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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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메타데이터 수집 및 관리체계 개념도 / 출처: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제안요청서(RFP)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데이터넷] 현재 미국 증권가에서 세계 5대 기술 기업으로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을 손꼽는다. 시가 총액이 수조 달러에 달하는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데이터’를 사용해 비즈니스를 혁신했다는 점이다. 이는 기업의 비즈니스 중심이 소비자 기술에서 데이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실제로 금융권은 금융범죄를 예방하고 고객 이탈을 줄이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한다. 자동차 산업도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하기 위해 인공지능(AI)뿐만 아니라 데이터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제조업에서는 신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데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다. 그리고 요즘 정부와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외치며 디지털 친화적인 기업 문화로 탈바꿈하지만, 이 또한 데이터 중심의 업무 변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기업들은 데이터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분석할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조차도 파악되지 않는 곳이 많다. 그렇기에 데이터 활용은 부담으로 작용한다. 조직 구성원이 갖고 있는 데이터를 파헤쳐 조직이 요구하는 통찰력을 추출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다양한 기능 통합하는 데이터 플랫폼
조직이 데이터로부터 막대한 가치를 창출하려면 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분석이 필요하며, 이를 통한 활용법을 알아야 한다. 즉 데이터 중심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데이터 플랫폼이 필요하다.

데이터 분석을 위한 솔루션은 다양하다. 어떤 기업은 데이터 수집과 저장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도 하고, 또 다른 기업은 분석된 결과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것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 업계에서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처리,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원하는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IT 환경을 빅데이터 플랫폼, 혹은 통합 데이터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여기에는 확장성 있는 대용량 처리 능력, 이기종 데이터 수집 및 통합 처리 능력, 빠른 데이터 접근 및 처리 능력, 대량의 데이터를 저장 관리할 수 있는 능력, 대량의 이기종 데이터를 원하는 수준으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도 요구된다.

뿐만 아니라 엣지(Edge)부터 AI까지 광범위한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구축, 관리, 사용이 용이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이며, IT 임직원들이 요구하는 세분화된 보안과 거버넌스 정책을 통해 하이브리드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강력하면서 쉽고 간편한 셀프 서비스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것도 덕목으로 여겨진다.
그로 인해 빅데이터 플랫폼은 점차 통합 플랫폼으로 변해가고 있는 추세다. 글로벌 기업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자사가 부족한 역량을 확장하면서 통합 플랫폼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까지 한 번에
과거에는 모두 버려졌던 비정형 데이터가 이제는 정형 데이터보다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로그 데이터를 토대로 실제 고객들의 행동이나 성향을 분석할 수 있고, 제조·설비 기업들은 센서 데이터를 활용해 예지정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데이터 분석을 위해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비정형 데이터까지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지만,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기에는 관계형 DBMS와 같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불가능하다. 이에 데이터 종류와 모델에 상관없이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는 방안으로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개념이 확대되고 있다.

데이터 레이크는 마치 물들이 호수로 모이듯이 하나의 중앙 저장소에 모든 소스로부터 오는 데이터가 저장되기에 누락될 일이 없다. 별도의 스키마 정의 없이 다양한 수집 도구를 활용해 신속하게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저장 공간과 분석을 위한 컴퓨팅 리소스를 분리해 확장성을 높였다. 데이터를 사용하는 시점에 원하는 형태로 정의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이고 관리 어려움을 줄일 수 있다.

데이터 분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충분한 양의 데이터를 모으는 것과 이를 분석하기 좋게 가공하는 과정이다. 데이터 레이크는 이를 한 번에 지원함으로써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갖추기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아마존웹서비스(AWS)를 비롯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도 데이터 레이크 구축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 레이크는 이전부터 전통적으로 사용되던 데이터 웨어하우스(DW)와도 구별된다. DW는 주로 정형 데이터인 온라인 트랜잭션 시스템, 그리고 그와 연관된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용도에 맞게 분류해 가공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성장
이제 데이터는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속도와 양으로 생성되고 있다. 이미지, 동영상, 텍스트 등 이전에 모으지 않던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들도 수집하게 되면서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데이터 플랫폼을 생각해야 한다.

