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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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총괄대표 윤순기)가 05월 29일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천안시 복지향상을 위한 후원/나눔 활동 동행으로 5천만의 외환 천안시 고액을 기부하였다.

‘하나’와 ‘외환’이 하나가 되어 탄생한 하나은행은‘진정한 하나’, ‘진정한 one Bank’가 되어 불과 4년여라는 짧은 시간 안에 그 어떤 은행도 이루지 못한 분명하고도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냈으며, 또한 국내은행으로서 최대인 해외 글로벌 네트워크 133개 영업점을 보유,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뱅크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하나은행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사회공헌 목표 아래 직원/손님/주주/사회공동체를 행복하게 하는 금융, 경제적 가치와 사회 전체 편익을 통하여 사회와 기업, 공동의 가치를 높임으로서 행복한 사회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성실하고 우수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외환 천안시 천안시 11개 영업점을 포함하여 충청지역에 총 88개의 영업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충청의 다양한 지역에 후원 나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우수하고 안정적으로 지속하고 있다.
특히 천안시복지재단과의 연계를 통하여 그동안 약 4300만원 이상의 후원, 150여명의 CMS정기후원 참여, 재단 후원의 밤 행사지원 및 외환 천안시 사회공헌 활동 동반 등 천안시의 복지향상을 위한 복지 선두주자의 모습을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는 2001년 하나은행 대전PB센터장 취임을 시작으로 대전, 충청 지역에서 지점장, 부장, 본부장, 전무 등을 역임하며 충청의 금융안정과 발전,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서 활동해왔다.

후원금 전달식에서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는 “천안의 코로나19극복과 천안시 복지향상을 위하여 이렇게 기부를 진행하게 된 점에 대하여 무척이나 자긍심이 높다. 천안시복지재단과의 꾸준한 동반을 통하여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공헌활동을 동반해온 하나은행이 이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천안시 전체의 복지향상을 위한 후원 나눔 활동에 주저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부디 이 후원 나눔을 통하여 코로나19 극복과 천안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앞으로도 천안시복지재단과의 동반을 통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이야기하였다.

후원금 전달식에 함께 참여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외환 천안시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천안시 11개 점포를 통하여 천안시민들의 금융활동에 많은 도움과 우수한 업무수행을 하는 하나은행의 이러한 후원 나눔은 천안시민들에게 자긍심과 후원참여 독려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천안시도 ‘행복한 천안, 새로운 시민’이라는 목표 아래 복지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였다.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지속적인 후원 나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해온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이 다시금 이렇게 고액의 후원 나눔에 동참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천안시 복지선두주자 현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쁜마음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이번 후원금은 정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며, 동시에 천안시 복지향상을 위해서도 많은 기여가 될 것이 분명하다. 재단의 임직원들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의 후원 나눔의 의미를 잘 받아들여 천안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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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철 논설위원·중앙승가대 교수
    • 승인 2017.03.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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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으로는 근심이, 밖에서는 재난”이 몰려오고 있다. 특검과 탄핵정국이 수개월째 이어지면서 경기는 후퇴하고 국민들의 삶은 팍팍해지고 있다. 여기에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의 압력은 거세지고, 위안부와 독도 문제로 인한 일본과의 외환 천안시 갈등도 심해지고 있다. 그리고 북한 핵문제와 미사일 발사 등은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가히 내우외환이 동시에 몰려오고 있는 형국이 되었다.외환 천안시

