 하여 수기로 작성을 하는 걸 보고 기겁을 했던 추세선 기억이 생생합니다. 테마

영웅문 시작할때 광고 공지사항, 안띄우는 방법 -팝업 차단하기

여러분 키움 영웅문을 시작을 하면, 쓸데없는 광고나 공지 사항 팝업창이 떠서 짜증 나잖아요. 뭐 추세선 중요한 내용은 거의 없고, 보통은 광고 투성이입니다 아침 9시 전에 트레이딩 시작하는 시점에

여기서 잠깐-

여기서 잠깐-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맞습니다 바로 타이밍 ~타이밍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바로 호가창 분석과 오전장 그리고 줄때 먹는 습관을 들이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럼 어떻게 이 추세선 능력을 개발 시킬까요? 바로 계속 꾸준하게 호가창과 차트를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시점에 들어갈까에 대한 고민은 연습만이 답입니다.

다음으로는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꽁자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를 해드립니다. 스팀 이라고는 들어 보셨을 겁니다. 불법사이트가 아니고요 정당하게 판매를 하는 사이트인. 에픽 게임즈라는 사이트입니다.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참고를 해보세요

에픽게임즈 무료 게임 받는방법. 할만한 무료게임 꽁자게임

에픽게임즈가 스팀을 견제 또는 유저들을 유치하기 위해서인지 몰라도 "유명" 게임들을 추세선 종종"무료"로 잘 푸는 편이다. "스팀" 게임만을 고집하는 유저들에게는 조금은 에픽게임즈로 눈을 돌릴

[엑셀 꿀팁] 차트, 추세선 넣어 '실적 분석표' 만들기

매출 관련 실적을 비교 분석한 표 형식의 문서입니다. 매출은 기업이 상품을 판매하고 용역을 제공한 대가로 얻는 수익을 말합니다. 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매출할인, 매출 환입 등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액을 기록할 때에는 업종별 또는 업무 부분별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실적 분석표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Skill

3.6.3 표에 이름 정의 하기

엑셀에 수식을 작성할 때 셀 주소(예: A1:D12)를 사용합니다. 셀 주소가 복잡하면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추세선 특정 셀 범위 혹은 표에 의미 있는 이름을 부여하여 데이터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름 정의를 사용합니다. 실적 분석표에 표 이름 정의를 하려면,

1. [분석표] 시트 분석표 표 안에 있는 아무 곳에 마우스를 클릭합니다.

2. [표 도구] > [디자인] > [속성] > [표 추세선 이름] 항목에 “관세”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릅니다.

3. 표 이름정의가 제대로 지정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표 도구] > [디자인] > [속성]> 표 이름 항목에 “관세”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4. 또는 [이름 상자]에서 목록 단추를 클릭하여 “관세”를 선택하고 표 이름 범위가 선택되는지 확인합니다.

4.추세선 1.1 차트에 추세선 추가하기

셀에 입력된 데이터를 근거로 데이터의 흐름을 차트에 그래픽(선)으로 표시한 것을 추세선이라고 합니다. 통계 데이터나 증권 차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아래와 같이 다양한 종류의 추세선이 있습니다.

단순한 선형 데이터 집합에 가장 적합한 직선입니다. 데이터 요소의 유형이 직선과 추세선 유사하면 데이터는 선형구조를 이룹니다. 선형 추세선은 일반적으로 일정하게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상태를 표시할 때 사용됩니다.

데이터의 변동률이 급격하게 증감한 후 일정한 값을 유지하는 경우에 가장 적합한 곡선입니다. 로그 추세선은 음수나 양수 값에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변동이 심할 때 사용하는 곡선입니다. 다항식의 차수는 데이터의 변동 수와 곡선의 굴곡 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특정 비율로 증가하는 측정값을 비교하는 데이터 집합에 사용되는 곡선입니다.

데이터 값이 점점 높은 비율로 증가하거나 감소할 때 유용한 곡선입니다. 데이터가 음수나 0의 값을 포함하면 지수 추세선을 만들 수 없습니다.

유형이나 추세를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데이터 변동을 완만하게 조절합니다. 지정된 수의 데이터 요소(구간 옵션) 만큼의 데이터를 평균하여, 이 평균값을 이용하여 추세선을 그립니다.

[분석표] 시트의 표 데이터 중 1분기 데이터를 기준으로 차트에 선형 추세선을 추가해보겠습니다.

1. 시트 오른쪽에 위치한 차트를 마우스로 선택합니다.
2. [차트 요소] 추가 단추(+)를 클릭합니다.