데이터 분석 기술도 늘어나고 있다. 한때는 하둡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이 대세였던 적도 있었고, 검색 엔진 기반 플랫폼이 중요하게 여겨지기도 했지만 현재는 애플리케이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데이터에 연결해야 한다는 수요도 많다.

데이터 소비자들도 달라졌다. 현업에서 데이터를 사용하는 소비자층이 한층 넓어졌으며, 이전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만 사용하던 것에서 벗어나 검색 엔진 또는 머신러닝(ML) 등을 원하기도 한다.

그로 인해 데이터 플랫폼은 과거 고객관계관리(CRM)과 같이 하나의 유행 혹은 마케팅 용어로 치부되던 것에서 벗어나 모든 기업들이 재고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위상이 달라졌다. 또, 이처럼 다양한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대신 클라우드를 이용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으며, 클라우드 사업자들도 시장 영향력을 넓힐 좋은 기회로 바라보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WS)는 중앙 집중식 클라우드 스토리지 ‘아마존 S3’를 기반으로 다양한 스키마와 구조의 데이터를 대상으로 수집, 저장, 변환, 분석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단일 뷰로 접근하는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들이 처해 있는 데이터 사일로 현상을 극복하게 해줌으로써 단일 데이터 레이크 구성을 돕는다.

S3를 사용해 광범위한 공통 데이터 세트로 데이터 분석 도구를 가져올 수 있는 다중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테넌트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데이터 거버넌스를 제공하며, S3를 소스로 전통적인 BI 서비스, 새로운 AI/ML 서비스, 서버리스 형태의 애드혹(Ad-Hoc) 분석 등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석을 위한 스토리지와 컴퓨팅이 분리돼 비용과 데이터 처리 워크플로우 최적화도 가능하며, 실시간, 배치, IoT 등 다양한 수집 도구를 활용하는 한편,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별도의 스키마 정의가 없어도 빠른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다.

데이터 옵스 관점 중시
데이터 분석과 관리 방식에 새로운 툴과 기술이 등장했지만 데이터 민첩성 부족은 수년간 문제가 됐다. 그리고 이 문제는 많은 기업들에게 트랜스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혁신 가속화를 지원하는 분석과 AI·ML 구현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새로운 데이터 운영 관리 솔루션이 필요해진 것이다.

데이터 운영은 아직 불확실하고 광범위한 개념이지만, 그 용어와 개념은 관련 시장의 문화까지 포함하는 영역으로 점차 확장될 전망이다. 이는 앞으로 데이터 운영에 더욱 예의주시가 필요한 이유다.

‘데이터옵스(DataOps)’는 조직 전체의 데이터 관리자와 소비자 간 데이터 플로우 커뮤니케이션 통합 및 자동화 향상에 중점을 둔 협업적 데이터 관리 규칙으로 등장했다. 효과적인 데이터옵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관리 인프라, 메타데이터 기반의 주도적인 데이터 관리 툴, 정책 기반 자동화가 중요하다.

데이터옵스는 많은 기업에게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첫 단계는 대부분 분석과 머신러닝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강화로 시작한다. 데이터 탐지, 통합, 전송 자동화, 가속화는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통찰력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시키는 핵심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데이터옵스 전략을 구현할 올바른 데이터 플랫폼으로 ‘펜타호(Pentaho)’를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 데이터 소스를 추출·변환·적재하는 ‘펜타호 데이터 인티그레이션(PDI)’과 고급분석 및 시각화를 지원하는 ‘펜타호 비즈니스 애널리틱스(PBA)’로 구성돼 있으며, 정형/비정형 데이터의 수집·변환·적재·분석·시각화·머신러닝 과정까지 단일 플랫폼에서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펜타호는 DW 및 데이터 레이크와 같은 기존 도구를 AI·ML 등의 새로운 기술과 결합시켜 데이터 통합 및 파이프라인 기능을 강화해왔기에 기업이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할 때 방해되는 요소를 제거하고 데이터 관리 방식을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의 데이터 활용의 민첩성을 높이고 성공적인 데이터 운영을 위한 데이터옵스 환경을 지원한다.

