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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테크(Talent Tech) 플랫폼 ‘꾸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글로랑이 전 와그 개발이사 강성범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신규 영입했다.

이더리움의 한계 넘겠다…‘게임 체인저’ 노리는 3세대 블록체인 프로젝트

6월 20일 서울 서초구의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 고객센터 스크린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근 인플레이션과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등 글로벌 불확실성 커지면서 기존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해 암호화폐들이 혹독한 겨울을 맞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루나(LUNA)·테라(UST) 사태에서 보듯 알고리즘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의 폭락은 전 세계 가상 자산 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글로벌 악재들은 단순히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양상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존 블록체인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용히 준비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있다. 이들은 2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의 대표 격인 이더리움의 단점인 높은 수수료와 늦은 거래 속도를 기술적으로 해결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에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3세대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등장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은 크게 3세대로 구분한다. 1세대는 분산 원장 기술을 처음 적용한 암호화폐 비트코인, 2세대는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해 스마트 계약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분산 컴퓨팅 플랫폼인 이더리움, 3세대는 확장성과 상호 운용성 문제를 해결하며 블록체인 산업 전반의 생태계를 변화시키려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말한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 계약 기반의 2세대 블록체인인 이더리움이 갖는 한계인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3세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이들 3세대 블록체인은 초기에는 이오스(EOS), 카르다노(Cardano), 트론(Tron) 등이 주도했지만 이후 솔라나(Solana), 폴카닷(Polkadot), 아발란체(Avalanche) 등으로 무게 중심이 바뀌어 왔고 최근에는 비트거트(Bitgert) 같은 신생 프로젝트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중 최근까지 이더리움의 대항마로 가장 많이 거론돼 왔던 것은 솔라나다. 솔라나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탈중앙화 금융인 디파이(DeFi), 탈중앙화 분산 애플리케이션인 댑(Dapp)을 포함한 스마트 계약을 지원하는 오픈 소스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탈중앙성은 낮지만 가스 수수료가 저렴하고 초당 처리 속도(TPS)가 6만5000건으로 2021년 이더리움 대항마로 가장 많이 지목돼 왔다. 가상 자산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2021년 11월 현재 시가 총액 4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모바일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웹3 전용 스마트폰 사가(SGA) 출시 계획도 발표하며 자체 생태계 확장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솔라나는 2022년 들어 성장세가 다소 주춤한 상태다. 시가 총액도 2022년 7월 현재 9위로 내려앉았다. 잦은 네트워크 정전으로 논란이 됐던 솔라나는 2022년 6월에도 네트워크 문제가 재발하며 5시간 동안 거래가 중단되고 코인 가격이 13%나 하락했다. 작년 말 대비 솔라나의 코인 가치는 거의 80% 이상 하락한 상황이다.

또 다른 3세대 암호화폐 프로젝트인 아발란체는 디파이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이자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2020년 9월 출시된 아발란체는 이더리움과 같이 스마트 계약을 사용해 다양한 디앱과 기업용 블록체인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기본 코인은 아베스(AVAX)이고 초당 4500건을 처리할 수 있다. 아발란체는 네트워크 설계 시부터 확장성을 고려해 확장성과 처리 속도 측면에서 이더리움 대비 우세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합의 메커니즘으로 지분 증명(PoS)을 사용해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환경 친화적이다.

아직은 시가 총액이나 인지도 면에서 비교가 안 되지만 2021년 7월 말 출시된 비트거트는 신생 암호화폐 프로젝트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비트거트 프로젝트의 기본 토큰은 브라이즈(Brise)다. 비트거트는 한때 이더리움의 대항마로 떠올랐던 솔라나를 제치고 2022년 가장 많이 채택된 암호화폐로 알려져 있다.

2022년 3월 현재 비트거트의 시가 총액은 비트거트 BRC20 블록체인 출시 이후 7억 달러를 넘어섰다. 비트거트는 현재 대표적 알트코인인 솔라나를 포함해 대부분의 암호화폐 가치가 급락하는 와중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비트거트는 그 무엇보다 암호화폐 산업의 고민거리인 비싼 가스 수수료와 처리 속도,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특히 비용 효율성과 거래 처리 속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는 측면에서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를 능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비트거트의 최대 장점은 가스 수수료가 거의 제로라는 것이다. 블록체인의 가장 골칫거리인 비싼 가스 수수료 문제를 해결한 최초의 가스 수수료가 거의 없는(gasless) 블록체인이다.

빠른 거래 처리 속도는 비트거트의 또 다른 장점이다. 비트거트 블록체인의 TPS는 10만 건이다. TPS가 15건인 이더리움이나 6만5000건인 솔라나를 능가하는 가장 빠른 블록체인이다.

장기적으로 볼 때 비트거트가 가진 또 다른 강점은 비트거트가 구축하고 있는 안정적인 블록체인 생태계다. 현재 비트거트는 자체 체인의 제품과 프로젝트 수를 늘리고 있는데 여기에는 비트거트 제품 외에도 수백 개의 프로젝트가 생태계에 합류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비트거트는 신생 프로젝트이고 루나·테라 사태처럼 변동성이 큰 암호화페 시장에서 단지 기술적 우위만으로 성장 가능성에 대해 섣부른 판단을 하기는 어려울 듯하다.
이더리움 2.0을 통해 지배력을 유지하려는 이더리움
이러한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의 추격에 직면하고 있는 글로벌 가상 자산 시가 총액 2위이자 레이어 1 블록체인인 이더리움도 자체 플랫폼의 한계인 확장성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물론 이더리움 대항마들이 개발자 커뮤니티, 시가 총액, 스마트 계약 네트워크 규모 면에서 이더리움을 단기간에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은 최고의 거래 플랫폼 선도적으로 지속적인 개선 작업(upgrade)을 통해 태생적 단점인 처리 속도와 수수료 문제, 특히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며 지배력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현재 메인넷을 강화하기 위해 이더리움 2.0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작업 증명(PoW) 방식에서 PoS 방식으로 합의 생성 방식을 전환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개선 작업에는 속도와 비싼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샤딩(sharding)과 롤업(rollup) 기술을 도입해 멀티 체인으로 만드는 것도 포함하고 있다. 샤딩은 처리 속도 향상을 위해 블록체인을 여러 개로 쪼개는 것이고 롤업은 거래 데이터를 외부 체인에서 처리하는 기술이다.

