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급증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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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골든크로스 화살표

본 연구는 옵션의 거래량정보가 현물가격의 방향성에 대해 어느 정도의 예측력을 갖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2007년 1월부터 2011년 1월 까지를 표본기간으로 하여 KOSPI 200 주가지수옵션시장에서 분단위로 등가격, 외가격, 내가격 콜과 풋의 거래량을 각각 구하여 이들 거래량의 비율을 매매지표로 설정한 후 매일 장 개시 후 5분 시점부터 매분 간격으로 이들 지표가 일정비율 이상 증가하면 현물을 매수하고, 감소하면 매도하는 “지표추종전략”을 구사하여 그 수익률을 “일중 매입보유전략”과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옵션거래량이 현물의 방향성에 대해 유의한 정보를 보유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외가격 옵션의 거래량비율을 지표로 하는 지표추종 매매전략의 경우 일중 매입보유전략의 0.03%에 비해 24배 높은 0.72%의 일중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표추종 매매전략을 2분 이상 지연하면 초과수익이 유의하지 않게 되는 점에 비추어 옵션 거래량정보의 대부분은 2분 이내에 주식가격에 반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등가격 및 내가격 콜 거래의 증가는 현물가격의 상승을 초래하는 반면, 외가격 콜의 증가는 현물의 하락을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거래비용을 고려하여도 기관투자가의 경우 지표추종매매전략을 통하여 초과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This study examines forecasting power of option volumes implicit in KOSPI 200 options by analyzing minute by minute historical index option intraday trading data from January of 2007 to January of 2011. We begin by calculating volume ratio of call and put for ATM,OTM and ITM options, and then compare the daily rate of return of the signal following trading strategy that we buy (sell) a stock index when the volume ratio increases (decreases)with that of an intraday buy-and-hold strategy that we buy a stock index on 9:05AM andsell it on 2:50PM. We found that the rate of return of the signal following trading strategy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the intraday buy-and-hold strategy, which implies that the option volumes have a strong forecasting power on the direction of stock market. Secondly, the stock index has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ATM and ITM call volume but a negative relationship with OTM call volume which contradicts to the view that informed traders tend to prefer OTM options with higher leverage to the ATM. Another finding is that the information contents of option volumes disappear after two minutes.

거래량 급증 지표

주식 거래량이란 무엇인지 주식 거래량 뜻과 의미 및 주식거래량 분석 확인 포 인트를 설명합니다. 주식거래량 분석 확인 포인트에서는 거래량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것과 주식매매 시 주식 거래량 분석 전 생각해야 할 점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식매매 시 거래량을 봐야 한다는 것은 주식 매매의 기본 중 기본 입니다. 주식의 기본을 어기고서는 주식 투자 수익 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주식거래량은 주식 투자의 기본 중 기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주식 거래량을 잘못 해석하거나 주관 없는 주식 거래량 분석은 주식매매 타이밍을 놓치고 주식투자 엇박자 발생하게 됩니다.

주식 거래량 급증 지표 거래량이란 무엇인지 그 의미에 대해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주식 거래량 분석을 통해 주식 매매자가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주식 거래량이란 일정기간 동안 주식 매매량 (주식 거래 수량) 을 뜻 합니다.

주식 거래량을 보게 되면, 여러가지 사실을 알 수 있게 되는데요. 주식거래량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주식 종목에 대한 반응입니다. 주식거래량분석 결과는 중 중장기적인 주식 거래량 분석 결과는 특정 주식 종목 투자자들의 관심 추세를 알려줍니다.

단순히 오늘의 주식시장에서의 주식 종목에 대한 반응을 넘어 특정 주식 종목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지, 언제부터 주식 투자자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지 그 시기와 시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량은 한편 주주 손바뀜의 가능성을 알려 줍니다. 단기간 주식 거래량이 폭증하면 그만큼 주식 매수와 주식 매도가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 거래량 분석 결과는 소수 주주에서 다수 주주들로 주주 손바뀜이 일어났는지, 아니면, 다수 주주들이 다른 다수주주들로 손바뀜이 일어났는지 그 가능성 정도는 알려줍니다.

