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장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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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TFdb / 3X 레버리지 ETF 예시. Direxion와 Proshares의 이름이 흔한데 이들은 레버리지 ETF 전문이다

취미로 공부하기

- 양날의 칼과 같은 부채의 개념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투자재원의 조달원천으로 크게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 둘 간의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다.
- 레버리지 효과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적정한 레버리지의 비율이 기업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할 수 있다.

레버리지 효과 (Leverage effect)

부채로 조달된 자원을 사용하여 수익률을 창출하는 경우 자기자본수익률 ( = 당기순이익/ 자기자본 )

모두 자기자본을 사용했을 때 발생한 수익률보다 더욱 높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재무 레버리지 (Financial leverage)
재무 레버리지란 타인자금(예: 차입금, 사채)을 핵심영업 및 투자활동에 투입하여 그로 인해 이자비용을

초과하는 수익을 창출하는 개념이다.

영업 레버리지 (Operating leverage)
영업 레버리지란 고정비 성격을 갖는 고정영업비용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의 변동성이 높아지는 현상을 뜻한다.


1. 레버리지의 개념

1) 기업의 자금조달방법

부채 : 채권자 (예 : 은행)로 부터 자금을 조달한 금액
- 상환 의무가 있음
- 이익발생여부에 상관없이 이자비용을 지급해야 함
ex) 은행에서 5억원을 차입한 경우

자본 : 주주가 출자한 금액
- 상환의무가 없음
- 이익이 발생해야 레버리지의 장점 배당금 지급할 수 있음
ex) 주주가 기업에 5억원을 납입한 경우

부채는 무조건 나쁜 것일까?

부채를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자비용은 기업의 이익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
일반적으로 당기순이익이 커지면 배당수준도 커짐
- 배당의 장점 : 잉여현금흐름이 감소되어 과잉투자 억제
- 배당의 단점 : 투자재원이 부족할 개연성이 높아짐


부채의 장점

- 배당금에 대한 부담을 줄여줌
- 적절한 이자비용은 절세 효과가 있음
- 레버리지 효과(지렛대 효과)

낮은자본비용
- 이자율 6%, 법인세율 25%
- 회사가 부담하는 자본비용은? → 4.5%
- 지급한 이자비용 때문에 법인세가 1.5%만큼 감소함( = 6% * 0.25)
- 실제로 회사에서 부담하는 비용 6%가 아닌 4.5% (= 6% - 1.5%)
- 부채에 대해 지급하는 이자비용이 회사에서 지급하는 세금을 줄여주기 때문에 부채의 자본비용은 부채의 표시이자율보다 낮음


2) 레버리지란?

부채의 분류방식 - 1. 기간
- 유동부채
- 비유동부채

부채의 분류방식 - 2. 성격
- 금융부채 : 영업 및 투자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생한 금융부채

ex) 장단기 은행차입금, 회사채 등

- 영업부채 : 영업활동으로부터 발생한 부채
ex) 신용으로 재고자산을 구매할 때 발생하는 매입채무, 선수금, 미래 법인세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이연법인세 부채 등

레버리지 (Leverage)
차입금, 기계, 설비 등의 고정적 요소가 지렛대와 같은 작용을 하여 손익의 변동이 커지는 것

재무 레버리지(Financial leverage)
- 타인자본(차입금, 사채)을 핵심영업및 투자활동에 투입하여 그로 인해 이자비용을 초과하는 수익을 창출하는 개념

영업 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
- 고정비 성격을 갖는 고정영업비용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의 변동성이 높아지는 것


재무 레버리지 (Financial leverage)를 사용하는 이유

경영자의 목표
- 자산수익률(ROA : Return-On-Asset ; 당기순이익 / 총자산)을 높이는 것
주주의 관심사
- 순자산 수익률(ROE : Return-On-Equity ; 당기순이익/ 순자산)
경영자는 적정한 수준의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재무 레버리지의 긍정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음

결론
- 타인자본을 기업의 핵심 영업 및 투자활동에 투입하고 이자비용을 초과한다면 순자산수익률을 높일 수 있음

InfoOcean

QQQ와 NDX는 겹쳐져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는 뜻은 QQQ가 NDX를 잘 추종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TQQQ의 그래프의 낙폭이 크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급등할 떄 빠르게 올라가고 급락할 때 빠르게 내려온다는 뜻이겠죠?