2016년부터 지분 증명으로의 전환 작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원래 6월 말 채굴 방식을 지분 증명으로 전환하고자 했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올 하반기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지연 이유는 테스트넷 롭스텐(ropsten) 실행 과정에서 버그 발견으로 난이도 폭탄(difficult bomb) 적용을 연기함에 따른 문제로 알려져 있다. 난이도 폭탄은 이더리움 채굴의 난이도를 높여 의도적으로 채굴 속도를 늦추게 하는 것이다.

이더리움이 추진하는 지분 증명이 주목받는 이유는 확장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거래 검증을 위한 복잡한 수학 연산을 풀기 위해 사용하는 엄청난 양의 컴퓨팅 성능과 전기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작업 증명은 전기 낭비와 전자 폐기물을 발생시키는 부작용을 가지고 있고 암호화폐 채굴에 이용되는 컴퓨터 서버는 2년도 안 돼 버려진다고 한다.

이더리움은 또한 연간 약 113테라와트시(TWh)를 사용하고 단일 이더리움 거래는 평균 미국 가정의 1주일 사용 전력 소비와 맞먹는다고 한다. 이더리움 재단에 따르면 지분 증명으로 채굴 방식을 바꾸면 에너지 소비가 99.95% 감소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이 작업 증명에서 지분 증명으로 병합(merge)에 성공한다면 보다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블록체인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까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주도해 온 이더리움과 가장 빠른 처리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를 무기로 도전하는 대항마들과의 경쟁이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로운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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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김남선은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와 함께 네이버의 글로벌사업을 확대하고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78년 11월27일 강원도 삼척시에서 김택기 전 새천년민주당 의원과 이양희 성균관대 명예교수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여야 7선 국회부의장을 지낸 김진만 전 의원과 이철승 전 의원이 조부와 외조부다.

서울세화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를 졸업했다.

하버드 로스쿨(JD)을 마친 뒤 미국 로펌인 '크라벳, 스웨인&무어(Cravath, Swaine&Moore LLP)'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라자드와 모건스탠리, 맥쿼리자산운용에서 인수합병 업무를 담당했다.

2020년 네이버에 사업개발, 투자, 인수합병 책임리더로 합류한 뒤 2022년부터 CFO를 맡고 있다.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로 상황 판단이 빠르다.

경영활동의 공과 △CFO 선임 후 글로벌 성장 목표 제시
김남선은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에 선임된 후 2022년 4월13일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열린 네이버밋업 행사에서 “네이버는 상당히 저평가됐고, 가치 신장 여력이 상당하다”며 “시가총액 150조 원은 네이버 목표가 아닌 달성해야 할 현실"이라고 말했다.

'시가총액 150조 원'은 최수연 대표가 제시한 '5년 내 매출 15조 원 달성'과 연관된 수치다.

김남선은 "네이버는 구글, 트위터 같은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같은 영역에 들어섰다"며 "이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매출의 4~5배, 시장이 좋을 때는 10~11배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최수연 대표이사는 “네이버는 이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기술 리더십, 국내외 파트너십의 시너지를 통해 '멀티플' 성장을 만들어내는 글로벌 3.0 단계에 돌입했다”며 “협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팀네이버’는 국내는 물론 일본, 북미, 유럽 등에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하고 5년 내 글로벌 10억 명의 사용자와 매출 15조 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선은 최고의 거래 플랫폼 2022년 3월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로 선임됐다.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최수연 대표와 '서울대 공대 졸업 후 하버드대에 유학한 40대 초반'이라는 공통점을 지녀 주목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각각 네이버 주식 1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네이버는 2022년 3월21일 김남선과 최수연 대표이사가 각각 1억800만 원을 들여 네이버 주식 314주를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네이버는 "신임 경영진이 회사의 장기적 성장과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Who Is ?]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국내외 투자 및 협력에 최고의 거래 플랫폼 공격적 행보
김남선은 2020년 8월 네이버에 사업개발, 투자, 인수합병 책임리더로 영입된 뒤 왓패드 인수, 이마트·신세계와의 지분교환 등 대규모 거래(빅딜)를 주도했다.

네이버는 2021년 3월 이마트·신세계와 2500억 원 규모의 지분 맞교환을 포함한 사업제휴 합의를 맺었는데 이에는 김남선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합의에 따라 네이버 주식 38만9106주(지분 0.24%)와 이마트 주식 82만4176주(지분 2.96%)가 맞교환됐다. 금액으로는 1500억 원 규모다.

아울러 1천억 원 규모의 네이버 주식 25만9404주(지분 0.16%)와 신세계인터내셔날 주식 48만8998주(지분 6.85%)도 맞교환됐다.

네이버는 2021년 5월 캐나다의 웹소설 플랫폼 기업 왓패드를 6억 달러(약 6630억원)에 인수했다. 왓패드는 이용자 9천만 명을 거느린 해당 업계 글로벌 1위 기업이다.

왓패드 인수는 네이버 역사상 최고 규모의 글로벌 투자였다. 네이버는 대형 투자은행을 통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거래를 성사시켰다.

네이버는 아마존,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바이트댄스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이 왓패드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에서 인수전에 나서 승리했다. 김남선이 이 작업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는 왓패드 인수와 네이버웹툰의 이북재팬 인수(2022년 3월 마무리) 등에 힘입어 웹툰 부문에서 2022년 3월 월간활성이용자(MAU) 1억8천만 명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김남선이 합류한 뒤 2016년 이후 중단해온 채권 발행을 재개하는 등 재무전략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대규모 거래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2021년 3월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와 S&P로부터 각각 A3와 A-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어렵지 않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수준의 신용등급이다.

네이버는 2021년 3월 약 5억 달러 규모의 ESG 채권을 발행한 데 이어 2021년 5월 3억 달러어치를 증액 발행했다.

△LGCNS와 ADT캡스 인수
김남선은 맥쿼리자산운용에서 여러 차례 대규모 인수합병을 성사시켰다.

맥쿼리 PE총괄전무 시절인 2020년 4월 맥쿼리가 1조 원대의 자금을 들여 LG로부터 LGCNS 지분 35%를 취득하는 거래를 주도했다.

2018년에는 맥쿼리가 재무적투자자(FI)로서 SK텔레콤과 손잡고 ADT캡스(현 SK쉴더스)를 2조9700억 원에 사들이는 거래를 이끌었다. 이는 그해 국내 기업 인수합병 거래 중 가장 큰 규모였다.

홍콩 금융전문지 디에셋(The Asset)은 ADT캡스 인수를 2018년 한국 최고의 인수·합병(M&A)으로 선정했다. 김남선은 홍콩 포시즌호텔에서 디에셋으로부터 직접 상을 수상했다.

