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진입 신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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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윈드리버, 열차 신호장치 플랫폼 개발 협력 MOU

현대로템은 11일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인 윈드리버(Wind River)와 차세대 열차 신호장치 플랫폼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윈드리버는 시장 진입 신호 열차 신호장치에 적용되는 실시간 운영체제(RTOS) 전세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VxWorks’제품명의 윈드리버 전용 실시간 운영체제를 보유하고 있다. VxWorks는 철도뿐 아니라 우주항공, 자동차 산업, 인더스트리얼, 의료, 통신 등에 걸쳐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소프트웨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현대로템은 무선통신기술(LTE-R), 사물인터넷(IoT), 열차 네트워크 기술을 바탕으로 열차의 자율주행과 자동방호운전이 가능한 유럽열차제어시스템(ETCS) 3단계급의 고속철도용 열차 신호장치를 개발하고 윈드리버는 VxWorks를 통해 신호장치에 적용되는 실시간 운영체제(RTOS) 제공과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열차 자율주행 기술은 4차산업 시대에 철도차량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열차의 자동운전기능을 넘어 선로조건, 열차상태, 운행스케줄에 따라 열차를 능동적으로 제어해 에너지 효율성과 정시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현대로템의 차세대 신호장치 플랫폼이 적용되는 유럽열차제어시스템 3단계급 기술은 기존의 궤도회로 기반의 시스템에서 탈피한 무선기반의 신호시스템이다. 궤도회로는 열차의 위치를 검지하기 위해 선로에 열차 검지장치를 설치한 회로로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고 선로용량 증대에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무선통신을 활용한 유럽열차제어시스템 3단계 기술을 적용하면 기존 선로 시설물이 불필요해 유지보수 비용을 25%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열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운행시격을 조정해 고속 전용선로에서 선로용량을 약 58% 정도 향상 시킬 수 있다.

한정수 현대로템 시스템연구실장은 “실시간 운영체제 글로벌 1위인 윈드리버와의 협약으로 열차 신호장치 플랫폼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신뢰성이 높은 신호장치를 개발해 해외 철도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키 왓츠(Ricky Watts) 윈드리버 전세계 세일즈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담당 부사장은 “윈드리버는 VxWorks를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현대로템의 차세대 열차 신호장치 플랫폼의 실시간 요구사항을 지원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현대로템과 함께 할 협력과 혁신이 기대되며 현대로템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2003년 대전 자기부상열차 신호시스템을 시작으로 2011년 알마티 1호선 신호시스템, 2014년 오송 무가선 저상트램 신호시스템, 2018년 동북선경전철의 종합 신호시스템을 수주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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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하락·주택 시장 안정화 신호. "강남까지 내리고, 6개월은 더 봐야"

정부 “주택시장 안정화” VS 민간 “아직 섣부른 판단”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광범위하게 바라봐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강남일대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강남일대의 모습 [연합뉴스]

최근 “주택 시장 안정화 흐름이 확고해지고 있다”는 정부의 분석에 대해 주요 민간 기관 및 전문가들은 “아직 섣부른 판단”이라며 대조적인 시각을 보내고 있다. 강력한 규제에도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의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인 시간을 두고 주요 지역 하락세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8일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최근 주택시장의 안정화 흐름이 보다 확고해지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서울은 일부 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 진입 직전 수준까지 안정되고 11월 실거래의 절반이 직전 거래 대비 보합·하락했다”며 “지방은 세종·대구를 비롯해 가격 하락 지역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했다. 홍 부총리는 전세시장에 대해서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 둔화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를 “사전청약, 2.4대책 예정지구 지정 등 주택공급 조치와 기준금리 인상, 가계부채 관리 강화 등”의 효과로 평가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 효과로 집값이 안정화하고 있다고 보고 지금의 부동산 정책의 기본 틀을 견지할 것임을 강조한 셈이다.

정부는 최근 부동산 시장상황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를 통해 집값이 고점에 도달한 근거로 제시했다. 우선 한국부동산원이 주간 단위로 발표하는 매매가 동향에서 상승세와는 다른 기조가 확인됐다. 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2월 1주차에 0.10%였던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8월 4주차에 0.22%까지 높아졌지만 이후 꾸준히 낮아졌고, 마침내 11월 5주차 0.10%로 내려앉았다.

서울 아파트의 전세 가격 상승률은 8월 넷째 주 0.17%에서 11월 다섯째 주 0.10%로 둔화됐다. 같은 기간 수도권도 0.25%에서 0.12%로 가격 상승 추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또 아파트 경매시장에서의 낙찰률(62.2%)이 연중 최저, 평균 응찰자 수(2.8명)도 2000년대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한 것도 근거로 제시됐다. 경매 낙찰률은 부동산 매수심리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시장 진입 신호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정부의 집값 안정화 추세에 대해 “속단하기는 좀 이르다”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고종완 시장 진입 신호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은 미국 경제학 교과서 연구 자료를 제시하며 두 가지 데이터와 통계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종완 원장은 “하나는 2분기 이상 데이터가 통계적으로 검증돼야 한다”며 “부동산 움직임이 좀 느리기 때문에 6개월 연속해서 통계 거래가 감소하고 가격이 하락하는 것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 하나는 하락하는 지역이 50% 이상 늘어야 된다”고 덧붙였다.

