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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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세션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UNFCCC)의 초청으로 이뤄진 COP26 도시 세션 개막식 연설은 아시아 도시 가운데 고양시가 유일하다.

이 시장은 기조연설에서 “UNFCCC가 탄소중립 기후 행동의 리더로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도시의 역할을 중시하고 도시가 핵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엔 글로벌 이노베이션 허브(UGIH)를 마련하는 데 큰 의미를 둔다”고 역설했다.

UGIH는 도시 간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온실가스 계정 시스템을 적용하여 도시 온실가스를 낮추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 시장은 또 “도시는 탄소 배출의 시장 세션 주범이자 기후 문제 해결의 열쇠인 만큼 새로운 기후변화 해결에 동참해야 한다”면서 “도시마다 다양한 문제를 혼자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 세계 도시를 위한 기후혁신 프레임을 준비하고 시스템을 전환하려는 UNFCCC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기후 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를 맞아 지혜를 모을 때”라며 “각국 도시 기후행동 플랫폼인 UGIH에서 서로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어 해결책을 찾자”고 제언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이 시장이 ‘도시의 현재, 고양의 성과 및 미래비전’을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다.

이 시장은 “탄소중립을 위해 시민과 협력해 녹지 보존, 탄소중립 기반 도시 계획 및 재생 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개별 정책을 일일이 소개했다.

이어 “고양시는 창의적이고 확산성이 높은 정책을 발굴하려고 UNFCCC와 협력하고 있다”며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3일 고양시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고 4일에는 UNFCCC가 추진하는 온실가스 계정 시스템의 시장 세션 개발 및 운영 프로젝트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고 UNFCCC 부사무총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이코노믹리뷰=박자연 기자] 최근 외식업계가 컨세션 사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컨세션 사업은 쇼핑몰, 병원, 공항, 휴게소 등 공공성이 강한 이용시설에서 푸드 코트를 운영하는 시장 세션 사업이다. 기존에는 단순히 푸드코트 형태가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맛집을 입점시키는 것이 중요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 시장 규모도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외식 셀렉트 다이닝 시장(컨세션 사업 포함)은 2009년 2조 3000억원부터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2017년 약 4조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각 기업들은 이용 시설을 방문하는 고객을 타깃 층으로 고객 편의는 물론, 다양하고 고급화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프리미엄 푸드홀 브랜드 ‘푸드엠파이어’를 병원에 신규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병원 내 컨세션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곳은 서울 마곡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과 대구 계명대학교동산병원 식당가다. 아워홈은 신촌 세브란스점, 창원 파티마병원점에 이어 총 4개의 병원 컨세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워홈이 운영하는 컨세션 사업은 이번 병원점 2곳 오픈으로 인천공항 제 1터미널, 제 2터미널을 포함해 전국 10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푸드엠파이어 매장은 기존 병원 컨세션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한식’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구성하고, 다양한 메뉴를 위해 외부 브랜드도 함께 시장 세션 운영된다. 또한 병원 고객 특성을 고려한 저염‧저글루텐 메뉴를 구성해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다.

이 밖에도 휠체어를 탄 고객을 위한 배려석을 마련하고, 줄서지 않고도 주문 가능한 ‘A1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알레르기 등 특이 식이체질 고객을 위한 메뉴 추천 서비스 ‘체크잇’도 4월 내 오픈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기존 세브란스점 운영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푸드엠파이어 병원 컨세션 2곳을 잇따라 오픈하게 됐다”면서 “휠체어 특별 배려석, 체크잇, 병원 특화 메뉴 이외에도 병원 내 매장의 특성을 살려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세계푸드는 축구, 야구 경기장에 위치한 식음매장을 확대 운영하며 스포츠 컨세션 사업 강화에 나섰다.

2017년부터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식음매장 운영을 맡고 있는 신세계푸드는 매년 80만명 이상 찾는 야구장에서 스포츠 컨세션 사업의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경기 관람과 함께 먹거리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여성과 가족단위 관중이 꾸준히 늘면서 문화와 음식을 동시에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스포츠 컨세션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이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GS스포츠와 계약을 맺고 프로축구 FC서울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스카이 박스와 스카이 펍 등 식음매장의 운영을 시작했다. 관람석 4층에 설치된 40여개 스카이 박스에서는 12~22명 가량의 단체인원이 축구를 보며 셰프가 직접 만든 한식·일식·양식 등 20여 가지의 수준 높은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 10여 곳에서 위치한 스낵부스에서는 기존 판매해왔던 치킨, 도시락, 떡볶이 외에 신세계푸드의 올반 짬뽕군만두, 갓구운만두, 핫도그 등을 활용한 신메뉴 10여 종을 선보여 식음사업 뿐 아니라 올반 가정간편식의 브랜드 인지도도 같이 높이고 있다.

