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l 귀뚜라미 e-IoT 실내온도 조절기 (출처: http://krb.co.kr)

재고 연료 시스템을 애프터 마켓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기본 가스 탱크는 미끄럼 방지 폼으로 포장 된 연료 전지로 교체되었으며 전지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연료 라인은 고무 라이닝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드 라인입니다. 연료 펌프는 또한 트윈 터보의 갈증을 해결할 수있는 애프터 마켓 장치입니다. 내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펌프 가스는 현재 가스 / 알코올 혼합량으로 인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셀 폼, 셀 자체 또는 연료 라인 재료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까? 연료 시스템 재고가있을 때 이전에 E85를 실행했지만 이제 걱정없이 E85를 다시 실행할 수 있습니까? 마지막 질문입니다. 당신의 제품과 다른 애프터마켓 것 같은 연료 시스템 클리너를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은 경주 용 연료 전가 일상적인 운전자가 아닌 짧은 시즌 동안 경주 용 가스와 애프터마켓 함께 작동하도록 만들어 졌다는 사실에서 비롯됩니다.

모든 Gumout 제품은 표준 OEM 연료 탱크 구성품과 호환됩니다. 그러나 전문 애프터 마켓이나 경주 부품은 제조업체에서 테스트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펌프 가솔린과 호환되는 부품 인 경우 Gumout으로 처리 한 가솔린과 호환됩니다 .

E85가 차량에서 작동 할 경우 사용할 Gumout® 제품은 멀티 시스템 튠업입니다. E85의 높은 알코올 함량에 용해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다른 대부분의 휘발유 첨가제 (Gumout® 포함)는 E85에 완전히 용해되지 않으며 연료와 분리 될 수 있습니다.

E0-E10의 경우 Gumout® 제품을 실행하십시오. E85의 경우 Gumout® Multi-System Tune-Up을 사용하십시오.

애프터마켓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플라스틱이 어떻게 무역장벽으로…예상 시나리오는

“플라스틱 협약 여파, 중화학업계 사업구조 전면 수정해야”[인터뷰]

제2의 무역장벽, ‘플라스틱세’ 다가오는데…이제 팔 걷는 한국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60% 육박하는 EU..국내는 아직 걸음마

출근길에도 미국주식…한국투자증권, 美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

등록 2022-04-21 오후 3:17:00

수정 2022-04-21 오후 3:17:00

김겨레 기자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5시부터 9시(한국시간, 섬머타임 적용 기준)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 등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프리마켓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30분까지, 정규시장은 밤 10시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운영된다. 정규장 종료 후 열리는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하면 총 16시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한편, 거래 시간 외에는 현재가·수익률·평가손익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해 미리 예약 주문하는 ‘자동주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해외주식 관련 이벤트를 활용하면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프리마켓 거래 고객에게 미국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해외주식 신규 고객에게 10달러, 거래 시 최대 1000달러, 주식입고 시 최대 30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애프터마켓

광역시 등

맨위로

이 책을 읽고 싶은 사람

한국자동차 산업의 제품혁신 역사와 애프터마켓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2~6개월 무이자 : 삼성
    * 2~7개월 무이자 : 우리(BC아님), 국민, 비씨, 신한, 현대
    * 2~8개월 무이자 : 하나, 농협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주문과정의 배송옵션에서 '영풍문고
    Now드림 방문 픽업'
    을 선택해주세요.

품절도서센터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품절 확인일 : 2009-10-22

보유 중인 인터넷서점 안내

새상품eBook중고상품
판매알림 신청출간알림 신청중고 등록알림 신청

1:1 문의하기

  • 105쪽
  • 128*188mm (B6)
  • 105g
  • ISBN : 9788952109088

우리나라의 기업공시제도 - 공정한 거래와 투명한 정보제공, 개정판

[품절] 한국 제약기업의 변화와 도전 - 한올제약의 전략적 선택

한국 장수기업의 성공사례 - 삼양사 기업경영사 연구

회사소개 l 이용약관 l 개인정보처리방침 l 청소년 보호정책 l l --> 중고매장 l 제휴/마케팅 안내 l 판매자 매니저 l 출판사/공급사 안내 l 광고 안내 l 학교/기업/기관 대량구매

(주)알라딘커뮤니케이션

  • 대표이사 : 최우경
  • 고객정보보호 책임자 : 최우경
  • 사업자등록 : 201-81-23094
  • E-mail : [email protected]
  • 통신판매업신고 : 중구01520호
  • 호스팅 제공자 : 알라딘커뮤니케이션
  • (본사)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약도 ㅣ (중고매장) 자세히보기
  • (고객센터)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71 숨도빌딩 7층, Fax 02-6926-2600

