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06:52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ㅇ 금 9.27(화) 한델스블라트지는 극심한 원자재가 변동에 대한 독일 기업들의 주요 대비 4대 전략을 소개한 바, 그 요지를 아래와 같이 정리함.

ㅇ 수년간 급상승세를 지속해온 원자재가가 최근 급락 하여, 구리가격은 2월 이후 38% 하락하고 은값은 지난 3일 동안 34% 하락

- 2010년 중반부터 2011.4까지 19개 주요원자재로 구성된 로이터제프리 CRB지수가 40% 상승하였으나, 이 후 불과 수개월 만에 11% 하락

ㅇ 원자재가 급락의 원인 은 주요 산업국가들의 부채위기로 인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와 최근 수개월간의 증시하락으로 인한 자금부족으로 원자재 시장의 투기세력들이 빠져나간 것 이라고 분석

ㅇ 극심한 원자재가 변동으로 기업들은 예산책정이 거의 불가능 하게 되어 원자재 지장의 의존도를 감소시킬 전략을 구상

- 자동차 부품회사 콘티넨탈은 금년 말 결산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추가 지출을 8억5000만 유로로 추정

ㅇ 또한, 독일 정부 역시 동 문제를 대면하기 위해 외교부 에서 중국을 본받아 새로운 원자재 외교정책을 위한 Task Force를 설치

ㅇ 최근 많은 기업들이 원자재 시장의 투기세력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원자재를 해외에서 자체적으로 생산 또는 생산참여를 실행 및 계획

- 독일산업협회(BDI)는 오래전부터 동 문제를 핵심 과제로 삼고 해당 기업들과 함께 해외 원자재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방법을 간구

ㅇ 독일 전력회사 RWE 는 바이오매스 공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년 초 1억2천만 유로를 투자하여 미국 조지아주 세계 최대 목재펠릿 생산에 동참, 매년 75만 톤의 펠릿을 생산할 계획

* 미국의 조지아주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숲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동 지역의 종이생산 공장들이 폐쇄하여 잉여 목재가 충분하고, 현지 목재펠릿 생산은 운송비를 감수할 만큼 저렴함.

- 바이오매스 수요가 급증한데 반해 유럽내 생산이 부족하여 바이오매스난방발전소 운영은 점점 어려워지고 가격은 지난 8년간 두 배로 증가

- RWE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동 회사의 석탄발전소 재료의 대부분을 바이오매스로 공급할 계획

- 또한, RWE는 독일 라인라트 지역에서 전력생산을 위한 자체 갈탄 광산을 지원하고, Eon 역시 러시아 가스 생산에 동참

ㅇ 독일 화학기업 BASF 역시 세계적으로 가스 및 석유생산에 참여하고 있는 Wintershall을 자회사로 확보 하여, 원유가 상승시 자회사의 적자를 Wintershall의 흑자로 상쇄

ㅇ 원자재가에 큰 영향을 받는 퓨마, 지멘스와 같은 기업들은 가격변동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특정 량의 원자재가격을 미래 한 시점에 정해진 가격으로 구매 하는 소위 헤지거래 실시

- 동 거래는 가격안정에 대가로 금융기관에 미래옵션 및 위험부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 단점

ㅇ 예를 들어 지멘스의 경우 동 회사의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의 약 20% 즉 수십억 규모를 헤지거래로 구매

- 한편, 아디다스와 같은 기업은 원자재가 변동의 주말 거래 전략 위험을 피하기 위해 헤지거래가 아니라 퓨마와 달리 완제품만 구매하는 방식을 선택

ㅇ 최근 주요 식품업체 들은 원자재 납품업체간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개발도상국의 소동장주들과 직거래를 시도

- 최근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커피, 설탕, 카카오와 같은 서방음식의 수요가 증가

ㅇ 식품업계의 Mars와 Nestle 등은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지역의 소농장에 대한 지원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직거래를 시도