곽충곤 신세계푸드 컨세션팀장은 “먹거리와 함께 경기 관람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매점 수준을 넘어서는 프리미엄 시장 세션 식음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구성해 스포츠 컨세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CJ푸드빌도 지난해 컨세션 사업은 계열사인 CJ프레시웨이에 넘기고 공항과 몰 중심의 ‘셀렉트 다이닝’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셀렉트 다이닝은 최근 떠오른 사업으로 새롭게 건설된 쇼핑몰 등 사설 건물의 한 층을 맡아 유명 음식점을 입점시켜 운영하는 편집숍 개념의 매장이다. 2017년에는 롯데월드몰에 CJ푸드월드를 열었고 작년에는 몇몇 지점을 리뉴얼하며 새로운 맛집을 대거 입점시켰다.

최근에는 새로운 트렌드로 시장 세션 휴게소에서도 맛집을 찾고 시간을 보내는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특색 있는 휴게소 컨세션 매장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위치한 시흥하늘휴게소가 대표적인 곳으로 다양한 식음료점이 들어와 있다. 이곳은 풀무원과 SPC가 함께 운영 중이다.

지난해 문을 연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는 롯데GRS, 아워홈, SPC그룹 등 국내 대표 외식업체들이 모두 컨세션 사업장을 열기도 했다. 대기업들은 맛집을 구성하는 데 있어 자사 브랜드를 기본적으로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컨세션 사업은 많은 유동인구와 함께 접근성이 좋아 특수 상권으로도 불리며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그러나 자본력과 식자재 유통이 가능한 대기업 외식업들이 시장에 진출하면서 중소기업의 입지는 약해지고 있다.

컨세션 사업은 입찰을 통해 정해진 기간만큼 운영되는 방식이라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 사업장의 계약 기간이 끝나면 이를 노리는 대기업 경쟁사가 많아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다.

외식업체 관계자는 “식객촌 등 기존 사업을 주도하던 중소기업 컨세션 시장에서 수익성이 높게 나타나기 시작하자 대기업들도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면서 “비교적으로 자본력과 식자재 유통 등 여러 면에서 유리한 외식 대기업들의 가세로 중소기업은 더 어려워질 것이다”고 말했다.

시장 세션

이재준 고양시장은 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6) 도시세션 개막식에서 ‘도시를 위한 기후혁신 프레임과 시스템 전환’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사진=고양시)

이재준 고양시장은 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6) 도시세션 개막식에서 ‘도시를 위한 기후혁신 프레임과 시스템 전환’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사진=고양시)

[고양=김장운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6) 도시세션 개막식에서 ‘도시를 위한 기후혁신 프레임과 시스템 전환’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오후에는‘도시의 현재, 고양의 성과 및 미래비전’에 대해 사례발표를 했다.

​이번 COP26 도시세션 개막식 연설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이하 UNFCCC)으로부터 제26차 당사국총회에 초청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아시아 도시 중에서는 유일하다.

오전 10시에 시작한 기조세션에서는 도시이니셔티브 발족의 의의에 대해 UNFCCC가 설명하고 참여 기관들의 발언이 있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기조연설에서“UNFCCC가 탄소중립 기후행동의 리더로서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도시의 역할을 중요하게 여기고, 도시가 핵심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레임인 UGIH(유엔 글로벌 이노베이션 허브 UN Global Innovation Hub)를 마련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밝혔다.

UNFCCC가 마련하고 있는 UGIH는 각 도시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통해 온실가스 계정시스템을 적용하여 도시 내 온실가스를 저감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 시장은 “도시는 탄소 배출의 주범이면서 동시에 기후 문제해결의 열쇠인 만큼 그 역할이 중요하며 새로운 기후변화해결에 동참해야한다”면서 “도시마다 독자적으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전세계 도시를 위한 기후혁신 프레임을 준비하고 시스템을 전환하려는 UNFCCC의 노력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지금은 기후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를 맞아 지혜를 모아 실천해야 할 때이며 도시를 위한 기후행동 플랫폼인 UGIH에서 서로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어 해결책을 찾자”고 제안했다.

이후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환경장관, 전 벤쿠버시장, 프랭크 코우니 이클레이 회장과 이클레이 사무총장이 발표를 했다.

이어 열린 오후 세션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도시의 현재, 고양의 성과 및 미래비전’을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다.

먼저 “고양시는 환경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109만 인구가 거주하는 대도시로 성장했고, 현재 다섯 개의 뉴딜사업과 국가규모의 뉴타운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대대적인 도시화가 계획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런 과정에서 고양시는 탄소중립을 우선순위에 두고 통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시민과 협치를 통해 녹지보존, 탄소중립 기반 도시계획 및 재생, 교육 등과 연계하여 도시전체가 탄소중립을 향하도록 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정책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예정량 대비 32.8% 감축 목표 수립과 글로벌기후에너지시장협약(GCoM) 가입을 통한 92개 세부사업 탄소저감 이행 모니터링, ▲시민 기후환경 학교 운영, 탄소중립 실천연대 구성 및 위원회 활동,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장항습지 등 자연생태계 보존, 가로수 2열 식재와 하천 100리길 나무식재, ▲2025년까지 모든 마을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 녹색건축 세부 설계기준 가이드라인 제정 등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세부 정책 사업을 설명했다.