김남선은 피인수 회사 이사회에 들어가 인수후통합(PMI) 작업에도 관여했다. 2018년 10월부터 2020년 7월까지는 ADT캡스 사외이사, 2020년 4월부터 7월까지는 LGCNS 사외이사로 재직했다.

△동부씨엔아이 주주 명부에 이름 올려
김남선은 동부그룹의 옛 시스템통합(SI) 계열사 동부씨엔아이(CNI)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2001년)하기 전부터 이 회사 주식을 보유했다.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동부그룹 주요 계열사의 주주였던 셈이다.

동부씨엔아이는 동부그룹의 전산실 역할을 하는 회사였다. 그룹 계열사들의 정보기술(IT) 부문이 통합되면서 설립됐고, 계열사들로부터 받은 일감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동부씨엔아이는 애초 동부산업의 정보통신본부로 시작됐고, 1995년 동부그룹에 편입된 한농그린피아와 사업을 합쳤다.

김남선은 동부씨엔아이가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상장 추진에 나선 2000년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렸다.

동부씨엔아이는 김남호 DB그룹 회장과 그의 아버지인 창업주 김준기 전 회장을 비롯해 친인척 16인이 지분 91.7%를 보유한 가족 회사였다.

김준기 전 회장의 동생인 김택기 전 의원과 김 전 의원의 장남인 김남선은 각각 동부씨엔아이 주식 1만 주(지분율 4.1%)를 보유하고 최고의 거래 플랫폼 있었다.

동부씨엔아이가 상장하기 직전에 김남선은 다른 친인척들과 함께 김준기 전 회장에게 지분을 넘겼고, 이후 동부씨엔아이가 유상증자를 진행하면서 김남선의 지분율은 1% 아래로 떨어졌다.

동부그룹은 2010년 옛 동부정밀화학을 중심으로 지주사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동부씨엔아이를 동부정밀화학에 흡수합병했다.

김남선은 아버지와 함께 DB그룹 지주회사인 디비아이앤씨 주식을 확보했다. 2022년 5월 기준 지분 0.07%를 보유하고 있다.

[Who Is ?]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오른쪽)와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가 2022년 4월13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최고의 거래 플랫폼 네이버 밋업 2022' 행사에서 직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남선은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발을 맞춰 네이버의 글로벌 공략을 이끌어야 한다.

최수연 대표는 2022년 4월21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새로운 경영진은 검색, 커머스, 결제, 핀테크 사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며 "국내 사업을 지속 성장시키고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강화하고 글로벌에서는 웹툰 등의 자체 성장과 협업을 통해 빠르게 성과를 가시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수연 대표는 2022년 3월18일 온라인 전체회의 '컴패니언 데이'에서도 "올해는 글로벌 사업이 사업 다각화를 이루는 원년"이라며 "커머스 사업을 비롯해 웹툰 등 콘텐츠 사업 분야 공세를 강화하고 네이버의 기술과 경험으로 세계 무대에 독자적 사업 모델을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2022년 이후 5년 안에 매출 15조 원 돌파와 글로벌 매출 비중 20%, 글로벌 이용자수 10억 명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

현재 라인을 제외한 네이버의 최고의 거래 플랫폼 글로벌 매출 비중은 10% 정도인 것으로 전해진다.

인수합병(M&A) 전문가인 김남선이 향후 네이버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수합병에 나설지도 관심사다.

김남선은 네이버 밋업 행사에서 "가용 현금이 1조 원 수준이 된다면 성장 동력이 가파른 커머스, 콘텐츠 분야 인수합병에 투자하겠다"며 인수합병을 예고했다.

네이버의 수익성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 김남선이 CFO로서 온전히 활동한 첫 번째 분기인 2022년 2분기에 네이버는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김남선은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 채용 정책을 재검토하고 인건비를 통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는데 이후에도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작년까지 채용을 늘리면서 상당부분 고성장해왔다"면서도 "영업이익률 개선을 위해 올해 인건비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7월8일 허지수 대신증권 연구원은 네이버가 2분기에 매출 1조9570억 원, 영업이익 348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추정했다. 전년 같은 분기보다 각각 17.6%, 최고의 거래 플랫폼 3.8% 늘어난 수준이지만 대신증권의 전망치보다는 3%, 4% 낮다.

허 연구원은 콘텐츠 부문은 해외 성장 잠재력이 높지만 커머스 부문은 수익성 개선이 절실하다며 목표주가를 38만 원에서 33만 원으로 낮췄다.

깉은 날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네이버가 2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했다. 정 연구원은 금리 상승과 경기 위축 등이 네이버의 광고, 커머스 등 핵심사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도 네이버가 커머스와 콘텐츠, 검색 플랫폼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2분기에 영업이익이 늘어나기 어려웠을 것으로 봤다.

네이버는 1분기에도 다소 아쉬운 실적을 거뒀다. 네이버는 2022년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8452억 원, 영업이익 3018억 원, 순이익 1514억 원을 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3.1%, 영업이익은 4.5%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99.0%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4.1%, 순이익은 49.5% 줄었다.

김남선은 2022년 5월 골드만삭스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연 '테크넷 콘퍼런스'에서 "빅테크 사업 거시전망이 긍정적이지 않다"면서 "네이버는 2~3년 주기로 침체기를 겪을 때마다 혁신을 만들어냈는데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

[Who Is ?]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 2016년 11월5일 김남선이 모건스탠리 상무 시절 자전거 라이딩 도중 사진을 찍고 있다.

글로벌 인수합병 전문가로 불린다.

김남선이 네이버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이버가 대형 인수합병을 진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김남선의 합류와 동시에 네이버는 박상진 CFO 최고의 거래 플랫폼 아래 투자와 글로벌 M&A를 전담하는 조직 Growth&Truenorth를 새로 만들었다.

이 이름에는 '성장과 북극성'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해당 조직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과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듣는다.

음악에 관심이 많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음악과 관련된 글과 링크를 종종 올린다.

서울대 재학 시절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 '스누포(SNUPO, Seoul National University Philharmonic Orchestra)'에서 제2바이올린을 맡아 활동했다.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건이나 인물과 관련해 의견을 드러내는 데 거리낌이 없다.

서울대학교 섬유고분자공학과 98학번이다. 서울대 섬유고분자공학과는 2000년 재료공학부로 통합됐다.

자전거 타기가 취미다. 북악산과 북한강, 남해 등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 유명한 코스를 라이딩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려놓고 있다.