다양한 인프라 넘나드는 데이터 수집·분석 지원
하둡 전문 기업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클라우드 비롯한 다양한 IT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을 추진하고 있는 클라우데라는 기업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데이터를 분석하더라도 스토리지와 컴퓨팅이 분리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 내 데이터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비정형 데이터로도 언제 어디서나 이동할 수 있게 됐으며, 기업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외에도 엣지,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존재한다. 그러나 이는 기업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커다란 장애물로 존재한다. 클라우데라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인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을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한다는 입장이다.

호튼웍스와 인수 합병 후 클라우데라 플랫폼과 호튼웍스 플랫폼의 장점만을 결합시켜 출시한 CDP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빅데이터 플랫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DP를 통해 기업은 온프레미스에서 퍼블릭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든 공통의 보안, 거버넌스, 메타데이터를 통해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는 비즈니스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IT 및 개발자에게 설계적으로 안전한 셀프 서비스 액세스를 제공한다.

특히 클라우데라는 클라우데라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데라 머신러닝, 클라우데라 데이터 허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AWS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며 과금 또한 CPU, GPU, RAM 등 다양한 옵션에 따라 시간당으로 책정된다.

고객 이해도 높이기에 주력
기업이 데이터 분석의 필요성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이를 수행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가 어떤 것들인지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는 이유도 있지만, 파악했다 하더라도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어떤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지 결정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 추진하고 있는 비즈니스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데이터의 필요성을 느껴도 어떤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지 찾아내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다.

트레저데이터는 데이터 수집과 저장, 분석 등 각 단계별로 초점이 맞춰진 기존 제품들과 달리 클라우드상에서 데이터 분석을 위해 필요한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올인원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기업들이 보다 쉽게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트레저데이터의 주력 솔루션인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 Customer Data Platform)’은 기업이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고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여타 데이터 플랫폼과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기업이 보유하고 있던 고객의 기존 프로필에 고객의 실시간 행동 데이터까지 통합함으로써 고객을 개인 단위로 파악할 수 있게 되고, 이를 토대로 개인화된 마케팅 전략도 실행할 수 있어 매출 증대는 물론 마케팅 비용 최적화와 이탈 고객도 막을 수 있도록 한다.

최근 트레저데이터는 마케터에게 고객 행동과 마케팅 효과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하는 새로운 고객 분석 기능인 ‘트레저 인사이트’도 새롭게 공개했다. 손쉽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트레저 인사이트는 즉시 사용 가능한 대시보드 템플릿을 제공해 통합 고객 뷰, 세그먼트 특성, 머신러닝 기반의 고객생애가치 및 이탈 예측, 기여 속성 분석 등에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마케팅 팀은 변화하는 고객 행동을 빠르게 이해하고 통찰을 얻어 신속하게 실행함으로써 고객 충성도와 수익을 높일 수 있다.

국산 솔루션 시장 확대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례가 등장하면서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비록 국내 빅데이터 플랫폼 시장은 아직 초기지만, 외산 솔루션들이 주도하는 가운데 국내 솔루션들도 새롭게 시장에 등장하며 성장하고 있다.

이디엄에서 사명을 바꾼 로그프레소는 자사 빅데이터 플랫폼 ‘로그프레소’를 활용해 다양한 산업군을 공략하고 있다. 로그프레소는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수집, 저장, 분석, 시각화 전체 과정을 지원하며, 통합로그 관리, 인프라 장애 예측, 제조 공정 분석, 서비스 품질 모니터링, 통합보안관제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모비젠은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시각화까지의 프로세스를 일원화하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아이리스(IRIS) SaaS’를 선보였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기에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분석 파이프라인 프레임워크에 의한 시스템 엔지니어와 데이터 분석가 사이의 사일로를 제거해 분석과 실험에 집중할 수 있는 분석 환경 구축을 돕는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범정부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이하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은 모든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소재와 메타데이터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국가데이터맵 제공을 통해 효율적인 공공데이터 제공 체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데이터기반행정법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표 1] 주요 용어 설명

