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수수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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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2022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64억원 부과

내 PTT 이름에 송금인이 있습니까?

하지만 이 돈이 본인 명의로 입금됐는지 궁금하다면 당연히 의심해봐야 한다. 가까운 PTT 지점으로 가서 PTT 카운터에 본인 이름으로 입금했는지 확인하고 TR ID 번호를 담당자와 공유하기만 하면 됩니다.

PTT에서 청구하는 청구서는 무엇인가요?

Türk Telekom 전화 및 인터넷 청구서, GSM 청구서, 민간 기업의 인터넷 청구서, 수도 및 천연 가스 청구서, 재산세, PTT를 통한 환경 정화세와 같은 세금 징수에 대해 2.5TL의 추가 처리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PTT를 통해 어떻게 송금합니까?

송금 입금 수수료 유효한 신분 증명서를 가지고 가까운 PTT 사무실에 방문하여 송금 양식을 작성하십시오. 계산원에게 배송비와 수수료를 알려주세요. UPT 거래의 참조번호를 수취인에게 전달해주세요.

PTT ATM에서 지원금을 인출할 수 있나요?

사회부조 및 출산 수당 및 İŞKUR 수당을 받을 시민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PTT ATM에서 칩이 있는 터키 ID 카드. 거래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은 PTT ATM에서 쉽게 지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발송인 또는 수탁자 또는 대리인에게 입금 수수료 반환 및 지불됩니다. (2) 접수일로부터 3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송금인에게 지급할 수 없는 송금액은 PTT에 수익으로 기록됩니다.

PTT는 인보이스를 받나요? 모든 PTT 사무소와 Pttmatiks에서

를 대신하여 청구서를 지불할 수 있습니다. 또한 TÜRKSAT 케이블 TV 및 Satellite Net을 대신하여 PTT 사무소에서 송장 금액에 관계없이 구독료를 일시불로 결제(추심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PTT는 천연 가스 송장을 받나요? ?

PTT 사무실에서 천연 가스 요금을 지불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계산원에게 비즈니스 코드와 가입자 번호 또는 설치 번호를 알려주면 충분합니다. PTT에서 할 수 있는 지불 거래 중 하나는 천연 가스 요금 지불입니다. PTT 사무실에서 천연가스 요금을 내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우체국에서 송금하는 수수료는 얼마입니까?

2020년 PTT 송금 수수료가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1TL에서 100TL 사이의 송금 수수료는 PTT 지점에서 10.00TL, PTT 모바일 또는 PTT 인터넷 뱅킹을 통해 5.50T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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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2022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64억원 부과

      양주시는 2022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100,869건, 264억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번에 고지한 재산세는 2022년 6월 1일 기준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된 주택분 1분기와 건물분으로 지난해보다 26억원이 증가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등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7월과 9월로 나눠 1분기·2분기씩, 주택 외 건물분 재산세는 7월에, 토지분은 9월에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 마감일은 8월 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CD/ATM기기, 위택스,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ARS전화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특히 지방세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를 입금계좌번호로 활용하는 지방세입계좌 납부 서비스의 시행으로 이체 수수료 없이 더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납부 기한 내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현수막, 전광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눈에 알아보는 재산세 리플릿을 제작해 시청방문 민원인들이 재산세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정과에 비치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간을 경과해 납부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납부기한 내에 납부하시길 바란다”며 “납부마갑일 8월 1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인터넷 납부 등 접속 폭주로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마감일 이전에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입금 수수료

      김영수 경기도공정특별사업경찰단장이 1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 사금융 집중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동화 기자)

      김영수 경기도공정특별사업경찰단장이 1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 사금융 집중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동화 기자)

      [뉴스더원 경기=이동화 기자] “대리 입금 해드립니다. 쪽지주세요, 첫 거래 3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남자는 안 받습니다”

      최근 경기도 내 청소년들 사이에서 성행하는 고금리 불법대출 행위인 대리 입금, 이른바 '댈입' 광고글이다. '댈입'은 청소년들에게 트위터나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만~30만원 정도를 빌려주고 수고비(사례비), 지각비(연체이자) 등 명목으로 높은 수수료를 받아 챙기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빌린 돈으로 청소년들은 주로 연예인 굿즈나 게임 아이템 등을 구입하는 데 사용한다.