동대문에서 출발해 북악산, 인왕산, 남산을 넘어 다시 동대문으로 돌아오는 성곽길을 7시간에 완주했다고 한다.

네이버 공시자료에 따르면 외국 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전력 규제 두고 이소영 의원과 충돌
김남선은 한국전력 규제를 두고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온라인에서 논쟁을 벌였다.

김남선은 2021년 5월5일 이 의원의 SNS에 "의원님께서 자본시장을 전혀 이해 못 하시는 것 같다”며 “아마 의원님 의견에 동의하는 여론이 진보·보수 진영을 막론하고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었다.

김남선은 “의원님께서 범하신 오류는 에너지 값을 완전 자율에 맡기자는 근거로 자본시장을 거론하신 것”이라며 “과반수의 지분을 국가가 소유하는 한전이 상장됐기 때문에 국가가 주주로서 영향력을 행사하면 안 된다는 논리는 자본시장에서는 오히려 생소한 논리”라고 지적했다.

그는 “세계의 투자자들은 국적 해운사들이 사실상 당국의 신용 보강을 받고 있다는 기대에 따라 한진해운의 회사채와 선박금융에 투자했다”며 “당시 청와대가 한진해운을 법정관리에 들어가게끔 해 제대로 배신당했다”고 했다.

이어 “정부가 사실상 보증할 거라는 기대와 그 기대에 따라 결정된 게 한진해운의 조달금리였다”며 “하루아침에 청와대의 180도 달라진 입장으로 자본시장은 상당한 교란과 가치의 파괴를 경험해야만 했다”고 덧붙였다.

김남선은 “의원님께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해당 조항을 과연 읽어보시고 말씀하신 건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한전이 상품 가격을 결정하는 행위가 어떻게 ISD 조항을 위배하는지, 해외투자자를 어떻게 차별하거나 어떻게 그들의 공정한 절차 또는 재산권을 침해하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앞서 2021년 5월4일 이소영 의원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한전은 국가가 지분 51%를 보유한 공기업이지만 나머지 지분은 코스피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기업임에도 상장기업이라고 보기 최고의 거래 플랫폼 어려울 정도로 정부의 많은 규제 속에 놓여있다"며 정부의 과도한 개입을 비판했다.

[Who Is ?]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 2019년 1월24일 김남선이 맥쿼리 한국PE 총괄전무(오른쪽) 시절 홍콩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디에셋' 트리플 에이 컨트리 어워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07년 미국 뉴욕 크라벳, 스웨인&무어의 변호사로 일했다.

2010년 라자드 IB부문 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12년 모건스탠리 IB부문 상무를 맡았다.

2017년 맥쿼리 한국PE 총괄 전무로 옮겼다.

2020년 네이버에 사업개발, 투자 및 M&A 총괄전무로 영입됐다.

2022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에 올랐다.

서울 세화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04년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로스쿨(JD)을 졸업했다.

[Who Is ?]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 2015년 10월1일 김남선이 모건스탠리 상무 시절 인왕산에서 배우자 조민효 성균관대 교수와 사진을 찍고 있다.

집안에 정치·경제계 유명인사가 많다.

김남선의 조부인 김진만은 1954년 제3대 민의원을 시작으로 7선 국회의원과 공화당 원내총무, 국회부의장 등을 지낸 정치인이다. 그는 1969년 3선 개헌안 통과에서 주된 역할을 한 ‘공화당 4인방’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김진만의 장남이 동부그룹 창업자인 김준기 전 회장이고 차남이 김남선의 부친인 김택기 전 새천년민주당 의원이다. 김준기 전 회장의 장남인 김남호 DB그룹 회장은 김남선의 사촌이다.

두 살 아래 여동생으로 김두연 아리랑TV 기자가 있다.

모친은 이양희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명예교수다. 이양희 명예교수의 부친은 민주당과 신민당 소속으로 7선 의원을 지내며 김진만 의원과 나란히 9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이철승이다.

배우자는 조민효 성균관대 교수다. 조 교수는 경기여고를 나와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3년만에 마치고 미국 조지타운대에서 석사, 시카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9세에 브라운대 조교수에 발탁된 재원이다.

2022년 5월31일 기준 네이버 주식 314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2022년 7월12일 종가 기준으로 7962만3500원어치다.

2001년 3월부터 2003년 5월까지 카투사로 주한미8군 한국군지원단 본부에서 근무했다. 전국 카투사 5천 명을 대상으로 한 인사행정 업무를 담당했다고 한다.

[Who Is ?]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

▲ 김남선이 2001년 여름에 카투사 동료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고의 복지는 최고의 동료라는 말은 2022년 들어 처음 들어본 표현이지만 생각해보면 오래 전부터 이걸 가장 갈구해왔던 것 같다. 일과 직업에 생계유지 이상의 의미 부여를 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언제나 안주하지 않도록 외부의 요인은 탓할 새 없이 몇 년에 한 번 주기로 새로운 변화를 위해 새로운 도전과 반성에 임할 수 있는 집단은 건강한 조직이다. 의외로 그런 조직이 흔치 않다." (2022/04/17, 페이스북에 팀네이버 홍보 영상을 게시하며)

"전세계 인터넷 플랫폼 업체들을 보면 작년 최고점 대비 50~60% 이상 하락했는데 여기서 승자와 패자가 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과 주가 하락 폭이 유사한데 이는 마케팅이 아닌 본연의 힘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자본시장이 좋았던 작년 여름만 해도 네이버는 시총이 70여조 원이었는데 매출 대비 시장가치는 10, 11배였다. 5년 내 매출을 2배로 성장시키면 시총이 150조원이 되는 것은 목표라기보다 달성해야 할 현실이다."

"네이버는 현재 구글, 트위터와 같은 글로벌 블루칩 인터넷 플랫폼 회사들과 유사한 밸류에이션 영역에 들어왔다고 생각한다.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매출의 4~5배, 시장이 좋을 때는 10~11배 정도로 시가총액을 평가받고 있다."

"최근 자회사 상장이 유행처럼 번졌는데 물론 자회사 상장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공학적 기법이지만 네이버라는 곳은 사업에 임했을 때 근시안적인 방법을 취한 적이 없다. 직원과 이용자에게 최대한의 것을 돌려주는 것이 저희의 목표이며 거기에 올인하겠다."

