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장 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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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거래시간(정규장, 장전시간외, 장후시간외, 단일가매매) 알아보기

주식거래시간

오늘은 주식거래시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할 수 있는 시간은 24시간 개방돼 있지 정규장 거래시간 않습니다. 국내 주식시장 거래시간은 정해진 기준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정규장 AM9:00~PM3:30

국내 주식시장 정규장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서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오후 3시 30분까지 개장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점심시간을 틈 타 상한가를 치는 종목도 있고 오전에는 하락장을 보이다가 오후에는 상승장을 보이는 경우도 있고 등등 이처럼 매우 다양한 상황이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주식을 하시는 모든 분들은 대부분 주식 정규장 시간 동안은 긴장을 놓지 못합니다. 그리고 정규장은 다음과 같은 원칙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1.가격우선의 원칙​
매도할 때는 낮은가격부터 매수할 때는 높은가격부터.​
(쉽게 말해 판매하는 사람이 싸게 내놔야 먼저 팔릴테고
사려는 사람이 비싸게 부를수록 먼저 살 수 있습니다.)
2.시간우선의 원칙
같은 가격으로 주문을 할 경우 먼저 한 주문부터 체결.
3.수량우선의 원칙
가격도 같고 주문한 시간도 동시간대이면 더 많이 주문한 물량부터 체결.

그리고 ​정규장 시간대만 거래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정규장 이외에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장전 시간외거래 AM8:30~AM8:40

정규장은 오전 9시부터 시작이지만 엄밀히 말해서 주식시장의 개장 시간은 오전8시30분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전 시간외거래라고 하는 거래방식입니다. 오전8시30분부터 오전8시40분까지 10분간 전일종가로 매수, 매도할 수 있는 거래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전일 종가가 20만원이었다고 한다면 장전 시간외거래에서는 20만원의 금액으로 물량만 지정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방식의 거래는 이런 상황에서 합니다.

​전날 어느 A회사의 주가가 10만원에 장마감이 되고나서
저녁에 갑자기 A회사에 대한 대형호재가 발표됐습니다. 그럼 이럴 때 다음날 주가가 폭등할 것입니다. 이럴 때 다음날 장전 시간외거래방식으로 전날 종가로 매수해서 이익을 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상황으로 B회사의 주가가 10만원에 장마감이 되고나서 대형악재가 터지면 다음날 크게 폭락할 것입니다.
이럴 때 손실을 덜 보기위해서 다음날 장전 시간외거래방식으로 매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이런식으로 전날 악재나 호재가 반영되어 전일종가로 정규장시작 전 10분간 진행되는 거래방식입니다.
이 또한 매수자 또는 매도자가 없으면 거래가 성사되지 않으니 거래 전에 이 점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장전 말고 ​장후 시간외거래방식도 있습니다.

장후 시간외거래 PM3:40~PM4:00

장후 시간외거래방식은 오후3시40분부터 4시까지 20분간 이루어지는 시간외거래방식으로써 마찬가지로 당일종가로만 거래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보통 장후 시간외거래방식은 당일 장마감 이후에 발표되는 회사소식에 의해서 흔히들 거래하는 방식이에요. 이 또한 장전 시간외거래방식처럼 매수자 또는 매도자가 없을 경우에는 거래가 성사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소개드릴 거래방식은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식입니다.

시간외 단일가 PM4:00~PM6:00

시간외 단일가 거래방식은 오후4시부터 오후6시까지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일반 정규장에서 체결되는 방식과는 달리 매수, 매도 주문을 모아놓았다가 매수, 매도 호가가 서로 맞는 경우 10분마다 체결이 되는 형식입니다.
그래서 10분 단위로 총 12번 체결되는 방식으로 일반 투자자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거래방식입니다.
그리고 가격의 범위는 당일종가 기준 +-10%이내입니다.

미국 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미국 주식장이 도대체 언제 열리고, 언제 매매를 진행할 수 있는지 모르실 겁니다. 미국 현지 시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새벽 시간에만 미국 주식 정규장 거래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국내 주식 거래할 때, 국내 주식 거래시간을 알고 거래하듯이 미국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새벽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정규장 거래시간 거래를 할 수 있는지 알아두셔야 합니다. 미국의 휴장일도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휴일은 우리나라랑와 다르기에 미국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 11시 30분까지 기다렸는다가 휴장일이라 거래가 진행되지 않는 경험도 해보셨을 겁니다.

