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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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이란-기업과-주식시장의-가치평가

삼성전자는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00대 기업 명단에 포함됐지만, 최근 주가가 약세를 이어가면서 1년 전보다 시총 순위는 7계단 하락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회계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글로벌 시가총액 100대 기업'에서 22위에 올랐다.

100대 기업은 미국 블룸버그의 데이터를 활용해 올해 3월 말 시총 기준으로 상장기업의 순위를 매긴 것이다.

삼성전자는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00대 기업 명단에 포함됐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시총은 3420억 달러(약 437조7600억원)로, 지난해 3월 말 4310억 달러보다 890억 달러(-21%) 감소했다.

이에 따라 순위도 지난해 15위에서 7계단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페이팔(시가총액 -53%), 알리바바(-52%), 텐센트(-39%), 넷플릭스(-28%) 등과 함께 1년 새 시총 하락 폭이 가장 큰 10개 기업으로 분류됐다.

글로벌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통화 긴축 우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국내 증시가 연초부터 흔들리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00대 기업 중 미국 기업은 63개사, 중국은 11개사, 영국은 4개사로 집계됐다.

1위는 시총 2조8500억 달러인 애플이 차지했다.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MS), 3위는 사우디 아람코, 4위는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5위는 아마존이었고 테슬라(6위), 버크셔해서웨이(7위), 엔비디아(8위), 메타(9위)가 그 뒤를 이었다.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분야 세계 1위인 대만의 TSMC는 시총 5410억 달러(약 692조4800억원)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한편 세계 경제의 변동성에도 올해 100대 기업의 전체 시총은 35조3000억 달러로 지난해 3월 31조8000억 달러보다 11% 늘었다.

시가총액 데이터셋(marcap)

market cap datasets (1995~2021 daily, 10 million+ rows)

시가총액 데이터셋(marcap)

  • 한국거래소(KRX)에서 일자별 시가총액 순위 데이터
  • 1995-05-02 ~ 2020-12-31 (26년간), 1천만건 이상

2018 - 2021 FinanceData.KR

시가총액(時價總額, market capitalization)은 주식 값의 총합 즉, 주가 시가총액 X 발행주식수 이며, 간단히 특정 회사의 경제적 크기를 말합니다.

현재(2019년 2분기),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약 261조원, 한국전력은 약 16조원입니다. 단순하게 비교해서 삼성전자는 한국전력보다 약 16배 크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 홈페이지에 공개된 시가총액 데이터를 활용하여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을 간단하게 분석하고 시각화 해봅니다.

상장종목 시가총액 데이터

상장종목에 대한 가격과 시가총액 데이터는 한국거래소 페이지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상장 종목 전체의 가격 데이터와 시가총액 순위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덧붙여 중요한 사실은 바로 특정 시점의 모든 종목에 대한 종목과 종목 코드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오늘 날짜로 검색하면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종목의 종목 코드, 종목명, 시가총액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 링크로 바로 접근하거나 메뉴에서 다음과 같은 시가총액 시가총액 순서로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정보데이터시스템 → 주식 → 종목시세 → 전종목시세

시장 구분과 업종 구분은 전체 로 하고 조회 일자는 현재 날짜로 하거나 조회하고자 하는 년도의 날짜를 입력합니다. 오른쪽 상단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CSV 혹은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정리하고 년도 별로 묶은 것이 시가총액(marcap) 데이터셋 입니다.

시가총액(marcap) 데이터셋의 구성

시가총액(marcap) 데이터셋은 1995-05-02 ~ 2020-12-31 (25년간)일자별, 18개 컬럼, 1천만건 데이터 입니다. 압축하지 않은 상태에서 약 ‘1.6G’ 분량 입니다.

** github 저장소에 현재 날짜 데이터까지 매일 자동 업데이트 됩니다.** 따라서 git 저장소를 pull 하시면 매일 전종목 가격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실 수 있습니다.