"네이버 검색 서비스로 한국은 러시아, 중국 등 폐쇄 국가를 제외하고 구글을 압도한 유일한 나라다. 한국 최대의 검색·광고 플랫폼에서 구글도 성공하지 못했던 쇼핑으로 진출해 국내 최대의 이커머스를 만들었고 이어 네이버페이라는 국내 최대의 결제 플랫폼이 어우러져 이 세 가지의 영역이 하나의 생태계를 완성하게 하는 데 성공했다." (2022/04/13,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2사옥 1784에서 열린 네이버 밋업 행사에서)

"네이버(NHN)의 창립과 다음·카카오의 합병에 이어 삼각형의 마지막 꼭지점을 완성시켜 주는 사건이 쿠팡의 상장이라고 생각한다. 쿠팡의 상장은 대한민국 현대경제사에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로 역사에 남을 거라 생각한다." (2021/02/20, 쿠팡 상장과 관련해)

"90년대 초반 학번까지만 해도 이런저런 이유로 군대를 안 간 선배들이 꽤 계셨지만, 90년대 중반 학번부터 빽으로 군 면제를 받는 게 상당히 어려워진 데에는 이회창씨가, 억울하시겠지만, 매우 큰 공헌을 하신 건 분명하다. 카투사 프로그램은 징병제의 일반 한국군 병사들이 누리지 못하는 모병제의 미군 병사들과 똑같은 수준의 자유를 누렸다고 볼 수 있다. 당시 육본에서 각 예하부대로 하달했던 병사 사건사고 통계를 보면 상당히 자율적인 생활을 했던 카투사 병사들의 사고율이 대한민국 일반 육군에 비하면 비교 안 될 정도로 낮았던 기억이 난다." (2020/09/16, 페이스북에 카투사 복무 사진을 올리며)

"요즘 일부 명문대 출신 공기업 시험 준비생들의 불만이 예사롭지 않다. 보안검색 요원이라는 기능직 요원들이 (임금인상 없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됨에 따라 노동법상의 보호와 고용안정을 누리게 되었다는 게 배 아픈 모양이다. 자본주의와 경쟁의 무한한 공정함을 진심으로 추구한다면 자본주의의 끝판왕인 미국이라는 나라에 이민 가서 한번 살아보길 권한다." (2020/06/28, 인천국제공항의 정규직 전환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외국계는 대부분 반대표를 행사한 것으로 안다. 맥쿼리는 맥쿼리그룹에 존속하는 480명의 전문인력 네트워크를 각 분야에 동원해 리스크 관리 등 여러 측면에서 그간 시행착오를 겪은 경험과 시스템을 갖고 있는데, 이런 점들을 높게 평가해준 것으로 생각한다." (2018/09/19, 임시주총에서 플랫폼파트너스가 제기한 맥쿼리인프라 자산운용사 교체 안건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성곽길의 현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이 너무 많다. 조선의 성곽이 아예 불도저에 쓸어져 버린 구간은 말할 것도 없고 아무런 감흥 없이 누군가의 볼품없는 뒷담이 되어버린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확실히 대한민국 사람은 이런 환경과 미학에 관심이 없는 거 같다. 참 마케팅적 가치가 많아 보이는 성곽길을 서울시는 잘 못 살리는 것 같다." (2014/10/05, 성곽길 완주를 알리는 페이스북 글에서)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2022년 시장 규모 및 주요 업체 성장 기회 및 2028년 예측

집중된 유장 시장2022-2028 보고서는 2차 연구에 광범위하게 초점을 맞춘 시장 역학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연구 보고서는 국내 및 국제 시장에 대한 신뢰할 수 있고 유용한 집중된 유장 업계 정보와 데이터를 제공하여 시장 리더, 투자자, 소규모 기업 및 기타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시장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보고서는 글로벌 집중된 유장 시장 플레이어에게 확장 및 투자와 같은 국제 시장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집중된 유장 보고서는 지역 및 국제 수준에서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래의 경제, 비즈니스, 정치적 요인과 추세를 예상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집중된 유장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다국적 기업과 선택한 시장과 관련된 주제가 보고서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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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에서 프로파일링된 주요 주요 플레이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Leprino Foods Company.

락탈리스 그룹과 그란데 치즈

시장 보고서는 집중된 유장 시장을 지배하는 최고의 플레이어를 분석합니다. 이 연구는 집중된 유장 산업 및 세계 시장의 주요 제조업체의 특성을 검토합니다. 이 보고서는 재무 및 SWOT 분석을 통해 시장에 대한 향상된 비교 이해를 제공합니다. 또한 운영 효율성과 시장 가치 향상을 위해 제조업체가 수행한 현재 기술 통합을 위해 보고서에서 제조업체의 현재 재무 상황을 살펴봅니다.

전체 보고서 설명, 목차, 그림 표에 액세스

유형에 따라 시장은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시장은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지역 분석:

– 유럽(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중부 및 동부 유럽, CIS)

– 아시아 태평양(중국, 일본, 한국, ASEAN, 인도, 기타 아시아 태평양 지역)

– 라틴 아메리카(브라질, LA 기타 지역)

– 중동 및 아프리카(터키, GCC, 중동 기타 지역)

이 보고서는 분석가 팀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집중된 유장 산업 분야의 리더가 지원합니다. 시장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는 업계 플레이어가 정확한 예측 및 분석을 위해 정보를 대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보고서에 제공됩니다.

보고서의 하이라이트:

  • 이 보고서는 모든 중요한 정부 발표, 특정 국가 또는 지역의 규제 및 정책 변경 사항을 제공하고 집중된 유장 시장에서 진행중인 무역 시나리오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 이 보고서를 통해 비즈니스 리더는 심층적인 시장 조사와 업계 최고의 경쟁자를 제공하여 정보에 입각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전염병과 같은 현재 시장 시나리오에서 비즈니스가 직면한 과제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구축하고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여 고객에게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보고서에서 식별됩니다.
  • 이 보고서는 시장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발전시키고 전략적 사고를 허용하는 관련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보고서를 통한 주요 질문 답변

(1) 집중된 유장 시장은 예측 기간 동안 어떻게 수행됩니까? 가치와 규모 측면에서 시장 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2) 어떤 부문이 글로벌 집중된 유장 을 이끌 것인가? 미래에 어떤 지역 시장이 큰 성장을 보일 것입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3) 미래 시장 기회, 제약 및 동인의 영향으로 인해 집중된 유장 시장 역학이 어떻게 변할 것입니까?

(4) 글로벌 집중된 유장 시장에서 스스로를 유지하기 위해 플레이어가 채택한 주요 전략은 무엇입니까?