고 원장은 “현재 하락하는 지역이 지금 30% 정도 즉 3분의 1 정도 된다”며 “그건 사실 안정적인 신호로는 볼 수 있다. 하지만 내년 3월까지 계속 지금의 위축 내지 시장이 진정되는 시장 진입 신호 국면이 계속 나타나야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은 수요가 적은 서울 주변 변두리 지역만 내리고 있다. 이게 확산돼야 되는 거다. 서울은 노도강과 금광구 정도 중저가 주택들이 단기 급등했던 것들이 내리고 있는 것의 ‘하락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정도다”고 설명했다.

실제 서울 아파트 보합·강보합 주요 지역을 보면 강북(0.0%), 관악(0.01%), 광진(0.03%), 금천(0.04%) 등이다. 서울 아파트 직전 대비 가격 보합·하락 비율은 지난 7월 시장 진입 신호 26.1%, 8월 25.8%에서 9월 28.8%, 10월 35.5%, 11월 49.6%로 커졌다. 세종(-0.26%), 대구(-0.03%), 전북 김제(-0.18%), 경북 영주(-0.11%) 등은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다.시장 진입 신호

고 원장은 ‘하락조짐’이 아닌 ‘뚜렷하다’로 가려면 국내 최고 집값을 자랑하는 강남까지 내려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두 차례 시장 진입 신호 장기 하락이 있었는데, 97년 말 IMF나 2008년 서브프라임모지 때 상황을 생각해 보면 과거 내릴 때는 집값 상승의 진원지인 강남하고 마용성도 내린다”며 “마지막에 내린다. 이때도 지방부터 내렸는데 주요 중심지 가격까지 내릴 때 비로서 확실히 ‘변곡점이 왔구나’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즉 지방에서 수도권, 서울 강남 등 중심지까지 가격하락이 6개월 이상 지속돼야 확실히 하락세로 전환됐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금리인상·대출규제 강화 등에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아파트값 상승세를 보면 시장 진입 신호 집값 하락세를 예단하기 이르다. 학군수요 지역·재건축 단지 등 주요 인기 단지에는 최근에도 신고가 행진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고 원장은 “변수는 내년 ‘선거’다. 새 정부의 정책에 따라 내려갈 수도 올라갈 수도 있다”며 “지금 5년에 한 번 온 거다. 커다란 ‘결정적 변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우리금융경영연구소,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등도 최근 내년 경제 전망 등을 통해 집값이 2~3% 수준의 상승률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들은 경기 회복과 재건축 관련 규제 완화 등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올해보다 불안해질 전세시장 등에 의해 집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등을 통해 나올 각종 개발 공약이 집값을 자극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시장 진입 신호

삼성전자가 출원한 휴대용 혈압측정 장치에 관한 기술이 최근 특허 등록되면서, 삼성의 혈압계 시장 진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삼성전자의 '휴대용 혈압측정 장치 및 방법(발명자 조재걸)'이 특허로 등록됐다.

2011년 허가된 삼성전자의 '카드형 혈압계'

현재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에는 혈압계 제품이 없는 상태다. 삼성전자가 지난 2011년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스마트폰에 측정결과를 전송하는 '카드형 혈압계'를 허가받긴 했지만, 이후 사업화로 이어지진 않았다.

삼성전자는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된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에 SK텔레콤과 컨소시움을 구성해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시판허가를 받았던 '카드형 혈압계'는 커프(팔에 둘러 압력이 가해지는 공기주머니, cuff) 없이 카드모양의 기기에 내장된 센서를 통해 '맥파(맥박이 말초 신경까지 전해지면서 이루는 파동) 전달속도'를 측정, 혈압을 나타내는 '비가압 방식'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특허 등록된 기술도 압박을 가하지 않는 비가압 방식으로, 팔이 아닌 팔목이나 손가락 등에 착용함으로써 맥파 전달속도를 통해 혈압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발명자는 특허설명을 통해 "병원에서 의사나 간호사가 혈압을 측정할 경우 긴장으로 인해 혈압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한다. 혈압은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변하게 되는 만큼 한 번의 측정으로는 정확한 판정을 하기 어렵다"면서 "가정에서 일반인들이 혈압의 지속적인 측정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가정용 전자 혈압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봤다.

