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션 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황나나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스탠포드 홍콩 레베뉴 매니지먼트 디렉터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졸업, 미주 스타우드 호텔 본사 및 삼성에버랜드 식음기획 및 비즈니스 이노베이션팀을 거쳐 현재 인터컨티넨탈 홍콩 RM 디렉터로 재직 중이다.

세션스 미 법무장관, 러시아 내통 수사 관련 청문회서 공개 증언

【워싱턴=AP/뉴시스】이수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내통 의혹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제프 세션스 법무부 장관의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가 일반에 공개된다.

미국 법무부는 12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세션스 장관이 오는 13일 열리는 청문회를 일반에 공개해달라고 요청했다”라며 “그는 미국 국민이 자신의 증언을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세션스 장관은 13일 열리는 상원 정보위 청문회에서 지난해 대통령 선거 중 트럼프 캠프 관계자들과 러시아 정부와 내통한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다.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지난 16일 상원정보위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한 수사 중단 압박을 받았다고 증언해 트럼프 대통령의 사법방해죄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코미 전 국장의 증언이 거짓이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측근들은 러시아 수사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코미 전 국장과의 비공개 대화를 녹음한 테이프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공화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 녹음테이프가 있는지를 확인해달라며 압박하고 있다.

상원정보위의 수전 콜린스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날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왜 이 문제를 단호하게 해결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된다”라며 “코미 전 국장의 청문회는 솔직한 분위기에서 철저한 조사가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필요 시 녹음테이프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 발부를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제임스 랭크포드 공화당 상원의원도 녹음테이프가 존재한다면 상원정보위가 이 테이프를 청취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다. 그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는 확실히 (녹음테이프 제출과 관련해) 백악관을 압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미국 세션 시간

지난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기로에 선 동북아’ 학술회 세션 2가 진행되었습니다. 세션 1이 일본과 중국의 대한반도 정책에 관한 것이었다면, 세션 2는 미국의 대한반도정책, 남북한과 미국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써 주로 한반도와 통일을 둘러싼 미국의 입장을 토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 1에서는 클레어몬트 맥케나 칼리지(Claremont Mckenna College) 이채진(국제정치학) 명예교수가 ‘오바마의 대한반도 정책’에 관해 발제하였습니다. 발표 2에서는 콜롬비아대 웨더헤드 동아시아연구소 수 미 테리(Sue Mi Terry) 선임연구원이 ‘남북한과 미국: 통일에 대한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자 두 명 모두 미국 현지에서 한반도 정책과 한미관계에 관한 연구를 하는 전문가들로서 한반도와 통일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이채진 교수 는 ‘오바마의 대한반도 정책’ 발표를 시작하기에 앞서 태평양전쟁 이후 68년 동안 미국은 한반도의 운명과 밀접하고 중요한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며 미국을 빼놓고 한반도 문제를 논의하기 쉽지 않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교수는 미국 외교정책의 일반적 성격에 관하여, 미국의 국가이익은 장기적으로 고정되어 있기에 외교정책의 지속성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대통령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는 없다면서 대통령의 정치이념과 대내외 상황 변화에 따라 그 복합성이 유동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의 한반도 정책에 관해서는 지난 1953년 한국전쟁 휴전 이후 60년간 본질적으로는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북한에 대한 군사적 봉쇄정책과 외교적 불승인 정책은 아직도 유효한 것이 그 예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로, ‘태평양지역에서 현재 통제하고 있거나 앞으로 합법적으로 행정적 통제하에 미국 세션 시간 놓일 영토에서 어느 한 국가에 무력공격이 있을 경우 다른 국가는 그의 안전과 평안에 위험하다고 인정하고 헌법의 절차에 따라 공동의 위협을 대응하는 행동을 취한다.’고 선언하고 있는 데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교수는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 유화정책에 주목했습니다. 지난 2009년 1월 20일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 만일 그들이 꼭 움켜쥐고 있는 주먹을 펴기만 한다면 우리들도 손을 내밀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는 즉, 북한과 같은 독재국가도 악의에 찬 주먹을 펴기만 한다면 미국도 유화정책을 취할 것이라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이런 기조에서 오바마정부는 북한과 대화와 화해, 협력을 위하여 과감한 신정책을 제안했으나 북한의 반응은 극도로 부정적이었습니다.