(5) 이러한 전략은 집중된 유장 시장 성장과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우리는 특정 고객 요구에 맞게 보고서 사용자 정의를 제공합니다. 회사 소개: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는 고객에게 상황별 및 데이터 기반 연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구 업계의 글로벌 선두 주자입니다. 고객은 조직에서 비즈니스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시장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업계는 컨설팅 서비스, 시장 정보 데이터 연구 및 맞춤형 연구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문의: Irfan Tamboli(영업 책임자) – MARKET INTELLIGENCE DATA 전화: +1 (704) 266-3234 메일: [email protected]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2022년 시장 규모 및 주요 업체 성장 기회 및 2028년 예측

7/15/2022 12:0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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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글로벌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시장 세분화:

응용 프로그램별 시장 세그먼트는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전체 보고서 액세스: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지역별 시장 세그먼트, 지역 분석 커버

유럽(독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

아시아 태평양(중국, 일본, 한국, 인도 및 동남아시아)

남미(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중동 및 아프리카(사우디아라비아, UAE, 이집트,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연구 목표:

  • 주요 지역/국가, 제품 유형 및 응용 프로그램별로 글로벌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시장 규모를 연구 및 분석하고 2027년까지 예측합니다.
  • *다양한 하위 분할을 식별하여 글로벌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시장의 구조를 이해합니다.
  • 향후 몇 년 동안 가치, 시장 점유율, 시장 경쟁 환경, SWOT 분석 및 개발 계획을 정의, 설명 및 분석하기 위해 주요 글로벌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시장 플레이어에 중점을 둡니다.
  • 개별 성장 동향, 미래 전망 및 전체 시장에 대한 기여도와 관련하여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시장을 분석합니다.
  • 시장 성장에 영향을 최고의 거래 플랫폼 미치는 주요 요인(성장 잠재력, 기회, 동인, 산업별 과제 및 위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이 보고서에서 답변된 핵심 질문:

2027년 시장 규모와 성장률은 어떻게 될까요?

주요 시장 동향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까?

시장 성장에 대한 도전은 무엇입니까?

목차: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시장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시장 개요

글로벌 시장 현황 및 지역별 전망

글로벌 시장 현황 및 유형별 전망

다운스트림 산업별 글로벌 시장 현황 및 전망

시장 추진 요인 분석

주요 제조사별 시장 경쟁 현황

주요 제조사 소개 및 시장 데이터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시장 분석

비용 및 매출 총이익 분석

마케팅 현황 분석

시장 보고서 결론

연구방법론 및 참고문헌

COVID-19의 영향: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세계가 멈췄습니다. 우리는 이 웰빙 비상 사태가 기업보다 기업에 이례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 역시 지나갈 수 있다. 정부와 소수의 회사에서 다시 일어나 이 극도로 전염되는 질병과의 전투에서 도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싸우고 있는 기업도 있고 번창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부서가 광범위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용자 정의:

글로벌 중고 휴대 전화 거래 플랫폼 시장 보고서는 특정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게 수정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기 때문에 모든 고객에게 추가 비용 없이 모든 MID 보고서에 대해 25% 사용자 정의를 제공합니다.

회사 소개: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는 연구 산업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고객에게 상황에 맞는 데이터 기반 연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은 조직에서 비즈니스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시장에서 장기적인 성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업계는 컨설팅 서비스, 시장 정보 데이터 연구 및 맞춤형 연구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문의하기:

Irfan Tamboli(영업 책임자)MARKET INTELLIGENCE DATA
전화: +1 (704) 266-3234
메일: [email protected]

스타트업으로 간 C레벨 인사들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우리의식탁’을 운영하고 있는 컬쳐히어로가 콘텐츠 비즈니스 확장과 브랜드 성장을 위해 콘텐츠 파트를 총괄할 인재로 이상림 이사(CCO)를 영입했다.

컬쳐히어로는 ‘우리의식탁’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푸드 콘텐츠 제작, 온라인 커머스, PB상품개발 등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영입된 이상림 이사는 올리브TV, 배달의민족, CJ제일제당 등 방송, 커머스, 광고 콘텐츠를 넘나들며 푸드 스타일링 커리어를 쌓았다. 이후 디지털 방송국 딩고 스튜디오에서 푸드 디렉터로 근무했으며, 런드리고에서는 창립 멤버로서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작업을 리드한 크리에이티브 이사를 역임했다. 클래스101에서도 푸드 클래스 비즈니스를 이끈 바 있다.

푸드,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콘텐츠를 다뤄온 폭넓은 경력을 바탕으로 컬쳐히어로에서는 브랜딩, 콘텐츠 비즈니스 등 전반적인 크리에이티브와 콘텐츠 영역을 총괄할 디렉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상림 이사는 “컬쳐히어로가 푸드 콘텐츠에 대한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있고, 콘텐츠 퀄리티에 있어서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콘텐츠 비즈니스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깊은 공감을 받아 합류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컬쳐히어로의 많은 인재들과 함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다”고 말했다.

컬쳐히어로 양준규 대표는 “이번 영입이 우리의식탁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OTT 서비스와의 계약, 글로벌화 등 다음 레벨로 이어지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컬쳐히어로는 330만 명 이상의 SNS 구독자와 100만 명 이상의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우리의식탁을 운영하며, 푸드 레시피와 관련 정보 및 쇼핑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케어마인드, 민윤정 연구 개발 부문 이사 선임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케어마인드가 연구 개발 부문 이사로 매쉬업엔젤스 민윤정 부스터 파트너를 선임했다.

케어마인드는 2017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AI기반의 수술 후 예후관리 서비스 ‘에포터(Afoter)’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회사다.

케어마인드는 민윤정 이사의 AI 연구개발 총괄하에 중앙대 지능형정보처리연구실(교수 김영빈)과 함께 수술 후 외상 회복율 예측 추천 AI 모델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민윤정 이사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재 카카오)의 초기 멤버로서, 다음 카페, 티스토리 등 커뮤니티 본부를 운영하다가 다음 기반 플랫폼 본부, 서비스 전략본부, 다음서비스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기업활동을 수행하였고, MIT 경영대학원에서 2010년 MBA를 취득한 바 있다.