주식 거래량 분석을 두고 참 많은 분들이 단정지어서 판단하는 것을 보고, 어찌 주식 거래량 하나만 보고 이리도 주주 손바뀜의 상세한 구조를 알 수 있는지 의문 아닌 의문이 들정도로 말도 안되는 주장들이 많지만, 대체적으로 1 대 N 또는 N 대 N 정도의 주주 손바뀜이 일어났다는 것을 희박하게나마 알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량분석 시 유념해서 바라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주식 거래량 분석 확인 포인트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은 바로 주식 거래량 급증 급감 시점 입니다.

주식 거래량이 일 단위보다는 주단위, 거래량 급증 지표 월단위에서 급등 급감하게 되면 주가가 새로운 방향을 찾을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합니다. 주식거래량 급증의 경우 많은 주식 투자자분들이 관심을 가지시지만 주식 거래량 급감에 대해서는 관심을 덜 가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식 거래량 급감의 경우 일시적인 주식 거래량 급감을 이야기 합니다. 주단위 혹은 월단위에서 1주 혹은 1달 정도의 짧은 시기동안 갑자기 주식 거래량 급감이 발생했다면 주가가 새로운 방향을 찾아 갈 가능성에 대해 염두해 둬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가 고점 부근에서 주요 저항선 돌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식 거래량이 급증 혹은 급감 한다면 이는 주가가 오버슈팅 되었을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주가 저점 부근에서 주식 거래량이 급감한다면 주식 매도세가 잠시 잠잠해지거나 주식 매도세가 없어지는 지점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주식 거래량은 상당히 많은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주식 거래량에 대한 대표적으로 대립되는 두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1.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더라

2. 관심받지 못한 것이 기회이다

주식 거래량에 대한 이 두가지로 의견은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논란 사항입니다.

첫 번째,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더라" 라는 것은 주식 거래량은 폭증하는데 주식매매 타이밍을 전혀 알 수 없거나 주가 변동폭이 지나치게 커지면서 가격이 상승하지 않고 박스권에 갇혀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식 거래량과 상관없이 특정 주식의 주가가 단기 박스권에 있게 되면, 박스권 매매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단기 주식매매 할 수 없는 분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죠.

그래서 거래량이 상위 종목이 주식매매 시 수익 내기가 좋다는 말에 이끌려 아무리 해당 주식 종목의 차트를 봐도 언제 사야할지, 언제 팔아야 할지 감도 안오고 그져 불안하면 팔고, 아쉬우면 사는 일을 반복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두번째, "관심받지 못할 때가 사랑받을 타이밍이다." 라는 것의 의미는 주식 거래량 바닥 수준에 도달하는 상황은 곧 주식 투자자들이 경계심이 극도로 낮아지며 관심이 없는 상태입니다.

주식 거래량 급증 종목 중 주가 급등이 발생한 다음 주식 거래량 바닥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서 가격 조정이 동반되는 상황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특히 주식거래량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다가 급감하는 순간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주가가 새로운 방향을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주식 거래량이 받쳐주지 않는 주식 종목에 대한 매매는 주가 상승을 주도하는 주식 매수 주체로부터의 주가 상승 원동력이 없기 때문에 장기간 주식을 매도하지 못하고 주식 투자금이 묶이게 되는 상태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주식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에 대해 나름의 판단 기준을 가지는 것 자체가 거래량 분석을 위한 초석이 된다는 점을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OBV (On Balance Volume), VR (Volume Ratio) 등 다양한 거래량 분석 방법을 들여다보면서 주식 공부를 해도 단지 "이거 언제 어떻게 사용하지.. 모르겠네. " 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이유는 자기 자신만의 거래량에 대한 의미를 설정하지 않은 채 주식 공부 중 거래량 분석 방법만을 공부했기 때문입니다.

주식거래량 분석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우선, 주식 거래량의 의미를 파악하고, 각 시기와 상황별로 자신에 맞는 주식 거래량에 대한 의미를 주식 투자자 스스로 부여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좋아하는 주식 종목을 하나 고르고, 거래량의 변화와 주가 상승과 하락을 맞춰보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주식 거래량이 어떤 상황이 되면 주가는 어떤 패턴을 보였는지, 그리고 주식 거래량 급증과 급감 후 주가 변화는 어느 기간동안 어떻게 되는지, 스스로 "주식 거래량 변화"와 "해석과 의미", 그리고 "회사 상황", 이 3가지를 퍼즐 맞추듯이 맞추며 연결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야 OBV나 VR 과 같은 주식 거래량 보조 지표를 공부하거나 실전 매매에서 주식 거래량 지표 (혹은 보조지표)를 활용하시면 주식 매매시 주식 거래량 분석을 통한 빠른 판단과 함께 높은 정확도로 주식 매매시 도움이 됩니다.