미국 주식 시장 거래 시간과 휴장일을 정리해서 알려드릴 테니 기억해두시고, 기억나지 않는다면 다시 찾아와서 보시길 바랍니다.

정규장 거래시간
거래시간 23:30 ~ 익일 06:00
(서머타임 22:30 ~ 익일 05:00)
주문가능시간 22:30 ~ 익일 06:00
(서머타임 21:30 ~ 익일 05:00)
예약주문 09:00 ~ 22:30
(서머타임 09:00 ~ 21:30)
통화 USD

정규장 거래시간은 23시 30분 부터 익일 06시까지입니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09시 30분에 개장해서 오후 4시에 장이 마감됩니다. 미국에서 09시 30분일 때 우리나라 시간은 23시 30분이어서 이렇게 거래 시간이 이루어집니다.

서머타임 때는 한 시간이 앞당겨져 22시 30분부터 익일 05시까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서머타임에 관한 내용은 밑에서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정규장 매수, 매도 주문 가능시간은 22시 30분부터 익일 06시까지입니다. 장 시작 1시간 전에 미리 주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23시 30분 이후에 매매할 시간이 없다면 1시간 전에 미리 주문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약 주문 시간은 09시부터 22시 30분까지입니다. 미국 주식장 거래시간에 잠을 자서 거래하지 못하시는 분은 해당 시간에 미리 예약 주문을 넣어서 거래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둘째주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서머타임 기간 동안에는 거래 시간이 1시간 앞당겨집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22시 30분부터 익일 05시까지 정규장 거래가 가능합니다.

서머타임 때는 주문 가능 시간도 1시간 앞당겨집니다. 21시 30분부터 익일 05시까지 정규장 주문이 가능합니다. 예약주문은 09시부터 21시 30분까지만 가능합니다.

서머타임이 왜 있는건지 궁금하실 텐데요, 여름철에는 해가 빨리 뜨니까 일찍 일어나서 일찍 자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서머타임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주식 시장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미국에서의 출퇴근 시간도 1시간 앞당겨집니다.

미국에서 서머타임때의 09시는 실제로는 08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머타임의 우리나라 말은 일광시간 절약제입니다. 말 그대로 해가 떴을 때 더 활동해서 에너지 사용을 절약하자 이런 의미입니다.

일자 요일 비고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마틴 루터 킹의 날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대통령의 날
2022년 4월 15일 금요일 성(聖) 금요일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현충일
2022년 6월 20일 월요일 노예 해방 기념일
2022년 7월 4일 월요일 독립기념일
2022년 9월 5일 월요일 노동절
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추수감사절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추수감사절 (조기 폐장 익일 03:00)
2022년 12월 26일 월요일 크리스마스

미국 주식장 거래시간을 알아봤으니까 미국 주식장 휴장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와는 휴무일이 많이 다릅니다.

국내 주식 시장 휴장일은 올해 총 14일인데 비해 미국 주식 휴장일은 총 10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추석과 설날로 인해 연속해서 휴장인 날이 있지만,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에만 연속해서 휴장을 하게 됩니다.

11월 25일 추수감사절에는 장이 열리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시간으로 익일 03시에 장을 일찍 마감합니다. 03시까지는 거래가 가능하니까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미국 시장 휴장일을 미리 파악해두시고 매매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10월 10일 월요일 콜럼버스데이와 11월 11일 목요일 재향군인의 날에는 장은 열리지만, 결제만 불가하다고 합니다.

정규장 거래시간

☑️ KEYWORD

거래 시간, 휴장일, 증권사 비교, 환율, 거래방법, 가격제한폭

오늘은 미국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아야 할 4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국내 주식에만 투자하고 있거나, 아직 투자를 시작하지 않았지만 미국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팁이 될 거예요.

첫 번째,

증권사 비교하기!

주식 투자를 위해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하기’입니다. 신분증만 있으면 스마트폰에서 증권사 앱을 다운로드받아 쉽게 개설할 수 있어요.

이미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해 국내 주식에 정규장 거래시간 투자하고 있다면, 증권사 앱에서 외환 거래와 해외주식 매매 서비스를 신청하면 돼요.

여러 증권사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크게 두 가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첫 번째는 저렴한 수수료, 두 번째는 환율 우대예요.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는 국내주식, 해외주식할 것 없이 저렴할수록 좋습니다.

환율은 해외주식으로 얻은 손익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우대율이 높은 곳을 택해야 해요.

최근에는 증권사별로 해외주식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수수료 혜택과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권사 5곳의 수수료와 환율, 신규회원 이벤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 보았어요.