[표 1] 주요 용어 설명

공공데이터법 시행 이후, 개방은 4배, 활용은 400배 이상 증가하고, OECD 개방지수 평가에서도 우리나라는 2회 연속 1위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업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는 부족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데이터를 활용하기 어려움이 여전이 존재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모든 공공기관의 메타데이터정보를 수집·통합하고, 수집된 정보는 국가데이터맵을 통해 활용하기 쉽게 데이터를 개방할 수 있도록 2018년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먼저, 모든 공공기관에 메타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메타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범정부적 메타데이터 정보를 통합하고 메타데이터사전을 마련하여 용어, 형식 등 표준화를 관리한다.

모든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의 소재 및 연관관계를 인공지능 분석 기법을 적용하여 시각화된 맵 형태로 표시해주는 국가데이터맵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 검색 기능을 강화하여 원하는 데이터를 쉽게 검색하고 연관데이터까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요약하면,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소재 정보(메타데이터 정보)와 데이터 사이의 연관성 정보(데이터 맵)을 통해 데이터의 보유 여부를 파악하여 필요시 데이터를 요청 및 분석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그림1]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개념도 / 출처: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제안요청서(RFP)

[그림1]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개념도 / 출처: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제안요청서(RFP)

메타데이터 수집체계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에서의 메타데이터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DB의 테이블정보(테이블영문명, 한글명 등), 컬럼정보(컬럼영문명, 컬럼한글명, 데이터타입 등)을 의미하며 이를 자동 추출하여 수집하기 위한 기능 및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능이다.

메타데이터 관리체계

기관이 보유한 DB의 메타데이터를 기관메타데이터관리 시스템을 통해 1차적으로 기관 보유DB의 메타데이터 정보를 수집하고 현행화가 완료되었거나 검토 완료된 기관메타데이터에 한해 중앙메타데이터관리시스템으로 전송하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그림 2] 메타데이터 수집 및 관리체계 개념도 / 출처: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제안요청서(RFP)

[그림 2] 메타데이터 수집 및 관리체계 개념도 / 출처: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제안요청서(RFP)

국가데이터맵

국가데이터맵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의 보유 현황과 소재 정보를 바탕으로 데이터 간의 연관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중앙메타데이터시스템에 등록된 모든 공공기관의 메타데이터 정보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에 등록된 개방데이터 모두를 통합 검색할 수 있고 시각화된 형태로 조회할 수 있어 공공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누구든 쉽게 데이터의 보유여부 및 보유 기관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데이터는 존재하지만 개방되지 않았을 경우, 바로 개방 요청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여 좀더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다.

[그림3] 국가데이터맵(data.go.kr) – ‘고용’ 검색 결과 / 출처 :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그림3] 국가데이터맵(data.go.kr) – ‘고용’ 검색 결과 / 출처 :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이러한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함에 따라 공공기관의 경우 보다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위한 타 기관 데이터를 보다 쉽게 검색하고 요청이 가능해 데이터 기반의 행정의 편의성이 증대될것으로 기대되며 민간기업 및 대국민의 경우, 필요한 데이터의 검색 및 개방을 촉진시켜 공공데이터의 활용도가 증대될것으로 기대된다.