      청년실업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심각한 문제이다.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지 못하면 결혼을 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출산율은 점점 더 떨어지고, 사회적 불안은 더욱 심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의 좌절은 미래 사회의 위기를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내우외환에도 불구하고 국론이 분열되고 국민화합이 깨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대선에 발목 잡힌 정치인들은 국가적 난제들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은 제시하지 못하고 뜬 구름 잡는 말로 표심만 자극 시키는 언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등장은 우리 사회를 송두리째 바꾸어 버릴 수 있는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려면 다양한 젊은 인재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새롭게 도래하는 고도정보사회에서 생존과 번영을 외환 천안시 이끌어 갈 수 있는 먹거리 산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경제와 안보 문제 모두 여기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눈앞의 문제는 잘하든 못하든 넘어설 수 있다. 그러나 첫 단추를 잘못 채우면 모두 풀고 새로 채워야 하듯이 근본적인 문제를 모르고 임시방편에 매달린다면 시행착오에 따른 더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럴 때 일수록 국민적 화합과 지혜로운 사고,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 어떤 어려움이라도 반드시 극복하겠다는 불굴의 의지와 자발적인 노력을 하는 청년들이 많아질수록 사회적 위기는 새로운 기회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언 발에 오줌 누기보다는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지혜와 합리적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요구되는 때이다.

      [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신한은행은 천안시 소재 신부동지점을 외국인 특화 점포로 추가 지정하고 1일부터 ‘일요 외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소재 신한은행 신부동지점에서 5번째 ‘일요 외환센터’ OPEN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춘우 신한은행 대전충남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용문 천안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왼쪽에서 세번째), 권오형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모습

      ‘일요 외환센터’는 평일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휴일에도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외환 천안시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화 영업점이다.

      신부동 ‘일요 외환센터’는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전, 해외송금, 계좌 신규, 카드 발급, 출국 만기 보험 지급대행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외국인 고객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에 능통한 직원들도 배치했다.

      신부동지점은 원곡동지점, 대림동지점, 의정부지점, 김해중앙지점에 이어 5번째로 운영되는 외국인 특화 점포이다.