위의 이벤트 내용을 기준으로 거래금액이 500만 원 미만이라면, 미래에셋대우증권과 키움증권이 유리합니다.

1주라도 거래하거나 가입할 때 40~50달러를 주니까요.

거래금액이 500만 원 이상이라면, 삼성증권의 혜택이 가장 좋습니다. 거래금액이 많을수록 수수료율에 따른 부담도 함께 커지는데, 삼성증권은 수수료율이 0.09%로 가장 저렴해요. 환율우대도 95%라서 거래금액에 따라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과 내용은 계속 달라질 수 있으니, 가입 전에 최신 정보를 확인해서 지금 나에게 가장 유리한 곳으로 선택하면 돼요.

두 번째,

환율과 환전 우대!

미국 주식에 투자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변수는 환율입니다. 미국 주식을 매수하려면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투자해야 하거든요.

마찬가지로 미국 주식을 매도해서 얻은 손익도 달러이기 때문에, 원화로 환전할 때 환율이 적용돼요. 주가와 환율, 두 가지 변수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거죠.

환율은 내가 통제할 수 없지만, 같은 조건에서도 나에게 유리한 환율 정책을 제공하는 증권사를 선택할 수는 있습니다.

위에서 봤듯이, 증권사에서는 환율 우대를 내세우면서 고객을 유치하려고 경쟁하고 있거든요.

여기서 잠깐, 대체 환율 우대가 뭐길래 자꾸 등장하는 걸까요? 이걸 이해하려면 매매기준율과 환전스프레드를 이해해야 돼요.

☑️ 매매기준율

현재 시점에 가장 기준이 되는 환율을 뜻합니다. 실제 환율은 초단위로 시시각각 변하는데, 이걸 금융기관이 그때그때 반영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매매기준율이라는 환율의 기준을 마련한 거예요. 다시 말해 ‘지금 이 순간, 외화의 원가’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 환전스프레드

금융기관들은 매매기준율을 기준으로 ‘(외화를) 살 때 가격’, ‘팔 때 가격’을 정하게 됩니다. 여기서 조금이라도 비싸게 팔고, 조금이라도 싸게 사야 금융기관이 이익을 얻을 수 있겠죠? 이렇게 매매기준율에서 얼마간 낮추거나 높이기 위해 두는 게 환전스프레드입니다.

환전스프레드가 클수록 금융기관은 많은 이익을 얻고, 금융 소비자는 부담이 커져요. 환전을 위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거든요. 자, 여기서 환율 우대가 등장합니다. 환율 우대는 환전스프레드를 할인해주는 것을 뜻합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우대금리를 적용받아서 대출금리를 낮추는 것과 비슷하죠.

세 번째,

주식 거래 시간이 다르다!

미국 주식시장의 정규장 거래시간은 우리나라 기준으로 오후 11시 30분부터 오전 6시까지입니다.

썸머타임(3월 중순~11월 초)에는 거래시간이 1시간씩 당겨져서 오후 10시 30분부터 오전 5시 사이에 거래할 수 있죠.

또 국내 주식처럼 미국 시장도 장전, 장후 시간외 거래가 가능합니다.

장전 거래를 프리마켓(정규장 시작 전 5시간 30분 거래), 애프터마켓(정규장 마감 후 4시간 거래)라고 부르는데요. 우리나라 증권사에서 이 넓은 시간대를 다 커버하기는 어렵습니다. 프리마켓 시간대 중 정규장 시작 전 1~2시간, 애프터마켓 시간대 중 1~2시간만 거래할 수 있게 해두었는데,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으니 유의하세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꿀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내 증권사에서는 해외주식 시세를 보여줄 때 현지 시각보다 15분 정도 지연된 ‘지연시세’를 보여주는데요.

인베스팅닷컴이나 야후파이낸스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기 위해 ‘webull’ 앱을 주로 활용해요. 앞의 두 사이트와 다르게 광고가 없어서 보기 편하답니다.

네 번째,

가격제한폭이 없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는 가격제한폭이 있습니다.

하루에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상한선(상한가)과 하한선(하한가)을 정해서 가격이 너무 크게 움직일 수 없도록 제한하는 제도죠.

반면 미국 주식은 상하한가 제한이 없어요. 하루에도 500%, 1,000% 넘게 오르내릴 수 있죠.

궁금해서 미국 주식 급등주를 거래해본 적이 있는데요.