에스크로

구매안전 에스크로
서비스 가입 확인

ISMS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획득

ScienceON Chatbot

Auto Parts Industry Activation Strategy in Daegu & Gyeongbuk by Targeting Aftermarket

자동차부품 산업은 대구 및 경북지역 제조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서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은 겨우 3.4%의 영업 이익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낮은 영업 이익률로는 추가적인 R&D투자가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지역 내의 여러 기관과 지자체에서는 산업클러스터 조성, 연구 기관 설립 및 장기 사업 계획을 설정하는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지역 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2차, 3차 하위 업체를 위한 노력.

자동차부품 산업은 대구 및 경북지역 제조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서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은 겨우 3.4%의 영업 이익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낮은 영업 이익률로는 추가적인 R&D투자가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지역 내의 여러 기관과 지자체에서는 산업클러스터 조성, 연구 기관 설립 및 장기 사업 계획을 설정하는 등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지역 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2차, 3차 하위 업체를 위한 노력은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다. 이 연구는 자동차 부품 애프터마켓 시장 공략을 통한 대경권 자동차 부품 산업의 발전 전략을 제시한다. 애프터마켓용 부품 시장 수요는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고,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OE 수요를 넘어선 상태이다. 애프터마켓 부품의 경우, 품질 수준이 OE제품만큼 엄격하지 않고, 유통단계의 감소 등에 따른 이유로 이익률 또한 높은 수준이다. 한국 자동차 메이커의 글로벌 성공에 힘입어, 한국산 자동차 부품의 이미지가 많이 향상된 지금, 적절한 품질과 가격은 글로벌 시장에서 매우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낮은 영업 이익률 가진 영세 업체의 경우에는 해외 마케팅이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 따라서 적정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영세업체들이 글로벌 애프터마켓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공동브랜드를 개발하여, 재무적 위험도를 낮추고, 품질 인증시스템을 채택하여 고객의 신뢰를 구축해야만 한다. 또한 한국과 FTA가 체결된 국가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속적인 브랜드 홍보 및 노출로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가야 한다. 이러한 애프터마켓 공략을 통하여 지역 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서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애프터마켓 될 것이다. 또한, 애프터마켓 공략을 통한 이익률의 증대를 기반으로 추가 R&D 투자가 가능해지며, 이는 지속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애프터마켓

Abstract

Auto parts industry, which is the largest part of manufacturing in Daegu & Gyeongbuk region (hereunder “DG”), should be strengthened for local economic development. DG auto parts industry, on its characteristic, has only 3.4% of operating margin and therefore it’s very difficult to make an additiona.

Auto parts industry, which is the largest part of manufacturing in Daegu & Gyeongbuk region (hereunder “DG”), should be strengthened for local economic development. DG auto parts industry, on its characteristic, has only 3.4% of operating margin and therefore it’s very difficult to make an additional R&D investment. Currently DG local government and related organizations are continuing their effort to activate local economy by making industry clusters, constructing research institutes and supporting enterprises to set up long-term business plan. However, there is still a lack of effort to increase profitability of secondary and tertiary sub-suppliers who hold a majority in DG. This study proposes a developmental strategy for DG auto parts industry by activating aftermarket. Global aftermarket demand of auto parts keeps increasing, and it exceeds OE demand in some major countries. In case of aftermarket, quality terms is not strict much as OE product and level of profit margin is far higher than OE business due to reduction in distribution stage. As the image of Korea-made goods has been improved a lot today by global success of Korean car maker, any Korean product with proper quality and price can be a very competitive one in global market. But overseas marketing is a hardly thinkable one for many secondary and tertiary sub-suppliers petty manufacturers working with very low margin. Therefore, it is positively necessary 애프터마켓 to support small local manufacturers who have proper quality and price level so that they can advance towards global aftermarket. It is available to reduce financial risks of petty manufacturers by co-branding, and to build up customers’ trust by adopting quality certification system. Also aggressive marketing activities are required in the countries that Korea signed Free Trade Agreement. Constant brand exposure may contribute its awareness and steady sales growth. The vitalization of auto parts industry by targeting aftermarket is very helpful for local economy as it will creates many jobs. Also its good profit makes R&D investment possible, and competitiveness in quality and technology will be constantly improved, then auto parts industry in DG will keep growing in the global aftermarket.