4. 대체 원료 및 상품 개발

ㅇ 세계최대 접착제 생산 기업인 독일의 헨켈(Henkel)은 지난해 접착원료 부족으로 약 5천만 유로를 손해 본 후 동 원자재를 화학원료로 대체

- 동 원료는 더 강력한 접착 성능으로 용접 에너지를 절약하고 BMW 7시리즈의 자동차 용접에도 사용되며 수요가 증가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주소 : Botschaft der Republik Korea Stülerstr. 10, 10787 Berlin Bundesrepublik Deutschland 전화번호 : + 49 +(0)30-260-650(대표) 업무시간 : 09:00-12:00, 14:00-17:00 (월-금)
긴급연락처: + 49 (0)173-407-6943(야간.주말)

주말 거래 전략

와디즈 투자에 대해 알고싶다면?

와디즈 펀딩에 대해 알고 싶다면?

와디즈 +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격월간 매거진

대체투자를 통한 개인 자산배분 전략

대체투자(Alternative Investment)란 대체 무엇인가요?

주식 및 채권(전통투자자산)이 아닌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대체투자라고 부릅니다. 대표적인 대체투자자산은 부동산, 금/은과 같은 귀금속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투자수요의 증가로 영화, 항공기, 선박, 발전소, 와인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개인도 대체투자가 가능한가요?

대체투자자산의 속성상 투자 기간이 길고, 환매(현금화)에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은 주로 전문투자자 위주의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개인투자자들도 적극적으로 대체투자자산을 찾아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와디즈에서도 벤처기업, 영화 등의 문화 코텐츠뿐 아니라 다양한 대체투자 기회를 지속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체투자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말로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그 동안 곤두박질치던 시장금리마저도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의 경기회복과 이에 따른 금리 인상이 대두되었고, 이에 따라 금리도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여전히 1.25%로 사상 최저상태에 머물러 있고, 전통적인 투자수단인 주식, 채권, 예금의 수익률 반등은 여전히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며 경제성장률과 금리의 동반 하락에 따른 수익률 제고를 위해 연기금 및 기관투자자들은 전통자산의 비중은 줄이고 대체투자자산의 비중은 확대해 나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2015년 국내 3대 주말 거래 전략 연기금(국민연금, 사학연금, 공무원연금) 모두 대체투자 비중을 확대하였고, 대체투자의 수익률은 총운용수익률 보다 2배 이상 높은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아울러 대체투자자산은 꾸준한 현금흐름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를 통해 근로소득과 같이 일정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날로 증가하는 금융시장의 리스크를 분산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대체투자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연기금 역시 수익률과 리스크 분산을 위해 대체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주요 7개국 글로벌 연기금의 자산배분 비중은 최근 주말 거래 전략 10년(2015년 말 기준)동안 7%에서 24%로 약 3배 증가하였습니다.

개인의 자금계획에 맞는 투자가 필요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대체투자는 현금화가 어렵고 투자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개인의 자금계획에 맞게 투자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투자자산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과 매출의 안정성(거래상대방의 안정성)을 반드시 확인한 후 투자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주말 거래 전략

08:04

06:07

06:52

08:24

06:17

07:41

05:43

05:54

07:14

06:42

10:06

08:19

06:31

08:47

09:43

06:17

07:59

05:58

07:09

09:48

08:04

06:07

06:52

08:24

06:17

07:41

07:04

05:43

07:14

06:42

05:54

05:58

05:30

06:17

08:47

06:31

07:59

09:43

05:51

05:52

주말 거래 전략

‘블랙의 신부’ 불륜·막장 소재, 일부 시청자들에게 혹평

넷플릭스가 일상적 소재와 막장 코드를 버무린 ‘블랙의 신부’를 통해 기존과는 다른 색깔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것이 오히려 혹평을 유발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스케일로 무장한 장르물이 아닌, 불륜과 복수라는 익숙한 소재를 통해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시도를 했지만, 주말 드라마 혹은 아침 드라마에서 본 것 같다는 일각의 지적을 받아야 했던 것.