민윤정 이사는 “케어 서비스에 AI 기술을 더해 환자 중심 의료 생태계의 개척자로 발돋움하겠다는 사업 비전에 깊은 공감대가 이뤄져 합류하게 되었다” 며 “다양한 기업활동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케어마인드의 AI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이를 기반으로 케어마인드의 AI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케어마인드 신윤제 대표는 “민윤정 이사의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의 다양한 기업활동 수행경험과, AI 분야 전문성은 국내 최고 수준”이며, “금번 이사 영입을 계기로 케어마인드의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어마인드는 지난 1일 뉴로핏 신현묵 VP를 부사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케어마인드는 “각 분야별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지닌 분들로 경영진을 구성해 사업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며, 금년도 아토피 케어 앱 출시를 예정중에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케어마인드, 뉴로핏 VP 출신 신현묵 부사장 영입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케어마인드가 핵심 주요 사업군들의 전략기획 및 사업기획 등 전사 총괄을 위해 뉴로핏 신현묵 VP/CPO를 부사장에 영입했다.

신현묵 부사장은 우리들의료재단 총괄이사, 명지의료재단 정보통신팀장, 굿닥 CTO, 뉴로핏 VP/CPO등을 역임하였으며 NIPA실무 아키텍트 포럼 의료분과장, 대한의료정보학회 기획의원, 지식경제부 디지털병원수출지원사업 기술지원장, 지식경제부 IT융합지원센터 기획위원장 등 다양한 정부유관 단체를 이끈 경험 역시 보유하고 있다.

신 부사장은 “ 환자와의 공감을 기반으로 환자 중심의 케어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케어마인드의 비전에 깊이 공감하여 합류를 결정했다”라며 “케어마인드의 뛰어난 인재들과 함께 기술과 케어 서비스를 결합해, 환자에게 희망이 되는 서비스들을 함께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케어마인드는 현재 국내 최고 수준의 경영진과 고문단을 보유 중에 있으며, 19년 수술 후 회복관리 서비스 ‘에포터’를 출시 후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 하반기 아토피 케어 서비스 출시를 예정 중에 있다.

케어마인드 신윤제 대표는 “다양한 사업 리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신현묵 부사장이 케어마인드 조직의 전반적 도약과 서비스 역량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자 개개인이 직접 기록하는 질환별 시계열 RWD(Real World Data)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환자에게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웨이브릿지, 케이뱅크 출신 금융IT전문가 오종운 CTO 영입

퀀트 기반 핀테크 기업 웨이브릿지가 케이뱅크 출신 오종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

오종운 CTO는 삼성SDS, 케이뱅크 등을 거친 15년 경력의 금융 분야 IT 전문가다. 삼성SDS에서 재직할 당시 ‘산업은행’, ‘기업은행’, ‘삼성화재’ 등 대형 금융 시스템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며 시중 메이저 금융기관들의 전자금융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후 2017년 케이뱅크에 합류해 국내 1호 인터넷은행 시스템의 성공적인 출시를 이끄는 동시에, 700만 고객 서비스 채널 시스템 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사설 인증 시스템 구축, 비대면 실명 확인 체계 설립, PC∙모바일 앱 뱅킹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특히,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로서 핵심 역할을 맡아 원활한 시스템 운영을 위한 서버 인프라 구축과 설계 책임자로서 업무를 수행했다.

웨이브릿지는 이번 오종운 CTO 영입을 통해 프로덕트∙IT 개발 조직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기존 웨이브릿지가 보유한 데이터 처리 및 퀀트 알고리즘 개발 기술에 오종운 CTO의 풍부한 금융 시스템 개발 노하우를 더해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에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오종운 CTO는 “높은 수준의 개발 문화와 우수한 금융 전문 인력을 보유한 웨이브릿지는 전통금융과 가상자산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라며 “그간의 전통금융 시스템 개발 및 인터넷전문은행 런칭∙운영 경험을 살려 차세대 금융 프로덕트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웨이브릿지는 오종운 CTO의 영입과 함께 IT 역량 향상 및 규모 확대에 투자를 집중하고 공격적인 개발자 채용을 단행한다. 웨이브릿지는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브옵스(DevOps), 데이터 엔지니어 등 개발자 집중 채용을 통해 올해 인력 규모를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웨이브릿지 오종욱 대표는 “금융IT 분야의 다양한 필드를 폭넓게 경험한 오종운 CTO의 영입으로 웨이브릿지 IT개발 조직의 목표의식 강화와 IT 역량 고도화가 기대된다”라며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 속도에 맞춰 향후 시스템 확장성과 안정성까지 더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글로랑, 쿠팡·와그 출신 강성범 CTO 영입…’탤런트 테크 고도화’ 추진

탤런트테크(Talent Tech) 플랫폼 ‘꾸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글로랑이 전 와그 개발이사 강성범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신규 영입했다.

강성범 CTO는 연세대학교 컴퓨터공학사를 졸업하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을 거쳐 쿠팡, 마이리얼트립에서 테크리드를 담당했다. 그 이후 와그에서 CTO를 역임하며 플랫폼의 개발 책임자로서 프러덕트의 주요 개선을 주도한 바 있다.

강성범 CTO는 “초등학생 아이 두명의 아빠로서 형식적인 공교육과 입시 위주로 돌아가는 사교육의 한계에 대해서 문제 의식을 갖고 고민하고 있었다. 아이의 재능을 진단, 발굴하고 이를 기술로서 극대화하고자 하는 글로랑의 비전에 깊이 공감했다”며 “꾸그에서 전방위적으로 쌓이고 있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상호작용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들의 재능을 발굴하는 탤런트 테크(Talent Tech)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꾸그 운영사 글로랑은 강성범 CTO 영입과 함께 플랫폼 고도화에 투자를 집중하는 한편, 공격적인 개발자 채용을 단행한다. 글로랑은 프론트엔드, 데이터 엔지니어 등 전방위적인 채용을 통해 개발자 규모를 연내 3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랑은 시리즈 A 투자유치, 비대면 키즈 플랫폼 점유율 1위 등을 기록하며 시장 내 핵심 인재들을 영입중으로 꾸그 플랫폼의 고도화를 통해 연내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랑 황태일 대표는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들에서 개발팀 리딩의 리더십을 증명한 강성범 CTO의 합류는 앞으로 탤런트테크(Talent Tech)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성장/발달 피드백 테크역량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라며 “전세계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에서 비롯되는 재능을 발굴하고 그들이 이 재능을 기반으로 자존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랜더스, 인사조직 및 베트남 현지 전문가 이균재 기획/관리 총괄 이사 영입

해외진출 기업을 위한 원스톱 리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랜더스는 15년의 인사조직 경력과 베트남 관리총괄 주재원 경험을 보유한 이균재씨를 기획/관리 총괄이사로 영입했다.

소프트랜더스는 국내 유일의 기업 대상 리로케이션 서비스 플랫폼 최고의 거래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의 해외 진출 시 인재 이동과 설비 이전 등에 필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 진출 본연의 목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범위에는 해외 이사, 비자 발급, 보험 등 해외 진출에는 필수이나 기업이 직접 처리하기 까다로운 서비스들의 중개가 포함된다.