파랑 - TQQQ가 가장 높을 떄가 수익률 638%이고, 빨강 - QQQ의 수익률은 120%입니다.

5배가 넘는 수익률 차이가 명확하게 들어납니다.

이렇다고해서 레버리지 ETF의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프가 횡보장을 하고 있을 경우 레버리지 ETF에 투자를 하게 되면 수익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레버리지 ETF 투자 시기

1. 코스피 지수가 폭락했을 때

1997년 IMF 당시 코스피지수는 277까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2100에서 900까지 떨어졌습니다.

코스피지수가 1000근처까지 내려가면 레버리지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 세계적인 이슈가 발생할 때

영국의 브렉시트 투표 당일, 트럼프 당선 발표일등 세계적인 이슈가 발생한 날에는 코스피지수가 폭락한 사건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큰 하락이 있으면 그 후에 반등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그 시기를 찾게되면 큰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단기적으로 지수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될 떄

여러분들의 감으로 판단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폭넓은 세계 경제의 안목과 지식이 필요합니다.

ETF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포오션의 인포입니다. 오늘은 주식을 하는 사람은 다 들어봤을만한 ETF라는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ETF란 무엇이고, ETF를 통해서 어떤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가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본..

[주식공부] ETF의 장점 3가지와 단점 2가지

이름과 같이 '지수(index)'와 관련된 펀드입니다. KOSPI, KOSDAQ의 지수와 채권, 현물, 선물 등 특정 자산의 가격추종하도록 디자인된 금융상품으로 주식시장(거래소)에서 주식과 같은 방식으로 거래되는 펀드입니다.

ETF목록
다양한 ETF 목록

ETF운용사별 약칭

  • 삼성자산운용: KODEX
  •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 KB자산운용: KBSTAR
  • 한화자산운용: ARIRANG
  • 한국투자신탁운용: KINDEX
  • 키움투자신탁운용: KOSEF
  • 엔에이치아문디자산운용: HANARO

예를 들어, 인버스는 KOSPI 200 선물지수 일간변동율의 -1배수, 레버리지는 KOSPI 200 선물지수 일간변동율의 2배수, WTI원유선물은 원자재선물 중에서 WTI 원유선물 가격을 기초로 하는 S&P GSCI CrudeOil Index Excess Return를 기초지수를 추종한다는 뜻입니다.

코덱스200 종목설명
KODEX200 종목설명

ETF의 장점을 알아보자.

1. 일반 펀드에 비해서 운용수수료가 저렴하고, 매매가 쉽다.

일반 펀드는 은행이나 증권사에 가입을 하고, 복잡한 펀드운용서를 확인하는 등의 절차와 매입도 불편하고, 매도하는 것도 불편합니다. 또 이 과정에서 각종 수수료도 많이 나오는 것과 비교하면, ETF는 일반 주식을 매수하듯이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자신이 원하는 ETF를 원하는 금액만큼 구입이 가능합니다.

2. ETF 순자산에 따라서 배당수익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KOSPI 200을 추종하는 ETF의 경우, 순자산으로 KOSPI200에 속하는 기업의 주식을 매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식에서 배당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ETF의 이익으로 투자자에게 그 이익을 분배하게 됩니다.

KODEX 200 상위10 구성종목
KODEX 200 상위10 구성종목

3. 매매시 거래수수료가 면제

ETF 중에 국내주식으로 이루어진 국내주식형 ETF는 주식매매시 발생하는 거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거래금액이 늘어남에 따라서 거래세, 수수료가 많이 신경쓰이기 마련입니다. ETF를 이용하면, 거래수수료도 면제 받을 수 있고, 개별종목의 리스크도 분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TF의 단점은?

1. 수익도 레버리지, 손해는 더 레버리지!

예를 들어, KOSPI 레버리지라고 하면, 코스피지수가 10% 상승하면 레버리지ETF는 20% 상승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코스피지수가 10% 하락하면, 레버리지 ETF도 20% 하락합니다.

레버리지ETF가 일반ETF와 다른 점이 박스권에서 손해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레버리지ETF가 전체 수익률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의 수익률을 계산한다는 것입니다.