오바마정부는 대내외 정책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하였는데, 국내 경제위기의 탈출과 중동문제의 해결에 우선적인 관심이 쏠리고 대북유화정책의 실패와 맞물려 북한문제는 후순위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북한의 핵문제에 대한 미국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는 미국의 한반도정책에서 북핵문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며 앞으로 오바마정부는 북핵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5개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내용을 정리하자면,

①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 핵문제를 해결함
②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하여 북한을 압박함
③ 봉쇄정책을 통해 핵을 포기하게 종용함
④ 국제적으로 인정된 선제공격의 원칙 적용하여 무력으로 북핵시설 파괴 및 제거함
⑤ 현실적인 조치로서 비핵화에서 ‘핵무기 비확산’으로 현실적인 조치로 정책 방향을 선회함

이어서 수 미 테리 교수 의 ‘남북한과 미국: 통일에 대한 도전과 기회’ 라는 제목의 발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사실상 핵 보유국임을 인정 받기 위해 핵무기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며 한반도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평화조약을 주장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현재 미국의 대북정책은 비핵화를 당연한 단기 목표로 삼고 있으며 제재와 보상 및 중국의 역할을 중요시한다고 했습니다. 수 미 테리 교수는 한반도 통일에 대한 남북한 주변 국가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한반도 주변국가들 중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국가 중에 중국을 비롯한 일본, 러시아 등에 대한 선제적 외교노력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서 통일에 관한 장·단기 도전에 대하여 언급하였습니다. 한반도 통일에 대한 잠재적인 도전에는 대량살상 무기의 제거, 재래식 무기의 해체, 군사 저항 또는 무력저항, 대규모의 인도주의적 위기 상황 등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통일이 가져다 줄 기회와 혜택은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면서 통일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장기적 안목에서 통일 한국은 소비자와 산업이 번성하는 파우어 하우스, 즉, 7천 5백만의 근면한 국민이 있는 ‘아시아의 독일’로 부상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외의 통일한국이 가져다 줄 국가적 이익으로 군비절약, 국가 부도 위험도 하락, 천연자원의 활용, 북한의 노동력, 관광 산업 수입의 증가 등을 대표적이라고 했습니다.

수 미 테리 교수는 발제를 마치면서 한국의 긴 역사를 볼 때, 이러한 분단은 변칙적인 것이며 정상이 아닌 것으로서 남북한은 668년 신라의 삼국통일 이후 1945년 까지 하나의 민족이고 하나의 국가였음을 상기시켰습니다. “이 시점에서 한국통일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누구도 알 수 없으나, 통일이 남북한 모두에게 장기적으로 순이익을 가져올 것이며, 아시아의 슈퍼 파워가 될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통일을 향한 작업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며 책임이다.”라고 미국 세션 시간 말하며 발제를 마쳤습니다.

이에 대해 통일교육원 고성호 교수 는 제목은 ‘대한반도 정책’이라고 되어 있지만, 한·미간 긴말한 관계를 전제할 때 ‘대북정책’, 그 중에서도 ‘북핵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입장이라고 이해해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되고, 이러한 맥락에서 향후 미국의 행정부와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가야 하는 우리 정부의 정책 수립에 더 없이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이어서 평화협력원 이병철 선임연구원 이 토론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병철 연구원은 북한 붕괴시 대한민국 헌법 제3조를 근거로 일방적인 통일을 시도할 경우 주변국들과의 마찰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지금부터라도 선제적인 외교노력이 절실하다며 모두가 공감하는 구체적 대안 제시를 들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결론을 대신하여서 이 연구원은 한반도에서 핵무기의 존재는 남북한의 통일을 방해하는 요인이기 때문에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미국 세션 시간 않고 통일국가의 형태를 논의하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으로 귀결될 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김정은 체제가 현재 대외 관계 정상화와 대내적 경제 개혁을 통해 정치적 기반을 확고히 해야 하는 정치적 실험기에 있음을 감안하여, 남한이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주도적으로 현상황을 주도하고 때로는 미국, 중국 등을 측면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펼쳤습니다.