‘안나라수마나라’부터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거쳐 ‘블랙의 신부’에 이르기까지.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공백기 없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넷플릭스지만, 다양한 시도들이 연이어 통하지 않게 되면서 지금의 적극성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넷플릭스

ⓒ넷플릭스

지난 15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이다. 대기업 임원 남편과 전교 1등 딸까지, 완벽한 삶을 살던 서혜승(김희선 분)이 남편의 불륜과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모든 걸 잃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 다음 날인 16일 국내 TV 프로그램 시청 순위 4위를 기록한 ‘블랙의 신부’는 이후 글로벌 순위에도 진입하는 등 나쁘지 않은 지표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남편의 불륜과 상처받은 아내의 복수, 또는 상류층의 끝없는 욕망을 통해 인간의 민낯을 보여주는 설정과 전개 방식은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실망을 자아낸 모양새다.

이미 안방극장에서 흔하게 쓰이던 소재라는 평가와 함께 일부 시청자들은 ‘아침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는 혹평을 내놓기도 했다. 그간 큰 스케일의 장르물들을 주로 선보이던 넷플릭스가 친숙함에 방점을 찍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지만, 결국 그 전략이 통하지 않은 셈이다.

앞서 뮤지컬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와 전 세계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스페인 시리즈를 한국적으로 리메이크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역시도 시청자들의 강한 호불호를 얻은 바 있다. 지난해 ‘오징어 게임’과 ‘D.P.’, ‘지옥’ 등 수작들을 내놓으며 전 세계 구독자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최근에는 평가가 연속해서 엇갈리면서 국내 콘텐츠를 향한 신뢰도마저 낮추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자아내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넷플릭스는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 중이다. ‘모범가족’과 ‘글리치’, ‘정이’ 등이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D.P.’와 ‘스위트홈’, ‘오징어 게임’의 다음 시즌 제작 확정도 예고하면서 적극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예능 콘텐츠 또한 더욱 활발해진 전망이다. 추후 선보일 예능 콘텐츠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언급한 ‘한국 예능 상견례’ 행사에서 넷플릭스 콘텐츠팀 유기환 매니저가 이 자리에서 음악 예능 ‘테이크 원’을 비롯해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의 주말 거래 전략 노동 예능 ‘코리아 넘버원’, 최고의 피지컬, 몸을 찾는 ‘피지컬 100’ 등을 소개하면서 “굉장히 많은 크리에이터들과 여러 개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4년 동안 6개가 아닌 한, 두 달에 하나씩은 예능을 꾸준히 보실 수 있도록 론칭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시도들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넷플릭스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들이 쌓일 것을 우려하기도 한다. 유 매니저가 예능 콘텐츠 방향성에 대해 “스케일이 큰 작품에선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은 보여주되, 대신 빠르게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생각 중이다. 숏폼까지는 아니더라도 길이가 짧은 콘텐츠 등 앞으로 20분짜리 다섯 편, 세 편, 이런 것도 시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TV에서 익숙하게 보여주는 버라이어티 같은 것도 있다”라고 말한 것처럼, 최근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시청층을 겨냥 중인 넷플릭스지만 이것이 오히려 장점을 희미하게 만드는 선택이 될 수도 있다는 것.

쿠팡플레이의 ‘안나’, ENA채널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완성도 높은 주말 거래 전략 콘텐츠들이 쏟아지고, 이를 바탕으로 신뢰를 쌓고 있는 플랫폼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넷플릭스의 애매한 행보가 걱정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어떤 전략이 통할 주말 거래 전략 것이라는 건 알 수 없다. 킬러 콘텐츠 외 다양한 콘텐츠들을 확보해 구독자들에게 꾸준히 재미를 주는 것도 필요한 일이다. 다만 실패가 몇 번만 반복돼도 시청자들은 금방 외면하게 된다. 그만큼 흐름이 빠른 상황에서 어렵게 쌓은 신뢰가 빠르게 무너질 수도 있다는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보] 동료들과 전략을! 새로운 혈맹 경쟁 콘텐츠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

최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에 등장한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은 기존 개인전 참여에서 혈맹 단위의 단체 참여로 입장 방식이 달라진 콘텐츠다. 개인전과는 별개로 주말에만 운영되며, 랭킹 포인트도 따로 측정된다. 참가를 위해서는 혈맹 레벨 10, 캐릭터 레벨 70 이상이 필수! 그밖에 규칙은 기존 개인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해당 혈맹전을 통해서는 명예의 훈장, 신탁의 증표, 고급 결정체, 중급 각성의 물약, 은총의 성물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그중에서 쾌속 성장의 물약(15%), 카타콤의 정수, 영웅 클래스/아가시온 아크스톤 획득이 가능한 상자의 출현은 보상의 핵심으로 여겨진다.