[그림 4]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활용 / 출처: 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18.07.29)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혁신성장 선도

[그림 4]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활용 / 출처: 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18.07.29)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혁신성장 선도

국토교통부와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정책·사업·연구과제(R&D) 등 한국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망라한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을 구축하고, 오는 8일부터 정식으로 포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은 2000년대 초 유비쿼터스도시(U-City) 정책을 시작으로 지난 10여년 이상 축적되어 온 스마트시티 정보들을 모두 모아 제공하는 플랫폼이자,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모든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허브로서, 포털 이용자들은 한 번의 클릭만으로 유관기관, 국가시범도시, 혁신성장 R&D, 솔루션마켓,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등 스마트시티 관련 누리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일반시민부터 기업, 전문가, 공무원 등 다양한 수요자들이 맞춤형으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포털을 구성하였으며, 영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외국인들의 한국 스마트시티에 대한 접근성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은 소개, 정책, 프로젝트, R&D, 거버넌스, 글로벌 스마트도시, 소식 등 7개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우리나라 스마트시티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종합·정리

먼저, 법·제도, 법정 계획*, 연구 결과물 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추진되어 온 국내 정책과 사업들을 열람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관계부처·지자체의 보도자료도 분야별로 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특히 국가 시범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통합 플랫폼 등 주요 스마트시티 사업의 경우 사업별 상세 내용 및 그간의 성과와 함께, 지도 기반의 정보 제공을 통해 전국의 스마트시티 구축 현황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또한 건축도시연구정보센터(AURIC)와 연계하여 학술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새로운 이슈도 쉽게 접할 수 있다.

2. 정부·기업·시민·전문가 간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데이터베이스 구축

정부·기업·전문가 등 스마트시티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주요 주체별 주요 내용 등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 국토부장관 소속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등 정부 위원회와 119개 광역·기초 지자체(광역 17·기초 102)로 구성된 지자체 협의회 뿐 아니라 올해 2월 구성된 민간기업 연합체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의 회원사가 보유한 분야별 스마트기술·서비스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정부 스마트시티 정책의 기획과 실행을 지원하는 스마트도시서비스지원기관*(10개)의 주요 역할과 대표 연락처를 제공하고 있어 제도·연구·해외 수출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에 대해 전문기관의 도움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해외국가와의 협력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제고를 위한 채널 기능 강화

국내 정보에 더하여, 해외 스마트시티 정보도 한 곳에 모았다.

작년 7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등 스마트시티 국제협력 정책과 함께 그간 개개인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찾아야 했던 미국·스페인 등 해외의 스마트시티 정책 정보도 포털을 통해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도시운영·교통·에너지·ICT 솔루션 등 분야에 대해 한국의 스마트시티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해온 스마트시티 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온라인 예약 기능이 도입된다. 원하는 투어 유형, 일정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투어 이용이 가능해져 투어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은 물론 이용자 편의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4.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최신 소식과 동향을 가장 빠르게 제공

사업 공모일정부터 국내·외 행사 소식까지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모든 최신 동향을 이 곳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을 통해 구독을 신청한 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뉴스레터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 배성호 과장은 “이번 사이트 구축을 통해 그간 정책별·기관별로 분산되어있던 스마트시티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공유할 수 있는 허브 플랫폼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추후에도 지속적인 정보 축적과 기능 고도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를 알리는 대표 사이트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eb3 솔루션은 미국의 부동산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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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솔루션이 미국 주택 시장의 해답이 될 수도 있지만, 주류들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사용하기를 원할 것인가?

미국의 주택 시장은 곧 다음 거품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미국 전역의 주택 가격이 붕괴를 초래할 수 있는 수요와 투기 그리고 사치스러운 지출에 의해 계속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으로 인해 많은 주택 소유자들이 가만히 있는 것을 선택하고 있어 주택 부족을 초래하고 있다.

흔히 패니 매로 알려진 연방 주택담보대출 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주택 소유자의 92%가 현재 집이 감당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조사 결과는 주택 소유자와 임대인 둘 다로 구성된 일반 인구의 69%가 저렴한 주택을 찾는 것이 너무 어려워지고 있다고 믿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웹3와 부동산 시장

미국 주택시장의 운명이 여전히 불투명하지만, NFT(Non-functible token)와 블록체인 기술,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웹3 비즈니스 모델의 상승은 현재 1조 달러 규모의 미국 부동산 시장을 괴롭히고 있는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큰화 플랫폼 Ropty AI의 CEO인 Jerry Chu는 Cointelgraph에 부동산은 전 세계적으로 부를 창출하는 최고의 자산 클래스 중 하나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 가지 주요 이유로 인해 부동산에 접근할 수 없다고 말했다.