이렇게 학술회는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국가들의 정책, 특히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과 통일에 대한 도전과 기회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의 저명한 전문가들 뿐 아니라 해외의 유명 석학이 참여함으로써 동북아 정세를 보는 시각이 한층 더 폭넓어지고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

기로에 선 동북아, 그 가운데 급박하게 돌아가는 정세 속에 놓여있는 한반도.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뿐 아니라 머리를 맞대어 합리적인 통일외교를 펼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Outbound Programs

선택 : 노트북, 신용카드 등 먼저 비행기표부터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국하기전 한달이나 두달쯤 전에 알아보시면 할인항공권을 구할수 있습니다. 비행기표는 현지 도착과 출발을 각각 다른 도시에서 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국외여행계획에 따라 다르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후 미국비자가 없는 경우 미국비자를 발급받아야합니다. 여행비자와 학생비자 중에 하나를 받으면 되고, 학생비자를 받으려면 외국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서(I-20)를 받아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6학점 이상 수강하여야 I-20가 나오기 때문에, 저는 4학점을 신청하고 여행비자로 다녀왔습니다. 여행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방문목적을 여행으로 하여야 비자심사를 통과하기쉽습니다. 서머세션 참가를 방문목적으로 했을경우 안좋은 영사를 만나면 비자를 거절당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행자보험에도 가입을 하여야 합니다. 외국에서는 다치면 엄청난 치료비가 들기 때문에 여행자보험을 만드는 것이 좋으며, 버클리 대학의 경우 치료실비 $50000 이상의 보험계약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대학에 Summer-session program 지원을 해야 합니다. http://www-summer.berkeley.edu/mainsite/index.lasso 에 들어가시면 버클리 서머세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gistration으로 들어가면 인터넷으로 직접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숙사도 미리 신청하여야 합니다. 선택사항으로는 노트북이 있으면 좋습니다. 제가 있던 Residence Hall 기숙사에는 각 방마다 랜 포트가 설치되어 있어 편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콘센트가 110V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돼지코를 들고가면 유용합니다. 신용카드를 가져가면 미국에서 여행다닐 때 호텔을 예약하거나 비행기표를 예약하는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저는 학교에 있는 Residence Hall 기숙사를 사용하였습니다. Residence Hall 기숙사는 실제 버클리학생들이 살고 있는 기숙사이며, 방학중에도 학생들이 남아 있습니다. 기숙사 안에는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 기숙사내에 공용 컴퓨터실이 있기 때문에 기숙사에 사는 학생들은 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아노실, 스터디룸, 운동시설 등등이 있어 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격층마다 세탁실이 있고, 세탁기 건조기를 유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인만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쿼터를 많이 모아두면 유용합니다. 기숙사는 학교와 4~5블럭 정도 떨어져 있어 10분정도면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신청한 방은 3인 1실인데, 한국학생, 대만학생과 같이 생활하였습니다. 기숙사내에 International 학생들을 위한 행사도 많아 많이 참석하면 외국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습니다

. Residence Hall을 신청하게 되면, 기숙사식당인 CrossRoad를 이용할 수 미국 세션 시간 있습니다. 일주일에 14끼 식권이 제공되는데, 보통 이를 다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다양한 음식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골라서 먹을 수 있습니다. 음식은 다른 기숙사인 International house보다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고기가 많이 나오고 기름진음식이 많기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변에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기 때문에 김치가 생각나면 나가서 먹기도 합니다. 식권뿐만 아니라 매주 20points가 제공되는데 이는 현금으로 20달러에 해당합니다. 학교내에 있는 매점인 Goldenbear에서 사용할수 있는데, 물건을 사거나 샌드위치나 치킨등을 사먹을 수도 있습니다. 일주일이지나면 사라자기 때문에 다쓰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Session C를 신청하여 수학과 과목 Abstract Algebra를 수강하였습니다. 4학점짜리 수업이었고 월화수목 2시간씩 수업을 하였습니다. 8주 강의이기 때문에 한학기 수업수와 거의 동일합니다. 수업은 교수가 직접하는 경우가 적으며, 보통 대학원생이나 강사가 맡습니다. 제가 들은 수업도 대학원생이 강의하였고, 대학원생이 강의하여도 수업내용은 충실하였습니다.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지만 대부분 전공에서 쓰이는 영어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수업진행은 학생수가 20명 내외였기 때문에, 학생들의 참여를 많이 유도합니다. 교재는 현지에서 구입할 수도 있지만 가격이 2~3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서 사서 들고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본 수업뿐아니라 다른 수업을 청강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청강을 하려면 따로 돈을 지불해야하지만, 수업시간에 들어가 그냥 수업을 들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학교 크기는 연세대 크기 정도로 많이 큰편은 아닙니다. 10달러로 학교내에 있는 체육관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체육관에 등록하면 수영장, 농구장, 헬스장 등 많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체육관은 시설이 미국 세션 시간 좋고 여러가지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등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서관은 4~5개 정도 되고 책을 대출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내에 극장도 있고, 학교 옆에는 미술관이 있는데 학생증이 있으면 무료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학교에는 여러 건물들이 많은데 대부분 들어갈수 미국 세션 시간 있으므로 한번씩 들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주변에 벤치가 많아 휴식을 취하면서 책을 읽을 수도 있고, 학교 한쪽편엔 공원도 있어 공부가 힘들땐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버클리는 여름날씨가 많이 덥지 않기 때문에 생활하기에 가장 좋은 날씨였습니다. 낮에는 반팔이나 얇은 긴팔 정도가 적당하며, 밤에는 약간 춥기 때문에 따뜻한 겉옷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슬비가 잠깐 온 것 빼고는 여름내내 비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날씨는 정말 좋습니다.