  • 컬럼: 18개
  • 건수: 11,099,879 건(row)
  • 크기: 1.6G

컬럼 구성(18개)

Date (날짜)를 인덱스(DatetimeIndex)로 포함하고 있으며, 컬럼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Date : 날짜 (DatetimeIndex)
  • Rank: 시가총액 순위 (당일)
  • Code : 종목코드
  • Name : 종명이름
  • Open : 시가
  • High : 고가
  • Low : 저가
  • Close : 종가
  • Volume : 거래량
  • Amount : 거래대금
  • Changes : 전일대비
  • ChangeCode: 등락 기호
  • ChagesRatio : 전일대비 등락률
  • Marcap : 시가총액(백만원)
  • Stocks : 상장주식수
  • MarketId : 시장기호
  • Market : 시장
  • Dept : 부서(한국거래소)

데이터 가져오기

다음과 같이 단 한 줄의 명령으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git 명령으로 깃허브의 저장소를 복제(clone)합니다. 데이터와 데이터를 읽는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파이썬 유틸리티 함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이터는 ./marcap/data 디렉토리에 있으며 년도별 CSV 파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별 파일은 .gz으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유틸리티 함수

marcap 시가총액 데이터셋에는 데이터를 날짜별로 혹은 기간과 특정 종목을 지정하여 손쉽게 읽기 위한 유틸함수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import 하여 사용합니다.

담덕의 경영학노트

시가총액이란 주식시장의 규모가 어느정도인지를 가늠해 볼수 있는 중요지표로써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시가총액은 주식시장에 상장된 전체 상장주식을 시장가격으로 평가한 금액을 뜻하는데 여기에는 개별종목에 대한 시가총액을 말하는 경우와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시가총액을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가총액 이란 - 뜻과 계산 방법

개별종목의 시가총액은 개별기업들에 대한 시장가치를 평가하는 것으로써 발행주식수를 주가로 곱하면 그 회사의 규모를 평가할 수가 있습니다. 주식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은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종목의 총주식수를 시가로 평가한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코스피나 코스닥과 같은 주식시장의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지를 파악하려면 그 시장의 시가총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면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지표가 바로 주식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이 되겠습니다. 주식회사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거나 또는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가치를 평가할 때 주로 시가총액을 가지고 활용을 하게 됩니다.

시가총액이란-기업과-주식시장의-가치평가

예를들어서 만약 a라는 기업의 주가가 5,000원이고, 발행주식수는 10만주라고 했을 때 시가총액은 5억원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a기업의 주가는 10,000원이 되었고, 발행주식수는 고정이 되어 있으므로 시가총액은 10억원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a라는 기업의 주가가 올라감에 따라 시가총액도 2배로 늘어나게 되었는데 중요한점은 주가의 변화로 인해서 시가총액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을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을 년도별로 정리한 표를 보면 2015년부터 꾸준히 상승을 하다가 2018년에 잠시 떨어지고 이후부터는 계속 상승 추세입니다. 특이한점은 2020년부터 시가총액 규모가 상당히 늘어난점을 들수가 있는데요. 세계증권거래소 중에서 한국거래소의 시가총액 순위를 살펴보면 대략 세계 13위권 정도 되는 것으로 나와습니다.

시가총액 순위 - 종목별, 업종별

시가총액은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데 종목과 업종별 시가총액 순위를 살펴보면 시장의 트렌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종목별 시가총액에서는 1위부터 10위까지 상위종목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 삼성전자만 시가총액이 100조를 넘고 있고, 그 비중도 17.3%나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는 반도체 기업이 시가총액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시가총액순위-종목별-업종별

업종별 시가총액 순위를 살펴보면 코스피 같은 경우 전기전자 비중이 34.18% 가장 높고 그 뒤를 서비스업과 화학, 기타금융의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 제약업종이 12.96%로 비중이 가장 크고, 반도체, 기타서비스, 유통이 그 뒤를 이어서 랭크가 되어 있습니다.