그동안 가장 많이 아쉬웠던 부분이 주식 거래량 보조 지표를 먼저 공부하고, 그 지표에서 이야기하는 통계적 기준의 의미를 자신에 맞게 재해석하지 못한 채 100% 문자 그대로 자신의 주식 매매에 적용하던 부분이었습니다.

주식 거래량 지표 혹은 주식 거래량 보조지표 등 주식 거래량 관련 수치적 산술적 결과에서 기본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들은 100%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미 통계적으로 검증된 부분도 있고, 많은 시간동안 투자자들의 거래량 급증 지표 경험에 의해서 분석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났더라도 "그럴 수 있다"는 열린 마음으로 접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의미와 해석을 덧붙이는 과정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신만의 해석이 중요한 이유는 주식 거래량 지표나 보조지표는 주식 종목마다 다르고, 시기마다 다른 양상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주식 거래량 지표나 보조지표는 심지어 주식매매를 하는 개개인의 매매관 (Trading View) 에 따라 특정 주식 거래량 지표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주식 매매 시 혼란만 부추길 가능성 역시 높습니다.

따라서 주식 거래량 보조지표 수치를 놓고 천편 일률적으로 "몇 퍼센트 일때는 매수신호다", "몇 퍼센트 정도되면 매도 신호다" 라는 것들을 암기한 뒤 바로 매매 하는 것은 허공에 돈 뿌리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연습은 연습장에 하는 것이고 매매는 실전에서 하는 것입니다. 실전에서 연습을 하게되면, 수업료로 지불하는 매매비용과 투자손실만 늘어나게 될 뿐입니다. 연습을 충분히 하고, 손실의 경험과 수익의 경험을 모두 실전에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

한편, 주식 거래량 상위 종목을 많은 투자자들이 사랑합니다. 그러나, 주식 거래량 상위 종목이라는 것은 축구장을 비유로 들면, 이미 그라운드에 선수들과 서포터즈들, 응원단이 빼곡히 차 있는 상태에서 중간 중간 장사꾼들 역시 빈틈없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거래량 급증 지표

이런 상황이 바로 주식 거래량 상위 종목 매매 시 해당 종목의 상황입니다. 혼자 축구장에 갔는데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쨌든 혼자 그 상황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하지만, 안가는 방법도, 나중에 가는 방법도, 시간이 지난 다음에 분석만 하는 방법도 모두 전략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굳이 거래량 상위 종목을 매매해야만 한다면, 주변에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분들과 함께 매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알려줄 수 있는 진정한 투자 동반자와 함께 주식 거래량과 주가 흐름을 놓고 갑논을박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주식 거래량 상위 종목 매매하면서 갑논을박할 시간이 어디 있냐"고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그 종목을 매매하기에는 아직 여건이 충분치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갑논을박을 길게할 이유도 없고, 그렇게 필요도 없습니다. 충분히 갑논을박하면서 거래량 상위 종목을 매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매매를 서로가 리드해 줄 정도의 친구들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투자 동반자와 같은 분들인데, 이런 분들은 오랜 시간 신뢰를 쌓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사소한 의견도 함께 나눈 사이일 수록 좋습니다.

특히 주식 거래량을 기반으로 한 매매의 경우, 상황별로 판단해야할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해석 시 어려운 부분은 주변의 믿을 만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주식 거래량 분석 전 생각해봐야 할 포인트는 거래량 상위 종목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거래량 상위 종목이 수익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중기적 시간 관점에서 주목받지 주식 거래량 바닥 종목 중 주목 받지 못했던 주식 종목을 선택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

중기적으로 주목 받지 못했다는 것은 완전 외면당한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거래가 활발하지 못한 상태가 일정기간 유지되면서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종목들은 아직 상승 기반을 다지지 못한 탓이 큽니다.