버클리 대학 앞에 있는 Telegraph Ave. 에는 많은 상점들이 있고, 학생들이 많이 찾는 대학로 입니다. 하지만, 밤에는 위험하기 때문에 혼자다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체육관 쪽으로 가면 Downtown Berkeley가 있는데 이쪽도 상점이 많고 극장도 있어 영화를 보기도 합니다. 학생증을 만들면, AC Transit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티커를 붙여 줍니다. 이 버스를 타면 무료로 샌프란시스코 시내까지 갈 수 있으며 가는데 40분정도 소요됩니다. Bart라고 하는 지하철을 탈 수도 있지만 왕복 7~8달러는 들기 때문에 버스를 이용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외에도 좀 더 멀리 나가면 볼 것이 많습니다. 보통 목요일 수업이 끝나면 주말에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당일 치로 Stanford 대학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기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는데, 약 3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고, Berkeley 대학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인 Stanford 대학을 보고 오면 좋습니다.

주변에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있는데, 여기는 International House에서 주관하는 여행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쉽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으며, 미국의 거대한 자연환경을 보고 올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4박5일 일정으로 LA 와 Las Vegas를 여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버클리에서는 멀기 때문에 비행기를 이용하여 다녀왔는데, 미국은 상대적으로 비행기표가 저렴합니다.

비행기표 : 100만원정도 입학금 : 60만원 수업료 : 100만원 기숙사(식비포함) : 160 만원 기타 미국 세션 시간 지출 및 여행 비용 : 120 만원 가량 총 540만원 정도 비용이 든 것 같습니다. 서머세션은 일상적인 학교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참여하여 많은 것들을 얻어오시길 바랍니다. 혹시 궁금한점 있으면 5rinalda at gmail.com 로 연락주세요.

미국, 한국, 홍콩 등의 다문화 도시에서 10여 년의 길지 않은 회사생활을 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은 인간관계와 리더십이었다. MBA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새롭게 만나는 동기들과 교류를 하면서 뛰어난 지식, 업무 능력, 전문성을 가진 인재들 중 나중에 누가 진정한 리더가 될지 감히 예측해 본다면, 아마도 조직 관리와 개성이 강한 직원들과의 상생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홍콩에서 처음으로 부서장이 되고 Executive Committee가 되면서, 인사 결정권을 갖게 되면 드라마에서 봤던 멋있고 훨훨 날아오르는 호텔리어의 모습만 상상했다. 하지만 현실은 신나는 일보다 선배보다 후배 눈치를 더 보게 되고 대표가 사무실에 있을 때보다 부하직원이 휴가를 갔을 때 더 일찍 퇴근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지난 10년간 필자에게 한결같은 모습으로 좋은 선생님이자 친구로 남은 회사 선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너무나 개인적인 경험이라 이 지면의 취지와 맞을지 오랫동안 고민하다 앞으로 호텔/서비스업계에 종사하게 될 후배들에게 회사에는 좋은 선배들이 세계 각국, 인종을 막론하고 존재한다는 점을 꼭 알리고 싶었다.