      특히 여성 청소년들이 이런 '댈입' 광고에 속아 소액의 금전을 이용했다가 고리를 물어주는 것은 물론 불법 추심까지 당한 사례가 적발됐다. 또 광역 원정 대부와 제도를 악용한 부동산 강취 등 취약계층을 노린 불법사금융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불법 대부업자 A씨는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트위터 등에 '대리 입금해 준다'는 '댈입' 광고글을 올려 338명에게 2억 9000만원을 대출해 주고 이자 포함 3억 3000만원을 받아냈다.

      이 중 1만원을 빌려주고 다음 날 원금과 이자 포함 1만 8000원을 받아 입금 수수료 낸 사례도 있다. 이를 단순 연 이자율로 환산하면 2만 9200%에 달한다. A씨는 제때 대출금을 받지 못하면 전화·카카오톡 등으로 욕설·협박 등 불법 추심까지 일삼았다. 피해자는 대부분 여성 청소년이었다.

      또 대부업자 B씨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서울시 일대 저신용 상인들에게 '100일 일수', '10일 급전'으로 돈을 빌려주고 대출원금 10%를 수수료 명목으로 떼고 30%에 달하는 고금리를 받아 챙겼다. B씨는 연 이자율 최고 742%까지 적용하는 등 48명에게 6억원을 대출해주고 7억 2700만원을 변제받았다.

      미등록 대부업자 C씨는 2020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평택 일대에서 영세 건축업자,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월마다 변제하는 '월변'을 진행하며 48% 이자 중 법정이자 24%는 계좌로 받고, 나머지 이자 24%는 현금으로 받는 수법으로 5명에게 12억원을 대출해줬다. 특히 C씨는 채무자의 부동산에 소유권 이전 및 가등기설정계약서를 작성토록 한 이후 채무 만기 전에 채무자 부동산을 채권자 명의로 전환해 뒀다가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 소유권을 강취하는 불법 대부업을 운영했다.

      이렇게 경기 도내 여성청소년과 영세자영업자들이 불법 대부업자에게 돈을 빌렸다가 최고 2만9200% 이자를 물어주거나 심지어 건물까지 빼앗긴 것이다.

      김영수 경기도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3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불법 사금융 집중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영수 단장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신고·제보·탐문수사, 미스터리쇼핑 등을 통해 불법 고금리 대부 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했다”라며 “불법 입금 수수료 대부 행위자 6명을 형사 입건했으며 대출 규모가 21억원에 달하고, 피해자는 644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여자만 입금 해줌" 만원 쉽게 빌려주더니…이자는 '연 2만9200%'

      여성 청소년을 노려 불법행위를 일삼은 대부업자들이 경기도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 중에는 최고 연 2만9200%의 이자율을 적용한 사례도 나왔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3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불법 사금융 집중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수사 결과 A씨는 2020년 1~9월 대부업 등록 없이 대부업을 해오며,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만~30만 원 정도의 소액을 빌려주는 대리 입금 광고글을 게시했다.

      이를 보고 연락한 이들에게 A씨는 1만~30만 원을 대출해 주며 수고비(사례비), 지각비(연체이자) 등 명목으로 수수료를 받았다. 피해자 338명에게 2억9000만 원을 대출해 주고 이자 포함 3억3000만 원을 받아 챙겼다. 피해자 대부분은 여성 청소년이었다.

      A씨는 1만 원을 빌려주고 다음 날 원금과 이자 포함 1만8000원을 받아내기도 했다. 이를 연 이자율로 환산하면 2만9200%에 달한다.

      여성 청소년이 피의자인 경우도 있었다. B양(16세)은 올 1~5월 같은 방식으로 피해자 247명에게 1529만 원을 대출해 주고 2129만 원을 변제받아 연 이자율 최고 2만75%에 상당하는 고금리 이자를 챙겼다.

      B양은 트위터로 연락해 온 사람 중 여성들만 골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대출해 주며 이름, 나이, 전화번호, 가족과 지인의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받았다.