회사는 괜찮은데 주목을 받지 못했다면, 그 이유가 분명 있습니다. 그 주목받지 못하던 이유가 회사 자체에 문제있거나 시장에서 점차 잊혀져 가는 사업 분야에 손 대는 것이 아닌 이상, 주목 받는 시기 언제 쯤이며, 어떤 상황하에서 주목을 받게 될 것인지 나름대로 찾아내는 것만으로도 거래량에 대한 기계적 분석 전 갖출 수 있는 중요한 분석 기술을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상승하면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가상승을 기대하는 사자세력이 늘면서 거래를 증가시킵니다. 거래량 증가는 새로운 사자세력을 자극하며 추가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주가하락은 거래 감소를 수반합니다. 하락에 대한 우려감이나 추가상승에 회의적인 팔자세력이 강해지면서 사자세력을 압도합니다. 그 결과 거래량이 줄어듭니다. 거래량 감소 역시 새로운 팔자세력을 끌어들여 주가의 추가하락을 유발합니다.

이처럼 거래 수준으로 주가흐름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과 주가와의 상관관계는 거래가 증가추세면 주가는 상승합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천장에 다가서면 주가상승에도 거래는 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반대로 늘어나던 거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주가하락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주가하락이 지속돼 바닥에 접근하면 거래는 증가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거래량 지표로는 OBV, VR 등이 있습니다.

주가와 이동평균선 간의 움직임으로 매매시점을 파악한 그랜빌이 고안한 지표로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하는 특징을 이용한 것입니다. OBV 지표는 시장이 매집상태인지 아니면 분산상태인지를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특히 주가가 정체양상을 보일 때 시장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주가가 상승하는 강세장에서 거래는 증가합니다. 따라서 OBV의 고점이 이전 고점보다 높아집니다. 주가가 하락하는 약세장에서 거래가 줄면 OBV는 떨어져 저점이 이전 지점보다 낮아집니다. OBV의 상승은 사자세력이 강해 시장이 매집상태라는 애깁니다. 하락하면 매도세가 우세해 분산상태가 됩니다.

OBV선이 상승하고 있는데도 주가가 상승하면 조만간 반락이 이뤄집니다. OBV 고점이 이전 고점을 넘어설 때 상승을 의미하는 U(up) 마크를 합니다. D(Down) 마크를 합니다.

OBV에 의한 기본적인 매수신호는 U마크가 나타날 때입니다. D마크는 매도신호가 됩다. 이 밖에 상승추세선에서 처음으로 U마크가 나타나거나 D마크 이후 OBV 선이 지지받을 때도 매수로 간주합니다. 하향추세 중 최초로 D마크가 출현하거나 U마크 이후 지지받을 때는 매도신호로 봅니다.

거래량이 누적차수인 OBV는 기준일 설정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다는 결점을 갖습니다.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지표가 VR입니다. VR은 일정기간 동안 주가상승일의 거래량 합계와 주가하락일 거래량 합계의 비율입니다.

보통 1개월인 20일을 기준으로 한다. 이동평균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매일매일 달라집니다. 극히 드물지만 주가변동이 없었다면 거래량을 절반씩 나눠 계산하면 됩니다. 이 비율이 100%라는 것은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 합계가 내린 날의 거래량 합계와 같다는 애깁니다. 일반적으로 20일 기준으로 150%를 보통수준으로 합니다. 100%가 아닌 150%가 기준이 되는 이유는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이 주가가 떨어진 날의 거래량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은 하루 동안 거래된 규모를 이용하기도 하나 주간 월간 분기 연간 등의 누적거래량을 주로 이용합니다.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손바뀜이 활발하며 아울러 거래가 많아 인기 있다는 얘깁니다.

개별종목의 거래회전율을 구할 때는 이반적으로 연간 개념을 이용합니다. 거래량에다 장이 열리는 입회일수를 곱해 이를 상장주식수로 나눕니다. 100%이상이면 과열로 매도신호로 보고 20% 이하면 침체로 간주해 매수신호로 파악합니다.

주식 거래량이 많으면 좋은 건가요? (주가의 선행지표)

주가가 오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실적을 잘 내고 스토리가 매력적인 주식이어도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없다면 주가는 오를 수가 없는 탓이다. 그렇다면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많은지를 따져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 매수세가 드러나는 지표가 바로 거래량이다. 거래량을 주가의 선행지표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다.

거래량이 는다고 해서 무조건 호재는 아니다

거래량은 그날 주식이 거래된 양을 뜻한다. 오늘 하루 동안 A종목의 주식이 100주 거래되었다면 거래량은 100이다. 보통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도 하락한다고들 한다. 그러나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다. 해당 종목의 주가가 어떤 추세에 있느냐에 따라서 거래량이 주는 신호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만약 주가가 바닥을 기다가 어느 시점에 거래량이 대폭 증가한다면 앞으로 주가가 오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다. 별안간 큰손이 들어와 주식을 매집했다는 뜻으로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고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주가가 이미 상당 수준 올라있는 상황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조만간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을 예고한다고 본다.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거래량이 증가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주가가 상승 추세를 이탈해 하락으로 전환한 상태에서 거래량이 많다면 추가 하락을 예상해야 한다. 이 때문에 주가의 오르내림과 거래량은 일정한 사이클을 탄다고도 본다.