첫 번째 직장이었던 미국 스타우드 본사(Starwood Hotels and Resorts Worldwide)에서는 멘토링의 완벽한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 주간/월간/분기별 멘토링 세션을 통해 과장부터 팀장님까지 소통했다. 이 과정은 넒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커리어의 밑거름이 됐다. 과장과는 주간 1회, 부장과는 한 달에 한 번, 팀장과는 분기별 개인적인 미팅을 통해 업무, 개인 성장 및 커리어 플래닝 등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Manager Weekly Catch-Up
주간 별 과장급과의 미팅에서는 업무를 하면서 추가로 궁금했던 점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Q&A 형태로 진행했는데, 당시 담당업무에 큰 도움이 됐다. 매년 600억 원 상당의 재무를 책임지며, 12개 이상 미주 호텔의 가격 및 전략 컨설팅을 담당했는데 필자의 경우 미국에서는 학교라는 울타리에만 있어서 처음 호텔 그룹의 본사에 적응하는 게 쉽지 않았다. 입사한 2009년은 세계 금융위기와 맞물리고, 특히나 본사 레베뉴팀에서 공채 신입사원을 받은 두 번째 해이기도 했다(단일 호텔에서는 매년 신입사원을 뽑았지만, 미주 본사는 호텔에서 검증되거나 경력 직원만 뽑던 시기였다).

처음 담당했던 호텔이 동부, 남부, 서부 각지에 있었는데 한 번도 방문해보지 않았던 아칸소 주(우리에게는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미국 세션 시간 알려진 미국 남부에 위치한 주)나 지금은 제약회사의 성지로 알려진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더럼 시는 시장 조사 외에는 동부에서만 자란 필자에게 영어 억양 또한 생소했다. 하지만 과장급과의 주간 멘토링 세션에서 미국의 지리 및 문화를 좀 더 미국 세션 시간 알 수 있는 기회였다. 그때는 매주 신입사원과 1시간씩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를 잘 몰랐었다. 하지만 홍콩에 와서 부서원 모두와 필자가 받았던 주간 멘토링 시간을 시작했다가 1년 후 너무 힘들다고 느껴 격주로 바꾼 후 누군가를 위해 시간을 미국 세션 시간 할애한다는 것이 시간적 여유뿐만이 아니라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Director Monthly Development Meeting
월별 팀장급과의 미팅에서는 자기개발 또는 회사 생활 중 나타나는 약점을 보완하는 솔루션 중심으로 대화를 나누는 커피타임과 비슷했다. 1년 차였던 애널리스트의 주 업무는 호텔의 방 가격을 시스템에 업로드하는 일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잦은 실수를 했다.

현재 다수의 호텔그룹이 사용하고 있는 Pricing & Optimization 시스템은 가격 범위의 세팅이 의무화돼 있어서 이런 실수를 방지할 수 있지만 당시 사용하던 시스템은 호텔 방 가격의 최저/최대 가격의 범위도 세팅하지 못하는 낡은 시스템이었다. 가장 기억 남는 일화로 캘리포니아 Napa Valley(샌프란시스코 북부의 와인 생산지)와 맨해튼에 위치한 호텔이 있었는데 350불로 업로드해야 했던 방 가격을 35불로 업데이트해서 3시간 만에 수백 개의 방이 35불에 팔렸던 적이 있다. 이런 경우 본사에서 각각의 호텔에 변상해 줬는데(처음에는 호텔에서 이해해 줬지만 두 번째부터는 비용을 청구하기 시작했다.) 첫 해는 연봉보다 더 많은 돈은 환불해 줘서 필자가 계속 회사를 다니고 있는 게 오히려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처음 6개월 동안 종종 실수를 하고 본사에서 차액을 변상하면서 팀장은 내 실수의 솔루션을 오랫동안 생각했던 것 같았는데 나에게 책임을 돌리거나 핀잔을 준 경우가 단 한 번도 없었다. 과장에게 3번의 구두 경고(Verbal Warning)와 1번의 서면 경고(Written Warning)를 받은 후 나와의 미팅에서 하루 일과를 15분 단위로 한 달 동안 작성해서 다음시간에 함께 검토하자는 숙제를 줬다. 다시 만났을 때 나의 한 달 일기표를 본 후 오전에는 업무량이 부족한데 오후 4~5시 이후부터 갑자기 업무량이 많아져서 서두르다 실수가 있는 것 같다며 담당 과장에게 이야기하면 부하직원이 일러바쳤다고 오해할 수 있으니 간부급 회의에서 애널리스트들이 당일 마무리해야 하는 업무는 늦어도 1시 전에 맡기는 것으로 시작하자고 했다. 신기하게도 과제를 오전에 배정받기 시작하면서 나의 실수는 줄어들었고 팀장의 연륜에 감탄하며 존경하게 됐다.