끝으로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창의적이고 확산 가능성이 있는 정책들을 발굴하여 실천하기 위해 UNFCCC와 함께 협력 중이다”시장 세션 며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재준 고양시장은 1일 도시세션 개막식 참석에 이어 3일에는 UNFCCC가 각 대륙별로 한 도시씩 선정하고 초청하여 출범한 기후행동 도시이니셔티브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시로서 고양의 시장 세션 탄소중립달성을 위한 정책 추진사례를 발표한다.

4일에는 UNFCCC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온실가스 계정시스템의 개발 및 운영프로젝트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고 UNFCCC 부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북부탑뉴스 박종국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6) 도시세션 개막식에서 ‘도시를 위한 기후혁신 프레임과 시스템 전환’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오후에는 ‘도시의 현재, 고양의 성과 및 미래비전’에 대해 사례발표를 했다고 시는 밝혔다.

이번 COP26 도시세션 개막식 연설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이하 UNFCCC)으로부터 제26차 당사국총회에 초청을 받아 이뤄졌으며 아시아 도시 중에서는 유일하다.

오전 10시에 시작한 기조세션에서는 도시이니셔티브 발족의 의의에 대해 UNFCCC가 설명하고 참여 기관들의 발언이 있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기조연설에서“UNFCCC가 탄소중립 기후행동의 리더로서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도시의 역할을 중요하게 시장 세션 여기고 도시가 핵심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레임인 UGIH(유엔 글로벌 이노베이션 허브 UN Global Innovation Hub)를 마련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밝혔다.

▲ 이재준 고양시장, COP26 도시세션 개막식에서 기조연설

UNFCCC가 마련하고 있는 UGIH는 각 도시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통해 온실가스 계정시스템을 적용해 도시 내 온실가스를 저감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 시장은 “도시는 탄소 배출의 주범이면서 동시에 기후 문제해결의 열쇠인 만큼 그 역할이 중요하며 새로운 기후변화해결에 동참해야한다”며 “도시마다 독자적으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전세계 도시를 위한 기후혁신 프레임을 준비하고 시스템을 전환하려는 UNFCCC의 노력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지금은 기후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를 맞아 지혜를 모아 실천해야 할 때이며 도시를 위한 기후행동 플랫폼인 UGIH에서 서로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어 해결책을 찾자”고 제안했다.

이후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환경장관, 전 벤쿠버시장, 프랭크 코우니 이클레이 회장과 이클레이 사무총장이 발표를 했다. 이어 열린 오후 세션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도시의 현재, 고양의 성과 및 미래비전’을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다.

▲ 이재준 고양시장, COP26 도시세션 개막식에서 기조연설

먼저 “고양시는 환경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109만 인구가 거주하는 대도시로 성장했고 현재 다섯 개의 뉴딜사업과 국가규모의 뉴타운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대대적인 도시화가 계획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런 과정에서 고양시는 탄소중립을 우선순위에 두고 통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시민과 협치를 통해 녹지보존, 탄소중립 기반 도시계획 및 재생, 교육 등과 연계해 도시전체가 탄소중립을 향하도록 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정책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예정량 대비 32.8% 감축 목표 수립과 글로벌기후에너지시장협약(GCoM) 가입을 통한 92개 세부사업 탄소저감 이행 모니터링, ▲시민 기후환경 학교 운영, 탄소중립 실천연대 구성 및 위원회 활동,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장항습지 등 자연생태계 보존, 가로수 2열 식재와 하천 100리길 나무식재, ▲2025년까지 모든 마을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 녹색건축 세부 설계기준 가이드라인 제정 등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세부 정책 사업을 설명했다.

▲ 이재준 고양시장, COP26 도시세션 개막식에서 기조연설

끝으로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창의적이고 확산 가능성이 있는 정책들을 발굴해 실천하기 위해 UNFCCC와 함께 협력 중이다”며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재준 고양시장은 1일 도시세션 개막식 참석에 이어 3일에는 UNFCCC가 각 대륙별로 한 도시씩 선정하고 초청해 출범한 기후행동 도시이니셔티브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시로서 고양의 탄소중립달성을 위한 정책 추진사례를 발표한다.

4일에는 UNFCCC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온실가스 계정시스템의 개발 및 운영프로젝트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고 UNFCCC 부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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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2.04.20(수), 19:시장 세션 30 - 21:30(2H)
* 현장 진행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연사 : 유보라(보마켓 대표)
* 이번 세션은 토크 형식으로 진행됩니다(Be my B 모더레이팅)
- 참가자 수 ; 30명(선착순 마감)
- 참가비 : 35,000원
- 장소 : 보마켓 서울숲점

- 당일 참가자 혜택 : my B box(마이비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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