‘거래량 바닥(주가 바닥) → 거래량 증가(주가 상승) → 거래량 폭증(주가 거래량 급증 지표 꼭지) → 거래량 감소(주가 하락) → 거래량 바닥(주가 바닥)’의 식이다.

한편 주가가 거래량이 대폭 증가하면서 한 번 크게 솟은 상황에서 기고 있을 때, 이전 거래량을 뛰어넘을 정도의 거래량이 나온다면 주가 역시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거래가 급증하는 종목은 눈여겨보고 있는 게 유리하다. 반면 주가가 전저점까지 깨고 하락하는 와중에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는 매도 압력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암시하기 때문에 강력한 매도 신호로 볼 수 있다.

거래량 많은 종목이 항상 우량하진 않다

거래량은 투자자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지만, 거래량이 많다고 해서 꼭 우량한 종목이라고 볼 순 없다. 인기가 높은 종목이어도 거래량은 낮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주당 가격이 높은 주식의 경우가 그렇다. 예컨대 삼성전자는 액면분할 전 한 주당 가격이 260만원이나 되었던 탓에 쉽게 사고팔지 못했고, 일평균 거래량은 30만주 안팎을 오갔다. 그러나 액면분할 후 한 주당 가격이 4만~5만원대로 저렴해지자 거래량도 폭증했다. 2021년 현재 삼성전자의 일일 거래량은 꾸준히 1천만주를 넘기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거래량이 많은 종목이라고 해서 항상 우량하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단순히 한 주당 가격이 낮아서 거래량이 많아지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초보라면 거래량 받쳐주는 종목을 사라

거래량이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되는 주식이라면 그만큼 투자자의 관심을 많이 받는다는 의미로, 초보 투자자의 경우 거래량이 받쳐주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거래량이 지나치게 적을 경우 주식을 팔고 싶어도 사려는 사람이 없어 투자금이 묶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거래량이 적은 종목의 경우 주가조작 세력들의 먹잇감이 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거래량이 많은 주식은 호가가 촘촘하게 유지되어 있지만, 적은 주식의 경우 호가가 크게 벌어져 있어 주식의 가격을 한번에 크게 띄우고 내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한 주당 가격이 낮은 종목이라면 적은 자금으로도 주가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가조작 세력들의 선택을 받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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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영웅문 신호검색 레전드 화살표 거래량 급증 응용 매수화살표 수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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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키움증권 영웅문4 신호검색 거래량 급증 수식을 응용해서 화살표 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호검색

수식관리자 창은 차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서 아래쪽에 수식관리자 메뉴를 실행합니다. 그러면 기술적지표와 바로 밑에 신호검색 탭이 보입니다. 여기에서 지표검색을 눌러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거래량 급증 항목이 있습니다.

거래량 급증 수식

거래량 급증 수식에서 오른쪽 색상은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바꿔줍니다. 거래량 급증 이기 때문에 매수화살표로 표시할 겁니다. 그리고 수식을 일단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기 해줍니다. 우선 이 화살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을 닫고 차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을 클릭하여 " 신호검색 적용 " 항목을 눌러서 찾기에서 " 거래량 급증 " 이라고 찾으신 후 적용을 누르시면 차트에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국동차트

거래량급증 화살표국동 차트에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화살표가 엄청 많이 뜨네요. 도대체 어디에서 매수를 하라는건지 정말 복잡합니다. 수식을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V 는 거래량 을 뜻합니다. 그리고 avg 는 평균 을 뜻합니다. 나머지 Period 와 Multiple 은 변수 입니다. 변수에는 각각 5와 1.5로 되어 있습니다.

V > avg(V, Period) * Multiple : 오늘 거래량이 5일 평균 거래량의 1.5배 곱한거 보다 많아야 한다.
&& : 그리고 (위 수식을 만족하면서 아래쪽 수식도 만족해야 하는 부호 and 로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V > V(1) * Multiple : 오늘 거래량이 어제거래량의 1.5배 보다 많아야 한다.