Vice President Quarterly Dialogue
분기별 팀장과의 미팅은 리더십과 나의 꿈에 관련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시간이 흘러 미팅의 콘텐츠보다 팀장의 헌신적인 인품이 기억에 남는다. 멕시코 칸쿤 휴가와 나와의 미팅이 겹쳤을 때였다. 당연이 취소될 거라고 생각했던 분기별 미팅이었는데 Skype로 화상 통화를 하면서 당시 가족 이야기와 워킹 맘으로서 25년의 회사 생활이야기,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줬다. 1년에 8개월 이상 전 세계로 출장을 다녔는데 출장 중에 만났던 내 또래들을 만나고 올 때면 나에게 연락처를 공유하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줬다(본사에는 나이든 사람들만 많아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 아마 그때 MBA를 졸업하고 입사했던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나에게도 MBA라는 학업의 꿈이 생겼는지 모르겠다.

미국에서의 4년여 회사생활을 마치면서 다시는 좋은 상사를 만나지 못할 것 같은 생각에 얼마나 아쉬워했는지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다음 호에서는 홍콩에서의 회사생활을 공유하겠다.

황나나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스탠포드 홍콩

레베뉴 매니지먼트 디렉터

코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졸업, 미주 스타우드 호텔 본사 및 삼성에버랜드 식음기획 및 비즈니스 이노베이션팀을 거쳐 현재 인터컨티넨탈 홍콩 RM 디렉터로 재직 중이다.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네오이뮨텍은 오는 6월 4~6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의 각 세션에서 자사의 T세포 증폭제 ‘NT-I7’의 병용 임상 3건을 포스터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는 미국 세션 시간 올해 6월 3~7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다.

이 중 NIT-110(고형암 6종) 임상을 통한 NT-I7과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PD-1 저해제) 병용 임상 2a상 중간 결과는 ‘포스터 디스커션 세션’에 선정됐다.

해당 임상은 지난 해 미국면역항암학회(SITC)에서 대표적인 난치암인 MSS 대장암, 췌장암에 대한 치료 효능이 담긴 중간 결과가 공개된 바 있다.

포스터 세션에선 NIT-106(고위험 피부암 3종) 임상에서 NT-I7과 면역관문억제제 ‘티센트릭’(PD-L1 저해제)의 병용 임상 1b상 결과를 처음 공개한다. NT-I7 병용 요법 시 안전성 결과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이번 학회에서는 진행 예정인 임상의 프로토콜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포스터는 NIT-112(거대 B세포 림프종) 임상에 대한 내용으로 NT-I7과 CAR-T 치료제 ‘킴리아’와의 병용 임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닫기

네오이뮨텍, 병용 임상 3건 미국임상종양학회 공개

기사등록 2022/04/28 09:00:25

이 시간 핫 뉴스

송혜교, 학폭 피해자…김은숙 작가와 '더글로리'

유퉁, 11살 딸과 다시 이별 "내 몸 상태 엉망진창"

"잠도 못자고 일만 해야 돼" 비비, 팬들 앞 오열 왜?

밟힌 듯 찌그러진 차…"담배 피던 고등학생, 심증은 가는데"

"아이라인 짝짝이"…女아나운서, 병원서 50분간 난동

세상에 이런 일이

[단독]"지식산업센터에 불났어요!"…끄고 보니 비트코인 채굴

보이스피싱으로 58억 가로챈 총책 항소심도 징역 15년

"배 고픈 딸 개사료 먹어" 2살 여아 아사케 한 친모·계부 징역 30년

가정불화로 남편 수면제 먹여 살해한 30대 여성 검거

부산서 애인 남동생을 흉기로 찌른 50대 현행범 체포

허경환 母 "김지민 며느리 삼고 싶었다" 폭탄발언…'미우새'

기사등록 2022/07/22 15:07:57

associate_pic4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최다니엘이 자신의 연애 흑역사를 밝힌다.