대중이 부동산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Chu는 부동산을 분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러블티 AI`로 알려진 추 대표는 플랫폼이 알고랜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돼 있으며, 여러 투자자가 50달러에 소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턴키 임대 부동산으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알고랜드 네트워크에서 모든 속성을 자체 미니 블록체인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열된 모든 속성에 대해 자산 또는 고유 토큰이 생성됩니다. 토큰 공급은 부동산 가격이 얼마나 비싼지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다.

최근 코인텔그래프 조사에 따르면 부동산 부문이 전체 거래된 보안 토큰의 89%를 차지하는 등 부동산을 토큰화하는 개념이 다소 흔해졌지만, 추 대표는 로블티가 적극적인 투자 플랫폼이라고 지적했다. "비슷한 플랫폼이 부동산에 투자하고 고객에게 부동산을 넘기는 방식이지만, 우리는 투자자들이 이러한 부동산을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보상과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Ropty는 시장에 상장된 각 부동산에 대한 계약이 유한책임회사(LC)에 의해 보유되고 소유되는 공동소유 모델에 기초하고 있다고 Chu는 설명했다. 투자자들이 토큰을 구매할 때, 그들은 즉시 그 기업의 구성원이 되고, 이것은 그들이 그 사업의 일부를 소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분산형 금융(DeFi)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로블티는 토큰 보유자가 보유한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투표할 수 있는 거버넌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토큰 보유자들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60%의 초다수 투표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당첨된 투표가 부동산 관리자에게 전송되어 수행됩니다. 이러한 결정에는 유지보수, 임대료 변경, 퇴거 결정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은 세입자로부터 발생하는 임대 수입의 일부를 벌 수 있는데, 이 수입은 은행 계좌로 인출되거나 저렴한 주택 기관인 머시하우징에 기부될 수 있다고 추씨는 덧붙였다. "대부분의 고귀한 사용자들은 그들이 구입한 부동산에 대한 토큰의 가치 상승에 관심을 갖고, 따라서 그들의 근로소득을 저렴한 주택 프로그램에 기부합니다,"라고 Chu는 언급했다.

추 대표는 부동산 투자를 보다 쉽게 접근하게 하는 것이 Ropty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플랫폼이 지난해 출시돼 이미 4,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000명에 육박하는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어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솔루션 설계자이자 Ropty 사용자인 Takahito Torimoto는 Cointelgraph에게 자신이 몇 년 동안 부동산 투자자로 활동해왔지만 플랫폼의 유동성과 수익률 때문에 Ropty는 이상적인 솔루션이었다고 추가로 말했다. 그는 "이용자들에게는 수수료가 없으며, 현재 부동산 시장을 감안할 때, Ropty는 나의 `조기 은퇴` 전략의 매우 큰 부분을 위해 훨씬 더 나은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로블티 외에도 모기지론업체 론스냅은 지난해 말 베이컨 프로토콜에 모기지론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했다. 론스냅의 CEO이자 베이컨 프로토콜의 공동 설립자인 칼 제이콥은 코인텔그래프에게 모기지 기반 토큰이 안정적인 코인과 관련된 많은 문제를 해결하지만, 이러한 디지털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자산은 현재 주택 소유자와 구매자에게도 혜택을 준다고 말했다.