수식을 뜯어 보았는데, 저와 같이 조금 공부하신 분들은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제가 쓰고 있는 카테고리의 영웅문 선, 화살표 글들을 처음부터 읽어보시면서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제 수식을 조금 변경해 보겠습니다.

주가-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 복사

다시 수식관리자를 실행해서 이번에는 신호검색탭에서 지표검색 - 주가-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 라는 항목의 수식을 살펴보겠습니다. Crossup 역시 지난번에 저와 배웠던 수식입니다. 이 수식도 복사해서 메모장에 복사 합니다.

그리고 이제 수식을 새롭게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만들기

신호검색 탭에서 새로만들기를 눌러서 최초에 복사 해 두었던 거래량 급증 수식과 주가이동평균 골든크로스 수식을 붙여넣기 합니다. 그리고 거래량 급증 지표 거래량 급증 지표 사이에 && 표시 혹은 and 를 꼭 적어 넣어서 위 수식을 만족한 후 골든크로스 수식을 만족해야 한다는 것을 적용시켜야 합니다. Crossup 수식은 20일 평균의 종가를 오늘 종가가 돌파해야 한다는 것인데, 즉 20일 이동평균선을 오늘종가가 돌파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표변수입력

이제 지표변수 탭에서 Period 변수를 20으로 적고 Multiple 변수는 2로 넣습니다. 그럼 거래량 수식이 변수로 인해 완성이 되는데요. 위에서 수식을 한번 언급했으니 값만 대입해서 공부 해 봅시다. 이제 차트에 화살표를 추가해봅시다.

차트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서 "신호검색적용" 을 누른후 자신이 만든 검색식명으로 찾기를 하여 적용을 누릅니다.

20일골든크로스 화살표

기존의 거래량 급증 화살표다 월등하게 좋은 화살표 로 바뀐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고점에서 뜨지도 않고 아래쪽에서 매력적인 자리에 화살표가 뜨기 때문에 매수하기에 적당할 듯 합니다. 이렇게 응용을 통해서 화살표를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거래량 급증 지표

top

토지거래동향

그래프이미지

통계표명 : 토지거래 동향 [ 단위 : 천필지,%,백만 ㎡ ] 토지거래 동향 통계표2222 -->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필지수(천필지) 2,241 2,643 3,087 2,995 3,315 3,186 2,902 3,506 3,297
전년대비 증감율(%) 9.6 18.0 16.8 -3.0 10.7 -3.9 -8.9 20.8 -6.0
면적(백만 ㎡) 1,826 1,968 2,181 2,176 2,206 2,071 1,870 2,051 2,195

■ 토지거래 개념 및 의의

- 부동산거래신고 대상의 부동산거래, 토지거래허가 및 검인대상 부동산 거래

- 2005년까지는 전국 각 250개 시.군.구(비자치구 포함)에서 토지거래허가 신청서 및 검인계약서를 기초로 자료를

- 2006년부터는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도" 시행으로 부동산거래신고시스템을 통하여 통계를 취합

* 통계표안의 수치는 전년(거래량 급증 지표 전년동월)비임

o 부동산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부동산시장과 거시경제지표와의 상관관계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 활용

ㅇ 1997년말 IMF 사태직후인 1998년 거래량 감소세를 보였으며 1999년에는 다시 IMF 전 수준으로 회복하여 2000년까지 토지시장이 안정세를 보임.

- ‘98년 거래량 감소는 IMF체제 이후 전반적인 경기침체, 구조조정으로 인한 기업의 부도 및 실업률 증가와 고금리

정책으로 부동산시장의 매수세가 악화된 것이 주요 원인

- ‘99년 거래량 증가는 경기회복세와 더불어 정부의 부동산경기 활성화정책에 따라 투자 환경이 호전된 것이 주요 원인

ㅇ 2001년부터는 토지시장이 상승기에 접어들어 2002~2003년까지 주택 및 토지시장 과열로 거래가 활발함

ㅇ 2003년 10.29대책 등의 영향으로 2004년부터는 거래량 감소세를 보였으나, 2005년에는 다시 주택 및 토지시장이

과열되면서 거래량 증가세를 보임

- 2003년 거래량 감소는 주택거래신고제 시행, 분양권 전매제한 등 정부의 주택가격 안정대책(10.29) 추진의 영향으로 아파트 등 주거용 토지거래 감소가 주요 원인