레버리지ETF의 경우 상품에 따라서 X2, X3을 추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높은 기대수익만큼, 리스크관리에 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니, 투자 전에 심사숙고를 부탁드립니다.

2. 해외상장 ETF의 경우, 세금주의 필요

개별종목으로 주식을 투자해도 좋지만, 개인투자자가 개별종목을 선정하는데는 한계가 존재하는 만큼 리스크 분산 측면이나, 다양한 투자대상을 다소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ETF의 활용은 재테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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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팁]날짜표현 제대로 쓰기: 작일, 전일, 금일, 명일, 기일, 익일, 전일, 차일, 시일, 당일, 즉일 날짜를 나타내는 단어 중에 유독 한자어가 많은데요. 보고 서나 메일 등에 이런 한자어를 자주 쓰는 경우가 많습.

엑셀은 자료를 정리하고 재구성하는데 엄청난 기능을 제공하는 직장인의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그중에서 이번에는 엑셀의 진주같은 기능인 ' 목표값 찾기 '와 ' 해 찾기 '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값 찾기.

[직장인팁]한글 제대로 쓰기: 당사, 귀사, 자사   직장인들은 항상 메일로 의사소통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 메일을 쓰다보면 애매한 단어나 실수하기 쉬운 단어들이 있습니다. 그럼 그 중.

ETF 투자의 정석 20 - 레버리지/인버스 ETF: 구조와 장단점

이번 장에서는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채권형 ETF 및 원자재 ETF의 구조에 비하면 레버리지 / 인버스 ETF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고 볼 수 있다.

우선 레버리지 ETF에 대해 커버해 보자.

"레버리지 ETF: 음의 복리효과"

보통 레버리지 ETF는 추종하는 BM 대비 2배의 수익률을 낸다. 지수의 움직임보다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레버리지 ETF는 각광받는 상품이다(레버리지 ETF의 유일무이한 장점이다).

하지만 "BM 대비 2배 수익률을 낸다"의 의미를 정확히 표현해야 하는데 이는 "하루" 수익률 기준 2배다. 절대로 "기간" 수익률이 2배가 됨을 뜻하지 않는다. 다음과 같이 100-110 사이에서 횡보하는 BM이 있다고 가정하자. 9월 1일 기준 100에서 시작한 BM은 하루는 +10% 그다음 날은 -9.09% 하락을 반복한다. 만약 이 BM을 추종하는 일반적인 ETF가 있다면 ETF의 수익 또한 아래의 그래프와 동일할 것이다.

하지만 해당 BM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의 경우 스토리가 다르다. 실제로 레버리지는 움직임은 아래와 같이 나온다. BM이 횡보하더라도 레버리지 ETF는 시간이 지날수록 손실이다.

BM이 횡보하더라도 레버리지 ETF가 손실이 나는 이유는 계산을 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100에서 시작하면 첫날은 10%의 2배인 20%가 올라 120이 된다. 둘째 날에는 -9.09%의 2배인 -18.18% 하락해 98.184이 된다. 세 번째 날 다시 20% 올라 117.82이 되지만 4 번째 날 다시 -18.18% 하락해 96.4이 된다. 즉 시간이 지날수록 레버리지 ETF의 NAV는 감소하는 구조다. 이를 레버리지 ETF의 디케이 현상(Decay)이라고 한다.

디케이 현상이 일어나는 요인은 바로 음의 복리효과(Negative Compouding) 때문이다. 위의 예시에서 둘째 날 ETF는 98.184가 됐다. 만약 레버리지 ETF가 BM처럼 횡보하기 위해선 셋째 날 몇% 의 수익이 나야 될까? 120/98.184인 22.2%이다. BM 기준에선 11.1%가 올라야 한다. 레버리지 ETF가 횡보하기 위해선 BM 기준 오를 때는 11.1%로 내려야 하고 내릴 때는 9.09% 하락해야 한다. 즉 NAV를 유지하기 위해선 상승폭이 하락폭보다 항상 커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레버리지 ETF의 NAV는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한다. 즉 마이너스 수익률이 ETF에 행사하는 비중이 크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음의 복리효과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애초에 BM 수익률을 +10%/-9.09%로 가정한 것도 음의 복리효과 때문이다. 즉 BM이 100-110에서 횡보하기 위해선 오를 때 수익률과 하락할 때 수익률이 달라야 한다. 그렇지 않고 동일할 경우 음의 복리효과로 레버리지가 없는 BM조차 시간이 갈수록 하락하게 된다. 즉 1%의 버퍼(10%-9.09%)를 넣어야만 100-110을 유지시킬 수 있다.