지난 '이교도의 카타콤' 첫 혈맹전 주말은 입장이 원활하지 않아서 일부 혈맹은 콘텐츠 참여가 불발! 유저들의 불만이 다소 발견됐다. 해당 콘텐츠를 위해 모인 혈맹원들이 알 수 없는 입장 지연 현상 때문에 대기만 하다가 끝난 것에 불만을 이야기한 것. 이런 현상은 현재 수정 중에 있는 것으로 공지됐다.

주말 거래 전략 ▲ '이교도의 카타콤'에 혈맹전이 추가됐다.


■ 입장 조건은 달라도 진행은 비슷!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
입장 조건: 10레벨 이상 혈맹 소속 70레벨 이상 캐릭터 참여 가능
입장 시간: 토요일과 일요일, 20시 50분 ~ 21시 15분, 21시 20분 ~ 21시 45분 (하루 2회)

유일한 올림피아드 던전 '이교도의 카타콤'은 본래 입장 시간에 맞춰 개인이 참여하는 경쟁 콘텐츠였지만, 혈맹 단위 전투가 가능한 단체전 모드가 최근 추가됐다. 개인전은 무작위로 배정된 유저끼리 진영을 나눠서 경합하는 반면, 혈맹전은 동료라고 할 수 있는 혈맹원들과 함께 전투에 나서기 때문에 좀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교도의 카타콤'은 마스터 던전의 일종이기 때문에 여러 서버의 무작위 혈맹들과 매칭, 다양한 상대와 전투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입장 가능 시간이 되면 혈맹원들과 함께 입장 신청을 진행하여 참여할 수 있는데, 주말 저녁에만 진행되기 때문에 혈맹전을 참여하기 위해서는 미리 혈맹원들의 소집이 필요하다.


▲ 개인점과 혈맹전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 전략적인 플레이 필수! '이교도의 카타콤' 기본 규칙

◆ 기본 규칙 요약
- 입장 시 주말 거래 전략 혈맹전 랭킹 포인트 기준으로 적정 수준 혈맹이 서로 매칭된다.
- 경기 종료 시점에서 승리 포인트가 높은 진영이 이기게 된다.
- 승리 포인트는 던전 내 몬스터, 보스, 상대 진영 처치 시 쌓을 수 있다.
- 경기는 최종 보스인 '릴리스의 인형' 처치 시 조기 종료된다.
- '릴리스의 인형'은 한 쪽 진영이 10,000 포인트를 누적할 경우 소환된다.

개인전과 혈맹전 두 '이교도의 카타콤'은 입장 조건에서 큰 차이가나지만, 경기 진행 규칙은 비슷하다. 서로 매칭된 유저들이 두 진영으로 나눠서 사냥, PvP를 기반으로 포인트를 누적, 더 많은 포인트를 쌓는 진영이 승리하는 것이다. 단, 개인 참가냐 혈맹에 의한 단체 참가냐가 가장 큰 차이점인 셈.

여기서 무작위 매칭에 영향을 미치는 랭킹 포인트는 '이교도의 카타콤'에 참여하여 기록을 남기면서 측정되고, 개인전과 혈맹전이 다르게 측정된다. 게다가 해당 포인트는 시즌 랭킹 순위를 정하는 기준이 되고, 시즌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랭킹에 따른 추가 보상을 획득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전투 시작 후 던전에서 나가거나 접속 종료 시 재입장 부가, 당사자는 패배로 처리된다. 그리고 전투 종료 시점에서 포인트를 100점 이상 획득해 놓은 유저만 보상을 챙길 수 있고, 시즌 랭킹 보상은 해당 시즌 플레이 횟수가 5회 이상이어야만 지급된다. 즉, 입장 후 제대로 경기에 참여하지 않으면 보상은 없다고 볼 수 있다.