ㅇ 2005년 거래량 증가는 행정중심복합도시, 혁신도시, 기업도시, 뉴타운 사업 등 각종 정부의 개발계획의 구체적인

추진으로 개발지역과 그 주변지역 등 개발호재 지역의 토지거래증가와 강남아파트 가격상승 여파로 전국적인

아파트 거래증가가 주요 원인

ㅇ 2006.1 ~ 8월 8.31 및 3.30 대책 영향으로 거래량 감소하다가, 9월 이후 거래량 증가 하였으나 전년동기대비 감소

('05년 : 2,979천필지 →'06년 : 2,845천필지, 4.5% 감소)

- 2006년 거래량 감소는 8.31 대책을 기점으로 투기적 수요가 내재된 비주거용 거래가 전년 동기대비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면서 주거용 거래가 상회하는 역전현상을 나타냈고, 8.31대책의 영향이 가시화 되면서 농지 및 임야 등 비주거용 토지거래의 감소세가 두드러졌으며, 강남아파트 상승 여파로 지속되던 전국적인 아파트거래 증가세가 3.30 대책의 영향으로 아파트 재건축 추진물량 감소 등의 현상을 보이면서 아파트거래 및 주거용 토지거래 감소

- 2006. 9월 이후 뉴타운사업추진, 재건축, 재개발추진 등으로 주거용 토지거래가 크게 증가하면서 수도권 중심으로

토지거래량이 증가하였으나, 전년동기대비 감소

ㅇ 2007년 전체 토지거래량은 2,490,064필지, 2,533,512천㎡로 전년대비 필지수는 12.5% 감소 면적은 12.4% 감소

- 용도지역중 상업지역(11.7%)의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지목중 공장용지(6.5%)의 거래량은 상대적으로 증가하였으나 대지(-16.8%)는 상대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ㅇ 2008년 11월 토지거래량은 148,800필지, 156,631천㎡로 전년 동월 대비 필지수는 38.4% 감소 면적은 34.2% 감소

- 용도지역별로는 상업지역이, 이용상황(지목)별로는 공장용지의 거래량이 필지수 기준으로 전년 동월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

ㅇ ’08년 전체 토지거래량은 2,499,753필지, 2,397,746천㎡로 ’07년과 비교하여

① 필지수는 0.4% 증가하고 ② 면적은 5.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09년 전체 토지거래량은 금융위기 및 DTI 적용 확대 등의 영향으로 총 2,432,618필지, 2,488,808천㎡로

'08년과 비교하여 ① 필지수는 2.7% 감소하고, ② 면적은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10년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224만1천323필지,21억7천550만㎡로서 전년도와 비교하여 ① 필지수는 7.9% 감소, ② 면적은 1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11년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249.4만필지로서 전년도('10년 224.1만필지)와 비교하여 1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 증가원인은 기저효과, 아파트 분양․거래 증가 등으로 인하여 거래량 증가

* 토지거래량(만건) : (’08) 249.9 → (’09) 243.2 → (’10) 224.1 → (’11) 249.4

ㅇ'12년 전체 토지거래량은 약 204만 필지로서 전년도와 비교하여 12.2% 감소하였다.

- ’12년 1년간 전체 토지거래량은 약 204만 필지, 18억2천만㎡로 ’11년과 비교하여 필지수 기준 12.2%, 면적 기준 7.4% 감소

ㅇ '13년 연간 토지거래량은 ‘12년 대비 전국 9.6% 증가(필지수 기준)

-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2,241,979필지, 1,826,723천㎡로 ’12년 대비 필지수 9.6% 증가, 면적 0.2% 증가,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902,221 필지, 1,698,859천㎡로 ’12년 대비 필지수 0.1% 증가, 면적 0.7% 감소

ㅇ '14년 연간 토지거래량은 ‘13년 대비 전국 17.9% 증가(필지수 기준)

- 전체 토지거래량은 총 2,643,622필지, 1,968,783천㎡로 ’13년 대비 필지수 17.9% 증가, 면적 7.8% 증가,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1,001,071필지, 1,827,667천㎡로 ’13년 대비 필지수 11.0% 증가, 면적 7.6% 감소

ㅇ ' 15년 전체토지 거래량은 총 308.7만 필지(2,181㎢)로 ‘14년 대비 16.8% 증가, 순수토지 거래량은 전년대비 12.3% 증가한 총 112만 필지(2,014㎢)