결론적으로 레버리지 ETF의 당일 수익률은 당일 BM 수익률 기준 2배일지언정 구간별 수익률은 BM 대비 2배가 아니다.

"레버리지 ETF: 2X을 넘어서"

해외에는 2X 레버리지를 넘어 3X ETF들이 있다. 예시의 극단성을 위해 4X ETF을 추가해 레버리지 ETF들의 수익률을 한번 비교해 보자. 아래의 예시는 시장이 오를 때는 10% 그리고 하락할 때는 9%가량 내려 BM이 횡보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위에서 살펴봤을 때 2X 레버리지 ETF가 BM을 따라 횡보하기 위해선 상승 폭이 하락 폭 보다 2% 정도 더 높아야 한다(하락 9.09%을 기준으로 상승은 11.1% 필요). 그렇다면 3X와 4X 레버리지의 경우는 어떠할까?

표의 값에서 잘 나타나지만 레버리지의 급수가 올라갈수록 필요로 하는 하락폭 대비 상승폭 수익률이 커진다. 가령 4X 레버리지의 경우 BM이 14.30%로 매번 올라야(첫날 10% 오르는 것은 제외) 9.09%의 하락을 가정했을 때의 NAV가 유지된다. 만약 그 차이가 5.21% 보다 작을 경우 음의 복리효과가 발생해 ETF의 NAV를 계속 갉아먹게 된다. 레버리지의 단위가 커질수록 음의 복리효과는 극대화된다.

출처: ETFdb / 3X 레버리지 ETF 예시. Direxion와 Proshares의 이름이 흔한데 이들은 레버리지 ETF 전문이다

"변동성(Volatility)이 레버리지 레버리지의 장점 ETF를 망가트린다"

궁극적으로 레버리지 ETF 투자에 있어 최대의 적은 무엇인가? 바로 변동성(Volatility)다.

애초에 투자자의 자의적으로 판단으로 레버리지 ETF에 들어갔기에 레버리지가 2X인지 3X인지는 이미 고정된 사실이다. 논외다. 그리고 누구나 레버리지 ETF를 투자할 때는 ETF의 기준이 되는 BM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시장의 움직임은 투자자들의 희망과 달리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횡보할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상승과 하락은 레버리지 ETF 투자에 있어 명확한 답변을 제공한다. 상승하면 좋고 하락하면 손실이 배가 되기에 팔면 된다. 문제는 바로 횡보할 때다.

정확히 말하면 횡보할 때 BM의 등락폭이 관건이다. 같은 횡보라도 BM이 1% 수준으로 횡보할 때와 10% 수준으로 횡보할 때의 레버리지 ETF에 미치는 파급력은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다. 아래 그래프는 2X 레버리지 ETF를 기준으로 5% 등락과 10% 등락의 경우에 나오는 움직임의 차이를 보여준다.

결국 횡보를 하더라도 어떻게 횡보하냐가 레버리지 ETF의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한 마디로 시장의 움직임이 위/아래로 레버리지의 장점 크게 확대되는 상황이 최악의 상황인 것이다. 그리고 시장이 명확한 방향성 없이 위/아래로 등락하는 경우는 보통 변동성(Volatility)이 확대되는 구간이다. 변동성이란 증시의 수익률이 평균을 기준으로 위/아래로 얼마나 움직이는지 측정하는 지표다. 그러므로 레버리지 ETF 투자자는 불확실성으로 인한 시장의 변동성 확대를 항시 경계해야 한다.

레버리지 ETF 투자가 일반적인 ETF 보다 이득인 상황은 오로지 장이 한 방향으로 오를 때뿐이다. 시장이 하락하면 당연히 일반 ETF 보다 손실이지만 시장이 횡보하더라도 레버리지 ETF는 손실이 난다. 이런 의미에서 레버리지 ETF는 절대 장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이 아니다.