종목별, 업종별 시가총액 순위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정보는 산업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되어왔고, 어떤 업종이 선호대상이 되었으며, 앞으로 기대가 되는 산업은 어떠한 것인지를 시가총액의 변화를 통해서 가늠해 볼수가 있습니다.

시가총액이란 무엇인가

마치며

시가총액이란 주식시장의 규모를 측정해볼수 있는 지표로써 개별종목에 대한 시가총액과 주식시장 전체에 대한 시가총액으로 구분합니다. 종목별 시가총액 순위를 보면 상위권에 포진된 기업들중 삼성전자만 시총100조원이 넘고 있으며 비중도 17%가 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업종별에서는 코스피는 전기전자 비중이 높고, 코스닥은 제약업종 비중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글로벌 시가총액 22위…전년 대비 7계단 하락

올해 3월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 상장 기업 중 22위를 기록했다. 최근의 주가 부진으로 지난해(15위)보다 7계단 하락한 성적표다.

12일 글로벌 회계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2022년 글로벌 시가총액 100대 기업’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시가총액 기준 22위 기업에 올랐다. 이번 보고서는 PwC가 미국 블룸버그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3월 말 시가총액 기준 상장기업의 순위를 매긴 것으로 지난달 말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00대 기업 명단에 포함됐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420억 달러(약 437조7600억 원)로 시가총액 지난해 3월 말 4310억 달러보다 890억 달러(-21%) 감소했다. 이에 따라 순위도 지난해 15위에서 7계단 내려갔다.

삼성전자는 페이팔(-53%), 알리바바(-52%), 텐센트(-39%), 넷플릭스(-28%) 등과 함께 1년 사이 시가총액 하락 폭이 가장 큰 10개 기업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언택트(비대면) 특수가 사라지고 최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정책이 속도를 내면서 정보기술(IT) 테크주 위주로 약세가 지속되는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1위는 시가총액 2조8500억 달러로 애플이 차지했다. 시가총액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MS)로 2조3110억 달러, 3위는 사우디 아람코(2조2980억 달러), 4위는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1조8420억 달러), 5위는 아마존(1조6590억 달러)이 차지했다. 테슬라(6위), 버크셔해서웨이(7위), 엔비디아(8위), 메타(9위)가 그 뒤를 이었다.

이번 보고서 기준 100대 기업 중 미국 기업은 63개사, 중국은 11개사, 영국은 4개사로 집계됐다. 미국 기업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대비 19% 늘어난 반면 중국 기업의 시가총액은 23% 줄어들어 대조를 이뤘다. 유럽 지역에 거점을 둔 기업 시가총액은 2%, 나머지 지역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12% 늘었다.

분야별로는 기술기업의 비중이 100대 기업 중 34%(12조 달러)를 차지했다. 이어서 헬스케어(12%), 금융(11%), 에너지(10%) 순이었다.

대만의 반도체기업 TSMC는 시가총액 5410억 달러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결과다.

PwC는 보고서에서 글로벌 경제 변동성에도 상위 100대 기업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대비 11% 늘어 총 35조20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상 화폐 시가총액의 정의와 계산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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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뮤추얼 펀드에 투자해 본 적이 있으면 시가총액이라는 용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입니다. 시가총액은 한 기업의 주식 가치를 모두 합친 것을 뜻합니다. 주가에 발행 주식의 총 개수를 곱해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의 주식이 총 2,000만 주가 발행되었으며 주당 50달러이면 시가총액은 10억 달러입니다.

이러한 개념은 가상 화폐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개별 자산과 가상 화폐 섹터의 시가총액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면 시장 방향을 판단하는 데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시가총액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시가총액은 시장이 기업의 가치와 미래 전망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나타냅니다. 따라서 시가총액은 특정 기업 또는 특정 산업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나타내는 단순하지만 효율적인 지표입니다. 기업의 성장 궤도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향후 방향을 예측하는 데 유용합니다. 시가총액은 전반적으로 현명한 투자 판단을 내리는 데 유용합니다.