      김 단장은 "수사 결과 청소년 대리 입금, 광역 원정 대부, 법제도를 악용한 부동산 강취 등 갈수록 수법이 교활·대담해지고 있다"며 "이번에 적발한 불법 대부 행위자 6명을 형사 입건했으며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불법사금융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관련 수사를 강화해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입금 수수료

      서울시청

      서울시청

      서울시는 올해 7월분 주택과 건축물, 항공기 등에 대한 재산세 474만 건, 2조 4,374억 원을 확정하여 지난 7월 11일(월)부터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하였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과세물건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1/2), 건축물, 항공기, 선박에 대해 과세하고, 9월에는 나머지 주택(1/2)과 토지에 대해 과세한다.

      이번 7월에 재산세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납부 기한인 오는 8월 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재산세의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말일까지이나 금년도는 오는 7월 31일이 일요일이므로 오는 8월 1일까지 납부할 수 있다.

      금년도 7월분 재산세의 과세 물건별 세액은 주택 1조 7,380억 원, 건축물, 항공기 등 6,994억 원이다.

      이번 7월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건수는 10만 5천 건(2.3%↑), 금액은 1,276억 원(5.5%↑)이 각각 증가하였다.

      과세물건 중 주택의 재산세 부과 건수는 공동주택이 79천 건(2.4%↑)이 증가하였으나 단독주택은 7천 건(1.7%↓)이 입금 수수료 감소하였다. 그리고 비주거용 건축물 등은 33천 건(3.4%↑)이 증가하였다.

      또한, 주택(1/2)과 건축물 등 재산세 부과금액은 각각 전년 대비 5.0%와 6.7% 증가하였다. 이와같이 금년도 재산세 부과금액이 전년도 보다 증가한 사유는 주택 신축 등 과세 대상 건수가 늘어난 것 외에도 재산세 과세표준이 되는 이번 2022년 공시가격이 공동주택 14.22%, 단독주택 9.95% 각각 인상되었고, 비주거용 건축물의 신축가격기준액도 5.입금 수수료 4% 인상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7월분 재산세 2조 4,374억 원의 자치구별 부과현황을 보면, 강남구가 4,135억 원으로 가장 많고, 서초구 2,706억 원, 송파구 2,667억 원 순이며, 가장 적은 구는 강북구 236억 원이며, 도봉구 269억 원, 중랑구 342억 원 순이다.

      시는 이러한 자치구별 재산세의 세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금년에 징수하는 재산세 중 1조 8,188억 원을 ‘공동재산세’로 편성하여 재산세 납기가 끝나는 다음 달 말에 25개 자치구에 각각 727억 원씩 균등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한편, ‘공동재산세’는 재산세 중 50%를 특별시분 재산세로 징수한 후 25개 자치구에 균등하게 배분하는 제도로써 2008년에 처음 도입하여 매년 시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2022년 주택 공시가격이 전년 대비 대폭 상승(공동주택 14.22%, 단독주택 9.95% 각각 인상)함에 따라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재산세 부과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에서 45%로 인하 적용하였다.

      이번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인하된 1세대 1주택은 전체 주택 총 3,749 천 건 중 1,932 천 건으로 전체 주택의 절반이 넘는 51.5%이다.

      그리고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인하되는 1세대 1주택의 공시가격별 구간은 3억 원 초과 6억 원 이하가 28.11%로 가장 많고 6억 원 이하는 누계 55.18%, 9억 원 이하는 누계 73.19%이다.

      또한, 공시가격 적용비율 15% 인하와 별도로 지난해부터 입금 수수료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 보유자에게는 0.05%p 인하하는 특례세율을 추가 적용하므로 실질적인 세 부담 완화가 적용된다.

      이번에 주택분 총 3,749천 건 중 특례세율이 적용되는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자는 1,412천 건으로 37.7%를 차지한다.

      납세자가 7월에 부과받은 재산세를 납부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고지서를 갖고 은행을 방문하여야 한다. 그러나 서울시는 납세자가 반드시 은행을 찾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편리하게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는 다양한 납세 편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주요한 납부 매체는 서울시 ETAX (etax.seoul.go.kr), 서울시 STAX(스마트폰 납부), 전용계좌납부, 은행 현금인출기(CD/ATM) 등이다.

      첫째, STAX를 활용한 납부 방법이 있다(상담 전화 1566-3900). 납세자가 애플 입금 수수료 입금 수수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세금납부” 로 검색하여 ‘STAX앱’을 내려받으면 편리하게 신용카드, 은행 계좌이체, 간편결제로 납부할 수 있다.