      여러 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한 천안 지역에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천안 터미널이 있어 천안 인근 충청권 지역에서도 주말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모이는 천안시 최대 상권 지역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할 수 있도록 ‘일요 외환센터’ 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치명률 88%' 마버그 바이러스 또 다른 팬데믹 될까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감염자 10명 중 9명은 사망한다는 '마버그(Marburg) 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서아프리카 국가 가나에서 나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가나 보건부 산하 보건서비스국(GHS)은 남부 아샨티 지역에서 마버그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GHS는 지난 주 자체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을 확인했으며,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세네갈 파스퇴르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했는데 그곳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 확진자 2명은 고열과 구토, 현기증, 설사 등의 증상으로 입원했지만 끝내 숨졌다.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보건기구(WHO) 본부 현관에 있는 로고. 2021.12.20 [사진=로이터 뉴스핌] 당국은 이들과 외환 천안시 접촉했거나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98명을 격리조치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아프리카 사무국은 가나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했다고 칭찬하면서도 정확한 사태 파악을 위해 전문가들을 급파하기로 했다. 전 세계가 아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두창에 이어 마버그 바이러스까지 출현하면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 감염 며칠 안에 중증 발현. 백신·치료제도 없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은 필로 바이러스과(科) 리보핵산(RNA) 바이러스로,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스다. 에볼라의 '사촌' 격으로 봐도 무방하다. 주로 과일을 먹고 사는 큰 박쥐에 의해 전파되며 사람 대 사람은 비말과 체액을 통한 밀접 접촉으로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마버그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과 두통·현기증·몸살·설사다. 이밖에 각혈과 장기 내 출혈, 눈과 귀에서 피가 나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감염자의 혈액이 묻은 침구류와 옷에 접촉해도 전파될 수 있다. 감염시 증상은 일주일 안으로 빠르게 찾아온다. 증상이 있고 사망까지 기간도 짧다. WHO에 따르면 증상 발현 후 사망까지 평균 8~9일이라고 추산한다. 그러나 가나 확진자 중 한 명인 26세 남성은 증상이 있어 지난달 26일 병원을 찾았지만 그 다음날 숨졌다. 또 다른 확진자 51세 남성의 경우 병원을 찾은 당일에 사망했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개발된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없다. 수액을 놓고 정상 산소포화도를 유지하거나 증상에 따른 약을 처방하는 등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대증치료가 전부다. 백신도 없어 감염 예방이 불가능하다. 치명률은 마버그 바이러스 변종과 증상 후 관리에 따라 24~88%로 알려졌다. 코로나 백신 주사기 [사진=뉴스핌DB] 2022.04.15 [email protected] 마버그 바이러스의 정확한 명칭은 '마르부르크' 바이러스다. 1967년 독일 학센주(州) 마르부르크 지역에서 첫 발병 보고가 나왔다고 해서 명명됐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남부와 동부에서 발병 사례 10여 건이 보고됐다. 서아프리카에서 발병 보고가 나온 것은 이번 가나와 지난해 8월 기니 등 두 번에 불과하다. 마버그 바이러스가 원숭이두창처럼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해외에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바이러스 생명력 강해 차기 팬데믹 가능성 우려 마버그 바이러스는 이미 지난 2016년 1월에 WHO가 '향후 인류를 위협할 8대 전염병'으로 선정한 병이다. 전염력과 치명률은 높은 데 아직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프리카 대륙에만 이따금 발생하는 병이지만 원숭이두창처럼 세계 각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유행으로 번진다면 확산 제어가 어렵다는 의미다. 비록 코로나19처럼 공기 중 전파가 가능한 병은 아니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로 긴 편에 속한다. 출혈을 제외한 발열과 몸살, 설사는 다른 질병으로 오인할 수 있어 조속한 검사와 격리가 없다면 주변인들에 전파가 쉽다. WHO 산하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가비)은 마버그 바이러스가 차기 팬데믹이 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바이러스의 엄청난 생명력을 꼽는다. 마버그병을 극복한 사람의 눈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이 외환 천안시 있다.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 임신 여성의 경우 태반과 양수·모유에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가 있었다는 것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WHO는 마버그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외 국가에서 발병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고 말한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우간다를 다녀온 네덜란드 여성이 확진 판정 후 사망한 사례 이래 현재까지 비(非)아프리카 국가 발병은 없었다. 그러나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다. 가나 확진자 2명의 경우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마버그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이미 확산 중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원숭이두창의 경우도 지난 5월 7일 비풍토병 지역인 영국에서 처음 보고가 있던 이래 현재는 68개국에서 1만2000여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가나 보건 당국은 역학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보를 외환 천안시 공개하기로 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박쥐가 출몰하는 동굴 방문은 피하고 야생동물 섭취를 자제하며 손씻기와 장갑 착용 등을 권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2022-07-19 16:42

      경찰 ‘천안함 재조사 번복’ 軍사고규명위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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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천안함 재조사 번복 사태로 고발된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규명위)에 대한 수사를 종결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규명위 관계자 사건에 ‘혐의없음’을 이유로 불송치를 결정했다.

      이인람 당시 위원장과 상임위원, 외환 천안시 비상임위원 5명을 포함한 규명위 위원 7명은 지난해 “천안함 사건 재조사를 결정한 것은 직권남용에 해당한다”며 자유대한호국단으로부터 고발당했다.

      자유대한호국단이 규명위를 외환 천안시 고발한 이유는 규명위가 천안함 피격 사건 재조사를 번복했기 때문이다.

      앞서 천안함 좌초설을 주장해온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은 2020년 9월 천안함 대원의 외환 천안시 사망 원인을 밝혀 달라는 진정을 규명위에 냈고 규명위는 같은 해 12월 조사 개시를 결정했다.

      조사 개시 사실이 지난해 5월1일 뒤늦게 외환 천안시 알려지자 천안함 유족과 전우회 측은 강력히 반발했다. 천안함 생존자와 군 안팎으로도 비판이 이어지자 규명위는 바로 다음 날인 5월2일 긴급 임시회의를 열고 신씨의 진정을 각하했다.