매수하고 10초만에 매도했는데 18%의 정규장 거래시간 수익률을 낸 적도 있고, 매도 예약주문을 걸어두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매도주문 체결이 안된 채로 -60%라는 충격적인 손실을 기록한 적도 있습니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 및 시간외거래 정리(프리장, 정규장, 애프터장)

이렇게 거래 시간이 나뉘는 이유는 미국 주식장은 전 세계의 투자자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시차 때문에 거래가 힘들면 미국 기업에 투자가 힘들기도 하고 미국 지역별로도 시차가 다르게 적용되다 보니 투자자들의 투자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간대로 구분이 되어 운영됩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개념으로 주식 시장이 돌아가지만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미국 주식의 경우 서머타임을 적용하여 운영한다는 점인데요.

서머타임(summer time)이란 여름철에 표준시보다 1시간 시계를 앞당겨 놓은 제도로, 해가 긴 여름철에 일찍 일어나 일을 시작하고 일찍 잠에 들어 전기를 절약하고, 햇빛을 장시간 쬐면서 건강을 증진하다는 근거로 유래를 살펴보면 제1차 세계대전 중 독일에서 처음 채택하여 여러 나라로 퍼졌지만, 현재는 불편하다는 이유로 적용하지 않는 국가들이 많다고 합니다. 한국도 오래전에는 서머타임 제도를 적용했었는데 1989년에 폐지되어 현재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유럽과 미국 등의 나라에서는 서머타임 제도를 적용하고 있고 유럽의 경우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되어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끝나고,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매년 3월 두 번째 일요일에 시작되어 11월 첫 번째 일요일에 끝납니다.

서머타임을 적용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경우 매일 9시부터 15시 30분까지 주식 장이 운영되는 반면에 미국 주식의 경우 서머타임이 적용됨에 따라 1년 중에 2번 거래 시간이 변동됩니다.

서머타임 적용 한국시간 기준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가 장 구분 서머타임 적용 서머타임 미적용
미국 프리장 17:00 ~ 22:30 18:00 ~ 23:30
정규장 22:30 ~ 05:00 23:30 ~ 06:00
애프터장 05:00 ~ 07:정규장 거래시간 00 06:00 ~ 08:00
유럽 정규장 16:00 ~ 00:30 17:00 ~ 01:30

한국 사람들이 미국 주식을 하려면 밤낮이 바뀌어야 한다는 이유가 여기서 나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프리장과 애프터 장을 잘 활용하면 꼭 새벽에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미국 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프리장은 04:00 ~ 09:30

정규장은 09:30 ~ 16:00

애프터 장은 16:00 ~ 18:00

그리고 증권사마다 프리장과 애프터 장 적용 시간에는 차이가 있으니 이 점을 확인하고 미국 주식을 거래하시면 됩니다.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소수점 투자로 미국 주식 사는 방법

요즘 국내 주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도 덩달아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여윳돈이 없는 사회 초년생 같은 경우는 해외 주식을 사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 개설 하는 방법

키움증권은 2000년 온라인 주식 위탁영업에 정규장 거래시간 특화된 증권사로 2005년~2018년 14년 동안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파격적인 수수료와 계좌 유치를 한 덕분에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증권사

유안타증권, 미국주식 프리마켓ㆍ시간외 거래 시간 확대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17일부터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글로벌 변동성 및 개별 종목 이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미국주식 프리마켓(Pre-market) 및 시간외 거래 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프리마켓 거래 시간은 5시간 30분(17:00~22:30)으로, 정규장 종료 후 시간외 거래 시간은 2시간(05:00~07:00)으로 연장해(서머타임 적용 시 국내 시간 기준) 미국주식 투자자들의 투자 기회 및 리스크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주식시장은 정규장 이외에도 정규장 시작 전인 프리마켓과 정규장 종료 후인 시간외 거래 시간을 통해 매매가 가능하다. 그리고 프리마켓과 시간외 거래 시점에 대부분의 상장기업 실적이 발표되는 특징이 있다.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적 발표 등 개별 종목 이슈에 대한 대응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프리마켓 및 시간외 거래에 대한 미국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번 프리마켓 및 시간외 거래 시간 확대로 유안타증권 고객은 14시간 동안 미국주식 매매가 가능해진다. 미국 상장기업들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이벤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리스크 관리가 용이하고 적극적인 매매를 통해 추가 수익 창출의 기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미국주식 투자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미국과의 시차에 따른 불편함 역시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투자자들이 14시간으로 확대된 미국주식 거래 시간을 유연하고 빠르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미국주식을 투자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리마켓 및 시간외 거래는 별도의 신청 없이 거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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