3. [차트 요소] 항목들 중에서 [추세선]의 [선형]을 선택합니다.
4. [추세선 추가] 대화 상자에서 [1분기] 항목을 선택합니다.

4.1.2 추세선 추세선 이중축 콤보차트 작성하기

여러 종류의 데이터가 혼합되어 있거나 값 범위의 편차가 커서 하나의 차트로 보여줄 수 없는 경우 캄보 차트를 작성해야 합니다. [관세] 표의 1분기, 2분기, 3분기 데이터를 사용하여 이중축 캄보 차트를 작성해겠습니다.

1. B3:E18 셀 데이터 범위를 마우스로 드래그합니다.
2. [삽입] > [차트] > [차트 삽입] 대화 상자를 클릭합니다.
3. [차트 삽입] 대화 상자에서 [혼합형] > [묶은 세로 막대형-꺾은선형]을 선택합니다.
4. 1분기와 2분기 계열은 ‘묶은 세로 막대형’으로, 3분기는 ‘꺾은선형’을 선택합니다.
5. 3분기 계열의 보조축 항목을 체크합니다.

5.1.1 새 차트 만들기

엑셀의 차트 기능은 셀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호소력 있게 표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실적 분석표 데이터를 사용하여 3차원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B3:E18 셀 범위를 마우스로 드래그합니다.
2. [삽입] > [차트] > [차트 삽입]을 클릭합니다.
3. [세로 막대형] > [3차원 묶은 세로 막대형]을 선택합니다.
4. [확인]을 클릭합니다.

5.1.2 데이터 계열 추가하기

앞서 만든 실적 분석표에 있는 3차원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에 4분기 계열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3차원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가 선택된 상태에서

1. [차트] > [디자인] > [데이터 선택]을 클릭합니다.
2. [데이터 원본] > [범례 항목(계열)] > [추가]를 클릭합니다.
3. [계열 편집] > [계열 이름] 항목에 “4분기” 입력 > [계열 값에 “F4:F18” 범위를 마우스로 선택한 후 입력합니다.
4. [확인]을 클릭합니다.

지금까지 엑셀의 이름 정의, 차트, 추세선 등의 기능을 활용하여 실적 분석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내용을 충분히 익히셨나요?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주는 도구인 엑셀! 엑셀을 정복하는 그날까지, 토익스토리가 엑셀 꿀팁을 들고 추세선 찾아오겠습니다.

앞에서 차트에 지지선 / 저항선을 긋기 해보았다.

[1]차트에 지지선 저항선 긋기

다양한 강의를 들어 봤고 해외 여러 자료를 찾아보며, 하모닉패턴, 엘리엇 웨이브 등등 화려해 보이는 기법을 공부했지만 패턴과 파동은 그저 목표수익을 가늠하는 요소에 가깝다. 뭔 말이냐면 패턴과 파동은 그리..

백테스팅 해보고 실전으로 해봤을 때 솔직히 승률이 좋은 녀석은 아니다. (추세선 매매는 훼이크가 많음)

그래서 추세선 긋고 무작정 진입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

그래도 추세선을 그을 줄 알아야 차트 선 긋는 방법이 끝난다고 본다.

자 그럼 추세선을 긋는 방법을 보겠다.

1. 지지선 / 저항선과 같이 반복적인 가격반응이 (장악형 / 망치형 / 관통형) 일어난 곳을 확인한다.

2. 그리고 선을 그었을 때 가장 많이 가격 반응이 생기고 최근에도 영향을 받았던 곳에 선을 그어준다.

3. 똑같은 방법으로 하단에도 선을 그어준다.

이렇게 하면 추세선은 끝이다!

상승추세일 땐 하단에서 매수이고

하락 추세 일 땐 상단에서 매도가 기본이긴 하다

하지만 이 차트에서 눈여겨 볼 곳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추세선을 강하게 뚫는 모습을 보고 매수를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은 추세선 안으로 들어왔고 가격은 계속 떨어지는 중이다.

그래도 지금 올린 차트는 추세선을 잘 따르는 편에 속하는 녀석이다.

만약 낮은시간 차트, 횡보 중인 차트 등등 추세선을 긋는 이유를 잊게 만드는 괴랄한 녀석들도 많다.

앞서 말했듯이 추세선 거래는 승율이 좋은 녀석이 아니니깐 말이다.

그렇다면 추세선은 어디에 추세선 쓰는 것이냐?

그건 바로 거래 진입의 승률을 높이기 위해 큰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다.

추세선을 말 그대로 가격의 추세를 보는 것이다.

현재 위 차트는 하락 추세이다.

매도를 넣는다면 승률이 높다는 말이다.