엄밀히 말하면, LoanSnap은 주택담보대출을 담보로 하는 부동산 소유권인 개별 주택담보대출에 묶인 NFT를 발행했다. 그런 다음 이러한 NFT는 "bHome 토큰"으로 알려진 LoanSnap의 안정적인 코인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야곱은 이 시스템이 여러 가지 이유로 유익하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서, NFT를 담보 대출에 감고 그 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올리는 것은 누구나 그러한 기록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제이콥은 "우리는 최소한의 데이터만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은 재산의 주소, 선취특권 규모, 재산 가치만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제이콥은 b홈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 주택시장에도 접근을 열어준다고 주장했다. "bHome 토큰을 사들인 투자자들은 집을 소유하지 않고도 주택 시장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주택 소유와 관련된 비용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을 제공하는 전국의 모기지 풀입니다." 플랫폼이 상당히 새로운 반면, Jacob은 LoanSnap의 약 30개의 모기지들이 안정적인 코인 풀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고 공유하며, 플랫폼이 4200만 달러의 주택 가치에 비해 700만 달러 이상을 대출해 주었다고 언급했다.

최근 미국의 일부 부동산도 Z세대 주택 구매자들을 끌어들이는 듯한 개념인 NFT로 팔리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Z 세대는 2020년 전체 주택 판매의 2%에 불과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플랫폼인 프로피의 최고경영자(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나탈리아 카라야네바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프로피가 최근 NFT 부동산 3개를 팔았다고 밝혔다. 카라야네바는 "우리는 부동산을 NFT로 판매하는 최초의 플랫폼으로, 첫 구매자와 매도자에게 많은 혜택을 안겨줬다"고 말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Karayaneva는 프로피가 토큰화된 LLC 속성을 판매함으로써 이것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각 자산에 대한 구매 기록은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존재한다. 일단 부동산이 팔리면, 소유권은 주택 구매자의 지갑 주소로 NFT로 이전된다. 카라야네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NFT 주택 판매의 투명성과 빠른 속도의 특성을 감안할 때, 카라야네바는 이 개념이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매력적이라고 언급했다. "우리가 플로리다에서 팔았던 두 개의 부동산은 이제 버튼 한 번으로 집을 살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제너레이션 Z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카라야네바는 모든 것이 불변의 블록체인 대장에 기록돼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이 얼마나 안전한지에 대해 나이 든 고객들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주택 소유자가 NFT를 통해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

블록체인 홈 레지스트리(BHR)는 주택 소유권을 나타내기 위해 NFT를 사용하는 또 다른 웹3 프로젝트이다. BHR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구축된 DeFi 플랫폼으로, 주택 소유자가 자신의 재산에 대해 검증된 NFT를 청구할 수 있어 영구적이고 양도 가능한 주택의 역사 기록에 액세스할 수 있다. BHR을 개발한 부동산 기술 회사인 Torii Homes의 CEO인 James Rogers는 Cointelgraph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로저스는 BHR을 통해 주택 소유자들이 철저한 Know Your Customer(KYC) 절차를 마치면 검증된 NFT로 주택을 주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검증되면 주택 소유자의 NFT가 BHR 플랫폼에 배치되며, 이를 통해 부동산 업계 전반의 조직이 플랫폼의 데이터를 소비하여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조직과 주택 소유자 모두 데이터를 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토리홈즈의 공동 창업자인 잭 고먼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주택 소유자들은 BHR 플랫폼의 대시보드에서 모든 주택 문서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주택 소유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록을 추가하고 유지할 수 있으며, 다른 조직이 데이터에 액세스하도록 허용함으로써 데이터를 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orman은 보험 회사가 BHR에 나열된 주택에 대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보험을 인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먼은 BHR이 4월 26일에 막 출범했지만, 많은 주택 소유자와 서비스 제공자들이 이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주택 소유자들에게 데이터의 힘은 지금까지 한 번도 상정된 적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그것을 민주화하고 주택 소유자들의 손에 다시 힘을 실어줄 수 있는 큰 기회입니다."

문제가 채택에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Web3 솔루션은 현재 주택 소유자와 구매자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주류가 이러한 혁신에 어떻게 반응할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예를 들어, Karayaneva는 Propy를 통해 NFT로 판매되는 부동산은 USD Coin(USDC)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여 구입해야 한다고 공유했지만, 이는 비암호화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일일 수 있다. 카라야네바는 프로피가 USDC로의 기정 이전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지만, NFT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용자들도 대출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카라야네바는 "현재는 전액 현금제안만 받고 있지만, 즉석에서 암호화폐가 가능한 모기지(모기지)를 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접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욱이, 주류에서 블록체인 솔루션을 채택하도록 하는 것도 복잡할 수 있다. 예를 들어, Rogers는 BHR이 처음에 MetaMask와 함께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메타마스크의 월평균 이용자층이 커지고 있는 것은 눈에 띄지만 메타마스크를 비롯한 인기 암호화폐 지갑은 악성코드 공격과 해킹에 취약하다.