IoT 애프터 마켓, 사물에 생명을 불어 넣다.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집 조명을 켤 수 있고, 아파트에 자동차가 들어왔을 때 자동으로 집에 있는 오븐이 조리를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인공지능이 탑재된 냉난방 장치가 실내 상황에 따라 집안의 온도를 맞춰주고, 세탁기에 부착된 버튼 하나로 세제를 주문할 수 있다면 정말 편리하겠죠?

이제 그러한 세상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바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덕분인데요. 이미 수많은 IoT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되어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2016년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와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도 IoT는 여전히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IoT 제품들이 쏟아져 나온다고 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직 수명이 다하지 않은 제품들을 애프터마켓 두고 고가의 스마트 제품을 새로 구매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적은 비용으로 우리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IoT 애프터 마켓 제품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애프터 마켓이란?

애프터 마켓(After Market)이란, 제품이 판매된 후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형성된 2차 시장을 가리킵니다. 비포 마켓(Before Market)과 상반되는 개념으로, 가전 제품의 애프터 서비스나 자동차의 정비 수리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최근에는 제품 자체에 가치를 불어 넣는 애프터 마켓 기기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l 슈피겐의 LG G5 케이스 (출처: 슈피겐코리아 스토어 홈페이지)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보급과 함께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이 크게 성장했듯이, 최근 IoT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IoT가 아닌 제품에 센서와 네트워크 기능 등을 추가하여 기존 제품을 IoT 제품처럼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애프터 마켓 기기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시장 또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IoT 애프터 마켓의 시장현황

① 미연결 사물들로 인한 시장 잠재력

Cisco에 따르면 네트워크에 연결된 사물의 개수가 2014년 144억 개에서 2020년 501억 개로 약 3.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체 사물들의 개수와 비교해보면 사물인터넷 보급률은 2020년 2.7%로, 불과 3% 미만인 상황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물들이 출시가 되더라도, 여전히 수많은 사물들이 미연결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이죠.

② 제품의 교체 주기

이러한 미연결 사물에 가치를 불어 넣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존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지만 애프터마켓 TV, 세탁기, 자동차 등과 같은 사물들은 교체 주기가 7~10년으로 평균 7.6년이 소요됩니다. 즉, 아직 수명이 다하지 않은 제품을 버리고 새 제품을 구매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소비자가 애프터마켓 치러야 하는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는 것이죠.

l 네트워크에 연결된 사물의 보급률 (출처: Cisco, 2013)

이러한 미연결 사물들에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법으로, 기존 사물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애프터 마켓형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러한 제품들은 공급자의 측면에서는 완제품을 만드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으며,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저비용으로 고효율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IoT 애프터 마켓 사례

IoT 애프터 마켓의 비즈니스 모델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기존 제품에 애프터마켓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이고, 두 번째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연동하여 또 다른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① 애프터 마켓 기기

IoT 애프터 마켓 전략을 가장 잘 구현하고 있는 곳은 LG유플러스라고 생각되는데요. LG유플러스의 [email protected]은 집에 있는 사물들에 추가적인 기기를 부착해 집 안팎 어디서나 집안의 조명•온도•플러그•도어락 등을 인터넷과 연결하여 제어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뿐만 애프터마켓 아니라 전기 사용량을 확인하거나 창문센서로 외부 침입을 감지할 수도 있습니다. 비교적 적은 금액의 기기들로 새롭고 똑똑한 집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l LG U+ [email protected] (출처: 유플러스 홈페이지)

LG전자는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스마트 기능이 없는 일반 가전제품을 스마트 제품으로 바꿔주는 스마트씽큐 센서를 공개한데 이어, 스마트씽큐 허브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스마트씽큐 허브는 스마트씽큐 센서와 연동될 뿐만 아니라, 일정이나 날씨 등 유용한 정보를 보여주는 알림창과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을 갖추었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씽큐 센서가 부착된 세탁기의 경우, 알림창과 스피커 기능을 통해 세탁이 끝나면 ‘세탁이 완료됐습니다. 세탁물을 꺼내세요.’라고 알려줍니다.

l LG전자 스마트씽큐 허브 (출처: http://www.lgblog.co.kr/lg-story/lg-product/42200)

보일러 업계에서는 경동 나비엔, 귀뚜라미 등이 IoT 기능이 탑재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 귀뚜라미 가스보일러는 큰 투자 없이 IoT 실내 온도조절기만 교체하면 집 안팎에서 언제든지 스마트폰으로 보일러 전원, 온도, 24시간 예약은 물론 각종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l 귀뚜라미 e-IoT 실내온도 조절기 (출처: http://krb.co.kr)