던전 내부는 '영생의 회랑', '부활의 기도실', '최초의 예배당', '여신의 성전'의 4개 구역으로 분류되고, 각 구역마다 정해진 몬스터와 보스가 출현한다. 더불어 지역마다 자리 잡고 유저를 공격하는 각종 석상까지 '이교도의 카타콤'은 개인점과 혈맹전이 지도, 출현 몬스터까지 꼭 닮았다.


▲ 혈맹전 진행 방식은 개인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출처: 유튜브 귀남유Tv)


◎ 영웅 아크스톤까지 출현!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 보상

'이교도의 카타콤'은 개인전, 혈맹전 모두 승패 결과에 따라 진영 보상이 주어진다. 승리 시에는 카타콤의 최상급 상자, 무승부는 카타콤의 상급 상자, 패배는 카타콤의 상자가 획득되는 것. 각 상자에는 명예의 훈장, 신탁의 증표, 결정체, 고급 결정체, 중급 각성의 물약, 은총의 성물, 카타콤의 쾌속 성장의 물약(15%)가 공통으로 포함되어 있다.

상자 등급이 높을수록 구성품의 수량이 많아지는 것 외에도 카타콤의 상자, 카타콤의 상급 상자에는 카타콤의 정수가 추가로 포함되어 있다. 반면, 승리 보상인 카타콤의 최상급 상자에는 카타콤의 정수 대신 카타콤의 영웅 아크스톤 상자가 들어있다.

쾌속 성장의 물약(15%), 카타콤의 정수, 카타콤의 영웅 아크스톤 상자는 진영 보상의 핵심이며, 그중 카타콤의 정수는 2개로 카타콤의 영웅 아크스톤 상자를 제작하는데 사용한다. 카타콤의 영웅 아크스톤 상자는 개방 시 영웅 등급의 클래스 아크스톤, 아가시온 아크스톤 중 하나가 출현한다.



▲ 경기 종료 시 결과에 따라 진영 보상이 지급된다. (출처: 유튜브 귀남유Tv)


◎ 입장 대기만 하다가 끝?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 이슈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은 다양한 혈맹끼리 전투를 치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기다리던 콘텐츠다. 혈맹 단위의 단체 전투 콘텐츠가 마스터 던전 규모에서는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을 통해 많은 서버의 다양한 혈맹들과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은 새로운 즐거움이다.

그러나 혈맹전은 첫 시작부터 다소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신규 콘텐츠가 등장하면 각종 오류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은 입장이 원활하지 않아 여러 혈맹의 빈축을 샀다.

해당 콘텐츠가 열리는 시간인 토요일, 일요일까지 주말 이틀이고, 저녁 시간대임을 고려하면 참여 혈맹원들을 모집하는 게 쉽지 않을 수 있다. 바쁜 주말 저녁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혈맹전 참여를 위해 모인 많은 혈맹원들이 콘텐츠에 입장도 못하고 대기만 주말 거래 전략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발생! 물론 문제없이 혈맹전에 입장하여 경기를 즐긴 이들도 많지만, 일부 혈맹에서는 입장 오류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편이다.

따라서 '이교도의 카타콤' 혈맹전의 입장 지연 현상에 대해서는 확인 후 조치할 것이라는 공지가 올라왔으며, 해당 문제는 수정 중으로 여겨진다. 빠르면 26일 정기점검 당시 수정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며, 돌아오는 주말에는 정상적으로 콘텐츠 이용이 가능할 것. 지난 혈맹전에서 발견된 입장 지연 현상이 완벽하게 수정되어야 본격적인 콘텐츠 활성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카타콤 입장 지연 현상으로 불만을 표현하는 유저들이 발견된다.
▲ 문제가 되는 현상은 현재 수정 중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