      당시 신씨가 ‘사망 사건을 목격했거나 직접 전해 들은 사람’이라는 진정인 자격 요건에 해당하지 않았음에도 진정이 접수된 일에 비판이 계속되자 이인람 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도 했다.

      천안함 침몰로 46명의 해군장병이 해상에서 전사했다. 먼저 이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는 바이다.
      지금 군민합동조사단이 그 원인을 조사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가 조만간 나오겠지만 대체로 북한 괴뢰집단의 소행으로 지금까지 알려지고 있으며 미국도 이제는 북한을 그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우리정부는 단호한 조치로 이에 응할 것이다.
      우리는 먼저 북한의 과거 행적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김신조일당으로 게리라식 침공을 감행하였고, 7.4공동성명을 내면서도 땅굴파기로 남침을 준비하였고, 대한항공(KNA)납북사건, 어부납북, 동해안 잠수함 침투, 아웅산테러, KAL기 폭파, 일본인 납북, 프에브로호 납치, 휴전선 도끼만행사건등 수없이 많은 테러사건을 저지른 무법집단이다.
      반면에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제2차대전 이후 독립한 국가가운데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성공시킨 유일한 나라로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지금은 원조를 주는 국가가 되었다.
      IT 조선 건설등 몇개의 산업분야에서는 세계에서 선두를 달리며 세계 12위의 경제강국으로 발돋음하였다.
      지난 2년간 세계를 휩쓴 금융 경제위기에서도 가장 빨리 회복하는 강인함과 저력을 과시하였다. 뿐만아니라 오는 11월에는 G20정상회의를, 그 후에는 세계 핵정상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이것은 우리의 경제력과 핵문제에 대한 지도역량을 세계가 인정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사회주의 계획경제을 고집하다가 이젠 아프리카의 빈곤국가 수준의 경제후진국으로 전락하였다. 뿐만아니라 빈곤한 자원을 전부 무기개발과 정권유지에 퍼 붙고있다.
      그러다가 마지막 수단으로 시도한 화페개혁 마저 실패하여 극심한 경제불안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위폐제조 마약밀매등 불법적 방법이 아니면 외화를 구할 수 없게 되었다. 경제특구를 만들고 외화유치와 외국투자를 위한 외환은행을 설립하고 있지만 지금처럼 핵을 들고 이웃과 세계를 위협하는 북한을 위해 융자하고 투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개성과 금강산관광을 위해 서명한 계약과 조약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위반하며 투자자의 재산을 몰수하는 행태를 보면서 투자할 사람은 하나도 없을것이다.
      북한은 지금 국가경제가 뿌리에서 부터 썩어 무너지고 있다. 인민은 기근에 시달리는데 정부는 정권유지에만 부심하고 있다.
      김정일생일에 5억, 김일성생일축하 불꽃놀이에 60억을 쏟아 붇고 있다. 인민 2백만이 죽어가는데 주석궁건설에 5억 달라를 지출하고 외국과 한국이 제공하는 인도적지원은 모두 군이 쓰거나 시장에 내다 팔아서 핵무기를 제조하였다.
      이런 소비지출은 경제유발효과가 전혀없는 소비행태이다.
      이런 행태가 계속되는한 북한경제은 밑둥아리부터 썩어 무너지고 있다. 얼마 안가서 무너지는 운명을 맞게 된다. 이때를 대비해서 우리는 준비를 해야한다.
      이런 시각에서 보면 한국통일은 생각보다 빨리 올수 있다고 말한 독일대통령의 말이 옳다고 해야겠다. 우리는 주변 4대 강국에 대한 외교를 더욱 강화해서 북한이 무너지는 날 중국과 미국이 충돌함이 없이 우리가 북한을 접수할수있도록 국제관계를 강화해야 한다. 앞으로 북한이 어떠한 도전을 할지 알수없다. 상상을 초월하는 도전이 있을 것으로 보고 대비해야 한다. 이번 천안함사건은 우리의 국방력과 국방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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