기술적 관점에서 언급되는 웹3 솔루션 대부분이 높은 가스요금으로 악명 높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을 지적해야 한다. 제이콥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이 베이컨 프로토콜에 도움이 되긴 했지만, 이 프로젝트의 배후에 있는 팀은 bHome 구매자들에게 높은 가스 요금을 숨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다는 것을 공유했다. 반면 추 대표는 가스요금이 저렴해 알고르와 블록체인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Lofty는 정기적으로 사용자 지갑으로 소액 이체를 보내는데, 만약 이것이 높은 주유비를 가진 다른 체인에 구축된다면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 거래에 NFT와 DeFi 표준을 적용할 때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염두에 두고 Jacob은 LoanSnap이 모기지 기반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된 규제 구성요소를 고려할 때 방대한 양의 연구를 수행했다고 공유했다. "LoanSnap은 국가에서 규제하고 감사하기 때문에 이미 규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묻는 질문은 이것이 담보인가 하는 것인데, 모기지론에서 흥미로운 것은 그들이 증권이 아니라는 것이다."

도전은 차치하고라도, Rogers는 BHR과 같은 Web3 솔루션을 사용하는 주택 소유자와 구매자는 플랫폼의 이면에 있는 구성 요소를 완전히 이해할 필요가 없으며, 작동한다는 것만 알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BHR을 설명하면, 사람들은 NFT와 블록체인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관심을 갖는다. 여기서의 아이디어는 새로운 사용자들을 Web3 공간에 합류시키고 전통적인 부동산 산업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흥분시키는 것이다."

사진 촬영만으로 음식 영양정보 알 수 있는 플랫폼 등장

인공지능(AI) 헬스케어 스타트업 두잉랩이 음식 사진 촬영만으로 영양 정보를 인식할 수 있는 ‘푸드렌즈(Food Lens)’의 API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오픈했다.

푸드렌즈는 음식을 사람의 눈처럼 인식하는 인공지능 기술 특허 기반으로 구현됐다. 딥러닝 이미지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사진 속 여러 음식 정보를 한 번에 자동으로 분석, 음식명과 칼로리 등의 영양 정보를 95% 이상의 정확도로 제공한다.

두잉랩은 누구나 쉽게 앱이나 서비스에 푸드렌즈를 접목할 수 있게 하고자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회원 가입만으로 접근할 수 있게 단순화했다. 푸드렌즈 플랫폼을 활용하면 기존 앱과 신규 앱에 간편하게 통합, 연동할 수 있어 서비스 출시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개발자의 수고를 덜 수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플랫폼에 접속해 문의 및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푸드렌즈는 구독형 API 형태로 서비스된다. 소프트웨어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플랫폼에 접속해 구독료만 결제하면 빠르고 안전하게 일정 기간 이용할 수 있다. 회원 가입 후 토큰 정보를 수령해 서비스 중이거나 예정인 앱에 탑재하는 방식이다. 개발 및 테스트 기간을 고려해 최초 3개월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유료 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유료 사용 기간 중 월별 호출 횟수는 5만 회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기준 호출 횟수를 넘어갈 경우 추가 과금이 발생하는 형태이다. 예상되는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호출량에 따라 사전 협의를 통해 별도의 맞춤 요금제를 이용할 수도 있다.

진송백 두잉랩 대표는 “푸드렌즈는 음식 인식과 기록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에 접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헬스케어, 식음료, 보험, 의료 등 다양한 업종의 30여 개 업체가 이용하고 있다”며 “검증된 안정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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