      둘째, ETAX를 활용한 납부 방법이 있다(상담 전화 1566-3900). 납세자가 검색 포털(네이버, 다음 등)에서 ‘이택스’를 입력하면 서울시 ETAX 사이트에 접속하게 된다. ETAX 입금 수수료 사이트에 접속한 후 전자납부번호(19자리)나 납세번호(29자리)를 입력하면 본인의 재산세 부과 내역을 확인하고 계좌이체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입금 수수료 있다.

      납세자가 ETAX를 통해 전자적으로 납부한 지방세는 나의 ETAX ‘영수증보관함’에 영수증이 자동으로 5년간 보관되어 납세자가 별도의영수증 보관할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납세자가 카드 결제에서 “포인트 결제”를 체크 후 적립된 포인트로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이러한 포인트 사용 가능 카드사는 국민, 신한, BC, 농협, 하나(구 외환카드 포함), 씨티, 현대, 우리, 롯데, 삼성, 광주, 전북 총 12개이다.

      셋째, 고지서의 전용계좌 및 QR코드 납부 방법이 있다.

      i) 납세자에게 송달된 재산세 고지서에는 신한, 우리, KEB하나, 국민, 기업, 우체국, 씨티, 농협, 수협,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총 11개 금융기관의 전용계좌번호가 표기되어 있다.

      또한 지방세입계좌납부는 인터넷/모바일뱅킹, CD/ATM ‘계좌이체’ 메뉴에서 계좌이체 정보 입력 시 입금 은행에 ‘지방세입’, 입금계좌번호에 ‘지방세입계좌 (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하면 과세정보가 자동 조회 되므로 납부 금액을 확인하고 계좌이체 실행하면 된다.

      ii) 종이 고지서의 QR코드 납부는 애플「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페이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앱을 스마트폰으로 내려받아 종이 고지서의 QR코드를 촬영하여 납부할 수 있다.

      넷째, 은행을 방문하여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은행 현금인출기(CD/ATM)를 이용하여 고지서 없이 납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본 인 : 지방세(공과금) 납부 선택, 통장·카드 넣음

      타 인 : 전자납부번호 선택, 전자납부번호 입력

      타행기기로 납부 시 1,000원 이내(은행별 상이) 송금수수료가 부과되나, 지방세입계좌 이용 시 송금수수료 없이 납부 가능

      마지막으로,「ARS 1599-3900」을 이용하여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한편, 납세자는 부과 받은 재산세 금액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 납부가 가능하고, 분납을 원하는 납세자는 물건지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된다.

      500만 원 이하 : 250만 원 납기내 납부, 나머지 2개월 이내 납부

      500만 원 초과 : 50% 납기내 납부, 나머지 2개월 이내 납부

      서울시는 시각장애인, 어르신 등의 납세 편의를 위해 재산세 음성안내 및 점자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납세자는 재산세 고지서에 인쇄된 음성변환용 바코드를 휴대폰 앱을 통해 스캔하면 누구나 쉽게 지방세 부과 내역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고 시각장애인 2,300 여 명에게는 별도의 점자 안내문을 동봉하였다.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보이스아이, 시각장애인 편의센터 등 앱을 다운받아 활용하면 된다.

      또한, 납세자가 재산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서울시 마을 세무사 및 납세자 보호관에게 지방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을세무사는 서울시, 자치구 및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우리 동네 마을세무사를 확인하여 해당 연락처로 신청하면 세무상담이 가능하며, 납세자 보호관의 상담이 필요한 경우 120(서울시 다산콜센터)를 통해 거주지 관할 자치구의 납세자 보호관에 요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서울시에 재산세 과세물건을 소유한 외국인은 총 23,853명에 달한다. 이달에 발송된 재산세 고지서에는 외국인 납세자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몽골어 안내문을 동봉하였다. 외국인 재산세 납세자는 영어권이 14,529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중국인이 8,827명으로 많다.

      이병한 서울시 재무국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일상으로 시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쳐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납부 기한 내 재산세를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집이 한채 이고 은행에 담보가 많이 잡혀 있는데 이런 집들은 세금을 줄여 달라며 현실적인 재산세를 낼 수 입금 수수료 있도록 해달라고 하소연하였다. 덧붙여 비싼 집도 아니고 일반 빌라인데도 자가라는 부분으로 세금은 많이 내게 되고 은행의 이자는 올라가고 정말 답답하다며 하소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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