이균재 총괄이사는 휴맥스 베트남 IT법인 관리총괄 주재원 출신으로 기업 해외진출의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인사로 평가받는다. 금융, 지주사, I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와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에서 인사조직, 총무 분야의 여러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휴맥스 베트남 IT법인 근무시 해외 IT 인력 관리를 위한 SaaS 기반 HR 관리시스템과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을 베트남 현지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과 함께 기획하고 개발한 바 있다. 2020년 귀임 후에는 텀블벅, 오토위니와 같은 스타트업에서 경영관리 전반을 총괄해왔다.

소프트랜더스 이균재 총괄이사는 “한국 브랜드의 위상이 높아지며 글로벌 M&A가 더욱 활발해지는 가운데, 주재원 및 출장자들이 겪는 해외 이사, 비자 발급, 자녀 교육 등의 문제와 인사 담당자들이 겪는 복잡한 행정 업무 문제로 리로케이션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기업의 한국 진출 과정을 매끄럽게 도와 손실을 줄이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쟁력 높은 서비스를 개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랜더스는 올해 5월에 이미 지난 해 전체 매출을 초과했으며, 2021년부터 분기별 50% 이상의 거래건수와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HYBE, 한화솔루션, SK머티리얼즈, 위메이드, 에스퓨얼셀 등 대기업과 외국계기업 외에도 신생 혁신기업들이 장단기 인재 해외파견, 법인 설립 등의 과정에서 다양한 리로케이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패스커, 기술·재무 임원 등 영입…차세대 패션 메타버스 몰 구축에 ‘박차’

스타일테크(3D/VR/AR) 기반의 패션 메타버스 몰 플랫폼 패스커가 기술·재무 등 분야 전문가를 잇따라 임원으로 영입하며 차세대 패션 메타버스 몰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패스커 운영사인 에프앤에스홀딩스는 전 네이버 신규사업 매니저 이상원 이사를 CPO(최고제품책임자), 전 뮤직카우 CFO 편성민 이사를 CFO(최고재무책임자)로 각각 영입했다.

패스커 플랫폼 구축 등 서비스 개발 전반을 책임지게 될 이상원 CPO는 삼성 SDS의 시스템 개발 및 기획을 거쳐 최근에는 네이버의 아웃소싱 리더, 신규사업 PM 등 영역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 CPO는 “패스커의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글로벌 MZ세대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앱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편성민 CFO는 삼일회계법인 회계사를 시작으로 하나금융투자에서 심사역으로 근무하였으며, 뮤직카우의 시리즈A 투자자로서 2020년 뮤직카우의 CFO로 합류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견인한 재무전문가이다. 편 CFO는 “회계법인과 벤처투자 등 경험을 바탕으로 패스커 성장을 뒷받침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패스커는 또한 국내에서 국제적 인지도를 갖춘 디지털 패션 전문가로 손꼽히는 건국대학교 화학공학부 박창규 교수를 고문으로 영입, 나날이 진화하며 영역을 넓히는 디지털 패션 기술 변화 및 표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채비를 갖췄다. 이외에도 홍보 및 브랜딩 강화를 위해 연합뉴스/연합뉴스TV 출신인 김중배 고문을 영입했다.

디지털 패션이 유통되는 메타버스 몰 플랫폼 구축을 준비 중인 패스커는 대량 생산의 한계에 갇혀 각자의 개성을 온전히 살리지 못하는 패션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상상이 곧바로 현실이 되며 유통마저 가능한 메타버스 세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들이 생산의 제약에 갇히지 않고 자유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게 함은 물론, 사용자들의 패션 경험 최고의 거래 플랫폼 확장과 불필요한 생산 비용 절감을 추구한다.

패스커는 디올 뷰티, 펜디, 발렌시아가, 에스티로더, 토즈,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삼성물산, LF 등 다수의 국내외 브랜드와 협업 관계를 맺어왔다.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으며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2’에도 참여하여 유럽 탑티어(Top-tier) 패션 브랜드들의 문의를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펀 앤 런 2022 서머 쿨 톡 페스티벌(Fun & Learn, 2022 Summer Cool Talk Festival!)’로 명명한 이번 온라인 청소년 강연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줌과 유튜브를 통해 개최할 예정이다.

호암재단은 매년 삼성호암상 수상자 등 각계 명사를 초청,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강연을 해 왔다. 작년부터는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름 및 겨울방학 시기에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강연회는 △과학으로 보는 세상 △인문과 예술 최고의 거래 플랫폼 △미래를 만드는 꿈 등 매일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포함한 총 9명의 국내 최고의 석학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연 첫날인 26일에는 ‘과학으로 보는 세상’을 대주제로 박형주 아주대 석좌교수는 ‘수학은 왜 배울까?’를 주제로 문자가 없던 고대 시대부터 현대까지 수학의 역할과 그 가치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김범준 성균관대 교수는 ‘물리로 보는 세상’을 주제로 자연과 인간 사회의 다양한 현상을 물리적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2018년 삼성호암상을 수상했던 박남규 성균관대 교수는 ‘빛으로 전기를 만드는 페로브스카이트’를 주제로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를 대체할 획기적 물질인 페로브스카이트의 탄생과 그 발전 과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7일에는 ‘인문과 예술’을 대주제로 육상효 영화감독이 ‘우리는 왜 영화를 보는가?’를 주제로 영화가 우리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어떤 혜택을 주는지를 소개한다. 이어 정명교 연세대 교수는 ‘총명하게 살까요?’를 주제로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우리가 얻게 되는 기쁨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이날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어느 철학자의 청춘 이야기’를 주제로 1세기가 넘는 삶을 살아온 철학자의 인생 경험과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미래를 만드는 꿈’을 대주제로 여행작가 겸 화가 김물길씨가 ‘사람의 향기를 그리다'를 주제로 세계 46개국을 여행하며 느낀 다양한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해 소개한다. 이어 올해 삼성호암상 수상자인 장석복 카이스트 특훈교수가 ‘함께 성장하는 과학과 나’를 주제로 강원도 산골 출신 과학자로서의 성장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도연 서울대 명예교수는 ‘행복한 미래 만들기’를 주제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호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며, 오는 25일까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한 청소년은 줌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호암재단은 지난해 강연자 중 9명의 강연 내용을 책으로 엮은 를 최근 발간, 전국 중·고등학교 등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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