24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로코 장인 최다니엘이 등장해 허당 매력을 드러낸다.

이날 최다니엘의 실물을 본 母벤져스는 "입이 예쁘다" "코도 매력 있다"고 수군대며 그가 말하는 도중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서장훈은 "그런 이야기는 작게 해달라"고 깨알 지적하기도.

특히 최다니엘은 로코 속 완소남(완전 소중한 미국 세션 시간 미국 세션 시간 남자) 캐릭터와는 다른 찌질美 넘치는 연애 흑역사를 공개한다. 대학 시절, 싸우고 연락이 안 되는 여자친구 집 앞에 찾아갔던 최다니엘은 그녀를 기다리던 중, 피곤한 탓에 길바닥에서 딥슬립 했던 웃픈 사연을 전한다. 이어 "지금 잘 살고 있을 거다"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새로운 母벤져스로 허경환 어머니가 등장한다. 오나미, 김지민의 열애 소식을 듣고 앓아누울 뻔했던 일화를 밝힌 허경환 어머니는 "김지민을 며느리 삼고 싶었다"며 폭탄 발언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시간 핫 뉴스

송혜교, 학폭 피해자…김은숙 작가와 '더글로리'

유퉁, 11살 딸과 다시 이별 "내 몸 상태 엉망진창"

"잠도 못자고 일만 해야 돼" 비비, 팬들 앞 오열 왜?

밟힌 듯 찌그러진 차…"담배 피던 고등학생, 심증은 가는데"

"아이라인 짝짝이"…女아나운서, 병원서 50분간 난동

"잠도 못자고 일만 해야 돼" 비비, 라이브 방송 중 오열 왜?

기사등록 2022/07/22 18:21:40

최종수정 2022/07/22 미국 세션 시간 19:01:51

associate_pic5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비비가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 도중 눈물을 쏟아 팬들이 걱정했다.

22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비비는 전날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오열했다. "잠을 자고 싶고 휴식도 취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난 선택지가 없다. 가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격한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러자 일부 팬들은 비비의 번아웃 증상을 의심했고 그녀의 건강에 대해 걱정했다.

하지만 이날 비비는 트위터에 "정말 괜찮다. 내 주변 사람과 가족을 아프게 하지 말아달라. 계속 오해가 계속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모두 사랑한다"고 썼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엔 전날 자신의 상황을 설명한 글을 캡처해서 올리기도 했다. 해당 글은 "작업 중인 앨범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싶어한 마음 때문이다. 소속사의 강요가 아니다"라는 내용이다.

비비는 2019년 싱글 '비누'로 데뷔했다.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시간 핫 뉴스

송혜교, 학폭 피해자…김은숙 작가와 '더글로리'

유퉁, 11살 딸과 다시 이별 "미국 세션 시간 내 몸 상태 엉망진창"

"잠도 못자고 일만 해야 돼" 비비, 팬들 앞 오열 왜?

밟힌 듯 찌그러진 차…"담배 피던 고등학생, 심증은 가는데"

"아이라인 짝짝이"…女아나운서, 병원서 50분간 난동

'65억 건물주' 장성규, 첫 자가 공개…인테리어 비용만 1억8천

기사등록 2022/07/22 16:56:22

associate_pic4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함께 '장성규니버스' 시즌2를 선보이는 가운데 처음 마련한 자가를 공개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유튜브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장성규니버스'가 샌드박스에 합류해 약 8개월 만에 시즌2로 새롭게 돌아왔다"고 22일 밝혔다.

associate_pic4

'장성규니버스' 시즌2는 장성규 가족의 추억 제조기를 담는 콘텐츠다. 제작진은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장성규와 아들 하준이가 보여주는 부자 케미가 관전 포인트라고 전하며 아내 유미와 막내 예준이도 다양한 방식으로 미국 세션 시간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장성규니버스 케이-유니버스(K-universe)' 시즌2 0화에서 장성규는 인사를 건네며 "내 돈 주고 내가 산 첫 집이다"라고 집을 소개했다. 이어 "인테리어에 1억 8000만원이 들었다. 거의 신라호텔급"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담긴 집 내부를 공개했다.

이어 가족들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하준이가 규니버스를 엄청 기다렸다. 함께할 수 있는 걸 더 늦기 전에 많이 해야 한다"라며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 쌓기를 예고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