정말 쉬운 해석 방법이고 솔직히 이게 끝이라고 할 수도 있다.

괜히 여기서 더 욕심을 부려 하단에서 매수를 생각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난 말리고 싶다.

아까도 말했듯이 추세선 거래는 승률이 좋은 거래가 아니며,

심지어 하락 추세 일 때 하단 추세선은 신뢰도가 낮으니 큰 욕심을 부리지 말고 큰 추세의 방향대로 거래를 추천한다.

저 차트 기준으로 개인적으로 거래하는 방식을 보여주겠다.

(실제 최근 모투로 진입한 위치, 당시에 그었던 선들은 복잡해서 새로 그음)

2. 추세선을 긋는다. (하락 추세인 것을 파악하고 매도만 할 거라고 다짐한다.)

3. 큰 추세(하락) 속에서 보이는 역 추세(상승)를 찾는다.

4. 역 추세선 이탈 이후에 리테스트 위치에서 가격 반응을 살펴보고 매도 진입을 한다.

손절과 목표가는 반드시 정하고 진입하자

[1]차트에 지지선 저항선 긋기

다양한 강의를 들어 봤고 해외 여러 자료를 찾아보며, 하모닉패턴, 엘리엇 웨이브 등등 화려해 보이는 기법을 공부했지만 패턴과 파동은 그저 목표수익을 가늠하는 요소에 가깝다. 뭔 말이냐면 패턴과 파동은 그리..

[3]차트 거래에 중요한 캔들스틱

차트 거래를 할 때에는 너무 복잡할 필요가 없다. 복잡할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그 생각이 딴마음을 먹게 하여, 자신의 거래 믿음만 흔들릴 뿐이다. 결국 이 동네는 탄탄한 분석보다는 트레이더의 탄탄한 심리가 더..

당장 인터넷에 '차트 패턴'이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패턴의 이미지와 함께 언제 진입을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둔 글이 많을 것이다. 패턴의 형태와 진입 위치까지 딱 알려주니, 이건 초등학교 수학 문제 답안지와..

즐겁고 멋진 인생

주식을 하면서 많이 봤지만 별 생각없이 지나쳤던 이동평균선의 뜻과 의미, 그리고 추세선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다.

이동평균선은 차트 즉 주가가 움직이면서 평균가격을 선으로 표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동평균선은 줄여서 이평선이라고 한다.

5일 이평선의 경우 5일동안 종가를 기준으로 평균가격을 합산해서 선으로 표시한다.

예를 들어
1거래일 500원
2거래일 300원
3거래일 100원
4거래일 200원
5거래일 400원

500+300+100+200+400 = 1500원
총 가격 1500원 ÷ 5거래일 = 평균 가격 300원

즉 5일 이평선의 위치가 300원이다.

보통 차트를 켜면 5일선, 10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 이렇게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

분홍색5일선, 파랑색 10일선, 노란색20일선, 녹색 60일선,검정색 120일선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평선의 근본적인 의미는 과거의 평균 주가를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단기간, 장기간, 기간을 설정해서 평균가격을 확인하기 위한 용도이며 이를 기준삼아 기술적분석에 응용하는 경우가 많다.

자 그러면 이평선은 왜 중요할까?

주식시장은 1일,2일,3일 이렇게 말하지 않고 1거래일, 2거래일, 3거래일이라고 말한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주식시장이 열리지 않고 평일에만 주식시장이 열리기 때문에 주식시장 거래가 이루어진 날이라고해서 거래일이라고 한다

5일 이평선은 5거래일 즉 1주일 동안의 평균 가격이다

단기간동안의 평균가격을 파악하는데 용이한 지표로 쓰인다.

10일은 2주 즉, 보름동안의 움직임인데 개인적으로 10일선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는다.

20일은 한달, 한달동안의 평균움직임. 5일 이평선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20일선이다
일명 심리선리라고도 불리는데 단기간도 아닌 그렇다고 장기간도 아닌 그 중간치. 사람들이 현재 이 주식의 평균값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파악하는데 용이하다

60일선은 3개월동안의 움직임인데 일명 수급선이라고 불린다.

무슨말이냐 기업에게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즉 분기실적발표를 회계상 정리해야하기 때문에 실적에 많이 좌지우지 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그래서 실적이 안좋으면 하향, 실적이 좋으면 상향세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실적을 판가름하는데 사용하기도 한다.

6개월 즉 상반기, 하반기 실적발표의 움직임을 반영하는 장기간 흐름을 파악하는데 좋다

하지만 이평선은 보조지표이기 때문에 맹신을 하면 안되며 분석하는데 참고용으로만 사용하길 바란다.