"인버스 ETF: 레버리지 ETF와 다를 게 없다"

인버스 ETF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인버스 ETF 투자의 목적은 시장이 하락할 때 수익을 내기 위함이다. 코로나 이후 공매도가 금지된 현 상황에서 시장의 하락에 베팅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인버스 ETF다. 그렇기에 인버스 ETF는 레버리지 ETF처럼 시장에서 각광받는 상품이다. 하지만 인버스 ETF에는 단점이 있는 데 이는 레버리지 ETF와 동일하다. 바로 횡보하는 상황에서 BM을 쫓아가지 못하는 이슈다.

맨 위에서 언급한 BM 사례를 기준으로 인버스 ETF를 다뤄 보자. 즉 BM은 상승할 때 10% 오르고 하락할 때는 9.09% 내린다. 이로 인해 BM은 100-110을 오간다. 레버리지 인버스 ETF도 아니고 그냥 1X 인버스라면 당연히 BM과 정 반대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이 들 수 있다.

인버스 ETF 움직임이 BM과 현격한 괴리가 나타나는 이유는 BM이 횡보하기 위해 +10% / -9.09%로 움직이는 데일리 수익률이 뒤집히기 때문이다. 즉 인버스 ETF는 -10% / +9.09%로 움직이게 된다. 여기서도 음의 복리효과가 발생한다.

만약 인버스 ETF가 BM처럼 동일한 움직임을 보이기 위해선 첫째 날 -10% 하락한 후 100/90으로 +11.1% 상승해야 한다. 하지만 내릴 때는 -10% 빠지고 오를 때는 +9.09% 밖에 오르지 못해 손실이 날 수밖에 없다. 즉 레버리지 ETF처럼 인버스 ETF 또한 BM이 횡보하면 손실이 나는 구조다. 설사 레버리지를 가미한 인버스(곱버스)가 아니더라도 기간별 수익률은 손실이 날 수 있다. 더불어 BM이 횡보하는 상황에서 변동성이 확대돼 등락 폭이 커질 경우 인버스 ETF의 손실은 확대된다.

인버스 ETF 투자가 일반적인 ETF 보다 이득인 상황은 오로지 장이 한 방향으로 내릴 때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인버스 ETF는 레버리지 ETF와 함께 절대 장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이 아니다.

운영 레버리지 기능, 장점, 예

운영 레버리지 이는 회사 나 프로젝트가 이익을 증가시켜 영업 이익을 증가시킬 수있는 정도입니다. 매출 총 이익률이 높고 변동비가 적은 매출을 창출하는 회사는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업 레버리지의 정도가 높을수록 레버리지의 장점 위험 예측의 잠재 위험이 커지며 판매 예측의 상대적으로 작은 오류는 현금 흐름 예측의 큰 오류로 확대 될 수 있습니다..

영업 레버리지는 회사의 손익분기 점을 계산하고 가격 구조를 변경하여 실질적으로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영업 레버리지가 높은 회사는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비례하여 비용을 증가시키지 않으므로이 회사는 다른 회사보다 많은 운영 수입을 창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의 장점 운영 레버리지가 높은 회사는 낮은 매출로 이어질 수있는 기업의 부실한 결정 및 기타 요인에 더 큰 영향을받습니다..

  • 1 특성
    • 1.1 높고 낮은 운영 레버리지
    • 레버리지의 장점
    • 1.2 고정 및 가변 비용
    • 1.3 운영 레버리지의 정도
    • 2.1 비교 및 ​​확인
    • 2.2 가격 책정 정책
    • 2.3 손익 분기점
    • 3.1 실제 회사

    특징

    영업 레버리지는 회사의 비용 구조에서 고정 비용과 가변 비용의 조합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높고 낮은 운영 레버리지

    같은 산업 분야의 기업들 간의 영업 레버리지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부 업종의 경우 고정비가 다른 업종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높은 고정 비용과 낮은 가변 비용을 가진 회사는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고정비가 낮고 변동 비용이 큰 회사는 낮은 영업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업 레버리지가 높은 회사는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판매량에 더 의존합니다. 회사는 높은 고정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많은 양의 매출을 창출해야합니다. 즉, 매출이 증가하면 회사는 더 레버리지의 장점 많은 수익을 얻습니다..