2017년 07월 27일 특허 받은 시장 진입 신호 삼성전자의 '휴대용 혈압측정 장치 및 방법' 도면

하지만 기존의 손목형 또는 손가락형 혈압계는 상완식 혈압계에 비해 정확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혈류 특성으로 상완 동맥과 손목이나 동맥의 혈압은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그 차이도 개인별로 편차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번 발명에선 이용자의 손가락 동맥 혈압 측정값을 상완 동맥의 혈압 값으로 보정해 제공하는 제어부가 포함됐다.

발명자는 "병원 등에서 측정하는 상완용 혈압계 측정치와 개인 휴대가 간편한 손목 또는 손가락 형 혈압계의 측정치 사이의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어 수시 혈압 측정 및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한편 삼성전자·삼성메디슨은 이번 특허를 상용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이 특허는 개인(삼성 연구원)의 성과일 뿐 사업을 위해 특허를 낸 것은 아니다"라며 "현재 (혈압계 쪽으로) 제품화·상용화가 논의되는 기술이나 제품은 없다"고 전했다.

[답] 운전 중 신호등이 황색불로 바뀌면 정지할 것인지 통과할 것인지 순간적으로 판단을 해야 할 때가 많고 운전도 조급해지기도 합니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의하면, 황색등화에 대하여 "정지선이 있거나 횡단보도가 있을 때에는 그 시장 진입 신호 직전이나 교차로의 직전에 정지하여야 하며, 이미 교차로에 차마의 일부라도 진입한 경우에는 신속히 교차로 밖으로 진행하여야 한다"고 시장 진입 신호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급심 법원은 피고인이 정지선과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교차로에 진입하기 전 신호등의 황색의 등화를 보고서도 정지하지 않은 채 교차로에 진입하였다가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안에서, ‘황색의 등화’의 의미를 “교차로에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을 때에는 교차로의 직전에 정지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새길 수 없다”는 이유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의 공소사실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하였으나, 대법원은 “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하기 전에 황색의 등화로 바뀐 경우에는 차량은 정지선이나 교차로의 직전에 정지하여야 하며, 차량의 운전자가 정지할 것인지 또는 진행할 것인지 여부를 선택할 수 없다”고 판시하면서 “교차로 진입 전 정지선과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하더라도 황색의 등화를 보고서도 교차로 직전에 정지하지 않았다면 신호를 위반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하여 교차로 진입 시 황색신호를 시장 진입 신호 보고서도 정지하지 않으면 ‘신호위반’이라고 판결하였습니다. 따라서 운전 중 황색신호에 교차로 진입을 하면 신호위반입니다.

김천대학교 겸임교수

시장에게 바란다(2013)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민원사무처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일로부터 7일(공휴일, 토요일 제외, 법령해석·시책·제도개선사항 14일)이내 에 답변을 시장 진입 신호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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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호광장 교통신호체계 개선

안녕하십니까?
더운날씨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합니다.

제가 글을 적는 이유는 10호광장의 교통신호체계 때문입니다.

첫번째, 농협에서 3택지방향 신호가 너무 짧습니다. 한보하이타운에서 나가는 차량이 적어 연동신호에 따라 짧은 것은 이해를 하는데 4차선 도로를 유모차를 끌고 걷게 되면 빠르게 걸어야 신호를 맞출수 있고 노약자나 어린이가 걷기에도 신호가 짧다고 판단됩니다.

두번째, 금번 개통된 국도 우회도로 보행신호시 신안동에서 판문동으로 가는 차량의 직우 동시 신호가 걸리는데 우회전차량중 소방서 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보행신호와 구간이 겹쳐서 횡단보도가 녹색인데도 차가 횡단보도를 지나가 버립니다. 원래 직우 신호시 소방서가는 도로로는 가면 안되는 건지. 갈수 있다면 보행신호와 우회전 신호가 겹치면 문제가 있지 않은가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 신호개선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답변

○ 진주시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 문의하신 평거동 10호 광장 신호체계에 대하여 시장 진입 신호 알려드리겠습니다.
- 서부농협↔평거3택지 횡단보도 보행시간은 17초에서 21초로 연장하였으며, 연계된 횡단보도에 대해서도 길이와 보행패턴을
고려하여 보행시간 일괄 조정하였습니다.
- 진양호방면 직·우 및 좌·직·우 신호 시에 평거소방서 방면 보행녹색신호가 들어 오게되며, 이때 차량 진입하여 횡단보도 보행신호
시에는 일시정지 후 보행자의 수락 간격을 이용하여 통과하면 됩니다.
- 보행신호를 분리하여 운영한다면, 신호주기가 상승되어 신호대기시간이 길어져 시장 진입 신호 시장 진입 신호 연동체계가 흐트러져 극심한 교통체증이
일어남으로 인하여, 보행시간의 분리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 지적하신대로 진입 시에 사고위험성이 있으므로 평거소방서 방면 도로 구조개선 검토 중에 있습니다.
○ 앞으로도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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