정배열과 역배열이 있는데 먼저 정배열이란 삼성전자 차트처럼 5일,10일,20일,60일,120일 단기이평선이 맨 위에서부터 장기이평선이 아래로 배치된 모습을 말한다.

이런 형태의 차트가 상당히 안정적이고 이상적이라고 보면 된다.

장기이평선이 맨 위로 단기이평선이 아래로 배치된 상황인데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이평선이 맨 아래에 위치 하고 있다.

역배열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통틀어 평균가격대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생각하면 된다.

골든크로스 =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돌파할때 골든크로스라고 일컫는데 좋은신호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떨어졌던 주가가 단기간 가격이 오르면 단기이평선이 위를 향해 올라갈것이고 이로 인해 장기이평선을 돌파하며 긍정적인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

데드크로스 = 반대로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 아래로 떨어질때 죽음의 신호라고해서 데드크로스라고 한다.

이부분도 좋은신호라고 해도 세력들이나 투기꾼들은 오히려 이를 역이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앞서 마찬가지로 맹신하지말고 참고만 하길 바란다.

저점과 저점을 연결했을 때 상승하고 있으면 상승추세

고점과 고점을 연결했을 때 하락하고 있으면 하락추세이다

본인이 판단으로 추세선은 생각하기 나름이고 기간은 설정하기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에 차트를 많이 보고 익혀야 추세선을 잡는데 보다 수월해진다.

[주식56] 추세선이란 무엇인가?

추세선(Trend Line)이란 주가 흐름의 방향을 나타내는 선을 말합니다. 주가는 일정한 기간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추세라 하고, 추세를 알아보기 쉽게 직선으로 나타낸 것을 추세선이라고 합니다. 그래프를 분석할 때 일차적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므로 추세선은 투자 판단에서 매우 중요한 분석기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주가는 어느 기간 동안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추세라 하며, 일정한 범위 내에서 정점과 바닥을 형성하면서 움직이는 두 점을 연결하면 추세선이 만들어진다. 상승하고 있는 주가의 바닥선을 잇는 것을 상승추세선이라 하고, 하락하고 있는 주가의 정점을 잇는 것을 하향추세선이라한다.

관성의 법칙과 추세선

추세선은 뉴턴의 ‘관성의 법칙’ 이론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뉴턴의 제1 운동법칙인 ‘관성의 법칙’은 ‘운동 상태의 모든 물체는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계속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주가도 추세를 가지고 움직일 때는 새로운 세력이 개입하지 않는 한 추세선 같은 방향으로 추세가 지속된다고 봅니다.

주가는 파도처럼 고점과 저점을 만들며 쉬지 않고 움직입니다. 주가의 고점과 저점 중 의미 있는 두 고점 또는 두 저점을 연결한 직선이 바로 추세선입니다.

저점을 연결한 결과 위로 향하는 것을 상승추세선이라 하며,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이 선에서 가격하락을 지지해 주므로 지지선이라고도 합니다. 반대로 고점을 연결한 결과 아래로 향하는 것은 하락추세선이라고 하며,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이 선에서 저항을 받아 내려오므로 저항선이라고도 합니다.

보통 상승추세선은 주가의 저점을 연결해서 만들고, 하락추세선은 고점을 연결해서 만듭니다.

지지선에서는 매수하고, 저항선에서는 매도합니다.

1┃추세선은 길이가 길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

추세선의 길이가 길다는 것은 시간단위가 길고 추세선과 주가의 만남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가가 추세선에 닿을 때마다 지지나 저항을 받았음에도 무너지지 않고 추세를 이어갔다는 것이므로 그만큼 추세선의 신뢰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강세장일 경우 개별기업의 추세선은 6~8주 움직이는 것이 보통이고, 길 때는 수개월간 이어지기도 합니다.

2┃추세선의 기울기는 매수자 또는 매도자의 세력 강도를 의미합니다.

가파른 추세선은 매수자 또는 매도자 세력이 급격히 움직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초보 투자자의 경우에는 이와 같은 움직임에 합류해 휘말리기보다는 완만한 기울기를 보이는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45도 정도의 기울기를 이상적인 상승추세로 봅니다.

단기적인 변동을 무시하고 장기적인 변동을 그린 직선 또는 곡선을 말한다. 기술적 분석에서, 직선 혹은 두 개의 평행선은 증권의 움직임 방향을 나타내고 있고, 많은 분석가들은 계속 움직일 것으로 믿는다. 증권가격의 추세선이 꺽일 때 새로운 추세의 시작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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