그 외에도 엠비랩스가 개발한 엠비 클라이밋, 타도의 타도쿨링은 에어컨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며, 벨킨의 위모는 전기 플러그를 통해 가정용 가전제품을 원격에서 ON•OFF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다만, 스마트홈 시장의 플랫폼이 아직 표준화되지 않아서 다양한 외부의 사물 인터넷과 연동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② 서비스 모델

아마존은 자신들의 서비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적인 IoT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대시(Dash)나 에코, 파이어폰 같은 제품들이 그 예인데요. 주문 과정을 단순화한 저렴한 가격의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편리함 이상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시 버튼은 IoT와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결합한 것으로, 단말기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해당 제품이 주문•배송되는 서비스인데요.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대시 버튼 자체로는 아마존이 원하는 e-커머스(e-commerce)를 혁신할 수 없지만, 이를 통해 축적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기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 아마존 Dash Button (출처: www.amazon.com)

Verizon은 운전자 지원 차량 플랫폼 ‘Hum’을 공개했는데요. Hum에는 무선 CDMA와 GPS, 자동차 운행 기록장치가 장착되어 있어, 차를 도난당했을 경우 차량 위치를 추적하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사고 신고가 가능합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연동해 간단한 차량 점검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자동차가 주행하며 발생하는 데이터를 모두 수집해 현재 차량이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 제공할 뿐만 아니라 수리에 필요한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 Verizon Hum (출처: https://www.hum.com)

그 외에도 자동차 보험 업계에서도 최근 IoT를 도입하여 다양한 운전습관연계보험(UBI, Usage Based insurance) 상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차량에 탑재된 차량 진단 장치(OBD-II)를 통해 수집된 운행 정보를 바탕으로 운전자의 운전 습관 및 운행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보험 요율1을 산정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보험 회사는 고객의 위험 수준을 더 효율적으로 평가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본인이 안전한 운전자라면 더 낮은 보험료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탈리아의 보험회사 Generali 애프터마켓 Seguros는 스페인의 통신사 Telefonica와 제휴를 맺고 운전자의 주행 습관 및 운행정보를 분석하여 보험료를 산정하는 서비스인 ‘Pago como conduzco’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의 Progressive사는 보험사가 지급하는 장치를 차량에 부착하여 운전습관 등을 분석하여 보험 요율을 산정하는 ‘Snapshop’이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KT와 흥국화재해상보험이 관련 상품을 준비 중에 있으며, SKT 또한 동부화재와 T맵 기반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l Generali Seguros의 자동차 보험 Pago-como-conduzco
(출처: http://www.generali.es/seguros-particulares/auto-pago-como-conduzco)

위와 같이 현재 자동차 시장에서 통신 사업자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개인에게 단순히 차량의 상태 진단만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정보를 토대로 차량 정비 지원, 보험사 연동 등 기존에 제공받지 못했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완성차 업체, ICT 업체, 보험사 등 이해관계자들간의 긴밀한 상호 협력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가트너의 2016년 주목할 기술 트렌드 중 하나는 디지털 비즈니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http://blog.lgcns.com/1016) 디지털 비즈니스란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진 곳에서 새롭게 생겨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리키는데요. 이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가 바로 IoT 입니다.

앞으로 IoT 애프터 마켓의 성장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더 빨리 사라질 것이고, 이를 통해 디지털 비즈니스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IoT의 발전과 함께 더 편리해지는 세상을 기대해 봅니다.

글 ㅣ LG CNS IoT 사업담당

[‘IoT로 변화하는 세상’ 연재 현황]

  • [1편] 떠오르는 IoT 대국, 중국의 IoT를 말하다.
  • [2편] IoT 애프터 마켓, 사물에 생명을 불어 넣다.
  • [3편] 차세대 IoT의 Thing 로봇.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주목하라.
  • [4편] IoT 세상을 향한 관문: IoT Gateway
  • [5편] 새로운 패러다임인 IoT
  • [6편] IoT 플랫폼(Platform)의 모든 것!
  • [7편] IoT가 인테리어를 만났을 때!
  • [8편]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IoT
  • [9편] 우리 건강을 책임지는 IoT
  • [10편] 재난과 안전, IoT로 대비한다.
  • [11-1편] IoT가 미디어엔터테인먼트를 만난다면? ①
  • [11-2편] IoT가 미디어엔터테인먼트를 만난다면? ②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