    영업 레버리지가 낮은 비용 구조를 가진 회사의 경우 판매량 증가로 인해 변동 비용이 판매량에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크게 향상되지는 않습니다.

    고정 및 가변 비용

    회사 비용의 대부분은 판매량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고정 비용입니다..

    회사가 각 판매에 대해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적절한 판매량을 유지하는 한, 고정 비용이 보상되고 이익이 얻어 질 것입니다.

    회사의 다른 비용은 판매가 발생할 때 발생하는 가변 비용입니다. 사업은 매 판매마다 이익이 적지 만 고정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판매량이 적습니다..

    운영 레버리지의 정도

    운영 레버리지의 정도에 대한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순 영업 이익 / 매출 변동 비율 =

    이 수식은 다음과 같이 세분화됩니다.

    공헌 이익 = 수량 x (가격 - 단위당 가변 비용)

    [수량 x (단위당 가격 가변 비용) - 고정 된 운영 비용]

    장점과 단점

    경영 레버리지는 관리자, 투자자, 채권자 및 분석가에게 회사가 얼마나 위험 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높은 수준의 운영 레버리지가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높은 수준의 운영 레버리지를 가진 회사는 비즈니스주기 및 거시 경제 조건의 변화에 ​​취약 할 수 있습니다..

    경제가 호황을 누리고있을 때 높은 운영 레버리지가 회사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산, 플랜트 및 기계류에 많은 돈을 지출해야하는 회사는 소비자 수요를 쉽게 통제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다음 경기 침체의 경우 높은 고정 비용과 낮은 판매로 인해 이익이 급감 할 수 있습니다.

    영업 레버리지가 높은 기업은 거시 경제 상황, 의사 결정 불량 등으로 인해 매출 감소에 더욱 취약합니다..

    비교 및 확인

    일부 산업은 다른 산업보다 더 높은 고정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동일한 산업 내의 회사들 사이에서 운영 레버리지의 비교가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 문맥 내에서 높거나 낮은 정도의 정의가 이루어져야한다..

    운영 레버리지 지표가 레버리지의 장점 사용될 때 영업 레버리지가 높은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업에서 약간의 변화가 발생하면 이익이 크게 증가하거나 감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득 예측시 회사는 레버리지의 장점 특별한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작은 예측 오차는 순이익과 현금 흐름 모두에서 훨씬 큰 오류로 이어집니다.

    가격 정책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가진 회사는 가격을 너무 낮게 책정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고정 비용을 완전히 충당하기에 충분한 공헌 이익을 창출 할 수 없습니다..

    균형점

    운영 레버리지는 회사의 손익 분기점과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높은 균형점을 가진 회사는 높은 수준의 영업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손익분기 점은 단위당 수입이 고정 생산 비용을 완전히 충당하는 판매량 수준을 나타냅니다. 즉, 수익이 비용과 동일한 시점입니다.

    고정 비용이 높으면 손익분기 점이 높아 지므로 고정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판매량이 필요합니다. 높은 손익분기 점이있는 생산 프로세스는 높은 운영 레버리지를 사용합니다..

    예제

    A 사는 매년 500,000 개의 제품을 6 달러에 판매합니다. 회사의 고정 비용은 $ 800,000입니다. 각 제품의 단위당 변동 비용은 $ 0.05입니다. A 사의 운영 레버리지 등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500,000 x ($ 6- $ 0,05) / [500,000 x ($ 6- $ 0,05) - $ 800,000] = $ 2,975,000 / $ 2,175,000 = 1.37 또는 137 %.

    따라서 매출이 10 % 증가하면 영업 수익은 13.7 % 증가합니다 (10 % x 1.37 = 13.7 %)..

    실질적인 기업

    초기 개발 및 마케팅 비용과 같은 대부분의 Microsoft 비용은 고정되어 있습니다. 손익 분기점을 넘어 벌어 들인 매출액 1 달러를 통해이 회사는 수익을 창출합니다. 따라서 Microsoft는 높은 수준의 운영 효율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Walmart 소매점은 고정 비용이 적고 다양한 변동비가 있습니다 (특히 상품의 경우)..

    Walmart 매장은 판매하는 품목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므로 판매량이 증가하면 판매 된 상품의 비용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Walmart 매장은 낮은 수준의 영업 레버리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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