- 최근 저금리 및 규제완화 등 영향으로 토지시장이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세를 유지

- 전체토지 거래량은 세종(77.5%), 서울(36.0%), 경기(27.5%), 인천(25.1%) 순 증가, 광주(△2.5%) 감소

ㅇ '16년 전체토지 거래량은 총 299.5만 필지(2,176.0㎢)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15년 대비 3.0% 감소(면적 기준 0.2% 감소)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111.2만 필지(2,006.6 ㎢)로 '15년 대비 1.1% 감소(면적 기준 0.4% 감소)

- 전년 동기 대비 주택 매매거래 감소의 영향으로 '15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이전 5년 평균 대비로는 높은 수준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5.5%)은 증가, 지방(-8.4%)은 감소

ㅇ '17년 상반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총 155.4만 필지(1,095.4㎢ 서울면적의 1.8배)가 거래되어 전년 상반기 대비 10.4% 증가( 면적 기준 1.2% 증가),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58.4만 필지(1,018.8 ㎢)가 거래되어 젼년 동기 대비 4.9% 증가(면적 기준 1.8% 증가)

- 이는 저금리 기조에 따른 투자수요 증가와 수도권 중심 상업 및 주거용 토지 등의 거래 증가로 상반기 집계 기준 '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수도권 16.4% 증가, 지방 6.5% 증가)

ㅇ '17년 전체토지 거래량은 전체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는 331만 5천 필지(2,206.1㎢, 서울 면적의 약 3.6배)가 거래되어 전년(299만 5천 필지) 대비 10.7% 증가, 순수토지 거래량은 116만 1천 필지(2,037.9㎢)가 거래되어 전년(111만 2천 필지) 대비 4.4% 증가

- 분양권 실거래 신고 의무화(’17.1)에 따른 거래 증가분으로 전년 대비 다소 증가, 분양권을 제외한 거래는 작년 대비 소폭 감소

ㅇ '18년 전체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318만 6천 필지(2,071.0㎢, 서울 면적의 약 3.4배)로, ’17년(331만 5천 필지) 대비 3.9% 감소(△129,097 필지)했으나, ’16년(299만 5천 필지) 대비 6.4% 증가(+190,545 필지)했다.

- 거래량은 수도권은 소폭 증가, 지방은 감소하였으며 특히 지역경기 침체에 따른 부산, 경남, 울산 지역 중심으로 감소했다.

- 9.13 대책 이후 시장안정, 금리인상 영향 등으로 11월 이후 토지시장도 상승폭이 둔화되는 추세다.

ㅇ ‘19년 연간 전체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290만 2천 필지(1,869.6㎢, 서울 면적의 약 3.1배)로, 전년도 연간 토지거래량(318만 6천 필지) 대비 약 8.9%(△283,894 필지) 감소했다.

- 전년 대비 수도권(△166,188 필지, 전체 감소량의 58.5%) 및 주거용(△163,926 필지, 전체 감소량의 57.7%) 거래량 중심으로 감소했으며, 거래원인별로는 전년 대비 분양권(△170,979 필지, △17.3%)과 매매(△117,317 필지, △6.7%) 거래량이 모두 감소했다.
- 한편,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의 ‘19년도 거래량은 약 102만 4천 필지로 전년(108만 9천 필지) 대비 6.0% 감소했다.

ㅇ ‘20년 전체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350만 6천 필지(2,050.8㎢, 서울 면적의 약 3.4배)로 ‘19년 전체 토지 거래량(290만 2천 필지) 대비 약 20.8% 증가(+604,303 필지)했다.

- 저금리 유동성, 각종 개발사업의 영향과 수도권(+282,368 필지, +21.4%) 거래 증가 및 전국 주거용(+457,514 필지, +32.4%) 토지 등의 거래 증가로 연간 집계 기준 ‘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ㅇ ‘21년 전체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329만 6천 필지(2,194.9㎢, 서울 면적의 약 3.6배)로 ‘20년 전체 토지 거래량(350만 6천 필지) 대비 약 6.거래량 급증 지표 0% 감소(△209,491 필지)했다.

- 전년 대비 수도권(△156,121 필지, △9.7%) 및 주거용(△408,575 필지, △21.8%) 거래량 중심으로 감소했으며, 거래원인별로는 전년 대비 분양권(△81,902 필지, △10.6%)과 매매(△125,109 필지, △5.6%) 거래량이 모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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