가상 화폐에서 시가총액은 자산의 가치와 성장을 보다 넓은 관점에서 파악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그러나 다른 경제 부문과 비교하여 가상 화폐의 위치를 보여주는 “가상 화폐 총 시가총액”과는 다릅니다.

가상 화폐 자산의 시가총액 계산법은?

개별 가상 화폐의 경우, 시가총액은 채굴된 코인 또는 토큰의 총 가치와 같습니다. 코인 하나의 가격에 총 유통 공급량을 곱해 간단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 비트코인(BTC)시가총액 의 시가총액을 계산해 봅시다.

시가총액 = 코인당 가격 x 총 유통 공급량

2021년 4월 기준, 1비트코인의 가격은 55,165달러입니다. 총 유통 공급량은 18,686,162개입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을 구하려면 두 값을 곱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55,165 x 18,686,162 = $1,030,837,521,611입니다. 정리하자면 비트코인의 총 시가총액은 1조 300억 달러가 됩니다. 동일한 개념을 다른 가상 화폐 자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완전희석시가총액 계산법

희석시가총액은 시가총액 네트워크의 향후 성장세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며 코인당 현재 가치에 총 예정 공급량을 곱해 산출합니다.

현재 코인당 가격 x 총 예정 공급량

예를 들어, 비트코인은 총 공급량이 2,100만 개이나 현재 유통량은 1,860만 개입니다. 이는 향후에 240만 개의 비트코인이 추가로 유통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최종 공급량인 2,100만에 1BTC 가격을 곱하면 비트코인의 완전희석시가총액이 = $55,165 x 21,000,000 = 1,158,476,473,502달러임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비트코인의 완전희석시가총액이 약 1.1조달러입니다.

시가총액에 따른 가상 화폐 자산 분류

시가총액에 따라 가상 화폐 자산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1. 대형 가상 화폐: 시가총액이 100억 달러가 넘는 가상 화폐를 대형 가상 화폐라고 합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대표적입니다. 대형 가상 화폐는 수년 간 시세가 크게 올랐으며 리스크가 낮은 투자 옵션으로 통합니다.
  2. 중형 가상 화폐: 시가총액이 시가총액 시가총액 1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 사이인 가상 화폐를 중형 가상 화폐라고 합니다. 이러한 가상 화폐는 향후 시세가 크게 오를 잠재력이 있습니다.
  3. 소형 가상 화폐: 시가총액이 10억 달러 미만인인 호화폐를 소형 가상 화폐라고 합니다. 리스크가 높지만 시가총액 그만큼 잠재 수익이 높은 가상 화폐로 여겨집니다.

총 가상 화폐 시가총액이란?

가상 화폐 총 시가총액은 가상 화폐 전체 산업의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값은 비트코인,알트코인, 스테이블코인, 토큰 등 모든 가상 화폐의 시가총액을 더해 산출합니다. 전체 가상 화폐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나타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메트릭입니다. 그러나 가상 화폐는 변동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총 가상 화폐 시가총액은 시시각각 급변할 수 있습니다.

2021년 4월, 2조 달러를 돌파하며 가상 화폐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그러나 시가총액이 1조 300억 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총 가상 화폐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가 넘습니다. 이를 “비트코인의 지배력”이라고 합니다.

이외 주요 코인인 이더리움(ETH), 폴카닷(DOT), 테더(USDT), 카르다노(ADA) 등이 4,220억 시가총액 달러, 전체의 20.5%를 차지합니다. 남은 28%는 소형 가상 화폐로 구성됩니다.

마무리

시가총액을 맹신하는 투자자들도 있지만 시가총액만으로는 암호자산의 가치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다고 보는 관점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은 다른 메트릭과 함께 가상 화폐를 분석하는 데 중요한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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